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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딩턴 Paddington


" 새로운 가족을 찾기 위해 런던으로 '나홀로' 여행을 떠난 말하는 말썽곰 패딩턴의 좌충우돌 런던 여행기를 그린 해피 어드벤처 "

2014, 영국/프랑스/캐나다, 해피 어드벤처, 95분

감 독 : 폴 킹
제 작 : 데이비드 헤이먼
원 작 : 마이클 본드 '내 이름은 패딩턴'
촬 영 : 에릭 윌슨 l 의 상 : 린디 헤밍
음 악 : 닉 우라타

출 연 : 니콜 키드먼, 벤 위쇼(패딩턴 목소리), 휴 보네빌, 샐리 호킨스, 매들린 해리스, 사무엘 조슬린, 피터 카팔디, 줄리 윌터스

개 봉 : 2015년 1월 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누리픽쳐스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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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박물관이 살아있다3><나 홀로 집에> 뛰어넘는 오프닝 스코어 기록!
 

지난 7일 국내 개봉 전세계가 사랑한 말썽곰 '패딩턴'의 좌충우돌 코믹한 런던 여행기로 2015년 대표 가족영화로 등극한 영화 <패딩턴>이 북미에서 19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 <박물관이 살아있다3>와 <나 홀로 집에>의 오프닝 스코어을 뛰어넘으며 미국 내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이미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패딩턴>이 북미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랭크, 평단의 예측보다 훨씬 더 높은 1900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이는 <나 홀로 집에>, <쥬라기 공원>, <파퍼씨네 펭귄들>, <스머프2>, <박물관이 살아있다3> 등 가족영화의 대명사라 불리는 작품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뛰어넘은 의미 있는 기록으로 <패딩턴>이 명실공히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완벽한 가족영화임을 입증했다.

미리 영화를 접한 북미 평단 역시 "페루의 곰을 데려온 이 최초의 영화는 안아주고 싶은 매력을 뿜어낸다. -Time Out-",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시사적이기까지 하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기쁨을 주는 영화 -Daily Star-", "겨울 아침의 따뜻한 양말 한 켤레처럼 기쁘고 따뜻하며 반가운 영화. 이렇게 바보처럼 웃어대게 될 줄은 결코 기대하지 않았다. '집'이라 부르던 이 도시에 대한 새로운 사랑을 느꼈다. -Daily Telegraph-", "매력적이고, 재미있고 반짝반짝 빛나는 어드벤처로 가득 차 있는 영화 -Screen International-", "쉽게 다가갈 수 있지만, 동시에 중요한 메시지를 남기는 영화. 재미있으면서도 매혹적인 매력과 재기 발랄함을 잃지 않는다. -HeyUGuys-", "감독은 원작에 충실함과 동시에 지금의 관객들에게도 맞는 영화를 훌륭하게 만들어냈다. -The List-" 등의 호평을 앞다투어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평단의 쏟아지는 극찬 속에 전세계를 '패딩턴' 열풍에 빠져들게 한 영화 <패딩턴>은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에게 유쾌한 해피곰 바이러스를 선물하며 지난 7일 국내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5.0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해리포터> 제작진의 2015년 NEW프로젝트! 해피 어드벤쳐<패딩턴> 1월 8일 개봉확정!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인 패딩턴이 영화로 제작되어 2015년 1월 국내 스크린을 통해 만나게 된다. 특히 영화 <패딩턴>은 '해리포터'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작진의 야심작으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가운데 패딩턴 캐릭터를 마법처럼 현실세계로 불러온 포스터 비주얼을 공개했다.

