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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것들 Poor Thin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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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 과학자의 손에서 새롭게 되살아난 세상 하나뿐인 존재 '벨라'(엠마
스톤)의 눈부시게 아름답고 놀라운 환상의 여정을 그린 영화 "
2023, 아일랜드/영국/미국,
로맨스/멜로/SF, 141분
감 독 : 요르고스 란티모스
각 본 : 토니 맥나마라
출 연 : 엠마 스톤,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 라미 유세프, 제로드 카마이클
2024년 3월 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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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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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4관왕(여우주연상,
미술상, 의상상, 분장상)
-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 여우주연상 수상
- 2024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
-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 2024 팜스링스 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 2023 미국영화연구소 올해의 영화 TOP 10 선정
- 2023 워싱턴 DC 비평가협회 감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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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것들> 엠마 스톤,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주인공! 미술, 의상, 분장상까지 4관왕 쾌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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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입소문 열기 속 절찬 상영 중인 영화
<가여운 것들>이 현지 시각 3월 10일(일) 미국 LA 돌비
극장에서 진행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무려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영예를 얻었다. <가여운 것들>은 여우주연상(엠마 스톤)을
비롯해 미술상(제임스 프라이스, 쇼나 히스, 즈자 미할렉),
의상상(홀리 와딩턴), 분장상(나디아 스테이시, 마크 콜리어,
조쉬 웨스턴)을 수상했다.
엠마 스톤은 주인공 '벨라' 역을 맡아 모든 것을 쏟아부은
열연으로 여우주연상을 차지, 감격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라 "너무
감격스럽다. 이 무대에 올라와 있는 모든 배우 그리고 함께 후보에
오른 모든 분들과 이 상을 나누고 싶다. <가여운 것들>에 사랑과
재능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과 함께 영광을 나눈다"라고 뜨거운
눈물과 함께 소감을 전하며, 특별히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에게
"벨라로 살게 해주고, 우리 모두가 이 프로젝트에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애정 어린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이미 앞선 영국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28개의 여우주연상을 휩쓴 엠마
스톤. 이처럼 전 세계 영화계로부터 만장일치 극찬 세례를 받아온
그는 이변 없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또한 차지하며 2024 오스카를
빛냈다. 특히, 엠마 스톤은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라라랜드>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이후, 두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는 진기록을
달성해 그의 진가를 다시금 입증했다.
여기에, 미술상, 의상상, 분장상까지 수상한 <가여운 것들>은
"세상 모든 찬사와 수식어로도 부족한 경이로움", "과격할 정도로
아름다운 미장센" 등의 호평을 이끌어낸 놀라운 완성도를 증명했다.
개봉일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개봉
첫 주말 극장가 또한 사로잡은 <가여운 것들>의 흥행 질주가
가속화될 전망이다. (2024.03.1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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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것들> 엠마 스톤,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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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고의 연기파 배우 엠마 스톤,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가 주연을 맡고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연출한 <가여운 것들>이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서
여우주연상을 포함해 총 5개 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3월 6일 국내 개봉을 확정한 2024년 최고의 화제작 <가여운
것들>이 현지 시각 2월 18일, 영국에서 개최된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미술상, 의상상, 분장상, 시각
효과상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영광을 얻었다. 특히, 골든글로브
시상식과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를 비롯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여우주연상 수상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엠마 스톤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뜨겁다. 이로써 엠마 스톤은 여우주연상 트로피만
26번째 거머쥐며, 다가오는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의
가장 강력한 주인공으로 기세를 몰아가고 있다. <가여운 것들>의
'벨라 백스터'를 통해 지금껏 본적 없는 가장 독창적인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경이로움 그 자체"라는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는
엠마 스톤은 <라라랜드>를 통해 이미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오스카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어 또 한번 새로운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미술상, 의상상, 분장상,
시각 효과상까지 수상한 <가여운 것들>은 전 세계 유력 매체들의
"아름다움, 경이로움, 놀라운 상상력"(Wall Street
Journal), "황홀한 색채가 폭발한다"(LA Times)
등 호평 세례를 입증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89번째 수상, 394개 부문
노미네이트의 진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는 <가여운 것들>은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더 랍스터> 등의 작품으로 독보적인
연출력을 선보여온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연출을 맡고
엠마 스톤,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환상 시너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비롯 5개 부문
수상 쾌거를 이루며 제96회 아카데미 수상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올해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 <가여운 것들>은 3월 6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4.02.19)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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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것들> 엠마 스톤, 2024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여우주연상
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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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고의 연기파 배우 엠마 스톤,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가 주연을 맡고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연출한 <가여운 것들>의 엠마 스톤이 2024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다.
