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박-두 번째 미션


" 전편에서 사라진 불상의 머리를 찾아 모험을 떠났던 '토니 자'가 이번에는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전설의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 "

2004~2005, 태국, 액션 어드벤처, 105분

감 독 : 프라챠 핀캐우
촬 영 : 나타부트 키티쿤
각 본 : 조 완핑, 나팔리 피야로스 통디 외
무 술 : 파냐 리티크라이
제 작 : 우카데 캐우코스

출 연 : 토니 쟈, 본코드 콘말라이, 데이빗 카챠반 야사바노드, 진싱, 트리 그웬, 네이탄 존스

개 봉 : 2005년 8월 18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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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박-두번째미션>토니 쟈 공식 팬클럽 창단식!
 

8월 18일 개봉 한 <옹박-두 번째 미션>의 주인공 토니 쟈와 그의 무술팀이 방문 나흘째를 맞았다. 토니 쟈 일행은 한국에 있는 동안 언론 매체 인터뷰, 게릴라 무술시연 이벤트, 무에타이 교실을 여는 등 다양하고 바쁜 일정을 보냈다. 게다가 정두홍 무술감독, 조혜련, 개그콘서트팀, 홍보대사 조지훈, 최윤영 등 아주 특별한 만남도 가지며 알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그러나 토니 쟈가 가장 학수고대하던 한국에서의 이벤트는 바로 토니 쟈의 공식 팬클럽, '토니 쟈 포에버'의 창단식!

<옹박-무에타이의 후예>가 작년 한국에서 개봉된 뒤부터 꾸준히 운영되고 있던 팬클럽은 <옹박-두번째미션>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하는 토니 쟈의 일정에 맞추어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준비했다. 지난 18일(목) 토니 쟈가 묵고 있는 호텔의 한 이벤트 홀에서 약 100여 명의 팬들이 모여 진행된 이 날의 창단식에서 토니 쟈는 자신과 자신의 영화를 사랑해주는 팬들에 휩싸여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 날 참석한 팬클럽의 회원들은 아기를 안고 온 아기 엄마, 택견 선생님 등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돼 토니 쟈의 폭넖은 인기를 실감케 했고, 그들이 직접 준비한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약 2시간 가량의 시간을 토니 쟈와 함께 했다. <옹박-무에타이의 후예>를 백 번 이상 봤다던 한 남자팬은 토니 쟈를 위해 그 동안 연마한 무에타이 실력을 뽐냈고 이에 토니 쟈는 대단한 실력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게다가 팬클럽 회장이 대표로 나와 토니 쟈에게 보내는 편지를 낭독했을 때, 그렇게 강해 보이던 토니 쟈의 눈에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렸다. 토니 쟈는 자신을 위해 이렇게 많은 준비를 해준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로 화답했다. 지난 4일여 동안 과분한 사랑을 받은 것 같다며 자신을 사랑해준 사람들에게 보답하고자 어젯밤 샤워하면서 만든 곡이라며 '많이 사랑해요'란 제목의 곡을 열창했다. 예정에도 없던 거라 스탭들도 놀랐지만, 그의 너무나 그의 마음과 수준급의 노래 실력과 자작곡에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감동했다.

내한 4일째 일정을 모두 끝낸 토니 쟈는 19일(금) 다시 태국으로 돌아 가 잠시 휴식을 가진 뒤 싱가폴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프로모션 일정을 가질 계획이다. '한국에서 따뜻한 사람들과 너무나 좋은 시간들을 보내고 간다'며 '너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 아쉽다'며 다음 방문을 기약했다. (2005.8.19)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 두번째 미션>의 아주 특별한 만남!
무에타이의 고수 토니쟈 vs 태보의 여왕 조혜련
 

토니 쟈와 한국 여성과의 또 다른 만남이 이루어졌다. 그녀는 바로 우리나라 최고의 개그맨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마이프레셔~ 조혜련.

토니 쟈의 내한 소식을 들은 조혜련은 평소 영화 <옹박>을 보고 난 후 토니 쟈의 무술 실력에 흠뻑 빠져 그를 꼭 만나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실제로도 여러 운동에 뛰어난 소질을 보이고 있는 조혜련은 무술 태보의 실력이 수준급이라는 소문.

KBS 스포츠센터에서 토니 쟈와 조혜련, 그리고 '열라뽕따이~' 조지훈이 함께한 연예가중계의 인터뷰는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을 모두 웃음과 즐거움으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특유의 유머로 처음 만나는 토니 쟈와 전혀 서먹함 없이 친해진 조혜련은 토니 쟈와 즉석에서 대결을 펼쳤는데, 그녀의 무차별 무대보 공격에 토니 쟈는 웃으면서 살짝 방어만 하며 조그마한 펀치는 몸으로 다 맞아주는 신사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리포터의 '이상형은 어떤 스타일?'이라는 질문에 '조혜련씨같이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면 좋겠다'는 재치있는 멘트를 날려 조혜련이 기뻐하며 '여걸식스'에서 볼 수 있는 귀여운 세레머니로 답례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인터뷰 도중 처음으로 토니 쟈의 노래 실력이 깜짝 공개 되었다. 조혜련이 발표한 코믹한 가사의 팝송 '아나까나'를 조혜련의 선창후 한 부분도 틀리지 않고 그대로 따라 불러 조혜련의 박수와 칭찬을 한 몸에 받았고, 노래 실력 역시 가수 뺨칠 정도로 수준급이어서 주위에 있던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연예가중계 팀에서 준비한 조롱박을 깨달라는 주문에 작년 조롱박을 깨다 10cm 정도 팔꿈치가 찢어져 꿰맨 경험이 있는 토니 쟈이지만, 아무런 거리낌없이 카메라로 찍을 새도 없이 3개나 되는 박을 차례대로 깨뜨려 순식간에 역시 무에타이의 고수임을 증명(?)해 보였다.

