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만과 편견 Pride And Prejudice

"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꿈꾸는 자존심 강하고 영리한 ‘엘리자베스’와 오만하지만 곧은 성품을 지닌 ‘다아시’가 서로에 대한 오만과 편견에 빠져 사랑의 줄다리기를 벌이며 진실한 사랑으로 다가가는 싱그러운 러브스토리 "

2005, 영국, 드라마/로맨스, 127분

감 독 : 조 라이트
프로듀서 : 팀 베번, 에릭 펠너, 폴 웹스터
제작총지휘 : 데브라 헤이워드, 리자 차신
원 작 : 제인 오스틴 l 각 본 : 데보라 모가츠
촬 영 : 로만 오신 l 미 술 : 세라 그린우드
의 상 : 자클린 듀런 l 음 악 : 다리오 마리아넬리
편 집 : 폴 토틸(Paul Tothill)

출 연 :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맥파든, 도널드 서덜랜드, 브렌다 블레든, 주디 덴치, 로자문드 파이크, 토룰라 릴리, 제나 말론, 캐리 멀리건, 사이몬 우즈, 켈리 라일리, 루퍼트 프렌드

개 봉 : 2006년 3월 24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UIP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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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와 서점가를 사로잡은 <오만과 편견> 흥행 물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는 싱그러운 러브스토리 <오만과 편견>이 극장가는 물론 서점가에서도 ‘오만과 편견’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영화 <오만과 편견>의 개봉과 더불어, 제인 오스틴의 원작소설 ‘오만과 편견’이 각종 인터넷 서점에서 종합 순위 1,2위를 휩쓰는 이변이 생긴 것이다.

영화 <오만과 편견>(수입/배급: UIP 코리아, 감독: 조 라이트, 주연: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맥파든)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꿈꾸는 자존심 강하고 영리한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와 오만하지만 곧은 성품을 지닌 ‘다아시(매튜 맥파든)’가 서로에 대한 오만과 편견에 빠져 사랑의 줄다리기를 벌이며 진실한 사랑으로 다가가는 러브 스토리. <노팅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러브 액츄얼리>를 제작한 로맨틱 코미디의 명가(名家) ‘워킹 타이틀’이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아 온 제인 오스틴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 하여 기대를 모아왔다.

일반 관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시사회를 통해 영화의 주요 타겟인 여성 관객들 사이에 재미있다는 입소문을 내는데 성공한 영화 <오만과 편견>은 개봉 2주 만에 전국 관객 46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관객 몰이를 하고 있다. 영화의 개봉과 더불어 영화의 원작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면서 소설 ‘오만과 편견’ 또한 더불어 전국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것. 현재 소설 ‘오만과 편견’은 인터넷 서점 Yes24(www.yes24.com)와 알라딘(www.aladdin.co.kr)에서 종합 1위,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도서부문에서 종합 2위, 그리고 인터넷 교보문고(www.kyobobook.co.kr)에서 종합 7위에 오르는 이변을 일으키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장 뤽 고다르의 말처럼 ‘누구나 제목은 알지만 제대로 읽지 않은 고전’인 1813년작 소설 ‘오만과 편견’이 10대~20대들이 애용하는 인터넷 서점을 휩쓸고 있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 영미문학연구회로부터 ‘오만과 편견’의 가장 충실한 번역본이란 평가를 받은 민음사측 관계자는 “영화 개봉을 맞아 소설 판매 부수가 그 전에 비해 3배로 늘어났다. 평소에는 한 달에 5천 권 정도 판매되었는데, 영화 <오만과 편견>이 개봉한 지난 3월에는 판매 부수가 1만 5천 권으로 상승했으며, 4월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모든 연애 소설의 효시라고 평가받는 원작의 묘미를 훨씬 현대적이면서 로맨틱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영화 <오만과 편견>은 싱그러운 봄에 어울리는 최고의 러브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006.4.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만과 편견> '키이라 나이틀리'는 제2의 오드리 헵번!
 

- 뛰어난 연기력에 해외 언론의 극찬 쏟아져!

