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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스톱 Non-Stop


" 4만 피트 상공 위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인 가운데, 미 항공수사관 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테러를 막아야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

2013, 미국/프랑스, 고공 액션, 106분

감 독 : 자움 콜렛 세라
각 본 : 크리스토퍼 로치, 존 W 리차드슨
제 작 : 조엘 실버
촬 영 : 플라비오 마르티네즈 라비아노
편 집 : 짐 메이 l 음 악 : 존 오트먼
프로덕션 디자인 : 알렉산더 해몬드 l 미 술 : 데이빗 스웨이즈

출 연 : 리암 니슨, 줄리앤 무어, 미셸 도커리

개 봉 : 2014년 2월 27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누리픽쳐스 l 배 급 : NEW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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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스톱> 개봉 7일 만에 100만 돌파!
 

박스 오피스 최강자 고공액션 블록버스터 <논스톱>이 개봉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과시, 2월 최단기간 100만 돌파 영화가 탄생했다.

4만 피트 상공 위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인 가운데, 미 항공 수사관 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테러를 막아야 하는 고공액션 블록버스터 <논스톱>이 끝날 줄 모르는 흥행세로 7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3월 6일 목요일 9시 기준 <논스톱>이 누적 관객수 1,020,423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하며 놀라운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

<논스톱>의 이러한 100만 관객 돌파 시점은 개봉 9일 만에 1,015,210명을 동원한 2013년 외화 흥행 순위 3위 <어바웃 타임>보다 이틀이나 앞서고, 7일 만에 1,085,445명을 동원한 흥행 외화 4위 <그래비티>와 비슷한 수준이다.

또한, 리암 니슨의 대표작은 이제 <테이큰>에서 <논스톱>으로 탈바꿈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개봉 15일이 되어서야 1,003,418명의 관객이 들었던 <테이큰>에 비해 두 배 이상 빠르게 100만 관객을 돌파한 <논스톱>은 '리암 니슨의 대표작 <테이큰>'이라는 아성을 무너뜨릴 것으로 예상된다.

예년보다 일찍 시작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홍수 속에서 2월 개봉작 중 100만 관객을 돌파한 작품은 10일 만에 돌파한 <폼페이: 최후의 날> 단 한 작품뿐 이었다. 외화 100만의 벽을 쉽게 넘을 수 없는 상황에서 <논스톱>은 10일 동안 끌어 모았던 <폼페이: 최후의 날>의 관객수를 단 7일 만에 빠르게 흡수하며, 올 봄 단 하나의 흥행 액션 블록버스터로 확실히 자리매김하였다.

이로써 <논스톱>은 개봉 후, 2014년 2월 최고 오프닝 기록, 역대 삼일절 최고 스코어 경신, 전 세계 박스 오피스 1위, 국내 박스 오피스 7일 연속 1위에 이어 2월 개봉작 중 최단 기간 100만 관객 돌파라는 타이틀을 또 하나 획득하였다.

이러한 <논스톱>의 흥행 열풍에는 리암 니슨의 찰진 맨몸 액션, 영화를 보는 내내 쉬지 않고 조여오는 긴장감, 압도적인 스케일 등 강력한 스토리의 힘을 동력으로 흥행 폭주를 이어가고 있다. (2014.03.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리암 니슨이 2년만에 돌아왔다! <논스톱> 2월 27일 전세계 최초 개봉 확정
 

리암 니슨의 액션 블록버스터 <논스톱>이 드디어 국내에 상륙한다. 2월 27일 전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지은 <논스톱>이 상반기 최강 액션을 예고하는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

<테이큰>시리즈를 통해 독보적인 액션스타로 자리매김한 리암 니슨이 이번엔 고공에서 멈추지 않는 액션을 선보인다. <논스톱>은 4만 피트 상공 위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인 가운데, 미 항공수사관 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테러를 막아야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