내한 3일째 일정을 모두 끝낸 토니 쟈는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새로운 액션히어로로 액션, 배우, 스케일 삼박자를 완벽히 갖춘 <옹박-두 번째 미션>은 마을의 수호신인 전설의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올 여름 최고의 액션영화의 시원하고 통쾌한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옹박-두 번째 미션>은 오늘 8월 18일 개봉이다.. (2005.8.18)

코리아필름 편집부

토니 쟈, 한국 리얼액션의 달인 정두홍과 만나다!
 

오는 8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내한한 <옹박-두 번째 미션>의 주인공 토니 쟈와 그의 무술팀이 정두홍 감독과의 만남, 무술 시연회 등의 일정으로 둘째날 프로모션 일정을 끝마쳤다. 내한 둘째날을 맞은 토니쟈와 그의 일행은 첫째날 성황리에 마친 게릴라이벤트가 입소문을 탔는지 가는 곳마다 그의 무술 시연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만원을 이루며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다.

둘째 날의 첫번째 일정은 바로 한국 액션 영화하면 빠질 수 없는 무술감독 정두홍과의 만남이었다. 토니 쟈는 지난 부산국제영화제로 내한했을 당시 정두홍 감독과의 첫번째 만남이 있었다. 이번에 다시 재회한 토니 쟈와 정두홍 감독은 서로의 얼굴을 보자마자 반기며 강한 포옹을 하였다. 그들은 자리에 앉자마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그 동안의 안부와 서로의 액션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며 반가워 했다. 무에타이는 아직 우리나라에서 대중적이진 않지만 다른 운동만큼이나 그 효과나 기술면에서 좋은 무술이라는 데 동의한 두 사람은 진정한 액션인들의 만남임을 증명하듯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토니 쟈와 정두홍 감독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 포토타임에서 상의를 벗으면 어떻겠냐는 제안에 흔쾌히 응하며 재빨리 포즈를 취했다. 이에 정두홍 감독은 '토니 쟈야, 우리 푸쉬업이라도 하는게 어떠냐,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볼텐데…'라고 우스개 소리를 하며 준비운동을 유도했다. 이에 내노라 하는 액션배우와 액션감독이 나란히 푸쉬업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2005.8.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두 번째 미션> 태국 개봉 첫주, 역대 박스오피스 1위 신기록!
 

오는 8월 18일 개봉하는 <옹박-두 번째 미션>이 태국, 홍콩에서 연일 박스오피스를 갱신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태국에서 8월 11일 개봉하여 2005년 박스오피스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주말수익 98M.바트(약 25억원)의 흥행수익을 올린 <옹박-두 번째 미션>은 태국 왕실에서 만든 <수리요타이>가 고수하던 각종 스코어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제치고, 태국에서 개봉한 최고의 외화 기록이었던 <반지의 제왕>의 기록 역시 엎어버렸다.

<옹박-두 번째 미션>이 세운 여러 가지 기록은 개봉 이틀째 스코어가 하루에 집결되는 스코어로서 태국 역사상 최고의 기록을 세웠고, 금요일 기록 역사상으로도 최고 기록이다. 그리고 최다 관객수로 2위를 차지하여 태국의 영화계는 옹박 돌풍으로 술렁이고 있다.

태국 수상이 직접 프리미어를 주관할 정도로 대박 흥행을 예상했던 <옹박-두 번째 미션>은 그밖에도 같은 날인 11일 개봉한 홍콩에서의 개봉 성적 역시 조니 뎁 주연의 <찰리의 초코렛 공장>보다 적은 스크린수임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적인 흥행 릴레이를 시작했다.

이미 개봉전 <옹박-두 번째 미션>의 프리 세일즈가 전세계 100개국에서 이루어져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세대교체를 할만한 명실상부한 최고의 액션영화로 인정 받고 있는 <옹박-두 번째 미션>은 전편의 성공을 발판으로 태국, 홍콩의 흥행에 이어 우리나라까지 흥행 돌풍이 예고되고 있다.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새로운 액션히어로 토니 쟈를 앞세워 액션, 배우, 스케일 삼박자를 완벽히 갖춘 <옹박-두 번째 미션>은 마을의 수호신인 전설의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올 여름 최고의 액션영화의 시원하고 통쾌한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옹박-두 번째 미션>은 오는 8월 18일 개봉예정이다. (2005.8.16)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두 번째 미션> 토니 쟈 한국 내한 일정 시작
 

오는 8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옹박-두 번째 미션>의 주인공 토니 쟈와 그의 무술팀이 8월 15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 프로모션 일정을 시작했다. 와이어나 컴퓨터 그래픽을 배제한 100% 고난이도 리얼 액션만으로 전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개봉전 전세계 100개국에 프리세일즈가 이루어져 홍콩, 대만 등의 프로모션 일정을 마친 토니 쟈는 개봉을 맞아 한국의 프로모션 일정을 시작하게 되었다.

