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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노말 액티비티 4 Paranormal Activity 4


" 이제까지의 시리즈는 시작에 불과했다! "

2012, 미국, 공포/미스터리, 88분

감 독 : 아리엘 슐만, 헨리 유스트
각 본 : 잭 이스트린, 오렌 펠리

출 연 : 케이티 피더스턴, 브래디 알렌, 매트 쉬버리

개 봉 : 2012년 10월 2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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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말 액티비티4> 전미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파라노말 액티비티4>가 미국 박스오피스를 초토화시켰다. 역대 미국 가을 박스오피스 시장의 최고 기록을 갖고 있는 <파라노말 액티비티3>에 이어 4번째 시리즈는 더욱 큰 파괴력으로 미국 박스오피스를 점령했다.

2009년 미국 박스오피스에 흥행 센세이션을 몰고 왔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그리고 그 이후로 매년 개봉할 때마다 계속해서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며 가을 박스오피스의 왕좌를 등극했던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4번째 시리즈가 또 한번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그 위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더욱이 3천 만불 이상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성을 입증했다.

특히 이와 같은 성적은 기존의 박스오피스에서 맹위를 떨치고 있던 <테이큰2>, 벤 에플렉이 감독하고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던 <아르고> 등을 제치고 차지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게다가 할리우드 소득 순위에서 항상 첫 번째 자리를 놓치지 않는 마이다스의 손인 타일러 페리가 주연하고 액션 전문가 롭 코헨 감독이 연출한 <알렉스 크로스> 또한 강력한 경쟁상대로 점쳐졌던 상황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또한,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영국, 러시아, 호주, 독일, 멕시코 등 9개 국가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인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4편이나 만들어지고 있는 시리즈가 이토록 사랑을 받으며 폭발력을 갖고 있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지만 <파라노말 액티비티4>에 대한 전세계 팬들의 기대는 여느 때보다 컸다. 시리즈를 시작했던 1편의 감독인 오렌 펠리와 미드 [프리즌 브레이크]의 작가 잭 이스트린이 각본에 참여해 어느 때보다도 탄탄한 스토리를 완성해냈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수익을 거뒀던 <파라노말 액티비티3>의 천재 감독 듀오 아리엘 슐만과 헨리 유스트가 다시 연출을 맡아 역대 시리즈 중에 최고의 스탭으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에 대한 관객들의 열망은 대단했고, 그런 기대감이 <파라노말 액티비티4>를 전미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전세계적인 흥행시리즈로 등극시켰다.

이제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박스오피스 1위를 떠나 얼마나 많은 흥행 수익을 거두며 어떤 기록을 세울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가을 개봉 역대 공포 영화 순위 1위의 기록을 또 한번 깰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벌써부터 커지고 있다.

시리즈 사상 최강의 스탭과 충격 공포에 탄탄한 스토리까지 업그레이드 된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그 영상만큼이나 충격적인 흥행으로 세계를 놀라게 만들 것이다.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국내에서는 10월 25일 개봉할 예정이다. (2012.10.22)

코리아필름 편집부


일상 속의 공포로 더욱 강력해진 <파라노말 액티비티4> 10월 25일 개봉 확정!
 

전세계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공포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4>가 오는 10월 25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2010년 공포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제작비의 7000배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파라노말 액티비티>. 이후 개봉하는 시리즈마다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 신기록을 수립하며 21세기 최고의 공포영화로 자리매김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4>가 오는 10월 25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더욱 충격적인 스토리로 돌아온다.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작가 잭 이스트린과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를 탄생 시킨 1편의 감독인 오렌 펠리가 시나리오를 공동으로 집필하여 탄탄한 스토리와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수익을 올린 <파라노말 액티비티3>를 연출한 아리엘 슐만과 헨리 유스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이들은 '리얼타임 공포'라는 새로운 개념을 사용하여 관객들에게 상상 이상의 전율을 선사 할 예정. 1편의 캠코더, 2편의 CCTV, 3편의 VHS 카메라를 넘어 4편에서는 트렌드에 맞게 웹캠과 영상통화라는 새로운 형식을 차용하여 궁금증을 자극 시킬 뿐만 아니라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차원이 다른 공포를 선보인다.

