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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스런 키스 一吻定情, Fall in Love at First Kiss


"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영화 "

2018, 대만, 멜로/로맨스, 122분

감 독 : 프랭키 첸
각 색 : 사브리나 쳉

출 연 : 왕대륙, 임윤

개 봉 : 2019년 3월 2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오드(AUD) l 배 급 : 오드(AUD), 씨나몬㈜홈초이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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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X왕대륙, <장난스런 키스>로 또 한 번 아시아 평정 예고!
 

첫사랑 로맨스 영화로 아시아 전역을 평정하며 흥행 신드롬을 일으켰던 첫사랑 로맨스 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프랭키 첸 감독과 배우 왕대륙의 두 번째 흥행 프로젝트 영화 <장난스런 키스>가 2019년 발렌타이 데이 아시아 전역과 미국, 영국 동시 개봉을 확정했다.

수많은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메가 히트작 동명의 일본 만화 [장난스런 키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 <장난스런 키스>는 <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 배우 왕대륙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로맨스 영화로 제작 전부터 아시아 전역에 화제가 되었다. 여성 관객들의 압도적인 공감과 지지를 받은 <나의 소녀시대>의 프랭키 첸 감독이 연출하고, 단 한 편의 영화로 아시아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주연 배우 왕대륙이 다시 한 번 사랑스러운 남자 주인공 역을 맡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주연 배우 왕대륙이 <나의 소녀시대> 이후 선택한 유일한 청춘 로맨스 영화로 여자 주인공 임윤과의 사랑스러운 케미가 폭발한다는 후문이다.

이번에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는 고등학교 교실을 배경으로 잠이 든 왕대륙과 임윤이 손으로 하트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두근두근 사랑의 시작을 알리는 핑크빛 분위기를 선사한다. 많은 팬들을 사랑에 빠지게 만들었던 첫사랑 신드롬을 일으켰던 두 작품, 영화 <나의 소녀시대> 제작진과 만화 [장난스런 키스] 원작이라는 카피 만으로도 오는 2019년 최고의 첫사랑 로맨스 영화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 <장난스런 키스>는 오는 2019년 발렌타인 데이 가장 사랑스럽고 달콤한 영화로 아시아 전역과 미국, 영국 동시에 관객들을 만난다. (2018.1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

장난 아니게 설레는 로코의 새로운 흥행 공식
2019년 봄, 너 x 나 = 공식 ♡ 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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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녀시대> 프랭키 첸 감독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달콤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일본 메가 히트 만화 원작! 아시아가 사랑한 장키 시리즈의 가장 완벽한 재탄생!!
 

올 봄, 로맨스의 바이블 장키가 돌아온다! 영화 <장난스런 키스>는 A반 남신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한 F반 '위안샹친'! 수학처럼 안 풀려도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확률 0% 멀고도 용감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은 2019년 봄, 너 x 나 = 공식 ♡ 로코. 순정만화, 로맨스의 바이블로 불리는 다다 가오루의 메가 히트 만화 [장난스런 키스]를 원작으로 하여 기존의 장키 팬들은 물론 로맨스 장르 마니아들의 기대까지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순정만화 대표 작가인 다다 가오루가 본인의 실제 연애 스토리에서 영감을 받아 집필한 [장난스런 키스]는 그간 일본, 중국, 태국 등 다양한 나라에서 드라마와 영화, 연극 등으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어왔다. 특히 2005년 제작된 대만 드라마 <악작극지문>(惡作劇之吻)은 당시 인터넷을 통해 아시아 전역에 확산된 커뮤니티에서는 이른바 '대드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원작을 만든 일본이 아닌 국가에서 처음으로 영화화 해 그 의미가 깊다. 이처럼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달달한 코드로 수많은 관객의 감성을 자극한 [장난스런 키스]를 첫사랑 영화의 성지 대만에서 전격 영화화한 이번 작품은 단연 장키 시리즈의 가장 완벽한 재탄생이라 해도 좋을 것이다.

<나의 소녀시대>(2016)로 여심을 꿰뚫어 보는 로코 장인임을 입증한 프랭키 첸 감독은 "인물 설정은 유지하되, 특색을 주고 싶었다.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달콤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해 봄 극장가, 싱그럽고 로맨틱 터지는 장키주의보를 예고했다.


왕대륙 "<나의 소녀시대>보다 <장난스런 키스>가 훨씬 더 코믹하다!"
<나의 소녀시대> 신드롬 넘는다! 로코의 흥행 공식 다시 쓸 너 X 나 = 최애 로코!!
 