<오만과 편견>에서 한 층 성숙한 여인의 모습으로 깊이있는 연기를 선보여 2006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오른 ‘키이라 나이틀리’. 그녀의 뛰어난 연기력에 해외 언론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어, 3월 5일 열리는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전국을 분홍빛 사랑으로 물들였던 <러브 액츄얼리>에서 사랑스러운 신부로 상큼한 매력을 선보인 이후, <캐리비안의 해적>과 <킹 아더>의 히로인으로 열연하며 할리우드 최고의 차세대 스타로 각광받아온 배우. 워킹타이틀이 선사하는 싱그러운 로맨스 <오만과 편견(수입/배급: UIP코리아, 감독: 조 라이트, 주연: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맥파든)>에서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러브스토리를 스크린에서 열정적으로 표현해내 해외 유수 언론의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버라이어티(Variety)’에서는 “눈부시게 빛나는 그녀의 연기는 젊은 시절의 ‘오드리 헵번’을 연상시킨다.”라며 최고의 명배우에 키이라 나이틀리의 연기력을 견주며 그녀를 ‘제 2의 오드리 헵번’이라고 칭송했다. 또한, ‘시카고 썬타임즈(Chicago Sun-Times)’의 저명한 평론가 ‘로저 에버트’는 “키이라 나이틀리의 연기는 싱그럽고 강렬하다! 그녀의 연기로 한 층 현실감있는 스토리가 탄생했다”라고 평가했으며, 영국의 권위있는 일간지 ‘가디언(Guardian)’에서도 “그녀의 연기는 아름답고 섬세하며, 열정과 위트로 가득차있다. 빛나는 광채와 자신감으로 가득찬 키이라 나이틀리는 영국 영화의 미래이다.”라는 최고의 평가를 내렸다.

키이라 나이틀리가 연기한 <오만과 편견>의 ‘리지’는 매력적이고 지적인 동시에 뜨거운 열정을 지닌 인물. 사랑이 시작될 때 빠지기 쉬운 ‘오만과 편견’을 극복하고 결국은 무뚝뚝하고 오만해 보이는 ‘다아시’와 사랑에 빠진다. 명작 속의 인물이지만 전형적인 영화 속 캐릭터와는 거리가 먼 특유의 매력을 지닌 ‘리지’로 분한 ‘키이라 나이틀리’는 그녀만의 발랄하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뿐 아니라 깊이있고 섬세한 성숙한 연기력을 펼쳐냈다. 이 작품에서 선보인 뛰어난 연기로 2006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도 노미네이트되며 오는 3월 5일(미국 현지 시각) 거행되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오스카의 행운을 거머쥘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키이라 나이틀리’의 연기에 대한 세계 언론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수작 <오만과 편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꿈꾸는 자존심 강하고 영리한 ‘리지(키이라 나이틀리)’와 오만하지만 곧은 성품을 지닌 ‘다아시(매튜 맥파든)’가 서로에 대한 오만과 편견에 빠져 사랑의 줄다리기를 벌이며 진실한 사랑으로 다가가는 싱그러운 러브스토리. 따뜻한 햇살과 함께 찾아오는 올 봄 가장 상큼한 로맨스 <오만과 편견>은 3월 24일 국내 개봉한다. (2006.3.03)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만과 편견> 아카데미 4개 부문 노미네이트!
 

