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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잡 : 땅콩도둑들 The Nut Job


" 사고뭉치 다람쥐 '설리'와 친구들의 기상천외한 땅콩털이 대작전을 담은 3D 애니메이션 "

2014, 캐나다/한국/미국, 3D 애니메이션, 86분

제 작 : ㈜레드로버, TOONBOX
감 독 : 피터 레페니오티스
각 본 : 론 카메론, 피터 레페니오티스

목소리 출연 : 윌 아넷(설리), 캐서린 헤이글(앤디), 브렌든 프레이저(그레이슨), 리암 니슨(라쿤), 마야 루돌프(쭈글이), 스티븐 랭(킹)
스페셜 게스트 : 싸이

개 봉 : 2013년 1월 29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싸이더스 픽쳐스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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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잡: 땅콩 도둑들> 북미 개봉 2주 만에 4,000만 달러 돌파!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역대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은 물론 비 메이저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흥행수익을 거둬들이며 국내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이 개봉 2주 만에 4천만 달러를 돌파하며 식을 줄 모르는 흥행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개봉 2주차에 접어든 <넛잡: 땅콩 도둑들>이 26일(현지시각) 열흘 만에 누적 흥행수익 4,027만 달러를 기록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넛잡: 땅콩 도둑들>은 개봉 후 할리우드에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론 서바이버>와 치열한 순위다툼을 벌이며, 첫 주 주말 누적 매출액 2위로 박스오피스에 진입한 데 이어 개봉 2주차인 지난 주말에도 역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 <넛잡: 땅콩 도둑들>이 4,0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둬들인 점은 배급사 오픈로드의 작품 중 <더 그레이>(5,158만 달러)에 이은 최고 기록으로 4,100만 달러를 기록한 <엔드 오브 워치>의 기록은 조만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스오피스 모조 자료에 따르면, 미국 박스오피스 매출이 6,000만 달러가 넘는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메이저 제작사들이 제작한 100여 개에 불과하다. 이와 관련해 개봉 2주 만에 박스오피스 4,00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넛잡: 땅콩 도둑들>이 지금과 같은 흥행저력을 보여준다면 조만간 할리우드 역대 100위 애니메이션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은 물론 비 메이저 스튜디오 제작/배급의 영화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흥행세를 보이며 개봉 2주 만에 4,000만 달러를 돌파, 연일 신기록 행진 중인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 은 오는 1월 29일(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4.01.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넛잡2> 2016년 1월 할리우드 개봉 확정! 한국영화 최초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탄생!
 

23일(현지시간) <넛잡: 땅콩 도둑들>의 제작사 레드로버와 북미 배급사 오픈로드가 이번 작품의 성공적인 흥행에 힘입어 <넛잡2>를 2016년 1월 15일에 개봉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드디어 지난 17일(현지시간) 북미 극장가에 입성, 개봉 6일만에 2,730만 불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북미 흥행 신기록을 연일 경신하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이 성공적인 북미 흥행에 힘입어 2016년 1월 15일 후속작 <넛잡2>의 할리우드 개봉을 확정 지었다. <넛잡: 땅콩 도둑들>은 할리우드에서 비 메이저 스튜디오 제작사 애니메이션 사상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신기록을 달성하며 현지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바 있다. 레드로버 관계자는 "영화 상영이 진행되는 중간에 배급사가 후속편의 배급을 선점을 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며 이는 <넛잡>이 시리즈로서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의 반열에 들어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 밝혔다. <넛잡: 땅콩 도둑들>의 북미 현지 배급과 마케팅을 진행한 오픈로드의 톰 오르텐버그 사장은 "이번 작품의 흥행으로 흥분을 감출 수 없다. 우리는 레드로버, 툰박스와 매우 즐겁고 행복하게 일했으며 그들과 다시 뭉쳐 <넛잡2>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넛잡2>의 개봉을 확정 발표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2016년 1월 <넛잡2> 개봉을 확정 지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은 오는 1월 29일(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4.0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넛잡: 땅콩 도둑들> 6일만에 2,730 달러 돌파! 4,000만 달러 돌파 확실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역대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은 물론 비 메이저 스튜디오 제작 애니메이션으로는 이례적으로 높은 흥행수익을 거둬들이며 국내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이 개봉 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예상 흥행성적에서도 1,300만 달러로 3위에 올라 식을 줄 모르는 흥행돌풍을 예고했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개봉 2주차에 접어든 <넛잡: 땅콩 도둑들>이 23일(현지시간) 발표된 박스오피스 모조의 주말 예상 스코어에서 개봉 주와 큰 변화 폭이 없는 수치인 1,360만 달러로 3위에 랭크됐다. <넛잡: 땅콩 도둑들>이 17일(금)부터 22일(수)까지 총 6일간 벌어들인 수익은 총 2,730만 달러. 박스오피스 모조가 예측한 스코어대로라면 이번 주말 중 4,000만 달러 돌파가 확실해진 상황이다. 게다가 해당 사이트에서 지난 주 발표했던 예상 스코어가 1,230만 달러로 5위에 그쳤었다는 점은 현지에서 일주일 사이에 <넛잡: 땅콩 도둑들>의 위상이 확실히 달라졌음을 보여준다. <넛잡: 땅콩 도둑들>이 4,0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돌파한다면 이는 배급사 오픈로드의 작품 중 <더 그레이>(5,158만 달러), <엔드 오브 워치>(4,100만 달러), <헌티드 하우스>(4,004만 달러)에 이은 최고 기록이다. 특히 <넛잡: 땅콩 도둑들>이 아직 개봉 2주차 밖에 접어들지 않았기 때문에 오픈로드 사상 최고의 흥행작이 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은 물론 비 메이저 스튜디오 제작/배급의 영화 중에서도 단연돋보이는 흥행세를 보이며 신기록 행진 중인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은 오는 1월 29일(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2014년 최고의 새해선물로 관객들을 찾아온다.(2014.0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넛잡> 한국 애니메이션 북미시장 장악!! 개봉 첫 주 만에 한국영화 사상 최대 스코어 달성!!
 

