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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 데이 One Day


" '엠마'(앤 해서웨이)와 '덱스터'(짐 스터게스)가 사랑과 우정 사이를 맴돌며 함께 한 스무 번의 특별한 하루를 담은 클래식 로맨스 "

2011, 미국, 클래식 로맨스, 107분

감 독 : 론 쉐르픽
원 작 : 데이비드 니콜스
촬 영 : 베노잇 델홈
음 악 : 레이첼 포트먼
주제곡 : 엘비스 코스텔로

출 연 : 앤 해서웨이, 짐 스터게스, 라프 스팰, 패트리시아 클락슨, 로몰라 가레이

2020 .07. 08 재개봉, 2012 .12.13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조이앤시네마 l 배 급 : ㈜영화사 그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jnc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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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 해서웨이의 레전드 클래식 무비 귀환! <원 데이> 7월 재개봉 확정
 

할리우드 대표 배우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클래식 로맨스 <원 데이>가 오는 7월 재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레전드 로맨스 영화로 꾸준히 회자되고 있는 영화 <원 데이>가 마침내 오는 7월 재개봉을 확정하며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원 데이>는 '엠마'(앤 해서웨이)와 '덱스터'(짐 스터게스)가 사랑과 우정 사이를 맴돌며 함께 한 스무 번의 특별한 하루를 담은 클래식 로맨스.

영화 <원 데이>는 지난 2012년 개봉 이후, 스무 번의 7월 15일을 반복한다는 독특한 설정과 '앤 해서웨이', '짐 스터게스'의 로맨틱 케미스트리로 사랑 받아 온 작품이다. 특히, <레미제라블>, <다크 나이트 라이즈>, <오션스8>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최고의 스타로 떠오른 앤 해서웨이의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언 애듀케이션>으로 제8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후보에 오르며 연출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론 쉐르픽' 감독의 작품으로, 섬세한 연출이 돋보인다. 특히 <원 데이>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사랑의 감성을 느낄 수 있어, 현재까지도 클래식 로맨스의 한 획을 그은 작품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앤 해서웨이 팬이라면 '필견'의 영화다."(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그대로 화보가 되는 사랑의 순간들."(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 "섬세하고, 차분하고, 감동적이며 매력적이다!"(THE NY TIMES), "스타일리쉬하고 신선하며 위트 넘친다!"(CHICAGO SUN-TIMES), "돌아서면 생각나는 영화"(왓챠, 서**), "제대로 된 멜로 영화"(네이버, ghdu****) 등의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언론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통해, 개봉 이후에도 관객들의 기억 속에 남아있는 레전드 로맨스 영화임을 입증, 이번 재개봉에 대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두 사람의 모습을 폴라로이드 사진처럼 클래식한 감성으로 담아내 눈길을 끈다. 로맨틱한 입맞춤을 나누는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의 모습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캘리그래피로 쓴 영제와 함께 "영원히 기억될 스무 번의 하루"라는 카피는 레전드 로맨스 영화의 귀환을 예고하며 오는 7월, 단 하나의 데이트 무비로서 극장가를 핑크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의 로맨틱 케미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원 데이>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2020.06.15)

코리아필름 편집부


<원 데이> 올 겨울, 베스트셀러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 주연의 올 겨울 최고의 감동 러브스토리 <원 데이>가 감성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12월 6일 개봉을 확정했다.