15일 새벽 6시 40분 비행기로 한국에 도착한 토니 쟈는 공항에 도착 순간 깜짝 이벤트로 웃음이 얼굴 가득 퍼졌다. <옹박>이후 그의 열혈팬이 되었다는 팬클럽 회원 대표단 4명이 새벽 5시부터 모여 손수 만든 플랜 카드와 꽃다발을 준비하고 그를 기쁘게 기다리고 있었던 것. <옹박>때 만든 토니 쟈의 팬클럽은 일년 동안 600여명의 달하는 회원들이 모여 60명 정도의 회원이 하루하루 꾸준히 활동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격투기를 좋아하는 남자 팬들 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관계자들의 생각과는 달리 예쁜 여성 4명이 나타나 토니 쟈 일행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들은, <옹박-두 번째 미션>의 개봉을 앞두고 내한한 토니 쟈를 만나기 위해 이미 일주일 전부터 그를 만날 여러 가지 준비를 하였는데, 직접 만나본 소감을 물으니 "실제로 보니 너무 잘생겨서 마음이 떨린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팬클럽의 여러 준비에 감동한 토니 쟈 일행은 바쁜 일정 중에도 특별히 시간을 마련하여 일정 4째날인 18일 저녁 9시 숙소인 노보텔홀에서 한국의 공식 팬클럽 창단을 결정하고 100여명의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옹박>의 세계적인 히트 이후, 한국에서도 KBS 개그콘서트의 봉숭아 학당에서 옹박 개그로 힛트를 기록한 개그맨이 있었으니 그는 바로 한국의 옹박 조지훈. 토니 쟈와 닮은 외모를 가진 그는 옹박으로 인기 개그맨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찍부터 <옹박-두 번째 미션>의 홍보 대사가 되어 언론시사회에 참석하여 토니 쟈를 대신해 미리 옹박을 알리는데 앞장섰던 조지훈은 토니 쟈의 개그콘서트 출연이 결정되자 그 둘의 대결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만날 약속이 정해진 15일 첫날, 호텔 로비에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던 조지훈을 본 토니 쟈 일행은 웃음부터 터뜨렸다. 흡사한 외모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의 옹박 조지훈의 얼굴을 보니 그들이 생각해도 토니 쟈와 너무 닮았던 것. 토니 쟈의 일행 중 한명은 계속 웃으면서 "정말 닮았다! 태국에 데려가 토니 쟈라고 해도 아무도 의심하지 않을 것 같다."며 재미있어 하였다. 토니 쟈와 조지훈은 금새 친해져 통역 없이도 아무런 불편 없이 대화하는 진기한 광경을 보여주었는데, 첫날 열린 시연회에도 함께하여 사전 대결을 펼친 토니 쟈와 조지훈은 서로의 액션(?)을 칭찬하며 그들의 진정한 대결을 가질 17일 KBS 개그콘서트에서의 녹화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의 대결은 20일 밤 9시에 확인 할 수 있다.

광복절 휴일이었던 15일 동대문 두산 타워 야외 광장은 1000명의 사람들로 발 디딜틈 없이 그 열기로 가득 찼다. 토니 쟈는 오후 일정으로 작년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야외 광장의 무술 시연회를 올해도 역시 실시하여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던 것. 3분여의 잘 짜여진 음악에 맞춘무술 시연과 무술팀과의 액션 시범, 그리고 올해는 한국의 옹박 조지훈까지 합세하여 무에타이 무술의 멋진 액션과 웃음까지 광장에 모인 사람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특히 사람 키 두 배 높이에 있는 토니 쟈가 직접 사인한 팝콘을 찰 때는 사람들의 환호성을 한 몸에 받았다. 두타 야외 광장 시연 후 서울 극장에서의 있었던 일반 시사회에서도 거의 사람들은 광분할 정도로 열렬한 반응을 보였는데, 이제는 토니 쟈를 직접 보기 위해 한시간 전부터 그 자리를 지켰던 열혈 팬들까지 나타나 옹박의 인기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이렇게 한국에 도착과 동시에 바쁜 첫날 일정을 보낸 토니 쟈는 둘 째 날인 16일 화요일 오전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 또 다른 홍보대사 최윤영과의 만남, 오후 6시 메가박스 광장 야외 시연회, 7시 VIP 시사회 참석 등의 일정을 보낼 예정이다.(2005.8.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얼액션의 영웅 <옹박-두 번째 미션>의 토니 쟈 내한
 

- 일년만에 다시 오는 한국, 반가워요!