미국의 미키마우스, 일본의 아톰, 벨기에의 스머프가 있다면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인기 캐릭터는 바로 패딩턴이다. 이미 3,500만 부의 판매 기록을 갖고 있는 명실공히 베스트 셀러 [패딩턴]은 현재까지 전세계 40개 언어로 번역될 만큼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패딩턴'이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받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매력적인 캐릭터 덕분이다. 빨간색 카우보이 모자를 쓴 갈색 털을 가진 말하는 곰 패딩턴은 귀여운 외모와 친근하면서도 재치 있는 말투, 1초에 한번씩 사고를 치지만 순수한 모습으로 전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해리포터>시리즈는 물론 <그래비티>를 제작했던 프로듀서 데이빗 헤이먼은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물론 풍성한 스토리와 대중성을 두루 갖춘 [패딩턴]을 영화화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마법'이라는 소재를 담은 원작을 바탕으로 <해리포터> 시리즈를 환상적으로 그려냈듯, 책이라는 평면적인 2차원 속에 갇혀있던 캐릭터 '패딩턴'을 상상력을 자극하는 3차원적인 존재로 재 탄생시켰다. 이로써 말하는 말썽곰 패딩턴이 그리는 환상적인 모험과 유쾌한 스토리는 생생한 3D 화면을 통해 현실화 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로 재탄생된 해피 어드벤쳐<패딩턴>은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캐스팅 라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헐리웃 최고의 미녀배우 니콜 키드먼이 악당 박제사 밀리센트 역을, <향수><007 스카이폴>을 통해 훈남 배우로 거듭난 벤 위쇼가 패딩턴 목소리 역을 맡았다. 또한, 드라마 [다운튼 애비]시리즈로 영국 대표배우로 거듭난 휴 보네빌과 <블루 재스민>의 샐리 호킨스, <닥터 후>의 피터 카팔디까지 연기파 배우들도 합세했다. 더불어 <해리포터>시리즈의 출연진들이 이번 작품을 위해 다시 모여 눈길을 끈다. <해리포터>시리즈의 '위즐리 부인' 줄리 월터스, '덤블도어 교장' 마이클 갬본, '엄브리지 교장' 이멜다 스턴톤, '슬러그혼 교수' 짐 브로드벤트가 <패딩턴>을 위해 기꺼이 출연을 자처한 것.

<해리포터>제작진의 해피 어드벤처 <패딩턴>은 난생 처음 인간들 세상으로 나온 말하는 말썽곰 패딩턴의 좌충우돌 모험담을 그린 작품이다. 움직일 때마다 사고가 끊이지 않고, 건드리는 것마다 사고가 되는 말썽꾸러기 곰 패딩턴은 1초에 한번씩 사고를 치지만 특유의 애교와 귀여운 몸짓으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다. 영화 내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패딩턴의 어마무시한 돌발행동은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번에 공개한 <패딩턴>의 티저 포스터는 전세계의 사랑을 받던 패딩턴이 드디어 대한민국에 상륙했음을 알리고 있다. 말썽꾸러기의 모습은 싹 사라지고 영국 신사와 같은 패딩턴의 모습은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를 잘 보여주고 있다. 마치 국내의 관객들에게 인사라도 하는 것과 같은 모습은 귀여움과 함께 늠름함 까지도 느껴지지만 앞으로 터질 폭탄과 같은 사건사고에 대해 폭풍전야와 같은 서막을 알리는 듯한 느낌도 든다.

<해리포터> 제작진이 선택한 전세계 베스트 셀러를 영화로 재 탄생시킨 해피 어드벤처 <패딩턴>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열연으로 오는 2015년 새해 극장가를 신나는 모험과 유쾌한 웃음, 따뜻한 가족의 사랑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2014.1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새로운 가족을 찾아나선 말썽곰의 '나홀로' 런던 여행기!
말하는곰, 매력있곰, 사고치곰 '패딩턴'!
  폭풍우에 가족을 잃은 꼬마곰 '패딩턴'은 페루에서 영국까지 '나홀로' 여행을 떠난다.
런던에 도착한 '패딩턴'은 우연히 브라운 가족을 만나게 되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새로운 가족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움직이기만 해도 사고! 만지기만 해도 사고!
1초에 한번씩 사고를 치는 '패딩턴'은 브라운 가족의 골칫거리가 되고 만다.