'리얼타임 공포'란, 일상 속에서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는 공포를 뜻하며 자신보다 상대방이 먼저 공포를 느끼는 짜릿한 전율을 경험하게 해준다. 이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실제로 공포를 체험하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만의 매력을 극대화 시키는 것이다.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예측불허의 상황 속으로 몰고가 관객들에게 치명적인 공포를 느끼게 할 것을 예고하며 개봉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사상 가장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할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이미 전세계 수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10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2012.09.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파라노말 액티비티4> 전세계 SNS 이벤트로 귀환을 알리다!
 

전세계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공포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4>가 오는 10월 전세계 동시 개봉과 함께 영화의 최초 상영 도시를 결정하는 글로벌 페이스북 캠페인 'Want It' 이벤트를 발표해 화제다.

2010년 공포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팬들을 열광시킨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그 네 번째 이야기 <파라노말 액티비티4>의 최초 상영이 팬들의 투표로 결정된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전세계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4>의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10월 전세계 동시개봉에 앞서 페이스북 앱 'Want It'을 통해 진행하는 팬들의 투표로 선정된 전세계 25개 도시에서 가장 먼저 영화를 공개하기로 했다. 9억 5,500만 전세계 페이스북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파라노말 액티비티4>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ParanormalMovieKR)을 통해 진행된다. <파라노말 액티비티4>의 공식 페이스북에서 "Want It" 버튼을 눌러 투표에 참가, 본인들이 사는 도시에서 전세계 최초로 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투표를 통해 결정된 전세계 25개 도시에서 <파라노말 액티비티4>를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Want It'은 페이스북 팬의 프로파일을 기준으로 팬의 위치를 파악, 투표 후 자동으로 그 팬의 거주 도시를 후보지에 올린다. 투표 결과는 팬들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공유되며, 자동으로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올라가 그 도시에서 최초 상영을 할 수 있게끔 친구들의 투표를 유도한다. 개별 투표는 리더보드에 집계되며 실시간으로 각 도시의 투표수가 공개된다. 팬들은 상위권 도시의 순위가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본인이 거주하는 도시의 순위도 볼 수 있으며 푸시 알림을 보내 친구들에게 투표 참여를 추천할 수도 있다. 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파라노말 액티비티4>를 기다리던 수많은 팬들은 벌써부터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Want It'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파라노말 액티비티4>의 최초 시사회는 페이스북 캠페인 'Want It' 투표를 통해 최다 득표한 전세계 25개 도시에서 10월 개봉을 앞두고 열릴 예정이다.

전세계적인 흥행센세이션을 일으킨 최고의 화제작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4번째 이야기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4>. 개봉 전부터 독특한 형식의 글로벌 이벤트를 진행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2012.08.08)

코리아필름 편집부


숨 쉬는 모든 순간이 공포로 변한다
  옆집이 이사 온 뒤로 섬뜩한 현상을 경험하는 앨리스
하지만 그녀의 가족들과 남자친구, 어느 누구도 그녀의 말을 믿지 않는다.

한밤 중 깜박이는 불, 저절로 열리는 현관문 등 계속되는 기이한 현상에
잠을 잘 때도 밥을 먹을 때도 매 순간이 공포로 다가온다.

극도의 공포와 두려움에 사로잡힌 앨리스는
어렵게 남자친구와 영상통화를 시도하고 안정감을 찾으려고 하지만
갑자기 나타난 케이티로 인해 세상과 단절되며
끔찍하고 오싹한 공포감에 휩싸이게 된다.

6년 전, 행방불명 되었던 케이티와 헌터의 등장.
그들은 왜 앨리스 앞에 정체를 드러낸 것 일까…


21세기 미스터리 공포의 신드롬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시리즈 사상 최고의 반전과 전율! 2012년 새롭게 쓰는 흥행 기록!
 