<옹박>의 토니 쟈가 다시 돌아온다. 오는 8월 18일 <옹박-두 번째 미션>의 개봉을 앞두고, 주연인 토니 쟈가 8월 15일부터 4박 5일의 일정으로 내한하여 다시 한국 관객들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1년 전 <옹박>의 세계적인 히트 이후 <옹박-두 번째 미션>의 개봉을 앞두고 월드 스타로 떠오른 토니 쟈는 각국의 프로모션 일정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작년에 방문하여 깊은 감동을 받은 우리나라 방한에 대해 남다른 애정으로 15일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토니 쟈는 얼마 전 홍보차 홍콩에 방문해 뜨거운 환영을 받은 바 있다. 홍콩의 천 여명의 팬들이 그를 보기 위해 몰려 그의 무에타이 시범 동작을 따라 하는 등 열광적인 모습을 보였다. 게다가 칸 영화제에서 토니 쟈는 한국의 여성 관객들에게 무에타이 다이어트와 호신술 동작을 직접 동영상 편지에 담아 선물하기도 했다. 유럽이나 아시아 등지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토니 쟈는 하루라도 빨리 전세계의 팬들을 만나보고 싶다며 한국 팬들과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토니 쟈는 한국에 머무는 4박 5일 동안 방송, 신문, 영화지 등의 매체 인터뷰와 함께, 작년 내한 당시에도 큰 인기를 끌었던 실제 무에타이 시연 행사인 거리에서의 게릴라 이벤트를 두타와 메가박스에서 진행할 예정이고, 4000명이 토니 쟈에게 무에타이를 배울 수 있는 기회인 '무에교실'을 여는 등의 시연 시사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게다가 그 동안 토니 쟈를 영화로만 보았던 한국의 옹박 매니아들과 함께 팬클럽 창단식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그리고 홍보대사로 임명된 KBS 개그콘서트의 한국의 옹박 조지훈과 무에타이 전도사로 떠오른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최윤영과의 만남에 대해 "한국의 옹박이라니, 정말 기대된다며 인기를 실감할 것 같다"며 쑥스러워 했다. 게다가 "그와의 대결이 기대되고 한국의 대표미인이 무에타이를 좋아한다니 기쁘기 그지 없다며 도와줄 수 있는 일이 있다면 그녀에게 작은 것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며 4박 5일 동안의 일정에 대해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새로운 액션히어로 토니 쟈를 앞세워 액션, 배우, 스케일 삼박자를 완벽히 갖춘 <옹박-두 번째 미션>은 마을의 수호신인 전설의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올 여름 최고의 액션영화의 시원하고 통쾌한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2005.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최윤영, '두번째 <옹박-두 번째 미션> 홍보대사'로 임명
 

태국의 세계적인 스타 토니 쟈와 한국의 대표 미인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최윤영이 오는 8월 18일 <옹박-두 번째 미션>의 개봉을 앞두고, 8월 15일부터 4박 5일의 일정으로 한국의 공식 프로모션 일정을 함께한다.

최근 미스코리아 출신의 검증된 미모와 요가 전도사로 건강 미인의 대표로 뽑히고 있는 최윤영은 요가에 이어 영화 <옹박>의 개봉 이후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무에타이에 심취하여, 무에타이 협회를 통해 배운 후 무에타이를 응용한 호신술 다이어트 '타이킥' 비디오를 준비하기까지 이르렀고, 무에타이의 본거지인 태국에서의 촬영 당시 최윤영과 토니 쟈와의 만남이 약속되어 있었으나 일정상 그들의 만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토니 쟈의 내한을 앞두고 다시 한번 토니 쟈를 만날 기회를 가지게 된 최윤영은 그에게 무에타이 기술을 한 수 가르침을 받을 예정이다. 이에 영화사에서는 홍보대사로 최윤영을 임명하고 최윤영 역시 이를 흔쾌히 수락하며, "내가 좋아하는 무에타이의 고수인 토니 쟈와의 만남이 기대된다. 또 무에타이를 우리나라에 더 많이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라 직함이 마음에 든다."고 말하며 기쁜 감정을 내비쳤다.

칸 영화제에서 한국의 여성 관객들에게 무에타이 다이어트와 호신술 방법을 직접 동영상 편지에 담에 선물을 보내기도 하는 등 한국에 대해 남다른 감정을 가지고 있는 토니 쟈와 최윤영, 그리고 또 한명의 옹박 홍보대사인 '열라 뽕따이~' 개그맨 조지훈은 4박 5일 동안 매체 인터뷰, 거리에서의 게릴라 이벤트, 4000명이 함께하는 올림픽홀 시사 일정 등을 함께 하며 자신이 갈고 닦은 무에타이의 실력을 살짝 일반인들에게 먼저 공개할 예정이다. (2005.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열라 뽕따이~"의 조지훈, 옹박 홍보대사로 임명
 

지난 2004년 수많은 탄성과 감탄을 자아냈던 <옹박>의 두 번째 이야기 <옹박-두 번째 미션>의 홍보 대사로 개그콘서트의 한국의 옹박 조지훈이 임명됐다. 영화 관계자는 KBS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의 옹박 '조지훈'이 '토니 쟈'와 비슷한 골격과 외모를 갖고 있는데다가 나름의 검도로 쌓은 무도실력까지 겸비하여, 오리지널 '옹박'을 알리는데 더없이 훌륭한 캐릭터라 판단, 홍보대사로 임명하게 됐다고 전했다.

