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자 어쌔신 Ninja Assassin


"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

2009, 미국, 액션, 98분

각본/감독 : 제임스 맥티그
각 본 : 매튜 샌드, J. 마이클 스트렉진스키
제 작 : 조엘 실버 & 래리-앤디 워쇼스키, 그랜트 힐
총제작 : 토마스 툴, 존 자쉬니, 스티브 리차드
촬 영 : 칼 월터 린든롭 l 편 집 : 지안 간지아노, 조셉 젯 셀리
미 술 : 그레이엄 '그레이스' 워커
의 상 : 카를로 포기오리 l 음 악 : 일란 에쉬케리

출 연 : 비(정지훈), 나오미 해리스, 벤 마일스, 릭 윤, 쇼 코스기

개 봉 : 2009년 11월 2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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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주연작 <닌자 어쌔신> 100만 관객 돌파!
 

비(본명 정지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이자 한국배우로서는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의 단독 주연을 맡은 화제작 <닌자 어쌔신>가 개봉 12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1월 26일 개봉한 <닌자 어쌔신>은 개봉 12일째인 12월 7일까지 통합전산망 집계 기준으로 전국 251개 스크린에서 100만4천56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로써 비는 자신의 할리우드 첫 진출작인 <스피드 레이서>의 흥행 부진을 만회하게 됐다. 특히 '청소년관람불가'라는 등급과 액션 '하드코어 액션'이라는 장르적 약점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성적을 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된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역시 개봉 2주차인 지난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8위를 기록, 10위 권내 순위를 유지하며 3,000만 달러에 달하는 수익을 거두고 있어 비의 할리우드 진출은 성공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09.12.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닌자 어쌔신> 한국배우 최초의 선례! 출연작 중 최고 오프닝 관객 동원!!
 

최고의 기대 속에 26일 개봉한 <닌자 어쌔신>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박스오피스 전체 순위에서는 2위를 기록하고 정지훈의 출연작 중에서는 오프닝 주 최고 관객수를 동원했다. 또한 지난 주 함께 개봉한 미국에서도 6위를 기록, 한국배우가 주연을 맡은 작품으로 첫 주 박스오피스 10위권 안에 진입하는 자랑스러운 선례를 남겼다.

<닌자 어쌔신>은 개봉 첫 주 전국 53만 5,600명(서울 주말 116,800명, 서울 누계 187,400명, 스크린 서울 76개, 전국 243개)의 관객을 동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관람등급으로 인한 상대적인 핸디캡으로 박스오피스 순위에서는 아깝게 2위를 차지했지만 그간 정지훈이 출연한 영화들 중에서는 최고 오프닝 관객수를 기록했다(<싸이보그지만 괜찮아> 47만 명, <스피드 레이서> 42만 명). 특히 출연 영화 중 유일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했을 뿐만 아니라 영화가 공개되고 난 이후 관객들의 반응은 더욱 뜨거워 최종 관객수에서도 역시 출연작 중 최고 기록을 세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국에서는 주말 1,313만 5,000달러(첫 주 누적 2,101만 달러)의 수익으로 박스오피스 6위로 출발했다. 앞서 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2012><올드 독><크리스마스 캐롤>보다 극장 당 수익률에 있어서는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2008년 5월 개봉했던 정지훈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워쇼스키 형제가 감독한 <스피드 레이서>의 첫 주말 성적 ($1,856만달러)도 뛰어넘는 스코어이다.

미국에서도 역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인 R등급이며 스크린 수도 2503개, 게다가 주연배우에 대한 할리우드의 인지도까지 감안한다면 <닌자 어쌔신>의 이와 같은 성적은 놀라운 성과이다. 경쟁 영화의 출연배우들 모두 톱스타들이며 대다수가 PG13등급에 최대 4000개에서 최소 3000개 이상의 스크린에서 상영된 것을 감안한다면 <닌자 어쌔신>의 기록을 단지 순위상의 수치만으로 평가할 것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으로 가족영화가 흥행하는 추수감사절 시즌, 가족영화가 아닌 R등급 영화가 이처럼 높은 성과를 거둔 것에 대해 현지 언론들은 <닌자 어쌔신>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며 흥행에 상당히 호의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영화가 공개된 이후, 액션영화 장르의 신기원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정지훈의 호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이후 흥행에 대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계 언론과 관객들 역시 호평을 쏟아낼 뿐만 아니라 주인공 정지훈에 대한 관심 역시 대단하다. 동양배우로서 할리우드에 먼저 진출한 주윤발과 성룡 등 톱스타들 역시 정지훈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는 등 정지훈의 할리우드 진출은 성공적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09.1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닌자 어쌔신> 한국계 배우 대거 출연, '포스트 비' 이준 눈길
 

11월 26일 개봉하는 영화 <닌자 어쌔신>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영화의 타이틀 시퀀스를 한국인이 제작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과시하고 있다.

먼저 영화의 타이틀 롤을 맡은 정지훈은 한국배우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 단독 주연을 맡으며 세계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최고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지훈의 어린 시절에는 요즘 가장 주목 받는 신인그룹 '엠블랙'의 맴버 이준과 '꼬마 동방신기'로 유명세를 얻은 바 있는 아역배우 윤성웅이 연기해 스타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후 정지훈 못지 않은 훈련을 받은 후 청소년기를 열연한 이준은 첫 연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끄러운 감정 연기를 펼쳐 '포스트 비'라는 명칭과 함께 이후 연예계 활동을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007>로 잘 알려진 릭 윤과 <매트릭스>의 '키 메이커' 역으로 유명한 명배우 랜달 덕 김, <다이하드4><분노의 질주: 더 오리지날> 등 근래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성강 등 대표적인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들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영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엔딩 타이틀 시퀀스(고유의 컨셉으로 시청각 자료를 이용해 영화의 정보를 보여주는 방식) 제작 역시 한국인으로 현재 LA프롤로그 필름스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희복 씨가 맡았다. 역동적인 음악과 표창과 검, 그림자 등의 이미지 속에 영화 영상을 조화시켜 영화가 끝난 후에도 다시 한 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예정. 역시 정지훈이 출연했던 <스피드 레이서>의 타이틀 시퀀스를 제작했고 <수퍼맨 리턴즈><스파이더맨 3> 등의 영화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한 바 있다.

