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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폼페이 : 최후의 날 Pompeii


" 가장 화려했으나 화산 폭발로 인해 하루 만에 영원히 사라진 폼페이를 배경으로 노예출신 최고의 검투사 '마일로'와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의 애절한 러브스토리를 다룬 작품 "

2014, 미국/독일, 재난 블록버스터, 102분

감 독 : 폴 W. S. 앤더슨

출 연 : 킷 해링턴, 에밀리 브라우닝, 키퍼 서덜랜드, 캐리 앤 모스

개 봉 : 2014년 2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D&C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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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 최후의 날> 100만 관객 돌파! 2월 개봉 영화 중 최초!
 

최고의 재난 블록버스터로 등극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이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이 개봉 이후 관객들의 호응과 입소문을 타고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폼페이: 최후의 날>은 3월 1일 오후 7시경 누적 관객 수 1,001,994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폼페이: 최후의 날>이 뜨거운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영화 등 쟁쟁한 화제작들이 포진해있는 상황에서 일궈낸 결과여서 더욱 뜻깊다.

<폼페이: 최후의 날>은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부활시킨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폼페이에서 실제로 발굴된 '인간 화석'에서 시작된 애절한 러브 스토리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데다, 웅장한 시대극과 강렬한 검투 액션을 보는 재미까지 어우러져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폼페이: 최후의 날>의 다양한 재미 포인트들이 연령과 성별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오락 영화로 입소문이 나면서 개봉 후 평일에도 스코어가 상승하거나 적은 드롭율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졌다. 또한, 영화전문사이트 맥스무비에 따르면 <폼페이: 최후의 날>의 예매 성별 구성이 남성 46%, 여성 54%로 비교적 동등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연령별 구성에서도 20부터 40대까지 고른 비율을 보이는 등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폼페이: 최후의 날>은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2014.03.01)

코리아필름 편집부


<폼페이: 최후의 날>, 2월 20일 전세계 최초 개봉! 메인 포스터 전격 공개!
 

거대 도시를 사라지게 만든 79년 폼페이 대규모 화산 폭발을 다룬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폼페이: 최후의 날>이 오는 2월 20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짓고 압도적인 스케일과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예고하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월 20일 개봉 예정인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로 모든 것이 사라진 도시 폼페이의 마지막 날,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사랑을 다룬 재난 블록버스터다.

고대도시 폼페이는 A.D. 79년 베수비오 화산의 대폭발로 수많은 사망자와 막대한 피해를 입히며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가 1592년 화산재에 묻혔던 유적들이 발견되면서 다시 세상의 관심을 끌게 됐다. 이때 발굴된 유적 중 남녀가 서로를 껴안고 있는 이른바 '인간 화석'에서 모티브를 얻은 <폼페이: 최후의 날>은 가장 화려했으나 화산 폭발로 인해 하루 만에 영원히 사라진 폼페이를 배경으로 노예출신 최고의 검투사 '마일로'와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의 애절한 러브스토리를 다룬 작품이다.

2014년 첫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폼페이: 최후의 날>은 <타이타닉>, <투모로우>의 특수효과 팀과 <2012>의 시각 효과팀이 참여해 상류 귀족들의 휴양 도시로 유명했던 폼페이의 화려한 모습과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생생하고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또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탄생시킨 장본인이자 <삼총사 3D>를 연출하며 액션과 사극에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폴 W.S. 앤더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강렬한 액션 연출로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존 스노우' 역으로 큰 인기를 얻은 킷 해링턴이 주인공 '마일로' 역을 맡아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청순한 외모와 우아한 분위기의 에밀리 브라우닝이 '카시아'로 열연을 펼친다. 이 외에 드라마 [24]의 '잭 바우어'로 유명한 키퍼 서덜랜드와 <매트릭스> 시리즈의 헤로인 캐리 앤 모스 등이 참여해 영화에 무게를 더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거대한 화산 폭발의 순간과 맹렬한 기세로 분출하는 용암, 검은 화산재가 도시를 덮치기 직전의 위태로운 상황을 압도적인 비주얼로 담아내고 있다. 또한,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서로를 껴안은 채 뜨겁게 키스하는 연인의 모습은 피할 수 없는 대재난 속에서 펼쳐질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로 모든 것이 사라진 폼페이의 마지막 순간, 역사가 기록하지 못한 사랑을 다룬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폼페이: 최후의 날>은 오는 2월 20일 전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2014.0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
화려했던 도시는 사라지고. 사랑은 전설이 되었다!
  어릴 적 로마 군에 의해 가족을 모두 잃은 뒤 노예 검투사가 된 '마일로'(킷 해링턴)는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에밀리 브라우닝)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풍요를 기원하는 비날리아 축제의 대규모 검투 경기에 참여한 '마일로'는 자신의 부모를 죽인 '코르부스'(키퍼 서덜랜드)를 발견한다. 로마의 상원 의원이 된 '코르부스'는 '카시아'와 정략 결혼을 계획하고, '마일로'는 부모의 복수와 자신의 연인을 지켜내기 위해 목숨을 건 최후의 검투에 나선다.

