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박-무에타이의 후예 Ong-bak


" 태국의 어느 마을의 사원에 모셔진 불상의 머리가 사라지면서 이를 되찾으려는 마을 사람들이 보낸 마을의 무에타이 영웅 팅과 불상을 밀매하려는 악당들과의 숨막히는 결전을 그린 액션 활극 "

2003, 태국, 무에타이액션, 105분

감 독 : 프란차야 핀카엡
총제작 : 송삭 테카라타나푸라서트
무술 및 스턴트 지도 : 파나 리티크라이

출 연 : 토니 쟈, 페치타이 웡캄라오, 뿜와리 요카몰, 수카우 퐁윌라이

개 봉 : 2004년 5월 2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l 배 급 : 쇼박스㈜
예고편 l 메이킹

- 제8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초청작!
- 2003년 방콕국제영화제 폐막작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토니 쟈! 봉은사 주지스님과 태국대사와 만나 담소!
 

전 세계적으로 차세대 액션스타로 각광 받고 있는 <옹박-무예타이의 후예> 주연배우인 토니 쟈가 프라챠 핀캐우 감독, 라인프로듀서, 시연 팀등 함께 지난 5월 20일(목) 새벽 6시40분 인천공항을 통해 4박5일 일정으로 내한해 첫날 서울 삼성동에 위치한 봉은사를 방문하여 봉은사의 주지 스님과 다도회를 가졌다. 이는 영화의 내용이 불교에 귀의한 영웅이 사라진 부처님 상을 찾아 악당들과 대결한다는 불교의 권선징악의 내용을 담고 있어 봉은사 주지 스님이 지대한 관심을 보여 마련된 자리로 토니 쟈 또한 절실한 불교 신자이었기에 이루어졌다. 한 시간 가량의 뜻 깊은 대화를 나눈 후 이 자리에서 토니 쟈는 봉은사 주지 원혜 스님으로부터 직접 단주(손목에 차는 짧은 염주)를 선물 받았다. 토니 쟈는 뜻하지 않았던 선물에 감격해 하며 "너무나 영광이고 앞으로 어디를 가건 이 단주를 항상 팔에 차고 다니겠다"라며 화답했다. 무대 시연회를 마치고 난 마지막에는 늘 단주 때문에 사고 없이 큰 호응 속에 시연을 마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힌 토니 쟈는 내한일정 내내 단주를 풀지 않고 지니고 다니며 원혜 스님께 받은 선물을 고이 간직했다.

그리고 토니 쟈의 내한 소식을 듣고 토니 쟈와 프라챠 핀캐우 감독 외 스탭들을 저녁만찬에 초대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태국 대사관의 주재 하에 5월 22일(토) 이태원에 있는 전통 태국 음식점 ‘타이 오키드’에서 태국 대사와 함께 성대한 저녁식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수입 배급사인 쇼박스의 정태성 상무도 함께했으며, 태국 관광청에서도 전직원이 나와 태국과 태국의 국기인 ‘무에타이’를 알리고 있는 토니 쟈를 환영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국에서 태국의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반가워 한 토니 쟈는 2003년 부산영화제 이후 두번째 한국 방문에도 역시 벅찬 환대와 뜨거운 반응을 보여준 친절한 한국 사람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한국 개봉 성공을 기원했다. (2004.05.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토니쟈 액션 시연현장!!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주연배우 토니 쟈의 와이어, CG가 없는 100% 리얼액션의 진수를 만끽하게 하는 액션 시연이 전국을 술렁이게 하고 있다. 지난 20일(목) 내한한 토니 쟈와 5명의시연팀은 VIP 시사에서 첫 선을 보인 액션 시연으로 코엑스 메가박스를 찾은 VIP 관객들을 충격 속으로 몰아 넣었다. 토니 쟈의 몸풀기 격인 ‘람무에’에서 신기에 가까운 동작을 선보인 토니 쟈는 시연팀과 호흡을 맞춰 영화 속 장면인 사람의 어깨를 타고 뛰어가는 묘기를 선보여 와이어가 없는 실제 액션임을 증명했다. 또한 한국 관객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3.5m의 미트를 점프하여 발로차는 화려한 기술도 선보여 관객들에게 박수 세례를 받았다. 이후에 펼쳐진 일반시사에서도 그 열기는 대단했는데 액션 시연을 보고 난 관객들은 눈으로 보지 않고는 믿기 힘든 멋진 장면이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다음 날인 22일(토)에 열린 코엑스 메가박스 광장 시연에서는 전통 무에타이의 의상을 제대로 갖춰 입고 액션 시연을 펼쳤고 관객들이 나와 무에타이의 기본 동작을 따라 하는 간단한 이벤트도 진행되었다. 이어진 22일(토) 오후 5시 두타 광장 앞 무대에서 열린 ‘한국의 토니 쟈 선발대회’는 수백명의 인파가 몰려든 가운데 대한 무에타이 협회의 시연과 토니 쟈의 리얼 액션 시연에 이어 결승에 오른 5명의 시합이 이어졌다. 5명의 결선 진출자 중 유일한 홍일점인 이수정 씨(20살, 대학생)은 프라챠 핀태우 감독의 눈에 띄어 캐스팅 제안을 받고 카메라 테스트를 받기도 했다. 이수정 씨는 1년 6개월동안 무에타이를 취미로 배우고 있던 중 대한 무에타이 협회의 추천을 받아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는데 프라챠 핀캐우 감독에 의해 태국 영화에 출연할 수도 있는 행운을 안게 되었다.