주인공이 복수하려는 역할을 맡은 쇼 코스기 역시 주목할 배우이다. 8, 90년대 다수의 닌자 영화를 통해 컬트 팬을 몰고 다니는 배우이자 전설적인 무술가이다. 5살 때 시작한 가라데를 필두로 유도, 검도, 합기도, 거합도, 닌쥬츠, 태권도를 섭렵하여 18세 때 전 일본 가라데 챔피언을 차지하고 이후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의 나라의 가라데 관련 토너먼트에서 663개 트로피를 거머쥐는 대단한 기록을 세웠다. 특히 그는 한국의 이두용 감독이 연출한 <아메리카 방문객>을 시작으로 한국에서 8년간 여러 액션물에 출연하며 한국과 각별한 인연을 키웠다.

세계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숱한 화제 속에 2009년 가장 뜨거운 액션 혁명을 예고하며 11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9.1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 "할리우드 첫 주연, 이 악물고 죽기 살기로 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비(본명 정지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이자 한국배우로서는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의 단독 주연을 맡은 화제작 <닌자 어쌔신>의 아시아 정킷 기자회견이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내 매체 외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9개국에서 온 50여개 매체가 참석한 이날 기자회견에서 비는 "정말 늘 이 악물고 열심히 죽기 살기로 했었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정말 그랬다. 스턴트도 크게 다칠 것 같지 않는 이상 90% 이상은 내가 다 했고 와이어 액션도 몸을 잡아주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비는 극중 냉혹한 암살자로 키워졌지만 유일하게 마음을 허락한 소녀를 위해 조직에게 전수받은 기술로 오히려 조직을 제거하는 비운의 운명의 인물 '라이조'로 출연해 고난도 액션 연기는 물론 감정연기와 카리스마 있는 연기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특히 조각 같은 단단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비는 "몸을 가볍게 만들기 위해 체지방을 다 빼야 했었는데 그 과정이 많이 고통스러웠다"며 "많이 다치긴 했지만 아주 보람있는 작업이었다. 스턴트를 다 소화해내야 했기 때문에 8개월 동안 열심히 했다. 다행히 부러지진 않았지만 군데군데 찢어진 자국도 많이 남아있다. 나한테 다 영광의 상처인 것 같다"고 말했다.

비는 "처음부터 워쇼스키가 주문했던 한 가지는 '팝스타 비는 잊어라, 인간 정지훈은 잊어라. 당신은 격투기 선수고 킬러다'였다. 그래서 촬영하는 8개월 동안 정말 그렇게 살았다. 왠지 누굴 만나도 자신이 있었고 영화 끝나면 격투기 시합에 나가야할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세계 최고의 무술 고수들이 모인 스턴트 팀과 함께 작업해야 했던 비는 어린 시절부터 혹독하게 훈련 받은 주인공을 연기하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기 전 섭식과 체력 증진 등 신체 전반을 다듬기 위해 6개월간 매일 6시간씩, 5시간의 무술훈련과 1시간의 전신 피트니스로 짜인 프로그램을 받았다.

이런 고생을 자청한 비는 "정말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었다. 그냥 다시 아시아로 돌아가서 열심히 콘서트도 하고 한국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찍으면 되는데 도대체 왜 내가 이렇게 살아야 되나'라는 질문을 수도 없이 8개월 동안 던졌던 것 같다"며 그때마다 4년 전에 실질적으로 세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작품을 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과 자존심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열심히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주위의 스태프들은 내가 힘겹게 100㎏짜리 역기를 들면 '너 별 근성이 없구나', '맷 데이먼이나 브래드 피트 등을 가르쳐 봤는데 네가 제일 못하는 것 같다'라고 계속 약올렸다. 너무 독기에 올라서 나중에는 내 모션들을 모니터하고 액션 영화들을 수없이 보면서 연구했다. 그리고 아침에 눈에 뜨면 의도적으로 진실이 아닌 왜곡된 사실을 담은 기사와 안티 팬들의 댓글을 스크랩해 보면서 이제는 미국 진출이 말뿐만이 아니라 설령 실패하더라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그를 일으켜 세운 것은 작고한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었다. 비는 "어머니는 나와 동생을 위해서 수십 년간 새벽 5시에 일어나 출근해 자정에 들어와서 새벽 1-2시에 주무셨다. 그런 어머니를 떠올리면서 '내가 배가 불렀구나,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 다시 배고픈 시절을 생각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드디어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처음 미국에서 사람들을 만났을 때 아시아인의 성공 가능성은 10% 미만이었다. 처음에는 웃으면서 받아주긴 하지만 '아시아에서 유명하다고요, 즐겁게 식사해요'라고 말한 다음에 연락하는 경우는 없었다. 그런데 내 옆에 워쇼스키 형제 감독과 있고, 그 뒤에 조엘 실버가 지켜주니 할리우드 제작자, 감독들이 나를 눈여겨보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제가 뭐기에 저들이 제 옆에 붙어서 열심히 해주는 걸까?'라며 의구심을 갖기 시작하더라. 그때부터 이것이 내 인생의 절호의 기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내 인생에서 머리가 번쩍했던 순간이 세 번이 있는데, 첫 번째는 진영(박진영)이 형을 만났을 때였고, 두 번째는 워쇼스키 형제를 만났을 때, 그리고 세 번째는 워쇼스키 형제가 '닌자 어쌔신'을 제안했던 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비는 흥행에 대한 기대감과 자신감도 내비쳤다.

그는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스피드 레이서'가 첫 회 박스오피스 1위를 했지만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었고 엄청난 반향도 일으키지도 아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는 욕심이 없었다. 내게는 '뭐든지 기본이 필요하다'는 생각뿐이었다. 뭐든지 빨리 올라가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스피드 레이서'를 통해 할리우드 영화의 주조연이라는 역할로 어느 정도 이름을 알린 것만이라도 나에게 있어서는 큰 수확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 "무엇보다 첫 작품을 워쇼스키 감독과 했기 때문에 '닌자 어쌔신'이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특히 할리우드 프로듀서 감독들이 '스피드 레이서'를 통해 나를 다 알게 됐다. 그 뒤로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실 흥행에 대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며 "너무 고생했고, 열심히 찍었고, 그리고 이 작품이 성공을 해야 나뿐만 아니라 한국 배우를 비롯한 아시아 배우들의 기회가 많이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만약 잘 안되더라도 '첫술에 배부르랴' 하는 생각도 든다. 나에게 또 하나의 도전이고 흥행에 상관없이 얻는 게 더 많다고 생각이 든다"며 "지금 내 옆에 최고의 팀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정말 해볼만한 게임이고 진검승부가 되는 것 같다"고 자신했다.