그 순간 갑자기 폭발을 시작하는 베수비오 화산!
도망칠 새도 없이 쏟아지는 뜨거운 용암과 화산재에 폼페이는 순식간에 무너져 내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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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 가장 끔찍했던 전설적인 비극!
스크린에 되살아나다!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사상 최대의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한 순간에 사라진 도시 폼페이를 소재로 한 작품이다. 화산재 더미에 묻혀있다가 약 2,000여 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도시 폼페이와 '인간 화석'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점에서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1592년 한 농부가 우물을 파다 우연히 발견한 폼페이의 유적들은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이러한 폼페이의 극적인 스토리가 영화로 제작되기에 충분한 소재라 판단한 할리우드의 프로듀서 제레미 볼트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데스 레이스>, <삼총사 3D> 등으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폴 W.S. 앤더슨 감독, <셜록 홈즈>의 각본가 마이클 로버트 존슨과 함께 역사적 실화에 영화적 상상력을 가미해 폼페이를 재창조해냈다. 이들은 대규모 검투 경기장인 아레나, 귀족들의 저택, 폼페이 시민들이 살았던 마을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여기에 고대 로마의 화려했던 도시 폼페이를 단 하루 만에 사라지게 만든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생생하게 담아낸 <폼페이: 최후의 날>을 통해 관객들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전설적인 비극을 스크린에서 만나게 될 것이다.


<타이타닉><2012> 제작진이 선보이는 압도적 스케일!
단 하루 만에 사라진 폼페이와 베수비오 화산 폭발의 완벽한 재현!
 

역사가 기록한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인 베수비오 화산을 스크린으로 옮긴 <폼페이: 최후의 날>에는 <타이타닉>, <2012>에 참여했던 할리우드 최정상 특수효과팀이 참여해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들은 상류 귀족들의 휴양 도시로 유명했던 폼페이의 화려한 모습과 18시간 만에 폼페이를 사라지게 만든 대규모의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생생하게 재현해 냈다. 대폭발로 인해 시시각각 변하는 도시의 상황은 물론, 맹렬한 기세로 분출하는 용암과 화산재가 도시 전체를 위협하는 장면은 마치 화산 폭발을 실제로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여기에 화산 폭발의 여파로 발생한 대규모 지진과 해일이 폼페이를 순식간에 집어 삼키는 과정은 화면을 가득 채우는 규모감과 속도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려 완성도 높은 재난 블록버스터의 진면모를 뽐낸다.


완벽한 재난 블록버스터의 탄생!
<글래디에이터>를 잇는 검투 액션과
<타이타닉>보다 애절한 러브 스토리!
 