현지 시각 1월 14일 진행된 2024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가여운 것들>의 엠마 스톤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일주일 전 열린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던 그는 이번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의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했다. 이로써 엠마 스톤은 <가여운 것들>을 통해 여우주연상만
벌써 15번째 수상하는 트로피 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스카
트로피 레이스를 향한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엠마 스톤의 압도적인 연기력을 예고하는 <가여운 것들>은 젊은
여성 '벨라 백스터'의 놀라운 이야기를 다룬 작품. '벨라 백스터'를
연기한 엠마 스톤을 비롯해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까지 전 세계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 대체 불가능한
스토리텔링, 그리고 이목을 사로잡는 비주얼로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가여운 것들>이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올해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 <가여운 것들>은 2024년 3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4.0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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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것들>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작품상 & 여우주연상
수상 쾌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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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고의 연기파 배우 엠마 스톤,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가 주연을 맡고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연출한 <가여운 것들>이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오는 3월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가여운 것들>이 현지 시각
1월 7일 미국에서 개최된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의 트로피를 거머쥐는 영광을 얻었다.
<가여운 것들>은 앞서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권위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바 있기에 명망 높은 시상식들에서 이어지는
희소식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으로도 여겨지는 만큼, 이번 수상을 통해
쾌조의 출발을 알린 <가여운 것들>의 2024년도 트로피 레이스
또한 기대를 높인다.
이번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가여운 것들>은 최고의 영예인
작품상(뮤지컬코미디 부문)을 수상함으로써 설명이 필요 없는 탁월한
완성도를 증명했다. 여기에, 주인공 '벨라 백스터'를 연기한
엠마 스톤이 알마 포이스티, 판타지아 바리노, 제니퍼 로렌스,
마고 로비, 나탈리 포트만 등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당당히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부문)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그가 <라라랜드> 이후 두 번째로 골든글로브 시상식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부문)을 수상한 것이라,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라라랜드>를
뛰어넘을 엠마 스톤 역대급 인생 캐릭터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대표적인 주요 부문들의
트로피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 엠마 스톤과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환상적인 연출을 예고하며 올해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 잡은 <가여운 것들>은 젊은 여성 '벨라 백스터'의 놀라운
이야기를 다룬 작품. 2024년 3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4.0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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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것들> 제80회 베니스 황금사자상 수상 쾌거!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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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최고의 연기파 배우 엠마 스톤,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 주연을 맡고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연출한 <가여운 것들>이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영예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가여운 것들>은 내달 4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이콘 섹션에도 공식 초청,
국내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2024년 국내 개봉 예정인 <가여운 것들>의 연출을 맡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권위인 황금사자상을 거머쥐었다. 휘트브레드상과 가디언 픽션상을
수상한 스코틀랜드 작가 앨러스데어 그레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가여운 것들>은 과학자에 의해 생명을 되찾은 젊은 여성
'벨라 백스터'의 놀라운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크루엘라>,
<라라랜드>의 엠마 스톤이 주인공 '벨라 백스터'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엠마 스톤 외에도 <변호사
쉬헐크>,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크 러팔로와 <애스터로이드
시티>, <나이트메어 앨리>의 연기파 배우 윌렘 대포가 호흡을
맞췄다.
연출을 맡은 요르고스 란티모스는 <더 랍스터>, <킬링 디어>로
비교 불가능한 독보적인 비주얼 세계와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스토리로 거장 반열에 오른 감독이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엠마 스톤과 호흡을 맞춘 전작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로
영국 아카데미 7관왕, 크리틱스 초이스 3관왕, 베니스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등을 휩쓸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감독으로 손꼽힌다. <가여운 것들>은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에 이어 내달 4일 개막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이콘 섹션에도 초청, 벌써부터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
영화제 최고의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베니스 국제영화제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작품에 대한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
"거대한 스케일로 완성시킨 눈부시게 재미있고 시각적으로 경이로운
작품"(Wall Street Journal), "오늘날 어떤
감독도 이처럼 시작적으로 대담하고 훌륭하게 구현된 영화를 만들
수 없다"(Financial Times), "란티모스 감독 필모
사상 최고"(TIME Magazine) 등 놀라운 비주얼과 스토리에
찬사에 가까운 호평 속에 로튼토마토 신선도 98%를 기록하고
있다. 엠마 스톤,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 등 전 세계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불꽃 튀는 연기 대결과 함께 대체 불가능한 스토리텔링과
비주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을 매혹시킨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필모 사상 최고의 작품으로 기대를 폭발시키는 <가여운 것들>은
벌써부터 2024년 최고 화제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가여운 것들>은 2024년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3.09.11)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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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이지만 특이한 과학자 갓윈 백스터(윌렘
대포)에 의해
새롭게 되살아난 벨라 백스터(엠마 스톤).