그는 또 "가족 영화가 아니라 복수극에 피를 부르는 장르 영화라 마니아들은 너무 좋아할 것 같다. '닌자 어쌔신'은 흥행과 상관없이 나에게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영화가 될 것 같다. 앞으로도 계속 문을 두드릴 것이고 열 번이건, 스무 번이건 도전하다 보면 언제간 한번은 박스오피스 1위를 할 날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청소년관람불가라 소녀팬들은 못 보겠지만, 대신 남성 팬들이 많이 생길 것 같다"며 "기존의 내 모습과 다른 새로운 이미지 보게 될 것이다. 나조차도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아니어서 굉장히 만족을 했다. 단 한 장면도 가수로서의 비나 인간 정지훈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던 것 같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한편 영어 대사의 어려움은 없었는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내 옆에 24시간 영어 코치 선생님이 붙어 있었다. 영어 대사는 코치가 워낙 잘 해줘서 편하게 할 수 있었다"며 "하지만 감독이 원했던 것은 대사의 역량보다 표정 연기였다. 감독이 항상 빅 클로즈업을 많이 한다고 했고 스크린 안에서 눈썹, 표정 움직임 등을 디테일하게 잡기 위해서 표정과 내면 연기가 중요하다고 해서 그것들을 연구하는 데 힘들었던 것은 있었다"고 말했다.

주인공 라이조와 실제 성격과 비슷한 점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비슷한 점이 있으면 안 된다"고 웃으며 "나는 말하거나 어울리는 걸 좋아한다. 혼자 숨어서 못 지낸다. 굳이 있다면 목표를 끝까지 해내는 부분은 비슷한 것 같다"며, 영화에 명성황후 시해사건이나, 한국의 방송 프로그램이 등장하는 데 대해서는 "제임스 맥티그 감독에게 한국 문화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했지만 나도 첫 스크리닝을 하면서 알게 됐다. 기분이 좋았고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었다. 그렇다고 그가 한국 문화에 대해 굉장히 거창하게 공부했다는 뜻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속편 제작 가능성에 대해서는 "사실 계약은 몇 편을 더 하기로 되어 있지만 성급하게 말을 할 단계는 아니지만, 반응이 좋다면 후속작은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9.1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닌자 어쌔신>워쇼스키 10년 역작! 제2의 <매트릭스> 기대해도 좋다!!
 

오는 11월 26일 개봉을 앞둔 '비'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닌자 어쌔신>은 알려진 바와 같이 <매트릭스> 워쇼스키 형제와 명실상부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조엘 실버가 제작한 작품이다. 특히 워쇼스키와 조엘 실버가 10년 동안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워쇼스키와 조엘 실버가 손잡은 전세계적인 화제작 <매트릭스>가 개봉한 1999년, 세계 영화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키며 화려하게 등장한 이 영화의 개봉 직후 이들은 또 하나의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었고 그 영화가 바로 <닌자 어쌔신>이었다.

<매트릭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동양무술에 심취해 있던 워쇼스키 형제와 조엘 실버는 예전부터 생각해 오던 '닌자를 암살하기 위한 임무를 띤 킬러'라는 컨셉을 함께 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구체화시키게 된 것은 <스피드 레이서>를 통해 '비'라는 배우를 만나고 나서였다. 비의 매력과 재능을 발견한 이들은 동양적 외모와 서구적인 체형, 배우로서의 자질은 물론 성실함이란 미덕까지 두루 갖춘 비를 주연으로 10년의 프로젝트를 마침내 실행하게 되었다.

최고의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특히 <닌자 어쌔신>은 제작진은 물론, 기획시기와 동양적인 정서 등 여러 면에서 <매트릭스>와 닮아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엘 실버가 미국의 영화전문 사이트와의 인터뷰에서 "<닌자 어쌔신>은 <스피드 레이서>보다는 <매트릭스>에 가까운 쿵푸 영화가 될 것"이라며 "<매트릭스>처럼 놀라운 액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혀 이러한 예상을 더욱 확신하게 하고 있다.

이미 영국 더 타임즈 온라인 선정 '2009년 기대작 50',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신문 선정 '기대작 TOP10'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300> 무술팀이 참여한 강도 높은 액션과 세련된 영상, 흥미로운 스토리 등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7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에서 처음 공개된 후 올라온 언론과 관객의 뜨거운 호평과 열렬한 반응 역시 기대요인.

<브이 포 벤데타>로 세계적으로 주목 받은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나오미 해리스, <브이 포 벤데타> 벤 마일즈, 전설적인 액션배우 쇼 코스기와 한국계 배우 성강, 랜달 덕 김, 릭윤 등이 출연한다. 11월 26일 개봉 예정. (2009.10.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닌자 어쌔신> 11월 26일 개봉 확정!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터 공개!
 

전세계에 한국의 이름을 빛내고 있는 뮤지션이자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할리우드 첫 주연을 맡은 <닌자 어쌔신>이 11월 26일 개봉을 확정했다. 미국 전역 와이드 릴리즈를 비롯해, 전세계에 공개되는 할리우드 영화 크래딧 제일 처음에 비의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개봉 확정과 함께 뒷모습만으로도 넘치는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는 포스터를 공개한다.

