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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챈스 One Chance


" 수많은 시련에도 꿈을 놓지 않고 기적의 아이콘이 된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폴 포츠'의 인생반전 음악 감동 실화 "

2013, 영국/미국, 감동 실화, 106분

감 독 : 데이빗 프랭클
각 본 : 저스틴 잭햄
제 작 : 마이크 멘첼, 하비 웨인스타인, 사이먼 코웰

출 연 : 제임스 코든(폴 포츠), 알렉산드라 로치(줄스 포츠 역), 줄리 월터스(폴 포츠 어머니 역), 콤 미니(폴 포츠 아버지 역)

2020 .09. 03 재개봉, 2014 .03.13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우성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라이크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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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이들을 위한 '폴 포츠'의 인생반전 음악 감동 실화! <원챈스> 9월 재개봉 확정
 

전 세계 70억 명을 감동시킨 팝페라 가수 '폴 포츠'의 인생반전 음악 감동 실화를 그려낸 <원챈스>가 오는 9월 재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전 세계 70억 명을 감동시킨 팝페라 가수 '폴 포츠'의 인생반전 음악 감동 실화를 그려낸 <원챈스>가 오는 9월 재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원챈스>는 수많은 시련에도 꿈을 놓지 않고 기적의 아이콘이 된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폴 포츠'의 인생반전 음악 감동 실화.

아름다운 목소리로 세상을 감동시킨 '폴 포츠'는 오페라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2007년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도전해 최종 우승을 이뤄낸 기적의 주인공이다. 자신감은 바닥을 치고, 어수룩한 외모를 가진 그저 평범한 휴대폰 판매원일 뿐이었던 '폴 포츠'는 갖은 시련과 좌절 속에서도 어려서부터 키워온 꿈을 잃지 않고 오디션 무대에 올라 심사위원은 물론 관객들을 전율케 만드는 노래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를 열창, 반전 목소리로 진한 감동을 선사한 그의 첫 번째 예선무대는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1억 8천만 뷰(2020년 8월/유튜브 기준)라는 놀라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세계 시청자를 울린 레전드 무대로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인생반전 감동 실화를 매력적으로 스크린에 옮겨낸 <원챈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흥행성을 입증한 데이빗 프랭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실제 심사위원 중 한 명이었던 사이먼 코웰이 제작에 참여해 실화를 더욱 풍성하고 리얼하게 스크린으로 옮겼다. 기적의 아이콘 '폴 포츠'의 인생과 음악 스토리가 영화화된 만큼, <원챈스>는 개봉과 동시에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시작으로 시카고국제영화제, 덴버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석권하며 대중성까지 확실히 입증했고, 여기에 테일러 스위프트가 참여한 주제곡 'Sweeter Than Fiction'으로 제71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주제가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는 영예까지 안았다.

반가운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오페라를 향한 열정의 끈을 놓지 않은 '폴'의 모습을 한 컷에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신 노래로 파바로티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줘!"라는 진심 어린 격려를 담은 카피와 함께 공개된 '폴 포츠'(제임스 코든)의 모습은 마침내 숨겨진 보석이 세상 밖으로 드러나듯,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의 탄생의 아름다운 순간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영화가 들려줄 아름다운 감동 스토리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진다.