갓윈의 보호를 받으며 성장하던 벨라는 날이 갈수록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이 넘쳐난다.
아름다운 벨라에게 반한 짓궂고 불손한 바람둥이 변호사 덩컨 웨더번(마크
러팔로)이
더 넓은 세계를 탐험하자는 제안을 하자,
벨라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으로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떠나고
처음 보는 광경과 새롭게 만난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변화를 겪게
되는데….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놀라운 반전과 유머로 가득한
벨라의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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쏟아지는 극찬! 멈출 줄 모르는 영화제 트로피 행진!
만장일치 올해 최고의 영화 "아름다움, 경이로움, 놀라운 상상력"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고의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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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시작으로 LA 비평가
협회상,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골든글로브 시상식, 영국 아카데미까지,
<가여운 것들>은 전 세계 영화제와 시상식에서 393개 노미네이트와
92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멈출 줄 모르는 수상 행진과 극찬
세례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주인공 '벨라 백스터'를 연기한
엠마 스톤은 2월 말 현재, 영국 아카데미까지 26번째 여우주연상
수상 소식을 알리며 전 세계 영화인들의 축제 아카데미 시상식의
가장 유력한 주인공으로 기대를 모은다. 3월 10일 개최될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총 11개 부문 후보에 오른 <가여운 것들>에
대해 엠마 스톤은 "<가여운 것들>이 총 11개 부문 후보에
오르다니 꿈만 같다. <가여운 것들>에 참여한 모든 예술가들은
작품에 모든 것을 쏟았다. '벨라'를 연기하고 그녀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던 것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고
뜨거운 감격을 전했다. 연출을 맡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가여운 것들>을 알아준 아카데미와 함께 작업하는 영광을 준
예술가들에게 감사하다. '벨라 백스터' 엠마 스톤에게 특히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또 하나의 잊을 수 없는 작품을 함께해 주어서
고맙다"라고 특별한 감사 인사를 남겼다.
이미 인디와이어, 롤링스톤, 베니티 페어, 버라이어티 등 대중성과
예술성을 두루 갖춘 영화 비평 매체들이 앞다투어 '올해의 영화'로
선정한 <가여운 것들>은 "아름다움, 경이로움, 놀라운 상상력"(Wall
Street Journal), "황홀한 색채가 폭발한다"(LA
Times) 등의 찬사가 쏟아지며 연출을 맡은 천재적인 거장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놀라운 상상력과 비주얼로 또 한번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엠마 스톤, 마크 러팔로,
윌렘 대포 등 최고의 배우들이 인생 캐릭터와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하며 전 세계 영화팬과 영화제를 흥분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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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크루엘라>의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엠마 스톤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파격 캐릭터 '벨라 백스터'로 완벽 변신
엠마 스톤의 용기와 도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유로운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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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블록버스터의 여자 주인공부터 코미디와 로맨스를 오가며
장르를 섭렵하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던 엠마 스톤이 <가여운
것들>에서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파격적이고 놀라운 캐릭터 '벨라
백스터'로 완벽하게 변신한다.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별들의
도시에서 꿈과 사랑을 위해 노래하고 춤추는 <라라랜드>의 배우
지망생 '미아', 1970년대 런던의 패션계에서 순수한 열정이
광기로 변하는 <크루엘라>의 빌런 '크루엘라'까지 엠마 스톤이
맡은 작품 속 캐릭터는 장르와 선악을 불문하고 관객들에게 유난히
큰 사랑을 받았다. 타고난 연기력과 캐릭터를 자신만의 목소리와
톤으로 탄생시키는 엠마 스톤의 매력은 전 세계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마음을 사로잡았다. <가여운 것들>의 '벨라 백스터'는
수없이 많은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엠마 스톤의 연기를 모두
잊게 할 만큼 강렬하고, 놀라움을 넘어 경이로움을 전할 정도로
압도적이다.
