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의 유령 The Phantom of the Opera

" 파리 오페라하우스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과 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영화 "

2004, 미국/영국, 드라마/로맨스/뮤지컬, 143분

감 독 : 조엘 슈마허
각 본 : 앤드류 로이드 웨버, 조엘 슈마허
제 작 : 앤드류 로이드 웨버 l 기 획 : 앤서니 프랫
음 악 : 앤드류 로이드 웨버
촬 영 : 존 매티슨 l 편 집 : 테리 로링
미 술 : 존 페너 l 의 상 : 알렉산드라 번

출 연 : 제라드 버틀러, 에미 로섬, 패트릭 윌슨, 미란다 리차드슨, 미니 드라이버

2016.12.15 재개봉, 2004.12.08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예고편

- 제6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 제77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3개 부문 노미네이트
- 제10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신인여우상 수상
- 제30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신인배우상 수상


전 세계를 매혹시킨 20세기 최고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10월 CGV 단독 재개봉 확정!
 

브로드웨이가 사랑한 20세기 최고의 뮤지컬을 스크린에 재현한 영화 <오페라의 유령>이 오는 10월, 개봉 12주년을 맞아 재개봉을 확정 지었다.

전 세계 56억 달러의 흥행 신화를 기록한 동명의 뮤지컬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재현한 영화 <오페라의 유령>이 오는 10월 재개봉을 확정 지었다. <오페라의 유령>은 파리 오페라하우스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과 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애틋한 사랑을 그린 뮤지컬 영화로, 1910년 발표된 프랑스 작가 가스통 르루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오페라의 유령'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2004년 세계 최초로 국내에 개봉돼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넘으며 흥행 대기록을 세운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제작자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제작과 각본, 음악을 담당했고 <배트맨 포에버>를 연출한 조엘 슈마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830억 원에 육박하는 제작비로 만들어졌다.

한편, <오페라의 유령>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사운드트랙 'All I Ask of You', 'The Phantom of the Opera' 등과 더불어 '팬텀' 역을 맡은 제라드 버틀러, '크리스틴' 역의 에미 로섬, '라울' 역의 패트릭 윌슨 등 배우들의 명연기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감동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재현해낸 것으로 평가 받고 있어 이번 재개봉에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전 세계를 매혹시킨 뮤지컬 명작 <오페라의 유령>은 오는 10월, 전국 CGV 극장에서 HD 리마스터링 재개봉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6.09.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3월 HD 리마스터링 재개봉 확정!
 

불멸의 대작 판타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3월 재개봉을 확정했다.

불멸의 대작 판타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3월 재개봉을 확정했다. <오페라의 유령>은 파리 오페라하우스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과 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뮤지컬 영화로 2004년 세계 최초로 국내에 개봉하여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넘어 흥행에 성공했다. 2011년에는 런던 공연실황을 담은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이 개봉해 공연실황으로서는 이례적으로 10만 관객을 동원하기도 했다. <오페라의 유령>은 1910년 발표된 프랑스 작가 가스통 르루의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런던에서 처음 막을 올린 이후 전 세계 30개국 151개 도시에서 공연된 한편 2012년에는 브로드웨이 최장수 공연이라는 타이틀로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제작자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제작과 각본, 음악을 담당했고 <배트맨 포에버>를 연출한 조엘 슈마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830억 원에 이르는 제작비로 만들어졌다.

<오페라의 유령>은 'All I Ask of You', 'The Phantom of the Opera' 등의 뮤지컬 넘버와 더불어 '팬텀' 역을 맡은 제라드 버틀러, 크리스틴' 역의 에미 로섬, '라울' 역의 패트릭 윌슨 등 배우들의 호연으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불후의 명작 '오페라의 유령'의 감동을 고스란히 스크린에 재현해낸 것으로 평가 받고 있어 이번 재개봉으로 2004년 개봉 당시 극장에서 관람한 관객들에게 명작의 감동을 환기하는 것은 물론이고 책과 뮤지컬 등으로 '오페라의 유령'을 접한 이들까지도 새롭게 매료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불멸의 대작 판타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3월 HD 리마스터링 개봉을 확정하여 관객들에게 황홀한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6.01.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160만 관객 돌파!
 

오페라의 유령>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낸 12월 26일, 드디어 160만 관객 동원에 성공하며 무서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8일 개봉 이후 <역도산>, <인크레더블>, <블레이드3>, <브리짓 존스의 일기2>, <하울의 움직이는 성>, <폴라 익스프레스> 등 개봉 전부터 숱한 화제를 뿌린 작품들이 잇따라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예매율 1, 2위를 고수하며 고공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은 단순한 블록버스터를 넘어 누구나 꼭 한번은 봐야 할 문화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주말 서울 11만 8천, 지방 22만 9천명을 동원한 <오페라의 유령>은 (토/일 스코어 : 서울 8만, 전국 스크린 수 : 181개) 개봉 2주차보다 오히려 동원 관객수가 더 늘어나면서 롱런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서울 시내 주요 극장가의 24일, 25일 양일간 예매표는 이미 12월 초에 동나면서 크리스마스 특수를 타고 연인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더불어 침체된 경기의 영향으로 음주 중심의 송년회가 줄어든 대신 <오페라의 유령> 단체 관람 등과 같은 문화 행사 중심의 송년회가 많아지면서 단체 관람에 대한 문의가 크게 늘어 2004년 연말은 물론 2005년 새해까지 꾸준한 관객 동원이 예상되고 있다.