리암 니슨의 컴백작 <논스톱>은 국내에서 2012년에 개봉한 <테이큰 2> 이후 약 2년만의 첫 작품이라 그의 컴백을 애타게 기다렸던 국내 관객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납치된 딸을 구하기 위해 지상에서 사투를 벌였던 그가 이번에는 고공에서 테러 용의자를 찾기 위해 멈추지 않는 액션 본능을 내뿜으며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도망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항공기 안, 탑승객 전원이 인질이자 용의자인 상황에서 사상 최대의 테러를 막기 위한 리암 니슨의 액션 연기는 실제상황과 맞물려 리얼함을 더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상공에서 펼쳐질 리암 니슨의 리얼한 맨몸 액션은 2월, 국내 팬들을 열광케 할 것이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선 리암 니슨이 항공기가 빠른 속도로 추락하고 있는 와중에도, 어느 한 곳을 강렬하게 응시하며 총을 놓치지 않는 액션을 선보이고 있어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역동감 넘치는 비주얼과 '공중납치는 시작에 불과했다!'라고 쓰여진 카피문구는 제목 그대로 영화 내내 멈추지 않는 액션을 펼칠 것으로 예상하게 하며 리암 니슨의 독보적인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티저예고편에선 고공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액션 장면과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긴장감을 예고해 호기심을 배가시키고 있다. 리암 니슨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존재 자체만으로도 액션의 신(神)이 돌아왔음을 예고한다. 또한 강렬한 음악과 함께 등장하는 박진감 넘치는 액션씬과 "공중에서 끝내버린다!"는 문구는 고공에서 펼쳐지는 액션이 과연 어떤 볼거리를 선사할 지 호기심을 자아내며 새로운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강한 남자 리암 니슨이 고공에서 펼칠 액션 블록버스터 <논스톱>은 멈추지 않는 스릴과 액션을 선사할 것이다. 2월 27일 개봉. (2014.0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실.제.상.황! 사상 최악의 테러 발생!
공중납치는 시작에 불과했다!
  4만 피트 상공, 뉴욕발 비행기 안.
"1억 5천만 달러를 입금하지 않으면,
20분마다 한 명씩 죽이고 항공기를 폭파시키겠다."

미 항공수사관 '빌'(리암 니슨)은 의문의 메시지를 받게 되고
그로부터 정확히 20분 후, 승객 중 한 명이 살해당하는 테러가 발생한다.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인 가운데, '빌'은 범인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지만,
오히려 테러범으로 몰리게 되고 결국 놈이 약속한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강한 남자 리암 니슨, 이젠 공중에서 끝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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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의 신(神) <테이큰>리암 니슨이 2년 만에 돌아왔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지능형 액션으로 무장한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
 

믿고 보는 액션계의 흥행 보증수표 리암 니슨이 2012년 <테이큰 2> 이후 2년 만에 돌아왔다. 언제나 정의의 편에서 통쾌한 액션을 선보여왔던 리암 니슨. 그가 <논스톱>에서 미 항공 수사관 '빌 막스'역을 맡아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 리암 니슨은 그 동안 <테이큰>(2008), <타이탄의 분노>(2012), <배틀쉽>(2012), <다크나이트 라이즈>(2012), <테이큰 2>(2012) 등의 작품에서 선 굵은 액션 연기로 '세상에서 제일 강한 남자', '악전고투하는 남자', '복수의 아이콘', '액션의 신', '국민 아빠'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리암 니슨은 이러한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해 <논스톱>에서는 지상을 넘어 고공에서 액션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갈 예정이다. 그는 캐릭터를 더욱 실감나게 연기하기 위해 실제 항공 수사관을 교육하는 특수부대요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으며, 2년 간의 공백기간을 채우기 위한 특별 액션 수업을 통해 역할에 완벽히 스며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논스톱>에서 보다 업그레이드 된 액션을 선보일 리암 니슨은 "우리는 일반적인 액션 캐릭터보다 더 입체적으로 역할을 만들어보고자 했다. 모든 디테일들을 쌓아 올려나갔고, 그래서 시나리오 초반보다는 훨씬 더 구체화된 캐릭터가 탄생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리암 니슨이 액션 블록버스터에서 큰 인기를 모으는 이유에는, 여타 액션 히어로물의 남자 주인공들과는 차별화 되는 매력이 있기에 가능하다. 데뷔에 비해 늦은 나이에 액션물을 선보였던 리암 니슨. <테이큰> 이후 승승장구 하고 있는 그는 휴머니즘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연기 스타일이 그만의 상징이 되며 큰 화제를 모은다. 완벽한 액션 연기 이면에 느껴지는 인간적인 모습은, 국내 관객들에게 더욱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 관객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얻고 있는 액션 배우 중 한 명인 리암 니슨. <논스톱>에서는 아빠-수사관-남자의 모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믿고 보는' 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리암 니슨. 2년 만에 돌아온<논스톱>에서도 멈추지 않는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제 하늘에서 끝내버린다! 공간+배우+감독, 삼박자의 조화!
고공에서 펼쳐지는 멈출 수 없는 통쾌한 액션!
 

