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북 The Notebook


" 풋풋한 첫사랑으로 만나 엇갈린 운명 속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향한 진실한 사랑을 나누는 두 남녀의 감동 실화 러브 스토리 "

2004, 미국, 정통 멜로, 123분

감 독 : 닉 카사베츠
각 색 : 잔 사디 l 제 작 : 린 해리스
촬 영 : 로베르 프라세 l 음 악 : 아론 지그만

출 연 :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 제임스 가너, 지나 롤랜즈

2016.10. 19 재개봉, 2004.11.26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퍼스트런 l 배 급 : TCO(주)더콘텐츠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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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어지는 단 하나의 멜로 영화 <노트북> 11월 4일 재개봉!
 

깊어진 가을, 멜로 영화의 바이블이자 가장 아름다운 감동 실화 러브스토리 <노트북>[감독: 닉 카사베츠 | 주연: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 | 수입: ㈜퍼스트런 | 배급: TCO㈜더컨텐츠온 | 개봉: 2020년 11월 4일]이 2020년 11월 4일 재개봉을 확정하며 관객들과 다시 한번 만난다.

멜로 영화의 바이블 <노트북>이 오는 11월 4일 메가박스에서 재개봉을 확정하며 국내 관객들을 다시 만난다. <노트북>은 사랑스러운 '앨리'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노아'가 풋풋한 첫사랑으로 만나, 엇갈린 운명 속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향한 진실한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를 그린 <노트북>은 무려 52주간 베스트셀러 원작소설 [The Notebook]의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장인, 장모의 실제 이야기로 알려져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과 더욱 뭉클한 감동을 남긴다.

최근 매력적인 로맨스 영화의 부재와 코로나19로 기대작들의 개봉 소식이 주춤한 요즘, 멜로 영화의 한 획을 그은 작품이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는 <노트북>의 재개봉이 관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가을, 영원히 기억될 단 하나의 멜로 영화 <노트북>은 오는 11월 4일 메가박스에서 만날 수 있다. (2020.10.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트북> "올해 재개봉 흥행 영화 1위 등극!" <500일의 썸머> 제쳤다!
 

지난 달 19일(수) 재개봉한 로맨스 명작 <노트북>이 개봉 4주차 누적 관객수 144,283명(11월 9일 오전 9시 36분 기준)을 돌파하며 올해 재개봉 흥행 영화 1위에 등극했다.

지난 달 19일(수)에 개봉하여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 중인 영화 <노트북>이 개봉 4주차에 누적 관객수 14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재개봉 흥행 영화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블 대작 <닥터 스트레인지>, 한국 영화 <럭키>의 스크린 독식과 다양한 신작들의 잇따른 개봉에도 불구하고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에 자리를 지키며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확고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올해 재개봉한 영화 중에서 최다 관객으로 기록됐던 <500일의 썸머>의 141,634명(16년 6월 29일~9월 21일)을 제치고 144,283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재개봉 영화 흥행 순위 1위, 역대 재개봉 영화 흥행 순위 2위를 기록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또한, <500일의 썸머>는 개봉 5주차인 32일째(16년 6월 29일~7월 30일)에 14만 명을 돌파한 반면, <노트북>은 개봉 4주차인 21일째(16년 10월 19일~16년 11월 8일)에 14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월등히 빠른 속도로 올해 재개봉 영화 흥행 기록을 엎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극장은 물론 온라인 및 각종 미디어 매체에서도 <노트북>의 장기 흥행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으며 재개봉 영화 중 최다 관객을 동원했던 <이터널 선샤인>을 뛰어넘을 전망이다.

