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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 그린 서스펜스 로맨스 영화 "

2011, 일본, 애니메이션, 97분

감 독 : 유야마 쿠니히코
각 본 : 소노다 히데키
프로듀서 : 모리 다케모토
작 화 : 사토 카즈미, 이치이시 사유리

국내 목소리 출연 : _이선호, 장경희, 남도형, 신용우, 안지환, 김승준, 우정신, 오인성

개 봉 : 2011년 12월 2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포켓몬코리아 l 배 급 : CJ엔터테인먼트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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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제1탄> 2011년 재패니메이션 최고 흥행 기록!
 

지난해 12월 22일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개봉해 첫 주 만에 30만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최고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던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제1탄>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가 지난 주말 전국 65만 관객을 돌파(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하며 2011년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개봉 2주 만에 국내 개봉 시리즈 중 최고 기록을 갱신하며 '포켓몬 파워'를 실감나게 했던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제1탄>의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가 292,263명,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가 357,854명의 관객을 각각 끌어모으며(1월 15일까지 누적.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마침내 전국 65만 관객을 돌파, 2011년 개봉한 일본 애니메이션 중 최고 흥행을 기록했다. <명탐정 코난: 침묵의 15분>의 64만 관객을 넘어선 이 같은 성적은 <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마이 웨이><셜록 홈즈:그림자 게임>등 연말 극장가에 선보였던 대작들과의 경쟁은 물론 <앨빈과 슈퍼밴드3><프렌즈 : 몬스터 섬의 비밀 3D><라이온 킹 3D>등과 새해 들어 개봉한 <장화신은 고양이><코알라 키드:영웅의 탄생>등 그야말로 쟁쟁한 애니메이션들과의 경쟁 속에서 이뤄낸 것이어서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초 2작품 개봉이라는 차별화된 스케일과 주요 캐릭터가 대거 교체된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라는 점만으로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전국 65만 관객을 돌파, 최고의 겨울방학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넘어 명실상부 최고의 재패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제1탄>은 지우와 피카츄 일행이 「대지의 검」이라는 독특한 성을 중심으로 펼쳐진 마을 「아인트오크」에서 환상의 포켓몬 비크티니와 함께 펼치는 모험과 감동을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와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 두 가지 버전으로 선사 중이다. (2012.0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전국 52만 관객 돌파!
 

지난 22일 개봉해 개봉 첫 주 전국 26만 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심상치않은 흥행 조짐을 보였던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제1탄>「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가 주말 동안 전국 10만여 관객을 더하며 개봉 2주 만에 누적관객 52만 명을 돌파했다.

동시에 개봉한 두 작품이 서로 예매율 경쟁을 벌이는 진풍경을 연출하며 화제를 모았던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제1탄>이 개봉 2주 만에 전국 52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지난 주말 이틀 동안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가 6만여 명,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가 4만여 명의 관객을 각각 동원하며 개봉 2주 만에 지난 해의 성적을 훌쩍 뛰어넘은 것은 물론, 국내 개봉 시리즈 중 자체 최고 기록을 돌파한 것. 이 같은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제1탄>의 흥행은 지난주 새로이 개봉한 애니메이션 <프렌즈 : 몬스터 섬의 비밀 3D>와 <라이온 킹 3D>는 물론 <미션임파서블:고스트프로토콜><마이 웨이><셜록 홈즈:그림자 게임>등 그야말로 쟁쟁한 대작들과의 경쟁에서 이뤄낸 것이라 더욱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초 2작품 개봉이라는 차별화된 스케일과 주요 캐릭터가 대거 교체된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라는 점만으로도 겨울방학을 맞은 가족관객들을 사로잡으며 개봉 2주 만에 전국 52만 관객을 돌파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제1탄>. 그야말로 극장가에 '포켓몬'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번 작품이 해를 넘겨 2012년에도 여세를 몰아 올 겨울방학 개봉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2.0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12월, 2작품 동시 개봉 확정!
 