천재적이지만 특이한 과학자에 의해 새롭게 되살아난 '벨라 백스터'는
어른의 겉모습이지만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이 넘쳐나는 존재다. 미성숙한 인간으로 시작해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해 가는 '벨라'의 여정에는 파격적인 장면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들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에 배우로서 큰 용기와 도전이
필요했다. 엠마 스톤은 이에 대해서 "너무 흥분되면서도 무서웠다.
그럴 만도 했다. '벨라'는 수치심이나 트라우마가 전혀 없는
데다 아무런 배경 스토리가 없는 캐릭터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유롭다"라며 어떤 놀라운 모습으로 변신할지 기대를 더한다.
엠마 스톤만이 가능한 러블리한 매력도 가득할 예정이다. 마치
어린아이처럼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벨라'의 내면에
대해 엠마 스톤은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의 매혹적인 끌림이다.
우리가 예전에 어땠는지를 떠올리면서 우리 안의 순수함을 되찾고자
하는 바람"이라며 자신의 변신과 함께 선보일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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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더 랍스터>의 거장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을 사로잡은 동명 원작 소설
경이로운 비주얼과 무한한 상상력을 더한 유니크한 작품으로 탄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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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화적인 설정으로 완성시킨 기발한 이야기 <송곳니>, 짝을
찾지 못하면 동물로 살아가야 하는 인간들을 다룬 <더 랍스터>,
신화를 바탕으로 만든 현대판 부조리극 <킬링 디어>까지 그리스
출신의 천재 거장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비주얼과 연출뿐 아니라 세상에 하나뿐인 이야기로 작품을 완성
짓는 독보적인 감독이다. 그가 주목한 동명의 장편 소설 <가여운
것들>은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작가 앨러스데어 그레이의 작품으로
언론과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휘트브레드상과 가디언 픽션상을 수상했다.
란티모스 감독은 "앨러스데어 그레이의 원작 소설은 보자마자 시각적으로
인상적이고 복잡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제, 유머, 그리고
캐릭터들과 언어의 복잡성까지, 이제까지 그런 작품은 처음이었고
완전히 매료되었다"라며 매혹적인 이야기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그는 지금은 고인이 된 작가와 소설 속에 등장하는 장소들을
함께 걸으며, 자신이 이 작품을 영화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를
설득한 끝에 작업에 착수할 수 있었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에 이어 감독과 호흡을 맞춘 각본가 토니 맥나마라는 원작
소설에 대해 "지적으로 영리하고 어둡고 예상을 빗나가고 유머러스했다.
유머러스하다는 것이 요르고스와 나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다.
그 소설은 성별, 정체성에 대한 생각들로 가득했다. 그 작품
속의 세계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철학적이고 정치적인데 동시에
엄청나게 유머러스하다"라며 천재 감독을 사로잡은 작품의 매력을
밝혔다.
원작 소설은 다양한 관점에서 진행되지만, 란티모스 감독은 영화
속 스토리는 '벨라' 중심이 되기를 원했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더 랍스터> 등에서 이미 자신의 세계관을 무한한
상상력으로 선보인 바 있는 란티모스 감독은 전 세계 곳곳을 누비는
'벨라 백스터'의 특별한 여정을 중심으로, 경이로운 비주얼과
유니크한 상상력을 더해 자신의 필모 사상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의 작품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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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잘하는 것들' 엠마 스톤 X 마크 러팔로 X 윌렘 대포
전 세계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과 케미스트리
세상에 하나뿐인 '벨라'의 여정에 반전과 유머를 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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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것들>의 화제의 중심은 단연, 전 세계 영화제의 여우주연상
트로피를 휩쓸고 있는 엠마 스톤이다. 하지만, 엠마 스톤과 함께
최고의 연기 앙상블을 선보이는 마크 러팔로와 윌렘 대포 등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압도적인 존재감
또한 이 작품의 백미라 할 수 있다.
