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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


" 인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찾아 우주로 떠난 인간들이 거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SF 블록버스터 "

2012, 미국, SF 블록버스터, 123분

감 독 : 리들리 스콧
각 본 : 데이먼 린델로프, 존 스파이츠
제 작 : 리들리 스콧, 토니 스콧, 데이비드 길러, 월터 힐
촬 영 : 다리우스 월스키
미 술 : 아서 맥스
편 집 : 피에트로 스카리아
의 상 : 잔티 예이츠

출 연 :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밴더, 샤를리즈 테론, 로건 마샬 그린, 가이 피어스, 이드리스 엘바

개 봉 : 2012년 6월 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 폭스 코리아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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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14개국 개봉 첫주 박스오피스 모두 1위!
 

2012년 최고의 SF 블록버스터 화제작으로 손꼽히며 국내 영진위 통합전산망 예매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빠르게 점령하고 있다. 첫 시발점으로 프랑스를 비롯해 영국, 러시아, 스웨덴, 노르웨이, 벨기에 등 총 14개 나라에서 각기 다양한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14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휩쓸었다. 금주에는 국내를 포함해 미국, 오스트리아, 대만 등 총 35개국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2012년 최고의 블록버스터다운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영화 <프로메테우스>가 5월 마지막 주 쟁쟁한 경쟁작들과 동시기 개봉작들을 모두 제치고 영진위통합전산망 예매율 31.0%(6/4 (월) 09시 07분 기준)와 같이 압도적으로 전체 예매율 1위를 석권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보다 먼저 개봉한 영국, 러시아, 프랑스, 스웨덴, 벨기에 등 총 14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러시아의 경우 이십세기폭스코리아가 러시아에서 개봉한 영화 중 <아바타><아이스 에이지3>에 이어 3번째 높은 오프닝 수익으로 1,670개 스크린에서 1,11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고향이자 IMAX 프리세일로 3만장을 판매하며 사상 최단기간에 기록을 세운 영국에서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작품 중 가장 높은 개봉 3일 동안 높은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2010년 개봉한 <인셉션>보다 103% 높은 수치로 역대 흥행 스코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외에도 프랑스에서는 2012년 <어벤져스>에 이어 뒤를 이어 2번째 흥행 수익을 기록해 각국 스크린 점령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 우크라이나는 역대 개봉작 오프닝 흥행수익 중 최고를 기록해 영화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어 금주 14개국 이 외에도 국내를 비롯하여 오스트리아, 대만, 미국 등이 개봉을 준비하고 있어 이후에 세워질 기록들은 다시 한번 전 세계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개봉 전 주요 포탈 사이트에서 네이버 9.5, 다음 9.1, 네이트 9.4로 네티즌들에게 높은 평점을 받고 있는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IMAX의 대형 스크린 위에 펼쳐지는 광활한 대자연과 우주 공간, 외계 행성에서의 강렬한 전투 등 흠잡을 데 없는 압도적인 비주얼, 시종일관 유지되는 긴장감과 인류 기원에 대한 거대한 미스터리, 그리고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까지 SF 거장의 존재감과 오락성까지 고루 갖춘 SF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는 영진위통합전산망 압도적인 예매율 1위로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바로 내일, 6월 5일 전야제에서 마침내 그 실체를 공개할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14개국에서 박스오피스를 휩쓴 가운데 국내 흥행 성적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2.06.04)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로메테우스> 6월 5일, 전야제 전격 결정!
 

SF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 복귀작으로 전세계의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2012년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기대작 <프로메테우스>가 영화를 궁금해하는 관객들을 위해 6월 5일 전야제 상영을 하기로 전격 결정했다.

30년 만에 SF장르로 복귀하며 <에이리언><블레이드 러너>에 이은 또 하나의 SF 전설을 탄생시킬 거장 리들리 스콧의 2012년 야심작 <프로메테우스>가 6월 5일 거대한 실체를 공개한다. 오는 6월 5일 저녁 전야제 상영을 전격 결정한 2012년 최고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기대작 <프로메테우스>는 제작 단계부터 SF 영화 팬들의 열광적인 관심과 화제의 중심에 서 있는 작품이다.

