▶ P.S 아이 러브 유 P.S., I Love You

"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한 여자가 죽은 남자로부터 편지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

2007, 미국, 로맨스, 125분

각본/감독 : 리차드 라그라브네스
원 작 : 세실리아 아헌 동명 소설 'P.S 아이러브유'
프로듀서 : 웬디 파이너맨
촬 영 : 테리 스테이시 l 음 악 : 존 파웰
프로덕션 디자이너 : 쉐퍼드 프랭켈

출 연 : 힐러리 스웽크, 제라드 버틀러, 리사 쿠드로, 지나 거손, 케시 베이츠, 해리 코닉 주니어, 제프리 딘 모건

개 봉 : 2008년 1월 1일(화)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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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이러브유' 개봉 앞당겨 새해 첫날 1월 1일 전국 개봉 확정!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제작진이 만든 감동 러브스토리 < P.S 아이러브유 >는 지난 21일 전미 개봉 전후 현지 언론의 폭발적인 호평을 받았다. '최고의 데이트무비를 찾는다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_(Maxim)', '당신이 원하는 달콤한 로맨스, 감동, 웃음! 그 모든 것이 있다!_(NBC-TV)', '전세계 모든 이들이 공감할 아름답고 감동적인 러브스토리!_(FOX-TV)' 등의 평을 받은 것. 연말을 맞아 쟁쟁한 작품들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힐러리 스웽크와 제라드 버틀러가 주연을 맡은 는 제작자와 배우들에 대한 신뢰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불러모았다.

사랑하는 연인을 떠나 보낸 한 여자가 죽은 연인으로부터 편지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영화 < P.S 아이러브유 >는 때로는 유쾌하게 때로는 눈물샘을 자극하며 아일랜드와 뉴욕을 배경으로 가슴을 울리는 사랑이야기를 담아낸 작품.

매해 겨울 개봉했던 <러브 액츄얼리><브리짓 존스의 일기><로맨틱 홀리데이>등 웰메이드 로맨스 외화에 이어 올 겨울 가장 눈에띄는 < P.S 아이러브유 >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번 개봉소식은 웰메이드 로맨스를 기다려온 국내 관객들에게 더없이 기쁜 소식이 될 것이다. (2007.1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힐러리 스웽크 주연 'P.S 아이러브유' 2008년 1월 3일 개봉확정!
 

영화 'P.S 아이러브유'가 2008년 1월 3일 개봉 확정과 함께 포스터, 예고편을 공개한다.

'P.S 아이러브유'는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한 여자가 죽은 남자로부터 편지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서로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 아일랜드 남자 제리와 뉴욕 여자 홀리. 하지만 그들의 사랑은 제리의 죽음으로 끝나고 홀리는 그 상처로 괴로워한다. 바로 그때, 죽은 제리로부터 편지가 하나씩 도착하면서 홀리는 놀라운 변화를 맞게 된다.

애절한 사랑을 담은 이 영화는 로맨스 영화의 본고장 영국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제작자 웬디 파이너맨이 제작, '악마' 열풍에 이어 전세계에 러브 열풍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탄탄한 원작과 실력파 제작진이 만든 'P.S 아이러브유'는 힐러리 스웽크, 제라드 버틀러, 케시 베이츠, 해리 코닉 주니어, 그리고 인기 TV시리즈 <프렌즈>의 리사 쿠드로 등 쟁쟁한 할리우드 실력파 스타 캐스팅으로 제작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 중에서도 주연을 맡은 힐러리 스웽크와 제라드 버틀러의 변신은 최고의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강렬한 연기로 아카데미 최우수여우주연상을 2번이나 받은 힐러리 스웽크는 애교만점의 뉴욕 여자로 변신하여 <브리짓존스의 일기> 르네 젤위거를 잇는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고, 영화 <300>으로 근육질의 카리스마 넘치는 영웅 제라드 버틀러가 'P.S 아이러브유'에서 매력적이고 한 여자만을 사랑하는 일편단심 아일랜드 남자로 변신한다. 여기에 'P.S 아이러브유'는 로맨스 영화가 갖춰야 할 모든 요소를 담고 있다. 뉴욕과 아일랜드를 넘나드는 화려한 볼거리, 아름다운 음악 그리고 '죽은 이로부터 온 편지'라는 소재로 모든 이들이 공감할 사랑과 이별의 이야기로 눈물, 웃음, 감동을 전한다.