2009년 가을, 한편의 영화가 미국 박스오피스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제작비 15,000불에 불과한 이 공포 영화는 미국에서만 1억불이 넘는 흥행수익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를 초토화 시켰다. 단순히 흥행에 성공한 정도가 아니라 <식스센스> <엑소시스트>와 같은 공포 영화의 명작과 같은 반열에 들며 역대 공포 영화 흥행에서도 7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극장가에 <파라노말 액티비티>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다. 제작비의 만 배가 넘는 기록적인 흥행을 거둔 이 놀라운 영화는 단지 영화 한 편의 기적으로만 끝나지 않았다.

1년 후에 개봉한 두 번째 시리즈 역시 전 세계적으로 1억 7천불 이상의 수익을 기록하며 또 한번 광풍을 몰고 왔기 때문이다. 1편 보다는 훨씬 많은 300만 불의 제작비였지만 할리우드의 평균 제작비를 생각하면 소규모의 인디 영화 수준인 <파라노말 액티비티2>의 엄청난 흥행은 이 시리즈에 대한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이 단순한 해프닝이 아님을 증명했다. 2011년 <파라노말 액티비티3>가 개봉하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이제 얼마나 더 놀라운 흥행을 기록할까에 모아질 정도였다. 그리고 그 결과는 놀랍게도 상상 이상이었다. 저예산 공포 영화로는 획기적인 프리퀄로 다시 관객들을 찾아온 3번째 시리즈는 전 세계적으로 2억불 이상의 흥행을 기록하며 또 한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게다가 미국 박스오피스의 가을 작품 중에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하며 흥행 시리즈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그리고 2012년 가을, <파라노말 액티비티4>가 새롭게 찾아온다. 탄탄한 스토리와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할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허구와 현실의 경계를 무너뜨리고 예측불허의 상황 속으로 몰고가 관객들을 치명적인 공포감에 휩싸이게 하며 또 한번의 흥행센세이션을 예고하고 있다.


할리우드 최고 제작진의 만남, 공포 영화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한다!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천재감독들과 [프리즌 브레이크] 작가의 앙상블!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파라노말 시리즈의 정예가 모두 참여했다. 가장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은 미스터리한 설정과 스토리 텔링이 돋보이는 시나리오다. 기적과 같은 시리즈를 시작한 1편의 감독 오렌 펠리가 4편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처음 공개한 당시, 독특한 촬영기법, 흥미로운 설정, 그리고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하는 스릴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세계적으로 미스터리 신드롬을 퍼트린 장본인이다. 여기에 탄탄한 시나리오의 대명사라고 할 수 있는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잭 이스트린이 함께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렇듯 공포 영화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파라노말 액티비티>시리즈에 오렌 펠리의 오리지널리티와 잭 이스트린의 탄탄하고 체계적인 스토리라인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시나리오뿐이 아니다.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감독은 시리즈 사상 가장 큰 흥행을 거뒀던 3편의 천재 감독 헨리 유스트와 아리엘 슐만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았다. 속편이었지만 프리퀄로 진행하는 위험부담을 고스란히 안은 채 <파라노말 액티비티3>의 흥행을 이끌었던 재능 있는 두 감독이 보여줄 4번째 시리즈는 얼마나 더 큰 충격을 주게 될지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렇게 드림팀이라고 할 수 있는 시리즈의 최고 제작진들이 참여한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기존의 마력과도 같은 매력에 탄탄한 시나리오까지 더해져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점점 진화하는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1편의 캠코더, 2편의 CCTV, 3편의 패닝기법과 VHS 카메라.. 4편의 웹캠, 영상통화까지!
 