한편, 말하는 곰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악당 박제사 '밀리센트'는 호시탐탐 '패딩턴'을 노리는데…

2015년 새해, 첫번째 해피 어드벤쳐!
<해리포터>제작진의 기적 같은 선물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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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 베스트셀러의 주인공이자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무장한 캐릭터 '패딩턴'이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영국에서 범국민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이자 세계적인 곰 캐릭터 '패딩턴'이 한국에 상륙했다. 영화 <패딩턴>에서 주인공 '패딩턴'으로 등장, 베스트셀러의 주인공에서 영화배우로 거듭났다. 패딩턴은 영국의 문학작가 마이클 본드(Michal Bond)의 손에서 탄생해 1958년 [내 이름은 패딩턴]이 영국에서 첫 출간되면서 일약 스타가 되었고, 지금까지 패딩턴 베어 시리즈는 3,500만부 이상 판매, 4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내 이름은 패딩턴], [패딩턴의 생일파티], [패딩턴의 페인트칠 소동] 등의 시리즈가 1999년에 출간되어 국내 독자들을 만난 바 있다. 영화로 처음 만들어진 <패딩턴>은 앞서 개봉한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패딩턴'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와 같은 천진한 매력으로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펼치는 말하는 말썽곰 '패딩턴'의 런던여행기는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다양한 매력과 따뜻한 스토리가 더해져 어린 관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성인 관객에게는 순수했던 지난 시절을 돌아보게 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초특급 스태프들이 21세기 패딩턴 부활을 위해 뭉쳤다!
<해리포터><그래비티>의 프로듀서 데이비드 헤이먼,
<007시리즈>, <배트맨시리즈> 의상 린디 헤밍, <미스 리틀 선샤인> 음악 닉 우라타 등
 

<패딩턴>은 제작진을 비롯 화려한 경력의 스태프들이 참여했다. 특히 <해리포터> 시리즈를 탄생시킨 제작진이 만든 가족영화이기에 그 어떤 가족영화보다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해리포터>시리즈는 물론 <그래비티>를 제작했던 데이비드 헤이먼이 프로듀서를 맡아 '마법'이라는 소재를 담은 원작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해리포터> 시리즈를 그려냈듯, 동화 속의 캐릭터 '패딩턴'을 상상력을 자극하는 3차원적 존재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버니 앤 더 불>의 감독 폴 킹이 메가폰을 잡 았으며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007시리즈>와 <배트맨> 시리즈 등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린디 헤밍이 영화 <패딩턴>의 의상을 담당했다. <나우 이즈 굿>, <디어 한나>, <더블: 달콤한 악몽>의 촬영감독 에릭 윌슨이 아름다운 영국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고 <메이지가 알고 있었던 일>, <미스 리틀 선샤인>의 음악을 담당한 미국 밴드 디보츠카의 멤버 닉 우라타가 그의 장기인 유러피안 스타일의 포크음악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프로듀서 데이비드 헤이먼과 합작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던 <그래비티>의 시각효과팀 '프레임스토어'가 합류하여, 완벽한 '패딩턴'의 실사화에 큰 기여를 하였다.

헐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니콜 키드먼, 매력적인 악역 변신!
벤 위쇼, 휴 보네빌, 샐리 호킨스 등 연기파 배우 전격 합류!
 