토니 쟈는 내한 일정의 마지막 날인 23일(일)에는 오전 11시 대구 메가박스 시연을 시작으로 대구, 포항, 부산의 극장을 방문하는 액션시연 투어를 가졌다. 아침부터 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토니 쟈에게 매료되어 극장 통로를 가득 메워 토니 쟈와 시연팀의 이동을 힘들게 하기도 했다. 프라챠 핀캐우 감독의 아이디어로 시연의 마지막 프로그램인 3.5m 미트 차기를 팝콘 박스로 바꾼 시연팀은 팝콘 박스에 토니 쟈와 감독의 친필 싸인을 넣고 관객에게 던져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 지방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동한 토니 쟈가 부산 서면 메가박스 앞 ‘밀레오레 무대’에서 깜짝 쇼를 제안해 지나가는 부산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기도 했다. 토니 쟈 액션 시연 소식이 들리자 마자 몰려든 수많은 관객들은 토니 쟈의 액션에 환호와 함성으로 깜짝 쇼에 화답했고 무에타이에 관한 퀴즈를 맞춘 여성관객은 토니 쟈와 포옹을 하는 행운을 갖기도 했다. 부산 해운대 메가박스의 시연으로 마지막으로 공식 일정을 맞춘 토니 쟈는 한국에서의 행복한 기억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다며 꼭 다시 한국을 방문 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언제나 시연 후에 이소룡, 성룡, 이연걸이 있기에 지금 자신이 존재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우상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토니 쟈는 한국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5월 23일(월) 일본으로 출발했다.

몸을 사리지 않는 100% 리얼 액션으로 한국 관객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 토니 쟈는 숨가쁜 일정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여유를 가진 이 시대 최고 액션 영웅의 모습을 펼쳐보여 주었다. (2004.05.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주연배우 토니 쟈! 일요일 일요일 밤에 대단한 도전 출연!!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5월 26일 ‘부처님 오신 날’ 한국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내한한 토니 쟈는 지난 5월 21일(금) 일요일 일요일 밤에 ‘대단한 도전’의 2회분의 녹화를 마쳤다. 오전 11시부터 리허설을 가지고 오후 2시부터 본 녹화에 들어 간 토니 쟈는 보는 이로 하여금 숨을 죽이게 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녹화장에 있는 모든 출연자와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대단한 도전’의 MC인 이경규는 토니 쟈의 놀라운 재능을 보고 한눈에 반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같이 영화를 찍고 싶다며 토니 쟈의 곁에서 숙소와 시간을 묻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녹화장에는 MBC의 PD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스탭들이 참관했는데 이구동성으로 최고의 장면이 나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녹화가 진행되고 있는 동안 각 MBC 각층에서는 남자 스탭들이 무에타이 기본 동작을 따라 하는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는데 토니 쟈가 시연을 보일 때마다 숨 죽여 관람하던 사람들은 일제히 박수를 치며 토니 쟈의 환상적인 액션에 열광했다. 아직은 생소한 무에타이를 한국에 알릴 수 있는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된 것을 무척 기뻐한 토니 쟈는 늦은 밤 11시까지 계속되는 강행군 속에서도 즐거운 표정을 잃지 않는 스타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팔꿈치가 까지는 부상정도는 언제나 있는 일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웃어넘기는 토니 쟈는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의 영웅임이 분명했고 동작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진정한 프로임을 증명해 보였다. 토니 쟈와 호흡을 맞추는 스턴트 팀 역시 이번 촬영을 함께 했는데 한국에는 아주 재미있고 멋진 오락 프로그램이 있다며 ‘대단한 도전’의 녹화 내내 박장 대소를 하며 촬영을 즐겼다. 토니 쟈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에너지와 열정을 쏟아 부은 일요일 일요일 밤에는 오는 5월 30일(일) 첫 방송에 이어 6월 13일(일) 두 번째 방송이 나갈 예정이다. (2004.05.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토니 쟈'와 함께하는 VIP 시사회 개최!
 

5월26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옹박-무예타이 후예>의 VIP시사가 오는 5월20일(목) 6시30분 코엑스 메가박스 3관에서 열린다. 이번 VIP시사는 주연배우 토니 쟈의 내한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시사가 끝난 후에는 영화 속에서 신기에 가까운 100% 리얼 액션을 선보여 차세대 액션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는 토니 쟈의 실제 액션을 그대로 볼 수 있다. 리얼액션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직접 시연팀을 대동하여 내한하는 토니 쟈는 무에타이의 고난위도 대련기술은 물론 아무런 장비 없이 사람 어깨를 타고 날아다니는 실제로 보기 전에는 믿기 힘든 스턴트 액션까지 VIP관객들의 바로 앞에서 시연할 예정이다. 시연이 끝난 후에는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이 이어질 예정이다.

VIP시사회에는 대한 무에타이 협회 관계자들과 국내 격투기 관련 고수들, 불교관련 단체, 그리고 액션스쿨 등 국내 스턴트 배우들, 유명 감독 배우 및 영화 관계자, 또한 각국의 대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옹박-무예타이의 후예>는 태국을 시작으로 홍콩, 싱가폴, 프랑스까지 전 세계적으로 크게 성공하고 있는 태국의 액션 영화로 CG, 와이어, 눈속임이 없이 100% 리얼액션을 선보이는 액션의 일대혁명과 이소룡, 성룡, 이연걸과같은 대 액션스타의 뒤를 잇는 새로운 영웅탄생을 이룬 점으로 전 세계 액션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 영화의 편집은 세계 최고의 흥행 감독인 <레옹>, <제5원소>의 '뤽 베송'이 맡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는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배우 토니 쟈의 방한일정을 마치고 5월 26일(수) ‘부처님 오신 날’에 개봉 예정이다. (2004.05.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새로운 영웅 '토니 쟈'가 한국 최고의 무에타이 지존을 가린다!!
 

100% 리얼액션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국내개봉을 앞두고 자신 있는 네티즌을 모아 한국 최고의 지존을 가린다. 이번 행사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주연배우인 토니 쟈가 내한함에 따라 대한 무에타이 협회의 주관 하에 진행되며 지난 5월 14일(금)에 열린 예선전을 거쳐 22일(토) 오후 5시 동대문 두타 앞 광장에서 결승전을 벌일 예정이다.