이런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에 대한 보답으로 <오페라의 유령>은 "아듀 2004 스페셜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한 관객들이 영화에 대한 간단한 소감을 덧글 형식으로 남기는 것으로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직접 <오페라의 유령>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을 비롯, 다양한 경품을 마련했다. "<오페라의 유령>과 함께하는 아듀 2004 스페셜 이벤트"는 12월 27일부터 열흘간 맥스무비에서 진행된다. (2004.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한정판 OST 발매, 10분만에 완전 매진 기록!!
 

지난 12월 8일 개봉한 <오페라의 유령>이 개봉 보름 만에 전국 125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로 마련된 <오페라의 유령> 한정판 OST 특별 판매 행사가 판매 10분만에 완전 매진되는 대 성황을 거뒀다.

<오페라의 유령>과 맥스 무비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특별 이벤트는 영화의 감동을 잊지 못하는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진행되었다. 지난 11월 29일 영화 사상 최초로 시도되었던 특별 상영회 행사에서도 한정판 OST가 포함된 로얄 패키지가 발매 30분만에 매진된 사례가 있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이 계속되고 있음을 대변해준다.

특별 상영회 이후 한정판 OST에 대한 관객들의 갈증이 커지면서 美 아마존 등지에서 구매 대행을 해서 구입하는 열성파도 있었는가 하면 게시판을 통해 한정판 OST 구입 의사를 밝히는 글이 잇따라 올랐다. 이후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추가 입수된 한정판 OST 판매일이 공지되자 공식 홈페이지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한정판 OST 구입 문의가 폭주하였으며 오전 10시로 예정된 판매 시각으로 인해 학생 관객들의 하소연이 올라오기도 했다.

23일 오전 9시부터 접속량이 급격하게 늘어나 서버 폭주 사태를 수습이 끝난 10시 정각, 판매가 개시되자 마자 구입을 위해 대기하던 고객이 일시에 몰리면서 10분만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판매되었다. 전세계에서 단 5,000장만 발매되어 그 소장 가치를 높이고 있는 한정판 OST는 국내에 약 400개의 수량이 들어왔으며 영화 속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곡들이 총 망라되어 있고, 등장 인물들의 대사가 중간 중간에 삽입되어 있어 시중에서 판매 중인 일반판 OST에 비해 영화에서 느꼈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해준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페라의 유령>은 한 설문 조사에서 크리스마스에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뽑히며 이번 주말 주요 극장가 예매분이 일찌감치 마감되었다. 크리스마스 연휴 동안 누적 관객 15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오페라의 유령>은 연말을 맞이하여 문화 송년회를 준비하는 많은 기업, 단체 등에서도 관람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이 같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개봉 3주차에 접어들면서도 20%대의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은 올 겨울 가장 거대한 감동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영화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2004.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100만 관객 돌파!!
 

지난 12월 8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 <오페라의 유령>이 개봉 2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겨울 최고 흥행 작의 면모를 과시했다. 개봉 2주차 전국 누계 스코어는 108만 7천명이며, 2주차 주말 이틀간 서울 61개 스크린에서 8만 4천 4백명, 주말 전국 스코어는 215개 스크린에서 22만 7천명이다. (금요일 포함 서울 11만 1천여명 / 서울 누계 41만 9천 여명)

<오페라의 유령>은 현재 개봉 3주차에 접어들면서도 맥스무비 예매 순위에서 단독 1위를 고수하면서, 2위 <역도산>과 5% 가량의 예매율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역도산> 외에도 <인크레더블>, <블레이드3>, <브리짓 존스의 일기2> 등의 국내외 흥행 기대작이 일시에 쏟아져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평일에도 70% 의 높은 관객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은 특히, 웅장한 스케일과 화려한 음악, 슬프고 아름다운 사랑까지 연인 관객의 입맛에 딱맞는 레퍼토리를 두루 갖추고 있어 크리스마스를 앞둔 이번 주말에는 오히려 관객이 더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흥행 청신호를 더욱 밝게 하고 있다.

풍성한 크리스마스 이벤트까지 겸하면서 연말 시즌 관객몰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2004.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美 골든 글러브 주요 3개 부문 노미네이트!
 