올 겨울 관객들은 감동 러브 스토리에 흠뻑 빠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모니터 시사를 통해 10점 만점에 평균 9점이 넘는 높은 평점으로 입소문 조짐을 보이고 있는 <원 데이>가 국내 개봉을 12월 6일로 확정했기 때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러브 & 드럭스>를 통해 국내에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앤 해서웨이의 또 하나의 대표작 등극이 예상되는 <원 데이>는 처음 만난 후 20년간 매년의 하루를 쫓아가며 서로의 사랑을 알아가는 독특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동명의 베스트 셀러를 원작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그녀와 함께 <업사이드 다운>으로 훈남 자리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짐 스터게스가 주연을 맡았으며 <언 에듀케이션>으로 아카데미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 올랐던 론 쉐르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원 데이>는 20년간의 기나긴 여정의 깊은 사랑이야기와 함께 매년 유행한 노래와 의상, 헤어스타일 등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런던, 파리를 비롯한 50곳의 장면을 로케이션으로 보여주는 그림과 같은 영상과 <노팅힐>의 OST곡 'She'를 부른 감미로운 목소리의 소유자 엘비스 코스텔로가 OST에 참여하는 등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가 웰메이드(Well-made) 감동 러브 스토리를 선사하기에 손색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에서는 20년간 매년 단 하루만을 보여주지만 그 안에 보여지는 사랑과 우정, 그들의 엇갈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올 연말 <원 데이>를 선택한 관객들은 특별한 하루를 보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이번 <원 데이> 감성 포스터는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의 애틋함이 잘 녹여져 있는 이미지로 시선을 먼저 사로 잡는다. 장난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먼저 등장하는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는 마치 오랜 친구와도 같은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그들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서로의 얼굴과 등을 감싸며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보는 그들과 '20년간 반복된 그날… 하루를 살아도 만나고 싶은 사랑.' 이라는 메인 카피는 20년간 긴 기다림 끝에 사랑을 깨달아 가는 그들의 모습이 잘 드러나고 있다. 마지막 격정적이지만 아름다운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의 애정이 가득 담긴 장면은 이미 입소문을 타고 모니터 시사에서 높은 평점을 기록할 정도로 올 겨울을 모두를 설레게 할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를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의 기대감이 솟구치고 있다. 앤 해서웨이의 또 다른 대표작 등극과 함께 신예 훈남 짐 스터게스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가슴 뛰는 영화 <원 데이>는 감성 포스터 공개와 함께 가슴 저리고 큰 여운을 선사하며 오는 12월 6일 관객을 찾아 올 예정이다. (2012.11.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내일이 어떻게 되든 오늘은 함께 있잖아"
  현실의 벽에 부딪혀도 작가의 꿈을 놓지 않는 '엠마'
그저 세상을 즐기며 살고 싶은 '덱스터'

7월 15일, 대학교 졸업식 날 처음 만난 두 사람.

사랑과 우정 사이를 맴돌며 함께 만들어낸
스무 번의 특별한 하루!

다시 시작될 그날, 우리의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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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앤 해서웨이와 짐 스터게스가 만났다!
매력 넘치는 두 배우가 함께 펼쳐 보일 앙상블!
 

감동 러브스토리 <원 데이> 속 베스트 커플 '엠마'와 '덱스터' 에 할리우드의 가장 매력적인 두 배우가 만나 최고의 앙상블을 예고하고 있다. 바로 사랑스러운 매력의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 앤 해서웨이와 휴 그랜트, 주드 로 등의 영국 훈남 배우의 계보를 이을 라이징 스타로 주목 받고 있는 짐 스터게스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이 두 배우가 만나 우정과 사랑 앞에서 엇갈리는 20년 동안 반복되는 특별한 하루를 보여 줄 예정이다. 지난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은 이후 <러브 & 드럭스>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 다양한 역할로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앤 해서웨이는 올 여름 <다크 나이트 라이즈>에서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해 강렬한 액션까지 선보이며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 하게 된 데에 이어, <원 데이>에서는 순수하면서도 당찬 '엠마'로 돌아온다. 이와 함께, 최근 SF 판타지 블록버스터 <업사이드 다운>에서 커스틴 던스트와 함께 무중력 커플로 열연하며 순수한 매력을 선보였던 짐 스터게스는 미워할 수 없는 바람둥이 '덱스터'를 맡아 앤 해서웨이와 호흡을 맞춘다. 두 배우 모두 꾸준하고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전 세계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나란히 앤 해서웨이는 대서사극 <레미제라블>로, 짐 스터게스는 <클라우드 아틀라스>로 또 한 단계 성숙한 배우로 거듭날 것임을 보여주는 가운데 감동 러브스토리 <원 데이>에서 올해 최고의 커플을 예고하며 '엠마'와 '덱스터' 로 두 배우의 매력을 가감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영국을 비롯한 여러 유럽국가에서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동명원작 소설!
31개 언어로 번역, 출판돼 전세계를 휩쓸다!
 