새로운 액션영웅 토니 쟈가 직접 한국의 무에타이 지존을 가리며 그의 화려한 액션시연도 함께 보여준다. 토니 쟈가 보여주는 시연은 프랑스, 홍콩, 싱가폴 등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켜 영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와 태국의 국기인 '무에타이'의 붐을 조성했다. 이미 전설이 되고 있는 토니 쟈의 내한으로 설레임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한국의 무에타이 매니아들은 새로운 영웅으로 급부상하고 토니 쟈를 만난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며 이 행사에 참여했다. 결승전에 오른 후보들은 초등학교 5학년 어린학생에서부터 여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별과 나이를 보이고 있으며 이들의 실력은 아마추어라 하기엔 놀라운 실력을 갖추고 있다. 예선전 장면은 온라인 포탈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후보자들의 액션대결을 보고 우승할 것 같은 후보자를 맞추는 이벤트 폴에 참여하면 푸짐한 상품이 기다리고 있다.

또한 대한 무에타이 협회의 무에타이 시범도 열어 무에타이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며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에 대한 퀴즈를 풀고 상품을 주는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어 토니 쟈와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격투기의 바람이 한국 문화 전반에 걸쳐 펼쳐지고 있는 이 때 낯설지만 매력적인 격투기 무예타이를 알리는 화끈한 액션 한 마당이 펼쳐져 스트레스에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공급할 예정이다.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는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배우 토니 쟈의 방한일정을 마치고 5월 26일(수) '부처님 오신 날'에 개봉 예정이다. (2004.05.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네티즌 사이에 이슈가 된 공격적 광고
 

오는 5월26일 개봉 예정인 100% 리얼액션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국내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3일(월) 문을 연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홈페이지는 본격적인 광고를 하기도 전에 일일 평균 3만명을 웃도는 기록적인 방문객 수를 보이며 뜨거운 열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 게시판에서는 이 영화의 광고 카피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의 찬반 논쟁이 뜨겁게 이루어지고 있어 흥미를 끈다.

문제가 된 카피는 바로 "이소룡은 죽었다! 성룡은 지쳤다! 이연걸은 약하다!"라는 다소 공격적인 카피, 문구…. 지금까지 세계 무술영화계를 주름잡던 대스타들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그들을 <옹박>의 토니 쟈와 비교한 공격적인 카피에 대해 비교 대상으로 쓰인 각 배우의 팬들이 들고 일어 난 것. 특히나 이들 배우의 팬들은 그들을 스승으로서 존경하는 사람들도 많아 그 반응 또한 거세다. 이소룡 팬들은 "이소룡은 죽지 않았다! 내 맘속에 영원히 살아있다!", "이소룡의 이름을 함부로 나머지들과 동일선상에 올리지 마라!", 등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고 '성룡'의 팬들 또한 "늙었어도 아직 까진 제일 강하다" 등의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안티 세력 중 특히 이연걸의 팬들로 보이는 네티즌들의 반응이 가장 거세다. "약하단 말은 이연걸과 싸워보고 말해라!" 등등의 글을 게시판에 올리고 있다. 물론, 안티 세력이 있는 반면 이들에 오히려 대항하는 토니 쟈 팬들의 글 또한 무수하게 올라오고 있다. 토니 쟈는 이미 격투기 액션 매니아 들에게는 전설로 불리며 그들에게는 대스타나 다름이 없기에 저항 또한 만만치 않다. "맞는 말 했는데 토를 다는걸 보면 찔리는 게 있나 부다", "토니 쟈 실제 액션 연기를 보고 나서 말해라!", "이연걸이 최고의 무도가라도 와이어나 CG를 첨가하면 약해지는 거 아닌가?", "토니 쟈의 무술경력 프로필을 먼저 알아봐라!", " 토니는 와이어 없이 날라 다니고 눈속임 없이 진짜 액션을 보인다!"는 식의 글들이 도배되고 있다. 또 한편으로는 이들의 논쟁을 즐기는 네티즌 또한 많다.. "그럼 누가 쎈지 투표를 합시다!", "모두 불러서 링 위에서 붙여보자"는 식의 농담조 섞인 글들을 던지고 있다.

이에 이 영화의 관계자는 ‘액션 스타일에 대한 다양한 취향들이 있겠지만, 일단 관객들이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를 보게 되면 광고카피를 이해하게 될 것’이라면서 자신감을 표했다. 카피 하나만으로도 논란거리가 될 만큼 수 많은 국내 액션 매니아 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는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배우 토니 쟈의 방한일정을 마치고 5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2004.05.13)

코리아필름 편집부


100% 리얼 액션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5월 26일(수) 개봉 확정!
 

- 주연배우 토니 쟈, 감독, 프로듀서 내한 일정 확정

태국 7주 1위, 홍콩 2주 1위, 싱가폴 2주 1위, 프랑스 개봉주 좌점율 2위 등극 등 아시아와 유럽을 휩쓸고 새로운 영웅 탄생과 액션 혁명의 시작을 예고하는 전설의 영화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가 5월 26일(수) '부처님 오신 날'에 맞춰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국내 개봉되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는 흥행의 마술사 뤽 베송이 직접 편집한 인터내셔날 버전으로 새로운 액션의 진수를 만끽하게 한다.

개봉에 앞서 주연배우인 토니 쟈를 비롯 프라챠 핀카옙 감독, 프로듀서가 오는 5월 20일(목)부터 5월 24일(월)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내한해 VIP 시사회와 더불어 전국 을 돌며 일반시사회 및, 무에타이 매니아와의 만남도 가지며 직접 시연회도 펼칠 예정이다. (2004.05.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공식 홈페이지 오픈!
 

