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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장판 포켓몬스터DP :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 미래를 볼 수 있는 힘을 차지하려는 거대 재벌 나흐벨츠와 지우 일행간의 시간의 파문을 둘러싼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다 "

2010, 일본, 애니메이션, 98분

감 독 : 유야마 쿠니히코
각 본 : 소노다 히데키
제 작 : 피카츄 프로젝트

목소리 출연 : 마츠모토 리카, 오타니 이쿠에

개 봉 : 2010년 12월 2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포켓몬 코리아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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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12월 18,19일 전국 유료 시사 결정!
 

지난 6일 전격적으로 예매가 오픈된 지 단 3일만에 전체 예매 순위 6위(12월 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이미 심상치 않은 '예매 폭풍'을 보이고 있는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가 이 같은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다음 주 공식 개봉을 앞두고 금주 주말인 18,19일 이틀에 걸쳐 전국에서 미리 관객들을 만난다.

이 같은 결정은 이미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배에 가까운 예매율을 기록할 정도로 큰 기대를 보이고 있는 팬심에 힘입은 것. 아울러 관객 전원에게는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의 오리지널 포스터도 증정할 계획이어서 애타게 개봉 만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에게 포켓몬을 미리 만나는 좋은 기회와 더불어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7년부터 이어져 온 포켓몬스터DP시리즈의 완결판이자, 성인 관객들까지 아우를 수 있는 흥미진진한 대결의 스토리로 국내 개봉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많은 화제를 낳아 온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가 이번 주말 전국 유료 시사로 '포켓몬 열풍'을 이어나가며 <나니아 연대기3>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1>등 할리우드 대작들과 <황해><헬로우 고스트>와 같은 한국 영화 화제작들과의 경쟁에서 과연 어느 정도의 흥행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대작들 사이에서 전국 3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어김없이 대작들과의 한판 승부를 예고하고 있는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는 총 18개월의 제작기간과 네덜란드, 벨기에로의 로케이션 헌팅을 통해 탄생한 생생한 영상 그리고 타이틀 곡에 참여해 직접 작사, 작곡, 노래까지 소화하며 열정을 보인 가수 윤하의 뮤직비디오 등이 화제를 모으며 일찌감치 포탈 사이트의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1위'까지 접수한바 있다. 초호화 포켓몬들이 총 출동해 시간의파문을 둘러싼 숨막히는 대결을 그린 극장판 포켓몬스터DP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는 드디어 다음주 23일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를 맞은 가족 관객들을 찾아간다. (2010.12.13)

코리아필름 편집부


<극장판 포켓몬스터> 4년 연속 400만 관객 돌파 대기록 수립!
 

다음달 2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올 겨울 최고의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DP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가 일본에서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4년 연속 400만 관객 돌파라는 대기록을 수립한 것으로 알려져 또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07년 극장판 시리즈 10번째 작품인 「디아루가VS펄기아VS다크라이」 가 일본에서 48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여름 선보이는 작품마다 400만 관객을 돌파했던 <극장판 포켓몬스터>. 지난 7월 개봉한 13번째 작품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역시 400만 관객을 기록하며(일본. 2010년 9월 30일 기준) 4년 연속 400만 관객 돌파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한편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는 200만장의 사전 예매권 판매를 기록해 사전 예매권 판매에서도 4년 연속 200만장 돌파라는 대기록까지 수립했다. 2008년 일본 개봉작 「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 가 238만장이라는 사전 예매권 판매 기네스 세계기록까지 보유하고 있어 <극장판 포켓몬스터>가 그야말로 두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시리즈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한 것. 엔딩 타이틀 곡에 참여해 직접 작사, 작곡, 노래까지 소화하며 열정을 보인 가수 윤하의 뮤직비디오가 얼마 전 공개되자마자 뜨거운 관심을 모은 데 이어, 4년 연속 400만 관객 돌파라는 대기록 수립이 알려지면서 개봉을 앞둔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지난해 연말, <아바타><전우치>등 대작들 사이에서도 전국 34만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흥행을 기록한 바 있는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 에 이어 올해에도 일찌감치 12월 23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짓고 대규모 전국 이벤트로 또 다시 '포켓몬'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는 총 18개월의 제작기간과 네덜란드, 벨기에로의 로케이션 헌팅을 통해 탄생한 생생한 영상 등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도 지난해의 성적을 넘어서며 최고의 극장판 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오는 12월 23일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를 맞은 가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 (2010.1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극장판 포켓몬스터DP「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12월 23일 국내 개봉 확정!
 