<넛잡: 땅콩 도둑들>이 드디어 17일(현지시간) 북미에서 개봉, 3일만에 2,055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둬들이며 기존 한국영화 최고 기록이었던<디워>의 최종매출인 1,098만 달러를 개봉 첫 주, 단 2일 만에 넘어서며 단숨에 한국영화 사상 최대 스코어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국 전역 3,427개관 대규모 개봉과 더불어 전 세계 120개국 선 판매까지 확정 지으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이 드디어 지난 17일(현지시간) 북미 극장가에 입성, 현지 관객들의 열광적인 성원과 함께 단숨에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박스오피스 모조(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넛잡: 땅콩 도둑들>은 개봉 첫날인 17일 금요일에는 480만 달러의 스코어로 북미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하였으며, 토요일에는 875만 달러로 3위, 일요일에는 700만 달러로 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러한 추세라면 한국 영화사상 최초로 북미박스오피스 1위까지 달성할 가능성이 점쳐지는 상황이다. 같은 날 개봉한 작품들 중에서 2위로 선전하고 있는 <넛잡: 땅콩 도둑들>은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론 서바이버>와 매우 근소한 차이로 접전 중이며, <잭라이언: 코드네임 쉐도우>와 <겨울 왕국>을 누르고 현재까지 개봉 첫 주인 1월 셋째 주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총 2,055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둬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를차지했다<넛잡: 땅콩 도둑들>의 이 같은 기록은 기존의 한국영화 최고 기록인 <디워>의 첫 주말 흥행 성적 504만 달러는 물론, 최종 스코어 1,098만 달러까지 단숨에 넘어서는 기록이다.(출처: 박스오피스모조 닷컴).

특히 현지 시각으로 1월 20일 월요일에는'마틴루터킹데이'연휴까지 겹쳐<넛잡: 땅콩 도둑들>은 큰 하락세 없이 더더욱 흥행 가도를 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상황. 이 같은 추세라면 월요일에 약 7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개봉 첫주만에 2,700만 달러까지 가볍게 달성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넛잡: 땅콩 도둑들>의 이 같은 엄청난 선전은 북미 시장에 진입한 한국 영화사의 기록을 새로이 쓰는 것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개봉 후 미국 현지 반응도 매우 호의적이어서<넛잡: 땅콩 도둑들>은 앞서 개봉한 디즈니의 야심작<겨울왕국>의 흥행 열풍을 이어갈 단 하나의 강력한 패밀리 무비로 주목 받고 있는 상황이다.<넛잡: 땅콩 도둑들>은이미 미국 NBC '투데이 쇼'에서 "2014년 최고의 패밀리 무비" 라는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영화 관계자들로부터도 "드림웍스, 픽사, 디즈니 등 메이저 스튜디오의 작품과 견줄 만 하다"는 호의적인 평을 이끌어 내며 전세계인을 사로잡을 만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임을 인정받아 왔다.동물들이 땅콩 가게를 턴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한국의 뛰어난 상상력과 최고의 기술력이 만나 북미시장 내 한국 영화의 위치를 재정립하고 있는 <넛잡:땅콩 도둑들>. 앞으로 <넛잡: 땅콩 도둑들>이 북미 시장 내 한국 영화의 흥행 기록을 어떻게 갈아치울지 추후 흥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북미 개봉과 함께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세우며 흥행돌풍을 시작한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도둑들>은 오는 1월 29일(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2014년 최고의 새해선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14.01.20)

코리아필름 편집부


<넛잡: 땅콩 도둑들> 한국영화 사상 최초 & 최고 기록! 미국 3,427개관 개봉 확정!
 