<닌자 어쌔신>은 세계적인 감독 워쇼스키 형제와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제작자 조엘 실버가 10여 년 가까이 준비해온 야심작으로 <브이 포 벤데타>를 통해 독특한 색깔을 보여준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비는 <스피드 레이서> 촬영 당시 성실함과 가능성을 높이 평가 받아 할리우드 첫 주연을 맡게 되었다. 비가 연기하는 라이조(Raizo)는 거대 조직에 의해 세계 최고의 실력자로 키워진 비밀 병기로 자신의 조직과 대결을 펼쳐야 하는 비운의 인물. 배역을 위해 수개월 간 혹독한 체중조절과 함께 영화 <300> 무술팀의 지도 하에 하루 5시간이 넘는 훈련을 받으며 준비해왔다. 이에 역할에 맞춘 완벽한 몸매를 갖추고 거의 대부분의 액션신을 대역 없이 소화하는 등 최상의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공개된 포스터를 통해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닌자를 죽여라"라는 짧고 강렬한 문구와 함께 비의 상처 입은 등이 거친 액션을 짐작하게 만든다. 특히 지난 7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 시사회에서 처음 공개되어 언론의 극찬과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어내며 세계 영화 팬들이 주목하는 기대작으로 성큼 뛰어 올랐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나오미 해리스가 비와 함께 동행하게 된 유로폴 연구원으로 등장하고 <브이 포 벤데타> 벤 마일즈, 일본의 전설적인 액션배우 쇼 코스기와 할리우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배우 랜달 덕 김, 성강, 릭윤 등이 출연한다.

영화, 코믹북, 소설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매튜 샌드와 마이클 스트라진스키가 각본을 맡고 <나니아 연대기><인디펜던스 데이> 칼 윈터 린든러브 촬영, <리핑 10개의 재앙> 그라함 그레이스 워커 미술, <에라곤><그림형제> 칼르로 포기오리가 의상에 참여했다. 특히 워쇼스키와 오랫동안 함께 작업해온 세계적인 스턴트 코디네이터 체이드 스타헬스키와 데이비드 리치가 조감독으로 참여해 환상적인 액션을 예고한다.

영국 더타임즈 온라인 선정 2009년 기대작 50,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신문 선정 기대작 TOP 10 등 개봉 전부터 세계가 주목하는 <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11월 26일 미국과 한국을 위시한 주요 국가에서 개봉을 예정하고 있다. (2009.09.22)

코리아필름 편집부


  11월 26일 개봉을 앞둔 <닌자 어쌔신>은 전설로만 알려진 비밀집단 '오즈누' 파에게 거둬져 냉혹한 암살자로 키워진 고아 라이조(정지훈)가 처음으로 유일하게 마음을 연 동료가 탈출했다는 이유만으로 잔혹하게 살해되자 분노에 휩싸이게 되고, 조직을 수사하던 유로폴 요원 '미카'(나오미 해리스)를 구해준 뒤 그녀와 함께 복수를 한다는 내용의 하드고어 액션영화. <매트릭스>로 일대 혁명을 일으킨 워쇼스키 형제와 명실상부 할리우드 미다스의 손 조엘 실버가 제작을,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가 연출을 맡았다. 이전의 할리우드 액션 영화처럼 스토리의 치밀함이 부족하지만 완성도 높은 액션 연출과 눈부신 정지훈의 액션 연기는 볼만하다. 특히 역할에 맞춘 완벽한 몸매와 대역 없이 고난도 무술을 선보인 정지훈의 열연은 빛난다. 목이 날아가고, 팔과 다리가 잘리면서 영화 내내 선혈이 낭자한 액션이 펼쳐지는 게 거북할 수도 있겠지만 액션의 사실감과 박진감은 상당하다. 또한 닌자의 특징을 살린 그림자을 이용한 액션신도 인상적이다. 정지훈 외에 나오미 해리스, 벤 마일스, 전설적인 액션배우 쇼 코스기와 한국계 배우 랜달 덕 김, 성강, 릭 윤 등이 출연한다.

세계 최고 암살조직에서 키워진 비밀 병기
조직을 향해 분노의 칼을 겨누다!
 

거리의 고아였던 '라이조'(정지훈)는 전설로만 알려진 비밀집단 '오즈누' 파에게 거둬져 훈련을 받고 세계 최고의 인간 병기로 키워진다. 그러나 어느 날 조직에 의해 친구가 무자비하게 처형된 것을 목격한 그는 조직을 뛰쳐나와 행방을 감춘 채 조용히 복수를 준비한다.

한편 독일 베를린, 유로폴 요원 '미카'(나오미 해리스)는 정치적 암살사건을 추적하던 중 여러 사건과 아시아 지하 암살조직의 연관성을 입증하는 거래 증거를 포착한다. 상사인 '라이언'(벤 마일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일급 첩보자료를 뒤지며 진실을 파헤친 미카는 마침내 모든 전말이 담긴 극비문서를 손에 넣게 된다.

남은 건 오직 복수뿐
두려움 따윈 없다!
 

이로 인해 오즈누 파는 라이조의 라이벌인 '타케시'(릭 윤)가 이끄는 닌자 암살단을 급파하고, 쫓기는 미카를 구해낸 라이조는 자신들을 죽일 때까지 그들이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깨닫는다. 결전의 때가 되었음을 느낀 그! 이제, 가슴에 품었던 분노의 칼을 꺼낸다.

유럽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쫓고 쫓기는 추격전 속에서 라이조와 미카는,
살기 위해 그리고 오즈누 파를 끝장내기 위해 서로를 믿고 의지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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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주목하는 2009년 최고 기대작
<매트릭스><300>을 능가하는 액션 충격
 

<닌자 어쌔신>은 세계적인 감독 워쇼스키 형제와 명 제작자 조엘 실버가 10년을 준비한 야심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 정지훈이 주연을 맡아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영상이 공개된 후에는 세련된 영상과 현란한 액션, 흥미로운 스토리로 제2의 <매트릭스>를 예고하며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에 개봉 전부터 영국 더 타임즈 온라인 선정 2009년 기대작 50, 샌프란시스코 이그재미너 신문 선정 기대작 TOP 10에 오르는 등 기대작으로 손꼽혔다. 뿐만 아니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에서 처음 공개되어 언론의 호평과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는 등 최고의 기대를 모았다. 또한 미국의 영화 전문 사이트 커밍순넷(http://www.comingsoon.net)에서 진행한 '11월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기대작 1위에 올랐다. 총 16편의 쟁쟁한 개봉작들이 경합을 벌인 가운데 <닌자 어쌔신>이 화제의 영화들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다.