여전히 아름다운 기적의 목소리로 세상을 전율케 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폴 포츠. 수많은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에서도 남다른 활약을 펼친 바, 오는 9월 <원챈스>의 재개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주목된다. <원챈스>는 오는 9월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About movie (2020.0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폴 포츠' 참석 기자간담회 성황리 개최!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 포츠' 내한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올 봄, 단 하나의 유쾌한 감동실화 <원챈스>의 언론시사회가 지난 4일(화) CGV용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실화의 주인공인 '폴 포츠'가 참석해 취재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전 세계가 기립박수 친 인생역전의 주인공 '폴 포츠'의 무대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감동실화 영화 <원챈스>가 지난 3월 4일(화) CGV용산에서의 언론시사회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 이후 실화의 주인공인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 포츠'가 참석한 기자간담회에는 수많은 언론 매체들이 참석해 <원챈스>가 선사할 유쾌한 감동실화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 상영 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는 영화 <원챈스>의 기적 같은 실화의 주인공 '폴 포츠'를 향한 수많은 질문이 쏟아졌으며 '폴 포츠'는 이에 화답하듯 유창한 한국말로 반가운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원챈스>가 '폴 포츠'의 실화를 다룬 만큼 영화와 실제 이야기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묻는 질문들이 많았다. 우선 '폴 포츠'역을 맡은 배우 '제임스 코든'과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그는 "'제임스 코든'이 내 역할을 매우 잘 소화했다. 영화 속 코미디적인 요소와 드라마적인 요소 두 가지를 모두 놓치지 않았다. 외모도 물론 매우 흡사하지만, 그래도 파란 눈을 가진 제임스가 나보다 좀 더 낫다고 생각한다."라며 차이점을 재치 있게 전했다. 또한 영화 속에서처럼 실제로도 자주 사고를 당하냐는 질문에 "실제로는 영화보다 더 자주 넘어지고 부딪히고 치인다. 바로 엊그제도 호텔에서 음식을 먹는데, 하필이면 흰 셔츠에 간장을 쏟아 흰 셔츠를 갈색으로 만들었다."며 일화를 밝혀 현장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뒤이어 <원챈스> 속에서도 나왔던 실제 '파바로티'와의 만남에 대한 질문에 "영화와 달리 실제 '파바로티'는 나의 목소리를 아름답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러나 그 결과는 현실이나, 영화나 동일했다. 자신감과 용기가 부족해 결국은 다시 회사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지금 돌이켜보면 그 당시의 나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고 가장 적절했던 시기는 결국, 2007년 [브리튼즈 갓 탤런트]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내한까지 총 11번째로 한국을 방문한 '폴 포츠'는 한국에 대해 "한국은 정말 다양한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지금까지 한국을 방문하면서 부산, 속초, 대전, 포항, 우도, 제주도, 울산 등 다양한 도시를 가봤다. 아름다운 해안 도시부터 대도시까지, 개인적으로는 한국은 세계의 주요 관광나라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따뜻한 마음씨와 정을 가진 한국 사람들이 너무 좋다. 꼭 '친정집'(한국어)처럼 느껴진다. 앞으로 11번 더 왔으면 좋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기자회견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앞으로의 일정 중 오디션 스타 '허각'과 '박지민', 그리고 한국의 디바 '효린'과의 만남을 앞둔 기대감을 밝히며 "즐기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라, 성공을 당연시 여기지 말라."며 당부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영화 <원챈스>의 메시지처럼 소망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속적으로 노력하면 누구나 언젠가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 타인의 기준에 절대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신의 성공이나 기준을 명확히 정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며 <원챈스>를 볼 한국 관객들에게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뜨거운 호응 속에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친 <원챈스>의 기적의 주인공 '폴 포츠'는 오는 3/5(수) 저녁 6시부터 진행되는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의 <원챈스> DAY 행사를 비롯, 공중파 예능프로그램 및 라디오, 각 매체 인터뷰, 잡지 화보 촬영 등 <원챈스> 내한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세계적 오페라 가수 '폴 포츠'의 실화를 통해 2014년을 시작하는 모두에게 자신감과 함께 공감을 선사할 영화 <원챈스>는 오는 3월 13일 개봉한다. (2014.03.04)

코리아필름 편집부


<원챈스> 폴 포츠, 3월 2일 내한 확정!
 

올 봄, 단 하나의 유쾌한 감동실화 <원챈스>의 오페라 가수 '폴 포츠'가 오는 3월 2일(일) 한국을 방문해 3월 4일(화) 언론시사회 이후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공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든 기적의 주인공 '폴 포츠'가 오는 3월 2일(일) 내한해 3월 4일(화) CGV 영등포에서의 언론시사회 이후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공식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오는 3월 13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원챈스>는 전 세계가 기립박수 친 인생역전의 주인공 '폴 포츠'의 무대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감동실화.

내한을 확정한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 포츠'는 2007년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의 최종 우승자로 그의 첫 번째 예선무대 영상은 유튜브에서 1억 2천만 건이라는 놀라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현재까지도 전 세계를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는 주인공이다. 눈부신 인생역전의 주인공으로 전 세계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폴 포츠' 신드롬이 일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폴 포츠'의 한국 방문 소식은 국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2013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될 만큼 한국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폴 포츠'는 이번 <원챈스> 공식 행사를 통해 한국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기적의 주인공인 '폴 포츠'의 한국 방문 소식은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적의 주인공 오페라 가수 '폴 포츠'의 한국 방문 소식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원챈스>는 2014년을 시작하는 모두에게 자신감과 함께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영화로 오는 3월 13일 개봉한다. (2014.0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인생역전의 아이콘 '폴 포츠' 감동실화 영화화! <원챈스> 3월 13일 개봉확정!
 