작년에 재개봉해 누적 관객수 323,660명(15년 11월 5일~16년 10월 29일)을 동원하며 재개봉 영화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썼던 <이터널 선샤인>을 필두로 올해도 <비포 선라이즈>, <500일의 썸머>, <인생은 아름다워>, <죽은 시인의 사회>, <매트릭스>, <세븐>, <미드나잇 인 파리> 등 다양한 장르의 명작들의 재개봉이 꾸준히 이어졌다. 이 중에서 올해 재개봉작 중 최다 관객을 동원하고, 최고의 흥행 재개봉 영화로 우뚝 선 <노트북>이 144,283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고, 뒤를 이어 <500일의 썸머>가 141,634명(16년 6월 29일~9월 21일)의 관객을 동원, <인생은 아름다워>가 120,471명(16년 4월 13일~11월 3일)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명작의 향연을 펼쳤다. 지금까지 재개봉했던 작품들의 톱3를 <이터널 선샤인>, <노트북>, <500일의 썸머>가 차지하며 드라마, 스릴러, 액션 등의 장르보다 멜로, 로맨스 장르의 영화가 재개봉으로 성공한다는 법칙을 만들어냈다. 이는 멜로, 로맨스 장르를 좋아하는 관객들은 있지만 흥행에 대한 우려 때문에 멜로 영화의 제작이 눈에 띄게 줄어든 가운데, 재개봉 멜로 영화들이 관객들을 만족시켜 줄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또한 포털 사이트의 평점 등 명작으로 관객들 사이에 입소문이 난 작품들은 여러 번 봐도 좋다는 인식도 멜로 재개봉 영화의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개봉 4주차만에 14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다 관객을 동원한 재개봉 영화 1위로 자리 잡은 <노트북>은 관객들의 열띤 호평을 얻으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트북> 개봉 3주차 13만 돌파! 올해 재개봉 영화 흥행 2위 & 역대 재개봉 영화 흥행 3위!
 

지난달 19일(수) 재개봉해 입소문으로 흥행 순항 중인 로맨스 명작 <노트북>이 개봉 3주차 누적 관객수 13만 명(135,907명)을 돌파하여 올해 재개봉 흥행 영화 2위에 올라섰다.

지난 19일(수)에 개봉하여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영화 <노트북>이 개봉 3주차에 누적 관객수 13만 명을 돌파했다. 마블 대작 <닥터 스트레인지>, 한국 영화 <럭키>의 스크린 독식과 칸 영화제 화제작 <로스트 인 더스트>, 감성 멜로 <선생님의 일기> 등 신작들이 다수 개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식지 않은 입소문 열기로 관객들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특히, <비포 선라이즈>, <인생은 아름다워>, <죽은 시인의 사회>, <파이트 클럽> 등 재개봉 영화가 유독 많았던 올해, 재개봉 영화 중에서 최다 관객인 141,634명(개봉일 기준)을 동원한 <500일의 썸머> 이후 최고의 스코어 135,907명(개봉일 기준)의 관객 스코어를 기록해 올해 재개봉 흥행 2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이터널 선샤인>, <500일의 썸머>를 잇는 역대 재개봉 영화 흥행 순위 3위에 빛나는 기록으로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식을 줄 모르는 <노트북> 핑크빛 열기가 극장가는 물론 미디어에서도 연일 핫이슈로 다루고 있어 <500일의 썸머>재개봉 누적 관객수 141,634명(16년 6월 29일 ~ 9월 21일)를 제치고 올해 재개봉 영화 흥행 순위 1위에 오르는 이례적인 흥행 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며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개봉 3주차에 13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재개봉 영화 흥행 순위 2위에 등극한 <노트북>은 셀럽은 물론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평을 한 몸에 받으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트북> 누적 관객 수 10만 돌파! 입소문 타고 올해 재개봉 흥행 영화 TOP2 기대!
 

지난 달 19일(수) 재개봉해 입소문으로 흥행순항 중인 로맨스 명작 <노트북>이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하여 재개봉 명작의 힘을 입증했다.

지난 19일(수)에 개봉하여 관객들의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영화 <노트북>이 개봉 2주차 만에 누적 관객 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닥터 스트레인지>, <혼숨> 등 신작들의 흥행세에도 <노트북>은 여전히 박스오피스 5위를 굳건히 유지하며 박스오피스 10위권의 단 하나의 로맨스로 주목 받고 있으며, 네이버 영화에서는 관람객 평점 9.53이라는 높은 수치를 기록, 하루에만 수많은 리뷰가 계속해서 달리며 입소문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올해 재개봉 영화 중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지난 6월 29일 개봉했던 <500일의 썸머>(누적 관객수_147,800명)와 4월 13일 개봉한 <인생은 아름다워>(누적 관객수_127,000명)에 이어 TOP 3에 안착해 관심을 모았던 <노트북>은 개봉 2주차 만에 1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을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고 있어, <인생은 아름다워>를 제치고 올해 재개봉 영화 TOP 2에 들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노트북>의 폭발적인 흥행에는 쌀쌀한 늦가을 속에서 유일무이한 감성 로맨스로 2030 여성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것과,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이기에 여느 영화보다 완성도 있는 영화라는 점이 강렬하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노트북>은 무서운 상승세의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에서 주인공의 옛 연인이자 귀여운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다시 한 번 찍고 있는 배우 레이첼 맥아담스의 풋풋한 모습을 담은 영화로도 주목 받고 있어 이번 흥행 열풍은 쉽게 식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

개봉 2주차 10만 관객을 돌파! 올해 재개봉 영화 TOP 2에 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영화 <노트북>은 셀럽은 물론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평을 한 몸에 받으며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1.01)

코리아필름 편집부


관객 선정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로맨스 영화 1위! <노트북> 10월 재개봉
 

관객 선정,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로맨스 영화 1위에 빛나는 <노트북>이 오는 10월 재개봉을 확정 지었다. 재개봉 소식과 함께, 두 주인공의 아름다운 사랑이 주는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할 오리지널 리터칭 포스터를 공개한다.