<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브이 포 벤데타>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특유의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이고 <매트릭스><인디펜던스 데이>등에 참여한 최강 제작진이 참여해 또 한번의 신선한 충격을 예고한다.

<300>의 스턴트팀을 비롯한 동서양의 최고 무술 고수들이 총출동, 이들의 지도하에 강도 높은 무술 훈련을 받은 정지훈은 대부분의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해내며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갖춘 최상의 액션 연기를 펼쳐 보인다.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나오미 해리스, <브이 포 벤데타> 벤 마일스, 전설적인 액션배우 쇼 코스기와 한국계 배우 랜달 덕 김, 성강, 릭 윤 등이 출연한다.


워쇼스키, 조엘 실버 10년의 역작
21세기에 등장한 전설 속 닌자의 세계
 

<닌자 어쌔신>은 <매트릭스>로 일대 혁명을 일으킨 워쇼스키와 조엘 실버가 10년을 준비한 프로젝트이다. 이미 오래 전부터 동양문화와 14세기 경의 닌자 전설에 관심이 많았던 그들은 고도로 단련된 암살집단 '닌자'들의 은밀한 세계를 현대로 옮기는 구상을 하고 있었다. 무술 영화의 기원이 미국이 아니기 때문에 할리우드에서 무술 영화는 하위 장르로 취급되는 경향이 있고 대개의 영화에서 닌자는 코믹 요소로 사용되는 것이 현실. 때문에 <닌자 어쌔신>은 전설처럼 닌자를 두려워할 만한 존재로 회복시켜 진지한 닌자를 스크린에 재탄생시키는 매력적인 작업이었다.

이들의 준비과정이 얼마나 철저했는지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오즈누'의 등장만으로도 알 수 있다. '오즈누'는 '슈겐도'(修驗道)라는 일본 밀교 주술을 행하며 산악 지역에서 수련하는 '슈겐자(修驗者)'들의 시조로 닌자들의 게릴라식 잠행 기술인 닌쥬츠(忍術)를 처음 창안한 인물이다. 하지만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로 이를 발견한 것만으로도 치밀한 사전 조사의 결과라 할 수 있다.

<닌자 어쌔신>은 어둠을 뚫고 등장해 순식간에 상대를 제압하는 타고난 신비한 암살자라는 닌자 집단에 관한 고전적 요소를 반영하면서 동시에 누아르 장르적인 요소를 더했다. 어린아이를 선별하여 무술의 고수이자 암살자로 훈련시키는 수수께끼의 도장은 고전 닌자물의 전통적인 구조이며 양아버지의 손에 엄격하게 길들여지는 주인공의 가족형태는 닌자 일파의 정체성을 설명하는 일종의 기원이다. 여기에 닌자로 키워진 주인공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복수심을 추진력으로 닌자들에게 대적하고 유로폴의 수사까지 얽히면서 전혀 새로운 타입의 닌자 영화가 완성되었다.

<닌자 어쌔신>은 액션 영화 팬들을 위해 모든 종류의 격투신과 액션, 무술 등 현실과 전설을 접목시킨 놀라운 액션으로 가득한 영화이면서도 대단한 깊이와 감정들을 갖춘 정교한 인물의 이야기를 다룬다. 액션 외에도 충성과 명예, 정체성에 관한 주제를 통해 스릴러와 누아르, 무술 장르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단순한 액션물 이상의 깊이를 선사할 것이다.


한국배우 최초 할리우드 영화 단독 주연
세계를 사로잡을 정지훈의 치명적 카리스마
 

"정지훈이 <스피드 레이서>를 처음 촬영하던 날이었다, 워쇼스키 형제가 나에게 전화를 걸어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배우이다. 천부적이다. 그가 우리 꿈을 이루어 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는 즉시 <닌자 어쌔신>을 계획하기 시작했다." - 제작자: 조엘 실버

<닌자 어쌔신>은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 정지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인 동시에 한국배우로서는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의 단독 주연을 맡은 첫 사례로 정지훈은 전세계에서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 크레딧 가장 첫 번째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제작진은 오랫동안 꿈꿔왔던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완벽한 '라이조'를 찾아야 했다. 전사적인 면모를 몸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 할 뿐 아니라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의 면모를 표현할 수 있어야 했다. 그리고 <스피드 레이서>를 통해 동양적 외모와 서구적 체형, 배우로서의 재능과 매력을 갖춘 정지훈을 만나 마침내 실현시키게 된 것이다. 맥티그 감독 역시 <스피드 레이서>에서 비교적 작은 배역임에도 뛰어난 신체 능력을 보여주었던 정지훈을 눈 여겨 보았고 닌자 영화를 제대로 만들기 위해 적격이라고 생각했다.

<스피드 레이서> 촬영 당시 워쇼스키 형제가 정지훈에게 다가와 '닌자'가 되는데 흥미가 있냐고 물었고 정지훈 역시 당연하다고 응수하며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지훈이 연기하는 '라이조'는 수많은 감정을 섬세하게 전달하는 특별한 집중력을 요구하는 배역이다. 냉혹한 암살자로 키워졌지만 유일하게 마음을 허락한 소녀를 위해 조직에게 전수받은 기술로 오히려 조직을 제거하는 비운의 운명의 인물. 정지훈은 액션 연기는 물론 감정연기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냈다. 이에 조엘 실버는 "정지훈은 영리하고 연기 본능을 갖췄고 무엇보다 일에 대단히 헌신하는 배우"이며 "사람을 끌어 모으는 자석 같은 개성으로 스크린을 지배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다"고 극찬했다.

역할에 맞춘 완벽한 몸매, 대역 없는 액션, 한국배우 최초의 할리우드 영화 단독 주연작 <닌자 어쌔신>을 통해 최강 비밀병기로 탄생한 정지훈의 치명적인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할리우드에서 활약하는 한국 배우들 대거 출연
스타탄생 예고하는 정지훈의 아역들
 

닌자들에 관해 깊게 파고든 나머지 오즈누 파의 제거 명단에 올라 라이조와 함께 달아나야하는 상황에 처하는 유로폴 요원 '미카' 역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로 익숙한 배우 나오미 해리스가 연기했다. 또한 미카의 상사로 완고하면서 서스펜스적인 스토리를 연출하는 라이언 머슬로 역은 <브이 포 벤데타>로 제작진과 함께 한 바 있는 영국의 명배우 벤 마일스가 맡았다.

