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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옵세션 Obsession


"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윌로우’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담은 영화 "

2025, 미국, 공포, 108분

감 독 : 커리 바커

출 연 : 인디 네버레티, 마이클 존스턴 외

2026년 9월 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감독상’ 수상

<옵세션> 거침없이 60만 관객까지 돌파!
 

영화 <옵세션>이 지난 9월 15일(화) 5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옵세션>은 9월 18일(금) 60만 관객을 돌파, 9월 19일(토) 오전 7시 기준 누적 601,69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3주 차에 접어들었음에도 <옵세션>을 향한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비결은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확산 중인 자발적인 놀이 문화다. 먼저 작품이 선사하는 신선한 설정과 압도적 공포감에 매료된 관객들이 영화를 본 후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감 없는 관람 후기를 남기거나, 영화 속 장면들을 패러디하는 현상이 일어나는 점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주인공 ‘니키’가 역재생하듯 기괴하게 거꾸로 걷는 장면을 모방하거나 극 중 아이템인 ‘원 위시 윌로우’를 활용해 실패하지 않는 소원을 비는 방법 등 작품의 컨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숏폼 영상들이 잇따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관객들이 영화를 심층 분석하고 각종 비하인드를 찾아보는 재미도 관람 열기를 높이고 있다. 기존 명작 공포 영화들을 오마주한 디테일과 작품 곳곳에 숨겨진 이스터에그들이 관객들 사이에서 자체적으로 공유 및 분석되면서 자연스러운 N차 관람 분위기까지 형성되고 있다. 이처럼 단순한 관람을 넘어 영화를 다채롭게 즐기는 문화 속에 60만 관객을 달성한 <옵세션>은 가을 극장가에 꾸준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026.07.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부천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 <옵세션> 9월 2일 국내 개봉 확정!
 

북미 극장가를 뒤흔든 역대급 화제작 <옵세션>이 오는 9월 2일(수)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현재까지도 매일같이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옵세션>은 외신을 통해 발표된 제작비 75만 달러 대비 약 500배 이상의 흥행 수익 달성,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4억 달러(한화 약 6,100억 원) 돌파, ‘포커스 피처스’(Focus Features)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하는 등 전례없는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무엇보다 영화 <백룸>의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3억 4,979만 달러보다 더 높은 기록과 함께 현재 기준 2026년 최고 흥행 공포영화 1위로 자리매김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옵세션> 신드롬이 마침내 국내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오는 9월 2일(수) 개봉을 앞두고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 장편경쟁 부문인 ‘부천 초이스 월드’를 통해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옵세션>은 상영 직후 “절대 혼자 보러 가지 마세요”(키노라이츠_친절*****), “부천 영화제 원탑”(커뮤니티_ㅇ*), “왜 올해 공포영화 순위 1윈지 알겠음”(X_반*), “진짜 끝까지 숨막힌다. 아직도 후유증이”(네이버 카페_김***) 등 극강의 리얼 공포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를 증명하듯 연출을 맡은 커리 바커 감독이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감독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99년생 유튜버 출신으로도 눈길을 사로잡은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공포영화계를 이끌 새로운 세대의 천재 감독으로 급부상하며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기존 공포영화의 공식을 비틀며 올해 가장 파격적이고 신선한 영화로 세계가 주목한 화제작 <옵세션>은 9월 2일(수) 국내 개봉한다. (2026.07.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니키’를 짝사랑하던 ‘베어’는
골동품 상점에서 구입한 ‘원 위시 윌로우’에
‘니키’가 자신을 가장 사랑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빈다.

그날 밤, 두 사람은 연인이 되지만
벗어날 수 없는 끔찍한 일과 마주하게 되는데...

※ 원 위시 윌로우 주의 사항 ※
1. 단 하나의 소원만 빌 수 있음
2. 한 번 빈 소원은 취소도 변경도 할 수 없음
3. 소원의 효력을 사라지게 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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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최고 흥행 공포영화 1위! 놀란 & 스필버그 감독도 감탄!
제작비 75만 달러 대비 약 650배 이상 흥행 수익 달성!
1999년생 유튜버 출신 천재 감독 커리 바커와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가 선사하는 올해의 문제작!
 

2026년 전 세계 극장가를 뒤흔들며 올해 최고 흥행 공포영화 1위에 오른 화제작 <옵세션>이 오는 9월 2일 국내 개봉한다. <옵세션>은 무엇이든 이루어 주는 스틱 ‘원 위시 윌로우’에 소원을 빈 그날 밤 이후, 연인이 된 두 남녀의 끔찍한 사랑을 다룬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단 75만 달러의 제작비로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4억 8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제작비 대비 무려 650배에 달하는 흥행 성과를 거뒀다. 북미 개봉 당시, 쟁쟁한 대작과 프랜차이즈 영화들이 포진한 가운데서도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바탕으로 흥행 역주행을 이루며 올해 가장 놀라운 흥행 신화를 완성했다. 특히 북미를 넘어 전 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옵세션>의 이례적인 성공은 막대한 제작비나 익숙한 IP가 아닌,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신선한 감각만으로 이뤄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에 세계적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들 역시 “<옵세션>의 성공은 젊은 감독들이 관객들과 제대로 소통한 것임을 입증한다”, “박수를 보내고 싶다” 등의 호평을 전하며 그 저력을 인정해, <옵세션>은 올해 전 세계 관객과 거장들이 주목한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옵세션>의 탄생 중심에는 1999년생 유튜버 출신의 신예 감독 커리 바커가 있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시작한 그는, 조회수 900만 회를 돌파한 단편영화와 직접 연출과 주연을 맡은 장편 공포영화를 거쳐 이번 <옵세션>으로 일약 세계가 주목해야 할 천재 감독으로 거듭났다. <47미터> 등 장르 영화 전문 프로듀서로 정평이 난 제임스 해리스는 그가 처음 <옵세션>의 아이디어를 제시했을 때를 회상하며 “매우 영리하고 훌륭했다. 고민할 필요도 없는 선택이었다”면서 이 작품이야말로 반드시 제작되어야 할 작품이란 확신을 가졌다고 밝혔다. 그 밖의 제작진 역시 “강한 흡인력을 가진 시나리오”, “진짜 공포영화의 감각을 가진 작품”이라 평했다는 비화도 전해져 신선한 아이디어와 장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커리 바커의 감각이 전례 없는 공포영화를 탄생시켰다고 알렸다.

