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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Practical Magic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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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면 파멸한다는 잔혹한 저주에 걸린 오웬스 자매가 운명을 바꾸기
위해 매력적인 마법을 펼치는 이야기 "
2026, 미국, 매지컬 판타지
로맨스, 129분
감 독 : 수잔 비에르
출 연 : 산드라 블록, 니콜 키드먼, 스톡카드 채닝, 다이앤 위스트, 조이 킹, 메이지
윌리엄스, 리 페이스 외
2026년 9월 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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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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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 X 니콜 키드먼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9월
개봉 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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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의 빛나는 케미스트리로
마법처럼 돌아온 매지컬 판타지 로맨스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가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대대로 신비한 마법의 능력이
전해지는 오웬스 가문의 아름다운 자매 샐리(산드라 블록)와 질리언(니콜
키드먼)이 사랑하면 파멸한다는 가문의 저주에 맞서 자신만의 삶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 <프랙티컬 매직>(1998)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전편에서 활약했던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이 여전히 건재한 존재감과 매력을 선보이며
주연을 맡은 것은 물론 제작에도 참여해 더욱 기대감을 키운다.
오는 9월 국내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메인 포스터는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오웬스
가문의 자매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의 마법처럼 빛나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마법처럼 꿈꿔 온 모든 것”이라는
문구는 한층 더 강렬하고 사랑스럽게 돌아온 자매들이 새로운 세대와
함께할 이야기를 예고한다.
국내 개봉 소식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다가올 가을 관객들에게
마법 같은 순간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오는 9월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2026.08.14)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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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도, 저주도, 마녀들을 막을 수 없다!
사랑하면 파멸한다는 가문의 저주에 맞서는 오웬스 자매들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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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능력과 저주를 타고난 오웬스 가문의
자매
샐리(산드라 블록)와 질리언(니콜 키드먼)은
다사다난했던 지난 과거를 묻고 살아가고 있다.
한편, 자신의 혈통과 저주를 모른 채 평범한 삶을 살던
샐리의 딸 카일리(조이 킹)는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남자친구 때문에
혼란스러운 마음을 자매인 안토니아(메이지 윌리엄스)에게 털어놓는다.
결국 가문의 비밀은 새로운 세대에게까지 전해지게 되고,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다시 한번 운명에 맞서게 된 오웬스 자매들.
과연 이번엔 저주를 완벽히 끝낼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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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 블록 X 니콜 키드먼, 주연 & 제작!
28년 만에 뭉친 ‘오웬스 자매’의 남다른 애정과 의리!
사랑 앞에 거침없는 마녀들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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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신비한 마법의 능력이 전해지는 ‘오웬스 가문’의 아름답고
매력적인 자매 ‘샐리’(산드라 블록)와 ‘질리언’(니콜 키드먼)이
28년 만에 다시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가문의 저주에 맞서 자신만의
삶과 사랑을 찾아가는 마녀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내며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프랙티컬 매직>(1998)이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로 2026년 9월 9일 시리즈의 새 장을
연다.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사랑하면 파멸한다는 잔혹한
저주에 걸린 오웬스 자매가 운명을 바꾸기 위해 매력적인 마법을
펼치는 매지컬 로맨스 판타지. 특히 전편에서 눈을 뗄 수 없는
존재감과 비주얼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이 주연을 맡은 것은 물론 제작에도 참여해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앨리스 호프먼의 소설 《The Book of Magic》을
원작으로 한 전편 <프랙티컬 매직>은 달빛 가득한 로맨스, 피로
맺어진 강력한 마법이라는 신비로운 소재는 물론 사랑과 인생에
대한 선택과 갈등이라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신작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 역시 전편의
매력적인 세계관을 이어가면서도 지금의 관객들에게도 재미와 감동을
전하는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니콜 키드먼은 “무엇보다 팬들 때문이었죠.”라고 속편의 출연과
제작에 참여한 이유를 밝히며, “엄청 강하게, 정말 거의 떼를
쓰다시피 했는데 그게 좋았어요. 감동적이었죠. 귀를 기울이고
들을 수밖에 없었어요.”라며 팬들과 작품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산드라 블록 역시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하자고 하는 일은 흔하지
않아요.”라며 “최근 속편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정말 컸거든요.
그러니 그 기대에 보답하는 게 당연했어요.”라고 전해 관객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새로운 이야기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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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세대 통합 매지컬 판타지 로맨스!
대대로 내려온 가문의 저주에 맞서는 마녀들!