라이조를 훈련시킨 오즈누 파의 수장 '오즈누'를 연기한 쇼 코스기는 전설적인 무술가이자 다섯 편 이상의 닌자 영화에 출연해 1980년대 스크린을 사로잡은 '닌자'의 화신이다. 5세부터 무술을 시작해 지금까지도 매일 3시간 이상 무술로 신체를 단련하고 있는 그는 무술 대회만 300회 이상 참여한 고수로 오즈누의 규율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로 손꼽혔고, 일반적인 악역과는 전혀 다른 인품의 오즈누 파 수장을 창조했다.

특히 <닌자 어쌔신>에는 한국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활약한다. 라이조와 유로폴에 맞선 오즈누의 강력한 무기이자 닌자의 법도를 철저하게 지키는 라이조의 형제였던 '타케시' 역은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인 릭 윤이 맡아 19세 무렵 올림픽 태권도 대표팀 선발전 예선을 통과했던 무술적 자질을 십분 발휘한다. 릭 윤 외에도 <매트릭스>의 '키 메이커' 역으로 잘 알려진 명배우 랜달 덕 김과 근래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이고 있는 성강 등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는 대표적인 한국계 배우들이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다. 또한 신인그룹 '엠블랙'의 맴버인 이준과 '꼬마 동방신기'로 유명세를 얻은 아역 윤성웅이 각각 정지훈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스타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라이조가 어린 시절 유일하게 마음을 연 상대인 '카리코'는 카일리 골드스타인과 사와이 안나가 각기 카리코의 어린 시절과 10대 시절을 연기했다. 오즈누 파에 납치되어 닌자로 양육되는 세계 각지의 어린이를 연기하는 아역 배우들은 영화 로케이션 지역인 베를린 곳곳의 무술 도장에서 발탁된 어린 수련생들로 몇 달간 훈련 받아 어린 라이조와 타케시의 형제 자매이자 오즈누 파의 일원으로 탈바꿈하였다.


특수효과는 없다! 온몸으로 완성한 특수액션
세계 최고 무술 고수들이 합류한 최고의 액션
 

<닌자 어쌔신>은 스크린에 보이는 것이 바로 관객의 눈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처럼 박진감을 전하기 위해 와이어 기술이나 카메라 트릭, 시각 효과에 기대지 않았다. 카메라 효과 없는 진짜 스턴트 액션의 완성을 위해 세계에서 내로라하는 스턴트 배우들이 참여했다.

<닌자 어쌔신>의 액션을 위해 모인 스턴트 배우들의 면면은 화려하다. 먼저 스턴트맨 육성 학교 '87일레븐'을 운영하며 수많은 스턴트 부문상을 휩쓴 전설적인 스턴트 안무가 채드 스타헬스키와 데이브 레이치를 영입했다. 이들은 <매트릭스>와 <브이 포 벤테타>로 워쇼스키 형제와 함께한 세계적인 스턴트 전문가들로 <닌자 어쌔신>에 스턴트 안무가이자 조감독으로 참여했다.

세계 파워텀블링 챔피언을 5회나 석권한 데미안 월터스, 루프킥과 아크로바틱 무예 기술로 유명한 잭슨 스피델, 무술대회 5회 챔피언 존 발레라, 세계/미국 무술대회 챔피언 킴 도 뉴엔, 이노산토 아카데미 사범이었으며 LA 최고의 무술 안무가인 조나단 유세비오. 또한 성룡의 스턴트팀 일원인 브래드 알란, 이연걸의 스턴트 대역이자 중국의 떠오르는 무술가 장 펭, 역시 성룡의 스턴트팀 소속이자 한국 최고의 스턴트 배우 박현진, 견자단의 스턴트팀 일원인 샹 가오 등 이름만으로도 화려하다. 또한 아크로바틱 무술 안무로 훈련된 '87일레븐'팀이 합류하면서 최고의 고수로만 구성된 라인업을 갖출 수 있었다.

이들 최고의 배우들 덕분에 와이어 보조 기구 없이도 진짜 기예에 가까운 스턴트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다. <닌자 어쌔신>에 쓰인 와이어 액션 보조기구는 배우들의 안전과 약간의 움직임을 도와주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되었을 뿐 영화에 나오는 스턴트와 무술은 모두 실제 상황이다.


6개월간 매일 6시간의 강행군
비밀병기로 탄생한 정지훈의 액션 카리스마
 

"훈련을 거듭할수록 정지훈의 액션은 나날이 좋아졌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액션 안무를 새로이 수정해야 했다. 촬영에 들어갈 즈음엔 정지훈이 이미 우리가 처음 고안한 액션을 뛰어넘은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정지훈의 능력이 발전할수록 덕분에 우리 안무도 그에 맞추어 진화해야 했다." - 스턴트 안무가: 채드 스타헬스키

세계 최고의 무술 고수들이 모인 스턴트 팀과 함께 작업해야 했던 정지훈은 어린 시절부터 혹독하게 훈련 받은 주인공을 연기하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기 전 섭식과 체력 증진 등 신체 전반을 다듬기 위해 6개월간 매일 6시간씩, 5시간의 무술훈련과 1시간의 전신 피트니스로 짜인 프로그램을 받았다.

체인, 단날검, 양날검, 닌자들의 수리검, 표창 등 광범위한 무기 사용법 역시 훈련해 뛰어오르거나 구르면서도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훈련 덕분에 정지훈은 영화 속 모습이 실제가 아닌 디지털 작업이라 생각할 만큼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정지훈의 액션 연기에 대한 제작진의 극찬은 대단하다. 아무리 까다로운 액션이라도 한 번에 거의 완벽하게 기억해내고 거기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더해 재연했기 때문에 그의 놀라운 능력에 감탄한 제작진은 뛰어난 신체적 재능과 단순한 흉내가 아닌 액션 안에 감정을 가미해 연기하는 배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차원이 다른 혁신적인 무술 스타일
세계 초고난이도 무술과 파쿠르의 접목
 

<닌자 어쌔신>에는 기존 닌자물과 차원을 달리하면서 영화적 특성을 드러내는 다양한 무술들이 혼합된 새로운 스타일의 무술이 등장한다. 닌쥬츠(忍術: 닌자술)를 기본으로 중국 쿵푸 중에서도 기예에 가까운 몸놀림을 강조한 우슈, 타이 전통검술인 크라비크라봉, 유연한 움직임을 중시하는 새로운 타입의 가라데인 트릭킹, 전설적 무예가 댄 이노산토에게 직접 전수받은 필리핀 무술 칼리의 요소를 더했다.