- ‘키이라 나이틀리’ 여우주연상, 미술상, 의상상, 음악상 후보 올라

로맨틱 코미디의 명가(名家) ‘워킹타이틀’이 새롭게 선사하는 싱그러운 러브 스토리 <오만과 편견>(수입/배급: UIP코리아, 감독: 조 라이트, 주연: 키이라 나이틀리, 매튜 맥파든)이 제 78회 아카데미에 여우주연상을 비롯한 무려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카데미상을 주관하는 미국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 Arts and Sciences)가 1월 31일(미국 현지 시각) 발표한 제 78회 아카데미상의 총 24개 부문 후보작 중, <오만과 편견>의 주연배우 ‘키이라 나이틀리’가 여우주연상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으며, 이외에도 미술상, 의상상, 음악상 후보에 올라 그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오만과 편견>은 이미 제 63회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최우수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수작으로, 이번에 아카데미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하면서 주연배우 ‘키이라 나이틀리’의 뛰어난 연기력과 아름답고 세련된 미술과 의상, 그리고 가슴을 울리는 음악 등 모든 면에서 걸작의 면모를 선보이며 평단과 언론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의 차세대 스타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키이라 나이틀리’가 주연을 맡아, 영국 로맨틱 코미디의 대명사 ‘워킹타이틀’이 새롭게 창조한 달콤한 러브 스토리 <오만과 편견>.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제인 오스틴의 원작 소설을 한층 현대적으로 영화화하여, 전세계 모든 남녀들의 영원한 숙제인 사랑과 연애, 그리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재치 있고 유머 넘치게 풀어낸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러브 액츄얼리>에서 신선한 모습을 선보인 이후, <캐리비안의 해적>, <킹 아더> 등 블록버스터 대작의 히로인으로 러브콜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키이라 나이틀리’가 영국의 명성있는 배우 ‘주디 덴치’ 등 베테랑 연기자들과 함께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전격 노미네이트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만과 편견>에서도 카리스마있는 연기를 선보인 ‘주디 덴치’ 또한 ‘키이라 나이틀리’와 함께 <미세스 핸더슨 프리젠츠>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주디 덴치’를 비롯, <트랜서메리카>의 ‘펠리시티 호프만’, <노스 컨트리>의 ‘샤를리즈 테론’, 그리고 <앙코르>의 ‘리즈 위더스푼’과 여우주연상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된 그녀가 <오만과 편견>에서 선보인 깊이있고 성숙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한 층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는 뛰어난 연기력과 매력적인 외모를 겸비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차세대 배우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만과 편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꿈꾸는 자존심 강하고 영리한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와 오만하지만 곧은 성품을 지닌 ‘다아시(매튜 맥파든)’가 서로에 대한 오만과 편견에 빠져 사랑의 줄다리기를 벌이며 진실한 사랑으로 다가가는 싱그러운 러브스토리.

3월 5일(미국 현지 시간)에 발표되는 아카데미 수상결과에 대한 희소식이 기대되는 <오만과 편견>은 오는 3월 10일 국내 관객들에게 올 봄 가장 싱그러운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다. (2006.2.01)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만과 편견>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러브 액츄얼리>,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 로맨틱 코미디의 수작만을 만들어 온 로맨틱 코미디의 대명사 '워킹타이틀(working title)이 새롭게 선사하는 러브 스토리 <오만과 편견>. 2006년 2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제 63회 골든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동시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 63회 최우수 작품상 후보로는 <오만과 편견>를 비롯하여, 주디 덴치 주연의 <미세스 헨더슨 프레젠츠>, 로라 리니 주연의 <오징어와 고래>, 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워크 더 라인>, <프로듀서> 등이 함께 후보에 올랐다.

<오만과 편견>은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제인 오스틴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이안 감독의 <센스 앤 센서빌리티>, 기네스 팰트로 주연의 <엠마> 등 수차례 영화화되어 국내 관객들에게 사랑 받아온 작품. 영국 '로맨틱코미디의 명가(名家)' 워킹타이틀이 창조한 달콤한 러브 스토리를 또 한 번 기대해도 될 듯하다. 특히, <러브 액츄얼리>에서 크리스마스 날 남편의 친구에게 사랑 고백을 받는 사랑스러운 신부 역할로 주목 받았던 최고의 신예 '키라 나이틀리'가 <오만과 편견>의 여주인공으로 열연했다. '키라 나이틀리'는 이번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오만과 편견>에서 한층 깊이 있는 성숙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이 한 층 더 높아지고 있다. 그녀는 로라 리니, 사라 제시카 파커, 주디 덴치, 그리고 리즈 위더스푼과 경합을 벌이게 된다.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가 주관하는 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내년 1월 16일(현지시간) 열린다.