월드스타 '싸이'가 지원군으로 등장, 전 세계 120여 개국 선 판매까지 이뤄내며 연일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이 미국에서 한국 영화 사상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3,427개의 개봉관수를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1월 17일(현지 시각) 미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이 미국 개봉관 수 3,427개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넛잡: 땅콩 도둑들>은 사고뭉치 다람쥐 설리와 친구들의 기상천외한 땅콩털이 대작전을 담은 3D 애니메이션. 이번 주 북미 개봉작들 중에서도 단연 가장 높은 개봉관 수를 기록하며 당초 예상되었던 미국 개봉관 수인 3,000개에서 무려 427개관이 더 늘어나며 총3,427개관에서 개봉을 확정한 <넛잡: 땅콩 도둑들>의 이 같은 결과는 지난 11일 미국 LA에서 열린 프리미어 시사 후 얻은 폭발적 반응을 입증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해 개봉한 드림웍스의 <터보>, 소니 픽쳐스의 <개구쟁이 스머프2>가 3,800여 개 관, 디즈니의 <몬스터 대학교>가 4,000개 관을 기록한 것으로 보아, 할리우드의 쟁쟁한 스튜디오에서 내놓은 애니메이션과 비등한 관심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넛잡: 땅콩 도둑들>이 세운 기록은 더욱 놀랍다. 미국 NBC '투데이 쇼'에서 호평을 받은 데 이어 프리미어 이후 세계적인 기술로 탄생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임을 인정받은 <넛잡: 땅콩 도둑들>은 17일 북미 개봉 이후 더욱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17일 미국에서 미국에서 3,427개의 개봉관수를 확정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은 오는 1월 29일(수) 개봉과 동시에 가족 관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4.0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넛잡: 땅콩 도둑들> 120개국 선판매! 미국 전역 3,000개관 개봉까지
 

초특급 지원군 '싸이'의 지원사격으로 개봉 한 달 전부터 뜨거운 이슈를 불러모으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 특히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미국 전역에서 3,000개관 개봉을 확정 짓고, 전 세계 120개국 선판매까지 이뤄내는 등 괴물 같은 기록을 세우며 영화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이 개봉 한달 전부터 해외에서 놀라운 소식을 연이어 전하며 국내 영화계 안팎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 월드스타 '싸이'의 든든한 지원소식이 알려져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여기에 '강남스타일' 댄스를 선보이는 극 중 캐릭터들의 특별영상 등이 또 한번 화제를 모으며 <넛잡: 땅콩 도둑들>이 세운 신기록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먼저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3,000여 개관 대규모 개봉이 확정된 <넛잡: 땅콩 도둑들>은 기존에 2,275개관에서 개봉한 <디워>의 최다 개봉관 기록을 넘어선 바 있다. 특히 <잡스>, <호스트>, <킬러 엘리트>, <더 그레이> 등의 작품을 선보인 할리우드 10대 메이저 스튜디오 오픈로드가 북미 배급을 맡아 현지에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장고 분노의 추격자>, <철의 여인>, <설국열차>의 해외배급을 주도한 와인스타인컴퍼니가 미국지역을 제외한 전 세계 배급을 맡아 영화에 힘을 더하고 있다. 영국에서는 워너 브라더스가 <넛잡: 땅콩 도둑들>의 배급을 맡아 영화의 완성도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애니메이션 최대 규모인 450억의 제작비 투입 및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내 3D 제작진이 참여하여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직 영화가 개봉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120개국 선판매까지 확정 지었으며 판매국은 앞으로도 더 증가할 전망이다.

미국 3,000개 관 대규모 개봉, 전 세계 120개국 선판매라는 괴물 같은 기록으로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은 2014년을 여는 설 연휴 단 하나의 패밀리 무비로 오는 1월 29일(수)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4.0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넛잡: 땅콩 도둑들> 북미 3,000여 개관 개봉확정! 전 세계 120개국 선판매 쾌거!
 

월드스타 '싸이' 의 등장 소식으로 이슈를 모은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이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미국 전역에서 3,000여 개관 대규모 개봉 확정 및 전 세계 120개국 선판매의 대기록을 세우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넛잡: 땅콩 도둑들>이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미국 전역에서 3,000여 개관 와이드 릴리즈와 더불어 전 세계 120개국 선판매까지 확정 지으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고 있다.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은 사고뭉치 다람쥐 '설리'와 친구들의 기상천외한 땅콩털이 대작전을 담은 3D 애니메이션. 450억의 제작비 투입 및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국내 3D 제작진이 참여한 <넛잡: 땅콩 도둑들>은 할리우드 10대 메이저 스튜디오인 오픈로드가 북미 배급을 맡고, <설국열차>의 해외배급을 주도한 와인스타인이 북미 지역을 제외한 전 세계 배급을 맡아 영화에 힘을 더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주목을 받으며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은 북미에서 1월 17일 개봉을 필두로 전 세계적인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미국 전역에서 3,000여 개관 와이드 릴리즈와 전 세계 120개국 선판매 쾌거를 이뤄내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은 2014년을 여는 설 연휴 단 하나의 패밀리 무비로 오는 1월 29일(수) 개봉 예정이다. (2013.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한국 애니메이션 최초 글로벌 프로젝트 <넛잡: 땅콩 도둑들> 2014년 1월 29일 개봉확정!
 