가슴 저릿한 감동과 영국식 유머의 유쾌함이 담긴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를 통해 관객들의 기대를 높여갈 'P.S 아이러브유'는 고급스러운 로맨스 영화를 기다리는 이들에게 최고의 러브레터가 될 것이다. (2007.1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죽은 연인으로부터 온 한 통의 편지
2008년 1월, 가슴 속에 남을 놀라운 로맨스가 시작된다!

싸우고, 미워해도 '사랑해' 한마디면 내 곁에 있을 줄 알았어
 

섹시한 매력이 넘쳐나고 노래를 끝내주게 잘 부르는 아일랜드 남자 제리(제라드 버틀러). 세상에 전부는 제리 밖에 없는 애교투덜이 뉴욕 여자 홀리(힐러리 스웽크).

다른 커플처럼 때론 싸우고, 때론 심하게 다투지만 제리는 화가 난 그녀를 웃게 하기 위해서라면 스트립쇼는 기본, 그 멋진 목소리로 달콤한 노래를 부르고, 홀리 역시 그와 함께라면 그 어떤 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다. 적어도 제리가 병에 걸리기 전까지는.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 그러나 이 사랑은 다르다
 

"절대 너를 떠나지 않을거야"라고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던 제리가 뇌종양으로 죽게 된 뒤 홀리는 모든 의욕을 잃게 된다. 그의 핸드폰에 전화를 걸어 그의 목소리를 듣고, 그와 함께한 집에서 그의 체취를 찾으며 그를 미치도록 그리워하는 홀리.

그러던 어느 날 그녀 앞에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30번째 생일을 맞이한 홀리에게 죽은 제리로부터 생일선물이 도착한 것. 그리고 그날 이후 그녀에게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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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연인이 보낸 편지가 만든 놀랍도록 아름다운 이야기
달콤한 사랑, 가슴 저린 감동 그리고 유쾌한 웃음까지
2008년, 당신이 기다려 온 최고의 러브스토리
 

사랑하는 연인들은 영원한 사랑을 약속한다. 그러나 그것은 여러가지 이유로 지켜지지 못한다. 마음이 변해서 이별하거나 혹은 죽음이라는 불행으로 이별하는 순간 영원한 사랑은 끝나버린다. 하지만 여기 소개하는 두 남녀의 사랑은 다르다. 아일랜드에서 만나 첫눈에 반한 두 사람. 비록 싸우고 다툴 때도 있지만 그들은 남들이 '닭살커플'로 인정할 만큼 잠시도 떨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죽음도 그들의 사랑을 끝내지는 못한다. 떠나간 연인으로부터 더 견고한 사랑의 편지가 도착하기 때문에. < P.S 아이러브유 >는 죽은 연인이 보낸 편지라는 소재로 아름답고 놀라운 사랑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달콤하고 로맨틱한 사랑, 편지가 전하는 가슴 저린 감동, 그리고 유쾌한 웃음까지 담긴 는 2008년,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최고의 러브스토리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제작진이 보내는 감동의 러브레터
2008년 1월, '악마'열풍에 이어 '러브'열풍 예감!
 

< P.S 아이러브유 >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제작자인 웬디 파이너맨이 제작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웬디 파이너맨은 <포레스트 검프>로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고 베스트셀러 소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영화화, 전세계 흥행작으로 만든 할리우드의 실력파이다.