영화 <패딩턴>은 원작 동화 속 인기 캐릭터인 말하는 곰 '패딩턴' 이외에도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먼저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악역으로 변신, 극중 '패딩턴'을 호시탐탐 노리는 악당 박제사 '밀리센트' 역으로 변신해 매력을 발산한다. 자신의 딸을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는 그녀는 카리스마가 넘치는 금발의 단발 헤어스타일에 하얀 원피스가 잘 어울리는 도도한 표정으로 기존의 여신 이미지를 탈피, 섬뜩한 악당 포스를 풍기며 '패딩턴'의 뒤를 쫓아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패딩턴' 목소리는 영화 <향수>, <007 스카이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가장 핫한 배우로 떠오른 벤 위쇼가 맡아 천진난만하고 예의바른 '패딩턴'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오갈 데 없는 '패딩턴'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브라운 가족 중 위험감정사라는 특이한 직업을 가진 아빠 헨리 역은 TV드라마 [다운튼 애비]에 출연한 휴 보네빌이, 모험 만화를 그리는 만화가인 엄마 매리 역은 영화 <블루 재스민>, <고질라>에 출연했던 샐리 호킨스가, 박제사 '밀리센트'에게 한눈에 반해 그녀의 조력자로 엉뚱한 매력을 보여주는 옆집 남자 커리 역은 드라마 [닥터후 시즌8]의 주인공인 피터 카팔디, 군인정신으로 뭐든지 해내는 버드 할머니 역은 <해리포터 시리즈>와 <맘마미아>의 주역 줄리 월터스가 맡아 열연했다.

우리나라 가족과 크게 다르지 않은, 그러나 어딘가는 유별난,
'패딩턴앓이' 브라운 가족의 개성만점 프로필 공개!
 

페루에서 영국 런던에 도착해서 홀로 새로운 가족을 찾는 말하는 곰 '패딩턴'에게 구세주처럼 나타난 브라운 가족, 그들은 지금 현재에도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평범한 가족이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의 면면은 개성 가득하다. '패딩턴'의 등장 후 본능적으로 위험을 감지하고 주택보험 특약추가까지 하는 등, '위험 평가사'라는 특이한 직업의 아빠 헨리(휴 보네빌 분)는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며 '패딩턴'을 경계한다. 가장 먼저 '패딩턴'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던 엄마 매리(샐리 호킨스 분)는 엉뚱한 모험 만화가로 4차원 인물이자 소녀감성을 지닌 소유자. 중2병 말기 딸 주디(매들린 해리스 분)는 언어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언어 천재로 '패딩턴'과 곰 언어로 대화가 가능한 특별한(?) 능력을 선보인다. 우주비행사를 꿈꾸며 로켓신발을 발명하는 등 아이디어가 빛나는 아들 조나단(사무엘 조슬린 분)은 말하는 곰 '패딩턴'의 등장이 마냥 반갑기만 하다. 여기에 해군 남편 덕분에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뭐든지 해결하는 만능 가정부 버드 할머니(줄리 월터스 분)는 '패딩턴 구출작전'에서도 여지없이 결정적인 한방을 날린다. 평범한 듯 특별한 이들 가족은 우연히 '패딩턴'과 함께하게 되면서 서로에 대해 이해하게 되고 관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만든다.

크리스마스 대표 가족영화 <나홀로 집에>가 있었다면,
2015년 새해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패밀리 어드벤처 <패딩턴>이 있다!!
 

찬 바람이 부는 이맘때에 자연스레 생각나는 영화들 중 하나가 바로 따뜻한 감동의 가족영화이다. 최근 다양한 장르의 블록버스터들이 극장가를 찾고 있으나 다소 자극적인 소재들도 많아 온 가족이 함께 웃으며 볼 수 있는 영화가 드물었던 것이 현실.

2015년 새해, 첫 번째 가족 영화로 출사표를 던진 <패딩턴>의 감독 폴 킹은 "누구나 살다 보면 자신이 외부인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학교에 나간 첫날을 경험해 봤거나 집을 떠나 하룻밤을 보내 본 사람이라면, 홀로 길을 잃은 그 작은 곰에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여러 세대의 독자들이 그동안 꾸준히 패딩턴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90년대에 <나홀로 집에>의 캐빈과 그의 가족들이 서로의 부재를 경험하고 나서야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아 가는 과정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했다면, 2015년 <패딩턴>이 새로운 가족을 찾아 영국 런던에서 여행을 하며 고군분투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가족에 대한 소중함과 긍정적인 마인드, 웃음으로 역경을 이겨내는 또 다른 힘을 전하며 힐링 패밀리 무비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패딩턴'을 영화데뷔 시켜라! 21세기 패딩턴 창조 과정!
현대 세상으로 나와 살아 숨쉬는 역동적인 패딩턴 만들기 돌입!
 