'골든글로브'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면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오만과 편견>은 따뜻한 봄이 시작되는 내년 2월 24일, 사랑을 꿈꾸는 연인들에게 달콤한 로맨스와 함께 새로운 희망을 선사할 것이다. (2005.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설레는 사랑을 시작할 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들이 깨기 힘든 ‘편견’…
모든 것을 넘어선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에 다가간다
 

아름답고 매력적인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을 믿는 자존심 강하고 영리한 소녀. 좋은 신랑감에게 다섯 딸들을 시집 보내는 것을 남은 인생의 목표로 생각하는 극성스러운 어머니와 자식들을 극진히 사랑하는 너그러운 아버지와 함께 화기애애한 ‘베넷가(家)’의 다섯 자매 중 둘째이다.

조용한 시골에 부유하고 명망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그의 친구 ‘다아시(매튜 맥파든)’가 여름 동안 대저택에 머물게 되고, 대저택에서 열리는 댄스 파티에서 처음 만난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서로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하지만 자존심 강한 ‘엘리자베스’와 무뚝뚝한 ‘다아시’는 만날 때 마다 서로에게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사랑의 줄다리기를 하는데, ‘다아시’는 아름답고 지적인 그녀의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폭우가 쏟아지는 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언덕에서 가슴 속 깊은 곳에 담아둔 뜨거운 사랑을 그녀에게 고백한다.

결혼의 조건은 오직 진정한 사랑이라고 믿는 ‘엘리자베스’는, ‘다아시’가 그의 친구 ‘빙리’와 그녀의 언니 ‘제인’의 결혼을 ‘제인’이 명망있는 가문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반대한 것을 알게 되자, 그를 오만하고 편견에 가득 찬 속물로 여기며 외면하는데…

서로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빠져 눈이 멀어있는 ‘엘리자베스’와 ‘다아시’는 과연 서로의 진심을 알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시대를 초월한 전세계 모든 남녀들의 영원한 숙제
‘사랑’과 ‘연애’, 그리고 ‘결혼’에 대한 재치와 유머로 가득 찬 수작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초월한 전세계 모든 남녀들 최고의 관심사는 과연 무엇일까? 시대를 불문한 모든 남녀들의 영원한 숙제는 평생 이름을 길이 남길 ‘명예’도, 사회적인 존경과 일확천금을 가져다 줄 ‘성공’도 아닌,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큰 행복과 즐거움을 가져다 주는 ‘사랑’이다. 영화 <오만과 편견>은 모든 영화와 소설, 그리고 모든 노래의 소재가 되는 ‘사랑’, 이렇게 설레는 사랑을 새록새록 시작하는 ‘연애’,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과 연애의 결실인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가장 재치있고 유머있게 그린 작품이다. <오만과 편견>의 메가폰을 잡은 ‘조 라이트’ 감독은 전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제인 오스틴 원작 소설의 드라마틱하고 로맨틱한 스토리를 한층 세련되고 현대적으로 풀어내,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남녀들이 공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러브스토리를 탄생시켰다.

사랑을 시작할 때… 남자들이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들이 깨기 힘든 ‘편견’. 영화 <오만과 편견>에서는 사랑할 때, 연애할 때, 그리고 결혼할 때 남자와 여자가 사로잡히기 쉬운 ‘오만과 편견’을 생동감있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한다. 영화 속에서 지적이고 영리하지만 자존심 강한 ‘엘리자베스(키이라 나이틀리)’는 친절한 구석이라곤 없어 보이는 무뚝뚝하고 잘난 척하는 ‘다아시(매튜 맥파든)’와 사사건건 맞닥뜨리면서 묘한 감정의 스파크를 일으킨다. 서로에게 강한 매력을 느끼지만 자존심 때문에 겉으로는 전혀 감정의 동요를 보이지 않는 두 남녀, 서로에 대한 깊은 오해 때문에 반감을 갖고 있으면서 동시에 주체할 수 없을 만큼 강하게 끌리는 이 두 남녀의 특별한 로맨스는 우리 모두가 한번쯤 경험했던 혹은 경험하고 있는 사랑의 열병인 것이다. 이렇듯 <오만과 편견>의 시나리오 작가 데보라 모가츠는 “그 시대 소녀들이 느끼는 모든 감정들은 오늘날에도 똑같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절대 사랑에 빠지지 않겠다고 생각한 누군가와 격렬한 사랑에 빠지거나, 아무런 의심없이 순수하게 사랑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는 ‘엘리자베스’ 처럼 말입니다” 라고 말한다.