100% 리얼 액션영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수입, 배급/ 쇼박스)가 5월 3일(월) 공식 홈페이지(www.ongbak.co.kr)를 오픈하여 새로운 영웅의 액션혁명이 그 실체를 드러냈다. 부산영화제 이후, 온라인 상에서 끊임없이 개봉을 기다려온 많은 네티즌들의 열풍이 있어왔는데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의 공식홈페이지가 오픈함으로써 그들의 관심을 채울 수 있게 된 것이다.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홈페이지 대문에 보이는 토니 쟈의 고공점프 장면은 영화의 화려함과 스케일을 가늠케 하며 바로 연결되는 예고편은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국내개봉을 기다려온 많은 관객들에게 오랜 기다림을 조금이나마 해소 시켜준다. 공식 홈페이지는 크게 '영웅탄생'과 '액션혁명', 두 가지 섹션으로 구분되는데 '영웅탄생'에서는 CG, 와이드, 스턴트가 전혀 가미되지 않은 100% 리얼액션을 보여준 토니 쟈의 베일을 벗겨 상상을 초월하는 토니 쟈의 히스토리를 보여주고 '액션혁명'에서는 최고의 격투기라 불리는 '무에타이'의 모든 것을 비롯하여 세계 무술영화의 흐름과 세계 액션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어 <옹박-무에타이의 후예>가 기존의 액션영화와의 차별화 되었음을 설명해준다.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메인 메뉴바는 'MOVIE', 'GALLERY', 'MULTI MEDIA', 'EVENT', 'BOARD'로 나뉘어 있는데 우선 'MOVIE'를 클릭 하면 프랑스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프랑스 영화의 거장 뤽베송 감독 등 세계가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을 주목하고 있는 이유와 촬영노트, 스토리, 그리고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제작진들과 출연 배우들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스토리에서 사라진 '옹박'을 찾는 '팅'(토니 쟈 분)의 모험을 따라 8개의 Mission 액션 클립들이 선보여 예비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독특한 방식으로 줄거리를 전달해 준다. 'GALLERY'에서는 영화의 멋진 장면과 포스터, 내 컴퓨터를 새로운 액션으로 가득채울 수 있는 월페이퍼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EVENT' 페이지에서는 예고편을 보고 메인 카피가 아닌 문구를 골라내는 공식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는 태국의 어느 마을의 사원에 모셔진 불상의 머리가 사라지면서 이를 되찾으려는 무에타이 영웅 '팅'(토니 쟈 분)과 불상을 밀매하려는 악당들과의 숨막히는 결전을 그린 리얼 액션 영화로 보는 내내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한 놀라운 실제 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 (2004.05.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외화 마케팅이 달라지고 있다!
 

- 국내에서 새로 만든 포스터, 예고편, 해외 수출 문의로 이어져

<태극기 휘날리며>와 <실미도>가 천만명 관객 시대를 열어 한국영화의 전성기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영화 마케팅의 새로운 시도가 눈길을 끈다. 6월 11일(금) 개봉을 앞두고 있는 100% 리얼 액션영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는 관객들이 가장 처음 접하는 영화 정보라 할 수 있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기획, 촬영, 편집을 통한 자체제작으로 한국영화와 같은 마케팅을 벌일 예정이다.

외화를 마케팅 함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은 필요한 자료가 없거나 국내정서와 맞지않는 포스터나 예고편이 오는 경우. 한국영화의 경우 원하는 마케팅 방향에 맞춰 사진 자료와 동영상 자료를 제작할 수 있는 반면, 외화는 배우 촬영이나 새로운 화면편집이 어려워 제작국에서 만든 포스터와 예고편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면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수입사 쇼박스는 2004년 1월 제작국인 태국으로 직접 건너가 주연배우 토니 쟈와 함께 한국 개봉을 위한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작가는 <살인의 추억>, <동갑내기 과외하기>,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의 포스터를 담당한 대표적인 사진작가 윤형문씨. 방콕영화제 기간 중 태국에서 만난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일본 수입사 GARA Pictures 담당자는 촬영 내내 포스터 촬영팀과 동행, 대단한 관심을 보이며 포스터 사진의 구매의사를 밝혔다. 일본으로 태국 촬영분 사진의 수출이 성사 될 경우 역수출의 새로운 기회를 열게 되는 것.

예고편 역시 500여편의 CF를 연출한 베테랑 감독 김동원씨(㈜주머니필름 대표)가 제작, 국내에서 새로 만든 감각적인 인트로와 '100% 리얼액션'을 시원하게 보여준 액션장면 편집으로 영화적 매력을 가득 담은 '한국버전' 예고편을 만들어 내었다. 이 예고편 역시 일본을 비롯한 해외에 선을 보일 예정.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사례는, 외화의 경우에도 완성도 높은 선재물 제작으로 국내관객 뿐 아니라 해외에도 홍보물을 수출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는 태국의 어느 마을의 사원에 모셔진 불상의 머리가 사라지면서 이를 되찾으려는 무에타이 영웅 팅(토니 쟈 분)과 불상을 밀매하려는 악당들과의 숨막히는 결전을 그린 리얼 액션 영화로 보는 내내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한 놀라운 실제 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 (2004.04.26)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 - 무에타이의 후예> 아시아에 이어 유럽시장 석권!!
 

전세계에 불어 닥친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열풍이 6월 11일(금) 한국에 상륙할 예정이다. 이미 개봉을 마친 태국과 싱가폴, 홍콩에서는 유례없는 흥행신화를 기록했고 태국에서 자국영화 중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하여 한국의 <태극기 휘날리며> 같은 국민영화가 되어 태국영화 르네상스 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 같은 자국 내 흥행성공은 아시아 지역을 강타하여 싱가폴과 홍콩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 5주 동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프랑스 흥행 성적도 아시아 영화로써는 이례적인 기록을 남겼는데, 뤽 베송의 배급사 ‘유로파’에 따르면 ‘아시아의 새로운 용’으로 급부상한 토니 쟈의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가 지난 4월 7일 281개관으로 와이드 개봉하여 440,495명의 관객을 동원, 스크린당 평균 수익 $10,000를 기록하여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개봉관수에 3배 가까운 739개 스크린으로 1,000,000명을 동원한 장 자크 아노 감독의 <투 브라더스>에 이어 프랑스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고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한 것으로 ‘전불’ 박스오피스에서 토탈 5위를 차지한 대기록이다.

