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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포매니악 볼륨1 Nymphomaniac: Vol.1


" 두 살 때 이미 자기 성기의 센세이션한 느낌을 발견한 여인 '조'의 남보다 더 다양하고 많은 섹스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

2013, 덴마크/독일/프랑스/벨기에/영국, 드라마, 118분

각본/감독 : 라스 폰 트리에
제 작 : 루이스 베스드
촬 영 : 마누엘 알베르토 클라로
음 악 : 크리스틴 이든 앤더슨
세 트 : 토르스텐 사벨

출 연 : 샤를로뜨 갱스부르, 스텔란 스카스가드, 스테이시 마틴, 샤이아 라보프, 크리스찬 슬레이터, 제이미 벨, 우마 서먼, 윌렘 데포, 미아 고스, 소피 케네디 클락, 코니 닐슨

개 봉 : 2014년 6월 1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 입 : 엣나인필름 l 배 급 : 무비꼴라쥬 1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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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포매니악>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무삭제 감독판 노 블러(No Blur)로 공개!
 

2014년 최고 화제작 <님포매니악>이 오는 10월 3일 개막하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드나잇 패션(Midnight Passion)'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아시아 최초로 무삭제 감독판 버전으로 공개된다. 무삭제 감독판은 볼륨 1, 2를 붙여서 상영되며 개봉 버전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이 추가되어 런닝타임이 총 5시간 30분에 달한다. 또한 개봉 당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아 '블러'(Blur: 화면을 희미하게 만드는 것) 처리했던 것과는 달리 블러 처리하지 않은 원본 그대로 공개된다. 이미 최고의 화제를 모았던 작품답게 부산국제영화제의 최고 화제작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가 2일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제 공식부문에 초청된 영화의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영화 <님포매니악>이 미드나잇 패션 부문에 초청되었음을 전했다. 미드나잇 패션은 심야시간에 작품성뿐만 아니라 오락성을 갖춘 영화를 소개하는 섹션으로 영화의 제1 자격 조건은 '절대 지루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 <님포매니악>은 해외 언론에서 쏟아진 호평과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파격적인 소재로 예술성과 화제성을 겸비한 작품으로 주목 받았던 바 미드나잇 패션 부문 최적의 영화가 아닐 수 없다. 개봉 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아 문제가 된 일부 장면에 블러 처리(Blur: 화면을 희미하게 처리하는 것)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아 볼륨1과 볼륨2 각각 2시간씩, 총 4시간 분량의 전 세계 개봉 버전이 나뉘어 공개된 바 있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공개되는 무삭제 감독판은 1시간 30분 가량이 추가되었고 블러 처리를 하지 않은 원본 버전을 고스란히 감상할 수 있다. 베니스 영화제에서 상영 후 아시아에서는 최초 공개이다.

<님포매니악>은 남들보다 더 많은 것을 원했던 '님포매니악'인 여인 '조'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영화. 매 작품 전폭적인 지지와 논란을 동시에 받으며 이슈를 불러모은 덴마크의 문제적 감독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탁월한 연출력과 감독 특유의 유머가 담긴 대화법, 배우의 매력적인 열연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완성도로 화제를 모으며 영화라는 매체가 전할 수 있는 예술의 집대성임을 증명해 보였다. 이에 "문학, 철학, 음악이 어우러진 예술의 절정"(eNews24), "강렬하고 또 강렬하고 정말 강렬하다. 그런데 진짜 신기한 건 너무도 웃음이 넘친다는 점"(뉴스웨이) 등 감독 특유의 유머 코드와 기대에 부응하는 높은 완성도로 극찬을 받았다. 또한 "<님포매니악>은 라스 폰 트리에 그 자체다"(엘르), "성에 대한 기존의 다양한 통념을 조롱하며 섹스가 어떤 의미인지 고민하게 만든다. 그것이 이 영화의 진짜 파격이다"(매거진M) 등 거장 감독의 철학과 여성관, 작품성에 대한 극찬으로 이어졌다.