<러브 액츄얼리>, <캐리비안의 해적>의 사랑스런 히로인
할리우드 최고의 차세대 스타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
 

<러브 액츄얼리>에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남편의 절친한 친구에게 크리스마스 이브에 카드보드로 사랑 고백을 받는 상큼한 새 신부를 연기해 주목을 받으며 새롭게 각광받는 신세대 스타로 떠오른 그녀는 조니 뎁과 연기한 <캐리비안의 해적>, <킹 아더> 등 대작의 여주인공을 도맡으며 무섭게 성장해왔다. 이러한 그녀의 신선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에 주목한 ‘조 라이트’ 감독은 <오만과 편견>을 이끄는 여주인공으로 ‘키이라 나이틀리’를 전격 캐스팅했다. <오만과 편견>의 주인공 ‘엘리자베스’는 자존심 강하고 고집 세지만 그녀만의 매력으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 여성 관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캐릭터. 이 매력적인 배역에 대한 캐스팅 제안에 대해 ‘키이라 나이틀리’는 ‘모든 소녀들이 꿈꾸는 인물’인 ‘엘리자베스’ 역을 연기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지만 결코 거부할 수 없는 이 매력적인 도전을 즐겁게 받아들이기로 결심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여배우로서 <오만과 편견>의 ‘엘리자베스’역을 연기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너무나 흥분되고 즐거웠지만 부담감도 느꼈습니다. 소녀들은 이 배역이 문학작품 속에서 가장 멋진 역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래도록 사랑받아온 작품인 <오만과 편견>을 보는 관객들이 영화를 보면서 자신과 ‘엘리자베스’가 점점 동화되어감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이런 역할을 연기한다는 것이 정말 신나고 멋진 도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만과 편견>을 연출한 ‘조 라이트’ 감독은 원래 이 역할에 대해 전형적인 여성 캐릭터가 아닌, 조금은 까다로운 캐릭터를 구상하고 있었다. 밝은 성격을 지녔지만 고집 세고 강한 의지를 가진 인물을 염두에 두고 있던 감독은 ‘키이라 나이틀리’를 처음 만났을 때 그녀보다 이 역할을 더 잘 소화해낼 수 있는 배우는 없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조 라이트 감독은 그녀가 호기심 많고 활발하며, 굉장한 유머감각이 있으며, 뛰어난 연기력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노력하는 의지와 다른 배우들의 말을 귀담아 들을 줄 아는 포용력을 지닌 보기 드문 배우라고 극찬했다. ‘엘리자베스’ 역에 현대적인 캐릭터와 싱그러운 생동감을 부여해낸 ‘키이라 나이틀리’는 영화를 보는 관객들이 이 배역과 하나가 되어 가슴 깊이 공감할 수 있을 만큼 완벽한 연기를 해냈으며, 제 63회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어 한층 깊이 있는 성숙한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국 ‘로맨틱 코미디의 명가(名家)’ 워킹타이틀이 새롭게 선사하는
2006년 봄, 달콤한 사랑을 부르는 싱그러운 로맨스
 

