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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Now You See Me


" 3초 만에 2천억 원을 훔친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트릭을 밝혀 내려는 FBI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

2013, 미국, 범죄 액션 스릴러, 115분

감 독 : 루이스 리터리어리
제작 총책임 : 바비 코헨
프로듀서 : 알렉스 커츠만, 로베르토 오르시
시각효과 : 니콜라스 브룩스
음 악 : 니콜라스 브룩스
마술 자문 : 데이비드 퀑 l 멘탈리스트 자문 : 키스 베리

출 연 :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우디 해럴슨, 멜라니 로랑, 아일라 피셔, 데이브 프랑코, 마이클 케인, 모건 프리먼

개 봉 : 2013년 8월 2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 입 : 데이지엔터테인먼트 l 배 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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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200만 관객 돌파!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과 <인크레더블 헐크>, <타이탄>의 감독이 탄생시킨 신개념 케이퍼 무비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개봉 2주차 주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8월, 그 어느 때보다도 극장가에 블록버스터 대접전이 치열한 가운데, 한국영화 4강 구도를 깨뜨리며 여름 끝판왕 블록버스터로 연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개봉 11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8월 29일에는 <엘리시움>과 <잡스> 등 할리우드 기대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개봉2주차 토요일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개봉 11일만인 9월 1일(일) 오후 12시 20분 경 200만을 돌파했다. 이러한 결과는 올 여름 개봉한 <론 레인저> <울버린> 등 할리우드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들도 해내지 못한 기록일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개봉했던 할리우드 케이퍼 무비들의 흥행기록을 완전히 뛰어넘은 수치이기에 그 의미가 더 깊다. 세계적인 히트 시리즈 <오션스 일레븐>이 610,100명, <오션스 트웰브>가 842,000명, <오션스 13>이 1,386,610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이탈리안 잡>이 최종 스코어 566,800명 임을 감안하면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할리우드산 케이퍼 무비로서 최고 스코어를 기록, 새로운 역사를 썼다.

이처럼 마술을 이용한 범죄라는 독특한 소재에, 부정한 자본가들로부터 돈을 빼앗아 관객들에게 나눠주는 현대판 '로빈 후드'라는 설정, 여기에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매직쇼, 그리고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만을 모은 압도적인 캐스팅까지 블록버스터의 흥행 요소를 모두 갖추어 승승장구 하고 있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과 재관람 열풍에 힘입어 당분간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13.09.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개봉 4일만에 100만 돌파!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과 <인크레더블 헐크>, <타이탄>의 감독이 탄생시킨 신개념 케이퍼 무비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 역대 동시기 개봉작 중 좌석 점유율 1위를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기 시작했다.

완전범죄를 꿈꾸는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신개념 케이퍼 무비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개봉 4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에 가속도를 붙이기 시작하였다. 이는 <레드: 더 레전드>가 개봉 5일,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개봉 9일, <더 울버린>이 개봉 10일만에 100만을 돌파한 것과 비교해 보았을 때, 최근 개봉했던 외화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이다. 또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좌석점유율은 무려 63.7%로 동시기 개봉작인 <숨바꼭질>(60.0%), <감기>(49.7%), <설국열차>(45.9%)를 비롯해 최근 몇 년 간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동시기에 개봉했던 작품들인 2012년작 <토탈 리콜> 42.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57.7%, <도둑들> 63.5%, 2011년 <최종병기 활> 56.4%, <혹성탈출> 50.2%와 비교해보았을 때에도 압도적인 좌석점유율이다. 여기에 방학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개학이 시작되면서 관객들이 많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이와 같이 높은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뜨거운 인기는 당분간 쉽사리 사그러 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완전 범죄를 꿈꾸는 라스베가스 최고의 마술사들, ‘포 호스맨’과 이들을 추격하는 FBI의 치열한 대결을 담은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3초 만에 부자들의 은행을 통째로 훔쳐내는 짜릿한 매직쇼와, 이 뒤에 감춰진 그들의 거대한 진짜 계획, 이를 쫓는 자들과의 숨막히는 추격전과 통쾌한 액션으로 올 하반기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3.08.26)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우 유 씨 미> 전 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속편 제작 확정!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과 <인크레더블 헐크>, <타이탄>의 감독이 탄생시킨 신개념 케이퍼 무비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전 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2014년 속편 제작에 돌입한다.