주인공인 '패딩턴'을 현실 세계에 불러 오기 위해 감독과 프로듀서 그리고 500명의 애니메이션 합성관련 특수 효과팀, 의상과 세트 조명 디자인팀 등 모두가 의기투합해 곰에게 생명을 불어 넣는 과정에 참여했다. 관객들이 '패딩턴'을 실제로 느껴지게 하기 위해 말하고 움직이는 방식에 중점을 두었다. 이러한 작업과 관련해서 CG 감독인 앤디 카인드는 "작업은 전부 컴퓨터로 이뤄지기 때문에 미술 기교와 상관없을 것 같지만, 대단히 유능한 화가들이 모든 프레임을 손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또한 '패딩턴'의 움직임을 표현하기 위해 신체극 배우인 자비에르 마르잔, 연극과 코미디 감독인 칼 맥크리스털과 협력해 장면마다 참고할 영상을 촬영하여 더욱더 자연스러운 '패딩턴'의 움직임을 만들어 냈다.

또한 '패딩턴'의 상징이기도 한 그의 패션과 함께 영화의 색감도 새롭게 창조되었다. 빨간색 모자와 파란 코트는 기본으로 하되 모자와 옷에 대한 히스토리는 원작과는 다르게 새롭게 각색되었다. 이어 그가 원작에서 늘 신는 웰링턴 부츠는 영화 속에서는 제외했다. 원래 부츠는 원작에서도 없는 내용으로, 제작진들은 최대한 원작을 그대로 재현하는데 집중하기로 했다.

하지만 패딩턴의 빨간 모자 속 들어있는 마말레이드 샌드위치는 패딩턴의 모자 속에 그대로 남겨두어 다양한 상상력을 가능케 했다. 때문에 영화 속 패딩턴은 어떻게 보면 어린아이 같고 또 어떻게 보면 어른 같은 행동으로 관객들의 가슴 속에 깊숙이 찾아올 예정이다.

'패딩턴'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마지막 작업! 퍼펙트한 목소리를 찾아라!
귀엽고 복슬복슬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훈남배우 벤 위쇼!
 

영화 속 주인공 '패딩턴'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작업은 바로 '패딩턴' 목소리 더빙 작업이었다. 감독 폴 킹은 매력적인 남성의 목소리보다는 쾌활하고 젊은 목소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몇 주에 걸친 오디션 끝에 배우 벤 위쇼에게 오디션을 제안하는 편지를 보내게 되었고, 그 계기로 그가 '패딩턴' 목소리를 연기하게 되었다. 감독은 "패딩턴은 축음기로 옛날 음반을 들으며 영어를 배웠기 때문에 구식 억양을 사용하지만 동시에 귀엽고 복슬복슬한 느낌이 있는데, 벤 위쇼가 그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며 벤 위쇼의 목소리 연기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벤 위쇼는 목소리 연기 당시 헬멧을 쓰고 연기를 했고 전했다. 바로 모션 그래픽을 동원, 그가 착용한 헬맷에는 작은 카메라가 달린 다리가 뻗어 나와 연기하는 그의 얼굴을 촬영, '패딩턴'의 입모양과 벤 위쇼의 입모양을 동일하게 하여 사실감을 더했다. 꽤 오랜 시간 소요되는 작업에 벤 위쇼는 "완성된 애니메이션에 목소리만 입히면 되는 게 아니었다. 영상과 어울리지 않아서 다시 녹음을 하는 등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며 쉽지 않았던 목소리 더빙 작업을 회상 했다. '패딩턴'에 애정을 더한 제작진과 벤 위쇼의 노력으로 마침내 동화 속 '패딩턴'은 생생하게 되살아났다.