영화 개봉에 앞서 공개되는 예고편 영상과 스틸들은 매번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다양한 이슈거리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도의 서스펜스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아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다시 한번 자극한 바 있다. 이미 각종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는 "올해 최고의 기대작 아이맥스 3D로 반드시..(alex05**)", "상상 초월 에이리언이 나오겠군..(4591p**)", "나에게 있어서 최고 기대되는 영화 6월 꼭 봐야 하는 영화가 있다면 프로메테우스(ptg12**)", "리들리 스콧이면 말 다한 거다(sonbyung**)", "이렇게 개봉이 기다려 지는 영화는 간만. 아이맥스 가서 봐줄 테다(순간의나**)", "얼른 6월이 오길.. 리들리 스콧 또 한 건 올릴 듯(스퀘어**)" 등 영화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이러한 국내 관객들의 열광적인 지지 속에 <프로메테우스>는 개봉 하루 전인 6월 5일 전국 멀티플렉스에서 동시에 상영될 예정이다.

SF영화의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SF 미드의 최고로 손꼽히는 <로스트>의 데이먼 린드로프가 각본을 맡아 새로운 SF 역사의 서막을 열 것으로 기대되는 영화 <프로메테우스>.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이드리스 엘바, 로건 마샬 그린, 가이 피어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캐스팅, 그리고 인류의 기원에 대한 미스터리를 다룬 탄탄한 스토리, 거대한 스케일이 돋보이는 영상 등으로 2012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SF 액션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는 6월 5일 전야제를 통해 전국 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2.05.17)

코리아필름 편집부


<프로메테우스> 전세계가 기다린 포스터 & 예고편 전격 공개!
 

SF 영화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에이리언><블레이드 러너>를 연출한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출연해 전세계적으로 2012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는 메가 SF 블록버스터 <프로메테우스>가 전세계 영화 팬들이 기다려 온 포스터와 예고편을 드디어 공개했다.

액션, SF, 드라마 등 모든 장르의 영화를 섭렵하며 수많은 히트작으로 할리우드의 최고의 흥행감독이자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는 리들리 스콧이 <에이리언>에 이어 32년만인 2012년, 영화 <프로메테우스>로 다시 SF 영화로의 귀환을 알렸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제작 전부터 거장 리들리 스콧 연출, 로스트의 데이먼 린드로프 각본으로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SF의 신기원을 창조해낼 것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또한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출연을 결정한 할리우드 톱스타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벤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가 대본을 읽고 잊을 수 없는 충격이라 표현하며 앞다퉈 출연을 결심해 그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인류 기원에 대한 단서를 찾아 우주로 떠난 인간들이 거대한 비밀이 밝혀지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전세계가 기다려 온 영화 <프로메테우스> 포스터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 불리며 인류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거대한 모아이 석상을 중심으로 그 앞에 그에 한없이 작아 보이는 인간의 뒷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포스터는 보는 이들에게 거대하고 미지의 존재를 발견한 인간의 다양한 감정과 생각을 예상하게 한다. 이어 "6월, 인류 기원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라는 메인 카피는 인류의 수수께끼로 불리며 여전히 호기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류의 기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예고편 또한 무언가 잘못된 듯 떨고 있는 목소리와 웅장하게 귓가를 울리는 사운드, 우주로 향하는 거대한 우주선 '프로메테우스'의 이미지는 이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규모를 예측하게 한다. 이어 인간들의 접근을 경고 하는 듯한 사운드와 함께 우주의 어느 행성에 도착한 인간들과 미지의 존재 발견, 위기에 처한 인간들의 모습을 연이어 보여주며 이들에게 벌어질 일들을 경고한다. 이후 거대한 우주선의 출연과 함께 그들에게 습격 당해 공포에 떨고 있는 그들의 모습과 "인류의 기원을 찾아 떠났으나, 발견한 것은 우리의 종말이었다"라는 카피는 영화 속 스토리를 모두 함축적으로 보여주며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리스 신화에서 인간에게 최초로 불을 전해준 존재인 '프로메테우스'라는 제목으로 영화 속에 숨겨진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영화 <프로메테우스>. 인류가 이제껏 알고자 한 생명의 근원과 탄생에 대한 이야기로 <에이리언><블레이드 러너>로 시대를 초월한 상상력과 규모감 있는 영상미로 SF 거장 반열에 올라선 리들리 스콧이 메가폰을 잡고 미드 로스트의 데이먼 린드로프가 각본을 맡았다. 또한 누미 라파스, 마이클 패스밴더, 샤를리즈 테론, 가이 피어스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한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오는 6월 6일, SF 영화사의 새로운 역사적 첫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2012.03.21)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류의 기원을 찾는 태초로의 탐사 여행!
지구상의 모든 역사를 뒤엎을 가공할 진실을 목격한다!
  2089년. 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탄생한 생명체라는 증거들이 속속 발견되면서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해 탐사대가 꾸려진다.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외계 행성에 도착한 이들은 곧 미지의 생명체와 맞닥뜨리게 되고, 이는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엄청난 공포가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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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글래디에이터> 리들리 스콧 감독!
2012년 SF 장르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
거장 리들리 스콧이 탄생시킨 전혀 새로운 우주를 경험하라!
 