차세대 ‘오웬스 자매’ 조이 킹 X 메이지 윌리엄스의 활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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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팬덤을 가진 레전드 매지컬 판타지 로맨스 <프랙티컬
매직>(1998)이 팬들의 열렬한 요청에 화답하며 드디어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전편에서
큰 사랑을 받은 매력적인 주인공 ‘샐리’(산드라 블록)와 ‘질리언’(니콜
키드먼) 자매를 다시 만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세대 ‘오웬스
자매’인 샐리의 두 딸 ‘카일리’(조이 킹)와 ‘안토니아’(메이지
윌리엄스)의 활약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신비로운 마법의 힘과 어둠의 저주를 동시에 타고난 ‘오웬스
가문’에 또 한 번 소란이 벌어진다. 과거, 피로 맺어진 마법과
저주로 상처받고 사랑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한 ‘샐리’(산드라 블록)는
자신의 두 딸에게 마법이나 가문의 저주에 대해 말하지 않고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한편 언니와 달리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질리언’(니콜 키드먼)은 마법을 자신이 받은 선물로 여기며
삶을 만끽한다. 그러던 중, 엄마보다 이모를 더 많이 닮은 샐리의
딸 ‘카일리’(조이 킹)의 남자친구가 뜻밖의 사고를 당하면서
숨겨져 있던 가문의 비밀이 결국 드러나고 만다. 카일리는 자매
‘안토니아’(메이지 윌리엄스)와 함께 서로를 의지하며 저주에
맞서 나가고, 샐리-질리언 자매와 카일리-안토니아 자매의 활약이
시작된다.
‘카일리’ 역의 조이 킹은 영화 <월드 인베이전><다크 나이트
라이즈><컨저링> 등에 출연한 아역 시절을 거쳐 넷플릭스 시리즈
[키싱 부스]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안토니아’ 역의 메이지 윌리엄스 또한 데뷔작이었던 HBO
시리즈 [왕좌의 게임]에서 ‘아리아 스타크’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2012년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된
데 이어, 영화 <뉴 뮤턴트>에서 늑대인간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사랑 받았다. 이들의 합류로 세대를 넘어 단단한 애정과
신뢰로 이어진 자매들이 이번에는 과연 가문의 저주를 완전히 끊어낼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는
전편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또
한 번 잊지 못할 마법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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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샐리 오웬스’ | 산드라 블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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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와 출연한 액션 스릴러 <스피드>, 흥행에 대성공한
로맨틱 코미디 <당신이 잠든 사이에>, 사무엘 L. 잭슨과 함께
한 범죄 스릴러 <타임 투 킬> 등으로 할리우드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한 산드라 블록이 니콜 키드먼과 자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프랙티컬 매직>(1998)
이후 28년 만에 변함없는 비주얼로 돌아왔다. 단독 주연으로
탁월한 연기력을 펼쳤던 넷플릭스 화제작 <버드 박스>에서 협업한
수잔 비에르 감독과 한 번 더 호흡을 맞췄고, 이번 작품의 제작자이자
사운드트랙을 총괄해 눈길을 끈다. 차분하고 이성적인 ‘샐리’는
사랑했던 남편을 잃고 아이들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려 노력하지만,
이내 닥쳐오는 위기에 맞서 아직 끝나지 않은 가문의 저주로부터
소중한 두 딸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번 동생 질리언과 힘을 합쳐
운명에 도전장을 던진다.
FILMOGRAPHY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2026), <불릿 트레인><로스트
시티>(2022), <언포기버블>(2021), <버드 박스>
<오션스8>(2018), <미니언즈>(2015), <히트><그래비티>(2013),
<블라인드 사이드>(2010), <올 어바웃 스티브><프로포즈>(2009),
<레이크 하우스><크래쉬>(2006), <미스 에이전트 2:
라스베가스 잠입사건>(2005), <투 윅스 노티스>(2003),
<미스 에이전트>(2001), <이집트 왕자><프랙티컬 매직>(1998),
<스피드 2>(1997), <타임 투 킬>(1996), <당신이
잠든 사이에>(1995), <스피드>(1994), <러브 포션
넘버 9><데몰리션 맨>(1993), < X세대 연애 방식 >(1992),
<청춘 스케치><바보와의 사랑>(1989), <행맨>(1987)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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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질리언 오웬스’ | 니콜 키드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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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시절부터 영화와 TV 드라마에 출연해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던 중, 스릴러 영화 <죽음의 항해>를 통해 눈도장을 찍으며
할리우드에 입성한 니콜 키드먼은 톰 크루즈와 출연한 <폭풍의
질주>의 흥행 이후 <배트맨 3 ? 포에버><투 다이 포><물랑
루즈>까지 연달아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폭발시키며 시대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특히 <디 아워스>를 통해 호주 출신 여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녀는, 동일 작품으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이어 <베이비걸>로 베니스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위상을 입증했다. 거장 감독들의 무수한 러브콜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온 니콜 키드먼은 28년 만에 산드라
블록과 재회해 자매 연기를 펼친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밝고
아름다우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질리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FILMOGRAPHY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2026),
<베이비걸>(2025),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2024),
<아쿠아맨과 로스트 킹덤>(2023), <비잉 더 리카르도스>(2021),
<더 프롬>(2020), <밤쉘: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2020),
<아쿠아맨><킬링 디어>(2018), <라이언>(2017),
<패딩턴>(2015),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2014),
<페이퍼보이: 사형수의 편지><스토커>(2013), <래빗 홀>(2011),
<나인>(2009), <오스트레일리아>(2008), <황금나침반><인베이젼>(2007),
<해피 피트>(2006), <그녀는 요술쟁이><인터프리터>(2005),
<콜드 마운틴>(2004), <도그빌><디 아워스>(2003),
<디 아더스>(2002), <물랑 루즈>(2001), <아이즈
와이드 셧>(1999), <프랙티컬 매직>(1998), <피스메이커>(1997),
<여인의 초상><투 다이 포>(1996), <배트맨 3 - 포에버>(1995),
<파 앤드 어웨이>(1992), <빌리 배스게이트>(1991),