오는 10월 재개봉을 앞둔 <노트북>은 사랑스러운 '앨리'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노아'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이다. '뉴욕 타임즈'에서 56주간 베스트셀러로 이름을 떨친 소설 [The Notebook]을 영화화한 <노트북>은 원작자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장인, 장모의 실화를 담아낸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04년 개봉 당시, 신인 배우였던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을 '로맨스의 아이콘'으로 등극시키며 스타 반열에 올려놓았고 전 세계 1억 1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었다. <노트북>은 풋풋한 첫사랑으로 만나, 엇갈린 운명 속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향한 진실한 사랑을 나누는 두 남녀의 러브 스토리로 관객들의 가슴에 뜨거운 감동을 안기는 최고의 멜로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의 달달한 연기 호흡이 만들어낸 명장면과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게끔 하는 주옥 같은 명대사로 관객들에게 '인생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오래도록 회자되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한 <노트북>의 티저 포스터는 2004년에 공개된 오리지널 포스터를 보다 세련된 감성으로 리터칭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다. 리터칭 티저 포스터에 담긴 이 장면은 헤어질 수 밖에 없었던 '노아'와 '앨리'가 7년 후, 우연한 계기로 다시 만나 서로에게 남아있는 뜨거운 사랑을 확인하는 씬이다. 관객들은 물론, 국내외 영화 사이트에서 '영화 역사 상 최고의 러브씬' 명장면으로 꼽히고 있는 장면인 만큼, <노트북>이 다시 전할 감동에 대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여기에 '누구나 한번쯤 이런 사랑을 꿈꾼다'라는 카피는 사랑하고 있거나, 사랑하고 싶은 관객들의 감성을 저격하며 올 가을, 꼭 봐야 할 로맨스 영화로 관심을 모을 것이다.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가장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로 올 가을, 사랑하고 싶게 만들 로맨스 영화 <노트북>은 오는 10월 재개봉하여 다시 한 번 국내 관객들의 가슴을 감동으로 적실 예정이다. (2016.09.13)

코리아필름 편집부


37만 관객 <노트북>과 사랑에 빠지다!!
 

- 잔잔한 반향 불러일으키며 장기 흥행 조짐

지난 26일(금) 개봉한 <노트북>이 개봉 2주차에 첫 주보다 더욱 많은 관객을 동원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히려 개봉을 한 이후로 예매율이 더욱 오르는 등 반응이 나날이 뜨거워져 장기 흥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더구나 이런 <노트북>의 뜨거운 반응은 주말, 평일에 따라 변동없이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영화사 측에 의하면 <노트북>은 지난 주말이었던 4일, 5일 이틀 동안 전국 10만 2천명, 서울 4만 1천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면서 개봉 2주차에 37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이런 <노트북>의 성과에 눈에 띄는 특이점이 있다면 평일 관객이 주말과 대비해 절대 수치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평일에도 주말과 비슷한 수의 관객들을 모으며 여성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는 <노트북>의 이러한 현상은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직장인 커플뿐만 아니라 대학생, 주부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관객의 뜨거운 호응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런 <노트북>의 잔잔한 반향은 올 가을 극장가에 불어 닥친 멜로 영화 열풍에 마지막을 장식하며 장기흥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은 현재 전국 147개, 서울 37개 스크린에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노트북>은 '한 여자를 위해 평생을 지켜 온 한 남자의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 영화로 진부한 할리우드 액션과 잔혹 무비극에 지친 우리들에게 '영리한 할리우드'가 모처럼 선보이는 클래식 멜로이다. (2004.12.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노트북> 예매 3일만에 예매율 1위 기록!
 