개봉 첫주 56만명을 동원하며 국내 박스 오피스 1위를 차지한 올 겨울 최고의 영화 <오페라의 유령>이 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 할 수 있는 골든 글러브 시상식 주요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2005년 1월 15일 수상작 발표를 앞두고 있는 골든 글러브에서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 주연상', '음악상' 등 이른바 노른자위 부문에서 후보에 올라 2003년 <시카고>가 세웠던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 주연상',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 주연상'의 3개 부문 수상을 재현할 전망이다. 특히 뮤지컬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제작한 첫 번째 뮤지컬 영화라는 점, 환상적인 음악과 웅장한 스펙터클로 재현된 무대가 전해주는 감동, 그리고 헐리우드의 신성 에미 로섬의 열정적인 연기에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 미국 내에서도 수상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오페라의 유령>은 일찌감치 아카데미의 기호에 딱 맞는 영화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데다가 관객과 평단 모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이번 골든 글러브 후보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세계 최초로 12월 8일 국내에서 개봉한 <오페라의 유령>은 이런 호평에 힘입어 개봉 첫 주 전국 56만 명을 동원하면서 박스오피스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이미 50%를 상회하는 예매율로 박스 오피스를 점령한 <오페라의 유령>은 개봉 2주차에 접어들면서도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어(메가박스, CGV, 무비OK 집계-12월 15일 현재) 한국 영화 <역도산>과 대등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평일 오후 좌석 점유율이 70%를 넘으면서 전국 230개 스크린을 고수하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은 관객들의 긍정적인 입소문에 힘입어 감동의 흥행 대작 다운 면모를 이어나갈 전망이다. (2004.12.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2004년 겨울, 최고의 기대작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아온 <오페라의 유령>이 마침내 압도적인 스코어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 8일 개봉한 <오페라의 유령>은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 개막을 알리며 전국 56만 3천 3백 명을 동원하면서 서울 및 지방 주요 극장가에서 매진 사례를 기록, 꽁꽁 얼어붙었던 극장가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미 50%에 육박하는 예매율로 개봉 전부터 1위 등극은 예정된 수순이었으나 10월, 11월 두 달간 개봉했던 국내외 신작들이 대부분 첫 주 전국 25만명 미만의 박스 오피스 성적을 냈던 것에 비교해 볼 때 <오페라의 유령>의 서울 25만 명, 전국 56만 3천 3백 명의 1위 성적은 대작에 목말라 있던 관객들의 기대 심리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단 하나의 영화임을 증명한 셈이다. 또한 관람 후 관객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잇따르고 있어 극장가에서도 <반지의 제왕> 시리즈와 같이 롱런을 기대할 수 있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4.12.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예매 사이트 압도적 1위 석권!
 

세계적으로 유명한 최고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영화화 했다는 것만으로도 사상 초유의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영화 <오페라의 유령>이 12월 8일 전 세계 최초로 국내극장가에 막을 열었다. 전국 250개 스크린에서 그 거대한 감동의 실체를 드러낸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모든 인터넷 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예매율을 기록하며 예매순위 1위의 자리를 석권하는 등 개봉 첫날부터 무서운 기세로 흥행 돌풍을 예감케 하고 있다.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이미 개봉 전부터 영화 사이트와 극장 사이트를 비롯한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맥스무비, 무비스트, 엔키노, 메가박스, CGV, 다음, 롯데시네마), 가장 예매하고 싶은 영화 1위(맥스무비)로 뽑히며 관객들의 높은 지지율을 확인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거의 모든 영화예매 사이트(맥스무비, 티켓파크, 티켓링크)의 예매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것. 이 같은 결과는 크게 세가지 이유로 분석된다.

우선 <오페라의 유령>이 뮤지컬의 원작자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영화로 제작했다는 점과 여기에 헐리우드 최고의 흥행 메이커인 조엘 슈마허 감독이 1억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가장 화려하고 황홀한 영화로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이는 원작에 대한 신뢰와 함께 영화적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더해 '최고의 영화'가 될 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기에 충분했던 것.

그리고 이러한 기대에 폭발적인 시사반응이 더해지며 기대는 현실이 된 것이다. <오페라의 유령>의 경우 개봉에 앞서 실시된 일반인 대상 시사회에서 97.5%, 96.2%라는 매우 높은 만족도와 추천도를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압도적인 관객만족도가 영화 <오페라의 유령>에 긍정적인 입소문을 만들어내며 높은 예매율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으로 시장상황을 들 수 있다. 2001년부터 겨울 시즌마다 절대적인 시장 주도작의 역할을 해온 <반지의 제왕>이 작년으로 그 막을 내렸고, 최근 이렇다 할 흥행 대작이 없었던 시장상황에서 관객들은 대작에 목말라 하고 있던 터. 이에 눈부신 영상과 거대한 스케일, 거기에 불멸의 감동까지 어우러진 <오페라의 유령>이 관객들의 갈증을 채워줄 유일한 작품으로 선택된 것이다.

이렇듯 이미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애정을 확인한 <오페라의 유령>은 가족, 연인, 친구 등 모두가 함께 즐기기에 좋은 영화의 분위기와 함께 연말 크리스마스 시즌까지 더해 올 겨울 또 한번의 흥행신화를 기대하게한다. (2004.12.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12월 8일 개봉!!
 

<오페라의 유령>이 12월 8일로 개봉일정을 앞당겼다.

본격적인 겨울 영화 성수기 시즌이 도래하면서 그 동안 안개 속에 싸여있던 헐리우드의 대작영화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나비효과>와 <이프 온리>의 예상외의 흥행이 대작의 출연이 없었던 11월 비수기 시장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줬던데 비해 12월은 국내 영화와 헐리우드 블록버스터의 격전장이 될 전망이다. 그 중에서도 2001년부터 겨울 시즌마다 절대적인 시장 주도작의 역할을 해온 <반지의 제왕>이 끝나고 난 올 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작품은 단연 <오페라의 유령>이다.

개봉 전부터 동명 뮤지컬을 영화화 한 첫 번째 작품으로 원작자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제작과 음악을 담당하고 헐리우드의 흥행감독 조엘 슈마허가 연출을 맡았다는 점만으로도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은 전세계 최초로 12월 8일 한국에서 그 첫 선을 보인다.