웬디 파이너맨이 뛰어난 제작자로 손꼽히는 이유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영화적인 판타지에 녹여 작품성, 흥행성을 모두 이끌어내기 때문이다. 아이큐가 보통 사람보다 낮은 한 젊은이의 삶을 통해 미국 소시민의 모습을 우화적으로 그린 <포레스트 검프>, 서로 다른 모성애를 통해 현대 새로운 가족사회에 대한 모습을 그린 <스텝맘>, 그리고 사회초년생의 눈을 통해 일과 성공의 화려함과 이면을 그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까지 그의 손을 거친 작품들은 보편적인 주제의식이 영화적인 재미와 함께 표현되었다. 이번 신작인 < P.S 아이러브유 > 역시 그의 스타일이 어김없이 드러난다. 누구나 겪었을 법한 사랑과 이별에 관한 이야기가 섬세한 연출, 화려한 영상,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것.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가 전세계에 '악마' 열풍을 불러일으킨 것처럼 < P.S아이러브유 > 는 2008년 1월, 아름다운 로맨스로 전세계에 '러브' 열풍을 몰고 오게 될 것이다


아카데미가 사랑한 그녀 힐러리 스웽크
<300>의 영웅 제라드 버틀러의 로맨틱 변신!!
 

<소년은 울지 않는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2회 수상한 힐러리 스웽크가 를 통해 <브릿지 존스의 일기> 르네 젤위거를 뛰어넘는 엉뚱하고 귀여운 로맨틱 우먼으로 파격 변신한다. 강인하고 중성적인 이미지를 주로 보여온 그녀가 를 통해 처음으로 로맨틱 캐릭터에 도전하는 것.

< P.S 아이러브유 >에서 힐러리 스웽크가 맡은 '홀리'는 아일랜드 여행 중 만난 제리를 평생의 사랑으로 굳게 믿는 은근슬쩍 순진파 뉴욕커. 힐러리 스웽크는 연기변신에 걸맞게 리모컨을 붙들고 고래고래 노래 부르기, 술에 취해 망가진 모습 등 여성스러우면서 귀여운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에 함께 호흡을 맞춘 제라드 버틀러는 이 영화를 통해 섹시하고 믿음직스러운 로맨스 가이로 뭇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오페라의 유령>, <300>으로 강인하고 남성적인 캐릭터로 잘 알려진 그가 < P.S 아이러브유> 의 '제리'역을 통해서 섹시한 목소리로 사랑하는 그녀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맨몸에 멜빵을 맨 채 스트립쇼도 거침없이 해내는 훈훈한 남자로 변신한다.

영국 출신인 제라드 버틀러는 영국 로맨스 대표 배우 휴 그랜트, 콜린 퍼스를 제치고 새롭게 떠오는 매력적인 로맨스 가이가 될 것이다.


로맨스 영화의 본고장 영국 베스트셀러 1위 동명 소설 영화화!!
 

사랑하는 남자를 잃은 한 여자가 죽은 남자로부터 편지를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영화 < P.S 아이러브유 >는 유럽과 미국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세실리아 아헌의 동명 소설 'P.S 아이러브유'는 2004년 당시 스물 두 살의 신예작가가 처음 쓴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사랑을 잃은 슬픔에 대한 섬세한 표현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탄탄한 스토리 전개로 전세계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소설은 2004년에 출판되어 40개국이 넘는 나라에서 판매되었고 당시 가장 크게 팔린 데뷔작 중에 하나가 되었으며 52주 이상 독일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머물렀다. 또한 아일랜드에서 판매 1위, 'UK Sunday Time' 베스트셀러 리스트 1위에 올랐으며 'Richard and Judy Summer Read Campaign'에 선정되었다.

소설 'P.S 아이러브유'로 아일랜드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원작자 세실리아 아헌은 아일랜드 총리 버티 아헌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뉴욕에서 아일랜드까지 눈이 즐거운 화려한 영상!!
 