지난 2009년 극장판 포켓몬스터DP「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이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가족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극장판 포켓몬스터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12월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수많은 팬들을 벌써부터 애타게 하고 있는 포켓몬스터는 올해에는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와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 두 작품을 동시에 개봉하는, 유례없이 특별한 방식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황해><해리포터><나니아 연대기>등 대작과의 경쟁에서도 전국 37만 명을 동원하며 겨울방학 애니메이션 최강자의 자리를 굳게 지킨 극장판 포켓몬스터가 올해에도 연말 극장가를 강타할 전망이다. 일찌감치 12월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은 올해는 극장판 포켓몬스터 시리즈 사상 최초로 동시에 서로 다른 버전의 2 작품을 개봉할 예정인 것. 'DP 시리즈'를 마감하고 '베스트위시' 시리즈를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전혀 새로운 포켓몬들과 스토리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와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두 편의 작품이 동시에 개봉해 더욱 흥미진진한 모험을 예고하고 있다. 더구나 서로 다른 버전의 두 작품 동시 개봉이라는, 초유의 개봉 방식은 국내 극장가에 큰 화제를 일으키며 '포켓몬' 열풍을 더욱 뜨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1998년 일본에서 시리즈 첫 작품「뮤츠의 역습」으로 654만 관객을 동원하며 '포켓몬스터 시대'의 개막을 알린 후 매년 여름 새로운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 오고 있는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지난 2008년 개봉작「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로 '가장 사전 예매가 많았던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기네스 세계기록까지 보유하고 있는 최고의 시리즈 애니메이션. 지난 7월 16일 일본에서 마찬가지로 동시 개봉한 이번 작품은, 9월 5일 현재, 39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시리즈 누적관객 6,000만 명 돌파라는 또 하나의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한편,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1차 메인 포스터는 흑과 백의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되어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겨울방학 No.1 애니메이션으로 올해에도 역시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는 2배의 모험과 재미를 가지고 12월 찾아온다. (2011.09.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잠들어 있던 그들이 깨어나고
포켓몬 역사상 최대의 모험과 감동이 찾아온다!
  하나지방을 여행하는 지우와 피카츄, 아이리스와 덴트는 「대지의 검」이라는 독특한 모양의 성이 있는 마을「아인트오크」에 도착한다. 지우와 친구들은 이 마을의 수확축제 기념배틀에서 신비한 파워를 주는 환상의 포켓몬, 비크티니를 만나는데…

이러한 비크티니를 찾고 있는 대지의 백성의 후예 드레드는 「대지의 백성의 왕국」을 부활시키기 위해 비크티니의 파워를 이용하고자 한다!!!

그와 함께하는 전설이라 불리는 포켓몬 제크로무와 레시라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며,
지우와 친구들은 위험에 빠진 비크티니와 마을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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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 콘텐츠
포켓몬 그 새로운 전설이 시작된다!
 

지난 2009년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와 2010년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로 국내에서도 겨울방학 최고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한 극장판 포켓몬스터. 노란색의 귀여운 '피카츄'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포켓몬의 신화는 지난 1996년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큰 성공을 기록한 게임에서 시작되었다. 이듬해인 1997년에 선보인 방송용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상품들 역시 성공을 거둔데 이어, 1998년 일본에서 개봉한 첫 극장판 애니메이션 「뮤츠의 역습」이 654만 관객을 동원하며 바야흐로 '포켓몬 시대'의 개막을 알린 바 있다. 이렇듯 일본에서 게임, TV 시리즈, 극장판 애니메이션 등 선보이는 콘텐츠마다 '대박'을 거두며 최고의 원소스멀티유즈(One Source Multi Use)로 인정받고 있는 포켓몬의 열기가 국내로도 옮겨 붙고 있다. 지난 4월 발매된 닌텐도 DS 소프트웨어 '포켓몬스터 블랙'과 '포켓몬스터 화이트'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을 비롯해 5월부터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되기 시작한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TV 시리즈 역시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포켓몬' 열기를 실감케 하고 있는 것.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오는 12월로 개봉을 확정 지은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1탄>이 지난 2년간의 흥행을 뛰어넘는 성공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장판 포켓몬스터 14번째 작품
시리즈 누적 관객 6,000만 명의 No.1 애니메이션!
 

겨울방학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선두 주자답게 올해도 일찌감치 12월 22일로 개봉을 확정 지은 이번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극장판 14번째 작품이자 지난 4년간의 'DP 시리즈'를 마감하고 주요 캐릭터가 완전이 교체된 '베스트위시'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첫 작품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기에 충분하다. 1998년 일본에서 개봉한 첫 작품 「뮤츠의 역습」 이후 매년 여름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지난 2008년 개봉작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로 '가장 사전 예매가 많았던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기네스 세계기록(2,384,198장)까지 보유하고 있는, 그야말로 두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시리즈 애니메이션. 올해 7월 일본에서 개봉한 이번 작품은 개봉 전까지 200만장 이상의 예매권이 판매되어 '5년 연속 예매권 200만장 판매'라는 기록과 함께 400만 명의 관객과 41억엔 이상의 흥행 수입을 거둬들이며(9월 25일 기준) 마침내 '시리즈 누적관객 6,000만 명 돌파'라는 대기록까지 수립한 바 있다. 지난 2년 간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겨울방학 명실상부한 No.1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한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이번 작품이 오는 12월 더욱 흥미로운 캐릭터들과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
극장판 포켓몬스터가 온다!
 

지난해 연말, <황해><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1><나니아 연대기:새벽 출정호의 항해>등 대작들과의 경쟁에서 전국 37만 명을 동원하며 겨울방학 애니메이션 최강자의 자리를 확고히 한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이번 개봉작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제1탄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관객들을 찾는다. 극장판 포켓몬스터 시리즈 사상 최초로 서로 다른 2 작품을 동시 개봉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벌써부터 수많은 포켓몬 팬들의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다름아닌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와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 두 작품. <미션 임파서블4><마이웨이> 등 블록버스터는 물론 <앨빈과 슈퍼밴드3><틴틴:유니콘호의 비밀>등 가족 관객을 겨냥한 작품들과도 한판 승부를 펼칠 이번 작품은 지난 2년과는 달리 배급 규모 역시 와이드 배급으로 확정 짓고 더욱 커진 스케일로 연말 성수기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지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모험과 재미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전혀 새로워진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시리즈 첫 번째 극장판이 온다!
 