2014년 설 연휴를 강타할 초절정 귀요미 도둑들이 온다.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북미 와이드 개봉 확정, 국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영화 <넛잡: 땅콩 도둑들>이 2014년 1월 29일 개봉을 확정 지었다.

2014년 설 연휴를 강타할 3D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이 2014년 1월 29일(수) 개봉을 확정 지었다. <넛잡: 땅콩 도둑들>은 겨울을 나기 위해 도시의 땅콩가게 습격에 나선 다람쥐 '설리'와 친구들의 유쾌한 모험을 담은 3D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은 리암 니슨(라쿤), 케서린 헤이글(앤디), 윌 아넷(설리)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더빙캐스팅 되며 해외에서도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국내 애니메이션 최초로 북미 3,000여개 와이드 개봉을 확정한 <넛잡: 땅콩 도둑들>은 전세계 110여 개국 선판매까지 이루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2014년을 여는 최고의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은 설 연휴 단 하나의 패밀리 무비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땅콩가게 습격에 나선 다람쥐 '설리'와 친구들의 유쾌한 모험을 담은 3D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은 2014년 1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2013.12.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단 한번도 본 적 없는 초귀요미 도둑들이 나타났다!
  숲속 공원의 사고뭉치 다람쥐 설리!
그만 나타나면 모든 일이 엉망이 되는 바람에 공원에 사는 동물들은 항상 걱정투성이다.
아니나 다를까!! 공원에 사는 모든 동물들의 겨울나기 식량창고인 떡갈나무를 홀랑 태워먹는 설리. 자비를 모르는 공원의 절대권력자 라쿤의 주도 아래 동료들의 만장일치로 설리는 결국 공원에서 추방을 당하고, 그의 곁엔 마음 착한 생쥐 친구 버디만 남는다.

주린 배를 채우기 위해 식량을 찾아 떠나는 설리와 버디.
평온했던 공원과는 달리 텃세 심한 도시 곳곳에는 수 많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온갖 우여곡절 끝에 절망만이 남았다고 생각하던 그 순간,
기적처럼 둘 앞에 짠~하고 나타난 곳은 바로 보기만 해도 맛깔스런 땅콩이 수북수북한 땅콩가게!! 설리와 버디는 땅콩가게를 털기 위한 작전을 세우기 시작한다.

한편, 먹을 거리가 없어진 공원식구들을 위해
라쿤은 행동파 여장부 앤디와 의욕 충만한 허당영웅 그레이슨에게 식량을 구해올 것을 지시한다. 사명감을 가지고 도심으로 나선 그들이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설리와 버디가 노리는 바로 그 땅콩가게인데!?

그.러.나! 땅콩가게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으니…
그곳이 은행털이 갱단의 위장 은신처였던 것!
설리&버디 vs 앤디&그레이슨이 땅콩을 놓고 아웅다웅 하는 사이,
더 큰 위험이 그들에게 다가오는데!

설리와 친구들이 땅콩을 훔치기 위해 펼치는 좌충우돌 기상천외 대.모.험!
과연 그들은 땅콩을 차지해 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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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훔친 한국 애니메이션의 위력
한국 영화 최초 미국 전역 3,000개관 이상 대규모 개봉확정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대 제작비 450억 원 투입
전세계 120개국 선 판매 달성
 

<넛잡: 땅콩 도둑들>은 개봉을 한달 앞둔 2013년 연말 놀라운 소식으로 영화 관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바로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미국에서 3,000여 개관 이상 대규모 개봉을 확정 지으며 <디워>가 기록한 기존의 최고기록 2,275개 관을 크게 앞선 신기록을 세운 것이다. 게다가 미국 현지의 배급을 북미 10대 메이저 배급사 중 한 곳인 오픈로드가 맡아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어 박스오피스 성적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오픈로드는 북미 최대 멀티플렉스 극장 1위 기업인 Regal Entertainment(약 6,900개 스크린 보유)와 2위 업체인 AMC(약 5,900개 스크린 보유)가 설립한 배급사로서 탄탄한 극장 체인을 기반으로 한 막강한 배급력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지역을 제외한 월드 와이드 시장의 배급은 <장고 분노의 추격자>, <철의 여인>, <설국열차>의 해외배급을 주도한 와인스타인컴퍼니가 맡았으며, 영국에서는 세계 5대 메이저 스튜디오 중 한 곳인 워너브라더스가 직접 배급에 나선다.