시작부터 심상치 않았던 <옵세션>은 본 영화로 완성된 후, 그 기대에 걸맞게 폭발적인 신드롬을 자아냈다. 2025년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가장 주목받은 판매작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고, 포커스 픽처스와 블룸하우스와 함께하며 전 세계 극장가를 강타했다. 그리고 마침내 국내 극장가에 상륙하며 국내 공포 영화판을 뒤흔들 문제작으로 관심을 모은다.


“10점 만점에 20점. 말로 설명 불가한 영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 팝콘 지수 94% 기록!
단 하나의 소원, 그리고 시작된 끔찍한 집착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신선한 공포, 전 세계를 사로잡다!
흥행만큼이나 독창적이었던 프로덕션 비하인드 공개!
 

단 하나의 소원이 끔찍한 집착으로 뒤바뀌는 순간을 그린 영화 <옵세션>이 해외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새로운 공포영화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와 팝콘 지수 모두 94%를 기록한 <옵세션>은 “예상을 뒤엎는 가장 신선한 호러 무비”(Empire), “2026년 가장 소름 끼치는 영화”(Independent), “가볍게 시작하지만, 악몽으로 끝난다”(Variety) 등 해외 유수 언론의 압도적인 호평을 통해 기존 공포영화와는 다른 차별화된 독창적인 공포를 선사할 것을 예고하며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해외 관객들은 “10점 만점에 20점. 말로 설명 불가, 직접 경험해야 함”, “마지막 10분은 진짜 심장 멈출 뻔”, “영혼이 몇 번이나 탈출했다” 등 극찬을 쏟아내며 영화가 선사하는 예측 불가한 전개와 강렬한 충격에 주목했다.

<옵세션>이 더욱 흥미로운 이유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할 법한 ‘집착’이라는 감정을 낯선 공포로 확장시켰다는 데 있다. 누군가 혹은 무언가에 지나치게 사로잡히는 순간, 평범했던 일상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 커리 바커 감독은 그려내고 있다. 그는 “누군가 혹은 다른 무엇을 향한 집착 등 어떤 대상에 완전히 사로잡히는 상태라는 개념은 언제나 나를 매료시켜 왔다. 이를 탐구하기엔 공포 장르가 가장 적합하다고 느꼈다”고 밝혀, <옵세션>이 단순한 공포를 넘어 인간의 심리를 파고드는 작품임을 전했다.

특히 이러한 독특한 발상은 제한된 제작 환경 속에서 완성되어 놀라움을 안긴다. 단 20일간의 촬영 일정과 한정적인 제작비 규모에도 불구하고 커리 바커 감독은 “오히려 적은 예산으로 작업하는 것이 때로는 창의력을 더 자극한다. 할 수 있는 것이 제한되어 있는 상황이 창작 과정에 더 도움이 되었다”며 이러한 제약을 창작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여기에 커리 바커 감독은 영화의 상당 부분을 ‘롱테이크’로 담아내며 관객이 인물의 감정과 공포를 따라가도록 연출해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커리 바커 감독은 “꼭 필요하지 않다면 컷을 나누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추구하는 연출을 하기 위해 이번 작품에서 촬영 당일에 정확한 호흡과 리듬을 찾아내는, 중요한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해 이번 작품만이 선사하는 독특한 긴장감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끌어올린다.

이처럼 해외 평단과 대중들의 생생한 극찬은 물론 제한된 규모의 제작비로 호러의 새 기준을 쓴 <옵세션>. “영화의 반전들은 많은 관객들을 경악하게 만들 것”이라 자부한 제작진의 말처럼 독창적인 공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이번 작품이 어떤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지 기대가 더욱 모이고 있다.


↘ Director 감독 | 커리 바커
 

영화계에 혜성처럼 등장한 99년생 유튜버 출신 감독. 배우 쿠퍼 톰린슨과 함께 스케치 코미디 채널 ‘That’s a Bad Idea’로 충성도 높은 팬층을 확보하며 처음 대중의 이목을 끌었던 그는, 유튜브 조회수 900만 회를 돌파한 단편영화 와 장편 공포영화 을 통해 강한 인상을 남기며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신예 감독으로 단숨에 부상했다. 첫 극장용 장편 연출작 <옵세션>을 선보이며, 해외 매체들로부터 ‘천재 감독’이라는 찬사를 받은 데 이어 국내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부천 초이스: 장편 감독상’을 수상하며 압도적인 연출력을 입증했다. 특유의 코미디와 호러를 넘나드는 기발한 장르적 감각에 쫄깃한 심리적 긴장감을 결합한 커리 바커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욕망이 파국으로 이어지는 소름 끼치는 과정을 기발하게 그려내며 차세대 호러 거장으로서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