변하지 않는 귀여움과 지적인 근사함을 갖춘 배우 마크 러팔로는
아름다운 '벨라'에게 반한 짓궂고 불손한 바람둥이 변호사 '덩컨
웨더번'을 맡았다. 아카데미상, 골든글로브상, 에미상, 토니상,
그래미상까지 미국 예술계 최고 시상식에서 한차례 이상 노미네이트
및 수상한 그는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파 배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헐크'와 로맨틱 코미디의 주인공까지 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그의 연기는 국내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마크
러팔로는 <가여운 것들>에서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보여준다. "각본을 읽고 거의 히스테리를 일으켰다.
짓궂고 불손한 유머로 가득했다"라며 매력적인 이야기와 캐릭터에
강하게 끌렸음을 밝혔다. 기존의 로맨틱하고 선한 모습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덩컨'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해 상대 배우 엠마
스톤은 "이런 캐릭터에 마크 러팔로를 캐스팅하다니,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탁월한 선택인 것 같다. 마크 러팔로처럼 다정다감하고
세심한 이미지의 남자가 이런 비호감 캐릭터와 이렇게 잘 어울린다니,
모두의 예상을 빗나가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의 연기 변신이 정말
충격적이었다"라며 역대급 변신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세상에 없던 특별한 존재 '벨라'를 되살린 천재 과학자 '갓윈
백스터' 역은 얼굴과 표정을 연기하는 세계적인 대배우 윌렘 대포가
맡았다. 강력한 드라마를 가진 얼굴을 통해 공포와 코미디, 블록버스터와
예술 영화를 경계 없이 종횡무진 활약하는 그는 이번 작품에 대해,
"나는 자기만의 스타일이 강한 감독들에게 끌린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이라는 점이 내 선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백스터'는 정말 특별한 캐릭터다. 지금까지 이런 캐릭터는 만나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만나볼 수 없을 것 같다"라며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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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엘라' X '더 페이버릿', <가여운 것들>의 경이롭고 환상적인
의상과 분장
의상 제작에만 총 40명의 인력과 22주의 시간 소요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답고, 순수하고 섬세하지만 강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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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스톤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과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놀라운
세계관을 완성시킬 수 있었던 것은 시대를 초월하는 캐릭터들의
의상과 섬세한 디테일로 캐릭터의 내면을 담아낸 분장이다. 제77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BAFTA)에 여우주연상, 미술상, 의상상,
분장상, 시각 효과상까지 5관왕에 오른 <가여운 것들>은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의상상과 분장상을 포함한 총 11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배우들의 눈부신 연기만큼이나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는
환상적인 색채와 비주얼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로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분장상을
수상하고 엠마 스톤과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 <크루엘라>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나디아 스테이시가 헤어, 메이크업과
인공보철 디자인을 맡았다. 엠마 스톤은 "나디아와 함께 일하는
것은 언제나 좋다.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와 <크루엘라>는
우리가 아는 현실 세계와 사뭇 다른 세계라는 점에서 <가여운
것들>과 비슷한 면이 있다. 나디아는 이런 세계를 정말 멋지게
표현해 낸다. 역사적 요소와 멋진 레퍼런스를 결합해 전혀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비튼다"라며 100% 신뢰를 드러냈다. 나디아는
자유롭게 세상을 나아가는 '벨라'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사회적
억압이 심했던 빅토리아 시대 영국 사회의 전통적인 여성들의 머리
스타일을 반영했다. 또한,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으로 대륙
횡단 여행을 떠나는 '벨라'가 전 세계 곳곳의 여정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해가는 캐릭터의 특징을 헤어스타일로 표현하기 위해
디테일을 더했다.
<가여운 것들>의 화려한 의상은 단연 최고의 볼거리 중 하나다.
런던, 리스본을 거쳐 크루즈를 타고 가는 알렉산드리아까지 유럽
대륙을 횡단하는 '벨라'의 여정에는 다채로운 의상이 함께 한다.
장소에 따라 격식을 차리는 상류층 의상부터, 빅토리아 시대의
의상은 물론, 섹슈얼리티, 글래머스한 룩의 소매와 사교 모임의
댄스 플로어를 누비는 자유로움까지, 이 모든 것을 담아낸 의상
제작에만 총 40명의 인력과 22 주간의 시간이 소요되었고,
눈부신 패션의 향연을 스크린에서 만끽할 수 있다. 이러한 의상이
빛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파격적인 '벨라' 캐릭터를 연기한
엠마 스톤의 연기였다. 의상 디자이너 홀리 와딩턴은 "벨라의
웨딩드레스를 피팅 하는 순간 눈물이 나올 뻔했다. 정말 아름다웠다.