오는 15일, 오리지날 '옹박', 토니 쟈의 방한을 앞두고 '옹박' 홍보대사로 임명된 조지훈은 진짜 옹박 '토니 쟈'가 없는 사이 그 못지 않게 '옹박'을 널리 알리겠다며 그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그의 첫 번째 임무는 <옹박-두 번째 미션>이 언론에 최초 공개되는 언론 시사회날 주어지게 되었다. 언론시사회 당일 특별 게스트로 참석하여, 토니 쟈를 대신하여 먼저 인사를 건네고 간단한 코믹 시범을 보여줄 예정이다.

토니 쟈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내한하며 한국에 머무는 동안 기자회견, 팬클럽 창단식, 개봉 무대인사, 방송 출현 및 언론 인터뷰 등의 일정을 한국의 옹박 조지훈과 함께 공유하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 알려지면서 과연, 토니 쟈가 벌이는 신기에 가까운 액션 시연을 언론시사회에서 조지훈 얼마나 잘 재현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새로운 액션히어로 토니 쟈를 앞세워 액션, 배우, 스케일 삼박자를 완벽히 갖춘 <옹박-두 번째 미션>은 마을의 수호신인 전설의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올 여름 최고의 액션영화의 시원하고 통쾌한 감동을 관객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옹박: 두 번째 미션>은 오는 8월 18일 개봉예정이다. (2005.8.01)

코리아필름 편집부


태국 수상, <옹박-두 번째 미션> 홍보대사 자청!!
 

- 태국 수상 주최 <옹박-두 번째 미션> 월드 프리미어 성황리에 개최

오는 8월18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옹박-두 번째 미션>의 홍보를 위해 태국 수상이 직접 발벗고 나섰다. 그건 바로 <옹박-두 번째 미션>의 세계 첫 공개가 되는 월드 프리미어를 수상이 직접 주관하고 전세계의 언론 및 VIP 초대한 것이다.

<옹박>이 태국 내에서는 '국민 영화'급으로, 전세계적으로는 액션영화의 떠오르는 이슈로 관심을 받으며 흥행돌풍을 일으킨 이후, 이 영화의 속편 <옹박-두 번째 미션>은 태국영화 사상 최고의 세일즈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태국 수상 '탁신 치나왓'은 이례적으로 이 영화의 월드 프리미어를 왕궁에서 수상 자신이 직접 주관하여, 초청장 역시 수상 이름으로 제작하고 전세계 특별인사 VIP 500여명을 초대했다. 7월 27일 열린 이 프리미어에는 태국 수상 '탁신 치나왓' 자신과 주연배우인 토니 쟈, 그리고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언론 및 영화의 제작진이 참석한 가운데 <옹박-두 번째 미션>의 첫 번째 시사와 칵테일 파티가 열렸는데, 영화의 시사가 끝나자 더욱 업그레이드 된 리얼액션과 더욱 방대해진 스케일에 프리미어에 참석한 사람들 모두 역시 태국을 대표하는 영화는 '옹박'이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

그리고 또 수상 '탁신 치나왓'은 시사 후에 열린 칵테일 파티에서 <옹박-두 번째 미션>의 원제이자 태국의 대표적인 음식인 톰양쿵(새우와 향신료 소스를 넣고 끊인 음식)을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손수 접시에 덜어주며, 이 자리에 참석한 전세계 언론과 태국과 함께 동시개봉을 하는 여러 나라들에게 훌륭한 선물을 하게 되어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태국영화의 높아진 위상을 자랑스러워했다.

와이어나 컴퓨터 그래픽을 배제하고 100% 실제 액션만으로 고난이도 액션을 선보이며 리얼액션이라는 신개념 액션장르를 선보이며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옹박>은 그 두 번째 이야기 <옹박-두 번째 미션>에서 전편보다 10배가 넘는 제작비 투입으로 호주 로케이션과 70대 1결투, 4분 동안의 롱테이크 리얼액션씬, 롱테일보트 추격씬, 토니 쟈가 새로 선보이는 '무에타이보'의 차기, 꺾기, 비틀기, 던지기 등 세부적인 기술 등을 사용하여 악당들의 무술인 '우슈', '가라데', '카포에이라', '쿵푸', '복싱', '서브미션'등을 상대하는 모습 또한 볼 수 있다.

보다 뜻 깊었던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친 <옹박-두 번째 미션>은 전편에서 사라진 불상의 머리를 찾아 모험을 떠났던 '토니 쟈'가 이번에는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전설의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오는 8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2005.7.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옹박: 두 번째 미션> 8월 19일 전격개봉!
 