올 겨울 최고의 감동 러브스토리를 선사할 <원 데이>의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이미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그 명성을 날린 바 있는 동명원작 소설 '원 데이'도 다시 한 번 주목 받고 있다. 2010년 발간 당시 영국 선데이 타임즈 베스트 셀러 1위를 시작으로 영국, 이탈리아, 스웨덴 등 여러 유럽국가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뉴욕 타임즈 일반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차트에 올라 12주 동안 TOP5의 자리를 지키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와 함께 뉴욕 타임즈는 '두 남녀의 20년이라는 시간을 섬세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내어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로맨틱 스토리를 만들어 내었다' 라는 표현으로 극찬하기도 했다. 이러한 원작의 작가 데이빗 니콜스는 영화 <원 데이>의 각본가로 직접 참여해, 원작 소설 고유의 분위기를 살리며 스크린 속에서 다시 한 번 그림 같은 이야기를 풀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원 데이>의 연출을 맡은 론 쉐르픽 감독은 "데이빗 니콜스의 문장이 가진 위트는 정말 매력적이다. 원작과 시나리오 모두 데이빗이 직접 집필했기 때문에, 두 작품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준다. 그와 함께한 작업은 정말 특별하고 만족스러웠다"며 원작자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감사를 표현했다. 이렇듯 전세계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호평과 찬사를 받아 그 인기를 입증했던 동명원작 소설의 명성을 영화 <원 데이>도 이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년간 반복된 그들만의 특별한 7월 15일, <원 데이>!
<노트북>, <이프 온리>를 이을 감동 러브스토리로 태어난다!
 

20년 동안 반복된 하루라는 독특한 스토리 구조로 애잔한 감동 러브 스토리를 선사하는 <원 데이>는 1988년 7월 15일, '엠마'와 '덱스터'의 대학교 졸업식 날로부터 시작된다. '성 스위틴 데이'라고 불리는 7월 15일은 '그 날 비가 내리면 40일 내내 비가 내리고, 반대로 맑다면 40일 동안 아름다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하는 영국의 전설 속 '원 데이'로, 영화 속에서는 1988년부터 2011년 까지의 스무 해 동안 바로 이 7월 15일 만을 보여주며 세월과 함께 변화하는 인물들의 모습과 함께 사랑과 우정 앞에서 엇갈리는 두 사람의 소중한 순간들을 더욱 애절하게 그려낸다. 이에 동명 원작소설 '원 데이'의 작가이자 영화로 각색된 <원 데이>의 각본 작업까지 직접 맡은 데이빗 니콜스는 "우리가 그린 '엠마'와 '덱스터'의 모습은 단지 1년 중 하루뿐이어서 그들에게 일어날 수많은 7월 15일의 일들을 생각해야 했다"라고 말한 바 있어 이 독특한 구조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동 러브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데에 심혈을 기울였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렇게 탄생한 <원 데이>가 역대 가장 가슴 저린 사랑이야기로 꼽히는 <노트북>, <이프 온리>,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시간 여행자의 아내> 등의 계보를 이어 올 겨울 최고의 감동 러브스토리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모두의 관심을 더욱 집중시키고 있다.


'엠마'와 '덱스터' 커플의 1988년부터 현재까지!
20년 동안 함께 변화하고 성장해나가는 그들의 패션 스타일 변천사!
 