지난 11월 29일, 상암동 CGV에서 진행된 전세계 최초 특별 유료 상영회는 예매 개시 30분만에 매진 사태를 빚으며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당일 함께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영화에 대한 만족도와 추천도가 각각 97.5%, 96.2% 를 나타내며 오랜만에 찾아온 대작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고의 영화임을 증명했다. 개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지금, 특별 상영회 등을 통해 영화를 미리 접한 관객들의 입소문과 작품 자체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단체관람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며 뮤지컬을 비롯한 동호회 단체 등을 중심으로 서울, 부산 등지에서 직접 극장을 대관해서 동호회원들이 함께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하는 상영회가 기획되고 있다.

온라인 역시 영화 사이트를 비롯한 각종 인터넷 사이트에서 진행되고 있는 네티즌 투표에서도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맥스무비, 무비스트, 엔키노, 메가박스, CGV), 가장 예매하고 싶은 영화 1위(맥스무비)를 차지하며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은 물론, 각종 예매 사이트에서도 예매 개시 일정을 묻는 고객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영화 공식 홈페이지 (http://www.phantomofopera.co.kr)에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하는 다양한 글들은 물론 방문객들간의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며 매일 방문자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2004.1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초호화 이벤트 퍼레이드!
 

2004년 12월 10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최고의 기대작 <오페라의 유령>이 개봉에 앞서 진행하고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에 벌써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이 몰리고 있어 화제다. 주로 시사를 중심으로 진행되던 영화 이벤트가 최근 다양화되면서 <가족>의 '포토월', <나비효과>의 '로모월', <여선생 vs 여제자>의 '수능이벤트'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 넘치는 이벤트들이 큰 호응을 얻으며 영화의 흥행으로 이어지는 척도가 되고 있다.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올 겨울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누구와 함께해도 손색 없는 최고의 이벤트 무비답게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이벤트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에 초점이 되고 있다.

이벤트 퍼레이드 하나. 서울 도심가에 나타난 팬텀을 찾아라! 팬텀 데이 이벤트
지난 부산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받으며 진행되었던 팬텀 데이 이벤트가 극장 개봉을 앞두고 서울 중심가와 주요 극장가에서 또 다시 실시된다. 흰 가면과 장미꽃으로 대표되는 <오페라의 유령>의 카리스마 넘치는 주인공 팬텀 다섯 명이 도심에 출현하여 관객들에게 살아있는 장미를 선사하는 팬텀 데이 이벤트는 연말 분위기가 묻어나는 12월의 거리를 붉게 물들인다. 또한 팬텀과 함께 찍은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포토 이벤트도 홈페이지 등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강남역, 신촌, 종로, 메가박스 등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퍼레이드 둘. CGV 골드 클래스와 함께하는 <오페라의 유령> 생애 최고의 프로포즈 이벤트! 영화 속 가슴 아픈 사랑을 나누는 두 주인공 팬텀과 크리스틴의 이뤄지지 못한 사랑을 현실에서 찾는 프로포즈 이벤트가 기획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부터 자신만의 프로포즈 방법을 응모한 관객들 중 선발을 통해 맥스무비에서는 오직 한 쌍의 커플에게 CGV 골드 클래스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하면서 상대방에게 프로포즈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며, 네이버에서는 10쌍의 커플을 대상으로 한 골드 클래스 시사회가 진행된다. 이미 이벤트를 진행 중인 양 사이트에는 '장미꽃 1,000송이로 내 마음을 고백하겠다'는 평범한 의견부터 '<오페라의 유령>의 한 소절인 All I Think of You를 사랑하는 그녀에게 불러주겠다'는 의견 등 관객들의 이색적인 프로포즈 방법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벤트 퍼레이드 셋. <오페라의 유령> 보고, 뉴욕 브로드웨이로 떠나자!
12월 2일부터 전국 CGV 극장가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예매한 관객에게 응모권을 증정, 뉴욕 왕복 항공권을 포함한 푸짐한 경품 행사가 실시된다. 특히 뮤지컬로 이미 그 명성을 떨치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이 상연되는 마제스틱 시어터가 위치한 뉴욕 맨하탄 왕복 티켓의 주인공은 영화와 뮤지컬을 함께 볼 수 있는 특별한 행운을 얻게 된다. 아벆에도 전국 예매 사이트에서 다음주 일제히 실시될 예매 이벤트를 통해 <오페라의 유령> 도서와 음반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벤트 퍼레이드 넷. 영화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오페라의 유령> 프로모션 영상 상영회
일반적인 예고편과 달리 <오페라의 유령>만의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장면을 전세계 최초로 일반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프로모션 영상 상영회가 맥스무비에서 진행된다. <오페라의 유령>의 하이라이트를 미리 엿볼 수 있는 본 프로모션 영상 상영회는 11월 22일부터 단 3일간만 진행되며, 상영 첫날인 22일 월요일부터 접속자가 폭주하고 있다.

<반지의 제왕>이 남기고 간 2004년 겨울 흥행 왕좌의 새로운 주인으로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게 될 최고의 기대작 <오페라의 유령>은 겨울 시즌 색다른 이벤트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아름다운 선물로 다가갈 것이다. (2004.1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본 예고편 대공개!
 

올 겨울 눈부시게 화려하고 숨막히게 황홀한 매혹의 판타지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최고의 기대작 <오페라의 유령>이 12월 10일 전세계 최초개봉을 앞두고 본 예고편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개봉준비에 돌입했다.