<논스톱>은 '고공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장르답게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액션을 담았다.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액션은 단 한 순간도 속도를 늦출 수 없는 비행기 내부에서 더욱 완벽해졌다. 제작진이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는 것과 비행 동안 안 좋은 일이 벌어질 것을 두려워합니다. 우린 바로 이 부분을 이용했습니다."라고 밝힌 것처럼 고공 액션 장르의 재미는 착륙 전까지 지상과 연락이 닿을 수 없기에 철저히 고립된 공간에 밀집된 피해자들, 그리고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공중납치를 실행하는 테러범이 한 공간에 있다는 설정이 긴장감에 방점을 찍는다. 더불어 JFK 공항과 아일랜드 공항에서의 일부 장면을 제외한 대부분의 장면들은 실제 대형 항공기의 규모와 시스템을 재현한 세트로 실감나는 액션을 완성할 수 있었다. 감독은 "우리는 거의 50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실제로 움직이지 않는 비행기 모형 안에 있었지만 배우들의 집중력은 단 한 순간도 흐트러지지 않았다."고 전했을 만큼 베테랑 배우와 감독이 만난<논스톱>의 촬영 분위기는 '멈추지 않는 통쾌한 액션'의 서막을 알린다.

<논스톱>에서는 고공 액션의 명장면으로 손꼽힐 장면들이 많다. 특히 '빌 막스'(리암 니슨)가 또 다른 항공 수사관과 벌이는 격투 씬은 1평 남짓 되는 기내 화장실 공간에서 이루어진 액션 장면이다. <본>시리즈, <007>시리즈에서 보아왔던 요원들의 액션에 리암 니슨의 색깔을 더한 이 장면은, 장신의 리암 니슨 한 명만 들어가도 꽉 찰 것 같은 실제와 같은 크기의 기내 화장실에서 소화했다. 완벽한 합을 위해 긴 시간 리허설을 거쳐 완성된 이 장면은 <논스톱>만의 스릴과 액션의 백미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다. 이 장면을 위해 제작진은 기내 안의 화장실 세트를 공중전화 박스 크기의 나무로 별도 제작하였다. 협소한 장소에서 진행된 이 액션 씬은 액션의 생생함과 리얼함을 전달하고 색다른 연출을 보여주었다. 또한, 탑승객들을 감시하기 위해 비행기 내부의 CCTV시스템을 이용하는 장면에서는 액션을 넘은 스릴러의 긴장감도 느낄 수 있다. 이 외에도 그 동안 비행기 내에서 펼쳐지는 사건을 다룬 영화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논스톱>만큼 공간 활용을 완벽히 이룩한 영화가 없었던 것에 대해 제작진은 과거 비행기 소재의 영화들을 참고하지 않는 것을 모토로 삼았다고 밝혔다.

고공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의 모든 것을 보여 줄 <논스톱>. 공간-배우-감독, 삼박자가 완벽히 떨어진 액션을 예고한다.


심장을 조여오는 긴장감과 환상적인 액션의 기막힌 만남!
실시간 도착 메시지,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라는 초유의 설정으로
액션과 스릴을 모두 맛본다!
 

<논스톱>이 기존의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와 다른 점은 '고공'이라는 공간뿐만이 아니다. 바로 누구도 접근할 수 없는 항공 기밀 네트워크에 접속한 테러범이 실시간으로 보내는 메시지와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라는 설정으로 액션 장르에 심장을 조여오는 긴장감을 더한다. 먼저 첫 번째 스릴러 요소는 바로 '실시간 도착 메시지'다. 항공 수사관 '빌'(리암 니슨)은 연방 수사관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비밀 네트워크를 통해 "1억 5천만 달러를 입금하지 않으면 20분 마다 탑승객을 죽이겠다."는 테러 메시지를 받게 된다. 최근 스마트폰에서 많이 사용하는 대화창을 통해 도착하는 메시지는 관객들에게 신선함과 몰입감을 선사한다. 메시지 도착과 함께 시작 된 수사, 그러나 범인은 '빌'의 동선을 꿰뚫고 있고, '빌'은 그가 자신과 같은 공간에 있다는 사실을 직감하게 된다. 관객들은 '빌'이 받게 되는 메시지의 의도에 대해 집중하게 되고, 이는 한정된 공간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상상의 날개를 펼치게 한다.