전 세계 15개국 박스오피스 1위, 2억불의 흥행수익을 돌파하며 신개념 케이퍼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영화의 폭발적인 흥행 돌풍에 힘입어 2014년 속편 제작을 확정해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3초 만에 부자들의 은행을 통째로 털어 관객에게 나눠준 뒤 더 큰 범행을 준비하는 네 명의 최정예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진짜 계획을 밝히려는 FBI와의 짜릿한 대결을 다룬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는 북미 개봉 당시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애프터 어스>, <스타트렉 다크니스>등 제작비 규모가 큰 초대형 블록버스터들이 포진되어 있는 치열한 접전 속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그 후로도 4주간 흥행 TOP 5 라는 기염을 토했고, 북미 지역에서 1억 1천만 달러 이상, 전 세계적으로는 2억 5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 홍콩, 헝가리, 이탈리아, 뉴질랜드,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등 전 세계 15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훔쳤다. 이는 당초 영화 관계자들이 예상했던 스코어보다 훨씬 높은 흥행 스코어로, 지속적인 흥행 열기를 자랑하며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와 같이 전 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훔친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그 인기에 힘입어 2014년 속편 제작을 확정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고 있다. 영화의 북미 배급을 맡은 라이온스게이트는 "CEO 존 펠시머가 2014년 후속편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재,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미국에서 개봉 이후 1억 1천 5백만불의 수익을 냈고, 전 세계에서 2억 5천불 이상의 수익을 냈다. 앞으로 이 영화의 월드 와이드 흥행 성적은 그 이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흥행 열풍에 힘입어 영화는 빠르면 2014년 초 속편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라며 영화의 속편 제작에 대한 방향을 밝혔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속편을 통해 또 어떤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새로운 충격을 선사할 지 팬들과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섹시한 차도남으로 변신한 제시 아이젠버그, 대담한 스턴트를 소화한 아일라 피셔, 유머러스한 멘탈리스트로 분한 우디 해럴슨, 할리우드 차세대 훈남으로 입지를 굳힌 데이브 프랑코까지 '포 호스맨'의 멤버들이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연기변신에 성공한 만큼, 팬들은 그들의 출연 확정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전 세계적인 흥행 순항에 힘입어 속편 제작이 확정되면서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는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마술을 범죄의 수단으로 활용함으로써 기존의 케이퍼 무비의 형식을 탈피하며 신선한 소재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고, 제시 아이젠버그, 우디 해럴슨, 아일라 피셔, 데이브 프랑코, 마크 러팔로, 멜라니 로랑, 모건 프리먼, 마이클 케인 등 한 곳에서 만날 수 없는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의 총출동으로 멀티 캐스팅의 진수를 뽐내며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첨단 과학을 접목시킨 하이테크 매직과, 부자들의 은행을 시원하게 털어주는 통쾌함, 네 명의 최정예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을 쫓는 FBI의 숨막히는 추격전은 보는 이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하며 블록버스터 끝판왕으로 등극할 것이다.

전 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속편 제작에 들어간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완전범죄를 꿈꾸는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로 오는 8월 22일,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짜릿함과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3.08.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우 유 씨 미> 전미 박스오피스 1위! 전 세계 15개국 박스오피스 1위! 흥행 2억불 돌파!
 

마술과 범죄의 환상적인 결합을 선보일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지난 5월 북미에서 개봉한 이후 박스오피스 1위 등극을 비롯해 블록버스터 대 접전 속에서 4주간 흥행 TOP5에 들며 흥행 수익 2억불 돌파를 하며 올 여름 블록버스터 끝판왕으로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심상치 않은 흥행 성적을 거두며 주목 받았던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국내에서는 8월 22일 개봉 예정이어서 블록버스터 끝판왕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3초 만에 세계 최대 은행을 통째로 털어 관객에게 나눠준 뒤 더 큰 범행을 준비하는 네 명의 최정예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진짜 계획을 밝히려는 FBI와의 짜릿한 대결을 다룬 범죄 액션 스릴러.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북미에서 개봉 당시 극장가에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애프터 어스>까지 포진해 있는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애초에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개봉 첫 주말 3위, 오프닝 성적 2천 2백만불로 예상되었지만, 이러한 예상을 보기 좋게 깨고 개봉 첫 주말 2위와 더불어 오프닝 성적으로 약 3천만불의 수익을 올리면서 첫 주부터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6월 5일과 6월 6일에는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면서 본격적으로 흥행에 가속도를 달기 시작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당초 영화관계자들이 예상했던 성적보다 훨씬 더 높은 흥행 스코어를 보이면서 개봉 후 한 달이 지난 상태에서도 TOP 10에 머물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자랑하였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제작비 7천 5백만불로 개봉 첫 주말 약 3천만불의 수익을 올렸다. 이는 제작비 8천 4백만불의 <레드: 더 레전드>가 개봉 첫 주말 1천 8백만불, 제작비 1억 3천만불의 가 개봉 첫 주말 1천 2백만불의 수익을 올린 것과 비견되는 압도적인 흥행 스코어이다. 또한 북미에서 같은 날 개봉한 제작비 1억 3천만불의 블록버스터 대작 <애프터 어스>가 개봉 첫 주말 2천 7백만불을 거둬들이는데 그친 것과 비교되는 흥행 스코어여서 그 의미가 더 깊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북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반응을 얻었는데, 프랑스, 홍콩, 헝가리, 이탈리아, 뉴질랜드, 폴란드, 포르투갈, 러시아, 스페인 등 총 15개 국가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흥행 성적을 기록하였다.

이처럼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마술사들이 선보이는 화려한 마술쇼와 트릭에 트릭을 거듭하며 FBI와 벌이는 긴장감 넘치는 추격전, 초호화 멀티캐스팅에 빛나는 배우들의 완벽한 앙상블, 부자들의 은행을 털어 관객들에게 나눠주는 '21세기판 로빈 후드'의 통쾌함이 관객들에게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순조롭게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어, 국내에서도 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킨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완전범죄를 꿈꾸는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로 오는 8월 22일, 블록버스터의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짜릿함과 통쾌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2013.08.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석권! 흥행 수익 1억불 돌파!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과 <인크레더블 헐크>, <타이탄> 감독의 범죄 액션 스릴러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흥행 수익 1억불을 돌파, 국내 흥행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올 여름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국내 흥행에 청신호를 켜고 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전대 미문의 매직쇼를 벌이는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트릭을 밝혀 내려는 FBI의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영화는 범죄의 수단으로 마술을 사용한다는 독특한 소재로 지금까지 영화 속에 등장했던 마술과는 전혀 다른 스케일의 완벽한 트릭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고 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지난 5월 31일 북미 개봉 이래로,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맨 오브 스틸> <월드워Z> 등의 블록버스터들의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 장장 4주간 당당히 박스오피스 TOP5를 유지, 약 1억 5천만 불을 벌어들이며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 불가리아, 아이슬란드, 체코, 포르투갈, 헝가리, 홍콩 등 총 23개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하고 있다.

