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 폴리스 스토리 New Police Story/新警察故事

" 성룡 역대 작품 중 최고의 영화로 각광받는 <폴리스 스토리 1, 2, 3, 4>의 완결판 "

2004, 홍콩, 액션/코미디, 121분

감 독 : 진목승
각 본 : 원금린
제 작 : JCE

출 연 : 성룡, 사정봉, 오언조, 양채니, 채탁연, 왕 걸

개 봉 : 2005년 1월 21일(금)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휠인 l 배 급 : 코리아픽쳐스㈜ 예고편

- 대만 금마장 영화제 4개 부문 수상!


<뉴 폴리스 스토리> 개봉 첫주 전국 22만 동원!
 

지난 1월 12일 6박 7일 일정으로 방한, 각종 매스컴을 떠들썩하게 장식했던 성룡 파워에 힘입어 <뉴 폴리스 스토리>가 개봉주 전국관객 22만을 돌파했다. 이는 작년 이맘때보다 극장가 절대 관객수가 2/3수준으로 줄어든데다 지난 추석 이후 이렇다 할 대박영화가 없는 요즘의 추세에 비추어 보았을 때 매우 우수한 스코어. 지난 주말 극장가 매표소 입구는 액션 영화답게 남성관객들과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의 향수를 간직하고 있는 연령층이 이 영화를 보기 위해 가득찼다. 특히 상영관을 나온 관객들은 대체로 역시 성룡이 홍콩으로 돌아와 만족한다는 반응.

특히 <뉴 폴리스 스토리>의 흥행양상에서 특이점은, 서울관객과 지방관객이 1:4(서울: 4만 9천명 /전국 22만명)로 압도적인 지방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다 예매사이트의 예매순위보다는 현장판매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이는 지난해 ‘웰메이드 영화 포기선언!’으로 화제를 일으킨 <돈텔파파>가 현장판매에서 호조를 보이며 서울관객 대 지방관객 1:4의 스코어를 기록, 흥행에 성공한 것과 유사한 패턴이다. 다시한번 지방강세 영화가 존재한다는 것이 입증된 셈.

또한 <돈텔파파>의 경우 재밌다는 입소문이 돌면서 장기흥행몰이를 하였듯이, <뉴 폴리스 스토리> 또한 기관람자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긍정적인 입소문이 돌고 있어 장기적인 흥행이 기대되고 있다. <뉴 폴리스 스토리>는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를 잇는 성룡 최고의 액션 걸작으로, 성룡의 전성기 시절을 방불케 하는 정통 '맨몸 액션'에 신세대 '익스트림 스포츠'로 업그레이드시켰다. (2005.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성룡, 통영시 문화관광 명예홍보 대사로 위촉!
 

성룡이 신작 <뉴 폴리스 스토리>의 개봉에 맞춰 오는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가운데, 17일 통영시로부터 문화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장을 받는다. 이 행사는 세계 톱클래스 배우인 성룡이 한국을 남달리 사랑하는 것을 안 통영시 진의장 시장이 우리나라에 유일한 청정해역이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유지한 통영시를 세계적으로 알리고 싶어서 이미 일년 전부터 추진해 온 행사라고 하는데, 일단 성룡과 김희선은 흔쾌히 받아들였지만 둘 다 촬영스케줄이 너무 빡빡해서 그간 성사여부가 불투명했었으나, 이번 영화 홍보 차 성룡이 내한하게 되면서 간신히 스케쥴을 맞출 수 있었다고 한다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성룡과 김희선은 이날 행사에서 문화관광 홍보대사로 선정된 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통영시 낙도어린이, 보육원, 자생원 및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컴퓨터와 도서, 학용품 등 1억 2천만원 상당의 자선물품과 장학금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번 행사는 영화 홍보차 방한하는 6박 7일의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불우이웃을 돕는데 유달리 적극적인 성룡의 강력한 희망에 따라 성사되게 되었다

<뉴 폴리스 스토리>는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를 잇는 성룡 최고의 액션 걸작으로, 성룡의 전성기 시절을 방불케 하는 정통 '맨몸 액션'에 신세대 '익스트림 스포츠'로 업그레이드시켰다. 더욱 화려하게 돌아온 성룡의 신년 특선대작 <뉴 폴리스 스토리>는 2005년 1월 21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5.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액션지존 성룡! 찜질방에서 한국 문화 체험?
 