작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선물 이벤트로 지난 추석 시즌부터 전국에서 포켓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극장판 포켓몬스터DP「환영의 패왕 조로아크」가 크리스마스를 앞둔 오는 12월 23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짓고 흥행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해 연말, <아바타><전우치>등 대작들 사이에서도 전국 34만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인 흥행을 기록한 바 있는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에 이어 올해에도 극장판 포켓몬스터DP「환영의 패왕 조로아크」가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23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지었다. 이는 겨울 시즌 최고의 극장 성수기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일찌감치 개봉을 확정지으며 방학과 연휴를 맞은 가족 관객들을 위한 최고의 가족 애니매이션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보인 것으로, 2010년 한 해 <드래곤 길들이기><슈렉 포에버><토이 스토리3>등 할리우드 화제작들부터 <극장판 도라에몽:진구의 인어대해전><명탐정 코난:천공의 난파선>등 재패니메이션까지 유난히 다양한 애니메이션들이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과연 그 대미를 장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98년 일본에서 시리즈 첫 작품「뮤츠의 역습」으로 654만 관객을 동원하며 '포켓몬스터 시대'의 개막을 알린 후 매년 여름이면 새로운 모험으로 관객들과 만나 온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지난 2008년 개봉작「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로 '가장 사전 예매가 많았던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는데, 그 수량은 무려 2,384,198장. 아울러 올 7월 개봉한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까지 시리즈 누적 관객수로는 무려 5,50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No.1 애니메이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에서도 메인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포탈사이트의 '개봉예정영화 검색순위' 상위에 오르는 등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된 DP시리즈의 완결판으로서 더더욱 포켓몬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연말 극장가를 '포켓몬 열풍'으로 강타할「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는 오는 12월 23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2010.10.14)

코리아필름 편집부


극장판 포켓몬스터DP「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포스터 전격 공개!
 

유난히도 다양한 애니메이션들의 개봉 러쉬가 이어지고 있는 2010년. 그 대미를 장식할 또 하나의 걸출한 애니메이션이 드디어 그 정체를 공개했다. 다름아닌 오는 12월로 국내 개봉을 확정지은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DP「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수입:(주)포켓몬코리아)가 영화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개봉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것.

지난해 12월 국내에서도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아바타><전우치>등 대작들 사이에서도 성공적인 흥행을 기록한 바 있는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최신작인 극장판 포켓몬스터DP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가 드디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그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환영에 숨겨졌던 미래가 움직이기 시작한다!'라는 카피만으로도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이번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다름아닌 새롭게 등장하는 포켓몬 「조로아」와「조로아크」. 서로 많이 닮은 두 포켓몬이 과연 이번 작품에서 어떤 활약을 펼쳐 보일지 호기심을 자아내는 가운데 '환영의 패왕'이라는 타이틀에서 살짝 엿볼 수 있듯 조로아크가 어떤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일까 하는 것도 포켓몬 팬들을 가장 궁금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 포켓몬 아래로는 전설의 포켓몬인 라이코, 앤테이, 스이쿤을 비롯해 친근한 지우, 피카츄 등이 총 출동하고 있어 1998년 일본 첫 개봉작 「뮤츠의 역습」이후 시리즈 13번째 작품이자, 지난 7월 일본에서 개봉해 300만 관객을 돌파한 바 있는 이번 작품의 스케일을 짐작하게끔 해 준다. 이미 일본에서는 '사전 예매 기네스 세계 기록 보유', '누적 관객수 5,500만 명 돌파' 등의 화려한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최고의 애니메이션인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최신 작품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는 다양한 선물 이벤트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던 지난해 보다도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블록버스터급 이벤트로 오는 추석 시즌부터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한발 더 빠르게 흥행을 향한 세몰이를 시작한 극장판 포켓몬스터DP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는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를 맞은 대한민국을 '포켓몬 열풍'에 빠지게 할 전망이다. (2010.09.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새로운 포켓몬 조로아와 조로아크!
올 겨울, 숨겨졌던 미래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투명한 바다, 울창한 숲, 오래된 마을의 거리와 근대적인 건물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룬 크라운시티, 여기서 개최되는 포켓몬바커 월드컵을 관전하기 위해 지우와 피카츄 일행은 크라운시티로 향하고 있었다.