이러한 성적은 물량 공세를 앞세운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들 속에서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모건 프리먼, 마이클 케인 등 화려한 멀티 캐스팅과 거대 스케일의 매직쇼와 추격전,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인 촘촘하고 치밀한 스토리라인이 완벽하게 들어맞았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해외 언론들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에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투웰브>, <오션스 13>을 합친 것 보다 재미있다. -Movieline-",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 빠른 카메라 워크, 재치 있는 대사와 트릭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영리하고 똑똑한 스릴러. -National review-", "치밀하게 계산된 퍼즐 같은 영화. 정교하고 정확한 연출로 단 한 조각도 놓치지 않는다. 보고 나면 또 보고 싶어지는 작품. -Cinema Blend-", "신선한 컨셉과 완벽한 캐스팅,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오락! -The Times-Picayune-", "완벽한 캐스팅으로 무장한 이 영화를 보는 순간 열광 할 수 밖에 없었다. -Burlington County Times-", "<오션스> 시리즈와 <미션 임파서블>의 미덕을 모두 갖춘 작품! -Film-addict.com-" 등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신개념 케이퍼 무비로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완전범죄를 꿈꾸는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로 오는 8월 중순, 관객들에게 지상 최대의 매직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3.07.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美 박스오피스 동시기 개봉작 1위!!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과 <인크레더블 헐크><타이탄> 감독의 범죄 액션 스릴러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동시기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해 압도적인 흥행파워를 과시했다.

전대 미문의 매직쇼를 벌이는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트릭을 밝혀 내려는 FBI의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북미 개봉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약 2천 8백만 불의 수익을 거둬들이며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해 압도적인 흥행파워를 과시했다. 이는 1억 불이 넘는 제작비를 투자한 윌 스미스 부자의 <애프터 어스> 등 쟁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물리치고 얻은 결과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상상 초월의 매직쇼와 거대한 스케일의 로케이션, 화려한 캐스팅을 앞세운 이번 작품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성적이다. 실력파 제작진들의 만남으로 한층 진보된 영상과 압도적인 스케일, 탄탄한 스토리로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신개념 케이퍼 무비의 탄생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압도적인 흥행세를 이어가며 흥행 신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북미 개봉과 동시에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완전범죄를 꿈꾸는 '포 호스맨'과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로 오는 8월 중순 , 관객들에게 지상 최대의 매직쇼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3.06.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 8월 개봉확정! 초호화 멀티캐스팅 포스터 대공개!!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과 <인크레더블 헐크><타이탄> 감독의 범죄 액션 스릴러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오는 8월 개봉을 확정하고, 올 여름 최고의 케이퍼 무비의 탄생을 알리는 포스터를 최초 공개했다.

3초 만에 2천억 원을 훔친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트릭을 밝혀 내려는 FBI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오는 8월 개봉을 확정하고, 스타일리쉬한 포스터를 최초 공개 했다. 이번 작품은 이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제작진과 <인크레더블 헐크><타이탄>을 연출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며 스펙터클하면서도 감각적인 범죄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배경에 깔린 글자 하나 하나 사이로 배우들의 모습이 나타나며 마치 착시 같은 효과를 주어 눈길을 끈다. 평면감과 입체감이 공존하는 포스터 비주얼은 "마술과 범죄의 경계가 무너진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기존 범죄 영화와는 차원이 다른 '마술'로 완전범죄를 시도한다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소재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출연진들 사이로 자리잡은 "사라진 2천억 원, 쇼는 이제 시작이다!" 라는 카피는 극중 '포 호스맨'이 라스베가스 무대에서 선보인 기상천외한 쇼를 암시하는 것. 라스베가스 무대에서 3초 만에 파리의 은행을 통째로 털어버리는 거짓말 같은 쇼를 시작으로 더욱 거대한 그들의 '진짜 계획'을 위해 움직이고, 이를 막으려는 FBI와의 숨막히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또한, <소셜 네트워크>의 제시 아이젠버그와 <어벤져스>의 마크 러팔로, <헝거 게임>의 우디 해럴슨,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멜라니 로랑, <쇼퍼홀릭>의 아일라 피셔, <웜 바디스>의 데이브 프랑코, <다크 나이트>의 마이클 케인, <오블리비언>의 모건 프리먼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총출동한 모습으로 할리우드 초호화 배우들의 멀티 캐스팅의 진수를 뽐내고 있다.

초호화 출연진이 돋보이는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상상을 초월하는 완전범죄를 꿈꾸는 '포 호스맨'과 이를 파헤치려는 FBI와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로 오는 8월, 관객들에게 지상 최대의 쇼를 선사할 예정이다. (2013.05.20)

코리아필름 편집부


단 3초 만에 은행이 통째로 털렸다!
  1년 전 만해도 무명이었던 길거리 마술사 '포 호스맨'은
단 3초만에 파리 은행의 비자금을 통째로 털어
관객들에게 뿌리는 매직쇼를 성공시켜 전세계의 이목을 끈다.
하지만 이것은 '시선 끌기'였을 뿐!
포 호스맨의 범행은 점점 더 거대해지고 치밀해지는데...