순수하고 섬세하지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했다. 그렇게 강력하게
표현된 드레스는 처음이었다"라며 파격적인 디자인을 실험하는 과정을
함께해 준 엠마 스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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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화보, 브랜드 패션쇼, 공연과 전시를 넘나드는 디자이너 '쇼나
히스'
풍부한 상상력의 베테랑 프로덕션 디자이너 '제임스 프라이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콜라보로 탄생한 놀라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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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한 작품마다 시공간을 초월한 프로덕션 디자인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던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1930년대 작품들에서
영감을 받아 <가여운 것들>의 세상 어디에도 없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구현하고자 했다. "'벨라'가 살아갈 세계를 만들 필요가 있었다.
단순히 현실적일 수만은 없었다. 우리는 시대적 배경을 특정하지
않고 시대를 암시하는 요소들을 넣었지만 동화나 은유에 가깝도록
했다. 그래서 SF 소설이나 시대착오적이거나 상상의 요소들이
다양하게 나온다"라고 밝힌 감독은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이 마주할
<가여운 것들>의 특별한 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기존 방식과 다른
작업 방식을 선택했다.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여 매혹적인 세계를 창조해 패션계와 광고,
미술계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쇼나 히스는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찾던 최적의 인물이었다. 여기에 베테랑 제임스 프라이스까지
합류, 두 명의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란티모스 감독과 함께 유니크한
세계를 구축해나갔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너무도 다른
이 두 예술가의 조합으로 전에 본 적 없는 색다른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작품을 한 곳에서는 찾을
수가 없었다. 두 사람은 모든 것을 함께 디자인했다. 지금까지
내가 해본 준비 작업 중에서 가장 디테일했던 것 같다. 드로잉과
참고 자료가 정말 많았다"라며 두 명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머릿속에 가득 찬 방대한 레퍼런스와 상상력이 만난 새로운 세상에
대한 만족감과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작진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스튜디오의 스테이지에 '벨라'의
여정을 따라 런던, 파리, 알렉산드리아, 리스본 등 유럽 대륙이라는
거대한 세계관을 대규모 세트로 구현했다. 수많은 명화와 유명
건축가들의 작품이 레퍼런스가 되었다. 수많은 작품 속에서 거대한
세트를 경험해 본 엠마 스톤이지만 <가여운 것들>의 디테일하고
경이로운 세계는 처음이었다. 엠마 스톤은 "정말 멋졌다. 세트장
전체를 걷는 데 30분이나 걸렸다. 레스토랑과 호텔이 있었다.
마치 도시 전체를 만들어놓은 것 같았다"라며 세상을 처음 만난
'벨라 백스터'처럼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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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벨라 백스터 l 엠마 스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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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벨라'는 먹고, 입고, 서로 대화하는
인간 세상의 모든 경험이 흥미롭기만 하다. 천재 과학자 '갓윈'의
보호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계를 향한 멈출 줄 모르는 그의 갈망은
솔직함과 당당함을 넘어 특별하고 사랑스럽다. 변호사 '덩컨'의
제안을 받아들여 대륙 횡단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 그의 앞에는
세상에 대한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놀라운 반전과 유머가 기다리고
있다.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블록버스터까지 장르를 불문한 믿고
보는 연기와 도전를 두려워하지 않는 다양한 캐릭터 변신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엠마 스톤은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등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단연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로 발돋움했다.
<크루엘라>, <라라랜드>,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까지 맡은 캐릭터마다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인물을 창조해내 호평을 얻었다. 천재 거장 요르모스
란티모스 감독과 단편 영화 <블리트>,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로 인연을 이어온 그는 "완전한 상상력이 이 작품을 특별하게
만든다"라며 <가여운 것들>의 독창적인 이야기에 매료되어, 연기뿐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했다. 그의 눈부신 필모그래피를 가장 빛나게
해줄 <가여운 것들>의 주인공 '벨라 백스터'를 통해 파격적이고
경이로운 역대급 연기를 선보인다.
필모그래피
<크루엘라>(2021),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2021),
<좀비랜드: 더블 탭>(2019),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2019),
<빌리 진 킹: 세기의 대결>(2017), <라라랜드>(2016),
<버드맨>(2015),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2014),
<무비 43>(2014), <크루즈 패밀리>(2013),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012), <헬프>(2011), <프렌즈 위드
베네핏>(201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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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덩컨 웨더번 l 마크 러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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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벨라'의 매력에 빠진 바람둥이 변호사.