미국시장에 한국영화사상 최대규모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넛잡: 땅콩 도둑들>은 이미 세계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퀄리티를 인정받아 전세계 120개국에 선판매를 확정했고 현재 판매가 논의되고 있는 국가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판매국은 앞으로도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또한 <넛잡: 땅콩 도둑들>은 한국 애니메이션 사상 최대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작품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또한 헐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애니메이션의 평균 제작비가 8,000만 달러(800억 원)인 점을 감안하면 45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넛잡: 땅콩 도둑들>이 해외에서 거둬들이고 있는 성과가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더욱 확실히 실감할 수 있다.


땅콩이 아니면 죽음을 달라!
완전범죄를 꿈꾸는 은행털이 갱단!
초특급 귀요미 도둑들과 1%부족한 갱단이 벌이는 스펙터클한 땅콩자루 쟁탈전
 

<넛잡: 땅콩 도둑들>의 스토리는 땅콩가게의 땅콩을 노리는 동물들과 은행의 돈을 노리는 갱단들이 동일한 장소에서 저마다의 작전을 벌이며 생기는 코믹한 상황에서 출발한다. 평화로웠던 숲 속 공원의 식량창고를 홀랑 태워먹는 사고를 치고 쫓겨난 다람쥐 설리와 식량을 구하기 위해 도시로 나온 동물들은 땅콩가게를 식량털이의 타겟으로 삼는다. 가게 지하에 수북하게 쌓여있는 땅콩자루를 발견한 일명 '땅콩 원정대'는 이것들만 공원으로 무사히 옮긴다면 겨울의 식량문제도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을 거라는 꿈에 젖는다. 게다가 사고뭉치로 낙인 찍힌 설리는 땅콩털이 작전의 최전방에 나서게 되면서 숨겨져 있던 자신의 선한 본성까지 깨닫게 된다. 한편, '땅콩원정대'의 타겟이 된 바로 그 땅콩가게에서는 은행털이 완전 범죄를 꿈꾸는 갱단이 은밀한 작전을 준비 중이다.

바로 이런 상황에서 <넛잡: 땅콩 도둑들>은 상상 이상의 웃음과 함께 패밀리무비로서 적절한 교훈적 메시지를 관객에게 던져준다. 땅콩가게를 호시탐탐 노리는 동물들은 금괴자루와 땅콩자루를 바꿔 치기 하려는 은행 갱단의 야심 찬 계획을 모두 지켜보고 있지만 그 이야기를 전혀 알아들을 리 없기에 그저 '생존'을 위해 똘똘 뭉쳐 땅콩자루 빼돌리기 작전에만 몰두한다. 이런 가운데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끊임없이 벌어지면서 기상천외하고 허를 찌르는 웃음이 계속해서 터져 나온다. 결국은 동물들이 갱단을 잡고, 겨울을 날 수 있는 식량까지 차지하여 공원으로 귀환하게 되면서 반전과 감동을 모두 담아내며 훈훈한 마무리를 더한다. 또한 설리와 버디의 관계를 통해 우정의 참된 의미, 안티 히어로 설리와 허당 히어로 그레이슨을 대비시켜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의 모습이란 무엇인가를 한 번쯤 생각해보게 하여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메시지를 전하기도 한다.

이렇듯 <넛잡: 땅콩 도둑들>만이 선보이는 초귀요미 '땅콩 원정대' 동물들과 음흉하지만 1% 부족한 '은행털이 갱단'이 벌이는 스펙터클한 땅콩자루 쟁탈전은 2014년 설 연휴, 가족 관객들은 물론 남녀 노소를 불문한 모든 이들에게 잊지 못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매력충만 캐릭터 군단이 선사하는 2014년 최고의 팀워크!
브레인 담당 '설리'부터, 러블리 절친 '버디',
겁 없는 여장부 '앤디', 허당끼 충만한 자칭영웅 '그레이슨'까지
 