전세계를 무대로 한 통쾌하고 짜릿한 완전범죄 매직쇼가 시작된다!


2013년 '할리우드판 <도둑들>'!
다시 보기 힘든, 8인의 초호화 멀티캐스팅!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8인의 초호화 멀티 캐스팅으로 2013년 할리우드판 <도둑들>로 불린다. 게다가 기존의 범죄 영화의 흥행 공식을 깨며 새로운 케이퍼 무비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케이퍼 무비'란 '촉이 좋은' 한 건의 범죄를 위해 분야별로 최고의 기술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전에 완벽한 범죄 시나리오를 모의하여 크게 한탕 하는 영화를 일컫는다. 케이퍼 무비의 대표적인 흥행작으로는 할리우드의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와 국내에서 천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도둑들>로, 최고의 배우들을 한 데 모은 멀티 캐스팅이 빛나는 작품들이다. 올 여름, 케이퍼 무비의 계보를 이을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가 초호화 멀티 캐스팅을 앞세워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할리우드 각자 완전히 다른 개성을 가진 최정상급 배우들의 조합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는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를 능가하는 것은 물론이고 '다시 보기 힘든, 불가능한 캐스팅'이라는 할리우드의 평가를 받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화려하고 짜릿한 매직쇼로 완전 범죄를 꿈꾸는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에는 <소셜 네트워크>로 주목 받은 제시 아이젠버그가 리더를 맡아 특유의 스마트한 면모와 그간 보지 못했던 섹시함을 유감없이 뽐냈고, <헝거게임>시리즈의 우디 해럴슨이 유머러스하지만 누구보다 날카로운 멘탈리스트로 분했다. 여기에 <쇼퍼홀릭>의 아일라 피셔가 대범하고 도전적인 탈출마술사로, <웜 바디스>의 데이브 프랑코가 누구보다 빠른 손놀림의 훈남 마술사로 변신하여 팀을 완성했다. 이들의 실체를 밝히고자 추격하는 FBI 요원에 <어벤져스>의 헐크 마크 러팔로가 캐스팅 되어 거칠지만 지성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하고, 인터폴 형사 역에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멜라니 로랑이 참여해 그간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냉철하고 이성적인 면을 선보이며 연기변신을 시도했다. 뿐만 아니라 <다크 나이트>에서 인연을 맺은 명배우, 마이클 케인과 모건 프리먼이 각각 거대 자본가와 마술 컨설턴트 역할로 출연하여 대결 구도의 긴장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이러한 초호화 멀티 캐스팅에 대해 프로듀서 바비 코헨은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캐릭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며 캐스팅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고, 아주 훌륭하게 해냈다."며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또한 영화에 출연한 마크 러팔로는 "이 영화는 마치 올스타 캐스팅 같았고, 모든 배우들과의 촬영은 환상적이었어요."라며 배우로서도 다시 만나기 힘든 조합의 캐스팅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마술사들,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털다!
흥행수익 2억불 돌파의 압도적인 흥행파워!
 

제작비 7천 5백만불의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북미 개봉 당시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약 3천만 불의 수익을 거둬들였고, 개봉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흥행파워를 과시했다. 당시 극장가에는 1억 불이 넘는 제작비를 쏟아 부은 <애프터 어스>,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스타트렉 다크니스>, <아이언맨 3>, <위대한 개츠비>, <오블리비언> 등 거대 사이즈의 블록버스터들이 포진해 있는 상태였기에 그 의미가 남달랐다. 게다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북미 개봉 후, 블록버스터들의 치열한 경쟁상황 속에서도 장장 4주간 당당히 박스오피스 TOP5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러시아, 불가리아, 아이슬란드, 체코, 포르투갈, 헝가리, 홍콩 등 13개국에서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하는 등 전세계 흥행 수익 2억 불을 달성하며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는 제시 아이젠버그, 마크 러팔로, 모건 프리먼, 마이클 케인 등 화려한 멀티 캐스팅과 거대 스케일의 매직쇼, 짜릿한 추격전,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인 촘촘하고 통쾌한 스토리라인이 완벽하게 들어 맞았기 때문이다. 이를 증명하듯 해외 언론들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에 "<오션스 일레븐>, <오션스 트웰브>, <오션스 13>을 합친 것 보다 재미있다. -Movieline-", "단 한 순간도 멈추지 않는 빠른 카메라 워크, 재치 있는 대사와 트릭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영리하고 똑똑한 스릴러. -National review-", "신선한 컨셉과 완벽한 캐스팅,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오락! -The Times-Picayune-", "완벽한 캐스팅으로 무장한 이 영화를 보는 순간 열광 할 수 밖에 없었다. -Burlington County Times-", "<오션스> 시리즈와 <미션 임파서블>의 미덕을 모두 갖춘 작품! -Film-addict.com-"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전세계에서 경이로운 기록과 찬사가 쏟아진 <나우 유 씨 미 : 마술 사기단>은 국내에서도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흥행에 청신호를 밝혔다.