1988년 7월 15일, 대학 졸업식에서 처음 인사를 나누게 된 후로 둘도 없는 친구가 된 '엠마'와 '덱스터'가 우정과 사랑 앞에서 엇갈리며 반복되는 스무 번의 특별한 하루를 보여주는 이 영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바로20년 이라는 시간의 흐름 동안 변화하는 '엠마'와 '덱스터'의 스타일 변화다. 앤 해서웨이의 경우 얼굴을 다 덮는 촌스러운 안경과 청자켓, 플로럴 스커트 등 80년대의 패션부터 숏커트에 오프 숄더 원피스의 세련된 모습은 물론, 매혹적인 치파오 패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어 공부밖에 모르던 순수하고도 조금은 촌스러운 '엠마'에서 교사와 작가라는 꿈을 차례로 이루어 나가는 당차고도 세련되어지는 '엠마'의 상황 변화를 자연스럽게 보여주기도 한다. 한편 짐 스터게스는 185cm 장신답게 모든 의상들을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그만의 부드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는데, 90년대에 유행했던 어깨가 강조된 무채색의 마이부터 잘나가는 TV진행자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강렬한 색상의 정장까지 댄디하면서도 부드럽고, 때로는 과감한 '덱스터'의 성격을 한눈에 보일 수 있는 스타일로 표현해 냈다. 남다른 몸매와 감각으로 정평 난 두 패셔니스타가 작품을 위한 열정을 더해20년에 걸친 스타일을 모두 소화해 낸 패션 변천사 또한 <원 데이>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파리, 런던, 에든버러까지! 50여 곳에서 담아낸 그림 같은 배경들!
'엠마'와 '덱스터'의 사랑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 감성 로케이션 화제!
 

런던과 파리, 에든버러 등 유럽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50곳이 넘는 장소에서의 로케이션 촬영으로 <원 데이> 속 '엠마'와 '덱스터' 커플의 사랑을 더욱 그림 같은 배경으로 담아냈다. 도시를 가득 채운 전통적인 건축물들로 중세와 현재가 공존하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부터 세계적 문화중심지 런던, 낭만과 예술이 살아 숨쉬는 도시 파리, 프랑스 북서부의 대표 휴양도시 브르타뉴 등의 빼어난 경관을 그대로 스크린에 담아 관객들에게 설렘을 예고하고 있는 것. 특히 대학 졸업식 다음날 아침 '엠마'와 '덱스터'가 함께 언덕에 올라 대화를 나누는 장면은 에든버러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홀리루드 파크의 꼭대기에 모든 촬영 장비를 직접 옮겨와 담아낸 화면으로, 배우들은 물론 제작진들의 땀 흘린 노력이 더해져 더욱 빛나는 장면으로 탄생할 수 있었다. 프로듀서 니나 제이콥슨은 소설과 시나리오 속에 보이는 영국 고유의 분위기를 충분히 살려내기 위해 제작진이 영국은 물론 전 유럽을 헤매며 스토리에 맞는 장소 섭외에 많은 공을 들였음을 전해, 배우와 제작진 모두 뜨거운 열정으로 작품에 임했음을 엿볼 수 있다. 이처럼 모든 스탭들의 애정과 열정으로 탄생한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장면들을 예고하는 <원 데이>는 올 겨울 스크린을 찾아올 관객들을 더욱 기대하게 하고 있다.


<노팅 힐>의 주제곡 'She'의 감미로운 목소리의 주인공, 엘비스 코스텔로!
'스파클링 데이(Sparkling Day)'로 그의 감성을 <원 데이> 속에서 다시 만난다!
 

영화 <노팅 힐>의 OST 수록곡 'She'로 잘 알려진 엘비스 코스텔로가 '엠마'와 '덱스터' 커플의 사랑을 더욱 빛나게 할 '스파클링 데이(Sparkling Day)'로 <원 데이>의 관객들을 찾아온다. <노팅 힐>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She'에 이어 또 하나의 감미로운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예고한 엘비스 코스텔로의 '스파클링 데이(Sparkling Day)'는 탄탄하고 애절한 스토리와 빼어난 영상미의 <원 데이>에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더욱 가슴 저린 두 남녀의 러브스토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직도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통해 쉽게 들을 수 있을 정도로 국내 가장 사랑 받는 팝송 중 하나가 된 'She'는 발표된 지 10여 년이 흐른 지금도 영화 <노팅 힐>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꼽히고 있다. 이 애잔한 목소리의 주인공인 엘비스 코스텔로는 <노팅 힐>을 비롯해 <오스틴 파워>, <콜드 마운틴> 등의 OST에 참여해 감동을 더해왔으며 60세에 가까운 나이지만 전 세계 최고의 록 페스티벌에서 공연하며 영미권 최고의 음악계 거장으로 추앙 받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1년 첫 단독 내한 공연으로 국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으며 지난 7월에는 국내 한 록 페스티벌에 참가해 그의 음악 팬들을 열광케 하기도 했다. 오는 겨울 최고의 감동 러브스토리를 보여줄 <원 데이>에서 엔딩 크레딧과 함께 만날 수 있는 그의 감성 짙은 목소리로 들려주는 '스파클링 데이(Sparkling Day)'는 '엠마'와 '덱스터'의 아름다운 사랑에 더 없는 여운을 남겨 관객들에게 또 한편의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엠마 l 앤 해서웨이
 

