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메어 A Nightmare on Elm Street


" 잠들면 나타나는 꿈 속의 남자 프레디 크루거와의 악몽 같은 결투를 그린 판타지 스릴러 "

2010, 미국, 판타지 스릴러, 94분

감 독 : 사무엘 베이어
제 작 : 마이클 베이

출 연 : 잭키 얼 헤일리, 루니 마라, 켈란 루츠

개 봉 : 2010년 5월 2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청소년 관람불가
수입/배급 : 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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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메어> 시리즈 중 최고 수익 눈앞!
 

5월 20일 국내 개봉을 앞둔 <나이트메어>가 시리즈사상 최고 수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먼저 개봉한 미국에서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 개봉 2주차에 <아이언맨2>에 이어 2위를 유지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시리즈 역대 2위에 올랐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프레디 vs 제이슨>이 번외편임을 감안한다면 시리즈 중 실질적인 1위라 할 수 있다.

개봉하자마자 오프닝 스코어만으로 제작비 전액을 회수한 <나이트메어>가 시리즈사상 최고 흥행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리메이크작인 <나이트메어>와 번외편으로 제작된 <프레디 vs 제이슨>을 비롯해 관련 시리즈 총 9편 중 2010년 새롭게 부활한 <나이트메어>가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만 50,078,090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역대 2위에 올랐다. 시리즈 중 1위는 8,262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프레디 vs 제이슨>. 그러나 정통 시리즈의 개념으로 본다면 <나이트메어>가 실질적인 1위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봉 3주차로 접어든 금주에도 꾸준히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곧 1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나이트메어>는 웨스 크레이븐의 작품을 새롭게 리메이크한 영화들 중에서 1위에 올랐다. 웨스 크레이븐은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공포영화의 거장으로 <나이트메어>를 시작으로 80년대 공포영화의 붐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스크림><나이트 플라이트> 등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갔다. <나이트메어>는 시리즈 중 1984년 웨스 크레이븐이 연출한 1편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그간 웨스 크레이븐의 작품을 현대적으로 리메이크한 영화로 <왼편 마지막 집><힐즈 아이즈2><힐즈 아이즈> 등이 있었다.

이로써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감독이면서 또한 <나이트메어>의 제작자인 마이클 베이는 자신이 제작한 공포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아미타빌 호러><13일의 금요일>에 이어 <나이트메어>까지 흥행불패를 이어갔다.

개봉을 앞두고 흥행을 예고하는 <나이트 메어>는 잠들면 나타나는 꿈 속의 남자 프레디 크루거와의 악몽 같은 결투를 그린 판타지 스릴러.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참신한 설정, 판타지와 공포, 유머의 조화, 십대 청소년들의 무의식과 두려움의 탐구라는 획기적인 기획이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공포영화의 전설이라 불리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는 <왓치맨><셔터 아일랜드>로 깊은 인상을 남긴 잭키 얼 헤일리가 공포영화의 아이콘 '프레디'로 열연한다. 2010년 식 스타일, 스케일, 스피드를 더해 5월 20일 개봉한다. (2010.05.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이트메어> 박스오피스 1위! 제작비 전액 회수!
 

5월 20일 국내 개봉을 앞둔 <나이트메어>가 먼저 개봉한 미국에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파죽지세 흥행을 이어가고 있던 <드래곤 길들이기>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금주 개봉성적만으로도 제작비 전액을 회수해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감독이면서 또한 <나이트메어>의 제작자인 마이클 베이는 자신이 제작한 공포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아미타빌 호러><13일의 금요일>에 이어 다시 한 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국내시간으로 3일 오전, 미국 영화전문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나이트메어>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332개 상영관에서 3,220만 5,000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4월 한 달간 놀라운 흥행세를 보이던 <드래곤 길들이기>보다 3배 가까운 수익을 거두며 정상을 차지해 더욱 화제다.

이는 제작비(2,700만 달러 추정)를 단번에 회수한 것은 물론, 오프닝 수익만으로 <나이트메어> 시리즈 역대 흥행기록 5위에 랭크되었다. (1위 <프레디 대 제이슨>_8,262만 달러, 2위 <나이트메어4: 꿈의 지배자> 4,936만 달러, 3위 <나이트메어3: 꿈의 전사> 4,479 만 달러, 4위 <최후의 나이트메어: 프레디의 죽음> 3,487만 달러)

걸작 공포영화의 리메이크에 앞장서고 있는 마이클 베이는 <텍사스 전기톱 연쇄 살인사건><아미타빌 호러><13일의 금요일>에 이어 새롭게 제작한 <나이트메어> 역시 1위에 올리며 공포영화의 新전도사임을 증명했다.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나이트 메어>는 잠들면 나타나는 꿈 속의 남자 프레디 크루거와의 악몽 같은 결투를 그린 판타지 스릴러.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참신한 설정, 판타지와 공포, 유머의 조화, 십대 청소년들의 무의식과 두려움의 탐구라는 획기적인 기획이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공포영화의 전설이라 불리는 작품이다.