< P.S 아이러브유 >는 가슴 찡한 사랑이 뉴욕과 아일랜드를 걸쳐 1년의 시간 동안 펼쳐진다. 뉴욕은 홀리와 제리가 알콩달콩, 티격태격하며 사는 곳인 동시에 홀리가 제리를 잃고 가슴 아파하는 곳으로 주요한 배경지. 아일랜드는 홀리와 제리의 사랑이 피어난 추억의 장소이다. 특히 아일랜드에서는 홀리와 제리의 첫 만남, 첫 키스가 이루어져 풋풋한 감성과 동시에 드넓은 공원, 호수 등의 푸르른 풍경이 펼쳐진다. 아일랜드 촬영지는 '아일랜드의 정원'이라 불리는 위클로 카운티에서 촬영되었으며 광활한 아일랜드를 보며 관객들은 보는 것만으로도 설렘과 행복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이처럼 < P.S 아이러브유 >는 뉴욕의 사계, 크리스마스, 아일랜드의 멋진 자연풍경 등 눈이 즐거운 다양하고 화려한 볼거리로 로맨스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Production Note 캐릭터 완전 흡수!! 제라드 버틀러, 3주만에 기타 완벽 마스터
 

영화 속에서 제리는 기타 연주가 수준급. 그러나 제라드 버틀러는 기타 연주를 전혀 할 줄 몰랐다. 제리는 극중 홀리에게 기타 연주를 하며 노래를 많이 불러주는데, 이런 제리의 모습을 완벽히 연기해 내기 위해 제라드 버틀러는 기초부터 시작해 기타를 연주하는데 3주간의 시간을 보냈다. 처음에는 기타를 제대로 잡거나 튕기지도 못했지만 기타의 코드를 잡기 위해 노력했고, 어느 날은 거울 앞에서 기타를 연습하다 잠이 들었던 적이 있을 만큼 그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열심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제리와 홀리가 다시 만나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장면을 촬영하는 날, 그는 오랫동안 연주를 해온 것처럼 익숙한 모습으로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며 150명의 앞에서 공연을 무사히 마쳤다.

연기를 위해 24시간을 기타에 바친 그의 열정. 섹시하고 매력적인 기타리스트가 되어 사랑하는 여인에게 노래를 바치는 제리의 모습이 뭇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바로 제라드의 이러한 열정이 바탕이 되기 때문일 것이다.


미국 TV시리즈 <프렌즈> 배우 리사 쿠드로, 아카데미 수상자 케시 베이츠,
만능 엔터테이너 해리 코닉 주니어 등
재미를 두 배로 만드는 초호화 캐스팅!
 

< P.S 아이러브유 >는 최고의 제작진, 최고의 스타들이 함께 만난 감동러브스토리. 그 중에서도 초호화 조연들 캐스팅은 단연 압권이다. TV 시리즈 <프렌즈>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리사 쿠드로, 수많은 영화제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케시 베이츠, 뮤지션이자 배우로서 완벽한 만능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해리 코닉 주니어 등이 바로 그들. 이 호화로운 스타배우들이 < P.S 아이러브유 >에서 힐러리 스웽크와 제라드 버틀러의 사랑을 이어주는 인물들을 열연한다. 까다로운 남자취향을 가진 홀리의 친구 드니스 역의 리사 쿠드로는 영화에서 가장 웃음을 많이 선사하는 캐릭터. 그녀의 톡톡 튀는 연기는 영화 전체를 걸쳐 반짝반짝 빛이 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케시 베이츠는 딸을 사랑하고 아끼는 홀리의 엄마로 그녀의 깊고 원숙한 연기는 영화의 진한 감동을 전한다. 여기에 미남 뮤 지션이자 배우인 해리 코닉 주니어가 힐러리 스웽크를 사랑하는 남자로 등장하여 영화의 화려함을 더한다. 영화를 풍성하게 만들 화려한 캐스팅은 < P.S 아이러브유 >의 재미와 감동을 두 배로 만들어 줄 것이다.


심장을 뒤흔들 주옥 같은 음악의 향연~
2008년 최강의 로맨틱 OST를 놓치지 말 것!
 