주연배우의 인지도나 감독의 네임 밸류에 의존하지 않은 채 단순히 영화의 완성도만으로 관객들의 선택을 받은 영화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주 26일 개봉을 앞 두고 있는 <노트북>은 쟁쟁한 영화들을 누르고 예매율 1위를 기록해 극장가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예매 포털 사이트 티켓링크(www.tickelink.co.kr)가 주말 상영 티켓의 온라인 판매량의 순위를 조사한 결과 <노트북>이 22.2%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으며 <나비 효과>가 17.8% 2위, <여선생 vs 여제자>가 12.1%로 그 뒤를 이었다.(11월 24일 15시 기준) 또한 맥스무비(www.maxmovie.com)에서도 예매율 14.21%를 차지해 예매 오픈 3일만에 2위에 올랐다. 맥스무비는 <나비효과>가 31.48%로 1위를 달리고 있고 <내 머리 속의 지우개> 13.2%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의 예매 속도로 예상하면 <노트북>이 주말 경 예매율 1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노트북>은 올 가을 멜로 열풍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다크 호스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와 <이프 온리>의 뒤를 이어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깊이 있는 감동과 따뜻한 영상으로 시사회부터 전국 관객들에게 큰 반응을 얻어 온 <노트북>은 10대부터 40대까지 사랑에 대한 진정한 의미를 전해주는 작품으로 인정 받았다. 특히 10대는 세상의 반대에도 정열적인 사랑을 꽃피운 주인공들에게 큰 박수를 주었으며, 20, 30대는 영화가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에 더욱 감동을 받았다고 했다. 포탈 사이트 다음(www.daum.net)을 통해 네티즌들의 평을 조사한 결과 평점 9.2점(146명 투표)이라는 이례적으로 높은 점수를 얻고 있어 많은 사랑과 기대를 받고 있다.

<노트북>은 개봉을 앞두고 다양한 예매 이벤트를 실시해 각 예매 사이트별 경품제공 및 홈페이지(www.thenotebook.co.kr)를 통한 선물공세를 펼쳐나가고 있어 관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 지고 있으며 오는 주말 사랑의 힘이 그 빛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노트북>은 '한 여자를 위해 평생을 지켜 온 한 남자의 아름다운 사랑'를 다룬 영화로 할리우드 액션과 잔혹 무비극에 지친 우리들에게 '영리한 할리우드'가 모처럼 선보이는 클래식 멜로이다. 국내에서는 CJ 엔터테인먼트의 배급으로 11월 26일(금) 개봉될 예정이다. (2004.1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17살,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빠른 속도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둘.
그러나 이들 앞에 놓인 장벽에 막혀 이별하게 된다.

24살, '앨리'는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열일곱의 설렘, 스물넷의 아픈 기억, 그리고 마지막까지…
한 사람을 지극히 사랑했으니 내 인생은 성공한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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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500일의 썸머>의 뒤를 잇는
올가을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로맨스 영화 1위 <노트북>!
 

사랑스러운 여자 '앨리'와 그녀에게 첫눈에 반한 '노아'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멜로 영화 <노트북>은 2004년 개봉 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5위, 국내에서는 누적 관객수 78만 명을 동원하며 전 세계 1억 1천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수많은 관객에게 사랑 받았다. 풋풋한 첫사랑으로 만나 엇갈린 운명 속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향한 진실한 사랑을 나누는 두 남녀의 러브 스토리로, "사랑으로 채워진 멋진 영화!"(Detroit News), "당신도 모르게 응원하게 될 사랑!"(New York Times), "확실하고 영향력 있는 최고의 로맨스!"(Variety) 등 해외 매체의 찬사를 받았으며, 국내 개봉 당시에도 <이프 온리>, <내 머리 속의 지우개>와 같은 멜로들과 경쟁하며 가을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로맨스 영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관객 선정 '다시 보고 싶은 최고의 로맨스 영화 1위'에 선정되기도 한 <노트북>은 네이버 평점 9.01을 기록하며 지금까지도 영화 팬들에게 두고두고 회자되는 로맨스의 바이블, 명작 중의 명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노트북>은 로맨스 소설의 대가인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56주간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 [The Notebook]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으며, 그의 장인, 장모의 실제 러브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감동 실화로 밝혀져 더욱 주목 받았다. 감독 닉 카사베츠의 따뜻한 연출력과 이 작품을 통해 로맨스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라이언 고슬링, 레이첼 맥아담스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영화 <노트북>은 전 세계를 두근거리게 한 러브 스토리로, 기존 관람객은 물론 영화를 보지 못했던 젊은 관객의 이목까지 집중시키며 <이터널 선샤인>과 <500일의 썸머>의 뒤를 이을 재개봉 로맨스 흥행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를 장악한 감동 실화 소설 원작 <노트북>!
한 남녀의 특별한 러브 스토리가 전 세계를 감동시키다!
 