<폭풍의 질주>(1990), <죽음의 항해>(1989)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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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카일리 오웬스’ | 조이 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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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인 헌터 킹, 켈리 킹도 배우인 가정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배우로서 성장한 조이 킹은 다수의 TV 광고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Mean’ 뮤직비디오와 <호튼><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
등의 애니메이션 더빙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재능을 입증했다. 영화
<월드 인베이전><다크 나이트 라이즈><컨저링> 등에 아역 배우로
출연한 데 이어, 독보적인 매력으로 하이틴 스타로서 자리매김한
넷플릭스 [키싱 부스] 전 시리즈의 주연으로 활약했다. 특히
산드라 블록과 출연한 <불릿 트레인>에 이어, 니콜 키드먼과
호흡을 맞춘 <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 등 다양한 작품을 거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샐리, 질리언
오웬스 자매의 다음 세대를 이을 샐리의 딸 ‘카일리’ 역으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사랑하는 남자 친구가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하자, 마침내 대대로 이어져 온 가문의 저주와 마녀로서의 정체성을
알게되고 저주를 풀기 위해 스스로 운명에 맞서는 진취적인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FILMOGRAPHY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2026), <어글리><가족이라서
문제입니다><슈퍼배드 4>(2024), <불릿 트레인>(2022),
<키싱 부스 3>(2021), <키싱 부스 2>(2020),
<키싱 부스><슬렌더 맨>(2018), <위시 어폰>(2017),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2016), <컨저링><화이트
하우스 다운>(2013),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월드 인베이젼>(2011), <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2009), <호튼>(2008), <레인
오버 미>(2007)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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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안토니아 오웬스’ | 메이지
윌리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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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윌리엄스는 데뷔작이었던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의 ‘아리아 스타크’ 역으로 최정상급 스타 배우들 사이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전 세계 시청자들은 물론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2012년 에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다. 이후 그녀는 플로렌스 퓨와 함께 출연한 미스터리 드라마
<폴링>에서 주연으로 나서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인 영화 <뉴 뮤턴트>에서는
늑대인간 캐릭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독보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이번 작품에서 메이지 윌리엄스는 엄마 샐리를 닮아
차분한 성격인 ‘안토니아’ 역으로 분해 언니 카일리와 사사건건
부딪치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며 자매애로 똘똘 뭉친 차세대
‘오웬스 자매’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FILMOGRAPHY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2026),
<스프링 어웨이크닝>(2023), <뉴 뮤턴트><디 오너스>(2020),
<디어 마이 프렌드>(2019),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얼리맨>(2018), <아이보이>(2017), <폴링>(2016)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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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or 감독 | 수잔 비에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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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이자 연출가로서 자국인 덴마크에서 다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호평받은 수잔 비에르 감독은 매즈 미켈슨 주연의 <애프터 웨딩>으로
제79회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에 노미네이트되며 할리우드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전 세계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스릴러 <인 어 베러 월드>(2011)로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 외국어영화상과 제6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을
수상, 여행 감성 로맨스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2013)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며 장르 불문의 탁월한 연출력을 입증했다.
감독은 특히 독특한 설정과 몰입도 높은 스릴러로 화제를 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버드 박스>(2018)를 통해 산드라
블록과 협업하고, 니콜 키드먼과는 지난 2020년 방영된 HBO
드라마 [언두잉]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프랙티컬 매직> 속편의 메가폰을
잡게 된 배경에는 주연이자 제작자인 산드라 블록과 니콜 키드먼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다. 감독은 “두 사람과 다시 한번 일할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여성 중심의 대형 프로젝트였기에 놓칠
수 없었다”고 프로젝트를 제안받은 당시를 회상해 여성 감독이
그려낸 매력적인 여성들의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감독은 “‘극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이 영화의
정수이다. 영화를 영화관에서 여럿이 보는 것과 혼자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경험이다. 함께 앉아 웃고, 울고, 그 모든 감정과
경험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체험함으로써 온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며 올가을 극장을 찾아줄 관객들을 향한 애정어린
말을 전했다.
FILMOGRAPHY
<프랙티컬 매직: 새로운 챕터>(2026), <버드 박스>(2018),
<세컨 찬스>(2015), <세레나>(2015),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2013), <인 어 베러 월드>(2011), <애프터
웨딩>(2008),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2007),
<브라더스>(2005), <오픈 하트>(2002), <크레도>(1997),
<라이크 잇 네버 워스 비포>(1995), <프로이트의 리빙
홈>(1991)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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