관객들에게도 역시 '19금'이 전부가 아닌 영화로 인정했다. "지나치게 거침 없어서 야함을 즐길 틈도 없다. 이야기 하는 자, 듣는 자 모두 범상치 않은, 관객을 제압하는 힘이 있는 강렬한 영화", "인간의 여러 감정들이 모두 담긴 영화", "뚜껑 열기 전부터 말이 많은 영화였지만 생각보다 덜 자극적이지도 더 음란하지도 않았다. 알던 배우들의 모르던 모습도 쏠쏠한 재미!", "무삭제지만 29금을 넘나든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놓고 보았을 때 그 정도로 야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게 포인트. 그래서 흥미롭다. 19금적인 노출만 기대하고 갔다가 그녀의 이야기에 더 매료돼서 돌아올 것!", "이보다 엉뚱하고 기발하고 요상한 영화가 있을 순 없다"라며 만족을 표한 바 있다.

한 여인의 파란 만장한 섹스 경험을 통해 가장 솔직하고 아름다운 사랑, 그리고 그 이상을 보여주는 영화 <님포매니악>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최고 화제작으로 떠오를 것이 분명하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이 예상되고 있다. (2014.09.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님포매니악> 청소년관람불가 등급확정! '볼륨1' 6월 무삭제 개봉!
 

영화 <님포매니악>의 전편인 <님포매니악 볼륨1>이 재심의 결과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으며 6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당초 1차 등급심의 결과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아 상영이 불투명했으나 문제가 된 일부 장면에 블러 처리(Blur: 화면을 희미하게 처리하는 것)한 후 재심의를 신청해 최종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확정 받았다. 일부 장면이 블러 처리되었으나 영화 전체 분량에서 한 장면도 삭제되지 않고 개봉할 수 있게 되었다.

출연 배우들의 실제 정사 논란을 비롯해 배우들의 전라 노출 등 개봉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님포매니악>이 마침내 국내 개봉한다. <님포매니악>은 두 살 때 이미 자기 성기의 센세이션한 느낌을 발견한 여인 '조'의 남보다 더 다양하고 많은 섹스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사상초유 섹스버스터이다. 총 8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영화는 '볼륨1'과 '볼륨2'로 나뉘어 있으며 이번에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심의에 통과한 버전은 <님포매니악 볼륨1>으로 영화의 전편에 해당한다. <님포매니악 볼륨2> 역시 심의 절차를 밟은 후 잇따라 개봉할 예정이다. 볼륨1과 볼륨2 각각 2시간씩, 총 4시간 분량의 전 세계 개봉 버전으로 공개된다.

제목인 '님포매니악(Nymphomaniac)'은 '여자 색정광(色情狂)'을 뜻하는 단어로 영화는 남들보다 더 많은 걸 원했던 여자 색정광의 섹스 경험담을 대담하고 솔직하게 그린다. <어둠 속의 댄서>, <도그빌>, <안티 크라이스트>, <멜랑콜리아> 등 내놓는 작품마다 파격적이고 또한 독특한 예술성을 인정받으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신작이다.

2009년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안티 크라이스트>로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샤를로뜨 갱스부르와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샤이아 라보프를 비롯해 우마 서먼, 스텔란 스카스가드, 윌렘 대포, 크리스찬 슬레이터, 제이미 벨, 코니 닐슨 등이 대거 출연한다. 여기에 스테이시 마틴, 미아 고스, 소피 케네디 클락 등 주목할만한 신인 배우들까지 등장, 세대를 뛰어넘은 배우들이 아낌 없이 온몸을 던진 연기를 선보일 것이다.

올해 초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공개되고 해외에서 먼저 개봉한 후, 각국 언론과 평단, 관객들로부터 "영화에서 가장 충격적인 건, 자꾸만 웃게 만든다는 것", "가장 순수한 욕망을 대단히 재미있게 보여준다", "라스 폰트리에는 유쾌하면서 논란의 감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섹스에 대한 소재를 유머 넘치게 담았다는 극찬까지 이끌어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것은 물론 국내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여자 색정광의 파란 만장한 섹스 경험을 통해 상상하지 못한, 상상했어도 그 이상을 보여줄,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최고의 화제작 <님포매니악 볼륨 1>은 6월 개봉하고, <님포매니악 볼륨2>는 심의 결과가 나오는 대로 7월 초에 개봉할 예정이다. (2014.05.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섹스, 많이 하고 많이 좋아하는 게 나쁜 거야?
  두 살 때 이미 자기 성기의 센세이션한 느낌을 발견한
여인 '조'의 파란만장 섹스경험담