74세의 노감독은 SF 영화 <에이리언>부터 전쟁 영화, 여성 로드 무비, 사극은 물론 가벼운 코미디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을 만들어 수많은 히트작을 배출해 내는 할리우드의 최고의 흥행감독으로 자리잡았다. 2012년 전세계 SF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1982년 <블레이드 러너> 이후 30년 만에 SF로의 그의 귀환을 알리는 첫 작품이며 영화 <에이리언>과 같이 SF 영화사에 길이 남을 의미가 큰 대작이라 할 수 있다. 지난 몇 십 년간 액션이나 괴물, 그리고 무엇보다도 SF 영화와 거리를 두고 있었다는 리들리 스콧 감독은 그 동안 사실성에 바탕을 둔 창의적이고 힘이 넘치는 이야기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그 세가지를 모두 갖춘 특별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인류의 기원을 밝혀낼 수 있는 단서를 찾아낸 탐사 대원들이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장대한 여정을 떠나 도착한 외계 행성에서 문명의 근원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진화만이 우리의 근원을 밝혀주는 유일한 설명인가?'라는 아주 오래 전부터 과학자들을 괴롭혀 온 질문을 스크린으로 재현한 매력적인 주제를 통해 이제껏 만나보지 못한 색다른 SF를 탄생시킬 예정이다.


제작진과 출연진을 충격 속으로 빠져들게 한 완벽한 각본!
거장 리들리 스콧의 거대한 아이디어와 천재 각본가의 SF 상상력 조우!
 

<프로메테우스>의 아이디어는 <에이리언>에서 잠시 등장했다가 잊혀진 제노모프 외계인의 모습에서 시작되었다. 화석화 되어버린 그 거대한 수수께끼의 존재는 영화 속에서 스페이스 자키라는 이름으로 불렸고 많은 사람의 뇌리 속에서는 생생한 모습으로 남아있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말한다. "<에일리언> 이후 수수께끼 같은 무엇인가가 계속 내 마음 속에 남아있었습니다. 스페이스 자키는 누구였을까? 어디서, 그리고 무엇 때문에 나타난 것일까? 그들이 지닌 과학기술은 어떤 것이었을까? 나는 그러한 의문들을 생각하다가 더 큰 이야기의 출발점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계기로 출발한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로스트>로 SF 미드의 새로운 개척자로 평가 받는 데이먼 린델로프를 만나 <에이리언> 시리즈를 모르는 관객들도 누구나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스토리로 다듬어졌다. 그는 "관객들이 좋아하는 기존의 외계생명체가 나오는 것이 아닌 미지의 세계가 등장하며,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과 충격적이고 강력한 이야기에 철학적인 느낌이 가미된 새로운 세계를 관객들은 만나게 될 것이다"라고 이 영화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영화에 출연한 할리우드 톱스타 샤를리즈 테론은 <프로메테우스>의 대본을 처음 읽었을 때 "수십 년이 흘렀어도 그 놀라움이 사라지지 않는 <에이리언>과 <블레이드 러너>와 같은 대단한 작품이며 대본을 읽고 머리 속은 폭풍우에 휘말린 것 같았다."라고 평해 거장 리들리 스콧과 데이먼 린텔로프가 탄생시킨 충격적인 SF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신비와 전율로 가득한 미지의 우주 탐사 여행!
기발한 상상력과 극도의 서스펜스,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까지!
 