<패딩턴>으로 다시보는 영국의 명소! 빅벤, 타워 브리지 등
영화 곳곳에 배치된 루트마스터 버스, 블랙 캡, 빨간 전화박스 등 영국의 명물 등장!
 

<패딩턴>은 인간세상에 처음 방문한 '패딩턴'의 시선을 통해 관객들을 영국 런던으로 초대한다. 영국의 대표명소 빅벤과 국회의사당, 런던의 상징인 타워 브리지, 런던의 심장으로 불리는 템스 강, 그리고 런던 아이까지 영화 안에 영국 대표 명소를 모두 담아냈다. 박제사 밀리센트(니콜 키드먼 분)의 기이하고 어두운 작업 공간은 모두 자연사 박물관에서 촬영하여 현지의 그랜드 홀, 공룡 전시관 등을 고스란히 담아냈고 '패딩턴'이 브라운 가족을 떠나 길 거리를 떠돌다 영국 근위병를 만나는 장면에서는 버킹엄 궁전을 발견할 수 있다. 익히 알고 있는 영국의 명소 이외에도 영화 곳곳에는 영국 대표명물 또한 발견할 수 있는데 '패딩턴'이 브라운 가족을 만나 집으로 갈 때는 검정 색의 택시, 일명 블랙 캡(Black Cab), 런던 시내에서 소매치기를 쫓아가며 한판 소동을 벌이는 장면에서는 런던 시내 관광노선을 달리는 루트마스터(Routermaster) 이층버스가 소개 된다. 또한 브라운 가족의 동네에서 '패딩턴'을 감시하던 박제사 밀리센트가 숨은 장소는 영국의 또 다른 상징인 빨간색 전화박스. 이처럼 영화 <패딩턴> 속 등장하는 장면 모두가 런던의 대표 명소들이기에 영화 <패딩턴>을 보는 내내 이국적 정취와 함께 런던을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장장 5일 동안에 걸친 '자연사 박물관'에서의 특별했던 밤샘 촬영!
과연 도대체 무슨 일이?
 

7,000만 종에 이르는 생물표본과 화석, 광석 등을 소장하고 있는 세계적인 박물관이자 아름다운 로마네스크 양식의 본관 건물로 런던의 상징인 자연사 박물관! 영화 <패딩턴>에서는 '패딩턴'이 박제사 밀리센트에게 납치 당해 최대 위기에 봉착하는 장면의 배경으로 자연사 박물관이 등장한다. 웅장한 박물관 내부 곳곳에서 '패딩턴'과 악당 밀리센트의 끈질긴 추격전이 펼쳐지는 것.

이는 '패딩턴'에 대한 애정으로 적극 협조해 준 박물관 측의 배려 덕분에 촬영 팀은 장장 5일 동안 박물관을 장악할 수 있었다. 그랜드 홀과 공룡 전시관, 광물 전시관, 열람실과 화려한 복도에서도 이들은 마음껏 촬영을 했다. 자연사 박물관에서 가장 유명한 공룡 화석 디플로도쿠스 위를 '패딩턴'이 뛰어다니는 액션장면 역시도 그렇게 완성될 수 있었다.

아빠인 헨리 역의 배우 휴 보네빌은 5일 연속으로 진행된 밤 촬영을 회상하며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으며, 그 장면이 영화에 놀라운 분위기를 실어줬다"고 말했다. 미술 감독인 개리 윌리엄슨은 아름답고 역사적인 자연사 박물관 건물에서 영감을 얻어, 클라이맥스 옥상 장면과 비밀 은신처가 딸린 밀리센트의 박제 사무실 등 실제 건물과 매끄럽게 연결되는 상상의 공간을 창조해냈고 그때의 감동을 전했다. 영국의 고풍스러운 박물관은 그렇게 영화 <패딩턴>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 Cast & Character 밀리센트 역 | 니콜 키드먼 (Nicole Kidman)
 

알고 보니 패딩턴에게 오랜 원한이 있는 사악한 박물관 박제사. 희귀한 곰인 패딩턴을 박제하려 눈독을 들인다. 동물 애호가로 알려진 것과는 달리 사무실에 딸린 비밀 은신처에서 특별한 동물들을 박제하는 게 취미.