- SBS '김용만,신동엽의 즐겨찾기',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대단한 도전' 출연

액션지존 성룡이 신작 <뉴 폴리스 스토리> 홍보를 위해 오는 1월 12일 한국을 방문하면서 인기리에 방송중인 SBS 오락프로그램 ‘김용만 신동엽의 즐겨찾기’에 출연해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자리를 갖는다. 평소 한국사랑이 각별하다고 알려진 성룡이건만 아직 한국의 서민적이고 대표적인 휴양시설 찜질방 만큼은 가본적이 없다고 하는데. 아무리 성룡이라지만 이글이글 타오르는 불가마에 처음 도전하는 것이니 만큼 만만치 않을 터. 게다가 찜질방 대표음식(?)인 식혜, 찐달걀을 먹으면서 김용만 신동엽과 오랜시간 토크쇼를 벌일 예정이어서 재미난 상황이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방송은 1월 18일(화) 방송 예정이다.

또한 성룡은 MBC TV 주말 오락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밤에' 코너 가운데 '대단한 도전'에도 참여해 <뉴 폴리스 스토리>에서 연출한 액션 시범을 보이고 이경규, 김용만, 이윤석, 박수홍, 윤정수 등 출연진들과 한판 액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본 방송은 1월 23일(일), 30일(일) 두 번에 걸쳐 방송 예정이다. (2005.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뉴 폴리스 스토리> 1월 13일(목), 성룡 내한 공식 기자회견 개최!
 

- 레드카펫 행사, VIP 시사회 등 특별공식 행사 참석!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의 흥행신화를 잇는 성룡 최고의 액션 걸작 <뉴 폴리스 스토리>에서 무적의 열혈경찰 '진가구'를 열연한 '성룡'이 오는 1월 12일 6박 7일 일정으로 내한해 1월 13일(목)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공동 기자회견 및 VIP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성룡은 오전 11시부터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같은 날 저녁 8시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영화배우 이병헌, 최민수, 싸이더스HQ소속 배우 10여명, 성룡과 친분이 깊은 연예인 20여명, 총 30여명의 연예인들과 함께 VIP시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VIP 시사회에 앞서 사전 이벤트로 오후 7시부터 레드카펫 행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계획이어서 극장을 찾은 일반관객들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한 '성룡'이 할리웃에서 발휘 못했던 자신의 기량을 맘껏 뽐낸 <뉴 폴리스 스토리>는 성룡 역대 작품 중 최고의 영화로 각광받는 <폴리스 스토리 1, 2, 3, 4>의 완결판으로, 정통 '성룡표' 액션을 유감없이 발휘함은 물론 신세대 익스트림 스포츠와 X게임, 그리고 이종격투기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초대형 액션 대작이다. 더욱 화려하게 돌아온 성룡의 신년 특선대작 <뉴 폴리스 스토리>는 2005년 1월 21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5.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뉴 폴리스 스토리> 세계적인 액션 히어로 성룡, 1월 12일 전격 내한 확정!
 

매년 명절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액션 히어로의 대표주자 성룡이 2005년 신년 특선대작 <뉴 폴리스 스토리>를 들고 1월 12일 국내에 방문한다. 특히 이번 행보는 성룡의 희망에 따라 6박 7일의 긴 일정이라고 하는데, 보통 해외 스타들이 영화 홍보차 방한할 때 일본에 먼저 갔다가 한국에 온다면 성룡은 일본팬보다 한국팬을 먼저 챙기는 마음에 한국을 먼저 방문하게 되었다고 하니 성룡의 한국사랑은 각별하기만 하다.

영화 <뉴 폴리스 스토리>는 역대 성룡영화 최고 히트작이자 그를 액션의 최고수로 오르게 한 액션걸작 시리즈 <폴리스 스토리 1, 2, 3, 4>의 전설을 잇는 액션영화로, 그간 할리웃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정통 '성룡표' 액션을 유감없이 발휘함은 물론 신세대 익스트림 스포츠와 X게임, 그리고 이종격투기를 결합한 초대형 액션 대작. 성룡은 <뉴 폴리스 스토리>에서 전편에 이어 경찰반장 ‘진가구’역으로 분하여 지능형 5인조 갱을 상대로 인생 최대의 대결을 벌인다.