꿈을 위해 런던으로 이사온 작가 지망생 '엠마'. 그녀에겐 힘들 때마다 함께한 소울메이트 '덱스터'가 있다. 소위 말해 잘나가는 '덱스터'와 평범하기 그지 없는 자신이 친구라는 사실이 너무나도 행복하기 만한 '엠마'는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점점 길을 잃어가는 '덱스터'의 곁을 지킨다.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미아'역으로 주연을 맡아 통통 튀는 발랄한 캐릭터로 헐리우드 대표 하이틴 스타로 등극한 앤 해서웨이는 대표작으로 꼽히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는 저널리스트를 꿈꾸지만 패션지 에디터의 조수가 되어 온갖 고초를 겪는 '앤드리아'역을 열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후 약물중독자로 완벽 변신한 <레이첼, 결혼하다>는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을 받으며 그녀의 연기력을 입증했으며, <러브&드럭스>, <다크나이트 라이즈> 등 다양한 장르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녀가 '엠마'가 가지고 있는 미묘한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을 어떻게 해석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Filmography
<레미제라블>(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2012), <러브&드럭스>(2011), <발렌타인 데이>(2010),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레이첼, 결혼하다>(2009), <신부들의 전쟁>(2009), <비커밍 제인>(2007),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브로크백 마운틴>(2006), <프린세스 다이어리 2>(2004), <프린세스 다이어리>(2001) 외 다수

Awards
제 15회(2010) 새틀라이트 어워즈 최고의 배우상 - <러브&드럭스>
제 4회(2008) 오스틴 영화 비평가 협회 최고의 여배우상 - <레이첼, 결혼하다>
제 14회(2009) 브로드캐스트 영화 비평가 협회 최고의 여배우상 - <레이첼, 결혼하다>
제 21회(2008) 시카고 영화 비평가 협회 어워즈 최고의 여배우상 - <레이첼, 결혼하다>


↘ Cast & Character 덱스터 l 짐 스터게스
 

항상 여자친구들을 주변에 두는 '덱스터'는 '엠마'와 멀리 있을 때도 펜팔을 주고 받고 전화로 서로의 고민을 이야기 하지만, 늘 곁에 있는 '엠마'를 당연시 생각하며 그녀를 친구로만 두려고 한다.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엠마'와는 달리 전형적인 중산층인 '덱스터'는 부모에게서 받은 재산으로 자유로운 청춘을 누리고, TV 오락쇼 MC로 며 유명세를 떨치지만 방탕한 생활을 일삼으며 매일 술과 약으로 하루를 살아간다. 점점 더 나락으로 빠져가는 '덱스터'는 힘들 때 마다 '엠마'를 찾아가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가 자신에게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가게 된다.

영국 출신으로 뮤지컬 영화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에서 주연을 맡으며 할리우드 제작자들에게 주목 받기 시작한 그는 <천일의 스캔들>로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렸다. 영화 <21>에서 라스베가스의 카지노를 제패하는 MIT 천재 '벤 캠블' 역으로 주연을 맡으며 카리스마를 선보이기도 했다. 귀여운 외모와 다양한 작품들로 다져진 연기력, 영국 명문대 샐퍼드 대학교 석사과정을 밟은 명석한 두뇌, 이렇듯 무한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짐 스터케스는 휴 그랜트, 주드 로, 제이미 벨 등 영국 훈남 배우들의 계보를 잇는 차세대 스타로 국내에서도 수많은 여성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짐 스터게스의 또 하나의 대표작으로 꼽히게 될 감동 러브스토리 <원 데이>는 그의 화보 영화라고 불릴 정도로 댄디하면서 섹시한 반전매력을 단번에 볼 수 있으며, 앤 해서웨이와 호흡을 맞추며 달콤한 그만의 감성으로 올 겨울 여심을 또 한번 설레게 할 예정이다.