메소포타미아, 아즈텍, 마야 등지에서 속속 발견되는 별자리가 공통적으로 가리키는 하나의 좌표를 찾아 광활한 우주로 여행을 떠나는 2089년을 배경으로 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근 미래의 우주 여행이라는 SF적인 설정과 인류 기원의 탐험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로 전세계 SF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영화 속 주인공들은 자신들이 발견한 하나의 좌표들을 추정해나가는 방식에 기초해 모든 것을 누군가가 보낸 초대장으로 해석한다. 그러나 모든 것들은 추정에 불과하다. 아무리 상상력을 발휘한다고 한들 공식적인 초청이 아닌 것이다. 이후 스토리는 충격적인 사실들이 속속 발견되면서 전혀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예상치 못한 극도의 서스펜스와 충격적인 반전으로 영화를 보는 내내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것이다. 인류의 시초에 대한 원초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지, 또 지구 멸망과의 연계성 등이 얼마나 긴장감 넘치게 펼쳐질지, 지구상의 모든 역사와 문명의 개념조차 전복할 진실은 무엇인지 궁금증은 더욱 증폭되어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프로메테우스>는 <에이리언>의 프리퀄 여부와 더불어 <에이리언>의 DNA를 가진 외계 생명체의 모습 등 숱한 화제를 뿌리며 수많은 영화 팬들의 끊임없는 관심 속에 30년 동안 최고의 SF로 손꼽히는 <에이리언>과 <블레이드 러너>를 뛰어넘는 새로운 SF영화의 바이블로 자리잡을 것이 분명하다.


<에이리언> 시고니 위버를 뛰어넘을 강한 여성 캐릭터가 탄생한다!
<밀레니엄> 히로인 누미 라파스 VS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의 샤를리즈 테론!
 

강한 여성이 영화의 중심에 있는 설정은 리들리 스콧 감독 영화들의 독특한 특징 중 하나이다. <에이리언>에서는 리플리 역을 맡은 시고니 위버가 그랬고, <델마와 루이스>에서는 지나 데이비스와 수잔 서랜든이 그러했다. 의 데미 무어 역시 그 대표적인 예이다. 그러나 <프로메테우스>에서는 한 명이 아닌 두 명의 만만치 않은 여성이 등장해 스콧 감독의 강한 여성 캐릭터 전통을 잇는다. <밀레니엄>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누미 라파스가 열연한 엘리자베스 쇼는 믿음과 희망으로 가득 찬 과학자지만 위험에 부딪히게 되자 여전사로 돌변하는 캐릭터로 <에이리언>의 시고니 위버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리들리 스콧 감독은 "누미 라파스는 보기 드물게 지성과 육체가 잘 결합된 배우이다. 우리 모두는 그녀의 표독스러우면서도 강렬한 연기에 압도되었다."라고 말해 그녀에 대한 무한 신뢰감과 높은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 또한 할리우드 톱 배우로 캐스팅 1순위인 샤를리즈 테론은 영화 <프로메테우스>에서 머나 먼 세계를 향한 탐사에 자금을 댄 거대 기업의 이해관계만을 대표하는 인물 메레디스 비커스 역을 맡았다. 쇼와 대칭점에 서있는 인물로 쇼와는 또 다른 비밀스럽고 강력한 여성상을 탄생시켜 다시 한번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진짜 '우주'를 거대한 세트로 완벽 재현!
세상에서 가장 큰 에이리언의 놀이터를 스크린에 담다!
 

감독 리들리 스콧의 머리 속에 존재하는 2089년의 미지의 행성을 스크린에 재현하기 위해 제작진은 길이만 114m에 달하는 유럽에서 가장 큰 스튜디오인 런던 외곽에 위치한 파인우드 스튜디오 5개 촬영장과 아이슬란드의 오지를 로케이션지로 선택했다. 그 중에서도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가장 유명한 007 촬영장은 넓이가 5481㎡에 달하는 유럽 최대의 촬영장이다. 그러나 이 공간마저 <프로메테우스>가 담고자 한 거대한 우주 공간을 표현하기에 부족했던 제작진은 5개 촬영장 위에 16개 이상의 세트를 건설했으며 007 촬영장 역시 그 넓이를 1/3가량 더 확장했다. 007 촬영장은 실제 보잉기 2대 반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었으나 이는 <프로메테우스>의 5개 세트 중 겨우 1개의 세트에 불과했다고 한다. 또한 76m에 달하는 연결 통로와 45m에 달하는 선실, 그리고 높이 7.5m가 넘는 문들이 포함된 외계 피라미드 구조물의 내부 세트는 '피라미드 언덕'으로 불리며 200여명의 기술진이 16주 동안이나 매달려 작업했다. 실제 <에이리언>에 등장했던 추락한 우주선의 모습과 비슷한 이 세트는 최종 마무리 작업에 들어갈 무렵에 전체 공간이 마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만큼 거대해졌으며 그 공간이 너무 넓어 제작진이 종종 그 안에서 길을 잃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 포스터에 등장하는 석제 두상의 크기만도 16m에 달했다. 이러한 거대한 세트 규모에 대해 배우들과 스텝들은 미술 담당 아서 맥스와 그의 팀이 이룩한 업적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런 세트장을 거닐며 느끼는 충격에 대해 괜한 허풍은 떨기 어렵군요." 제작자 마이클 엘렌버그의 말이다.