특히 인간이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기 위해 중간의 장애물을 우회하거나 뛰어넘는 등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 움직이는 파쿠르(Parkour) 기술을 접목시켜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무술을 선보인다. 기예적인 쇼맨십 요소가 가미된 파쿠르 기술은 닌자들의 움직임에 개성을 더했고 영화 속의 닌자들은 그림자를 가로지르며 뛰는 것에 국한되지 않고 어느 장소든 기어오르고 습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되었다. 이러한 파쿠르 기술이 접목된 액션은 닌자들이 자동차를 비롯한 각종 교통 수단 위를 튀어 오르는 베를린의 원형 교차로 도로 한 가운데서 벌어지는 대결 장면에서 특히 빛을 발한다.

이소룡의 <용쟁호투>, 척 노리스의 <굿 가이스><파괴자>, 쇼 코스기와 프랑코 네로의 <성난 닌자>와 같은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리얼'한 액션신이 아닌 '최고'의 액션신을 등장시킨다. 적의 가슴에서 피가 솟아나는 비주얼 스타일 컨셉 측면에서는 <무사 쥬베이> 식의 표현법에서 영향을 받았다.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조화
단순미를 부각시킨 세트와 의상
 

<닌자 어쌔신>은 이스탄불, 독일, 일본, 뉴욕 등 세계 각지에서 촬영되었다. 이중 제작진이 원하는 누아르적 색채를 갖춘 독일 베를린을 주 촬영지로 정하고 베를린 도심의 프리덤 타워와 브란덴부르크 개선문 근처 거대한 원형 교차점 등에서 중요 대결 시퀀스를 촬영했다.

영화의 주요 장소인 '고아원'으로 불리는 도장 세트는 닌자들의 초기 시절인 14세기경 건축을 기조로 섬세한 미닫이문과 화로, 칸막이를 최소화한 일본식 공간 활용 등 일본건축 특유의 단순미를 부각시켰다. 이중 어린 라이조가 수련하는 '우구이스바리' 복도는 걸을 때마다 휘파람 새 소리가 나 적의 접근을 감지하도록 고안된 장치로 정교함과 복잡함을 보여주기 위해 색상이 다른 합판 3천 개를 퍼즐처럼 짜맞춰 완성했다. 또한 세트 곳곳에는 옛 서예 작품에서 힌트를 얻은 한자들이 독특하게 등장한다. 특히 도장의 웅장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수백 년 묵은 듯 보이는 나무들로 즐비한 분재 정원이 등장하는데 이를 위해 베를린 외각의 종묘장에서 일일이 식물을 선별하고 정원사를 특별히 고용했다.

<닌자 어쌔신>의 닌자들을 위해 수백 년간 유지된 닌자 복장 특유의 단순미가 돋보이는 전통적인 실루엣을 살리면서 고도의 스턴트 연기에 걸맞도록 현대적으로 개선한 의상을 제작했다. 그림자 속에 섞여야 하는 닌자 의상의 특성상 완벽한 검정이 아닌 암흑 속에서도 질감을 띈 미묘한 '검정' 색상을 얻기 위해 안쪽은 보라색을 사용했고 일일이 손으로 염색한 천을 사용했다. 초반 의상 제작의 계획은 약 20벌, 하지만 촬영 중에 피를 뒤집어쓰는 통에 100벌도 넘게 만들었고 무수한 스턴트 장면 때문에 닌자 의상은 결국 200벌까지 제작됐다. 그림자 속에 섞여 벽 위를 달리는 특수한 동작을 위한 닌자들의 신발 은 각종 신발 밑창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정지훈의 의상도 예상치 못한 난국을 겪었다. 의상을 위해 처음 잰 사이즈가 촬영할 즈음에는 전혀 맞지 않게 되었던 것. 훈련을 거듭한 후 정지훈의 근육이며 실루엣 등 신체가 완전히 달라졌고 결국 정지훈의 의상은 처음보다 훨씬 크게 만들어야 했다.


↘ Cast & Character 라이조 역: 정지훈(Rain)
 

워쇼스키 형제의 <스피드 레이서>로 할리우드 영화계에 데뷔한 정지훈은 '비'라는 이름으로 더욱 잘 알려진 한국의 톱스타이다. 2006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명, 2007년 '피플'지가 뽑은 가장 아름다운 인물로 선정된 바 있다.

2002년 가수로 데뷔한 이래, 2003년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 2004년 <풀 하우스>에 출연하였고, 특히 <풀 하우스>는 세계 각국에 방영되어 인기를 모았고 정지훈은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그 해 KBS 연기대상 최우수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장편 영화 데뷔작은 박찬욱 감독의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로 이 영화를 통해 2007년 베를린영화제 알프레드 바우어상을 수상했고,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2005년 MTV 비디오 뮤직어워드 무대에서 노래한 최초의 아시안 아티스트로 같은 해 MTV 아시아 에이드 '가장 선호하는 한국 아티스트', 채널V '가장 인기 있는 아시안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MTV 재팬 비디오 뮤직어워드 '베스트 버즈 아시아 어워드', MTV CCTV 만다린 뮤직어워드에서 '최우수 한국 싱어어워드'를 각각 수상했다.


↘ Cast & Character 미카 코레티 역: 나오미 해리스(Naomie Harris)
 

대니 보일 감독의 <28일 후>로 세계에 이름을 알린 이래, 마이클 만 감독의 <마이애미 바이스>, 고어 버빈스키 감독의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다재 다능한 매력을 선보인 배우이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사회 및 정치 과학을 전공한 재원이기도 하다. 최근 출연작으로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스트리트 킹>이 있다.