감독을 비롯한 전 스텝이 14번째 극장판이 아닌, '포켓몬 베스트위시 The First Movie'라고 칭하며 초심으로 돌아가 극장판 포켓몬스터만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한 이번 작품은 지난해 개봉작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로 막을 내린 DP시리즈를 뒤로하고 '지우'와 '피카츄'를 제외한 주요 캐릭터를 모두 교체한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14번째 작품이자 베스트위시 시리즈의 서막을 여는 작품이어서 더욱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그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캐릭터인 '웅', '빛나'와 작별을 고한 이번 작품에서는 새롭게 지우의 일행으로 합류한 '아이리스'와 '덴트'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환상의 포켓몬 '비크티니'와 전설이라 불리는 포켓몬 '제크로무, 레시라무' 등 포켓몬들이 대거 출동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초 두 작품 동시 개봉
골라보는 재미를 즐겨라!
 

이번 작품이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다름 아닌 이번 극장판 포켓몬스터가 한 편이 아닌 두 편을 동시에 개봉하는, 시리즈 사상 최초의 독특한 방식으로 개봉 예정이기 때문. 지난해 9월 일본에서 발매된 닌텐도 DS 소프트웨어를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두 개의 타이틀로 선보이며 큰 성공을 거둔 것에서 착안해 '극장판 포켓몬스터도 동시에 두 작품을 선보여 관객들이 선택해 즐길 수 있게 한다'라는 기획의도로 시작된 이번 작품은 시나리오에서부터 2작품을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에 감독을 비롯한 모든 스텝들이 2배의 노력을 기울였던 작품이다. 지난 7월 16일 일본 개봉 당시에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이러한 독특한 개봉 방식이 큰 화제를 불러모으며 많은 팬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 같은 개봉 방식이 알려지면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이번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와 극장판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 두 작품은 하나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면서도 등장하는 주요 포켓몬이나 배경 등이 서로 달라 이러한 것들을 비교해 보는 것도 이번 작품을 관람하는 묘미가 될 전망이다.


한, 일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포켓몬 O.S.T
실력파 뮤지션 '웨일'과 영화 <국가대표>의 이재학 음악감독 참여!
 

그동안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주제가는 아무로 나미에, 스키마스위치, 나카가와 쇼코, 고바야시 사치코 등을 비롯해, 사라 브라이트만, 모리 쿠미코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아온 바 있다. 이번 작품의 주제가 역시 일본 최고의 혼성 그룹이자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Every Little Thing'이 작사와 노래를 맡아 일본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국내 개봉 작품에는 록밴드 '러브홀릭' 출신이자 영화 <미녀는 괴로워><국가대표>등의 음악감독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이재학 음악감독과 그룹 'W & Whale'의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웨일이 함께 작업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이기도. 이미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와 TV 드라마 <싸인>의 OST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W & Whale의 웨일은 '어렸을 때 포켓몬스터의 광팬이었다. 인형들을 모으고 피카츄를 흉내내기도 했었는데, 어느새 커서 이렇게 OST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감회가 새롭고 즐겁다.'라고, 그리고 2년 전 이미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에서 국내 주제가를 책임졌던 이재학 음악감독은 '두 작품이 개봉하는 만큼 각각의 분위기에 어울리는 두 가지 버전의 노랫말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뒀고. 폭 넒은 연령층의 관객들이 부담없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을 만들려고 했다. 작품과 잘 어울릴 것이라 예상했던 웨일이 너무나 잘 해 줘서 고맙다.'라고 이번 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감독-유야마 쿠니히코
 

"「비크티니와 흑의 영웅 제크로무」와 「비크티니와 백의 영웅 레시라무」는 완전히 다른 영화가 아닌, 말하자면 짝을 이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어느 쪽이든 한 쪽만도 즐길 수 있고, 2작품을 모두 본다면 또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극장판 포켓몬스터로서는 14번째 작품입니다만, 베스트위시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새로운 첫 걸음을 꼭 극장에서 스크린으로 확인해 주세요!"

아르바이트로 동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동화 그리기를 담당한 것이 애니메이션 업계에 입문한 계기가 되어 애니메이터로 활약하다 1978년 <은하철도999>로 연출가 데뷔. 초기에는 아시프로덕션(현?프로덕션리드)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1982년부터 총감독을 담당한 <요술공주 밍키>로 일약 유명세를 떨쳤다. 1998년 극장판 포켓몬스터 첫번째 작품인 「뮤츠의 역습」부터 변함없이 감독을 맡아 매년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험을 선보이고 있는 장본인. 그 외 대표작으로는 <애천사전설 웨딩피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