애니메이션에서 보기 힘들었던 케이퍼 무비 장르의 영화 <넛잡 : 땅콩 도둑들>은 그 소재만큼이나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땅콩 원정대를 진두지휘 하는 다람쥐 설리는 정의감 넘치는 리더라는 고정관념을 깬 까칠한 반항아 기질의 주인공이다. 진심과는 다르게 매번 의도치 않게 사고를 치는 바람에 무리에서 아웃사이더로 통하지만 그 누구보다 뛰어난 모험심과 빠르게 돌아가는 두뇌로 결국엔 공원을 지키는 진정한 영웅으로 우뚝 선다. 특히 쓰레기통에서 찾은 듯한 성냥갑, 피리, 나사 등 설리만의 원정 아이템은 기발한 아이디어를 뽐내며 그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설리의 옆에는 마치 그림자처럼 붙어 다니는 베스트 프렌드 생쥐 버디가 함께 한다. 말 없이 설리를 지키며 든든한 오른팔 역할을 충실히 해낼 뿐 아니라 '슬픈 표정'의 끝판왕 연기를 펼치며 <장화 신은 고양이> 이후 최고의 귀요미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좌충우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내들 사이에서 언제나 중심이 되어 적극적인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는 여장부 앤디, 잘생긴 외모와 다르게 어딘지 살짝 모자란 허당영웅 그레이슨 , 땅 파기에 천부적인 재능을 타고난 쌍둥이 두더지 지미와 조니 등 땅콩을 털기 위해 뭉친 이들은 각자의 매력과 능력으로 완벽한 팀워크을 자랑한다. 또 우연한 만남 이후 그들의 숨겨진 조력자로 활약하는 땅콩가게 안방마님 쭈글이의 반전 매력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이들의 반대 세력 중 하나는 바로 공원의 절대 권력자 라쿤이다. 겉으로는 공원의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지도자인 척 하지만 실은 자신의 욕심만을 채우려 순진한 공원 식구들을 이용하고, 자기와 의견이 맞지 않으면 언제든지 공원에서 쫓아버리는 자비를 모르는 인물. 그런 그가 앵그리버드를 꼭 빼 닮은 애완새 커디널과 티격태격 작전을 짜내는 모습은 의외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한다. <넛잡: 땅콩 도둑들>의 특별함은 선과 악의 대결이 여기서 끝이 아니라는 점이다. 라쿤과의 대치뿐 아니라 땅콩 원정대의 타겟이 된 땅콩가게를 선점한 이들, 바로 은행털이 갱단의 보스 킹과 그의 수하들이 등장하기 때문이다. 찔러도 피한방울 나올 것 같지 않은 비주얼의 갱단과 손바닥보다도 작은 귀요미 땅콩 도둑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짜릿하게 펼쳐져 풍성한 재미를 책임진다. 이처럼 <넛잡: 땅콩 도둑들>의 다양한 캐릭터들은 영화에서 놓쳐서는 안 될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하며 스토리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


'넛잡(Nut Job)! 굿잡(Good Job)!'
국내 제작사의 주도하에 제작된 글로벌 프로젝트 <넛잡: 땅콩 도둑들>
 

2014년 전세계 시장 공략에 나서는 한국 애니메이션 <넛잡: 땅콩 도둑들>은 국내 글로벌 컨텐츠 기업 레드로버의 주도하에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화. 레드로버의 하회진 대표와 정우경 프로듀서는 TV 시리즈 [볼츠와 블립](2010), [비트파티](2012)의 제작을 위해 캐나다에 위치한 툰박스 엔터테인먼트를 자주 방문하던 중, 극장판 <볼츠와 블립>의 감독 피터 레페니오티스의 단편 애니메이션 <다람쥐 설리(Surly Squirrel)>(2005)를 관람하게 되었다. <다람쥐 설리>는 약삭빠른 다람쥐 설리와 은행 갱단이 각각 피자, 돈을 훔치려다 동료 동물, 경찰과 대치하는 상황이 같은 공간에서 동시에 벌어지면서 일어나는 코믹한 추격 액션을 담은 작품. 레드로버 관계자들은 <다람쥐 설리>의 코믹한 설정을 발전시켜 <오션스 일레븐>(2001)이나 <이탈리안 잡>(2003)과 같은 케이퍼 무비의 성격을 가진 장편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면 전세계 시장에서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고, 당시 레드로버의 콘텐츠 사업을 총괄하던 안홍주 고문이 피터 감독을 만나 스토리라인을 구체화 해볼 것을 제안했다. 피터 감독 역시 레드로버가 제안한 프로젝트에 매력을 느껴 그 제안을 곧장 수락했고 <브라더 베어>(2003), <헷지>(2006), <라따뚜이>(2007) 등 헐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흥행작들의 각본 작업에 참여했던 론 카메론까지 합류해 본격적인 시나리오 개발에 돌입했다.

스토리가 구체화 되는 동안 캐릭터 개발 작업을 위해 전세계의 디자이너를 만나 인터뷰와 테스트 과정을 거친 레드로버 관계자들과 감독, 작가는 한국의 디자이너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섬세함, 그리고 영화와 가장 잘 맞는 컨셉을 가졌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고, 이렇게 채용된 한국인 디자이너들은 동물 캐릭터를 구체적으로 그려갔다. 이 과정에서 애니메이션 작업 중 가장 어렵고 고비용이 소요되는 '털'을 구현하는 기술을 사용했는데, 이 때 레드로버의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주축이 되어 렌더링 속도를 줄여 제작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 <넛잡: 땅콩 도둑들>에 적용시켰다. 이런 과정들을 거친 후 할리우드 유수의 제작사, 배급사들에서는 보통 800억 원 이상이 소요되는 높은 퀄리티의 애니메이션을 순 제작비 450억 원에 제작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해 <넛잡: 땅콩 도둑들>의 우수한 완성도는 물론 세계 시장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한국 애니메이션의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 시켰다.