날이 갈수록 새로운 세계와 경험에대한 갈망이 넘쳐나는 '벨라'의
마음을 이용해 함께 더 넓은 세계로 탐험할 것을 은밀하게 제안한다.
근사한 외모와 달콤한 목소리를 가진 그는 자신밖에 모르는 나르시스트지만,
내면에는 따뜻하고 순진한 면모도 있다.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모두 갖춘 외모와 눈빛의 마크 러팔로는
<어벤져스> 시리즈부터 <조디악> <나우 유 씨 미> <비긴
어게인> 등을 통해 장르를 넘나드는 연기력과 대체 불가의 존재감으로
사랑을 받았다. 히어로, 마술사 등 안 해본 캐릭터가 없을 정도로
넓은 스팩트럼을 가진 마크 러팔로이지만, 억양, 시대적 배경,
불손한 유머까지 단 한 번도 비슷한 연기를 해본 적 없는 캐릭터
'덩컨 웨더번'은 히스테리를 일으킬 정도로 두려웠다고 전했다.
'벨라'을 연기한 엠마 스톤마저 "마크 러팔로의 연기 변신은
충격적"이라고 고백할 만큼 파격적인 변신에 도전한 마크 러팔로는
'덩컨 웨더번' 캐릭터 연기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조연상에
후보에 올랐다.
필모그래피
[영화] <애덤 프로젝트>(2022), <다크 워터스>(2020),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2018),
<토르: 라그나로크>(2017), <나우 유 씨 미 2>(2016),
<스포트라이트>(2016),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비긴 어게인>(2014),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2013),
<어벤져스>(2012), <에브리바디 올라잇>(2010), <브로큰
데이트>(2010), <셔터 아일랜드>(2010), <블룸 형제
사기단>(2009) 등
[시리즈] <우리가 볼 수 없는 모든 빛>(2023), <변호사
쉬헐크>(2022), <아이 노우 디스 머치 이즈 트루>(202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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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갓윈 백스터 l 윌렘 대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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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이지만 특이한 과학자. 의학과 과학을 넘나드는 그의 위대한
도전은 사회적 규범과 남들의 시선과는 상관없이 멈출 줄 모른다.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얼굴에 흉측한 상처로 선명하게 가지고 있는
그에게 '벨라'는 가족 그 이상의 의미다. '벨라'가 '덩컨'과
대륙 횡단 여행을 결정하자 아픈 마음을 숨기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마주하려는 '벨라'를 자랑스러워한다.
블록버스터와 독립영화를 넘나들며 100편 이상의 영화에 출연한
헐리우드의 대배우.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평생공로상과
같은 명예황금곰상을 수상한 그는 수많은 배우들이 헌사를 바칠
정도로 영화인들이 인정하는 위대한 배우다. 굵고 그늘진 그의
타고난 얼굴선에서 시작되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는 액션, 느와르,
SF, 드라마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뿐 아니라 웨스 앤더슨,
기예르모 델 토로, 케네스 브래너, 샘 레이미, 올리버 스톤
등 세대불문 수많은 거장 감독들이 애정한 대체불가 윌렘 대포의
연기는 <가여운 것들>에서 자신이 새롭게 되살린 '벨라'에 대한
냉철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예리하게 표현해낸다.
필모그래피
<애스터로이드 시티>(2023), <노스맨>(2022), <나이트메어
앨리>(2022), <프렌치 디스패치>(2021), <마지막
게임>(2020), <고흐, 영원의 문에서>(2019), <아쿠아맨>(2018),
<플로리다 프로젝트>(2018), <월요일이 사라졌다>(2018),
<오리엔트 특급 살인>(2017), <타임 투게더>(2017),
<저스티스 리그>(2017), <그레이트 월>(2017), <도리를
찾아서>(2016), <존 윅>(2015), <오드 토머스>(2014),
<안녕,헤이즐>(2014), <모스트 원티드 맨>(2014),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2012), <판타스틱 Mr. 폭스>(2009),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2007), <만덜레이>(2007), <사랑해,
파리>(2007), <스파이더맨>(2002), <그리스도 최후의
유혹>(2002), <아메리칸 싸이코>(200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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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맥스 매캔들스 l 라미 유세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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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윈 백스터'가 신뢰하는 유능한 제자 '맥스 매캔들스'.