한편 20년 전 세레비가 가지고 있는 비밀의 힘을 얻어 엄청난 부와 권력을 쌓아온 나흐벨츠는 다시 한 번 그 힘을 손에 넣고자 조로아크를 이용해 크라운시티를 혼란에 빠뜨린다. 아울러 20년 만에 시간의 파문과 함께 크라운시티로 돌아온 세레비에게도 위험이 닥쳐오고..

마을의 수호신이라 불리는 전설의 포켓몬 라이코, 앤테이, 스이쿤이 갑자기 나타나 크라운시티를 파괴하기 시작하는데… 그들은 나흐벨츠에게 조종당하고 있는 조로아크가 둔갑한 것이었다!

나흐벨츠에게서 가까스로 탈출한 조로아와 함께 크라운시티로 향하는 지우와 피카츄 일행은 과연 나흐벨츠의 야망을 저지하고 최대의 위기에 처한 크라운시티와 세레비, 그리고 조로아크를 구해 낼 수 있을 것인가!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신화
지금부터 시작이다!
 

국내에서도 노란색의 귀여운 '피카츄'로 잘 알려진 포켓몬스터의 신화는 1996년 일본을 비롯해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게임의 성공에서 시작되었다. 이듬해인 1997년 방송용 애니메이션과 함께 캐릭터 상품들이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1998년 일본에서 첫 선을 보인 극장판 애니메이션 「뮤츠의 역습」이 65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바야흐로 '포켓몬스터 시대'의 개막을 알린 바 있다. 이후 매년 여름 일본에서 새로운 모험으로 관객들과 만나 온 극장판 포켓몬스터는 지난 2008년 개봉작「기라티나와 하늘의 꽃다발 쉐이미」로 '가장 사전 예매가 많았던 애니메이션 영화'라는 기네스 세계기록을 세운 바 있는데 그 수량은 무려 2,384,198장. 아울러 올 7월 개봉한「환영의 패왕 조로아크」까지 시리즈 누적 관객수로는 무려 5,500만 명을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No.1 애니메이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한편, 지난 해 12월 메이저 배급사를 통해서는 처음으로 국내에 개봉된 12번째 극장판「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가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도 성공적인 흥행을 기록하며 국내에서도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새로운 포켓몬 신화의 개막을 알린 바 있다.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 최고의 애니메이션
극장판 포켓몬스터가 온다!
 

지난해 1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메이저 배급사를 통해 개봉한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12번째 작품 「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화제작 <아바타>와 강동원 주연의 <전우치>등 쟁쟁한 작품들 사이에서 전국 3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강자로 떠올랐다. 올해에도 지난해에 이어 일찌감치 12월로 개봉을 확정짓고 한발 앞선 마케팅으로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극장판 포켓몬스터의 신작은 다름아닌「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일본에서는 지난 7월 개봉해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다시 한 번 '포켓몬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던 극장판 포켓몬스터DP 시리즈의 완결판이라는 점때문에 벌써부터 국내에서도 많은 포켓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게임과 TV에 이어 극장에서도 No.1 브랜드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고 있는 극장판 포켓몬스터DP가「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로 올 겨울방학에도 가족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완전히 새로운 포켓몬 조로아, 조로아크를 비롯
전설의 포켓몬 라이코, 앤테이, 스이쿤 등 최고의 캐릭터 총 출동!
 

타이틀만으로도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이번 극장판 포켓몬스터DP「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의 놓칠 수 없는 관전포인트는 다름 아닌 역대 최강의 화려한 캐릭터진. 많은 관객들에게 이미 익숙한 지우와 피카츄 그리고 빛나와 팽도리를 비롯,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 조로아, 조로아크와 2001년 일본에서 개봉한「세레비, 시간을 초월한 만남」에서 이미 주역 포켓몬으로 선보인 바 있는 세레비, 그리고 전설의 포켓몬들인 라이코, 앤테이, 스이쿤 등 그야말로 최강의 포켓몬들이 총 출동해 지우 일행의 흥미진진한 모험에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 중에서도 조로아와 조로아크는 어떤 모습으로건 자유자재로 둔갑하며 관객들을 즐거운 혼란 속으로 빠트릴 예정인데, 특히 역대 포켓몬들 중 사상최초로 무한 환영을 구사하는 조로아크가 선사하는 뜻밖의 반전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이번 작품의 백미가 될 전망이다.


가지려는 자 VS 지키려는 자
시간의 파문을 둘러싼 숨막히는 대결이 시작된다!
 