두 번째 스릴러 요소는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라는 사상 초유의 설정이다. 150명의 탑승객과 더불어 기장, 승무원들까지 모두 의심을 내려놓을 수 없는 상황. 선량한 가면을 쓴 승객들 중 테러범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정 하에 수사망을 좁혀가는 '빌'. 그러나 범인이 예고한 20분 후, 보란 듯이 승객 한 명이 살해당하고 '빌'은 점점 혼란에 빠지기 시작한다. 관객들은 러닝 타임 내내 리암 니슨에 이입하여 범인을 찾아가는 수사 여정에 함께하게 된다. 이러한 <논스톱>의 스릴러 요소는 '기억을 재구성하는 한 남자의 외로운 액션'을 선보였던 자움 콜렛 세라의 전작 <언노운>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감독은 전작에서 인정 받았던 스릴러에 대한 재능을 액션블록버스터에 접목시켜, 관객들에게 새로운 쾌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제 관객들이 멈추지 않는 액션과 스릴에 동참할 차례다.


장장 500시간 이상 비행기 안에서 촬영된 환상적인 액션!
고공액션 블록버스터 제작기 대공개!
 

영화 <논스톱>은 대규모 로케이션으로 이루어진 여느 액션 블록버스터와는 달리 항공기 내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화려한 액션을 완성한 블록버스터 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논스톱>은 JFK 공항에서의 몇몇 장면과 롱 아일랜드 공항에서의 일부 장면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뉴욕 브룩클린의 스튜디오에서 촬영되었다. "<논스톱>을 촬영하면서 거의 50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실제로 움직이지 않는 비행기 모형 안에 있었다"라고 밝힌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의 말처럼 촬영은 7개월이 넘는 긴 기간 동안 뉴욕 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다. 이미 <플라이트 플랜>으로 항공기 세트 제작 경험이 있던 프로덕션 디자이너 알렉산더 해몬드의 총괄 아래 제작팀은 767항공기를 모형으로 하여 138피트 길이, 188석으로 이루어진 항공기를 제작하였다. 항공기는 190cm가 넘는 리암 니슨을 비롯한 주연 배우들의 키를 고려하여 보통의 비행기보다 조금 더 높게 만들어졌으며 여러 특수한 장치가 가미되었다. 항공기가 기울어지고 흔들리는 스릴 넘치는 시퀀스를 포함해 흔들리는 동체를 표현하기 위해 기내의 뒤쪽 부분은 시소 장비 위에 설치되어 위아래로 급격하게 움직이는 실감나는 항공기 내부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었다.

한편 영화에서 핵심이 되는 장면인 리암 니슨과 그의 동료가 대결을 펼치는 장소인 기내 화장실은 이 거대한 항공기와 유일하게 분리된 장소였다. 기내 화장실은 촬영하기 수월한 큰 화장실이 아닌 정말 실제 항공기 내의 화장실과 같이 좁은 공간으로 만들어져서 싸움의 에너지를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고 색다른 연출을 보여줄 수 있었다.

또한 보다 실감나는 배경을 위해 특수 효과팀은 기내가 흔들리면서 창 밖에 지나가는 장면들을 다양한 장소들을 넣어 조화롭게 배치하였다. 조명팀은 LED 조명을 포함해 3,000여개에 달하는 조명을 사용하여 기내 안에서 이뤄지는 씬과 씬과의 연결을 보다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실감나는 항공기를 완성하였다.


주연배우부터 조연배우까지!
환상적인 캐스팅을 가능케 한 시나리오의 힘!
 

영화 <논스톱>은 탄탄한 시나리오의 힘으로 처음부터 캐스팅이 매우 수월하였다. <다이하드>, <다이하드 2>, <리쎌웨폰>, <셜록 홈즈>, <매트릭스>, <브이 포 벤데타>를 제작한 실버 픽쳐스의 대표 조엘 실버는 새롭게 만들어질 영화 <논스톱>의 '빌 막스'역으로 리암 니슨 밖에 떠오르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하여 리암 니슨에게 시나리오를 빠르게 보냈고, 대본을 받은 리암 니슨은 "조엘이 나에게 연락했을 때 나는 매우 흥분했다. <논스톱>의 시나리오를 읽을 때 정말 페이지를 넘기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라고 시나리오에 대한 확신을 가지며 바로 출연을 결정지었다.