와이어나 컴퓨터 그래픽을 배제하고 100% 실제 액션만으로 고난이도 액션을 선보여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옹박>은 새로운 액션영웅 '토니 자'의 탄생과 더불어 작년 한해 액션 매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화제가 됐던 영화이다. 개봉과 함께 주연배우인 '토니 자' 인기와 무에타이, 리얼액션 열풍 등 젊은 층을 중심으로 온, 오프라인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고, 아직까지도 TV 코미디 프로그램에 인용이 되는 등 그 인기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전통 무에타이와 고난이도 스턴트 액션을 자유자재로 선보이는 무에타이 고수 '토니 자'는 영화 속에 나오는 모든 액션장면이 눈속임이 아닌 진짜임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방한하여 영화 속 무술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펼쳐 보이며 갈채를 받기도 했다.

그런 전편을 이은 그 두 번째 이야기 <옹박: 두 번째 미션>이 오는 8월 19일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당초 국내 개봉이 9월로 예정되었으나 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옹박 열혈 팬들을 하루라도 빨리 만나기 위해 전세계 동시기 개봉을 추진하게 된 것. 그 결과, 국내에서도 예정보다 한달 빠른 8월 19일 <옹박: 두 번째 미션>을 만날 수 있다. 8월은 여름 방학 성수기를 노린 수많은 블록버스터들이 쏟아져 나오는 빅시즌이지만, 전편의 10배나 되는 예산을 들여 제작한 <옹박: 두 번째 미션>은 규모면이나 흥행면에서 충분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도 8월 개봉을 결정하게 되었다. 더욱이 반가운 소식은 주인공 '토니 자'가 개봉 전, 한국의 옹박 팬들을 만나기 위해 8월 15일경 내한할 예정이라는 것. 영화를 손꼽아 기다린 팬들과 리얼액션 매니아들에겐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토니 자'는 전편 이후 리얼액션에 갈증을 느끼던 국내팬들에게 더욱 강해진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옹박: 두 번째 미션>은 전편에서 사라진 불상의 머리를 찾아 모험을 떠났던 '토니 자'가 이번에는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전설의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는 내용으로 오는 8월 19일 개봉예정이다. (2005.7.06)

코리아필름 편집부


살아 숨쉬는 리얼 액션이 돌아온다!! <옹박 - 두 번째 미션>
 

2004년 한해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격투기 열풍에 불을 지핀 <옹박>.. 전편에 이어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오는 9월 추석 시즌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와이어나 컴퓨터 그래픽을 배제하고 100% 실제 액션만으로 고난이도 액션을 선보여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옹박>은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또 하나의 액션영웅 '토니자'의 탄생과 더불어 작년 한해 액션 매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영화. 전통 무에타이와 고난이도 스턴트 액션을 자유자재로 선 보이는 무에타이 고수 '토니자'는 영화 속에 나오는 모든 액션장면이 눈속임이 아닌 진짜임을 입증하기 위해 직접 방한하여 영화 속 무술을 많은 사람들 앞에서 펼쳐 보이며 갈채를 받기도 했다.

얼마 전 태국 현지에서 후반 작업이 끝난 <옹박> 두 번째 이야기의 원제는 <똠양공>(태국의 대표음식 이름)이지만 발음상 어려움이 많고 생소하여 국내 개봉 제목은 <옹박 - 두번째 미션>으로 결정됐다. 애초부터 <옹박>과 원컨셉 시리즈 물로 기획, 제작된 영화이기에 전편을 맡았던 '프랏챠 핀캐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토니자'가 주연을 맡았다. 전편에서 사라진 불상의 머리를 찾아 모험을 떠났던 '토니자'는 이번에는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코끼리를 되찾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감행한다.

전편에 이어 한층 강해진 '토니자'의 100% 리얼 액션을 보여줄 <옹박-두 번째 미션>은 전편의 10배가 넘는 제작비의 투입과 태국, 호주 등 광범위한 로케이션, 한층 짜임새 있게 구성된 스토리 라인 등으로 전편의 아성을 무너뜨릴 예정이다. 전 세계적으로 9월 동시 개봉을 계획하고 있는 <옹박-두 번째 미션>은 개봉에 앞서 깐느 영화제에 감독 및 배우, 무술 감독 등이 특별 초청을 받아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에게 영화 제작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세계 액션영화의 흐름을 바꾸고 액션 영웅의 계보를 바꿨던 <옹박>, 1년 만에 찾아온 그 두 번째 이야기에는 과연 어떤 놀라운 액션으로 관객에게 쾌감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전 세계 영화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5.5.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차고, 비틀고, 꺽어라!!
 

'자투렁카바트'라고 불리운 근위대 조상을 둔 청년 '캄'은 과거 선친들이 살던 깊은 산골에서 코끼리를 키우며 살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다. 그에겐 '포야이'와 '콘'이라는 귀중한 혈통의 코끼리가 있는데 그 중 '포야이'는 전설로만 내려오던 완벽한 혈통의 코끼리로 '캄'과 그의 아버지는 그 '포야이'를 곧 왕에게 하사할 예정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태국의 갱 조직에 의해 코끼리가 도난 당하고 우여곡절 끝에 그 코끼리는 국제 범죄조직에 의해 호주 시드니로 밀매가 되어버린다. 그에게 있어 코끼리는 가족과도 같이 소중한 것이었기에 '캄'은 부족들의 대표로 코끼리들을 되 찾아 오기 위해 호주로 떠난다.