2019년, 로코의 새로운 흥행 공식이 탄생했다! 3월 27일 개봉하는 <장난스런 키스>는 대만 첫사랑 로맨스로 아시아 전역을 평정하며 흥행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나의 소녀시대>(2016)의 프랭키 첸 감독과 아시아 첫사랑으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왕대륙의 두 번째 만남으로 일찌감치 <나의 소녀시대 2> 프로젝트로 불리며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한 화제작이다.

명실상부 아시아가 믿고 보는 여심 마스터이자 로코 장인 프랭키 첸 감독은 "<장난스런 키스>는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가는 따뜻한 로맨스 영화다. <나의 소녀시대>에 이어 다시 한번 모두가 소녀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전작의 공감 첫사랑 로맨스에 웃음과 감동이 더해진 로코를 예고해 기대감을 북돋았다. 왕대륙 역시 "<나의 소녀시대>보다 <장난스런 키스>가 훨씬 더 코믹하다"라며 <장난스런 키스>만의 재미와 볼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라는 모두가 한 번쯤 해봤을 질문에서 시작되는 <장난스런 키스> 속 두 남녀의 로맨스는 대중들에게 이미 익숙한 이야기일 수 있지만, 다른 청춘 로맨스들과 달리 오로지 두 사람의 솔직한 감정에만 집중하며 전개되며 누구도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는 정통 로맨틱 코미디로 극장가를 뜨겁게 접수할 것이다.


아시아 첫사랑 왕대륙 X 대륙의 1억 흥행 소녀 임윤
멋진 애와 귀여운 애의 만남! 사랑스러움 그 자체 역대급 장키 커플 등장!!
 

멋진 애와 귀여운 애가 만난 역대급 장키 커플이 등장했다. 장난 아니게 설레는 너 x 나 = 공식 ♡ 로코 <장난스런 키스>의 왕대륙과 임윤이 그 주인공이다.

<나의 소녀시대>(2016)에서 문제아이자 츤데레 순정파 '쉬타이위'로 여심을 뒤흔들었던 아시아의 첫사랑 왕대륙이 첫눈에 반하지 않을 수 없는 얼굴 천재이자 집안, 공부, 운동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A반 남신 '장즈수'로 분해 로코 남주의 정석을 보여준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엘리트 그 자체로 변신한 왕대륙의 모습은 그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시키며 '장즈수'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한편 주성치가 120000:1의 경쟁률로 발굴하고 데뷔작 <미인어>로 1억 명의 관객과 만난 대륙의 흥행소녀이자 라이징 스타 임윤이 '장즈수'와 처음 본 순간 KISS하고 사랑에 빠진 F반 '위안샹친'으로 분해 극강의 사랑스러움으로 왕대륙과 빛나는 케미를 선보인다.

학교 계단에서 우연처럼 마주친 후 마치 운명처럼 동거까지 하게 된 '장즈수'와 '위안샹친'. '위안샹친'의 고등학교 3년간의 용감하고 험난한 짝사랑 스토리는 학창시절 누군가를 좋아해 본 이들의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늘 차가운 태도를 고수하는 '장즈수'의 '위안샹친'을 향한 은근한 배려와 관심 역시 학교와 집을 오가며 벌이는 두 사람의 꽁냥꽁냥 스토리와 더해져 봄날 설레는 심장을 더욱 나대게 하며 잠들어 있던 연애 세포를 깨울 것이다.


↘ Cast & Character 장즈수 l 왕대륙
 

두난고 최고 엘리트 클래스 A반에 재학 중으로 매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비범한 공부 실력뿐만 아니라 집안과, 운동, 외모까지 모든 것을 갖춘 초절정 완벽 남신 '장즈수'! 엄친아 길만 걷던 '즈수' 앞에 갑자기 F반 '위안샹친'이 사랑 고백과 함께 나타나지만 전교생의 인기와 사랑을 한몸에 받는 '즈수'에게는 그리 대수롭지 않은 일이다. 어느 날, 사고로 집을 잃었다는 아빠의 친한 친구 가족과 함께 집에서 살게 되었는데 '위안샹친' 또 너야? 네가 왜 우리 집에 있는 건데? 왜 자꾸 내 앞에 나타나는 건데? 처음엔 '샹친'의 모든 것들이 귀찮게 느껴졌지만, 그녀의 엉뚱한 매력은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다. 또, 그녀와 가까워질수록 공부로는 배울 수 없었던 질투, 분노, 걱정과 같은 낯선 감정을 배우기도 하고 한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는 법도 알게 된다. 공식만큼 귀찮은 사랑이지만, 과연 '위안샹친'에 대한 이 감정은 어떻게 되는 걸까?