Filmography
<클라우드 아틀라스>(2013), <업사이드 다운>(2012), <웨이 백>(2011), <21>(2008), <천일의 스캔들>(2008),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2008) 외 다수

Awards
제 31회(2008) 미국 쇼웨스트 컨벤션 최우수 앙상블상 - <21>


↘ Director 론 쉐프릭
 

덴마크 출신의 론 쉐르픽 감독은 덴마크 영화학교를 졸업한 이후 단편 영화, 라디오 드라마, 텔레비전 시리즈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각본과 감독으로 활약하였다. 론 쉐르픽은 여성 감독 최초의 '도그마' 영화인 <초급 이태리어 강습>으로 국제 유수의 각종 영화제의 상을 휩쓸며 단번에 자신의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이후 자살충동을 지녔지만 쾌활한 청년 '윌버'와 그의 형 '하버'의 이야기를 그린 <저스트 라이크 홈>이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으며, 10대 소녀 '제니'의 방황과 일탈을 격변하는 60년대 초반의 시대상과 맞물려 표현해낸 <언 애듀케이션>을 발표했다. 그녀는 이 작품으로 평단뿐만 아니라 관객들까지 사로 잡으며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 여류감독 특유의 꼼꼼하고 세심한 연출로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때마다 이슈가 되는 그녀의 신작 <원 데이>는 20년 지기인 두 남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감동 러브스토리로 완벽주의자인 론 쉐르픽 감독이 선보이는 아름다운 영상미와 더불어 빈틈없는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언 애듀케이션>(2010), <저스트 라이크 홈> (2007), <초급 이태리어 강습>(2000) 외 다수

Awards
제 25회(2009) 선댄스 영화제 관객상 - <언 애듀케이션>
제 41회(2009) 시카고 국제영화제 관객상 - <언 애듀케이션>
제 32회(2009) 밀 밸리 영화제 관객상 - <언 애듀케이션>
제 57회(2001)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 - <초급 이태리어 강습>
제 18회(2001) 파리 영화제 - <초급 이태리어 강습>


↘ Writer 데이빗 니콜스
 

영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데이빗 니콜스는 배우가 되기 위해 뉴욕의 아메리칸 음악연기학교에 연기를 공부하고 1991년 런던으로 돌아와 연극 무대를 전전하며 8년의 경력을 쌓아 왔다. 이후 국립극장 소속 배우로 3년을 일하면서 영화 각본 집필로 본격적으로 필력을 쌓아가게 된 그는 샤론 스톤, 닉 놀테 등이 주연한 영화 <심파티코>의 작가로 데뷔하기에 이른다. 마흔의 나이를 앞두고 전업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는 애초에 영화화를 염두에 두고 소설을 구성하며 써내려 간 그의 첫 소설 '스타트 포 텐'으로 각본 작업 끝에 제임스 맥어보이와 레베카 홀 주연으로 제작되기도 하였다. 그 밖에도 여러 편의 영화와 드라마 각본을 맡아온 그는 평소 소설 집필을 하는 데에도 위트 넘치는 문장과 대화체를 주로 사용함으로써 활력 넘치는 문체를 구사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는 평을 받아 왔다. 소설 '원 데이' 속 살아있는 듯한 캐릭터 표현에 단번에 매료 당해 영화화를 결심했음을 전한 바 있는 <원 데이>의 제작자 니나 제이콥슨의 확신처럼 그의 생동감 넘치는 문체로 풀어 낸 긴 시간 동안 엇갈리는 남녀의 감동 러브스토리가 스크린 속에서 어떻게 펼쳐질지 관객들은 물론 그의 작품의 독자들 까지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위대한 유산>(2012),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본 게 언제입니까?>(2007), <스타트 포 텐>(2007), <심파티코>(2000)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