뿐만 아니라 '빌'의 옆자리에 앉게 되는 미스터리한 승객 '젠 섬머스'역으로는 지난 2009년 영화 <클로이>에서 리암 니슨과 부부로 연기한 줄리앤 무어가 캐스팅되었다. 영화가 촬영될 당시인 지난 가을 잠깐의 휴식기를 갖고자 했던 줄리앤 무어는 리암 니슨과 제작자 조엘 실버와 함께 일한다는 매력에 끌려 출연을 확정 지으며 다시 한 번 환상의 만남을 성사시킬 수 있게 만들었다.

주연 배우들 이외에도 비행기에 탑승한 조연 배우들의 면면 또한 매우 화려하다. 비행기에 탑승한 승객들을 실제로 비행기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인종의 다양한 문화를 가진 다국적 승객들로 구성하고자 한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은 TV시리즈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많은 배우들을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영국드라마 [다운튼 애비] 시리즈로 에미상 후보에 오른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예스타 미셸 도커리는 영화에서 '빌 막스'를 돕는 기내 승무원 '낸시'로 분하여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유명 TV 시리즈 [헬 온 힐즈]에서 인기를 끈 또 다른 항공 수사관 '잭' 역의 앤슨 마운트와 <솔트>, <본 레거시>에서 보여준 인상적인 연기에 이어 [하우스 오브 카드]시리즈에서 약물중독에 걸린 경찰관을 연기해 평단의 찬사를 받은 뉴욕경찰 '오스틴' 역의 코리 스톨, <노예 12년>, <아르고>에서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톰' 역의 스쿳 맥네이리, 연극 [Sixteen wounded]로 토니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아랍계 의사 '파힘 나사르' 역의 오마 멧월리, <노예 12년>을 통해 미 비평가협회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승무원 '그웬' 역의 신예 루피타 뇽까지. <논스톱>은 제작자, 감독, 주연배우, 조연배우 한 명 한 명에 이르기까지 최강의 조합을 가능케 한 탄탄한 시나리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Cast & Character 미 항공 수사관 '빌 막스' l 리암 니슨
 

항공기의 안전을 담당하는 비밀요원이자 항공 수사관인 '빌'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자신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뉴욕발 런던행 항공기에 탑승하고, 인생 최악의 비행을 경험하게 된다. 1억 5천만 달러를 계좌에 송금하지 않으면 20분마다 사람을 죽이겠다는 테러 협박 메시지를 받게 된 것. 승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임무를 다하며 고군분투하지만, 설상가상으로 범인이 지목한 계좌가 '빌'의 계좌로 밝혀지면서 오히려 테러범으로 몰리게 된다. 상공 4만 피트, 아무도 쉽게 믿을 수 없는 상황에서 '빌'은 고독한 사투를 시작한다.

영화 <테이큰>을 통해 '절대 죽지 않는 사나이'라는 강렬한 인상으로 한국인들에게 유독 사랑 받는 액션 배우가 된 리암 니슨. <미션>, <쉰들러 리스트>, <러브 액츄얼리> 등 그 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던 그는 <테이큰> 이후 완연한 액션 스타로 거듭났다. 이후, <타이탄의 분노>, <배틀쉽>, <다크나이트 라이즈> 등 주로 액션 블록버스터 대작에 출연하면서 자신만의 '리암 니슨표' 맨몸 액션이라는 독보적인 영역을 탄생시켰다. 다른 액션 배우들과는 다른 투박해 보이지만 섬세하고, 특유의 휴머니티가 묻어나는 액션 연기는 그로 하여금 유독 한국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게 하였다. 그 동안의 작품들에서 지상에서 보여줄 수 있는 액션의 모든 것을 보여줬다면, <논스톱>에선 항공 수사관 '빌 막스'로 분해 고공에서 새로운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ㅣ <테이큰2>(2012) <타이탄의 분노>(2012) <배틀쉽>(2012) <다크나이트라이즈>(2012)<언노운>(2011) <타이탄>(2010) <클로이>(2009) <테이큰>(2008) <킹덤오브헤븐>(2005) <배트맨비긴즈>(2005) <킨제이 보고서>(2004) <러브 액츄얼리>(2003) <갱스 오브 뉴욕>(2002), <스타워즈: 에피소드1>(1999)<마이클콜린스>(1996) <쉰들러 리스트>(1993) <미션>(198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의문의 승객 '젠 섬머스' l 줄리앤 무어
 