↘ Cast & Character 라이언 머슬로 역: 벤 마일스(Ben Miles)
 

BBC 코미디시리즈 <커플링><포사이스 사가>부터 영국 왕립 셰익스피어 컴퍼니의 <햄릿><로미오와 줄리엣> 등 TV, 연극, 영화 등 다양한 영역을 누비며 영국 관객들에게 가장 친숙한 배우로서 이름을 각인시킨 연기파 배우이다. <브이 포 벤데타><스피드 레이서>에 이어 <닌자 어쌔신>으로 제임스 맥티그 감독과 세 번째로 함께했다.


↘ Cast & Character 오즈누 역: 쇼 코스기(Sho Kosugi)
 

1980년대와 90년대 다수의 닌자 영화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무술가로 5살 때 시작한 가라데를 필두로, 유도, 검도, 합기도, 거합도, 닌쥬츠, 태권도를 섭렵하여 18세 때 전일본 가라데 챔피언을 차지했다. 19세가 되던 해 LA로 이주한 후, 1970년부터 75년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가라데 관련 토너먼트 663개 트로피를 거머쥐는 기록을 세웠다.

그 후 한국 이두용 감독의 <아메리카 방문객>을 비롯해 여러 액션물에 8년간 출연한 후 1981년 <닌자>를 시작으로 <닌자의 복수><닌자3> 등을 통해 컬트 팬을 몰고 다니는 무술스타로 등극했다. <블랙 이글> 등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했다. 일본으로 돌아와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며 할리우드와 일본에 '쇼 코스기 인스티튜트'를 설립, 미국 영화계 진출을 꿈꾸는 아시아 배우들을 돕고 '쇼 코스기 프로덕션'을 통해 제작과 배급을 기획하고 있다.


↘ Director 제임스 맥티그(James McTeigue)
 

<브이 포 벤데타>로 장편 영화에 감독 데뷔한 후 워쇼스키 형제의 <스피드 레이서>에서 B팀 감독으로 참여하면서 정지훈을 만났다. <매트릭스> 3부작, <스타워즈 에피소드2: 클론의 습격><물랑루즈> 등의 작품에 조감독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차기작으로 <방콕 8>과 <레볼루션>을 준비 중이다.


↘ 스토리 원안 및 각본: 매튜 샌드(Matthew Sand)
 

예술 역사를 공부한 예술품 딜러였으나 할리우드로 이주한 후, 전문 각본가로 활동하게 되었다. 티무르 베크맘베토브 감독의 <레드 스타>, 덴젤 워싱턴의 'Brothers in Arms' 등의 작품을 작업했다.


↘ 각본: J. 마이클 스트렉진스키(J. Michael Straczynski)
 

최근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체인질링>의 각본으로 영국 아카데미 최우수 각본상 후보로 오른 각본가이다. LA 타임즈 등에서 14년간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다 TV애니메이션 각본가, TV 미니 시리즈 각본가로 전향하여 <트와일라잇 존><바빌론 5> 등의 각본을 썼다. 최근에는 론 하워드 감독과 함께 TV물 <피닉스 라이징>의 각본을 개발하였다. 지난 10년간 마블 코믹스에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판타스틱 6><실버 서퍼: 레퀴엠> 등의 스토리를 썼으며, 특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으로 아이스너&잉크팟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다. 차기작은 마크 포스터 감독의 <월드워 Z>, 제리 브룩하이머 제작의 'Shattered Union', 론 하워드 감독의 <렌즈맨> 등이 있다.


↘ 제작: 조엘 실버(Joel Silver)
 

할리우드에서 가장 성공하고 영향력 있는 제작자로서 <매트릭스><리셀 웨폰><다이하드> 시리즈를 포함해 50여 편 이상의 영화를 제작하여 전세계적으로 총 100억 달러 이상 수익을 올렸다. <13 고스트><고티카><하우스 오브 왁스><브이 포 벤데타><스워드 피시><라스트 보이 스카우트><데몰리션 맨><컨스피러시><코만도> 등을 제작했으며, 현재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드 로 주연의 <셜록 홈즈>와 덴젤 워싱턴 주연의 <엘리의 책>을 제작 중이다. 다크캐슬 엔터테인먼트 설립자로서 <뷰티플 마인드><다빈치 코드>의 각본을 쓴 아키바 골드먼과 함께 DC 코믹스의 그래픽 노블 원작 <루저스>, 존 쿠삭 주연의 스릴러 <팩토리> 역시 준비 중이다.


↘ Cast & Character 제작: 조엘 실버,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 그랜트 힐(Joel Silver, Andy Wachowski, Larry Wachowski and Grant Hill)
 

추격전 속에서 라이조와 미카는 살기 위해, '오주누파


↘ 제작: 앤디 워쇼스키, 래리 워쇼스키(Andy Wachowski, Larry Wachowski)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블록버스터 <매트릭스> 3부작의 각본, 감독, 총 제작을 맡으며 세계적인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피드 레이서>의 감독과 제작, <브이 포 벤데타>의 각본과 제작으로 참여했다.


↘ 촬영: 칼 월터 린든롭(Karl Walter Lindenlaub)
 

<롭 로이><자칼><프린세스 다이어리><업 클로즈 & 퍼스널>을 비롯해 같은 독일계 감독인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인디펜던스 데이><스타 게이트>, 폴 버호벤 감독의 <블랙 북>, 앤드류 애덤스 감독의 <나니아 연대기: 캐스피언 왕자>의 촬영을 담당했다.


↘ 음악: 일란 에쉬케리
 

다양한 영화와 TV의 음악을 담당하고 2004년 매튜 본 감독, 다니엘 크레이그 주연의 <레이어 케익>으로 월드 사운드트랙 어워드 올해의 발굴 부문 후보에 올랐다. 역시 매튜 본 감독의 <스타 더스트>에 참여했으며 현재 <영 빅토리아>를 작업 중이다.
저명한 대중음악 작곡가로 유리 스믹스의 "Sweet Dreams", 테이크 댓의 "Rule the World", 시너드 오코너의 "Only You" 등을 작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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