올 봄, 단 하나의 유쾌한 감동실화 <원챈스>가 오는 3월 13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2014년을 시작하는 모두에게 유쾌한 에너지를 전할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3월 13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원챈스>는 전 세계가 기립박수 친 인생역전의 주인공 '폴 포츠'의 무대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감동실화. 눈부신 인생역전의 주인공으로 전 세계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 포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폴 포츠'는 2007년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의 최종 우승자로 그의 첫 번째 예선무대 영상은 현재까지도 유튜브에서 1억 2천만 건이라는 놀라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전 세계인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영국의 평범한 휴대폰 판매원에서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오페라 가수가 되기까지, 오직 자신의 꿈이었던 오페라 가수를 향한 그의 도전과 용기는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며 국내에서도 '폴 포츠' 신드롬이 일기도 했다.

이러한 전 세계적인 '폴 포츠' 신드롬을 입증하듯 <원챈스>는 2013년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시작으로 시카고국제영화제, 덴버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바 있어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이렇듯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폴 포츠'의 실화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흥행성을 입증한 데이빗 프랭클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의 각본과 기획을 맡았던 저스틴 잭햄이 각본을 담당해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더욱 풍성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스크린에 담아냈다. 이뿐만 아니라 <킹스 스피치>의 제작진과 실제 [브리튼스 갓 탤런트]의 심사위원이었던 음반기획자 '사이먼 코웰'이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기에 제71회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세계적인 팝디바 '테일러 스위프트'가 참여한 주제곡 'Sweeter Than Fiction'과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명곡 오페라 아리아의 명품 OST, 그리고 영국과 이탈리아 베니스를 아우르는 환상적인 풍경이 관객들의 눈과 귀를 행복하게 할 예정이다.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 남자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꿈의 오디션, 기적의 주인공이 온다!"라는 카피는 모두가 꿈꾸는 기적과도 같은 순간을 최고의 기회로 만든 남자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원챈스>는 2014년을 시작하는 모든 이들의 꿈을 되새기게 만들며 자신감과 행복한 에너지를 채워줄 최고의 유쾌한 감동실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2014년을 시작하는 모두에게 자신감과 함께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 영화 <원챈스>는 오는 3월 13일 개봉한다. (2014.02.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당신의 목소리로
파바로티가 틀렸다는 걸 증명해줘!
  친구들의 괴롭힘에도,
휴대폰 판매사원으로 일하면서도,
절대로 오페라 가수의 꿈을 잊지 않았던 '폴 포츠'.

그렇게 평생의 우상이었던
'파바로티' 앞에서 노래를 하게 되지만
너무나 긴장한 나머지 일생일대의 기회를 망치고 만다.

절망과 시련, 불운의 연속이었던 그의 인생에
어느 날, 기적 같은 또 한번의 기회가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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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70억 명을 감동시킨 단 하나의 목소리
오디션 영상 하나만으로 유튜브 조회수 1억 6천만 건 기록!
꿈의 오디션, 기적의 주인공 '폴 포츠'의 유쾌한 감동실화!
 