14살에 <부시 크리스마스>로 영화계에 데뷔한 니콜 키드먼은 영화 <맬리스>에서 처음으로 악녀의 역할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이후 1995년 작품 <투 다이 포>를 통해 1996년 골든글로브 최우수여배우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물랑루즈>, <디 아더스> 등으로 세계적인 찬사를 받는다. 2002년에 출연한 <디 아워스>에서 버지니아 울프를 완벽하게 연기하여 2003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는 등 헐리웃 최고의 여배우인 그녀가 <패딩턴>에서 악당 밀리센트 역으로 매력적인 그녀만의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Filmography
<그레이스 오브 모나코>(2014), <스토커>(2013), <나인> (2009), <디아워스> (2002), <물랑루즈>(200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패딩턴 목소리 역 | 벤 위쇼 (Ben Whishaw)
 

영어와 영국문화도 예습하고 온 꼬마곰, 생각보다 더 복잡하고 바빠보이는 런던사람들이지만 어딘가에 있을 새로운 가족을 찾는다. 패딩턴 역에서 만난 브라운 가족 덕분에 이름도 생기고 임시거처도 생겨 안심했던 것도 잠시, 박제사 밀리센트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톰 히들스턴을 배출한 로열연극아카데미 출신이자 영국일간지 가디언이 선정한 Hot List 2007에 주목해야 할 배우로 선정되었던 벤 위쇼.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아임 낫 데어> 등의 주인공이었던 그는 일찍이 23세의 나이에 로열내셔널씨어터의 [햄릿]을 열연하며 연기자로서의 두각을 나타낸다. <007 데블 메이 케어> <인 더 하트 오브 더 씨> <더 랍스터> 등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 매혹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는 배우. <패딩턴>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아 귀엽고도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Filmography
<클라우드 아틀라스>(2012), <007 스카이폴>, <향수>(200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커리 역 | 피터 카팔디 (Peter Capaldi)
 

'패딩턴'을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브라운 가족의 옆집에 사는 남자. 밀리센트에게 첫 눈에 반해 그녀의 조력자가 되어 패딩턴을 쫓아내는 것에 일조하는 엉뚱하고 코믹한 인물.

드라마 [닥터후]로 알려진 배우 피터 카팔디는 영국출신의 배우이자 영화감독. 글래스고 예술학교(Glasgow School of Art)출신인 그는 드라마 [닥터후]의 12대 닥터로 캐스팅되면서 국내에서 얼굴을 알린 인물. <패딩턴>에서는 코믹스러운 표정연기와 쇼맨쉽으로 관객들에게 시종일관 웃음을 주는 감초역할을 담당한다.

Filmography
영화 <월드워Z>(2013), <디 아워 시즌2>(2012) 외 다수
드라마 닥터 후 시즌8(2014)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아빠 헨리 역 | 휴 보네빌 (Hugh Bonneville)
 

위험평가사라는 독특한 직업을 가진 그는 가족의 안전을 위해 언제나 사고확률을 계산하는 걱정 많은 아빠. 헨리는 오늘도 아이들이 다칠까 노심초사 패딩턴과의 동거가 불안하지만, 그냥 내쫓을 수도 없다.

휴 보네빌은 드라마 [다운튼 애비] 시리즈를 통해 그랜섬 백작 역으로 얼굴을 알린 영국 배우. 리차드 이어 감독의 영화 〈Iris〉로 베를린영화제 신인배우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던 그는 로저 미첼 감독의 <노팅 힐〉에 출연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패딩턴>에서 가족을 사랑하는 아빠이자 칭찬에는 그 어떤 무한에너지를 발산하는 헨리 브라운 역을 열연했다.