<폼페이: 최후의 날>은 화산 폭발을 생생하게 재현한 압도적 스케일에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틱한 스토리가 담긴 작품이다. 영화 속에서 로마 제국을 상대로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건 검투사들이 펼치는 파워풀하고 강렬한 검투 액션은 <글래디에이터>보다 더욱 스피디하고 감각적으로 그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들 검투사들이 사용하는 무기는 고대 로마에서 실제로 쓰였던 무기와 동일하게 제작되어 박진감 넘치는 액션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최후의 순간을 함께 한 연인 인간화석은 노예 검투사 '마일로'와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의 비극적인 러브 스토리로 재탄생 되어 가슴 저릿한 아픔을 느끼게 한다. 이렇듯 애절한 러브 스토리와 피할 수 없는 재난을 맞닥뜨린 사람들의 모습은 극한의 상황에 놓인 인간의 생존 의지와 희생 정신을 동시에 보여주며 보는 이의 마음을 울린다. 거대 스케일은 물론, 강한 휴머니즘까지 느껴지는 드라마로 무장한 <폼페이: 최후의 날>은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재난 블록버스터 <타이타닉>, <2012>의 뒤를 이어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왕좌의 게임> 킷 해링턴, <써커 펀치> 에밀리 브라우닝, <24> 키퍼 서덜랜드!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킷 해링턴, 에밀링 브라우닝, 키퍼 서덜랜드, 캐리 앤 모스 등 영화와 TV 드라마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호흡을 맞췄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존 스노우' 역으로 강렬한 남성미를 내뿜으며 차세대 액션 스타로 등극한 킷 해링턴은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 자유를 위해 목숨을 건 노예 검투사 '마일로'역을 맡았다. 그는 부모의 복수를 꿈꾸는 노예 검투사의 카리스마는 물론, 피할 수 없는 대재난 속에서도 사랑하는 연인을 지키고자 애쓰는 순애보까지 선보일 예정이어서 여성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써커 펀치><슬리핑 뷰티>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신비로운 여배우의 매력을 선보인 에밀리 브라우닝은 당당하고 솔직한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로 출연해 킷 해링턴과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펼친다. 한편, 미국 드라마 <24>의 '잭 바우어'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키퍼 서덜랜드는 권력욕 강한 로마 상원의원 '코르부스' 역을 맡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여기에 <매트릭스> 시리즈로 이름을 알린 캐리 앤 모스가 지혜로우면서도 우아한 '아우렐리아' 역을 맡아 영화에 무게감을 더한다. 이처럼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가세한 <폼페이: 최후의 날>은 최고의 배우들이 선사하는 완벽한 앙상블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의 새 역사를 쓴다!
사상 최초 3D 재난 블록버스터 <폼페이: 최후의 날>!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최초로 시도되는 3D 재난 블록버스터다. <타이타닉>, <2012> 등의 영화들이 개봉 몇 년 후 3D로 컨버팅하여 재개봉한 것과는 달리,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은 제작 단계부터 3D로 촬영되었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3D 영화를 가장 잘 찍는 감독"이라고 극찬했던 폴 W.S 앤더슨 감독은 3D 기술이 와이드 샷이 많고 스펙터클한 장면이 많은 <폼페이: 최후의 날>에 가장 적합할 것이라 판단한 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화 <아바타>에서 사용했던 Fusion 3D 카메라 시스템을 도입하여 화산 폭발과 뜨거운 용암, 화산재 등을 더욱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또한, 폴 W.S. 앤더슨 감독과 제작진은 카메라로 직접 찍는 것이 많을수록 관객이 더욱더 영화의 현실성을 믿게 된다는 원칙 아래 컴퓨터 그래픽을 최대한 배제했다. 이렇듯 3D 촬영으로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의 거대한 스케일과 압도적 위용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폼페이: 최후의 날>은 기존의 영화들을 뛰어넘는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의 진면목을 선보일 것이다.


가장 화려했던 도시 '폼페이' 이렇게 만들어졌다!
6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탄생한 고대 도시 '폼페이' !
 

<폼페이: 최후의 날>의 제작진은 가장 화려했던 고대 도시를 재현하기 위해 6년을 준비했다. 폼페이 거리의 작은 소품까지도 제대로 보여주길 원했던 폴 W.S. 앤더슨 감독과 제작진은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공간, 의상, 미술, 소품 하나에 이르기까지 당시의 리얼한 시대적 상황을 표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제작진들은 레이저와 레이더를 접목하여 정확하게 거리를 잴 수 있는 LIDAR라는 기계를 사용해 폼페이의 유적과 주위 지형을 연구했으며, 항공 촬영을 통해 베수비오 화산에 관한 자료를 수집했다. 또한, 유물로 꽉 찬 박물관과 몇 톤에 달하는 문서들을 모두 조사하는 등 수 십 년간 역사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이 발견한 모든 것들을 참고했다.

철저한 고증 및 연구가 끝난 이후에는 세트 제작이 이루어졌다. 영화를 위해 호화 저택, 폼페이의 거리, 원형경기장, 토론장 등 30여 개의 세트가 제작되었다. 이 중 '카시아'의 아버지이자 폼페이의 영주였던 '세베루스'의 저택은 세련되고 호화로운 로마 문명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실제로 당시 폼페이에 지어졌던 귀족들의 저택은 바닥 아래에 난방 장치가 되어 있었고, 2층까지도 급수가 가능했을 정도로 호화로웠다고 한다. 30여 개의 세트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정교한 세트는 폼페이 시가지로, 제작하는 데에만 13주가 소요됐다. 가지각색의 향신료와 빵, 열대지방의 새와 동물을 파는 가판대가 늘어섰으며 폼페이 시민들의 일상이 이루어졌던 이 곳은 유물과 사료 등에 기록된 폼페이의 시장 거리를 참고하여 제작되었으며, 세트에 깔린 도로용 자갈도 실제 폼페이와 똑같은 모습으로 구현하기 위해 일일이 수작업으로 만드는 등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되었다.