오는 3월 13일 개봉하는 <원챈스>는 전 세계가 기립박수 친 인생역전의 주인공 '폴 포츠'의 무대보다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은 유쾌한 감동실화이다. 눈부신 인생역전의 주인공으로 깊은 울림을 전해준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 포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든 '폴 포츠'는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오페라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2007년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 도전해 최종 우승을 이뤄낸 기적의 주인공이다. 어수룩한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 보이던 그의 아름다운 반전 목소리는 심사위원과 관객들을 전율하게 만들었고, 꿈을 이룬 극적인 순간을 담은 오디션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1억 6천만 건이 넘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최종 우승 이후 '폴 포츠'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심사위원이었던 '사이먼 코웰'과 100만 파운드(약 18억 5천만 원)의 음반 계약을 맺었으며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 2세 앞에서 공연하는 영광까지 거머쥐었다. 우승 이후 발매된 첫 번째 앨범 [One Chance]는 3주 연속 UK차트 1위를 포함, 9개국에서 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세 장의 정규앨범 역시,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장의 경이적인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독일, 덴마크, 대만, 한국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에서 무려 500회에 이르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로서 대활약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9년 서울시청 광장에서의 공연과 TV출연으로 친숙해진 '폴 포츠'는 내한공연의 수익금 일부를 북한 결핵 어린이 돕기 성금으로 기탁해왔으며 2013년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올 봄에 찾아오는 유쾌한 감동실화 <원챈스>는 2014년을 시작하는 모든 이들의 꿈을 되새기게 만들며 자신감과 행복한 에너지를 채워줄 것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감독 <버킷 리스트> 각본의 완벽한 만남!
<킹스 스피치> 제작진, 심사위원 '사이먼 코웰' 제작 참여까지!
믿고 보는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웃음, 감동, 환희!
 

<원챈스>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킹스 스피치> 등을 제작한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폴 포츠' 실화는 그가 2007년 최종 우승한 이후부터 꾸준히 영화화가 거론되어왔다. 전 세계인의 공감과 지지를 얻으며 할리우드의 유명 제작진들이 탐냈던 이 놀라운 이야기는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 '마이크 멘첼'과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심사위원 '사이먼 코웰'이 만나 시작됐고 여기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 <킬빌> 시리즈, 최근의 <킹스 스피치> 등 흥행작들을 제작해온 할리우드의 거물 영화제작자인 웨인스타인 컴퍼니의 '하비 웨인스타인'이 제작에 합류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는 '데이빗 프랭클' 감독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폴 포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희망과 공감을 전할 수 있는 요소를 더해 더욱 풍성하고 매력적인 이야기로 스크린에 옮겼고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을 통해 호평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버킷 리스트' 열풍을 낳았던 '저스틴 잭햄'이 각본을 담당해 완성도까지 높였다.

특히, <원챈스>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심사위원이었던 음반기획자 '사이먼 코웰'이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기적의 순간이었던 '폴 포츠'의 예선무대를 현장에서 지켜봤던 '사이먼 코웰'은 "폴 포츠를 만난 순간 정말 영화 같은 삶이라고 생각했고 언젠가 꼭 영화화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 많은 이들이 그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감과 희망을 찾길 바란다." 며 제작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밝히기도 했다. 할리우드의 초대형 제작진이 참여해 공감과 감동, 완성도까지 높인 영화 <원챈스>는 2014년 최고의 유쾌한 감동실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 "<원챈스>는 정말 아름다운 영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다"
제71회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명품 OST!
실제 '폴 포츠' 오페라 아리아 가창곡과 영국, 이탈리아의 환상적인 로케이션까지!
올 봄, 스크린에서 즐기는 한 편의 오페라! 보고 듣는 즐거움 더했다!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폴 포츠'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원챈스>는 극장에서 만나는 한 편의 오페라와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제71회 골든글로브 주제가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원챈스>의 주제곡 'Sweeter Than Fiction'는 세계적인 팝디바 '테일러 스위프트'가 참여한 곡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톡톡 튀는 경쾌한 멜로디와 희망을 전하는 가사가 인상적인 'Sweeter Than Fiction'은 <원챈스>의 엔드크레딧에 삽입되어 영화가 선사하는 유쾌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자신의 꿈을 위해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는 '폴 포츠'의 모습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고 결국은 성공하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영감을 얻었다. <원챈스>는 정말 아름다운 영화라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었다."고 OST에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히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전하기도 했다.

더욱이 극 중에 삽입된 오페라 아리아는 모두 <원챈스>를 위해 새로 녹음한 '폴 포츠'의 실제 가창곡으로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특히, <원챈스>에서는 전 세계인들의 심금을 울리며 현재까지 유튜브 조회수 1억 6천만 건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하고 있는 '폴 포츠'의 예선무대 장면에서 흐르는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까지 들을 수 있어 다시 한번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폴 포츠' 역의 배우 '제임스 코든'의 보컬 코치로 <원챈스>에 참여한 소프라노 '카일리 와트' 역시, 영화 속에 삽입된 [아이다]의 'Farewell To Earth'와 푸치니의 [라 보엠]의 '오 사랑스러운 아가씨'(O Soave Fanciulla)를 '폴 포츠'와 듀엣을 이뤄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보였다.