평소 대중 앞에 잘 나서지 않는 뤽 베송 감독이 직접 토니 쟈와 동반하여 극장 무대인사를 돌며 액션시연을 벌여 화제를 불러 일으킨 것과 와이어나 스턴트, CG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100% 리얼 액션을 선보임으로 아 영화의 확고한 매니아층을 만들어내고 있는 점이 영화의 성공 요인으로 분석되며 흥행에 성공을 거두자 개봉이후 스크린수도 20개가 더 늘어나 흥행의 기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는 태국의 어느 마을의 사원에 모셔진 불상의 머리가 사라지면서 이를 되찾으려는 마을 사람들이 보낸 마을의 무에타이 영웅 팅(토니 쟈 분)과 불상을 밀매하려는 악당들과의 숨막히는 결전을 그린 리얼 액션 영화로 보는 내내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한 놀라운 실제 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 (2004.04.21)

코리아필름 편집부


100% 리얼액션영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5월말 대개봉
 

CG는 없다, 와이어는 가라, 스턴트는 거부한다! 새로운 영웅 탄생과 액션 혁명의 시작을 예고하는 전설의 영화 <옹박-무에타이 후예>가 5월말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지난 부산영화제에 선보여 화제를 불러일으킨 <옹박-무에타이 후예>는 영화의 국내 개봉을 기다리는 열혈 팬들의 문의전화가 쇄도한 가운데 5월말 개봉을 앞두게 된 것. 이제 곧 한국 관객들은 프랑스 흥행 신화 뤽 베송이 재편집한 놀라운 리얼 액션의 진수 <옹박-무에타이 후예>를 만날 수 있다. (2004.04.08)

코리아필름 편집부


100% 리얼 액션 영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 4월 개봉
 

- 주연배우 토니 자, 감독, 프로듀서 방한 예정

지난 부산영화제에서 선보여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태국영화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가 오는 4월 마침내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 <옹박>은 태국에서 개봉할 당시 태국 자국 영화 최고의 흥행을 기록하여 현재 태국의 <태극기 휘날리며>로 불리우고 있으며, 싱가폴에서도 개봉하여 흥행에 성공을 거둔 바 있다. 특히, 영화 <옹박>의 주인공 토니 자는 8세때부터 무술훈련을 시작해 13년동안 무에타이를 익힌 무에타이의 고수. 영화촬영당시에도 와이어나 기타 보조장비를 전혀 사용 하지 않고, 스턴트맨도 쓰지 않은 채 본인이 직접 100% 순수액션을 선보여 세계 각종 영화제에 초청을 받아 직접 시연까지 선보여 영화 관계자 뿐 아니라 관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다. 또한 영화 <옹박>은 감독 뤽 베송이 이 영화를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세계 배급권 및 리메이크를 결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국에서의 개봉 제목은 <옹박- 무에타이의 후예>. 영화 <옹박- 무예타이의 후예>는 태국의 어느 마을의 사원에 모셔진 불상의 머리가 사라지면서 이를 되찾으려는 마을 사람들이 보낸 마을의 무에타이 영웅 팅(토니 자 분)과 불상을 밀매하려는 악당들과의 숨막히는 결전을 그린 액션 활극으로 영화보는 내내 마치 눈앞에서 벌어지는 듯한 놀라운 실제 액션의 진수를 선보인다.

한국에서는 4월 개봉예정이며, 개봉에 앞서 주연배우인 토니 자를 비롯 감독, 프로듀서가 오는 3월6일부터 3월1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해 기자회견을 하고, 일반시사회 및, 무에타이 매니아와의 만남도 가지며 직접 시연회도 펼칠 예정이다. (2004.02.27)

* 영화 <옹박-무에타이의 후예>의 4월 개봉에 맞춰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었던 주연배우 토니 자, 감독, 프로듀서의 방한이 3월에서 4월로 연기됨.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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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식 액션에 태국 고유무술의 옷을 입힌 새로운 형식의 액션영화. 성룡영화에 버금가는, 그러나 전혀 다른 액션장면을 감상할 수 있는 영화이다.태국식 액션 스릴러인 이 영화는 농 프라두라는 태국의 한 평화로운 마을을 배경으로 한다. 중요한 종교행사 직전에 마을 절의 유명한 불상의 머리가 도난 당한다. 오랫동안 태국의 전통 무술 무에타이를 연마해오던 팅은 불상의 머리를 구해오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방콕으로 간 그는 범인을 찾아내어 결국 보물을 되찾게 된다. 주연배우 파놈 이럼은 대담한 스턴트와 현란한 액션 기술을 보여주며 특히 툭툭(태국의 삼륜 오토바이 택시)의 추격 장면이 압권이다. (부산국제영화제 발췌)

사라진 천년의 전설
막을 자는 오직 한 사람
목숨을 건 최후의 결투, 무에타이 !!
  '팅'(토니 쟈 분)은 승려 '프라 크루'에 의해 농푸라두 사원에서 자란 고아이다.'프라크루 스님'은 '팅'에게 고대 무에타이 무술을 훈련시키면서 절대 다른 사람을 해치는 데 무술을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는데 스승으로부터 강도 높은 무에타이 훈련 받아 최고의 격투사가 된 '팅'은 살아가면서 선의 길을 따르기로 한다. 하지만, 마을의 수호신인 옹박 불상의 머리가 절도 당하자 마을을 대표해 이를 찾아 나서고 어쩔 수 없이 자신이 배운 무에타이로 혈투를 벌이게 된다. 하지만 번번히 옹박 불상은 암흑가 보스에 의해 빼돌려져 다시 '팅'은 목숨을 건 최후의 결투를 벌이는데…