페이크 다큐멘터리 방식에 착안하여 직접 캠코더를 들고 핸드 헬드로 촬영하여 공포감을 극대화시킨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당시 전 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기존의 영화들이 전지적 시점이었다면 <파라노말 액티비티>는 1인칭 시점의 촬영기법으로 관객이 마치 실제로 보는 듯한 착각을 들게 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2>는 조금 더 진화하여 6대의 CCTV를 집안 곳곳에 부착했다. 1인칭 시점이었던 1편과는 달리 관찰자의 시점으로 관객을 방관자의 위치에 두어 공포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하이라이트 장면에서는 무참하게 흔들리는 핸드 헬드와 초록빛의 적외선 카메라가 사용되어 긴장감을 더한다. 공포 영화 최초로 프리퀄을 도입한 <파라노말 액티비티3>에서는 1988년이라는 시대적 배경에 맞게 저화질인 VHS 카메라를 이용해 리얼함을 높였다. 뛰어난 촬영장비와 특수효과, CG효과로 고퀄리티를 자랑하는 영상이 아닌 마치 일반인이 '홈 비디오'를 촬영한 영상인 듯한 느낌을 준다. 이 밖에도 시리즈 중 처음으로 패닝기법을 사용, 규칙적으로 회전하면서 찰나에 스치듯 포착해내는 미스터리 현상이 불안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매 시리즈마다 점점 진화하는 촬영기법으로 관객들을 공포로 몰아 넣었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를 뛰어넘는 <파라노말 액티비티4>의 촬영기법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었다. 더욱 강력해진 공포로 돌아온 <파라노말 액티비티4>는 웹캠과 영상통화 등을 이용하여 영화 속 인물보다 관객들이 먼저 공포를 느끼는 '리얼타임 공포'를 선사한다. 10대인 알렉스는 노트북의 웹캠으로 영상통화를 즐기며 집안에서 일어나는 이상현상을 실시간으로 중계한다. 이때 관객들은 알렉스와 직접 영상통화를 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며 그녀에게 일어나는 위험을 먼저 느끼고 더욱 큰 공포를 느끼게 된다. 거기에 알렉스에게 언제 위험이 닥칠지도 모른다는 긴장감에 러닝타임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한다. <파라노말 액티비티4>에서 보여주는 "실시간으로 느끼는 공포"는 영화 속 주인공보다 먼저 스릴을 느끼는 짜릿함을 예고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새로운 여주인공 등장!
할리우드 라이징스타 캐서린 뉴튼의 NEW 호러퀸 도전!
 

21세기 충격 미스터리 신드롬 <파라노말 액티비티4>가 새로운 얼굴의 등장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바로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핫 아이콘 캐서린 뉴튼이 <파라노말 액티비티4>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것.

1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S라인 몸매, 금발의 긴 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매력적인 그녀에게 벌써부터 많은 남성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1년 4살의 나이로 미국 드라마 [올 마이 칠드런]으로 데뷔하여 지금까지 꾸준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캐서린 뉴튼은 지난 2011년 카메론 디아즈, 저스틴 팀버레이크 주연의 영화 <배드티처>에 출연하여 성인배우들 못지 않은 연기력으로 인정 받은 바 있으며 현재 할리우드에서 각광 받고 있는 패셔니스타로 10대 소녀들의 우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빼어난 외모와 우수한 연기력으로 차세대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캐서린 뉴튼은 <파라노말 액티비티4>에서 옆집이 이사온 후 일어나는 초자연적 현상을 가장 먼저 눈치채고 두려움을 느끼는 소녀 알렉스로 출연한다. 웹캠과 영상통화 촬영기법이 주를 이루는 이번 영화에서 그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섬뜩한 기운과 현상에 반응하며 놀라는 섬세한 표정 연기로 관객들에게 공포의 기운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할리우드 핫라이징 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클로이 모레츠와 호러퀸 양대산맥으로 떠오르고 있다. 앞으로 전 세계를 주름잡을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바로 당신 가까이에 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4>의 일상 생활 속 숨겨진 공포 유발 요소!
 