Filmography
영화 <모뉴먼츠 맨 : 세기의 작전>(2013), <사랑은 음악처럼>(2011), <상하이>(2011), <어사일럼>(2007), <스테이지 뷰티>(2007) 외 다수
드라마 다운튼 애비 시즌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엄마 매리역 | 샐리 호킨스 (Sally Hawkins)
 

딸보다 더 철이 없고 눈물도 걱정도 많은 4차원 엄마. 모험을 소재로 하는 만화를 그리나 늘 주인공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아 고민이다. 딸의 남자친구를 보고 눈물을 펑펑 터뜨리고 마는 철부지 엄마는 '패딩턴'을 보자마자 모성애를 발휘, 그를 집으로 인도한다.

아동문학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인 부모님 아래서 태어난 배우 샐리 호킨스는 영국 왕립 극예술 학교를 졸업했다. 우리나라에서는 <블루 재스민>에서 재스민(케이트 블란쳇 분)의 동생인 진저 역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될 만틈 탁월한 연기력을 선보였다. <패딩턴>에서는 귀엽고도 사랑스러운 엄마 매리 역으로 통통튀는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고질라>(2014), <블루 재스민>(2013), <러브 버즈>(2011) 외 다수

↘ Director 각본/감독 | 폴 킹 (Paul King)
 

1978년생 영국 감독으로 영문학을 전공하였고 케임브리지 대학교 캐서린즈 컬리지 졸업. 주로 TV 코미디 프로그램을 연출하였다.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Fright Knight'를 연출하여 2000년 페리에 어워드 후보에 오르는 등 공동연출자로 활동했던 그는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인 <마이티 부시>의 시리즈를 연출하며 2004년 BAFTA BEST New Director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09년 <버니 앤 더 불>의 각본과 연출을 맡으며 첫 상업영화를 만들게 되었고 그의 작품을 유심히 지켜본 프로듀서 데이비드 헤이먼에 의해 <패딩턴>에 합류하게 된다. 데이비드 헤이먼은 그를 "패딩턴과 많은 면에서 닮은 사람, 매력적이고 예의 바르며 원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배도 좀 나온 사람"이라며 그의 재주를 높이 평가했다.

Filmography <버니 앤 더 불>(2009)

↘ 원 작 | 마이클 본드 (Michael Bond)
 

영화 <패딩턴>의 원작 작가 마이클 본드(Michael Bond)는 1926년 1월 3일 영국 버크셔 뉴버리 에서 출생하여 1947년부터 1966년까지 영국 런던 BBC 방송국 TV 카메라맨으로 일했고 1967년부터 전업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첫 번째 책 [내 이름은 패딩턴](1958)을 발간해 전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 시작했고 그 후 패딩턴 시리즈는 3,500만부, 40개국으로 번역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 프로듀서 | 데이비드 헤이먼 (David Heyman)
 

데이빗 헤이먼(David Heyman)은 해리포터 시리즈 전편 제작자로 유명하다. 그 외에도 영화 <나는 전설이다>, <예스맨>, <그래비티>를 제작하며, 프로듀서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해리포터 시리즈>와 <그래비티>로 각종 영화 시상식에서 노미네이트 되었고 10개 부문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Filmography
<그래비티>(2013),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2부>(2011)등 해리포터 시리즈 전편 제작, <나는 전설이다>(2007)외 다수

↘ Cast & Character
 

베스트 셀러를 영화로 재 탄생시킨 해피 어드벤처

↘ Cast & Character
 

베스트 셀러를 영화로 재 탄생시킨 해피 어드벤처

↘ Cast & Character
 

베스트 셀러를 영화로 재 탄생시킨 해피 어드벤처

↘ Cast & Character
 

베스트 셀러를 영화로 재 탄생시킨 해피 어드벤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