PRODUCTION NOTE 1 Round : 영감
 

영화 <옹박>의 아이디어가 프란차야 핀카엡의 머리에 처음 떠오른 건 10대 시절이었다. 당시의 그는 고향 마을에서 태국 액션 영화의 영웅인 Phanna Rithikrai 가 나오는 영화들을 보고 있었는데 Phanna는 태국 영화계의 이소룡과 같은 존재였다. 프란차야는 Phann가 주연, 감독, 제작한 라는 영화에 크게 감명 받는다. 그의 영화의 특별한 점은 모든 격투 장면들이 특수효과나 카메라의 눈속임 없이 실제로 이루어졌다는 점이었다. 이것은 당시 태국에서 인기를 끌던 양식화된 홍콩 무술 영화들과 크게 다른 점이었다. 젊은 프란차야는 자신이 감독이 된다면 라는 영화가 자신에게 주었던 감동을 줄 수 있는 영화를 만들겠노라고 결심한다.

프란차야는 이후 방콕으로 가서 감독이 된다. 마침내 그가 개인적으로 Phanna 를 만났을 때 그들은 영화를 통해 태국 무술에 보다 큰 영광을 줄 수 있으리라는 똑 같은 꿈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된다. Phanna는 "나는 젊었을 때 이후로 어떤 일도 대충대충 한 적이 없습니다. 내 초기 영화에 내 돈을 투자하기도 했죠. 를 만들 때에는 영화 이외에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았죠. 난 단지 영화에서 내가 겪은 일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고 싶었을 따름이죠."라고 말을 잔한다.

Phanna은 나이가 들면서 그의 영화에서 액션 장면을 보여줄 새로운 배우가 필요함을 깨닫지만 누구도 이 일을 해내지 못한다. "결국 나는 한 젊은이를 훈련시키게 되었죠. 하지만 그 젊은이는 제대로 된 영화배우가 될 희망이 전혀 없었습니다." 프란차야는 Phanna에게 그의 유일한 제자인 토니 쟈라는 젊은이를 만나게 해줄 것을 부탁한다.

Tony는 10살 때부터 Phanna 밑에서 쿵푸와 영화 스턴트를 배워왔다. 그에게서 Phanna는 영화 속에서 그가 꿈꿔오던 또 다른 자아의 완벽한 모습을 발견한다. 토니 쟈의 액션을 본 Prachya 역시 그의 꿈을 실현시키고 그 젊은 배우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해 줄 영화 만들기에 착수했다.

프란차야는 "4년동안 전 Phanna, 토니와 꼭 붙어서 일해왔죠. 우리에게 그 작업은 단지 영화 이상이었습니다. 우리는 마치 가족 같았죠. 다른 영화들을 만드는 것처럼은 <옹박>을 만들 수 없으리란 걸 깨달았던 거죠. Phanna와 토니에게 이건 평생 동안 꿈꾸어오던 걸 이룬다는 걸 의미했죠. 그리고 제가 관객들과 나누어 싶었던 건 바로 그들의 그런 열정과 결단력이었습니다."라고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2 Round : 노력
 

제작에 앞서 Phanna와 토니는 새로운 스턴트 팀을 구성한다. 그리고 피나는 고통과 정성을 통해 영화의 액션 장면들을 만들어나갔다. "나는 전통적인 무에타이 무술 동작의 아름다움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이것은 이 무술의 진짜 모습을 최초로 보여주는 태국 복싱 영화이기 때문에 이 무술의 본질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려고 했습니다. 내가 바란 건 펀치 하나하나 발차기 하나하나가 관객들에게 투명할 정도로 사실적으로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라고 Phanna는 얘기한다. 모든 장면들이 녹화된 후 프란차야 감독이 이를 검토하고 집어넣도록 했다. "우리가 프란차야에게 녹화한 장면을 보여주면서 '이건 오케이 겠지'라고 생각하는 것들 중에서도 어떤 것들은 그가 기대한 것에 못 미치기도 했죠. 그럴 땐 그걸 전부 다시 해야 했다니까요." 라고 Phanna는 당시를 떠올린다. 요즘 많은 배우들과는 달리 토니는 자신의 액션을 좀더 멋져 보이게 하기 위해 와이어나 컴퓨터 그래픽, 카메라를 이용한 눈속임을 사용하지 않는다. 여러분이 영화에서 보는 모든 것은 진짜다. Tony가 이끄는 스턴트 팀은 이를 위해 타박상과 화상, 찰과상의 위험을 감수했다.