비행기의 창가석을 고집하는 미스터리한 승객 '젠 섬머스'는 뉴욕발 런던행 비행기에서 우연한 기회에 '빌'의 옆자리에 앉게 된다. 옆 좌석 승객인 '빌'에게 말을 걸고 비행공포증이 있는 그를 챙겨주며 유독 친절을 베푼 그녀는 '빌'로부터 '믿을 만한 사람'으로 선택돼 용의자를 검색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된다. 하지만 정작 그녀가 어디에 사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는 누구도 알 수가 없다.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로서 자리매김해 온 줄리앤 무어는 그 동안 베를린 국제 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 골든 글로브 등 전 세계 유수의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며 연기파 여배우로서 위엄을 드높였다. 독립영화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활발히 오가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줄리앤 무어는 2014년 <논스톱>으로 오랜만에 리암 니슨과 조우하였다. 지난 2009년 영화 <클로이>에서 리암 니슨과 부부로서 한 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줄리앤 무어는 <논스톱>에선 리암 니슨의 조력자이자 미스터리한 승객으로 분하여 리암 니슨과의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ㅣ <캐리>(2013) <돈 존>(2013) <클로이>(2009) <싱글맨>(2009) <눈먼 자들의 도시>(2008) <포가튼>(2004), <디 아워스>(2002) <한니발>(2001)


↘ Cast & Character '빌'에게 협조적인 스튜어디스 '낸시' l 미셸 도커리
 

스튜어디스 '낸시'는 평소와 다름없는 평범한 비행을 하던 도중, 잘 알고 지내던 항공 수사관 '빌'로부터 비행기 내에 테러범이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는다. 그러나 놀라는 것도 잠시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빌'에게 적극 협조하며 '젠'과 함께 '빌'의 또 다른 조력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영국 TV드라마 [다운튼 애비]에서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미셸 도커리.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신예 미셸 도커리는 2014년 에미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신인 여배우라는 것을 입증하였다.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이 "미셸은 아마 몇 년 안에 분명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릴 톱스타가 될 것이다." 라고 언급했을 만큼 그 놀라운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는 미셸 도커리는 <논스톱>에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ㅣ<안나 카레니나>(2012) <한나>(2011)
방송ㅣ[다운튼 애비](2010-2013)


↘ Director 자움 콜렛 세라
 

지난 2005년 강렬한 스릴러 <하우스 오브 왁스>로 화려하게 데뷔한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이 리암 니슨과 함께 영화 <논스톱>으로 돌아왔다. <논스톱>은 <다이하드>시리즈, <리쎌웨폰>, <매트릭스>, <셜록홈즈>의 유명 제작자 조엘 실버와 함께한 작품으로 <하우스 오브 왁스>, <오펀: 천사의 비밀>, <언노운>을 이은 네 번째 작품이다. 그 동안 스릴러와 액션에 있어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 받아온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은 영화 <논스톱>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촬영방식과 독자적인 철학을 바탕으로 항공 테러 영화를 만들어냈다. "항공기와 관련된 영화에서는 판이하게 다른 무언가를 시도할 수가 없다. 그렇지만 나만의 영화를 만들고 싶었기 때문에 다른 감독들이 만든 레퍼런스들을 많이 참고하진 않았고, 다행히 내 방식대로 촬영한 덕분에 독창적일 수 있었다." 라고 자부심을 드러낸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은 좁고 타이트한 장소에서의 액션씬, 기내에 카메라를 직접 설치하여 찍는 방식 등을 통해 자신만의 영화를 만들어내었다. 이에 대해 주연 배우 리암 니슨도 "자움의 열정은 대단하다. 배우들과 함께 있을 때면 완벽한 디렉션에, 카메라를 믿고 편안하게 연기하게 만든다." 며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이 선보이는 특별한 고공액션 블록버스터 <논스톱>은 관객들로 하여금 마치 자신들이 비행기 내에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면서 보다 짜릿한 액션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더 리버>(2011), <언노운>(2011),<오펀: 천사의 비밀>(2009), <골 2: 꿈을 향해 뛰어라>(2007), <하우스 오브 왁스>(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