<노팅힐>, <러브 액츄얼리>, <브리짓 존스의 일기 1,2> 등 국내 관객들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은 로맨틱 코미디를 제작해 온 ‘영국 로맨틱 코미디의 명가(名家)’ 워킹타이틀(working title). 전세계 관객들에게 가장 달콤하고 감동적인 로맨스를 선사한 워킹타이틀이 2006년을 맞아 봄 내음처럼 싱그러운 로맨스 <오만과 편견>을 선사한다. 세계적으로 평단의 호평과 관객들의 찬사를 동시에 받은 수작만을 제작해온 워킹타이틀은 시대를 초월한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스크린 위에 표현하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전세계 관객들의 감성을 사로잡아왔다. 2003년 겨울 전국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금세기 최고의 러브 스토리 <러브 액츄얼리>와 ‘오만과 편견’의 남자 주인공 캐릭터를 모티브로 삼아 현대 남녀가 겪는 사랑의 통과의례를 달콤하고 유쾌하게 그려낸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 이어 워킹타이틀이 새롭게 선보이는 싱그러운 로맨스 <오만과 편견>은 올 봄 설레는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이 꼭 봐야 할 사랑과 연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매력적인 여성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전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제인 오스틴의 원작 ‘오만과 편견’이 로맨틱 코미디의 대명사 워킹타이틀과 만나, 한층 더 현대적이고 재치있게 탄생한 <오만과 편견>. 이 사랑스러운 러브 스토리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든 남녀들이 연애를 시작하여 사랑에 이르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기까지의 달콤쌉싸름한 사랑 이야기를 워킹타이틀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신선하게 풀어낸다. 영화 속 배경이19세기임에도 불구하고, 연애할 때 남자가 빠지기 쉬운 오만과 여자가 깨기 힘든 편견, 남자와 여자가 서로에게 내세우는 자존심과 서로에 대한 잘못된 오해 등 오늘날 남녀 관객들이 겪는 사랑의 역학관계를 생생하게 표현해 더욱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2006년 봄을 여는 싱그러운 로맨스 <오만과 편견>은 모든 커플에게 달콤한 사랑을 부르는 러브 스토리로 다가올 것이다.


제 63회 골든글로브 작품상 & 여우주연상 노미네이트
전세계 평단과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지는 뛰어난 작품성
 

로맨틱 코미디의 대명사 ‘워킹타이틀’이 새롭게 선사하는 러브 스토리 <오만과 편견>은 제 63회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후보에 동시에 오르며 이미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오만과 편견>은 지난 1월 16일(현지 시간) 거행된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디 덴치 주연의 <미세스 헨더슨 프레젠츠>, 로라 리니 주연의 <오징어와 고래>, 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워크 더 라인>, <프로듀서> 등 수작들과 함께 작품상을 놓고 경합을 벌였다. 깊이있는 작품성은 물론 현대적인 재치와 유머, 아름다운 영상과 미술 등 어느 한 가지도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걸작으로 새롭게 탄생한 <오만과 편견>. 또한, 이 작품의 여주인공인 할리우드 최고의 차세대 스타 ‘키이라 나이틀리’가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뛰어난 작품성에 걸맞는 주연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가 한층 빛을 발하고 있다.

골든글로브 노미네이트 뿐 아니라, <오만과 편견>에 쏟아진 해외 유수 언론의 찬사와 감탄은 가히 놀라울 정도. 뉴욕 타임즈는 “1813년작 제인 오스틴의 원작 소설을 화려하게 스크린 위에 되살린 작품” 이라고 극찬했고, 보스톤 헤럴드는 “오프닝 장면부터 놀라운 댄스 파티 장면, 그리고 행복한 결말까지, 원작을 뛰어넘는 한층 훌륭한 영화로 탄생시켰다.” 라고 끝없는 찬사를 보냈다. 이외에도 “원작소설처럼 <오만과 편견>은 영화가 끝난 후에 더 이상 볼 게 없어졌다는 슬픔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제인 오스틴 자신도 엘리자베스와 다아시가 마지막에 사랑의 결실을 이루는 장면을 보면 매우 기뻐할 것이다” 등 <오만과 편견>의 뛰어난 작품성에 대한 끝없는 극찬 행렬이 이어졌다. 더욱이 이 작품은 2005년 9월 16일 영국 개봉 당시 영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2위에 오른 경쟁작의 흥행 수입의 세 배를 뛰어넘는 여유있는 압승을 거두며 관객들과 평단의 찬사를 한 몸에 받았다. 전세계 평단과 관객들의 찬사가 쏟아지는 <오만과 편견>은 그 뛰어난 작품성으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원작 _제인 오스틴(Jane Austen)
 