Prachya 는 "모든 장면이 전통 Muay Thai 무술의 다른 동작들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영화를 생각했을 때부터 본래 태국 복싱을 사용하겠다고 생각한 것은 아닙니다. 후에 Phanna, Tony와 작업하게 되면서 그들은 자신들이 하고 싶은 몇 가지 결투 장면을 찍어보았고 전 독특한 Muay Thai 동작들을 보고 나서 커다란 인상을 받았죠. 동작도 인상적이었지만 또 놀라웠던 건Tony가 그 동작들을 와이어나 다른 트릭을 쓰지 않고도 그처럼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었단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영화에 나오는 결투 장면들의 스타일이 되었던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Prachya는 그들의 영화에 쓰인 방식으로 다른 Muay Thai 동작들을 분석했다. 그는 "각각의 액션은 다른 의도를 가지고 취해집니다. 어떤 건 반격용이고 어떤 건 선공용이죠. 또 방어 같은 액션은 상대방의 공격을 받아 치기 위한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Prachya와 그의 스탭들은 가장 세밀한 부분에까지 자신들이 추구하는 효과를 신경 썼다. 감독은 "Tony가 주먹을 쥐는 방식은 분명 중국의 쿵푸와는 다릅니다. 또 그건 서양식 복싱과도 다릅니다. 그가 주먹을 휘두를 때마다 그는 팔을 쭉 뻗습니다. 세세한 몸동작까지 놓치지 않으려면 결투 장면을 주의 깊게 봐야 할 겁니다. 방어 동작에서 발을 구르는 건 전통 Muay Thai 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제작 과정에서는 주인공 팅이 맞서 싸울 여러 적절한 상대방을 찾는 데도 상당한 신경을 기울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상대방 중 하나는 서양에서 온 털투성이의 야생사나이, 'Big Bear'이다. 인물에 대해 Prachya 감독은 "Big Bear는 Thai Boxing를 실제로 깔보고 있었죠. 그는 타이의 모든 싸움꾼과 싸우고 싶어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가 한 타이 여자 종업원을 성희롱 하는 걸 보았습니다. 우리의 영웅이 타이 국민들의 자존심을 지켜야 했죠. 그가 그 장면에서 사용한 동작은 'Bata Loop Pak'이라고 불리는데, 그 뜻은 '발로 안면 차기'입니다. 누군가의 얼굴을 발로 건드린다는 것은 타이 문화에서는 대단히 모욕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처럼 무례한 사람에겐 잘 어울리는 것이죠."라고 말한다.

영화의 전반부에서 두드러지는 부분은 갱들이 시장을 따라 Tony와 George를 쫓는 장면이다. Prachya 는 "우리는 세트를 가능한 한 자연스럽게 했습니다. 우리는 이 거리에서 사는 사람들의 실제 사는 모습과 생활방식을 그리고 싶었죠. 이러한 의도가 이 장면의 분위기에 상당수 반영되어 있죠. 악당들은 다른 타이 영화들에서 나오는 악당들과 비슷하지만 우리가 이 장면에서 그들을 이용하는 방식은 다릅니다. 느낌이 좀 더 가볍다고 할까요. 그건 삶과 죽음의 문제가 아닙니다. 제 생각에는 그 장면이 제대로 촬영되었고 사람들도 재미있어 할 것입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관객의 기억에 남을 주요한 스턴트 장면으로는 버려진 주유소에서 펼쳐진 것이 있다. Ting은 상대방에게 강렬한 드롭 킥을 날리기 전에 불 속에 서 있는다. "그 장면을 찍는 동안에 실제로 화상을 입었죠. 바지에 불이 붙었을 때엔 불길이 빠르게 위로 번져 내 겉눈썹뿐 아니라 속눈썹과 코까지 태웠기 때문에 정말 정신을 바짝 차려야 했습니다. 그 후에도 그 장면을 제대로 찍기 위해 우리는 몇 번 더 촬영해야 했죠."라고 당시를 회상한다. Tony와 그의 팀이 아슬아슬한 곡예를 펼치는 동안 Prachya는 전체로서 장면을 설계하는 데 집중했다. "액션 장면들을 올바로 연결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먼저 우리는 Tony 의 바지에 불을 붙이고 발차기를 하게 합니다. 그리고 불을 끈 다음에는 그는 반대편의 다른 사람을 향해 발차기를 합니다. 그 사이에 우리는 두 번째 사람이 Tony 의 목을 조르게 하고 그 다음 장면은 긍정적 순간으로 바뀌는 것이죠."라고 감독은 설명한다.

The Seng Stunt Team은 독특한 세 바퀴 택시인 'tuk-tuks'를 이용한 뛰어난 추격 장면을 만들어냈다. 이 팀은 갖가지 탈 것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스턴트를 보여주는데 이미 타이에서 촬영한 두 편의 제임스 본드 시리즈 등 몇몇 헐리우드 영화에서 활약한 바 있다. " 'tuk tuk'은 타이의 전통적인 운송수단이라 그 이미지를 망치고 싶지 않았죠. 다른 영화들에서는 tuk-tuk이 앞바퀴를 들고 달리는 장면을 볼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 영화에서는 뒷바퀴를 달리고 달리죠. 이는 꽤 어려운 과제로 보였는데 가속을 위한 원격 조종장치를 사용할 수도 없었습니다. 결국 충돌 장면을 포함한 매 장면에서 각 tuk-tuk을 스턴트 맨 한 사람 한 사람이 운전해야 했죠."라고 감독은 밝힌다.


3 Round : 즉석 제작
 

캐스팅 과정에서 Prachya 감독은 신인 배우들을 베테랑 배우들과 함께 묶음으로써 절충적인 팀을 구성했다. 유명한 TV 코미디 배우 Petchthai Wongkamlao 이 거리의 부랑자이지만 결국 그의 명예를 되찾게 되는 George라는 도전적인 배역에 반하고 말았다. "내가 맡은 인물은 자신의 뿌리를 잃어버린 사람으로 주위의 모든 사람을 이용하려고 하죠"라고 배우는 자신의 역에 대해 이야기 한다. Prachya는 Petchthai가 맡은 인물의 또 다른 면에 놀랐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 "우리는 그를 타이의 최고 코미디언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를 만났을 때 실제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있었죠. 그리고 전 그의 실제 모습 중 한 면을 대본에 넣어보았죠." 라고 Prachya는 말한다. 'Bodyguard'로 그 자신 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던 Petchthai는 사실 '옹박'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 거리 추격 장면에 대한 몇 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했다. "원래 George는 다른 방향으로 달아나기로 되어 있었는데 Petchthai가 Tony를 따르는 것으로 하자고 제안했죠. 이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우리는 그가 맡은 배역을 희화화하기 위해 신체를 이용한 코미디를 만들어낼 수 있었죠."라고 Prachya 는 기억한다.


Final round : 갈채
 

'Ong Bak'의 대성공으로 타이 무술 영화가 세계 영화 산업의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고 Tony Jaa 이라는 주요한 액션 영웅을 만들어냈다.