'★들도 고소한 땅콩 맛에 빠지다'
리암 니슨, 캐서린 헤이글 등 호화 더빙 캐스팅!
초특급 지원군 싸이(PSY)와의 콜라보레이션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 뛰어난 기술력으로 구현된 비주얼과 함께 <넛잡: 땅콩 도둑들>을 관람하는 재미를 더하는 것이 화려한 스타들의 목소리 캐스팅이다. 온갖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도시에서 좌충우돌 땅콩털이 대모험을 함께한 목소리의 주인공으로는 <스타워즈>, <테이큰>의 리암 니슨, <킬러스>, <원 포 더 머니>의 케서린 헤이글, <슈퍼배드>, <몬스터 VS 에일리언>의 윌 아넷, <미이라>,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의 브렌든 프레이저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나섰다. 먼저 리암 니슨은 자비를 모르는 공원의 절대 권력자 라쿤으로 분해 음흉한 본성을 숨긴 악당 캐릭터를 능수능란하게 연기했다. 피터 레페니오티스 감독은 "주변을 장악하는 당당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리암 니슨의 목소리가 라쿤을 더욱 멋있게 만들어 냈다"며 그를 극찬하기도 했다. 또한 대표적인 친한(親韓) 배우 케서린 헤이글은 정의감 불타는 여장부 앤디 역을 맡아 온화하면서도 강단 있는 땅콩 원정대의 홍일점으로 맹활약했다. 윌 아넷과 브렌든 프레이저는 코믹한 애드립과 드라마의 감정을 오가며 각자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넛잡: 땅콩 도둑들>에는 화려한 더빙 캐스팅을 능가하는 초특급 지원군이 있다. 바로 '강남스타일'로 전세계에 말 춤 열풍을 불러일으킨 대한민국 최고의 월드스타 싸이가 그 주인공. <넛잡: 땅콩 도둑들>의 엔딩크레딧에서는 씽크로율 100%로 구현된 싸이 캐릭터가 영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강남스타일'에 맞춰 말 춤을 추는 광경을 확인할 수 있다. 영화가 끝난 뒤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는 <넛잡: 땅콩 도둑들>의 강렬한 엔딩크레딧 역시 국내 제작사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인상적인 엔딩 크레딧을 위해 고민하던 중 제작진은 세계를 휩쓴 한류열풍과 일맥상통하는 <넛잡: 땅콩 도둑들>의 세계시장 공략을 앞두고 엔딩크레딧에 K-POP 스타를 활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아이디어를 채택, 최적의 인물로 싸이를 주목했다. 흔쾌히 <넛잡: 땅콩 도둑들>의 지원군으로 나선 싸이는 "나의 바디 쉐이프를 꼭 닮은 녀석이 엔딩크레딧에서 춤 중의 춤! 말 중의 말! 말 춤을 추는 광경을 기대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뉴욕~ 뉴욕~'
동화적인 느낌이 가득한 1950년대 뉴욕을 그대로 재현하다!
 

<넛잡: 땅콩 도둑들>은 1950년대 후반 뉴욕을 배경으로 땅콩을 구하기 위해 도시로 나온 동물들과 은행털이 갱단의 좌충우돌 땅콩자루 쟁탈전을 담고 있다. 현대가 아닌 과거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만큼 관객의 향수를 자극함과 동시에 동화적인 느낌을 전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를 위해 그 시대의 매력적인 모습을 구현할 수 있는 여러 컨셉 디자인을 영화 속에 십분 활용했으며, 대사에서도 당시의 속어를 적절한 화법으로 표현해 듣는 재미를 더했다.

먼저 등장인물의 헤어스타일, 의상 등에 50년대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가미했다. 의상이나 헤어스타일로 시대적인 느낌을 주기에는 무리가 있는 동물을 대신해 인간 캐릭터들의 디자인에 시대적인 느낌이 많이 차용되었다. 은행털이 갱단의 보스 킹은 영화 <대부>의 등장인물을 연상케 하는 수트차림과 풍채로, 그의 여자친구 라나는 50년대 여배우들의 외모에서 영감을 얻어 금발의 웨이브 헤어와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의상으로 구현된 것. 또한 지금만큼 고층 빌딩이 가득하지 않았던 당시 뉴욕의 스카이라인도 그대로 재현되었으며, 영화 속 주요 무대가 되는 땅콩가게의 인테리어에도 당시의 디자인이 많이 반영 되었다.