호주에 도착한 '캄'은 그곳의 경찰관인 '마크'와 '릭'을 만나 그들이 조사중인 사건에 도움 주며 그들에게 협조를 받게 되고 '캄'이 상대해야 할 범죄조직이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마피아 조직임을 알게 되는데..

마피아들은 태국에서 온 골칫덩어리 '캄'을 먼저 제거하려 악명 높은 킬러들을 보내기 시작 한다. 이에 '캄'은 조상 대대로 전수 받은 고대 무에타이 '무에타이보란'을 사용하여 적들에 게 조금씩 다가가는데.. 그곳엔 상상을 초월하는 강력한 적들에 의한 예상치 못한 위험들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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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쟈 / '캄' 역
 

작년 한해 전 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옹박>열풍의 장본인인 그는 현재 이소룡, 성룡, 이연걸을 잇는 액션 배우로서 자리매김 해 나가고 있다. 태국에서 태어난 그는 11살 때부터 새로운 '성룡'이 되는 꿈을 꾸며 공부하기 시작했고, 때때로 끼니까지 걸러 가면서 무술 연습에 몰두 했다. 중학교를 졸업한 후에 배우가 되겠다는 확고한 결심을 한 그는 이 영화의 무술감독이자 태국 액션계의 거물인 '파냐'를 만나게 되었다. '파냐'로부터 가능성을 인정 받은 그는 그의 영화에 스턴트로 본격 기용되기까지 3년 동안 스탭들의 시중을 드는 잡부로 일해야만 했다. 그는 천재적인 무술실력과 함께 성실함과 겸손함을 높이 산 '파냐'에 의해 어린 나이에 스턴트맨을 맡게 되었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태권도, 무에타이, 검술 및 쿵푸등 다양한 무예들을 마스터 해 나가기 시작했다. 일과 학업 그리고 무술연마로 청소년기를 살아온 그는 결국 대학에서 배운 전통 태국무술과 영화의 예술적 요소를 결합시켜 무에타이를 그만의 방식으로 재창조 시키는데 성공했고 곧 팀을 결성하여 태국 동북부 지역에서 공연을 가졌다. 그는 검술 팀을 창조하였고, 의장이 되었으며 후에 태국 무술 분야에 대한 전문적 기술과 지식을 통해 장학금을 얻어 냄으로써 중국 본토에서 교환 학생까지 되었다. 그는 또한 태국의 방콕 체육 대학 대표자가 되어 매년 봉술, 검술, 체조, 트랙과 필드종목에서 금메달을 독차지했다.

이 시기 동안 그에게 한 영화에서 작은 역할 맡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할리우드 액션 영화, <모탈컴뱃2>에서의 스턴트맨이었고 그 결과로 수 많은 영화사들로부터 엄청나게 많은 대역을 제안 받았다. 수많은 영화에서 엄청난 재능을 보인 그를 위해 '파냐'는 그가 등장하는 데모영화를 준비했고 그 데모필름은 결국 태국 최고의 영화 제작자 '프라챠 핀캐우'에게 발탁되어 세계 액션영화계에 한 획을 긋는 대작 <옹박>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ACTION HIGHLIGHT
영화사상 전무후무한 롱테이크 리얼액션 씬!!
 

리얼액션을 고수한 이번 작품에서도 제작진과 '토니 쟈'는 이미 눈높이가 올라간 관객들을 해 전편과 다른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고 '토니 쟈'의 기획으로 꾸밈없는 4분 동안의 롱테이크 격투씬을 촬영하게 되었다. 시드니에 위치한 4층건물에서 계단을 오르내리며 40여명의 적들과 격투를 벌이는 장면을 특별한 효과와 교차 촬영 없이 5대의 카메라가 정밀하고 밀접하게 토니쟈의 움직임을 따라 촬영한 이번씬은 생각보다 훨씬 힘들었다. 토니 쟈를 비롯한 배우들은 쉼 없는 4분 동안의 고난위도 액션연기를 선 보여야만 했고 만족할 만한 그림이 잡힐 때까지 2일간 계속되었다.. 고생 한만큼 보람도 있는 법.. 이번씬은 <옹박-두번째미션>에서 관객들에게 또 다른 리얼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헐리우드가 놀란 롱테일보트 추격씬
 

전편의 10배 넘는 제작비가 투입된 이번 영화에서 감독과 액션감독이 야심차게 준비한 장면.. 전편에서도 태국 전통 오토바이를 타고 벌이는 추격씬이 있었지만 적은 예산 탓에 감독이 만족 할만큼의 장면은 연출되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추격씬은 보다 과감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였고 마치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007영화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완벽하게 잡아냈다. 시드니 강변을 따라 롱테일보트를 타고 악당들과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은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70대1의 리얼액션! 영화의 대미를 장식할 화제의 엔딩컷
 

옹박하면 뭐니뭐니해도 강렬한 리얼액션일 것이다. 헛방질 눈속임과 와이어들을 사용한 다른 액션영화에서 줄 수 없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치 진짜 싸움터에 온 것 같은 착각마저 들게 하는 옹박만의 격투씬은 이번 <옹박-두번째미션>의 엔딩에서 집대성된다. 악당의 소굴에 잠입한 토니쟈가 최후의 결전을 펼치는 장면.. 여기서 토니쟈는 70명이라는 엄청난 수의 적들과 리얼액션을 선보이는데 '꺾기', '던지기', '차기', '비틀기'등 '무에타이보란'의 기본동작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여 적들을 제거해 나가는 토니자의 원맨쇼에 눈을 떼지 못 할 것이다.