< P.S 아이러브유 >에서 음악은 두 남녀를 이어주는 중요한 매개체이다.
제라드 버틀러가 맡은 제리는 수준급의 기타연주와 노래실력을 갖춘 남자. 그는 클럽에서 친구들과 밴드를 결성해서 공연을 하고 홀리를 위해 집에서도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로맨틱 캐릭터이다. 때문에 제리가 세상을 떠난 뒤 홀리는 그의 노래를 기억하고 그의 바램대로 클럽 무대에 올라 그를 향해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노래를 부른다. 이처럼 음악이 매우 중요한 영화인 < P.S 아이러브유 >는 할리우드 최고의 음악감독 중 한명인 존 파웰이 맡았다.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본 얼티메이텀>을 비롯한 본 시리즈, <슈렉>등 흥행대작의 주옥 같은 음악을 만든 존 파웰. <해피 피트>로 골든글로브 주제가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는 < P.S 아이러브유 >에서 감성을 자극하는 오리지널 스코어를 비롯, 최고의 팝음악을 선곡하여 영화 곳곳에 배치한다. 존 파웰의 지휘 하에 제임스 블런트, 더 포그스 등 스타뮤지션이 참여한 < P.S 아이러브유 >는 발랄한 팝에서 감미로운 발라드까지 2008년 최고의 감동과 함께 최고의 영화음악을 선물할 것이다.


감독, 제작진, 배우 모두를 웃고 울게 만든 실제 로맨틱 사건들
사랑의 진정성이 담긴 최고의 로맨스
 

< P.S 아이러브유 >의 제작진과 배우들은 원작을 접하고 깊은 공감을 느꼈다. 그것은 이 이야기가 허황된 거짓이 아니라 진정성을 가진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제작자이자 이 영화를 제작한 웬디 파이너맨은 영화의 제작을 준비하던 중 원작에서 일어난 일을 실제로 경험했다.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남편과 사별했는데 남편이 아내를 위해 남겨놓은 편지를 발견했던 것. 이 감동적인 실화는 < P.S 아이러브유 >가 더욱 감동의 영화로 완성하는데 영향을 미쳤다. 감독 역시 마찬가지. 그는 친한 친구를 잃었던 경험을 토대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과 괴로움의 감정을 잘 알고 있었다. 이로 인해 그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부터 영화를 연출했고 배우들은 그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 P.S 아이러브유 >가 진실된 사랑의 감동을 전하는 것은 소설을 원작으로 하지만 거기에 사실적인 경험들이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 P.S 아이러브유 >가 지닌 가장 강력한 매력이 아닐까.


Character & Cast 홀리 _힐러리 스웽크(Hilary Swank)
 

1999년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소름 끼칠 정도로 뛰어난 연기를 통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일약 미국 영화계의 히로인으로 떠오른 그녀는, 실제로는 9살부터 연기를 시작한 베테랑 연기파 배우이다. 그녀는 <소년을 울지 않는다>의 남장 여자 '브랜든 티나'역으로 그해 아카데미를 비롯, 골든글로브, 뉴욕 비평가협회상 등 거의 모든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그리고 2005년 <밀리언 달러 베이비>에서 여성 헝그리 복서 연기로 다시 한번 아카데미를 비롯한 각종 여우주연상을 독식하다시피 했다. 더욱이 같은 해 그녀는 골든 글로브와 전미배우조합상에서 미국 케이블 네트워크 HBO의 <천사의 투쟁>에서 여성참정권론자 '앨리스 폴' 역할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선정돼, 각각 다른 2개의 영화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2007년에는 <리핑 - 10개의 재앙>에서 악마와 대결하는 과학자, <블랙 달리아>에서 팜므파탈로 국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처럼 대부분 중성적인 모습이나 강렬한 캐릭터만을 해온 힐러리 스웽크가 2008년 < P.S 아이러브유 >를 통해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그녀만의 발랄하고 귀여움, 거기에 엉뚱한 매력까지 선보이며 프리티 우먼으로 파격적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주요 FILMOGRAPHY]
<블랙 달리아> <리핑 - 10개의 재앙> <밀리언 달러 베이비> < PM 11:14 > <코어> <인썸니아> <어페어 오브 더 넥클리스> <소년은 울지 않는다>

[AWARD]
2005년 제11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2005년 제7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005년 제39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2005년 제6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2000년 제7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2000년 제5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1999년 제25회 LA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1999년 제64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1999년 제12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Character & Cast 제리_ 제라드 버틀러(Gerard Butler)
 