웨타의 특수 효과와 <다크나이트> <엑스맨>시리즈의 미술팀이 탄생시킨 미지의 생명체!
지구상의 모든 동식물들의 특징과 <에이리언>의 DNA를 가진 새로운 생명체 실체 공개!
 

<에이리언>에서 제노모프로 불리며 미지의 생명체로 30년이 지난 지금에도 주목을 받고 있는 이 생명체에 대한 관심은 영화 <프로메테우스>로 이어져 실제 영화 속에서 제노모프를 능가할 충격적이고 새로운 생명체 탄생에 전세계 SF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에이리언>감독이자 영화 <프로메테우스>의 메가폰을 잡은 거장 리들리 스콧은 영화 속 생명체의 진화과정을 논리적이며 생물학적으로 보이게 만들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에이리언> 속 생명체의 DNA를 남기되, 식물과 바다 생물, 여타 다른 동물들을 이용해 완전히 새롭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로스트>의 각본가 데이먼 린델로프는 "아주 완벽한 이 영화는 사람들이 그 동안 생각해왔던 외계인의 사체, 우주선 노스트로모호의 탑승대원들이 조우했던 정체불명의 물체에 대한 생각을 바꿔놓게 될 것이다. 지금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이 영화를 보면서 놀라울 정도로 구체화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리들리 스콧의 상상 속 생명체는 할리우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웨타 디지털의 특수 효과팀과 <다크나이트> 시리즈, <타이탄> 시리즈, <엑스맨> 시리즈의 특수 분장팀들이 대거 참여해 거장의 상상력과 최고의 기술력으로 탄생시켜 미지의 생명체에 대한 영화 팬들의 궁금증은 점차 증폭될 예정이다.


거대한 스케일과 독창적 디자인으로 창조된 우주선 '프로메테우스'
다음 세대의 우주 탐험을 스크린 속에서 확인하라!
 

미술감독 아서 맥스는 우주선 프로메테우스에 대해 가능한 한 최첨단 시설을 갖춘, 은하계 가장 깊은 곳까지도 갈 수 있는 모든 기술을 탑재한 우주 기함의 모습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한다. 이에 리들리 스콧과 아서 맥스는 NASA와 유럽 우주 기구의 자료들을 살피고 다음 세대의 우주 여행은 어떤 모습일지 상상력을 총동원해 2089년의 기술로 만들 수 있는 독특한 스타일과 최첨단 기술력을 갖춘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완성했다. 지휘부인 함교는 2층으로 되어 있으며 놀라우리만큼 세부적이며 각종 뛰어난 기술로 이루어져 있다. 거기에는 보석처럼 다듬어진 작은 면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우주선 정면 유리창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거대한 규모만큼이나 리얼리티를 살려 정교하게 제작되어 배우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메레디스 비커스의 선실은 비상시에 분리가 가능한 개별모듈 우주선으로 아주 안락한 상류층 고급 아파트 같은 모습이다. 옛 것과 새로운 것이 어우러진 멋진 가구들로 채워졌으며 파졸리 피아노며 스와로브스키 샹들리에까지 설치해 기존의 장거리 우주선과는 차별화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우주선 내 실내 세트로는 탐사대원들이 발견한 샘플들을 가져오는 실험실과, 임무 수행을 위해 출동하기 전 준비하는 대기실, 2년여 간의 항해 기간 동안 수면에 들어가는 하이퍼 수면실과 온갖 첨단 기기로 무장한 공간도 포함되어 2089년의 최첨단 기술력으로 제작된 새로운 형태의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뛰어넘는 현실 가능한 미래 세상이 펼쳐진다!
로보틱 메디컬 포드, 매핑 볼, 안드로이드 로봇, 최첨단 우주복 등 미래 과학기술이 눈앞에!
 