여기에 <원챈스>는 영국과 이탈리아 베니스를 아우르는 대규모 로케이션을 통해 오페라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한 '폴 포츠'의 여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영화의 주요 촬영지였던 영국 웨일스 지역의 포트탤벗은 수수하지만 특별한 분위기가 있는 곳으로 자연스러움을 살려냈고 아름다운 운하와 수백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오페라 음악학교 등 베니스에서는 경이로울 만큼 눈부신 풍경이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현실의 벽에 부딪혀도 절대 오페라 가수의 꿈만은 포기하지 않았던 '폴 포츠'의 용기와 도전의 스토리는 명불허전 명품 OST와 환상적인 로케이션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이제 당신이 행복해질 '챈스' 입니다!
세계 유수 영화제 관객상 휩쓴 올 봄 최고의 기대작
유쾌한 즐거움과 행복의 에너지로 관객들 사로잡는다!
2014년을 시작하는 모두에게 공감과 자신감을 전할 단 하나의 영화!
 

2007년 영국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첫 방송에서 등장한 한 남성이 노래를 부르는 순간, 그의 목소리는 전 세계인의 가슴을 울렸다. 노래를 사랑한 한 남자의 인생역전의 스토리에 전 세계인들이 이토록 열광한 이유는 그의 아름다운 노래뿐만 아니라 '폴 포츠'가 바로 우리와 같은 보통의 사람들을 대변하기 때문일 것이다. 바로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이가 이뤄낸 놀라운 인생역전의 스토리에 전 세계인들은 공감하며 열광적인 지지를 보냈고 그는 비로소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가 되어 자신의 꿈을 이뤘다.

이렇듯 단 한번의 기회를 통해 그토록 바라던 꿈을 끝내 이뤄낸 '폴 포츠'의 모습은 자신이 없어서 꿈을 포기했던 이들에게 자극과 함께 자신감을 선사할 것이다. 모두가 꿈꾸는 기적과도 같은 순간을 최고의 기회로 만든 '폴 포츠'의 실화가 전하는 메시지를 <원챈스>는 유쾌한 즐거움으로 담아내 더욱 기대감을 모은다. 2013년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을 시작으로 시카고국제영화제, 덴버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하며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얻은 <원챈스>는 "<빌리 엘리어트>를 뛰어넘는 감동과 즐거움이 있는 작품", "눈부시게 매력적이다", "무조건 봐야 하는 영화!" 등 해외에서도 유쾌한 웃음과 감동에 극찬이 쏟아졌다.

연출을 맡은 '데이빗 프랭클' 감독은 "평범하던 한 남자의 인생이 어느 한 순간에 멋지게 바뀐다는 점과 그 모습을 본 수많은 사람들이 희열을 느끼게 된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어요. <원챈스>가 관객들에게 아주 따뜻하면서도 기분 좋은 웃음과 행복감을 전해주는 영화가 되길 바랍니다." 라며 바람을 전했다. 제작자인 '마이크 멘첼' 역시, <원챈스>에 대해 '누구든지 노력하면 충분히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보편적인 메시지와 주제로 만든 영화'라고 밝히며 영화가 전하는 유쾌한 에너지와 긍정의 힘을 강조했다.

"역경을 직면하게 되더라도 맞서서 이겨내야 합니다. 그 어떠한 문제가 찾아오더라도 장애물로 받아들이지 말고 하나의 기회로 생각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꿈을 이루게 될 것입니다. <원챈스>를 통해 그러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라는 '폴 포츠'의 명언처럼 <원챈스>는 2014년을 시작하는 모두에게 자신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노래가 전부였던 한 남자, 인생이 오페라가 되다!
영국의 휴대폰 판매원에서 세계적인 오페라 스타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가 한몫 했다!
 