영국 출신 배우 제라드 버틀러. 그는 전세계적으로 4억 5천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액션 블록버스터 <300>에서 스파르타의 왕 '레오니다스'역으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섹시 스타로 등극했다. 12살에 뮤지컬 <올리버>로 연극무대에 데뷔한 후, 1996년 <트래인스포팅>을 연극화한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은 이래 미국과 영국의 연극무대에서 주연배우로 두각을 나타내었다. 제라드 버틀러는 1997년 <미세스 브라운>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007 제18탄 - 네버 다이>, <드라큘라 2000>, <레인 오브 파이어>등을 통해 영화 경력을 쌓아갔다. 2004년 <오페라의 유령>의 남자 주인공 '팬텀' 역을 맡으면서 국내에서도 인기몰이를 시작했고 그 해 칸느 영화제 출품작인 독립영화 <디어 프랭키>에 출연해 비평가들의 격찬을 받았다.

현재 제라드 버틀러는 그의 인기를 반영하듯 다양한 장르의 개봉 예정작들에 출연하고 있다. 2008년 개봉예정인 조디 포스터와 함께 출연하는 <님스 아일랜드>의 작품을 막 끝낸 상태이고, 스릴러 영화 을 찍고 있는 중이다.

국내에서 1년 사이 두 편의 영화를 개봉해 많은 국내 팬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 P.S 아이러브유 >를 통해서 과거 영국 락그룹에 리드 싱어로써의 경험을 살려 달콤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스트립쇼를 보여주는 등 부드럽고 로맨틱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제라드 버틀러는 2008년 이 영화를 통해 영국 출신 배우 휴그랜트, 콜린 퍼스를 잇는 최고의 로맨스가이가 될 것이다.

[주요 FILMOGRAPHY]
<더 버터플라이> <300> <오페라의 유령> <타임라인> <툼 레이더 2 - 판도라의 상자> <레인 오브 파이어>


Character & Cast 드니스 _리사 쿠드로 (Lisa Kudrow)
 

전세계적으로 가장 히트한 TV시리즈 중 하나인 <프렌즈>에서 독특한 정신세계와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피비 부페'역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리사 쿠드로. 그녀는 <프렌즈>로 에미상 수상을 포함하여 5번의 에미상 후보, 골든 글로브상 후보, American Comedy Award 및 전미배우조합상 후보에 오른 것을 포함하여 수많은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리사 쿠드로는 TV에서 뿐만 아니라 영화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1998년 <섹스의 반대말>로 뉴욕평론가협회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고, Independent Spirit Award에 노미네이션 되었다. 그 다음 해 그녀는 해롤드 래미스의 히트 코미디 <애널라이즈 디스>에 출연, Blockbuster Award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고 American Comedy Award 후보에 선정되었다. 2003년 쿠드로는 각본가이자 프로듀서인 댄 부카틴스키와 함께 제작사인 'Is or Isn't Entertainment"를 설립해 제작사는 많은 수의 텔레비전 파일럿을 제작하였으며, 비평적으로 찬사를 받은 HBO 시리즈 "컴백(The Comeback)"을 제작하여 에미상 3개 부문에 후보 지명 되었다.

[주요 FILMOGRAPHY]
<해피 엔딩> <원더랜드> <지금은 통화중> <럭키 넘버> <애널라이즈 디스> <로미와 미셀> <스위트 마마>

[AWARD]
제6회(2000) 미국 배우 조합상 코미디부문연기상(여자) - 프렌즈
제63회(1998) 뉴욕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 섹스의 반대말


Character & Cast 샤론 _ 지나 거손 (Gina Gershon)
 