올 겨울 전세계 최초개봉이라는 것만으로도 관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오페라의 유령>은 지난 '스페셜 티켓 한정 판매 이벤트'를 통해 이미 그 뜨거운 관심을 입증 받은 바 있다. 개봉에 앞선 특별상영회 티켓과 한정판 OST, 팜플렛이 포함된 스페셜 패키지가 판매개시 30분만에 모두 매진 되는 등 그야말로 폭발적인 호응 속에 막을 내렸던 것.

이러한 관심은 새롭게 공개된 본 예고편에까지 이어지고 있는데, 미국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예고편을 감상한 네티즌들은 상상을 뛰어넘는 화려한 영상과 거대한 스케일 그리고 환상적인 선율에 눈과 귀를 사로잡혀 국내 예고편이 공개되기도 전부터 각종 영화 게시판에 리뷰를 올리고 개인 블로그에 예고편을 심어 놓는 등 적극적인 방법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표시한바 있다.

이는 영화의 원작이라 할 수 있는 뮤지컬이 세계적으로 큰 흥행을 거둔데다가, 국내 공연 당시 전회 매진이라는 엄청난 기록이 대변해주듯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대중의 선호가 매우 높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국내용 예고편에는 또 어떤 성원이 쏟아질지, 벌써부터 국내 관객들의 반응에 남다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작자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제작과 음악을 담당하고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감독 조엘 슈마허가 연출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1억 달러에 달하는 제작비로 완성되어 화려함의 극치를 선사하는 뮤지컬 그 이상의 뮤지컬, 영화 그 이상의 영화로 2004년 12월 10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04.11.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스페셜 티켓 한정 패키지 판매개시 30분만에 완전매진 기록!!!
 

올 겨울 색다른 감동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에게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최고의 기대작 <오페라의 유령>의 아주 특별한 이벤트, '스페셜 티켓 한정판매 이벤트'가 시작 30분만에 매진 사례를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개봉보다 앞선 11월 29일 단 하루 먼저 상영하는 특별 상영 티켓과 <오페라의 유령> OST그리고 영화 팜플렛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는 지난 11월 8일부터 일주일간의 홍보기간을 거쳐 오늘 15일 오후 3시부터 판매가 개시되었는데, 그 중 로얄 패키지가 판매 시작 단 30분도 안되어 매진이라는 폭발적인 호응을 받은 것. 뿐만 아니라 판매 개시 시각인 3시에는 결제 시스템이 잠시 다운되는 등의 소동을 빚기도 했다. 본 이벤트는 사전 홍보 기간부터 엄청난 관심과 함께 판매 시작 시간을 확인하는 등의 문의가 전화와 홈페이지 게시판에 쇄도 했는데, 일부 매니아들은 '티켓을 가장 먼저 사기 위해 학교를 빠지겠다'며 남다른 관심을 표명하기도 했다.

이러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은 올 겨울 연인이나 가족 등 소중한 사람과의 겨울 이벤트를 마련하고자 하는 관객들이 최고의 이벤트거리로 영화 <오페라의 유령>을 선택했기 때문이라 보여지는데, 이는 영화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관객들의 높은 기대와 앤드류 로이드 웨버로 대표되는 영화음악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바탕이 되었을 뿐 아니라 영화 <오페라의 유령>이 그 자체만으로 관객들에게는 큰 이벤트거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오페라의 유령> 스페셜 패키지에 포함된 영화 티켓은 오는 11월 29일 오후 8시 특별 상영 티켓으로 영화 국내 정식 개봉일인 12월 10일보다 11일 빨리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며 그 구성에 따라 세가지로 나누어 지는데, 특별 상영 티켓 2장과 영화 팜플렛이 공통으로 제공되고 좌석등급과 O.S.T의 종류에 따라 로얄(100set), 골드(200set), 실버(200set)로 구분된다. 로얄 패키지(100set)는 전세계적으로 5,000장(국내에는 300장) 한정 발매된 <오페라의 유령> O.S.T가 포함된 패키지로 한정판 O.S.T에 대한 사상초유의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데, 한정판 OST는 일반 OST에서는 들을 수 없는 여러 가지 버전의 곡들이 2DISC로 구성되었을 뿐 아니라 32P에 달하는 올 컬러 화보집이 함께 들어있다.

현재 로얄 패키지 매진에 이어 골드와 실버 패키지에도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곧 모든 판매분이 매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본 특별상영은 11월 29일 상암 CGV 1, 2, 3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극장 현장판매 없이 맥스무비에서만 사전 예매로 판매되고 있다. (2004.1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트라이얼 스크리닝 스페셜 티켓 한정 판매
 

올 겨울 색다른 감동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에게 전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최고의 기대작 <오페라의 유령>이 아주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우리나라 영화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트라이얼 스크리닝(Trial-Screening)이 바로 그것!!

본 개봉에 앞서 프리미어 시사회, VIP 시사회 등 사회 저명 인사와 기자단을 위해 진행되는 특별 시사회는 있어왔지만 일반 관객들의 참여는 극히 제한되었던 게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번 트라이얼 스크리닝은 <오페라의 유령>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는 영화 팬만을 위해 기획된 특별 상영회라고 할 수 있다.