'갓윈'으로부터 자신의 실험을 보조해 달라는 거부할 수 없는
기회를 제안받은 그는 '벨라 백스터'가 살고 있는 집에 초대받는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벨라'를 세심하게 관찰해야 하는 임무를
맡은 그는 변치 않는 마음으로 '벨라'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지지해 준다.
골든글로브 시상식,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등에서 코미디 시리즈
부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던 라미 유세프가 '맥스 매캔들스'
역을 맡아 캐릭터에 지성과 감수성, 유머를 더했다. <가여운
것들>의 각본을 읽자마자 매료되었다는 그에게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그의 똑똑함, 유쾌함, 젠틀함이 연기에서 빛을 발한다"라는
찬사를 전했다.
필모그래피
[영화] <위시>(2023) 등
[시리즈] <레미>(2019~2020)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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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해리 애슬리 l 제로드 카마이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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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가 '덩컨'과 함께 떠난 크루즈 여행에서 새롭게 사귄
여행자 친구 '해리 애슬리'. 냉소 주의자의 시선을 가진 그는
바다를 항해하는 동안 호기심 많고 순진한 '벨라'와 서로의 말동무가
되어준다. 어느 날, 그는 순진한 '벨라'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세상의 이면을 보여주고 '벨라'의 삶 전체가 변화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다양한 작품을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 제로드
카마이클이 '해리 애슬리' 역을 맡아 '벨라'의 여정에 다채로움을
더한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을 '배우가 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감독'이라고 표현한 그는 "나는 무슨 일이 있어도 기필코
이 작품을 했을 것"이라며 <가여운 것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필모그래피
<미드 90>(2019), <페르디난드>(2018), <트랜스모퍼:
최후의 기사>(2017), <나쁜 이웃들>(2014)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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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or 감독 | 요르고스 란티모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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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2012년 장편 영화 <송곳니>를
통해 제62회 칸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하며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장르'를 새로 개척했다. 비교 불가능한
독보적 비주얼 세계와 상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스토리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그는 영화 <더 랍스터>와 <킬링 디어>를 통해
국내 관객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특히, 그는 정교하고 인공적인
미장센, 무미건조하면서도 미세한 디테일, 파격적이면서도 금기의
선을 넘는 소재를 쓰면서도 우화적인 설정과 서사로 자신만의 영화
세계관을 구축해나갔다. 이후 엠마 스톤과 호흡을 맞춘 전작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로 영국 아카데미 7관왕, 크리틱스 초이스
3관왕, 베니스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등을 휩쓸며 흥행에
성공, 작품성뿐만 아니라 대중성까지 갖춘 감독으로 인정받았다.
여기에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이크한다는 소식이
들려오며, 국내를 비롯 전 세계 영화 팬들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가여운 것들>로는 제8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제80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하며
그의 독창적인 세계관과 대체 불가능한 스토리텔링이 융합된 환상적인
이야기로 관객들에게 짙은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감독은 "앨러스데어
그레이의 원작 소설은 보자마자 시각적으로 인상적이고 복잡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주제, 유머, 그리고 캐릭터들과 언어의
복잡성까지, 이제까지 그런 작품은 처음이었고 완전히 매료되었다.
영화는 소설보다 좀 더 세상에 열려있도록 했다"라며 그의 시각과
해석을 더한 비교 불가능한 영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세상을 향한 열린 메시지가 담긴 <가여운 것들>은
관객들에게 길이 남을 명작으로 남을 것이다.
필모그래피
<더 페이버릿: 여왕의 여자>(2019) 감독·제작, <킬링
디어>(2018) 감독·각본·제작·편집, <더 랍스터>(2015)
감독·각본·제작, <송곳니>(2012) 감독·각본·공동제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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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ㅣ 저스킨 펜드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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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여운 것들> 속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의 변화를 멜로디로
완벽히 표현해낸 저스킨 펜드릭스 음악 감독은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과는 첫 번째 협업이다. 항상 기존의 음악을 사용하던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은 그의 음악을 듣고 반해 먼저 협업 요청을 했다.
이미 예술의 경지에 올랐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영화에 저스킨 펜드릭스 감독은 장면과 대사의 여백 속,
자신만의 선율을 채워 넣어 관객들에게 영화의 여운을 더 깊게
전하는 선율로 영화의 메시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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