3초만에 세계 최대 은행을 턴 라스베가스 마술사들!
마술과 범죄의 경계가 무너진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전대 미문의 완전범죄 매직쇼를 벌이는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과 그들의 트릭을 밝혀 내려는 FBI의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린 범죄 액션 스릴러이다. 영화는 범죄의 수단으로 마술을 사용한다는 소재로, 지금까지 영화 속에 등장했던 마술과는 전혀 다른 스케일의 완벽한 트릭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술은 그 시초부터 '예술'이라는 극찬과 '사기'라는 오명을 함께 얻었다. 그 동안 영화 속에 등장했던 마술사들은 유리 겔라나 데이빗 카퍼필더를 흉내 내는 협잡꾼의 모습으로 그려져 왔다. 지금도 이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지만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경우 마술을 이용해 완전 범죄를 계획하는 '포 호스맨'을 통해 마술과 범죄의 경계를 완전히 무너뜨린다는 점에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프로듀서 바비 코헨은 "전통적인 은행강도단을 다룬 영화와는 차별을 두고 싶었습니다. 돈을 훔치는 '로빈 후드'의 내용에 '어떻게 훔치는가'를 부각시키고자 하는 생각에서 영화의 기획이 시작되었습니다. 만일 세계 최고의 마술사 네 명이 모여서 아무도 막을 수 없는 하나의 팀을 만든다면? 불가능을 현실에 실현할 수 있는 슈퍼 히어로가 되는 겁니다. 물론, 우리는 초능력이 아닌 차원이 다룬 마술을 보여줍니다"며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시작점을 설명했다.

특히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이 기존의 마술 소재 영화들과 확연하게 차별화되는 지점은 첨단 과학기술이 접목된 '하이테크 매직쇼'를 선보인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부터 진부하고 사기성 짙은 마술 대신 첨단 기술을 더한 영리한 마술쇼를 보여주기 위해 전문 자문단을 섭외하여 무대와 소품 하나하나 꼼꼼하게 제작했다. 특히, 최정예 마술사들 '포 호스맨'의 첫 번째 범죄가 시작되는 라스베가스 쇼 장면에서는 단 3초만에 사람을 순간이동 시키는 장치와 파리에서 라스베가스를 연결하는 통로, 그리고 그 통로를 작동시키는 무선 헤드셋까지 총동원 되었다. 더불어 고층 빌딩의 외관을 통째로 바꿔버리는가 하면, 옥상에서 뛰어내리는 마술사들이 엄청난 양의 지폐로 변신하는 등, 스케일의 차원이 다른 진정한 하이테크 매직쇼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세계를 열광시킨 제작진과 스타 감독의 만남!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 + <인크레더블 헐크> 감독!
2013년 여름, 범죄 액션 스릴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이미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미션 임파서블> 제작진과 <인크레더블 헐크>, <타이탄>을 연출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며, 새로운 범죄 액션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했다.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스릴 넘치는 스토리와 흥미로운 캐릭터뿐만 아니라 마술사들이 펼치는 최첨단 하이테크 매직을 볼 수 있다는 점에 완전히 매료되어 직접 메가폰을 잡기로 결정했다. 여기에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각본가들이 제작진으로 참여해 비주얼과 스토리, 두 가지 모두를 놓치지 않는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이끌어 냈다.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인크레더블 헐크>(2003), <타이탄>(2010)으로 감각적이고 화려한 영상, 짜릿한 액션을 결합시킨 할리우드 영화계의 가장 뛰어난 비주얼리스트로 입지를 굳혔다. 미국에서 <인크레더블 헐크>, <타이탄>뿐만 아니라 <나우 유 씨 미:마술사기단>까지 연달아 세 작품 모두 흥행수익 1억불을 넘기는데 성공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인물이다. 주연을 맡은 제시 아이젠버그는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에 대해 "감독님은 내 캐릭터에 관한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냈고, 이와 관련된 영화들도 직접 추천해주셨다. 이렇게 큰 영화에서 세세하게 신경을 써주는 감독님에게 놀랐다."며 무한한 신뢰를 보였다.