정규 상연에 앞서 미리 그 규모를 선보이는 대형 공연의 트라이아웃 퍼포먼스(Tryout Performance)를 최초로 영화에 도입한 이번 행사가 더욱 주목되는 점은 2001년 12월 국내에 첫 선을 보였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트라이아웃 공연이 10여 만원을 호가함에도 발매10분만에 매진된 선례가 있기 때문이다. 국내 관객들의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이 같은 관심에 힘입어 기획된 영화 <오페라의 유령>의 '스페셜 티켓 한정 판매'는 그만큼 단순한 블록버스터의 한계를 뛰어넘는 영화 그 이상의 영화로써 자신감을 대변해주고 있다. 연인끼리, 가족끼리, 또 친구끼리, 누구와 함께해도 손색 없는 영화 <오페라의 유령>의 이 특별한 이벤트는 올 겨울을 마감하기에 그만인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을 전망이다.

특별 상영 일정은12월 10일인 개봉일 보다 10여 일 앞선 11월 29일 상암동 CGV 1,2,3 관에서 상영 예정으로 예매 사이트인 맥스 무비와 함께 진행, 공연의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이 적용되었다. 각각 Royal, Gold, Silver로 구성된 좌석 등급제 도입뿐 아니라 Royal티켓 구매 관객에게는 전세계에서 단 5,000장만 발매되는 <오페라의 유령> 한정판 O.S.T가 주어지며, Gold 티켓 구매 관객에게도 일반판 <오페라의 유령>O.S.T가 제공된다. 그리고 Silver 티켓을 포함한 전 구매 관객에게는 별도 제작된 영화의 모든 것을 담은 팜플렛이 제공될 예정이다. 본 스페셜 티켓은 각각 100셋트, 200셋트, 200셋트 수량으로 발행되며 2004년 11월 15일부터 맥스 무비를 통해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명작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1억 달러의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재 탄생시킨 <오페라의 유령>은 원작을 뛰어넘는 스펙터클과 마법 같은 판타지로 올 겨울 전세계 팬들에게 가장 소중한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2004.1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본 포스터 대공개!
 

2004년 12월 10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되는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 <오페라의 유령>이 드디어 본 포스터를 공개하면서 새로운 흥행 신화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번에 공개된 <오페라의 유령>의 본 포스터는 팬텀과 크리스틴의 관계를 함축적으로 표현하면서 극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팬텀과 크리스틴의 로맨스가 강조되었다면 이번 본 포스터에서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선천적인 상처로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의문의 사나이 팬텀과 매혹적인 목소리를 가진 영원한 뮤즈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의 운명적인 만남과 갈등을 암시하는 내용으로 표현되었다. 여기에 더해진 포스터 속 붉은 장미는 <오페라의 유령>을 대표하는 아이콘으로써 원작의 정취까지 물씬 느끼게 해 원작에 대한 신뢰를 함께 전해준다. 8,0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뮤지컬의 살아있는 신화인 <오페라의 유령>의 첫 번째 영화화 작품이라는 자신감과 함께 올 겨울 전세계 관객을 감동의 물결로 휘감을 팬텀의 판타지를 느낄 수 있는 메인 카피 역시 한번쯤 음미해야 할 부분.

뿐만 아니라 원작자이자 총 제작자를 맡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전 세계의 포스터를 감수하기도 했는데, 이는 작품에 대한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남다른 애착을 보여준다. 이에 <오페라의 유령> 현지 스텝들은 사소한 소품에서부터 각종 선재물까지 직접 신경을 쓰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꼼꼼한 모습에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프로의 면모'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세계 4대 뮤지컬 중 최고의 작품으로 추앙 받는 <오페라의 유령>의 작곡가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총 제작과 음악을 담당하고 <8MM>, <폰부스>, <배트맨 포에버> 등으로 흥행감독의 반열에 오른 조엘 슈마허가 연출을 맡았다는 점으로 규모와 질에서 단순한 블록버스터를 넘어 진정한 명품 영화로써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게 될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올 겨울, 대작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다시 한번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4.11.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대한민국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올 겨울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 제작, 조엘 슈마허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오페라의 유령>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004년12월 10일, 바로 <오페라의 유령>을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원작 뮤지컬의 고향인 영국(12월 11일)이나 미국(12월 24일)보다 앞선 이번 전세계 최초 개봉은 과거 <반지의 제왕>과 <스파이더맨2>에 이은 또 하나의 대형 이벤트로 기록될 전망이다.

전세계 최초로 만나게 되는 영화 <오페라의 유령>을 직접 제작한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그동안 자신이 발표한 수많은 뮤지컬 히트작 중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임과 동시에 가장 많은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본인 스스로 "가장 애착을 갖는 작품"이라고 말할 만큼 심혈을 기울였다. 뉴욕 초연 시절부터 영화화를 구상했던 그를 통해 지난 16년간의 긴 산고 끝에 스크린으로 부활한 <오페라의 유령>은 최고의 무대를 넘어선 최고의 영화로 만들어낸 거장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원작자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제작과 음악을 담당하고 그의 16년 지기 친구이자 헐리우드의 영원한 흥행감독 조엘 슈마허가 연출을 맡았다는 점만으로도 제작 내내 큰 화제를 모았던 <오페라의 유령>은 원작 뮤지컬에서 다루지 못했던 주인공들의 숨겨진 이야기들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탈바꿈한 원작의 음악 외에 새롭게 추가된 15분 분량의 신곡들, 그리고 1억 달러의 제작비로 완성된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영상을 통해 원작의 감동을 뛰어넘는 명작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전세계 8,000만명의 관객이 관람한 뮤지컬의 베스트 셀러 <오페라의 유령>을 미처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은 물론 그 감동을 잊지 못하는 관객들에게도 2004년 12월 10일, 전세계 최초로 스크린에서 만나는 <오페라의 유령>은 새로운 신화로 기억될 것이다. (2004.10.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페라의 유령> 영화로 만나고 싶은 뮤지컬 설문에서 압도적 1위!!
 