PRODUCTION NOTE 새로운 영웅탄생, 토니 쟈
- 무에타이의 달인, 최고의 액션스타로 데뷔
 

이소룡이 액션 영화계를 주름잡고 있을 무렵 프란차야 핀카엡 감독은 파나 리티크라이가 주연, 감독한 [Born to Fight]를 보고 크게 감명 받는다. 와이어와 특수효과에 의존하던 홍콩영화와는 달리 실제 액션이 사실적으로 펼쳐지는 감동을 관객들에게 되돌려 줄 수 있는 영화를 만들겠노라고 결심하고 파나를 만난 그는 가식 없는 진짜 액션영화의 제작을 제안한다. 파나는 프란차야에게 자신이 직접 무에타이를 전수한 비장의 무기 토니 쟈를 소개하는데 프란차야는 토니 쟈가 보여주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에 반하게 된다.

토니 쟈의 발견은 프란차야에게는 꿈에 그리던 완벽한 액션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초석이 되었는데 프란차야는 "4년동안 파나, 토니와 꼭 붙어서 일해왔죠. 우리에게 그 작업은 단지 영화 이상이었습니다. 우리는 마치 가족 같았죠. 다른 영화들을 만드는 것처럼 <옹박>을 만들 수 없으리란 걸 깨달았던 거죠. 파나와 제게 토니가 있다는 것은 평생 동안 꿈꾸어오던 걸 이룬다는 걸 의미했죠. 그리고 제가 관객들과 나누어 싶었던 건 바로 그들의 열정과 결단력이었습니다."라고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토니 쟈는 13년동안 하루 10시간씩 강도 높은 무에타이 훈련을 해왔는데7년 전 무술감독 파나 리티크라이의 눈에 띄어 5년이라는 기간동안 <옹박> 영화를 위해 새롭게 트레이닝하여 새로운 액션 영웅 탄생을 가능하게 했다. 세계 영화사에는 주기적으로 액션영웅이 탄생되었고 관객은 그들의 몸 동작 하나하나 열광했다. 이소룡, 성룡, 이연걸 등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던 액션 영웅들은 <옹박>의 토니 쟈의 출연으로 그 빛을 잃어 추억 저편으로 잠들게 된 것이다.


액션혁명 시작, 무에타이
- 와이어 없는 순수 무에타이의 세계
 

제작에 앞서 파나 리티크라이와 토니 쟈는 새로운 팀을 구성하고 피나는 훈련을 통해 영화의 액션 장면들을 만들어나갔다. 요즘 많은 배우들과는 달리 토니 쟈는 자신의 액션을 좀더 멋져 보이게 하기위해 와이어나 CG, 카메라 트릭을 사용하지 않고 관객들에게 리얼 액션의 진수를 만끽하게 해준다.

처음 프란차야 핀카엡 감독이 <옹박>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투자 유치를 위해 수많은 투자사를 찾아 다녔을 때 무명의 배우 토니 쟈의 액션영화에 관심을 보이는 투자사는 나타나지 않았다. 감독은 토니 쟈의 5분분량의 액션시연 장면이 담긴 프로모 테잎을 들고 다시 투자사를 방문했고 태국 최대 배급사인 '사하몽골'에서 테잎를 본 후 그 자리에서 전격 투자, 배급을 결정하게 되었다. 본격적인 영화 작업에 들어간 프란차야 핀카엡 감독은 무에타이 결투 장면을 위해 무에타이의 여러 동작들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는 무에타이의 액션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이루어짐을 깨닫고 반격용 액션, 선제 공격용 액션, 방어 액션 등 세밀한 모션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였다. 영화 속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인 달리는 자동차 밑을 곡예 하듯 빠져나가는 토니 쟈의 액션 장면은 대역 없이 소화 한 리얼 액션인데 토니 쟈의 안전을 위한 조치는 그의 능력 하나뿐이었다. 위험 천만의 장면을 찍기 위해서는 차를 운전할 사람이 필요했지만 토니 쟈의 목숨도 앗아갈 수 있는 상황에 그 누구도 선뜻 용기 내어 나서지 않았다. <옹박>의 무술 감독이자 토니 쟈의 스승인 파나 리티크라이는 수제자에 대한 믿음으로 차를 운전했고 그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는 놀라운 액션 장면을 연출해 내었다. 이처럼 인위적인 특수효과과 와이어 액션, 스턴트 맨의 대역 등을 철저하게 배제된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영화의 탄생은 새계 영화사에 혁명과도 같은 일로 기록될 것이다.


FILMMAKER 감독: 프라차야 핀카엡 Prachya Pinkaew
 

1962년 9월 2일 생인 Prachya 는 Technology Nakornratsima College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1985년 졸업했다.

프란차야 핀카엡은 1990년 '팩 숏 엔터테인먼트'에서 아트 디렉터로 영화계에 입문했으며 이후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했다. 1992년 뮤직 비디오을 감독하고 이후 태국의 Golden Television Awards 시상식에서 Best Music Video Awards를 수상한다.

프란차야 핀카엡은 1999년 감독과 제작자로서 <옹박>작업을 시작했다. 2003년에야 완성된 이 영화는 방콕 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는 한편 올해 토론토 국제 영화제 Midnight Madness 주간 프로그램에 포함되어 국제무대에 처음 선보였다.

<옹박>은 2003년 최고 흥행 태국 영화가 되고 프란차야는 태국 영화산업의 새로운 리더로 주목 받게 된다. 그는 현재 2004년 개봉 예정인 <뚬양궁>를 준비 중이다.

그의 작품 중 [Sayew]는 2003년 시애틀 국제영화제에서 Honorable Mention Award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03), [Fake]는 오는 밴쿠버 국제 영화제에서 Dragons and Tiger Award 공식 경쟁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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