세계 액션의 격돌
 

액션 영화..특히 무술액션영화에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무예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 수가 없다. 감독은 영화를 찍기 전부터 관객들이 기대하고 궁금해 하는 것을 알았다. 토니쟈의 전통 무에타이가 다른 무술과 만나면 어떻게 될까? 라는점과 토니쟈가 K-1이나 프라이드 같은 대회에 나가면 어떨까? 라는 점을.. 감독은 관객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토니 쟈와 대적하는 악당들에게 '우슈', '쿵푸', '가라데', '무에타이', '카포에이라', '서브미션', '복싱', '합기도','태권도'등 세계적인 격투기를 사용케 했다. 이러한 설정은 적과 1:1로 대적하는 토니쟈의 액션장면에서 드러나게 되는데 감독의 의도로 마치 격투 게임 '철권'이나 '스트리트파이터'의 타이틀 화면을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오게끔 한다.


WHAT's NEW
 

MORE STRONG

토니자가 훨씬 더 강해졌다.. 전편에서 무에타이와 전통 무에타이를 적절히 섞어가는 무예를 선보였다면 <옹박-두번째미션>에서는 고대 무에타이인 '무에타이보란'을 필살기로 삼은 것 '무에타이보란'은 과거 태국의 정예 엘리트 부대원들이 고대 전투에서 사용하는 실전무예로 발달 시킨 것인데 상대방에게 치명타를 주기 위해 차고, 비틀고, 던지고, 꺾는 기술을 주로 사용한다. 신비의 무예 '무에타이보란'을 장착한 업그레이 된 토니자의 강력한 파워는 관객들에게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MORE WILD

옹박의 리얼액션을 보면 짜릿함과 동시에 과격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상대방의 급소를 팔꿈치나 무릎으로 가격하고 상대방의 뼈를 꺾거나 비틀어야만 하는 실전 무에타이가 원래 과격하기 때문이다. 전편에서도 소름 끼칠 정도로 과격한 액션 장면이 많았지만 <옹박-두번째미션>에서 그 수위가 더욱 거칠어졌다. 시시한 액션에 진물이 난 관객들에게 보다 확실한 장면을 선 보이면서 통쾌함을 줄것이다.

MORE SPECTACLE

전편의 10배가 넘는 제작비를 투입한 이번 영화에서 달라진 것은 뭐니뭐니해도 스케일 면에서 전편과 비교가 안 된다는 점이다. 태국영화사상 두 번 째로 많은 제작비를 기록하게 된 <옹박-두번째미션>은 태국, 호주등지의 광활한 로케이션과 좀더 세밀한 세트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고 캐스팅에도 심혈을 기울여 국제적인 배우들을 대거 캐스팅 하게 되었다. 게다가 롱테일보트 추격전등 헐리우드를 능가하는 외형적 액션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MORE DRAMATIC

전편에서 아쉬웠던 점이 화려한 액션보다 상대적으로 일반적이었던 스토리라인었다. 이는 액션에 따라가게끔 스토리를 구성했기 때문이었으며 감독이나 제작진들도 공감하는 부분이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옹박-두번째미션>에서는 태국 최고의 시나리오작가들이 대거 참여하였다. 전편에서 감독이 액션 위주로 쓴 각색이라면 이번엔 '나팔리 피야로스통디', '조 왕핑', '콘지 자투란라스미'등 태국 최고의 시나리오 작가 들에 의해 기획적으로 각색이 이루어졌다. '프라챠 핀캐우'감독과 3개월에 걸친 작업을 한 최고의 작가들에 의해 <옹박-두번째미션>의 뼈대는 더욱 단단해 졌고 살은 더욱 많아지게 되었다.


감독,제작 / 프라챠 핀캐우 (Prachya Pinkaew)
 

1962년 출생인 '프라챠'는 '팩숏 엔터테인먼트'에서 아트 디렉터로 영화계에 입문했으며, 후에 CF 감독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명성을 떨쳤다. 1992년에 이르러서는 첫 번째 영화인, < The Magic Shoes >를 감독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영화의 성공으로 이어서 1994년에 두 번째 영화, < Romantic Blues >를 감독하게 되었다. 그 후 영화 제작자로서 수많은 작업을 했고 '토니 쟈'라는 괴물을 만나면서 세계 액션영화계에 획을 긋는 대작 <옹박-무에타이의후예>를 감독하게 되었고 그 인연으로 토니자와 함께 <옹박-두 번째 미션>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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