2004년 크리스마스, 전세계를 마법 같은 사랑으로 물들일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 <오페라의 유령>개봉에 앞서다음, 네이트, film2.0, 엔키노, 무비스트, 무비오케이가 함께 "가장 영화화를 희망하는 뮤지컬"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전 매체를 아울러 네티즌의 열렬한 지지로 1위를 기록하면서 올 겨울 다시 한번 불어올 <오페라의 유령 >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9월 20일부터 30일까지 다음, 네이트, FIilm2.0, 엔키노, 무비스트, 무비 오케이 등 포털 및 영화사이트에서 일제히 진행된 이번 설문은 "영화화된다면 가장 보고 싶은 뮤지컬은?"이라는 주제하에 <오페라의 유령>, <캣츠>,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브로드웨이 42번가> 와 같은 주옥 같은 뮤지컬 레퍼토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총 9,208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에서 과반수가 넘는 네티즌(4,849명-52.7%)이 <오페라의 유령>을 지지함에 따라 <오페라의 유령>은 명실공히 최고의 작품임을 인정 받았다. 그 뒤로 <캣츠>(2,175명-23.6%)와 <브로드웨이 42번가> (1,010명-11%)가 순위를 차지했으며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668명-7.2%)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506명-5.5%)가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은 <오페라의 유령>에 대한 일반인들의 뜨거운 애정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뮤지컬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바탕으로 영화 <오페라의 유령>을 고대하는 관객들의 기대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되었다.

뮤지컬의 살아있는 전설 <오페라의 유령>은 1986년 런던 허 마제스티스 극장(Her Majesty's Theatre)에서 초연된 이래 십여 년이 넘는 지금까지도 전회 매진을 기록하며 절찬리에 상연되고 있는 최고의 작품.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에비타>, <캣츠> 등의 힛트작을 통해 명실공히 뮤지컬의 거장으로 인정 받게 된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해롤드 프린스의 화려하고 감각적인 음악과 뮤지컬의 한계를 뛰어넘은 연출은 '전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이라는 최고의 찬사를 불러일으킨바 있다. 2002년 국내 공연 당시에도 30만원을 호가하는 티켓이 매진사례를 빚으며 대작에 목마른 국내 관객들의 열렬한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그리고 <오페라의 유령>을 그리워하는 전세계인들에게 2004년 크리스마스는 또 하나의 성대한 축제로 기억될 것이다. 바로 원작의 명성을 뛰어넘어 더욱더 거대하고 감동적인 연출로 스크린에 부활하는 <오페라의 유령>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단순히 인기 뮤지컬을 영화화했던 기존 작품과 달리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제작자로 참여했다는 점에서부터 이미 그 노선을 달리하고 있다. 또한 <배트맨>시리즈, <폰부스>를 통해 흥행과 비평을 동시에 거머쥔 헐리웃 최고의 흥행메이커 조엘 슈마허 감독이 가세하면서 단순히 규모와 캐스팅 파워만으로 관객을 현혹하는 일반적인 블록버스터가 아닌, 진정한 명품 영화로써 재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총 1억 달러에 육박하는 제작비 역시 역대 최대 규모로 평가 받으며 원작 무대에서 미쳐 보여줄 수 없었던 스케일과 화려함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대작 <오페라의 유령>은 2004년 크리스마스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2004.10.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 세계를 매혹시킨 뮤지컬을 스크린으로 만난다!
  천상의 목소리와 노래 실력을 가졌지만 사고로 흉측하게 변해버린 팬텀.
얼굴을 하얀 가면으로 가린 채 정체를 숨기고 살아야만 했던 그는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하는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을 짝사랑하게 되고
그녀를 지하 세계로 납치한다.

팬텀의 가면 뒤 일그러진 얼굴을 본 크리스틴은 오페라하우스에 돌아와서도
날마다 공포에 시달리고, 곁에서 위로하던 라울 백작은 그녀를 지켜주겠다며
사랑을 맹세한다. 이를 안 팬텀은 분노와 질투심에 휩싸이게 되는데…

10월, 오페라하우스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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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의 살아있는 신화! <오페라의 유령>
 

프랑스 작가 가스통 루르에 의해 1911년 발표된 소설 [오페라의 유령]은 천재적인 음악재능을 가졌으나 선천적인 기형 때문에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서 숨어살아야 했던 팬텀이 아름다운 뮤즈 크리스틴에게 매료된다는 내용의 작품이었다. 당시의 문예사조와는 사뭇 다른 로맨스와 미스터리가 가미된 구성으로 대중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고 이후 수많은 영화와 TV 시리즈 등으로 끊임 없는 변신을 꾀해왔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오페라의 유령]이 전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영원한 베스트 셀러"로 자리잡게 된 것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名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거대한 흥행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86년 10월 런던의 허 마제스티스 극장에서 초연된 이래로 18년간 꾸준히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은 기존 뮤지컬의 한계를 극복한 과감한 무대 연출과 유려하고 풍부한 음악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뮤지컬의 살아있는 신화로 평가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전세계 8,000만 명의 관객동원과 그 입장 수익만 3조 8400억 원을 기록하며 뮤지컬의 브랜드화를 이루기도 했다. 지난 2001년 국내 공연 당시 고가의 티켓 가격에도 불구하고 7개월간 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회 매진이라는 진기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뮤지컬계의 마이다스, 앤드류 로이드 웨버
 