'디어 존', '워크 투 리멤버', '베스트 오브 미' 등 영화화된 작품이 많기로 유명한 멜로 소설의 대표적 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의 데뷔작이자 영화 <노트북>의 원작 [The Notebook]은 출판사와 계약하기도 전에 영화 판권이 팔렸을 만큼 읽는 이를 감화시키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렸을 적부터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제약 회사에 다니고 있었던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자신의 결혼식 바로 다음날 아내의 조부모에게 그들의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사랑 이야기에 대해 듣게 되었고, 그것을 듣자마자 꼭 책으로 내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소설 속 이야기 대부분은 그 때 들은 이야기에서 비롯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한 소년이 방학을 맞아 시골에 내려온 소녀에게 반하면서 시작된 뜨거운 사랑이 평생 이어져 영원한 사랑으로 완성되었다는 이 러브 스토리는 출간되자마자 천만 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미국 전역의 독자들을 감동시키기 시작해 56주간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기록되는 기염을 토했다. 연출을 맡은 닉 카사베츠 감독은 이 소설을 읽고서, "이 이야기와 똑같은 경험을 하지는 못했지만, <노트북> 속 사랑이 바로 내가 생각하는 사랑이자, 내가 바라왔던 사랑이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라며 원작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영화 <노트북>의 연출에 심혈을 기울였음을 밝혔다.

영화 <노트북>은 남성 작가가 썼다고 믿기 힘들 만큼 사랑에 대한 깊은 이해도와 순수함이 돋보이는 이야기로, 원작가인 니콜라스 스파크스가 인정하고 만족할 정도로 원작 그대로의 감성을 고스란히 스크린 위로 옮겨냈다. 원작 소설을 읽자마자 "화려하고 흥미진진하면서도 강렬한 요소를 지닌 작품"이라며 극찬한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감독은 섬세한 연출력을 바탕으로 영화 속 캐릭터들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앨리'와 '노아'의 사랑을 더욱 아름답고 절절하게 완성시켰다.


할리우드 대표 로코퀸 레이첼 맥아담스와
로맨틱 가이 라이언 고슬링을 탄생시킨 영화 <노트북>!
 

영화 <노트북>의 두 주연 배우인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이 영화의 개봉 전만 해도 대중들에게 인지도가 낮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크게 주목 받지 못했다. 하지만 <노트북>은 개봉과 동시에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틈 속에서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전미 박스오피스에서 8주간 10위권에 머무는 등 흥행 쾌거를 이루었고, 영화 속 아름다운 로맨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단번에 눈도장을 찍으며 스타 반열에 오르게 됐다. 또한, <노트북>의 촬영 이후 많은 이들의 이상형이나 워너비가 된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가 되었으며 영화만큼이나 로맨틱한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대중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공개 연인이 되기도 했다. 이들의 사랑스러운 커플 연기가 빚어낸 빗속 키스 씬은 제14회 MTV영화제에서 '최고의 키스'에 선정됐으며, 수상 당시 실제 연인이라는 것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영화의 대표적인 키스 장면을 실제 무대 위에서 선보이며 수상 소감을 대신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노트북>으로 할리우드 스타로 급부상한 레이첼 맥아담스는 <시간 여행자의 아내>(2009), <어바웃 타임>(2013) 등에서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로맨스 영화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믿고 보는 로코퀸으로,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로맨틱한 모습으로 <노트북>을 자신의 대표작으로 만든 라이언 고슬링은 수차례 피플지 선정 '살아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의 후보에 오르기도 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할리우드 대표 로맨틱 가이로 자리매김했다.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각자 존재감 있는 배우가 된 이들은 영화 <노트북>을 회상하며 "다시 오지 않을 기회이자 이전에 했던 그 어떤 작품들과 비교할 수 없는 작품"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로맨스 명작!
<노트북> 닉 카사베츠 감독이 직접 밝히는 제작 비하인드!
 

닉 카사베츠 감독은 <노트북>을 사랑의 초상 그 자체라고 말한다.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한 사랑, 사랑에 대한 굳은 믿음, 또 그 사랑이 우리에게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를 이야기하고자 했던 닉 카사베츠 감독은 <노트북>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살아있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영화 속 스토리 전개는 '앨리'와 '노아'의 사랑 이야기가 펼쳐졌던 1940년대를 중심으로 흘러가지만, 사실상 현재에서 시작해서 현재에서 끝나는 구조를 띠고 있다. 감독은 과거와 현재를 교차하여 관객들에게 스토리에 대해 궁금증을 가질 수 있는 여지를 만들었고 밋밋할 수 있는 스토리에 구성의 변화를 통해 생동감을 불어 넣었다.