CG, 특수효과, 대역 없는 100% 리얼!
수갑 체인지에서 불꽃 카드 액션, 독심술, 물탱크 탈출까지!
마술사들도 놀란 배우들의 LIVE 매직쇼!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의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과 제작진은 '관객들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마술을 믿을 수 있도록'하기 위해, CG나 특수효과, 대역을 최대한 줄이기로 결정했다. 그 결과 수갑 체인지, 독심술, 공중 부양, 불꽃 카드 액션, 대형 물탱크 탈출 등의 아찔한 하이테크 매직쇼를 배우들이 직접 라이브로 연기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마이클 케인은 "높이가 30M되는 극장에서 밧줄을 이용해 '포 호스맨'이 사라지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제가 '포 호스맨' 중 한 명이었다면 다칠까봐 걱정되어서 안 했을 거예요. 하지만 주인공들은 대역 없이 직접 해냈고, 아일라 피셔는 천장까지 올라가 공중제비를 돌기까지 했죠."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처럼 배우들이 전문 마술사 못지 않은 실력을 갖출 수 있었던 것은, 세계적인 마술사 데이비드 퀑과 현존하는 최고의 멘탈리스트 키이스 베리의 공이 컸다. 이들은 시나리오 단계부터 참여하여 마술의 세밀한 원리와 첨단과학을 접목시킨 각종 트릭을 개발했으며, 배우들을 직접 훈련시켰다. '포 호스맨'에서 작전 설계를 담당하는 '아틀라스' 역을 맡은 제시 아이젠버그는 순식간에 카드를 바꿔치기 하는 스냅체인지와 수갑 이동마술, 순간이동 등의 마술을 배웠다. 이는 전문적으로 마술을 공부하는 이들도 수 백번 실패를 거듭하는 고난이도 기술이다. 제시 아이젠버그를 가르친 데이비드 퀑은 "제시가 마술사들이 쓰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습하는 것을 보고 감탄했어요.."며 그의 노력에 아낌없는 칭찬을 했다. 또한, 눈보다 빠른 손으로 놀라운 카드 마술을 보여주는 '잭'역의 데이브 프랑코에 대해서 "그는 마술 실력을 타고났다."며 숨겨진 재능에 감탄했다. 영화 속에서 지폐로 불꽃을 만들고, 카드를 던져 FBI요원들을 공격하는 액션씬은 오로지 데이브 프랑코의 연기와 마술 실력에 의존해 촬영이 진행되었을 정도였다. 뿐만 아니라 탈출 마술의 귀재 '헨리' 역의 아일라 피셔는 손발에 수갑과 쇠사슬을 묶고 식인 파라냐가 득실대는 물탱크를 탈출하거나, 커다란 비누 방울에 몸을 싣고 객석을 자유자재로 날아다니는 등, 아찔한 광경을 선사한다. 손발이 묶인 채 물탱크에 갇혔던 아일라 피셔는 바닥에 쇠사슬이 엉켜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대역 없이 끝까지 장면을 소화해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으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멘탈리스트 '메리트' 역을 맡은 우디 해럴슨은 독심술 훈련을 받은 끝에 실제로 소극장에서 멘탈리스트 쇼를 선보일 정도였다. 이처럼 배우들의 100% 리얼 라이브쇼에 대한 열정과 기존의 마술에 더한 첨단 과학으로 완성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관객들에게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새로운 마술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완전범죄 매직쇼가 돋보이는 초대형 3色 로케이션!
라스베가스, 뉴올리언스, 뉴욕!
세 번의 매직쇼, 세 곳의 장소!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에서 네 명의 마술사 '포 호스맨'은 총 세 번의 완전범죄 매직쇼를 선보인다. 첫 번째 매직쇼에서 '포 호스맨'은 5천명의 관중 앞에서 프랑스의 최대 은행으로 3초 만에 순간 이동, 2천억 원을 훔쳐내 관객들에게 나눠주는 기상천외한 쇼를 성공시킨다. 이 사건으로 '포 호스맨'이 FBI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되는 만큼, 제작진은 첫 번째 매직쇼를 가장 화려하게 꾸미기 위해 노력했다. 이를 위해 '화려한 밤의 도시' 라스베가스의 MGM 그랜드 호텔을 촬영 장소로 선택했다. 가장 크고 웅장한 무대와 객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 정교하게 계산된 조명과 열광적인 분위기까지 영화의 초반부, 보는 이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는다. 이어서 두 번째 매직쇼는 마술의 근원지로 불리는 뉴올리언스에서 '정통 마술쇼'로 진행됐다. 마술 컨설던트 데이비드 퀑은 이곳에서 진행된 로케이션과 관련해 "이 곳은 마술로 만들어진 도시죠. 이 곳의 전통 문화는 길거리 공연입니다. 아무 때나 가도 여러 종류의 마술사, 던지기 곡예사, 음악인들이 보입니다. 마술쇼를 하기에 완벽한 도시죠."라고 전했다. 뉴올리언스에서 제작진은 운 좋게도 사순절과 관련된 축제 중 하나인 '참회의 화요일'(Mardi Gras)에 촬영할 수 있었는데, 퍼레이드 행렬로 많은 사람들이 몰려든 가운데 당시 길거리 사람들의 반은 엑스트라였고 나머지 반은 술에 취한 채 축제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이었다. 여기서 '잭'을 빠르게 쫓는 장면을 촬영했던 마크 러팔로는 사람들이 던지는 구슬 목걸이에 맞기도 하며 정신 없는 상태에서 촬영을 마쳐야 했지만, 그만큼 실감나는 추격장면을 완성할 수 있었다.

라스베가스, 뉴올리언스를 지나 제작진이 마지막으로 선택한 장소는 바로 뉴욕이었다. 이 도시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그래피티'로 불리는 길거리 낙서인데, 제작진은 이러한 뉴욕의 특성을 살려서 낙서들을 전시해 놓은 브룩클린의 '5 pointz 야외 미술 전시장'을 배경으로 촬영을 진행하였다. '포 호스맨'은 바로 이곳에서 헬리콥터에 둘러싸이고 투광 조명이 비치고 수 천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앞에서 마지막 매직쇼를 벌인다.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무대장치나 뉴올리언스의 클래식한 무대에 의존했다면, 뉴욕은 도시 특유의 감성을 살려 야외 무대와 자유로운 예술이 어우러진 전혀 다른 색깔의 장면을 연출했다. 프로듀서인 바비 코헨은 이 마지막 매직쇼가 '포 호스맨'의 진짜 목적이 숨어있다고 밝히며, 그들이 마지막으로 벌일 매직쇼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마술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합니다.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은 마술을 이용한 재미와 스릴 넘치는 카 체이싱, 몸을 사리지 않는 배우들의 매직 액션, 굉장한 트릭까지 블록버스터 영화로 즐길 수 있는 모든 요소들이 있습니다."며 영화의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 Cast & Character 작전 설계자/ 제시 아이젠버그
 

포 호스맨의 리더. 민첩하고 냉철한 전략가인 '아틀라스'는 치밀하고 완벽한 작전설계로 FBI와 인터폴을 순식간에 따돌린다. 뿐만 아니라 대중을 사로잡는 카리스마로 각기 다른 개성의 '포 호스맨'을 이끌며 완전범죄 매직쇼를 펼친다.