↘ Character & Voice Cast 까칠한 아웃사이더, 설리 l 윌 아넷 (Will Arnett)
 

뽀송 뽀송한 털, 날렵하고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이지만 그 뒤에는 까칠한 반항아 기질이 가득한 공원의 트러블 메이커. 땅콩을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달려드는 탓에 친구들 사이에서 아웃사이더 신세를 면치 못한다. 하지만 일생일대의 사건을 계기로 까칠하고 도도하기 그지없던 설리의 마음 속에서도 서서히 정의감이 싹트는데... 공원 식구들을 위해 필사적으로 땅콩을 구해오려는 설리. 과연 누명을 벗고 공원의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라따뚜이>, <아이스 에이지 2> 등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굵직한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호연을 펼쳤다. <넛잡: 땅콩 도둑들>에서는 말썽쟁이 다람쥐인 주인공 설리 역할을 맡아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2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Filmography
<슈퍼배드>(2010), <라따뚜이>(2007), <아이스에이지 2>(2006) 외 다수


↘ Character & Voice Cast 설리의 사랑스러운 단짝, 버디
  설리가 어떤 사고를 치든 그 곁을 지키는 사랑스러운 단짝이자 최고의 조수. 말 수는 지나치게 적지만 타고난 순수함, 진실됨, 의리의 소유자인 버디는 설리가 그 어떤 무리한 부탁을 해도 다 들어주는 착한 생쥐다. 상처투성이인 온 몸은 그가 얼마나 험한 환경에서 살아왔는지 말해주며, 연약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언제나 위험에 빠진 설리를 구해주는 인물 역시 버디! 그가 가끔 장화 신은 고양이처럼 눈망울을 굴리며 애절한 표정을 지을 때 그 귀여움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다.

↘ Character & Voice Cast 행동파, 앤디 l 캐서린 헤이글 (Katherine Heigl)
 

지적이고 빨간 털이 매력적인 땅콩 원정대의 홍일점 다람쥐. 어려움에 처한 친구를 구하는 일, 공원에서 벌어지는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 조금의 주저함 없이 행동으로 보여주는 적극적인 행동파다. 사고뭉치 다람쥐 설리를 올바른 길로 이끌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는다. 어떤 난관이 닥쳐와도 척척 해내는 그녀이지만 유머감각이 조금 부족한 게 약점.

웰메이드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의사 '이지'역으로 다수의 국내팬을 확보하고 있는 캐서린 헤이글. 지적이면서도 발랄한 그녀의 이미지답게 <넛잡: 땅콩 도둑들>에서도 러블리한 여주인공 앤디 역할을 똑 부러지게 소화해낸다.

Filmography
<킬러스>(2010), <어글리 트루스>(2009),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외 다수


↘ Character & Voice Cast 공원을 이끄는 절대권력자, 라쿤 l 리암 니슨 (Liam Neeson)
 

자비를 모르는 리버티 공원의 절대 권력자 라쿤의 음흉한 속셈은 따로 있다. 바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한 본 모습을 숨기고 고귀한 지도력을 가진 척 하고 있는 것. 그리고 다른 동물들과 달리 자신을 따르지 않고 언제나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는 설리를 내쫓은 뒤 공원을 통째로 지배하려 한다.

리암 니슨 (Liam Neeson) 정의롭고 당당한 인물에서부터 야비한 반란자까지 어떤 역할이든 소화해내는 재능 있는 배우로 한국에서도 두터운 팬 층을 자랑하는 리암 니슨. <넛잡: 땅콩 도둑들>에서 속을 알 수 없는 인물 라쿤 역을 통해 연기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화려하게 펼친다.

Filmography
<테이큰 2>(2012), <타이탄의 분노>(2012),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외 다수


↘ 연출 및 각본 | 피터 레페니오티스
 

피터 레페니오티스는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1993년부터 활동해왔으며 ILM(Industrial Light and Magic), 스타즈 애니메이션, 월트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판타지아 2000>, <토이 스토리 2> 등의 제작에 참여한 경력을 갖고 있다. TV 시리즈로는 [BIG IDEA'S 3-2-1 PENGUINS], [SITTING DUCKS], 레드로버와 툰박스가 공동 제작한 3D 애니메이션 <볼츠와 블립>을 제작했다. 또한 단편 애니메이션 <다림쥐 설리(SURLY SQUIRREL)>를 각색, 제작해 각종 영화제에서 수상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Filmography
감독 : <넛잡: 땅콩 도둑들>(2014), <볼츠와 블립>(2012) 외 다수
애니메이터 : <다이너소어>(2000), <토이 스토리 2>(1999) , <캐스퍼>(1995) 외 다수


↘ 각본 | 론 카메론
 

론 카메론은 <헷지>, <브라더 베어>, <라따뚜이> 등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애니메이션의 각본 작업에 참여했다. 영화 <카멜롯>, <라이언킹>의 스핀 오프 격인 <티몬과 품바>, <터스커>의 각본을 담당 했으며 TV 시리즈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의 공동제작자이기도 하다.

Filmography
<넛잡: 땅콩 도둑들>(2014), <라따뚜이>(2007), <오버 더 헷지>(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