마이클 베이의 손을 거쳐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완성된 이번 작품에는 <왓치맨>의 '로어쉐크'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잭키 얼 헤일리가 공포영화의 아이콘 '프레디'로 열연한다. 신예 루니 마라와 <트와일라잇>의 켈란 루츠, <테이큰> 케이티 캐시디, <터미네이터 사라코너 연대기> 토마스 덱커 등 신세대 스타들로 무장, 2010년 식 스타일, 스케일, 스피드를 더해 5월 20일 개봉한다. (2010.05.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나이트메어> 5월 20일 개봉 확정
 

공포영화의 레전드 <나이트메어>가 5월 20일 개봉한다. 공포영화 최고 시리즈의 명성을 부활시키기 위해 마이클 베이를 비롯한 새로운 제작진이 손을 잡고 <나이트메어>를 대표하는 '프레디' 역의 배우를 교체하는 등 새로운 배우들로 중무장했다.

개봉일 확정과 함께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다. 포스터는 중절모와 줄무늬 스웨터, 칼날 장갑의 상징적인 모습이 인상적이며 티저 예고편은 살해된 소녀들이 프레디의 등장을 알리려 몽환적인 목소리로 부르는 일명 '프레디 자장가'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강렬하다.

<나이트메어>는 잠들면 나타나는 꿈 속의 살인마 프레디 크루거와의 악몽 같은 결투를 그린 판타지 스릴러.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참신한 설정, 판타지와 공포, 유머의 조화, 십대 청소년들의 무의식과 두려움의 탐구라는 획기적인 기획으로 공포영화의 트랜드를 바꾸며 신기원을 이룬 작품이다. 관련된 시리즈만 총 8편이 제작되었고 무려 16년 동안 팬들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았다. 특히 1984년 공포영화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을 시작으로 레니 할린, 스티븐 홉킨스 등의 명감독들이 메가폰을 잡았고, 조니 뎁을 비롯해 패트리시아 아퀘트, 로렌스 피쉬번 등 유명 배우들이 참여했다.

2010년 새롭게 등장한 <나이트메어> 역시 쟁쟁한 영화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블록버스터의 거장 마이클 베이가 제작을 맡았다. 이미 <13일의 금요일><텍사스 살인마> 등의 시리즈를 리메이크하며 새로운 감각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흥행에서도 성공을 거둔 바 있어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세계 유명 뮤지션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사무엘 베이어가 이 영화로 장편영화 데뷔무대에 오른다.

배우진에도 많은 변화를 꾀했다. 공포영화 캐릭터의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프레디' 역할을 <왓치맨>의 '로어쉐크'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잭키 얼 헤일리가 맡아 오리지널에 버금가는 열연을 선보일 것이다. 신예 루니 마라가 일약 여주인공으로 발탁되었고 <트와일라잇>의 켈란 루츠, <테이큰> 케이티 캐시디, <터미네이터 사라코너 연대기> 토마스 덱커 등 신세대 스타들로 무장했다.

시리즈 중 가장 높이 평가 받은 1편을 기반으로 한 흥미로운 도전 <나이트메어>는 2010년 식 스타일, 스케일, 스피드를 더해 5월 20일 개봉한다. (2010.04.04)

코리아필름 편집부


꼭, 꼭, 숨어라! 프레디가 온다
  엘름가에 사는 낸시와 친구들은 밤마다 같은 꿈을 꾼다. 줄무늬 스웨터를 입고 낡은 중절모로 일그러진 얼굴을 가린 한 남자가 나타나 괴롭히는 꿈…

그러던 중 한 명이 끔찍한 죽음을 당하고 살아남은 친구들은 악몽이 현실이 되었고 이를 막는 유일한 길은 잠들지 않는 것뿐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이 남자가 자신들을 쫓는 이유를 추적하던 중 부모님들이 숨긴 과거의 비밀과 연관이 있고, 그가 이를 되갚으려 함을 알게 된다.

이에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걸고 가장 끔찍한 악몽, 꿈 속의 남자 ‘프레디’와의 정면대결을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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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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