1장 낚시대전
  피보나치 수열로 처녀성을 가져간 제롬과의 첫 경험
친구 B와 기차에서 벌이는 '누가누가 더 많은 남자와 하나' 내기

2장 제롬
  섹스의 비밀스런 묘약은 바로 사랑임을 깨닫게 되다

3장 미세스 H
  수많은 연인들 사이에서 교통정리 중 유부남과의 일화

4장 섬망
  두 살 때 이미 자기 성기의 센세이션한 느낌을 발견한

5장 오르간 학파
  아빠가 돌아가실 때 그곳이 젖었던 슬픔

6장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그리고 침묵의 오리
  잃었던 감각을 찾기 위한 노력

7장 거울
  섹스중독자가 아닌 색정광으로서 자신의 욕정을 사랑한다는 외침

8장 총
  우연히 찾은 영혼의 나무와 P, 다시 만난 제롬

  그리고 아무리 수천 명의 남자와 잤어도 섹스 하기 싫은 남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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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초토화시킨 섹스버스터
무삭제로 국내 개봉
 

출연 배우들의 실제 정사 논란을 비롯해 배우들의 전라 노출 등 개봉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님포매니 악>이 마침내 국내 개봉한다. <님포매니악>은 두 살 때 이미 자기 성기의 센세이션한 느낌을 발견한 여인 ‘조’의 남보다 더 다양하 고 많은 섹스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사상초유 섹스버스터이다. 총 8장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 영화는 ‘볼륨1’과 ‘볼륨2’로 나뉘어 있고 각각 2시간씩, 총 4시간 분량의 전 세계 개봉 버전으로 공개된다.

전편인 <님포매니악 볼륨1>은 1차 등급심의 결과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아 상영이 불투명했으나 문제가 된 일부 장면에 블러 처리 (Blur: 화면을 희미하게 처리하는 것)한 후 재심의를 신청해 최종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확정 받았다. 일부 장면이 블러 처리되었 으나 영화 전체 분량에서 한 장면도 삭제되지 않고 개봉할 수 있게 되었다. <님포매니악 볼륨2> 역시 심의 절차를 밟은 후 잇따라 개봉할 예정이다.

제목인 ‘님포매니악(Nymphomaniac)’은 ‘여자 색정광(色情狂)’을 뜻하는 단어로 영화는 남들보다 더 많은 걸 원했던 여자 색정광 의 섹스 경험담을 대담하고 솔직하게 그린다. <어둠 속의 댄서>, <도그빌>, <안티 크라이스트>, <멜랑콜리아> 등 내놓는 작품마다 파격적이고 또한 독특한 예술성을 인정받으며 화제를 몰고 다니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신작이다.

2009년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안티 크라이스트>로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샤를로뜨 갱스부르와 <트랜스포머> 시리즈 로 세계적인 스타덤에 오른 샤이아 라보프를 비롯해 우마 서먼, 스텔란 스카스가드, 윌렘 대포, 크리스찬 슬레이터, 제이미 벨, 코니 닐슨 등이 대거 출연한다. 여기에 스테이시 마틴, 미아 고스, 소피 케네디 클락 등 주목할만한 신인 배우들까지 등장, 세대를 뛰어넘 은 배우들이 아낌 없이 온몸을 던진 연기를 선보일 것이다.

올해 초 제6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공개되고 해외에서 먼저 개봉한 후, 각국 언론과 평단, 관객들로부터 “영화에서 가 장 충격적인 건, 자꾸만 웃게 만든다는 것”, “가장 순수한 욕망을 대단히 재미있게 보여준다”, “라스 폰트리에는 유쾌하면서 논란 의 감독”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섹스에 대한 소재를 유머 넘치게 담았다는 극찬까지 이끌어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 는 것은 물론 국내 개봉을 앞두고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여자 색정광의 파란 만장한 섹스 경험을 통해 상상하지 못한, 상상했어도 그 이상을 보여줄, 전 세계를 발칵 뒤집은 최고의 화제작 <님포매니악 볼륨1>은 6월 19일 개봉하고, <님포매니악 볼륨2>는 심의 결과가 나오는 대로 7월 초에 개봉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조 I 샤를로뜨 갱스부르
 

엉망이 된 모습으로 길에 쓰러져 샐리그먼에 의해 발견된다. 수 많은 남자를 거쳐갔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와 잃어버린 감각을 찾기 위해 더 많은 자극을 찾아 나섰던 일화, 그리고 길에 쓰러져 발견되기까지, 여자 색정광으로서의 파란만장한 경험을 샐리그먼에게 들려준다.