<에이리언><블레이드 러너>에 이어 새로운 신화 창조에 도전하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는 2089년인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2002년 작 <마이너리티 리포트>에 등장했던 홍채 인식 기술이나, 3D 터치 기술 등이 수년 후 실제 상용화되었던 것처럼 <프로메테우스> 역시 최첨단 과학 기술의 발전을 이끌 만한 놀라운 신기술을 영화 속에서 다양하게 선보인다. 장기간 우주 여행에 필요한 최첨단 의료 기기로 설정된 로보틱 메디컬 포드는 어떤 치료나 외과 수술도 가능하며 반투명 캡슐 형태로 되어있다. 영화 속에서 붉은색 빛을 내며 공중을 떠다니는 매핑 볼은 위험 부담이 큰 미지의 장소를 탐사할 때, 공중을 떠다니며 주위의 구조와 지리를 파악해 우주선으로 전송, 3D 입체 홀로그램으로 나타나게 해주는 도우미 역할을 담당한다. 웨이랜드 최고의 발명품으로 소개되는 '안드로이드 로봇'은 로봇이라는 것을 인식조차 하지 못할 정도로 인간과 똑같은 모습으로 인간을 대신하여 모든 것을 도와주고 감정을 느낄 수는 없지만 인간의 생각과 감정을 이해할 순 있다. 이 밖에도 <프로메테우스>의 우주복은 기존의 NASA 스타일의 뚱뚱한 모습이 아닌 생체의학적 장비들과 소재들을 사용해 놀라울 정도로 가볍고 유연하게 제작됐다. 둥근 LED 헬멧은 영상 녹화 및 전송이 가능하며 조명까지 장착되어 있다. 이처럼 영화 <프로메테우스>는 SF적인 상상력을 총동원해 다양한 발명품들을 스크린 속에 담아내 영화적인 재미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엘리자베스 쇼 _ 누미 라파스
 

신앙심이 강한 과학자. 인류의 창조주라 믿는 신과 직접 대화하기 위해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에 승선했다. 동료 과학자인 찰리 할러웨이와 연인 사이로 그와의 관계가 인류 전체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스테그 라르손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스웨덴 판 <밀레니엄>시리즈에서 보여준 강렬하면서도 완벽한 연기로 리들리 스콧을 포함해 전세계의 주목을 받게 된 2012년 최고의 히로인이다. 영화 <프로메테우스>에서 고고학자이면서 강인한 여전사를 훌륭하게 연기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눈 여겨 보고 있는 여배우 중 하나이다.

대표작_<프로메테우스>(2012),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2011), <밀레니엄 제1부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2009), <밀레니엄 제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2009), <밀레니엄 제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2009)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데이빗(안드로이드) _ 마이클 패스벤더
 

<프로메테우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웨이랜드 8세대 타입 안드로이드 로봇으로 프로메테우스호에서는 집사 같은 존재. 인간의 모든 것을 도와줄 수 있지만 감정은 느낄 수 없다. 외관상으로는 완벽히 인간과 일치하는 외모의 로봇으로 웨이랜드 산업의 최고의 발명품.

런던의 유명 연기학교 출신으로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데뷔해 <피쉬 탱크><데인저러스 메소드><제인 에어><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등에 출연하며 드라마, 멜로 , 액션, SF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 연기의 폭을 크게 넓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런던 비평가 협회상, LA 비평가 협회상, 베니스 국제영화제 등에서 수상을 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이번 영화 <프로메테우스>에서는 안드로이드 로봇이라는 색다른 시도로 다시 한번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대표작_<프로메테우스>(2012),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2011), <데인저러스 메소드>(2011), <제인 에어>(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메레디스 비커스 _ 샤를리즈 테론
 

웨이랜드의 대리인이자, 기계 같은 정확성으로 우주 탐사를 총괄하는 인물. 임무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녀는 영화가 진행되면서 끊임없이 의심이 싹트는 수수께끼 같은 존재.