영화 <소셜 네트워크>로 알려진 제시 아이젠버그는 연극 무대에서 다진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구축한 내공 있는 배우. 이번에는 카리스마와 지성미, 섹시미까지 지닌 작전 설계자 캐릭터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천재적인 두뇌와 냉철한 판단력, 빠른 손놀림과 능청스러운 미소까지 할리우드 섹시 매력남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ㅣ<로마 위드 러브>(2013), <소셜 네트워크>(2010)


↘ Cast & Character 멘탈리스트 / 우디 해럴슨
 

사람의 마음을 읽어내는 놀라운 능력의 마술사. '메리트'는 작은 손짓이나 미묘한 눈빛의 흔들림 만으로 상대의 생각까지 훔쳐내는 멘탈리스트다. 단순한 눈속임 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완벽한 트릭을 선보여 극의 재미를 더한다.

<헝거게임> 시리즈에서 개성 넘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무게감을 더한 배우 우디 해럴슨은 영화, TV, 연극 무대를 오가며 활동하는 세계적인 배우다. <2012>, <세븐 파운즈>, <좀비랜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 그는 이번에 '메리트'역을 통해 유머러스하면서도 누구보다 날카로운 관찰력, 실수 없는 판단력을 지닌 멘탈리스트로 변신한다.

Filmography
영화ㅣ<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2012), <2012>(2009), <좀비랜드>(2009), <세븐 파운즈>(2008),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7), <애프터 썬셋>(2004),<씬 레드 라인>(1998), <팔메토>(1998), <왝더독>(1997), <래리 플린트>(1996)


↘ Cast & Character 탈출 마술의 귀재 / 아일라 피셔
 

유일한 여성 멤버, '헨리'. 특유의 섹시함과 발랄함으로 무장한 그녀는 무대에 서는 순간 위험 천만한 트릭을 마다하지 않는다. 거대한 비누방울에 몸을 싣고 객석을 날아다니고, 손발이 모두 묶인 채 물탱크에서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술을 펼친다.

통통 튀는 매력과 함께 개성 넘치는 연기로 로맨틱 코미디 <쇼퍼홀릭>에서 활약한 아일라 피셔. 그녀를 위해 원래 남성이었던 '헨리' 캐릭터가 여성으로 성별이 뒤바뀌기까지 했다.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포 호스맨'의 홍일점으로서 무대에서는 섹시함을, 무대 뒤에서는 섬세함을 뽐내는 대담한 탈출 마술사로 분해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Filmography
영화ㅣ<위대한 개츠비>(2013>,<쇼퍼홀릭>(2008),<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2008),<웨딩 크래셔>(2006)


↘ Cast & Character 손놀림의 대가 / 데이브 프랑코
 

눈보다 빠른 손놀림으로 보는 이를 압도하는 훈남 마술사 '잭'. 자칭 마술계의 수퍼 루키인 그는 어떤 물건이라도 순식간에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게 하고, '세상에 잠긴 문은 없다.'라는 신조로 자유롭게 공간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웜 바디스>에서 짧지만 강렬한 연기로 여성 관객들에게 차세대 할리우드 훈남 발견의 즐거움을 안겨준 보석 같은 배우, 데이브 프랑코. 이번에는 '포 호스맨'의 액션 전담 멤버로 속도감 넘치는 카 체이싱과 건물 사이를 빠르게 넘나드는 거친 추격전은 물론, 밀실에 쥐도 새도 모르게 잠입하는 등 FBI의 포위망을 유유히 빠져나가며 본격적인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영화ㅣ<웜 바디스>(2013>, <21 점프 스트리트>(2012), <숏컷>(2009)


↘ Cast & Character FBI의 브레인 / 마크 러팔로
 

라스베가스에서 3초 만에 프랑스 은행의 2천억 원을 훔친 '포 호스맨'의 정체를 파헤치는 FBI요원 '딜런'. 그는 마술엔 관심 없고 오직 범인만 쫓아 물불 가리지 않고 현장에 뛰어드는 열혈 요원이지만 범죄의 트릭을 파헤칠수록 점점 미궁에 빠진다.

<눈 먼 자들의 도시>, <셔터 아일랜드>에서 강렬하고 짙은 감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던 마크 러팔로는 영화 <어벤져스>에서 괴력의 '헐크'로 변신해 새로운 영웅으로 떠올랐다. 이번 작품에서는 FBI의 브레인으로 짜릿하고 과감한 액션은 물론 지성미 넘치는 매력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ㅣ <어벤져스>(2012), <셔터 아일랜드>(2010), <눈먼자들의 도시>(2008), <조디악>(2006) <저스트 라이크 헤븐>(2005), <이터널 선샤인>(2004), <콜래트럴>(2004)


↘ Cast & Character 인터폴 신참 / 멜라니 로랑
 

그 누구도 믿지 않는 냉철한 인터폴 형사, '알마'. 냉정하게 사건을 분석하고, 과감하고 끈질기게 수사를 펼치는 그녀는 정반대 스타일인 파트너, 마크 러팔로와 달리 마술을 믿기에 진지하게 '포 호스맨'의 트릭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비기너스> 등의 작품에서 특유의 우아한 연기로 할리우드의 주목 받는 프랑스 여배우로 거듭난 멜라니 로랑. 이번에는 도도하고 지적인 이미지의 인터폴 형사 '알마'로 변신, 거친 추격전도 불사하는 액션을 선보여 그녀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

Filmography
영화ㅣ <비기너스>(2010), <바스터즈:거친 녀석들>(2009), <킬러>(2008), <사랑을 부르는 파리>(2008)


↘ Cast & Character 스폰서 / 마이클 케인
 

'포 호스맨' 매직쇼의 스폰서. 막대한 자산가라는 사실만 알려져 있을 뿐, 그의 또 다른 목적과 계획은 베일에 싸여있다.