닉 카사베츠가 연출을 맡게 되고 배우를 캐스팅할 당시 '노아' 역으로는 라이언 고슬링이 제일 처음으로 낙점되었다고 한다. 닉 카사베츠 감독은 라이언 고슬링이 "잘생기지도 않고 쿨하지도 않고 약간 겁쟁이처럼 보이는 보통 남자의 이미지 '노아'와 누구보다 닮았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털어 놓기도 했다. 이어 캐스팅됐던 레이첼 맥아담스에 대해서는 "그녀가 오디션 장에 들어와 대본을 읽기 시작했을 때, 그녀가 바로 '앨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라며 인상 깊었던 당시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영화 속에서 '앨리'와 '노아' 커플이 정말로 사랑스럽게 보일 수 있던 것은 두 배우가 보여준 굉장한 케미스트리 덕분이었다고 전하며 두 배우를 향한 애정과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노년의 '앨리' 역을 맡아 알츠하이머에 걸려 인생의 아름다웠던 추억을 잃어가는 안타까운 모습을 완벽하게 연기한 제나 로우랜즈는 닉 카사베츠 감독의 어머니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감독은 <노트북>을 PG-13 등급에 맞추기 위해서 러브 씬의 수위를 조절했다고도 밝혔다. 영화 속에서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두 번의 정사를 나누는데, 촬영본은 편집본보다 수위가 조금 더 높았다. 감독은 두 사람의 러브 씬의 묘사를 진하게 해야 이 작품에서 말하고자 하는 사랑 이야기에 힘이 실릴 것이라고 판단해 과감한 러브 씬을 촬영하였으나, R등급을 피하기 위해서는 편집 과정에서 누드 씬 등 여러 장면들을 삭제해야만 했고, 3시간짜리였던 첫 편집본을 123분으로 만들기까지 많은 장면들을 덜어내야 했다고 한다. 하지만 <노트북>은 이 영화가 자랑하는 로맨틱한 분위기와 독보적인 영상미, 그리고 배우들의 완벽한 캐릭터 소화 능력과 연기력에 닉 카사베츠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이 더해져 전 세계 사람들을 영원한 사랑이 전하는 감동으로 물들였다.


원작가 니콜라스 스파크스도 반해버린 영화 <노트북>
소설보다 더 극적이고 아름다워진 명작을 만난다!
 

<노트북>의 원작 [The Notebook]은 신인 작가의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출판 업계에서 위대한 사랑 이야기의 탄생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100만 달러의 거금으로 영화 판권 계약을 맺은 이례적인 작품이었다. 이후 소설의 판매고와 그 인기가 계속해서 상승함에 따라 더욱 화제를 모았다. 전 세계가 감동한 러브 스토리인 만큼 거장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을 맡을 뻔 했으며, 톰 크루즈와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노아' 역에,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리즈 위더스푼이 '앨리' 역에 고려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엔 <얼굴들>(1968)로 제3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 수상, <글로리아>(1980)로 제3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던 존 카사베츠 감독의 아들로 알려진 닉 카사베츠가 연출을, 당시엔 이름 없는 신인이나 마찬가지였던 라이언 고슬링과 레이첼 맥아담스가 주연을 맡게 되었다. 그 과정에서 1995년부터 제작을 준비했던 영화는 2004년이 되어서야 개봉할 수 있게 되었다.

닉 카사베츠 감독은 소설을 성공적으로 영화화하기 위해 플롯을 더 극적으로 각색했다. 예를 들면, 영화의 명장면 중 하나인 '노아'가 관람차에 매달리는 장면은 영화화되면서 새로 추가된 장면이며,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만나는 '앨리'와 '론'의 첫만남은 영화 속에서는 전쟁 중 부상을 입은 군인과 간호사로 자원 나온 여학생으로 드라마틱하게 수정되었다. 게다가 소설 속 '노아'가 한 달에 한 번씩 써서 보냈던 편지는 영화로 옮겨지면서 매일 한 통씩 365통의 편지로 불어나기도 했다.