<데블스 에드버킷><스위트 노벰버><이탈리안 잡>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충격적인 추녀 연쇄 살인범으로 변신한 <몬스터>를 통해 베를린 국제영화제, 전미 비평가 협회 아카데미 시상식, 골든 글로브, 시카고 비평가 협회 등에서 여우주연상을 휩쓸었다. 아름답고 지적인 여배우의 대명사인 그녀가 리들리 스콧 감독과 만나 탄생시킨 명품 연기에 대해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표작_<프로메테우스>(2012),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2012), <더 로드>(2009), <핸콕>(2008), <이온 플럭스>(2005), <몬스터>(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찰리 할러웨이 _ 로건 마샬 그린
 

과학자이자 실용주의자. 신념이 투철하며 독선적이고, 자신의 꿈을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지 한다. 실제 '창조주'를 직접 대면해 인류의 기원에 대해서 묻고자 하는 강한 의욕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데뷔하여,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에 출연하며 점차 얼굴을 알린 배우이다. 드라마에서 영화로 데뷔하면서 찬찬히 연기 실력을 성장시켜 온 그는 거장 리들리 스콧 감독과 작업을 하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된다.

대표작_<프로메테우스>(2012), <데블>(2010), TV 시리즈 <트레블러>(2006), (2003) 외


↘ Cast & Character 자넥 _ 이드리스 엘바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의 선장. 전직 군 출신으로 현실적이며 강직한 인물. 그의 임무나 목적은 엘리자베스 쇼나 찰리 할러웨이 같은 과학자들과도 다르고 또 메레디스 비커스가 대표하는 웨이랜드의 이해관계와도 크게 대비된다.

영국을 대표하는 흑인 배우로 오바마가 즐겨보는 미드 HBO의 <와이어>를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배우다. <토르: 천둥의 신>에서 헤임달로 출연한 바 있는 그는 <프로메테우스>에 이어 <토르2>에도 헤임달로 캐스팅되며 올해 더 이상 빈틈이 없는 촬영 스케줄을 소화해야 할 만큼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로 성장,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대표작_<프로메테우스>(2012), <고스트 라이더 3D: 복수의 화신>(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TV시리즈 <루더>(2010), <28주 후>(2007), TV 시리즈 <와이어>(200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피터 웨이랜드 _ 가이 피어스
 

'프로메테우스호'의 실제 소유주이자 1조 달러가 넘는 막대한 자본을 투자, 탐사대원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웨이랜드의 대표다. 인간에게 불을 전해 준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를 언급하며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자만심 가득한 인물.

호주에서 어릴 적부터 TV, 연극, 영화 등에서 다재 다능한 재능을 보이며 배우로서 성장한 가이 피어스는 '할리우드의 대세남', '할리우드의 대표 훈남' 등의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배우이다. <메멘토><팩토리 걸> 등을 통해 팔색조와 같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 주며 <프로메테우스><락아웃: 익스트림미션>에 이어<아이언맨3> 캐스팅까지 확정 지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대표작_<프로메테우스>(2012), <락아웃: 익스트림미션>(2012), <킹스 스피치>(2010), <베드타임 스토리>(2008), <팩토리 걸>(2006), <메멘토>(2000) 외 다수


↘ Director 리들리 스콧 감독
 

리들리 스콧 감독에게는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 붙고, 그 말이 너무나 자연스럽기도 하다. 수상작 경력을 들여다 보면, <글래디에이터>와 같은 서사시, 여성 영화인 <델마와 루이스>, SF 팬들에게 있어 전설적인 존재인 <에이리언>까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자유자재로 넘나든다. 사극, SF, 미스터리, 액션, 드라마 등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자신만의 감각으로 스토리는 물론 뛰어난 영상미와 거대한 스케일까지 관객에게 선사해 온 그이기에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것이 아닐까. 완벽을 추구하는 그의 열정에 배우들은 무한 신뢰를 표현하며, 언제나 그와의 작품 활동을 갈망한다. 한계치를 뛰어 넘는 영화를 제작하여 관객들을 충격에 몰아 넣는 것을 즐기는 리들리 스콧 감독이 30년 만에 SF영화로 돌아와 완성시킨 <프로메테우스>. 이번에는 어떤 스토리와 영상, 스케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해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만 확실한 것은, 우리의 상상을 뛰어 넘을 것만은 틀림이 없다.

대표작_ <프로메테우스>(2012), <로빈 후드>(2010), <킹덤 오브 헤븐>(2005), <블랙 호크 다운>(2001), <글래디에이터>(2000), <지. 아이. 제인>(1997), <델마와 루이스>(1991), <블레이드 러너>(1982), <에이리언>(1979)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