프랑스의 샹송가수 세르쥬 갱스부르와 영국출신 가수 제인 버킨의 딸로 어린 시절부터 연기자이자 뮤지션으로서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영화 <안티크라이스트>를 시작으로 <멜랑콜리아>와 <님포매니악>에 연이어 출연하며 라스 폰 트리에의 뮤즈로 불리고 있다. 2009년 <안티크라이스트>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Filmography }
<멜랑콜리아>(2011), <더 트리>(2010), <안티크라이스트>(2009) <아임 낫 데어>(2007),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2006) <수면의 과학>(2005), <21 그램>(2003) 외


↘ Cast & Character 어린 조 I 스테이시 마틴
 

어린 시절 자기 성기의 센세이션한 느낌을 발견하고 15세가 되던 해 피보나치 수열로 제롬에게 처녀성을 바쳤다. 그날 이후 수 많은 남자와 셀 수 없이 많은 감정 없는 잠자리를 가진 조는 제롬으로 인해 섹스의 비밀스러운 묘약은 사랑임을 깨닫는다.

모델로 활동하다 <님포매니악>으로 스크린에 강렬하게 데뷔했다.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샤를로뜨 갱스부르를 연상시키는 스테이시 마틴의 우아한 이미지에 매료되어 연기 경력이 없는 그녀를 어린 조 역할로 파격 캐스팅했다. 전라 노출과 파격적인 베드신을 불사함에도 불구하고 청초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 Cast & Character 샐리그먼 I 스텔란 스카스가드
 

길가에 쓰러져 있던 조를 구하고 천일야화 같은 그녀의 섹스 경험담을 듣는다.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그녀의 이야기를 여러 관점에서 해석하려 애쓴다.

스웨덴 출신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1982년 <천사의 분노, 복수의 천사들>로 베를린 영화제 은곰상을 수상했다. 할리우드에 진출해 영화 <킹 아더>, <맘마 미아!>,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와<토르> 시리즈에 출연하였고 라스 폰 트리에 감독과 <멜랑콜리아>, <도그빌>, <어둠 속의 댄서> 등으로 호흡을 맞췄다.

{ Filmography }
<토르: 다크월드>(2013), <어벤져스>(2012) <멜랑콜리아>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토르: 천둥의 신>(2011) <천사와 악마>(2009), <맘마 미아!>(2008)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2007), <캐리비안의 해적 - 망자의 함>(2006) <킹 아더>(2004), <도그빌>(2003) <어둠 속의 댄서>(2000), <굿 윌 헌팅>(1997) 외


↘ Cast & Character 제롬 I 샤이아 라보프
 

어린 시절 처녀성을 없애기 위해 자신을 찾아온 조에게 피보나치 수열로 응해줬다. 수많은 남자를 만났던 조가 사랑했던 유일한 남자이자 조에게 가장 큰 상처를 남기는 남자이다.

<아이, 로봇>, <콘스탄틴> 등에서 개성 강한 역할을 충실히 소화하며 거장 감독들의 러브 콜을 받았다. 특히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연출한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주인공 샘 윗윅키 역에 발탁되어 화제를 모았고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 <퓨리>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 Filmography }
<퓨리>(2014), <로우리스: 나쁜 영웅들>(2012) <트랜스포머 3>(2011), <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2010)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이글 아이>(2008) <트랜스포머>(2007), <콘스탄틴>(2005) <아이, 로봇>(2004) 외


↘ Cast & Character K I 제이미 벨
 

조의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아준 남자. 조에게 파이도(FIDO)라는 특별한 이름을 선물해주고 자신만의 전문적이고 정통한 방법으로 조를 다룬다.

데뷔작 <빌리 엘리어트>로 2001년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세계를 놀라게 한 후 인디 영화들에 출연하며 착실히 연기력을 키웠다. 할리우드 데뷔작 <킹콩> 이후 성인 연기자로 활동하며 <점퍼>, <제인 에어>, <필스>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였고 특히 영화 <설국열차>에서 꼬리칸의 반항아 에드가 역할로 출연해 한국 관객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 Filmography }
<판타스틱 포>(2015), <필스> <설국열차>(2013) <제인 에어>(2011), <점퍼>(2008), <할람 포>(2007) <아버지의 깃발>(2006), <킹콩>(2005) <빌리 엘리어트>(2000) 외


↘ Cast & Character 조의 아버지 I 크리스찬 슬레이터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조에게 물푸레 나무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녀의 특별함을 거듭 일깨워준다. 마지막 순간까지 조에게 멘토 역할을 하며 영혼의 나무를 찾을 것을 조언한다.