영국의 휴대폰 판매원에서 단 한번의 기회를 통해 세계적인 오페라 스타로 거듭난 '폴 포츠'의 실제 이야기는 일찌감치 영화가 제작된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영화 관계자들은 물론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오디션 영상 하나만으로 전세계 1억 6천만 명에게 감동을 준 이야기인 만큼 기대감과 부담감을 안고 '폴 포츠'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화하고자 마음먹은 이는 제작자 '마이크 멘첼'이었다. '마이크 멘첼'은 ''폴 포츠'의 실화가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삶에 대한 이야기고 그 누구도 나를 믿어주지 않을 때에도 나를 믿어야 한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했고 그 즉시 연출을 맡은 '데이빗 프랭클' 감독과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 시작했다. "<원챈스>의 대본을 받기 전부터 전 이미 유튜브에서 전 세계를 감동으로 물들인 오디션 영상을 봤고 이미 '폴 포츠'의 팬이 된 상태였어요. 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연출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었고 즐거웠던 작업이었죠." 라고 밝힌 '데이빗 프랭클' 감독은 '폴 포츠'를 향한 무한한 애정과 감각적인 연출력을 통해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감동이 살아있는 영화를 탄생시켰다.

특히, 더욱 흥미로운 것은 영화 속에 그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녹아있다는 점이다. "저는 항상 오페라를 소재로 한 유쾌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어요. <원챈스>를 통해서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오페라의 아름다움과 그 기쁨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라며 오페라에 대한 애정을 밝힌 '데이빗 프랭클' 감독의 아버지는 항상 오페라를 부를 만큼 아름다운 목소리의 소유자였다고 한다. '폴 포츠' 못지않은 오페라의 열광적인 팬이었던 아버지 덕에 어릴 적부터 공연과 아름다운 아리아를 많이 접할 수 있었던 '데이빗 프랭클' 감독은 '폴 포츠'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낼 수 있었고 유쾌한 분위기를 덧입혀 실화 그 이상의 즐거움을 만들어냈다.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캐스팅을 찾아라!
오페라 수업부터 대본 작업까지 참여한
브로드웨이 출신의 완벽한 '폴 포츠' 제임스 코든!
그리고 세계적인 명배우 '메릴 스트립'이 강력 추천한 캐스팅,
실제 루치아노 파바로티 출연으로 베니스가 들~썩한 사연까지!
 

'폴 포츠' 배역은 제작 초기부터 일찌감치 결정됐다. 브로드웨이 출신의 영국배우 '제임스 코든'이 바로 그 주인공.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만큼 '폴 포츠'와 유사한 외모, 검증된 가창력이 그 무엇보다 중요했지만 '제임스 코든'의 모습은 이미 '폴 포츠'를 연상시킬 만큼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한 남자, 두 주인](One Man, Two Guvnors)을 통해 제66회 토니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가창력 모두를 입증한 '제임스 코든'은 '폴 포츠'를 향한 존경과 애정을 기반으로 열연을 펼쳐 관객들이 공감하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심사위원으로서 누구보다 '폴 포츠'를 잘 알고 있는 심사위원 '사이먼 코웰'은 "제임스의 이름을 듣는 순간 다른 사람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걸 알았어요. 따질 것도 없이 그는 정말 '폴 포츠' 그 자체였기 때문이에요." 라며 그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신뢰를 보냈다. 완벽한 '폴 포츠'가 되기 위해 '제임스 코든'은 '폴 포츠'의 말투, 액센트, 몸짓 등을 관찰하고 최대한 똑같이 보이도록 연기했고 고르지 않은 치아 역시 특별히 제작한 치아 교정기를 끼고 촬영했다. 뿐만 아니라 연기뿐만 아니라 일부 장면에서 직접 가창을 하기 위해 주 8회 이상의 보컬 레슨을 받으며 완성도를 더했다. 영화 속 자신으로 분한 '제임스 코든'의 모습을 본 진짜 '폴 포츠'는 "제임스는 정말 내 모습을 똑같이 연기했기 때문에 가끔 그를 보는 건 정말 신기했어요. 어느 순간 목소리까지 똑같아서 소름이 돋을 정도였죠." 라고 자신을 완벽하게 연기해준 '제임스 코든'에 극찬을 보내기도 했다. 더욱이 '제임스 코든'은 직접 대본 작업에 참여하기도 했다. 극 초반 '폴 포츠' 가족의 대화방식을 말보다는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La Donna Mobile)을 활용한 장면이 그의 아이디어였던 것. 이에 '데이빗 프랭클' 감독은 "그에게는 드라마와 코미디에 대한 천부적인 감각이 있어요. 평범한 것으로 끝날 수 있는 내용도 덕분에 멋지게 나올 수 있었어요." 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원챈스>에는 세계적인 명배우 '메릴 스트립'이 강력 추천한 캐스팅도 있다. 바로 '폴 포츠'의 꿈을 지지하는 아내 '줄스' 역의 배우 '알렉산드라 로치'가 그 주인공으로 '메릴 스트립'과는 2011년 <철의 여인>에서 '메릴 스트립'이 연기했던 '마가렛 대처'의 젊은 시절을 연기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호평을 받은 '알렉산드라 로치'를 눈 여겨 보고 있던 '메릴 스트립'이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호프 스프링즈>로 호흡을 맞췄던 '데이빗 프랭클' 감독에게 강력 추천했던 것. 이렇게 '메릴 스트립'의 선구안으로 '폴 포츠'의 사랑스러운 아내 '줄스'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외에도 <원챈스>에는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또 한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바로 '루치아노 파바로티'역으로 출연한 배우 '스탠리 타운젠드'. 그는 닮은꼴 외모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이탈리아 억양을 구사해내며 등장과 동시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원챈스>는 싱크로율 100%의 놀라운 캐스팅을 재현해 실화의 감동을 더했다.