마이클 케인은 <다크 나이트> 시리즈에서 충직한 집사 알프레드역으로 익숙한 배우. 귀족적인 외모와 악센트로 사랑 받는 이 명배우가 이번에는 베일에 싸인 거대 자본가 역할로 속을 알 수 없는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 연기를 선보인다.

Filmography
영화ㅣ <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인셉션>(2010), <다크 나이트>(2008), <배트맨 비긴즈>(2005)


↘ Cast & Character 매직 컨설턴트 / 모건 프리먼
 

지금까지 그가 깨지 못한 마술은 없었다. 전설의 매직 컨설턴트, '테디우스'. 그 어떤 트릭도 보는 순간 실체를 파악하는 놀라운 능력으로 마술사들의 트릭을 분석하여 그 비밀을 폭로한다. '테디우스'의 이번 목표는 '포 호스맨'! 하지만 그들의 트릭을 깨기가 쉽지는 않다.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 모건 프리먼. 장르와 배역을 불문하고 폭넓고 흡입력 강한 연기력으로 매 작품 마다 평단과 관객을 매료시켰다. 이번에는 전설의 매직 컨설턴트 역을 맡아 도무지 누구의 편인지 알 수 없는 모호한 눈빛과 '포 호스맨'의 진짜 계획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으로 작품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Filmography
영화ㅣ <오블리비언>(2013),<백악관 최후의 날>(2013),<다크 나이트 라이즈>(2012), <다크 나이트>(2008)


↘ Director 루이스 리터리어
 

프랑스 출신인 루이스 리터리어는 감독은 데뷔작 <더 독>과 <트랜스포터 엑스트림>에서 감각적인 액션 연출로 할리우드의 러브콜을 받았다. 이어 <인크레더블 헐크>), <타이탄>으로 화려한 영상과 짜릿한 액션을 결합시킨 연출로 할리우드 영화계에서 가장 뛰어난 비주얼리스트로 손꼽힌다.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은 <나우 유 씨 미 : 마술사기단>을 통해 마술과 범죄, 액션과 캐릭터 모두를 조화롭게 담아 내야 하는 어려운 숙제를 맡았지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락성과 영화적 성취를 한꺼번에 얻었다는 평을 얻었다. 주인공인 마크 러팔로는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이나 마술에 대한 묘사는 감독님의 놀라운 능력으로 모두 다 표현되었죠. 범죄와 마술의 결합을 이용해 특이한 영화가 탄생한 것 같아요. 게다가 사소한 디테일도 빼놓지 않았죠. 제 경험에 비추어 보면 정말 대단한 일이에요.."라며 감독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였다. 또한 영화의 프로듀서인 바비 코헨은 "은행 강도 이야기는 그 자체가 이미 하나의 장르인데, 어떻게 캐릭터 기반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것을 추구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수준의 영화로 올려 놓았다."며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이뤄낸 놀라운 성과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Filmography
영화ㅣ<타이탄>(2010),<인크레더블 헐크>(2008),<트랜스포터-엑스트림>(2005),<더 독>(2005)


↘ 음악/니콜라스 브룩스
 

60편 이상의 영화음악 작곡을 통해 국제 영화 음악 비평가 협회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명예 영화 작곡가'로 임명되었으며, 2번의 에미상 노미네이트와 7번의 BMI 뮤직어워드를 수상했고, 6번의 골드스피릿 어워드에서 최고의 작곡가 상을 수상했다. 2010년 음악분야로 Academy of Motion Picture and Sciences에 입성한다. <이글 아이> <분노의 질주> <익스펜더블> <모범 시민> <콘스탄틴>을 비롯해 최근에는 <아이언 맨 3>의 음악도 만들었다. iTunes의 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부분 매출 1위의 기록을 갖고 있는 영화음악계의 잘나가는 작곡가이면서, 영화외에도 비디오 게임의 음악작업을 통해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 마술 자문/데이비드 퀑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나가는 마술사로서 할리우드 영화 제작시 마술과 관련된 사항들의 자문을 해주는 마술사들의 조합을 설립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하버드대에서 마술로 학위를 딴 유일한 졸업생으로 2011년 하버드 대학은 그의 마술 공연에 대한 업적을 예술로 인정하여 명예학위를 수여하였다. 뉴욕타임즈, 로스 앤젤리스 타임즈 및 여러 간행물에 크로스워드 퍼즐을 올리는 것을 비롯해, 드림웍스에서 <쿵푸 팬더>와 <장화 신은 고양이>의 개발에 참여하는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 중이다.


↘ 멘탈리스트 자문/키스 베리
 

'두뇌 해커'라는 닉 네임을 갖고 있는 세계적인 멘탈리스트 키스 베리는 약 120 여 나라의 방송 출연과 CBS, MTV, 디스커버리 채널 등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쇼를 방송하면서 엄청난 성공을 얻었다. 영화계의 아카데미 상에 비견되는 마술분야의 멀린 어워드에서 '올해의 멘탈리스트 상'과 '라스베가스 최고의 마술사 상'을 받은 바 있다. '8가지 죄악'이라는 그의 무대는 현재, 가장 성공적인 쇼로 평가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