“과거를 추억으로 생각하는 것이 더 행복하다” 엘리자베스 ‘오만과 편견’ 중에서

제인 오스틴(1775-1817)은 영국 햄프셔의 스티븐튼에서 살고 있던 카산드라와 조지 오스틴 사이에서 여덟명의 아이들 중 일곱째로 태어나, 25년간 영국 남부 중앙 지역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살았다. 그녀의 아버지는 지역교구 목사였다. 그녀는 몇 년 동안 학교 교육을 받은 것 이외에도 집에서 비공식적으로 교육을 받았으며, 그녀의 어머니는 그녀에게 불어와 피아노를 가르쳤다.

독서광이었던 그녀는 십대시절 풍자적인 단편들을 쓰기 시작해, 21살이 되던 해인 1796년과 1797년 사이, 당시 ‘첫인상’이라는 제목으로 ‘오만과 편견’의 초판 원고를 완성했다. 그 후 그녀는 어느 청년과 사랑에 빠지지만, 둘 다 재산이 없다는 이유로 남자 가족들이 결혼을 반대하여 사랑의 아픔을 겪는다. 몇 년 후, 제인 오스틴은 다른 남자와 약혼을 하지만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는 바로 다음날 약혼을 파기한다.

1805년 아버지의 사망 이후 가족들의 잦은 이사 때문에 그녀는 몇 년 동안 글을 쓰지 못하게 된다. 1809년, 어머니와 언니 카산드라와 함께 그녀의 오빠가 소유하고 있던 초튼에 있는 집에 정착하게 되면서 다시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제인 오스틴은 몇 년 전 출판사에서 거절당했던 ‘첫인상’을 ‘오만과 편견’으로 개정한다.

제인 오스틴이 직접 자금을 들여 출판한 ‘센스 앤 센서빌리티’가 성공적으로 출판된 2년 후인 1813년, ‘오만과 편견’이 출판되었으며 이 작품은 그 후 거의 200년 동안 전세계인들에게 끝없이 사랑받고 있다. 그 후 ‘맨스필드 공원’, ‘엠마’, ‘설득’, ‘노생거 수도원’ 등 네 편의 소설을 더 출판했다. 마지막 두 작품은 그녀의 사후인 1817년에 출판되었으며, ‘노생거 수도원’은 원래 1798년에 쓴 작품이다. 그녀는 사후에 ‘샌디션(Sandition)’이라는 미완의 소설을 남겼다.


감 독 : 조 라이트(Joe Wright)
 

사랑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과 감각을 지닌 재치있는 신예 감독

<오만과 편견>으로 데뷔한 33살의 젊은 신예 감독 조 라이트. 그는 최근 연출했던 미니시리즈 <찰스 2: 파워 앤 패션>으로 BAFTA상을 받았다. 루퍼스 스웰이 출연했던 이 미니시리즈는 두 개의 BAFTA상을 더 받았으며, 세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에도 리 잉글리비가 출연했던 서사 드라마 <네이처 보이>와 <보딜리 함> 등 여러 TV 시리즈를 연출했었고, TV 영화 <밥 앤 로즈>로는 유수의 국제적인 상을 수상했다.

그는 캠버웰 예술학교에 다닐 무렵인 1991년에 그의 첫 단편영화 <왓에버 해픈드 투 월섬스토 마쉬즈>를 감독했고, 1991년부터 1994년까지 세인트 마틴에서 영상과 영화, 미술을 공부했다. 또한 재학시절인 1993년, 조 라이트 감독은 <더 미들 그라운드>를 제작해 후지 필름 장학금을 받기도 했다.

데뷔작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세련되고 깔끔한 연출력이 돋보이는 <오만과 편견>으로 그는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세계 유수의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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