언빌리버블! 험난했던 이탈리아 베니스에서의 촬영!
독설가 '사이먼 코웰' 전격 출연?
기적의 순간 [브리튼즈 갓 탤런트] 오디션 현장 완벽 재현!
 

<원챈스>는 아름다운 운하 도시 '베니스'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제작진은 '폴 포츠'의 고향인 영국의 자그마한 동네부터 꿈을 이룰 베니스의 오페라 음악학교까지 그의 음악 인생을 대변해주는 장소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기 위해 고심했다. 특히, 전 도시가 운하인 베니스는 촬영장비 운송과 날씨, 수많은 관광객들로 인해 촬영하기 어려운 도시로 악명이 높은 곳이었으나 촬영 기간만큼은 베니스 최악의 홍수를 간 발의 차로 피해 현장에서 <원챈스>를 기적의 영화로 부르기도 했다고 한다. 이러한 제작진의 노력으로 인해 <원챈스>는 아름다운 운하와 수백 년의 역사가 담긴 오페라 음악학교 등 베니스의 환상적인 풍경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었다.

모두가 궁금해하던 [브리튼즈 갓 탤런트]의 오디션 현장의 재현 또한 제작진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이었다. '데이빗 프랭클' 감독은 영화뿐만 아니라 '폴 포츠' 인생 최고의 클라이맥스이자 기적의 순간이었던 예선 오디션 장면을 완벽하게 재현하기 위해 그 어떤 장면들보다 공을 들였다. 감독은 가장 먼저 심사위원이었던 '사이먼 코웰'의 조언을 얻어 오디션 현장을 세트로 재현해냈다.

'폴 포츠' 역의 '제임스 코든'은 2007년의 '폴 포츠'를 다시 보는 듯한 모습으로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를 열창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제임스 코든'은 '폴 포츠'의 노래 소리가 스피커를 타고 나올 때의 호흡을 맞추기 위해 똑같이 열창을 했고 2007년 그때와 같이 현장의 스태프들에게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무엇보다 제작진은 관객들이 마치 실제 오디션 현장에 와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전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가능한 한 모든 앵글에서 촬영한 후 2007년 현장에서의 영상과 음향을 매끄럽게 연결시켰던 것. 이로써 '사이먼 코웰'을 포함한 현장에 있던 3명의 심사위원의 모습과 현장을 가득 채운 2천여 명의 관중들의 뜨거운 함성, 당시의 '폴 포츠'의 모습을 똑같이 재현해낸 '제임스 코든'의 완벽한 연기가 맞물려 스크린 속에서 그때의 그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게 되었다.