<나의 소녀시대>(2016)에서 까칠한 문제아 역할을 맡아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림과 동시에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등극한, 보는 순간 모두를 사로잡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배우. 끊임없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국내의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그는 이번 <장난스런 키스>에서 얼굴 천재, 완벽 남신 '장즈수'로 변신해 또 한 번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위안샹친 l 임윤
 

공부와는 완전 담쌓은 3학년 F반에 재학 중이던 어느 날, A반 완벽 남신 '장즈수'와 첫만남에 우연히 KISS를 하고 그만, ♡♥에 빠져버렸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지만 사랑을 위해서라면 전교 100등에 들겠다는 선언도 당당히 외치는 사랑의 직진녀 '위안샹친'! 용기 있는 자가 사랑을 차지한다고 고심 끝에 '즈수'에게 사랑의 롤링페이퍼를 전달하지만 돌아오는 건 차디찬 거절과 전교생 휴대폰에 저장된 '위안샹친' 굴욕 영상! 설상가상 황당한 사건(?)으로 갑자기 지낼 곳이 없어지게 되고, 아빠의 친한 친구 집에서 잠시 신세를 지내기로 한다. 그러나 그곳은 다름 아닌 '즈수'의 집! 마음 편할 날 없는 이 시대의 평범녀 '위안샹친'! 공식보다 어려운 사랑이지만, 과연 '장즈수'를 내 남자로 만들 수 있을까?

96년생, 주성치의 캐스팅으로 무려 120000: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미인어>(2016) 주연으로 데뷔. '대륙의 전지현', '인간 샤넬'이라 불리며 중국에서 가장 핫한 1억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번 <장난스런 키스>에서는 사랑스럽고 독특한 매력을 선보이며 사랑을 쟁취하는 '위안샹친'역을 맡아 새로운 로코 퀸의 신흥강자로 떠오를 전망이다.


↘ Director 프랭키 첸
 

<나의 소녀시대>(2016)로 40만 국내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며 로코계의 파란을 일으킨 프랭키 첸 감독이 차기작으로 영화 <장난스런 키스>로 관객에게 또 한 번 사랑의 충만함을 전달한다. 이미 유명한 원작이 있는 작품을 영화로 준비하는 것에 대해 감독은 "만화를 각색한 영화인만큼 원작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면서도 관객분들께 새로운 기쁨을 주고 싶었다"고 전해 원작의 감동과 사랑을 로코 장르 팬들은 물론 기존의 장키 마니아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며 모두의 마음을 섭렵할 것을 예고했다. 특히 감독은 원작 만화를 영화로 제작할 때 만화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을 영상화 하는 작업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여성 감독만의 섬세한 연출로 소품, 톤 앤 매너, 연기 등 여심을 저격하기 충분한 영화적인 요소를 가미한 것 뿐만 아니라, 카메라 구도까지도 여성 관객의 입장에서 생각해 촬영하도록 제작진에게 주문했다. 특히 모든 대사와 행동 하나하나마다 빠짐없이 디테일을 설정해 아주 특별한 로맨스로 재구성했다. 그녀는 "원작에서처럼 과장된 연기는 가능해도, 관객에게 믿음을 주는 진실함이 있어야 한다"며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지도 또한 놓치지 않았다. 배우들에게 대사의 동기가 무엇이며, 장면마다 '샹친'과 '즈수'의 눈빛이 어때야 하는지 등 100% 캐릭터를 소화할 때까지 끊임없이 배우들에게 설명을 통한 디렉션을 진행했다. 특히 <나의 소녀시대>부터 <장난스런 키스>까지 배우 왕대륙의 성장을 지켜본 입장으로써 극 중 '장즈수'의 천재 이미지를 만들어내기 위해 가장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 그에게 전담 수학 과외 교사를 붙여 영화 속 수학 문제를 직접 풀게 하는 등 배우 왕대륙을 완벽 천재 남신이라는 캐릭터로 100% 변모 시키기 위해 무수한 공을 들여 비로소 '장즈수'라는 캐릭터가 완성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작품은 감독의 20년 만의 각색작인만큼 관객들이 설렐 수 있을 만한 장면들로 구성해 로코 마니아들의 기대에 부흥했다. 감독은 "멀게만 느껴지는 남자를 감동시킬 수 있어요. 그 아무리 평범한 여자라 하더라도요"라고 전하며, 영화 속 첫 만남의 우연한 KISS 장면, 방 안에서의 과외, 서로의 마음을 전달하는 강당 장면 등은 관객들에게 달콤한 감정을 무한으로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로코 바이블'이라 불리우는 이야기를 생활 속 소소한 에피소드와 일상용어를 통해 현실적 요소를 가미하여 '로코의 공식'으로 재탄생 시킨 프랭키 첸 감독판 <장난스런 키스>. 또 한 번 모두가 소녀가 되는 프랭키 첸의 달콤한 마법을 기대해도 좋다.

Filmography <나의 소녀시대>(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