원작자인 니콜라스 스파크스는 "소설이 영화화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각색이 되는 것은 당연하며, 영화를 보고 나와 아내 둘 다 너무나 만족했다"라고 밝히며, 영화의 완성도를 높게 평가한 바 있다. 또한 "누구에게나 첫사랑은 있다. 그리고 가끔 어떤 이들은 당신이 기억하는 모습 그대로 당신에게 남아있을 것이다. 그런 첫사랑을 만나볼 수 있는 영화이다"라고 소설을 그대로 재현한 영화 <노트북>을 추천하기도 했다.


21세기 최고의 '로코퀸'과 이 시대를 대표하는 '로맨티스트'가 탄생하기까지!
지금의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을 만들어준
<노트북>의 '노아 캘훈'과 '앨리 해밀턴'을 말하다!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노아' 역의 라이언 고슬링과 명랑한 부잣집 소녀 '앨리' 역의 레이첼 맥아담스는 영화 <노트북>에서 사랑스러운 연인의 모습으로 분해 완벽한 호흡을 맞췄다.

라이언 고슬링에게 있어서 '노아 캘훈'은 그가 이전에 연기했던 어떤 인물과도 다른 로맨틱한 역할이었다. 그는 "노아는 시브룩(Seabrook) 출신의 매우 단순한 남자이다. 그런데 여름을 보내기 위해 찰스턴(Charleston)에서 온 상류층 아가씨 앨리를 만나게 되고, 노아의 세계는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라며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영화가 진행되면서 노아는 암담한 현실을 마주하게 되고 결국 앨리를 떠나 보내게 되는 상황에서도 그녀를 만나 느꼈던 첫사랑의 감정은 절대로 잃어버리지 않았다."라며 자신이 연기했던 '노아'의 '앨리'에 대한 깊은 사랑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노트북>이 그동안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의 로맨스였다고 밝히기도 했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앨리 해밀턴'을 연기했다. 그녀는 "앨리는 그야말로 모든 면에서 상류층 아가씨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녀는 그림에 열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노아 말고는 아무도 그림을 그리라고 격려해 주는 사람은 없었다."라며 부잣집 아가씨 '앨리'가 '노아'에게 마음을 열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영화 <노트북>에 대해 "두 시대에 걸쳐 일어나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이다. 그 모든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볼 수 있고, 수많은 변화를 내포하고 있다. 싸움과 즐거움, 슬픔과 비극 그리고 재회 같은 것들이 그 예이다. 위대한 사랑 이야기가 지닌 모든 장점들을 가지고 있다."라고 말하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감독 닉 카사베츠 또한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굉장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었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 Cast & Character 앨리 役 |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Anne McAdams)
 

17살 여름, 방학을 맞이해서 별장에 휴가를 온 '앨리'는 친구들과 놀러 간 놀이공원에서 처음 보는 남자 '노아'에게 갑작스러운 고백을 받는다. 자신에게 첫눈에 반했다는 '노아'에게 설레기보다는 당황스러웠지만, 언제나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신과는 다르게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사는 '노아'의 모습에 점차 끌리게 된다. 그렇게 빠른 속도로 사랑에 빠진 '앨리'는 '노아'와 만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의 뜻이 아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살게 되지만 가난한 '노아'와의 연애를 반대하는 부모님에 의해 결국 헤어지게 되고 마음 한 켠으로는 '노아'를 그리워하며 지낸다. 7년 후, 부모님의 뜻대로 부유한 집안의 남자와 약혼한 '앨리'는 결혼을 앞두고 우연히 신문에서 '노아'의 소식을 접하고 잊을 수 없는 첫사랑 앞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용기를 내게 된다.

캐나다에서 배우 활동을 시작한 레이첼 맥아담스는 <핫 칙>(2003)에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이후 <퀸카로 살아남는 법>(2004)에 출연하게 된 그녀는 맥심에서 선정한 '섹시한 여성 100인'에 뽑히는 등 대중들의 사랑을 받게 된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배우로 알려진 그녀는 <노트북>(2004)을 시작으로 <시간 여행자의 아내>(2009), <어바웃 타임>(2013) 등에서 러블리한 모습으로 할리우드 대표 로코퀸으로 급부상하며, <미드나잇 인 파리>(2012), <어린왕자>(2015),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스포트라이트>(2016)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폭넓은 연기활동을 펼치며 관객들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가 되었다. 최근에는 레이첼 맥아담스의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가 된 <닥터 스트레인지>(2016)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그녀의 행보에 대한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_ <닥터 스트레인지>(2016), <스포트라이트>(2016), <어린왕자>(2015), <어바웃 타임>(2013), <미드나잇 인 파리>(2012), <서약>(2012), <시간 여행자의 아내>(2009), <노트북>(2004), <퀸카로 살아남는 법>(2004), <핫 칙>(2003) 등