의상 역시 철저한 조사와 연구를 통해 제작되었다. 의상 디자인을 맡은 웬디 파트리지는 수많은 조사 끝에 당시 폼페이에 살았던 사람들은 옷의 스타일이 아닌 원단과 색으로 계급을 구분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제작진은 역사적인 사실에 입각한 의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폼페이의 프레스코 벽화를 참고해 자주색과 금색, 민트색, 빨간색과 검은색 등의 화려한 색조를 세트와 의상에 활용했으며, 3000벌 이상의 의상과 보석을 맞춤 제작했다. 이 같은 제작진의 철저한 고증과 노력 덕에 수천 년 전 사라진 고대 도시 폼페이는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 완벽하게 부활하게 되었다.


강도 높은 트레이닝과 검투 액션 연습!
<폼페이: 최후의 날>만의 화려하고 파워풀한 액션 장면을 만들어내다!
 

<폼페이: 최후의 날>은 고대 도시 폼페이와 베수비오 화산 폭발을 생생하게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제대로 된 검투 액션까지 볼 수 있는 작품이다. <폼페이: 최후의 날>의 액션 연출은 <300><신들의 전쟁>에서 환상적인 액션 장면을 탄생시킨 무술감독 진 프레네트가 담당했다. 진 프레네트는 영화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검투 경기 장면을 위해 킷 해링턴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에게 철저한 트레이닝과 고난이도 스턴트 액션을 훈련시켰다. 배우들은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엄격한 식단 조절과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받았는데, 다소 마른 체형이었던 킷 해링턴은 철저하게 짜인 식단과 운동량을 지킨 끝에 체지방이 거의 없는 탄탄한 근육질 몸매로 거듭났다. "액션은 몸으로 표현하는 언어다. 발로 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베고, 치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인물과 이야기가 액션에 담겨 있어야 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던 진 프레네트와 제작진은 검술과 격투술의 기본 동작부터 배우들에게 훈련시켰으며, 액션의 모든 동작을 사전에 완벽하게 구상해 철저한 리허설까지 거쳐 액션장면을 완성시켰다. 거의 모든 액션을 대역 없이 직접 연기한 킷 해링턴은 검투 장면을 촬영한 날에는 몸 구석구석에 멍 자국들과 작은 타박상들이 생겨서 매일밤 황산마그네슘으로 목욕을 해야만 했다고 한다. 이렇듯 각고의 노력으로 완성된 강렬하고 다이내믹한 검투액션 장면은 영화 <폼페이: 최후의 날>의 놓칠 수 없는 관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노예 검투사 '마일로' _킷 해링턴
 

어린 시절, 마을에 들이닥친 로마군에 의해 부모를 잃은 '마일로'는 최고의 노예 검투사로 성장한다. 비날리아 축제의 검투 경기를 위해 폼페이로 오게 된 '마일로'는 우연히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를 만나게 되고 두 사람은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진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강한 남성미를 지닌 '존 스노우'를 연기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킷 해링턴이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 주연을 맡았다. <왕좌의 게임>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강렬한 액션을 선보이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킷 해링턴은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 강인한 노예 검투사 '마일로' 역을 맡아 거친 매력부터 순애보까지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리얼한 액션 연기를 위해 강도 높은 신체 단련과 액션 훈련을 감행한 킷 해링턴은 이번 영화를 통해 <글래디에이터>의 러셀 크로우와 <트로이>의 에릭 바나를 잇는 강렬한 남성미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사일런트 힐: 레버레이션>(2012)
방송: <왕좌의 게임> 시리즈


↘ Cast & Character 폼페이 영주의 지적이고 당찬 딸 '카시아' _에밀리 브라우닝
 

폼페이 영주의 딸로 태어났지만 부와 권력에는 관심이 없다. 로마에서의 공부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만난 노예 출신의 검투사 '마일로'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지만, 그녀를 노리는 로마 상원 의원 '코르부스'에 의해 위기에 빠지게 된다.