다시 한번 전 세계를 미스터리 신드롬으로 몰아 넣을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4>에 이전 시리즈들뿐만 아니라 어떤 공포영화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이색적인 공포 유발 요소들이 가득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영화는 할리우드 미소녀 캐서린 뉴튼 주연, '리얼타임 공포'를 극대화시키는 촬영 기법, 6년 만에 다시 돌아온 케이티 등 흥미로운 소재들이 있다. 하지만 이것들은 예고에 불과했다. 더욱 획기적이고 새로운 공포 유발 요소들이 영화 곳곳에 포진해 있어 관객들에게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한다.

초자연적인 현상과는 전혀 거리가 먼, 발전한 과학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전자 제품들이 바로 그것들이다. 우선 영화의 주된 촬영 방식인 노트북의 웹캠과 영상통화는 주인공보다 관객이 먼저 공포를 느끼는 '리얼타임 공포'를 극대화시키며 일상의 스릴이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짜릿함을 느끼게 한다. 뿐만 아니라 집안 곳곳의 전자 제품들은 알렉스와 그녀의 가족들을 끊임 없이 위협한다. 1편에서는 저절로 깨지는 액자, 2편에서는 갑자기 쏟아지는 주방 물품 등이 있었다면 이번 4편에서는 상상 조차 할 수 없는 방법들로 악령이 존재를 드러낸다. 안전을 위해 설치한 보안 시스템은 시도 때도 없이 "현관문 열림, 뒷문 열림"이라는 알림음으로 악령을 각인시키고 심지어 게임기를 이용하여 악령의 형체를 드러내 관객들을 경악하게 만든다.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동작인식 게임기가 <파라노말 액티비티4>에서는 공포를 유발하는 요소로 돌변한다. 사람의 움직임을 캐치하여 스포츠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는 게임기가 악령의 존재를 알리는 중요한 매개체로 사용되는 것이다. 거실에 불을 끄는 순간 거실 전체에 초록빛의 점으로 퍼지는 모션 센서 사이에서 악령의 형태가 드러나 오금을 저릿하게 만든다. 이렇듯 전자제품뿐만 아니라 공중으로 사라진 칼, 사람을 잡아 당기는 욕조, 저절로 움직이는 자전거 등 영화 곳곳에 숨겨져 있는 공포 유발 요소들을 찾는 재미 또한 관객들을 즐겁게 한다.


↘ Director 아리엘 슐만 & 헨리 유스트 감독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 중 최고의 흥행수익을 올린 <파라노말 액티비티3>의 중심에는 신선한 발상과 기발한 연출력의 아리엘 슐만과 헨리 유스트가 있었다. 1979년생 동갑내기 친구인 아리엘 슐만과 헨리 유스트는 첫 번째 장편 데뷔작이자, 2010년 선댄스 영화제 출품작 <캣피쉬>로 단숨에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천재 감독이 선보인 다큐멘터리 필름 <캣피쉬>는 충격적인 마지막 40분의 반전을 리얼하게 묘사해 화제를 모았다. 다큐멘터리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극영화보다 높은 흡인력과 충격반전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았던 두 감독은 2011년 <파라노말 액티비티3>를 통해 공포 영화 장르에 도전했다. 전 세계 동시 개봉된 <파라노말 액티비티3>는 공포영화 사상 최초로 '프리퀄' 기법을 도입하여 영화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2억불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시리즈 사상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감각의 신인 감독을 기용, 생동감 넘치는 촬영기법과 충격적인 스토리를 선보였던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와 아리엘 슐만, 헨리 유스트 감독의 만남은 환상의 시너지 효과를 거두며 이례적으로 4편의 연출까지 맡게 되었다. 1년 만에 <파라노말 액티비티4>로 다시 돌아온 두 감독은 이번에도 역시 그들만의 재기발랄한 연출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 동안의 시리즈와 달리 일상 속에서 실시간으로 느껴지는 '리얼공포' 개념을 도입한 아리엘 슐만과 헨리 유스트는 공포의 극대화를 위해 웹캠 카메라와 영상 통화를 활용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영화 속 주인공보다 관객이 먼저 섬뜩한 공포의 순간을 만끽하는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캣피쉬> (2010) <파라노말 액티비티3>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