지나 거손은 섹시하고 강한 카리스마가 빛나는 여배우이다. 워쇼스키 형제의 <바운드>에서 터프하고 중성적 매력의 전과자 '코키', 라스베가스 특급 호텔의 화려하고 섹시한 여성 댄서 '크리스탈' 등이 그녀의 이런 매력이 잘 드러났던 영화들. 이후, <칵테일>, <꿈꾸는 도시>, <페이스 오프>, <인사이더> 등의 영화를 통해 안정적 연기와 자신만의 독특한 매력이 돋보이는 조연배우로 자리매김 하였다. 최근에는 연극무대에 주력, 성공적인 연극 배우로써 뉴욕을 기반으로 한 연극단 < Naked Angels >의 설립 멤버로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샘 멘데스가 리바이벌한 <카바레>, < Camille >, < The Substance of Fire >등에 출연했고, <버자니어 모놀로그> 연극에 출연하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얼마 전 그녀의 남자 형제인 댄 거손과 함께 < Camp Creepy Time >이라는 책을 집필하기도 하였는데, 이 책은 드림웍스에서 영화화 판권을 구입,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주요 FILMOGRAPHY]
<맨 어바웃 타운> <쓰리 웨이> <인사이더> <팔메토> <페이스 오프> <바운드> <쇼걸> <플레이어> <꿈꾸는 도시> <칵테일> <핑크빛 연인>


Character & Cast 패트리샤 _ 케시 베이츠 (Kathleen Doyle Bates)
 

케시 베이츠는 1번의 아카데미, 2번의 골든 글로브 수상, 각종 수상 후보에 35번에 오르는 등 21번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여배우.

그녀는 뉴욕 연극무대에서 평론가들과 관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마샤 노먼의 퓰리처상 수상에 빛나는 연극 "잘 자요, 엄마(night, Mother)"의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공연에서 자살 성향의 딸을 연기하여 토니상 후보에 올랐다. 캐시 베이츠는 1990년 <미저리>에서 광적으로 집착하는 팬 '애니 윌크스'를 연기해 아카데미상과 골든 글로브를 휩쓸며 세계적인 연기파 여배우로 입지를 굳혔다. 1999년에는 <프라이머스 컬러스>에서는 오스카상과 골든 글로브, BATFA Award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전미 배우 조합상과 미방송비평가협회상을 수상했다. <어바웃 슈미츠>에서는 세 번째 오스카와 골든 글로브상 후보에 지명되었고, 또한 전미배우조합상 후보에 선정되었으며 내셔널 보드 오브 리뷰 어워드에서 여우 조연상을 수상했다. 케시 베이츠는 배우로써뿐 아니라 감독으로써도 인정받고 있다. A&E의 텔레비전 영화 < Dash and Lilly >를 연출해 최우수 감독상 후보에 오른 것을 포함하여 에미상 9개 부문에 후보로 선정되었고, < Twilight > 에피소드 연출로 전미감독조합상을 수상했다.

[주요 FILMOGRAPHY]
<산타는 괴로워> <황금 나침반> <샬롯의 거미줄> <달콤한 백수와 사랑 만들기> <80일간의 세계일주> <어바웃 슈미트> <드래곤 플라이> <노 브레인 레이스> <워터보이> <타이타닉> <미저리>

[AWARD]
1999년 제5회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여우조연상
1998년 제11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여우조연상
1997년 제3회 미국 배우 조합상 TV영화/미니시리즈부문 연기상(여자)
1991년 제6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1991년 제4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
1990년 제3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여우주연상
2005년 제11회 미국 배우 조합상


감독/각본 _리차드 라그라브네스 (Richard LaGravenese)
 

작가와 감독으로 다양한 재능을 갖추고 있으며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인물.
각본가로서 명성을 쌓기 시작한 그는 로빈 윌리암스, 제프 브리짓스, 메르세데스 룰이 출연한 <피셔 킹>으로 BAFTA 상, 전미작가협위상,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후보에 올랐다. 이 외 많은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소공녀>등의 각본을 썼다.

리차드 라그라브네스는 자신이 직접 각본을 쓰고, 비평적으로 칭찬을 받은 <키스>로 첫 감독 데뷔를 했다. 이 작품으로 눈에 띄기 시작한 그는 <아멜리에>의 프로듀서가 전세계 최고의 감독 20명과 찍은 18편의 옴니버스 영화 <사랑해, 파리>의 에피소드를 연출하여 화제가 되었다.

[주요 FILMOGRAPHY]
감독/각본 <프리덤 라이터스><사랑해, 파리> <키스>
각본 <호스 위스퍼러> <소공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피셔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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