1948년 영국 출신의 작곡가 겸 제작자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일찍부터 클래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음악들을 접하면서 자라났다. 웨스민스터 - 옥스퍼드 - 로열 음악대학이라는 이른바 엘리트 코스를 밟으며 음악적 식견을 넓혀간 그에게 프레슬리와 비틀즈로 대변되는 록 음악의 전성기, 1970년은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를 완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 클래식과 록음악이 혼재 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데뷔작이자 본격적인 대중지향 뮤지컬의 탄생을 알리는 기념비적인 작품이 되었다. 이후 뮤지컬 연출의 거장으로 추앙 받는 해롤드 프린스와의 만남을 통해 또 하나의 걸작 <에비타>를 제작하게 된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1979년 토니상 최우수 작품상을 비롯, 7개 부문의 상을 휩쓸면서 뮤지컬 계의 신성으로 추앙 받기에 이른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 않은 그의 열정은 곧 이어 고양이들의 삶을 다룬 경쾌한 뮤지컬 <캣츠>와 이제는 뮤지컬의 영원한 고전으로 자리한<오페라의 유령>으로 이어지며 명실공히 뮤지컬 계의 대부로 올라서게 된다.

일부 편협한 평론가들은 클래식의 품격을 떨어뜨린다며 그의 창작 태도에 비난을 던지기도 했지만,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브로드웨이에서 그 누구보다도 많은 관객을 불러모았으며 그 누구보다도 많은 상을 석권했고 그로 인해 클래식과 대중문화가 공존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낸 선구자임에 분명하다.

주요작품 : < Jesus Christ Superstar >(1970), < Evita >(1978), < Cats >(1982), < The Phantom Of The Opera >(1986), < Starlight Express >(1987), < Aspects of Love >(1989), < Joseph And The Amazing Technicolor Dreamcoat >(1991), < Sunset Boulevard >(1994)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조엘 슈마허가 선사하는 단 하나의 名作!
 

<캣츠>,<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에비타>등 주옥 같은 레퍼토리로 뮤지컬 계의 마이더스라 불리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 그 중에서도 최고의 작품으로 인정 받고 있는 <오페라의 유령>의 영화화는 모든 영화 제작자들의 꿈이었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역사상 가장 뛰어난 뮤지컬'을 영화로 만드는데 대한 부담감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고 그 결과 원작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앤드류 로이드 웨버 자신만이 이 위대한 무대를 스크린으로 옮겨낼 수 있음을 깨닫게 되기까지 장장 16년의 세월이 흘렀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1988년, 뉴욕 상연을 시작했던 첫해부터 <오페라의 유령>의 영화화를 염두 해 두고 있었다. 마침 를 개봉시키며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조엘 슈마허 감독의 뛰어난 시각적 센스와 음악 감각을 눈 여겨 보고 있던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그에게 <오페라의 유령>의 연출을 의뢰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곧바로 착수될 것 같았던 영화 작업은 <오페라의 유령>이 낳은 세계적인 가수 겸 배우 사라 브라이트만과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결별로 인해 무기한 연기되기에 이른다. 그 동안 조엘 슈마허 감독은 <배트맨 포에버>,<타임 투 킬>,<8mm>,<폰 부스>와 같은 영화로,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스타라이트 익스프레스>, <선셋 대로>등의 신작을 통해 작품활동에 매진한다.

하지만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 조엘 슈마허의 교류는 끊임없이 지속되었고 마침내 2002년 겨울, 런던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오랜 숙원이었던 <오페라의 유령>의 제작을 확정하고 프로덕션을 구성하기에 이른다.


원작의 명성을 뛰어넘어 스크린으로 되살아난 최고의 感動!
 

앤드류 로이드 웨버 본인이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 작품이라고 밝힐 만큼 제작기간 내내 심혈을 기울인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뮤지컬 공연이 보여줬던 파격에 가까운 연출을 능가하며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판타지로 다시 태어났다. 우선 원작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통해 시공간적 제약으로 무대에서는 표현할 수 없었던 팬텀의 과거, 라울의 회상 장면 등 등장인물들의 사이드 스토리를 첨가함으로써 처음 <오페라의 유령>을 접하는 관객들은 물론 이미 원작을 관람한 이들에게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완벽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주요 삽입곡 전체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새롭게 단장한데다가 오직 영화에서만 만날 수 있는 15분 분량의 신곡까지 삽입해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유려한 음악을 기대하는 관객들에게 벌써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도 기대를 모으는 것은 바로 조엘 슈마허가 연출하는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화면. 1870년대의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완벽하게 재현해낸 거대한 세트와 그 안에서 펼쳐지는 성대한 오페라 공연 장면 그리고 팬텀과 크리스틴의 비극적인 로맨스가 펼쳐지는 팬텀의 지하 은신처 등은 좁은 무대에서 꿈꿀 수 없는 화려함의 극치를 선사하고 있다.

총 제작비 1억 달러에 육박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다시 태어난 영화 <오페라의 유령>은 양과 질에서 원작을 압도한다는 평가를 들으며 올 겨울 전세계 <오페라의 유령> 팬들을 또 한번 마법의 판타지에 물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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