↘ Cast & Character 노아 役 | 라이언 고슬링(Ryan Thomas Gosling)
 

우연히 친구와 함께 놀이공원에 놀러 간 '노아'는 밝고 순수한 '앨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이후 본인을 별로 내켜 하지 않는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랑을 고백한 '노아'는 결국 '앨리'의 마음을 얻게 된다. 가난한 목수의 아들이지만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당당했던 '노아'는 자신의 가난을 이유로 '앨리'의 사랑을 반대하는 그녀의 부모님의 모습을 보며 처음으로 초라함을 느끼고, 본심과는 다르게 순간의 창피함 때문에 '앨리'에게 이별을 고하고 그녀를 떠나 보낸다. 남겨진 '노아'는 여전히 '앨리'를 그리워하며 그녀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그리고 언젠가 그녀가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그녀와 데이트를 즐겼던 저택을 전 재산을 투자해 구입한 후 홀로 고쳐나가기 시작한다.

라이언 고슬링은 제17회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빌리버>(2001)에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고, 영화계 전반에서 주목 받으며 배우로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노트북>(2004) 속 한 여자만을 영원히 사랑하는 로맨틱한 모습으로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라이언 고슬링은 이후 <드라이브>(2011), <블루 발렌타인>(2012),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2013) 등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는 올해 개봉한 <빅쇼트>와 <나이스 가이즈>에서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이며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또한, 지난 제67회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판타지 스릴러 <로스트 리버>(2016)의 각본과 연출을 직접 맡으면서 배우에서 감독으로 인상 깊은 데뷔에도 성공했다. 최근에는 <위플래쉬> 감독의 차기작 <라라랜드>(2016), SF 액션의 전설 <블레이드 러너>의 30년 만의 속편 <블레이드 러너 프로젝트>(2017)에 잇달아 캐스팅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Filmography _ <블레이드 러너 프로젝트>(2017), <라라랜드>(2016), <나이스 가이즈>(2016), <로스트 리버>(제작, 연출, 각본, 2016), <빅쇼트>(2016),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2013), <블루 발렌타인>(2012), <드라이브>(2011),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08), <노트북>(2004), <빌리버>(2001) 등


↘ Director 감독 | 닉 카사베츠(Nick Cassavetes)
 

진정성을 갖춘 스토리와, 보편적이지만 깊이 있는 울림을 지닌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 닉 카사베츠 감독은 삶의 의욕을 잃은 미망인이 예기치 못했던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다시 한 번 생에 대한 욕망을 가지는 이야기인 <스타를 벗겨라>(1996)로 연출가로 데뷔했다. 이 영화를 통해 두 주연 배우 제나 로우랜즈와 마리사 토메이를 제3회 미국 배우 조합상에 여우주연상과 여우조연상 후보로 올려 놓으며 배우를 가장 잘 이해하고 그들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 올릴 줄 아는 감독으로 평가 받게 된다. 이후 거침없는 사랑에 대한 대담한 영화 <더 홀>(1997)을 통해 제50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오르며 연출력을 인정 받았고, 2002년에는 오스카 수상자 덴젤 워싱턴이 출연한 <존 큐>(2002)가 히트하며 그를 영화적인 기술과 강렬함까지 갖춘 감독으로 자리매김시킨다. 이어 로맨스 영화 <노트북>(2004)을 흥행시키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 닉 카사베츠는 <알파 독>(2006), <마이 시스터즈 키퍼>(2009)에 이어 2012년에는 <옐로우>를 제3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39회 시애틀국제영화제 등에서 노미네이트, 제3회 카탈리나영화제 최우수영화상에 올려놓으며 작품성을 인정받게 된다.

<노트북>을 통해 연출력과 흥행력을 인정받은 닉 카사베츠 감독은 연출과 동시에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며 폭넓은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으며 그의 영화는 대중적이면서 감동과 사랑이 살아 숨쉬는 휴머니즘을 담은 영화로 대중들에게 큰 인정을 받고 있다.

Filmography _ <칼리>(2015), <아더 우먼>(2014), <옐로우>(2012), <행오버2>(출연, 2011), <마이 시스터즈 키퍼>(2009), <알파 독>(각본, 2006), <노트북>(2004), <존 큐>(2002), <더 홀>(1997), <스타를 벗겨라>(1996)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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