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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제작진과 최강 할리우드 스타의 보이스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라마운트픽쳐스의 3D CG 애니메이션
<블레이드 퍼피 워리어>가 올 여름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영화 <블레이드 퍼피 워리어>는 고양이로 가득한 마을에서
위대한 워리어가 되는 꿈을 가진 사냥개 행크가 자신의 운명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3D CG애니메이션. 1974년 멜
브룩스 감독의 서부 코미디 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라이언 킹>의 감독 롭 미노프, <빅
히어로 6><쿵푸 팬더>에서 애니메이팅을 담당한 마크 쿠치어,
크리스 베일리 등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팀의 연출만으로도 큰 기대를
모은다. 보이스 캐스팅도 화려하다. 위대한 워리어를 꿈꾸는 사냥개
행크 역에는 '마이클 세라'가 한때 위대했던 워리어이자 행크의
스승인 고양이 짐보 역에는 '사무엘 잭슨'이 맡았으며, 그 밖에
양자경, 자이먼 운수, 영화의 원작인 < Blazing Saddles
>의 감독이자 배우인 멜 브룩스가 목소리 더빙과 총괄 프로듀서까지
맡아 화제를 모은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위대한 전사가 되는 법을 익히기 위해
책과 칼로 완전 무장한 사냥개 행크와 그런 행크의 모습을 지켜보는
고양이 스승 짐보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큰 덩치의 스승
고양이 짐보와 날씬한 사냥개 행크의 모습의 대비 만으로도 둘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퍼피
워리어의 도전이 시작된다!'라는 카피는 사냥개 행크의 좌충우돌
도전기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개의 천적이라고 할 수 있는 고양이 마을에서 위대한 워리어가
되기 위한 사냥개 행크의 우여곡절 도전기를 공개한 <블레이드
퍼피 워리어>는 올 여름 개봉해 관객들을 유쾌한 액션 코미디
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2022.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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