↘ Cast & Character 폴 포츠 l 제임스 코든
 

밥을 먹을 때도, 괴롭힘을 당해도, 불의의 사고가 닥쳐와도 언제나 오페라와 함께라면 행복한 '폴 포츠'. 어릴 적부터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를 꿈꾸던 그는 드디어 베니스 음악학교에서 자신의 우상인 전설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만나게 되고 일생일대의 기회와 마주하게 되는데……

방송과 연극, 영화를 넘나들며 다재다능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는 '제임스 코든'은 다수의 코미디 상뿐만 아니라 제66회 토니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과 가창력을 모두 입증한 영국의 대표적인 코미디언이자 배우다. 완벽한 '폴 포츠'가 되기 위해 외모는 물론, 수준급의 오페라 보컬 연습을 병행하기도 한 그는 각고의 노력 끝에 싱크로율 100%의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FILMOGRAPHY| <하우 투 루즈 프렌즈(2008), <걸리버 여행기>(2010), <삼총사 3D>(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아내 줄스 | 알렉산드라 로치
 

2011년 영화 <철의 여인>에서 세계적인 배우 '메릴 스트립'이 분한 '마가렛 대처'의 젊은 시절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알렉산드라 로치'는 '메릴 스트립'의 강력 추천으로 <원챈스>에 합류하게 되었다. 한없이 강인해 보이던 그녀가 <원챈스>에서는 남편 '폴 포츠'의 아내 '줄스' 역을 맡아 그가 자신감을 잃고 포기하려 할 때마다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로 용기를 주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철의 여인>(2011), <원챈스>(201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폴 포츠의 엄마 | 줄리 월터스
 

영화 <빌리 엘리어트>, <맘마 미아!> 그리고 <해리포터> 시리즈의 '몰리 위즐리' 역으로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줄리 월터스'는 영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대배우이다.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에서 사랑 받는 배우이기도 한 '줄리 워터스'는 <원챈스>에서 아들 '폴 포츠'의 영원한 지지자인 '폴 포츠'의 어머니 '이본 포츠'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그녀는 진정한 아들 바보로 어릴 때부터 '폴 포츠'의 오페라를 최고라 여기며 그의 꿈의 열렬한 지지자로 극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리타 길들이기>(1983), <빌리 엘리어트>(2000), <드라이빙 레슨>(2006), <비커밍 제인>(2007), <맘마 미아!>(2008),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2001) 등 <해리포터> 시리즈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폴 포츠의 아버지 | 콤 미니
 

30여 년에 걸친 연기 경력을 자랑하는 배우 '콤 미니'는 주로 액션 영화에 출연해 선 굵은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다. <원챈스>에서는 '폴 포츠'의 아버지 '롤란드 포츠' 역을 맡아 겉으로는 아들의 노래에 불평하는 듯 하지만, 사실 누구보다 오페라 가수를 꿈꾸는 아들을 걱정하는 따뜻한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로드 투 웰빌>(1994), <콘 에어>(1997), <인터미션>(2003), <모범시민>(2009), <음모자>(2010), <벨아미>(2012)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브래든 | 맥켄지 크룩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에서 명품 조연으로 열연한 '맥켄지 크룩'. 이번 <원챈스>에서는 '폴 포츠'가 일하는 휴대폰 판매점의 직장상사이면서 동시에 절친한 친구인 '브래든' 역을 맡아 그의 꿈과 사랑의 조력자로서 맹활약을 펼쳤다.

|FILMOGRAPHY|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2003), <네버랜드를 찾아서>(2004), <그림 형제: 마르바덴 숲의 전설>(2005),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2006),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2007), <틴틴: 유니콘호의 비밀>(2011) 외 다수


↘ Director 감독 데이빗 프랭클
 

TV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밴드 오브 브라더스] 등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아 온 '데이빗 프랭클' 감독은 1995년 <마이애미 랩소디>로 성공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한 후 2006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와 2012년 <호프 스프링즈> 등 감각적인 코미디로 전 세계적인 흥행 연타를 치며 흥행성까지 입증했다. 어린 시절부터 이어온 '오페라'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폴 포츠'의 열렬한 팬이었던 그는 처음 <원챈스>의 대본을 받고 운명을 느꼈다고 한다. 그렇게 운명처럼 다가온 <원챈스>를 통해 그는 특유의 유쾌한 대사와 탁월한 연출로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006), <말리와 나>(2008), <호프 스프링즈>(2012) 외

|AWARD|
1997년 제69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 단편영화작품상


↘ 각본 저스틴 잭햄
 

'저스틴 잭햄'은 2007년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의 기획과 각본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버킷 리스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각본가로 떠올랐다. 2013년에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다이안 키튼 주연의 영화 <빅 웨딩>의 각본과 연출을 맡으며 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그는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폴 포츠'의 실화를 각색한 <원챈스>를 통해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에 이어 다시 한번 꿈과 희망을 선사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2007), <빅 웨딩>(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