영화 <볼륨을 높여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10대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일급살인>, <브로큰 애로우> 등으로 흥행가도를 이어갔다. <윈드토커>, <콰이어트 맨>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개성 넘치는 역할로 활발히 활동하는 한편 최근에는 프로듀서와 감독으로 활약하며 다재 다능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 Filmography }
<화이트 스완> <다크 스페이스>(2013), <플레이백>(2012) <콰이어트 맨>(2007), <바비>(2006), <윈드토커>(2002) <브로큰 애로우>(1996), <일급살인>(1995)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볼륨을 높여라>(1990) 외


↘ Cast & Character 미세스 H I 우마 서먼
 

조를 스쳐간 수 많은 남자 중 한 명인 유부남 H의 부인. 이혼을 요구하는 남편 H를 따라 조의 아파트에 쳐들어간다.

큰 키와 이지적인 외모로 데뷔와 동시에 주목을 받았고 1994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펄프 픽션>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 되며 전성기를 맞는다. 멜로, 코메디,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하다 2003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과 재결합한 <킬 빌> 시리즈의 여전사 브라이드 역으로 다시 한 번 최고의 주가를 올리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 Filmography }
<무비 43>(2013), <당신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까요?> <벨 아미>(2012) <인 블룸>(2007), <킬 빌 - 2부>(2004), <킬 빌 - 1부>(2003) <펄프 픽션>(1994) 외


↘ Cast & Character L I 윌렘 대포
 

조의 남다른 능력을 알아보고 새로운 직업을 알선해준다. 또한 조의 특별한 업무를 이을 후계자 양성을 조언한다.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왔다. 최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악당 ‘그린 고블린’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뱀파이어의 그림자>와 <플래툰>으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에 두 차례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 Filmography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존 카터: 바숨 전쟁의 서막>(2012) <안티크라이스트>(2009), <사랑해, 파리> <인사이드 맨>(2006) <에비에이터> <스파이더맨 2>(2004), <스파이더맨>(2002) <뱀파이어의 그림자> <아메리칸 싸이코>(2000) <잉글리쉬 페이션트>(1996), <플래툰>(1986) 외


↘ Cast & Character P I 미아 고스
 

조의 특별한 업무를 이을 후계자로 간택되어 조의 보살핌을 받는 한편 체력적, 정신적으로 지친 조를 돌본다. 하지만 뜻밖의 조우로 조에게 큰 상처를 준다.

독특한 마스크와 개성 있는 매력을 장점으로 여러 브랜드의 런웨이에 오른 모델 출신이다. <님포매니악>에서 순수하고 여린 소녀의 모습에서 당돌한 여인의 모습까지 입체적인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 Filmography }
<에베레스트>(2015), <맥파이>(2014)


↘ 감독.각본 I 라스 폰 트리에
 

데뷔작 <범죄의 요소>로 1984년 칸 국제 영화제 기술 및 효과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데뷔와 동시에 전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후 <유로파>로 제44회 칸 국제영화제 기술 대상, 제18회 겐트 영화제 그랑프리 등을 수상하고 <킹덤>으로 제21회 시애틀 국제영화제 작품상을 손에 거머쥔다. 이후에도 <브레이킹 더 웨이브>로 제 49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받으며 칸과의 인연을 이어간 후 <어둠 속의 댄서>로 제 53회 황금종려상을 수상하며 칸 국제 영화제의 단골 손님으로서 명실공히 전 세계의 영화계를 이끄는 거장으로 성장한다. <킹덤>, <백치들>, <도그빌>, <안티크라이스트> 등 독보적인 스타일과 주제의식으로 매 작품 가장 강렬한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2012년 <멜랑콜리아>로 그는 제46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작품상을 받아 명성을 높였다. 항상 독특하고 파격적인 연출로 주목을 받아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이 새롭게 선보이는 <님포매니악>은 그의 독창적인 예술성을 가장 극대화 시킨 작품으로 제6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어 공개된 후 각국 언론의 극찬을 이끌어 내며 녹슬지 않은 감각을 입증했다.

{ Filmography }
<멜랑콜리아>(2012), <안티크라이스트>(2011), <도그빌>(2003) <범죄의 요소>(2002), <어둠 속의 댄서>(2001) <백치들>(2000), <브레이킹 더 웨이브>(1997) <킹덤>(1997)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