시리즈 13번째 작품인 이번 극장판 포켓몬스터DP「환영의 패왕 조로아크」가 갖는 전작들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흥미진진한 대결의 드라마로 압축될 수 있다. 조로아크를 이용, 시간의 파문을 찾아 미래를 보는 힘을 얻으려는 나흐벨츠와 이를 막고 크라운시티를 구하려는 지우와 피카츄 일행간의 숨막히는 대결이 바로 그것. 매 작품 새로운 포켓몬들과 예측 불가능한 모험들로 팬들을 매료시켜 온 극장판 포켓몬스터DP의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줄 이번 작품은 기존 작품들의 매력에 긴장감 넘치는 대결의 드라마까지 더한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겨울방학과 크리스마스를 맞아, 보다 다양한 연령의 관객층을 극장으로 불러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작년에 성공적인 흥행을 기록한 극장판 포켓몬스터DP가 일본에 이어 국내에서도 명실상부한 겨울방학 No. 1 가족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이번「환영의 패왕 조로아크」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나리오 작업 14개월, 4개월에 걸친 콘티 작업
벨기에, 네덜란드 로케이션 헌팅으로 탄생한 박진감 넘치는 영상!
 

이번 작품에는 시나리오 작업에만 14개월, 콘티 작업에 4개월 등 총 18개월의 제작기간이 소요되며 2007년「디아루가 VS 펄기아 VS 다크라이」부터 계속된 극장판 포켓몬스터DP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답게 완성도를 높였다. 작년 여름「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가 일본 극장에서 상영 중일 당시, 이미 10년 간 호흡을 맞춰온 유야마 쿠니히코 감독과 소노다 히데키 작가의 이번 작품 제작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던 것. 한편, 극장판 포켓몬스터DP는 매년 다양한 스토리 개발을 위한 팀을 별도로 운영하며 세계 각국으로 로케이션 헌팅을 진행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아이디어 개발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해 매년 여름 새로운 작품으로 변함없는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개봉했던「아르세우스 초극의 시공으로」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그리스의 메테오라 지역 로케이션을 통해 탄생한 신비로운 영상을 선보인 바 있는 극장판 포켓몬스터DP가 이번에는 벨기에와 네덜란드 로케이션을 통해 더욱 생생한 영상을 선보인다. 특히 '시간의 파문'으로 인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크라운시티'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벨기에의 브뤼주 로케이션을 통해 탄생하게 되었는데, 유서 깊은 도시 곳곳과 아름다운 운하, 현수교 등이 크라운시티 곳곳의 모습으로 되살아나게 되었다. 더불어 암스테르담을 비롯한 델프트, 모니켄담 등 네덜란드 여러 도시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작품 속에서 찾아보는 것 또한 관객들이 이번 작품에서 놓칠 수 없는 재미가 될 것이다.


한, 일 실력파 뮤지션들도 포켓몬스터에 반했다!
가수 윤하 국내판 엔딩 타이틀곡 직접 작사, 작곡, 노래 !
 

이번「환영의 패왕 조로아크」에는 한,일 양국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일본 개봉 오리지날 버전의 엔딩 타이틀 곡 '아이스크림 신드롬'(원제 "アイスク リ__ムシンドロ__ム)'은 인기 남성 듀오 스키마스위치가 불러 영화의 흥행과 함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으며, 국내 개봉 작품은 만능 뮤지션 윤하가 참여해 직접 엔딩 타이틀곡을 작사, 작곡, 노래까지 직접 소화해 내며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이미 애니메이션 <블리치>등의 엔딩 타이틀 곡 작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가수 윤하는 '일본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며 자연스럽게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았다. 특히 포켓몬스터는 일본에서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늘 관심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더욱 이번 작업을 즐겁게 할 수 있었다.'라는 소감을 밝히기도. 한,일 양국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각각 참여해 한 단계 완성도를 높인 이번「환영의 패왕 조로아크」는 훌륭한 음악으로 관객들의 귀까지 사로잡으며 차별화 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 감독-유야마 쿠니히코
 

아르바이트로 동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동화 그리기를 담당한 것이 애니메이션 업계에 입문한 계기가 되어 애니메이터로 활약하다 1978년 <은하철도999>로 연출가 데뷔. 초기에는 아시프로덕션(현?프로덕션리드)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1982년부터 총감독을 담당한 <요술공주 밍키>로 일약 유명세를 떨쳤다. 1998년 극장판 포켓몬스터 첫번째 작품인「뮤츠의 역습」부터 현재까지도 감독을 맡고 있으며, 매년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험을 선보이고 있는 장본인. 그 외 대표작으로는 <애천사전설 웨딩피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