2002년 개봉한 영화 <고스트 쉽>에서 소녀 유령 역을 맡아 호주 영화제 최우수 신인 여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에밀리 브라우닝은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의 할리우드 리메이크작인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에 출연해 우리나라 관객들에게도 친숙하다. 판타지 영화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액션 영화 <써커 펀치>, 칸영화제 출품작이었던 <슬리핑 뷰티>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섬세하면서도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여 차세대 할리우드 여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그녀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시대극인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는 지적이고 당찬 성격의 '카시아'역을 맡아 한층 성숙한 연기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Filmography]
<플러쉬>(2013) / <슬리핑 뷰티>(2011) / <써커펀치>(2011) / <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2009) / <레모니 스니의 위험한 대결>(2004) / <고스트 쉽>(2002) / <금발의 여인>(2001) 외


↘ Cast & Character 부패한 로마 상원의원 '코르부스' _키퍼 서덜랜드
 

권력욕과 야망으로 가득 찬 로마 상원 의원. 로마 군의 지휘를 맡았을 당시 '마일로'의 부모를 살해했으며, 엄청난 부와 높은 신분을 이용해 '마일로'와 '카시아'의 사랑을 위협한다.

할리우드의 명배우 도날드 서덜랜드의 아들인 키퍼 서덜랜드는 미국 드라마 <24>의 '잭 바우어'로 전세계는 물론, 국내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1983년 스크린에 데뷔한 키퍼 서덜랜드는 반항적이고 개성 강한 역들을 주로 맡으며 '브랫팩'의 선두주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어 퓨 굿맨> <삼총사> <폰부스> 등을 비롯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연륜이 느껴지는 묵직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는 권력을 지닌 상원 의원 '코르부스' 역을 맡아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악역 연기를 그만의 개성과 관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미러>(2008) / <폰 부스>(2002) / <다크 시티>(1998) / <아이 포 아이>(1996) / <베니싱>(1993) / <삼총사>(1993) / <어 퓨 굿맨>(1992) / <영건>(1988) / <스탠 바이 미>(1986) 외 방송: <24> 시리즈 / <터치> 시리즈

[Awards]
- 2006년 제58회 에미상 드라마부분 남우주연상 <24>


↘ Cast & Character '카시아'의 현명하고 따뜻한 어머니 '아우렐리아' _캐리 앤 모스
 

정치적 목적을 위해 정략결혼을 하려는 부패한 로마 의원 '코르부스' 에게서 딸 '카시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폼페이 영주의 부인이다.

전세계적으로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워쇼스키 형제 감독의 <매트릭스> 시리즈의 히로인 캐리 앤 모스. 그녀는 <매트릭스>에서 절도 있는 아름다움과 여성답지 않은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이며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메멘토><초콜릿><디스터비아> 등의 작품들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내 탄탄한 연기력까지 입증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뿐만 아니라 TV 드라마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활동 중인 캐리 앤 모스는 <폼페이: 최후의 날>에서 현명함과 따뜻함을 지닌 폼페이 영주 부인 '아우렐리아' 역을 맡아 무게감 있는 연기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디스터비아>(2007) / <매트릭스3>(2003) / <매트릭스2>(2003) / <메멘토>(2000) / <초콜릿>(2000) / <레드 플래닛>(2000) / <매트릭스>(1999) / <다크 저스티스>(1991) 외


↘ Director 감독_ 폴 W.S. 앤더슨
 

비디오 게임을 원작으로 한 영화 <모탈 컴뱃>을 통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할리우드에 자신의 이름을 알린 폴 W. S. 앤더슨 감독은 이후 <이벤트 호라이즌><솔저>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흥행 감독으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는 전 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고, 폴 W. S. 앤더슨 감독은 감각적인 액션 영화 전문 감독으로 인정 받게 된다.

어릴 적부터 로마 문명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는 폴 W.S. 앤더슨 감독은 하루아침에 사라졌으나 도시 자체와 그 주민들이 원형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매력적인 고대 도시 폼페이에 대한 특별한 호기심을 액션과 로맨스가 살아 있는 재난 블로버스터로 풀어냈다. 폴 W.S. 앤더슨 감독은 고증이 제대로 된 역사적 배경 아래 관객들이 재난과 드라마를 실제처럼 체험하고 느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철저한 준비 기간을 거쳐 폼페이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또한, 사상 최대의 화산 폭발, 검투사의 전투, 교묘한 정치, 운명이 허락하지 않은 사랑, 생존을 위한 끔찍한 싸움을 자신의 장기인 3D 촬영 기법을 이용해 스펙타클하고 다이내믹하게 완성시켰다.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역동적인 액션을 스크린으로 구현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지닌 폴 W. S. 앤더슨 감독이기에, 그가 메가폰을 잡은 <폼페이: 최후의 날>에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Filmography]
<삼총사>(2011) / <레지던트 이블3>(2006) / <레지던트 이블2>(2004) / <레지던트 이블>(2002) / <이벤트 호라이즌>(1997) / <모탈 컴뱃>(1995)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