최근 부쩍 커진 한국 영화시장의 힘을 증명이라도 하듯, 르네 젤웨거, 니콜라스 케이지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부쩍 국내에 방문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그야말로 최근 스크린에서는 ‘별들의 전쟁’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성룡의 방한으로 국내 영화팬들의 환호성은 쭈욱 이어질 전망이다. <뉴 폴리스 스토리>는 2005년 1월 21일 국내 개봉한다. (2004.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경찰을 증오하는 자 vs 복수에 운명을 건 자....
"우리가 같은 건.. 서로를 원한다는 것!"
 

5인의 마스크, X게임을 로딩하다!
복면괴한 5인조의 심야침입으로 '홍콩 아시아은행'은 아수라장이 되고, 관록의 강력계 반장 '진국영'을 비롯한 10인조 경찰팀은 갱단의 아지트로 일대 수색을 펼친다. 그러나, 그곳은 정교한 첨단 넷게임으로 장치되었고, 진반장의 눈앞에서 동료 경찰 전원이 하나, 둘.. 무차별적으로 희생되는데...

우리는 범죄를 즐기고 있다!
1년 후, 동료를 구하지 못한 죄책감으로 절망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진반장 앞에, 신참경찰이라며 나타난 '정소봉'. 그는 진반장에게 인터넷상에서 폭발적 인기를 끌고있는 '경찰 죽이기 게임'을 알려주며, 이 게임의 배후에 5인조 갱이 있음을 지목하는데...

도시, 경찰들이 사라지고 있다!
한편, 도시의 빌딩을 자유자재로 오르내리며 위험한 '익스트림 마운틴 바이크 경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5인조 갱의 일원들은 진반장에 의해 신원이 노출되자, 1년 전 살인게임을 재현하며 다시 경찰들의 목숨을 타겟으로 삼게 되는데... 과연 이들의 정체는.. 그리고 그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초대형 액션 대작 <뉴 폴리스 스토리> 홍콩·중국 박스오피스 완전석권!!
<무간도>를 누르고 역대 중국 개봉 홍콩영화 중 최고 흥행기록!
 

9월 24일 홍콩과 중국에서 동시 개봉된 이 작품은 대성공을 거두었다. 홍콩 박스오피스 1위, 중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얼마나 오랫동안 수많은 성룡의 열혈 팬들이 그만의 정통액션을 그리워하고 기다려왔는지를 알 수 있다. 특히 중국에서의 개봉은 <무간도3>가 세운 중국 내 개봉 홍콩영화 최고의 흥행기록을 단박에 깨버렸다. 특히 중국에서 비슷한 시기에 개봉, 치열한 흥행경쟁을 벌여 매스컴의 핫 이슈로 떠오른 스티븐 스필버그의 <터미널>, 왕가위 감독의 <2046>은 <뉴 폴리스 스토리>에게 정상의 자리를 내주어야 했다. <천장지구>의 거장 '진목승' 감독과 손을 잡고 1억 6천만 달러의 거대한 제작비를 투입한 초대형 액션대작 <뉴 폴리스 스토리>는 '성룡 시대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맨몸액션이 익스트림 스포츠, 넷게임 그리고 이종격투와 만난 뉴 웨이브 액션코드!
 

<뉴 폴리스 스토리>에서 왕년의 '성룡표 맨몸액션'이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화려하게 펼쳐지는데, 액션의 화려한 조련사 '진목승' 감독과 만난 '성룡'이 새로운 액션에 대한 갈증을 얼마나, 어떻게 풀어줄 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가 선택한 새로운 액션코드는 바로 '정통 맨몸액션'과 신세대 '익스트림 스포츠', '넷게임' 그리고 이종격투의 결합이다. 기존 성룡의 액션에서 좀 더 진화한 이 액션은 영화를 보는 내내 새로운 시각적 경험과 쾌감을 신, 구 세대를 뛰어넘어 충족시켜 주고 있는데, 특히 도시 한복판에서 보여주는 이층버스의 아찔한 추격전, 홍콩 컨벤션센터 마천루에서 펼쳐지는 익스트림 스포츠의 버라이어티. 그리고 게임을 현실에 반영한 네트워크상의 '폴리스 vs 5인조 갱'의 격전은 보는 이로 하여금 새로운 차원의 시각적 경험을 충족시킨다.


지난 10년 간 성룡 영화 중 최고의 수작! 이전의 <폴리스 스토리>는 잊어라!
 

성룡은 죽지 않았다! 꿈의 공장 헐리웃 진출에 성공했던 성룡은 끝없이 스턴트만을 요구하는 헐리웃을 박차고 이제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보여줘야 관객이 좋아하는 지 더 잘 알게되었다. 수많은 히트작을 통해 불세출의 액션영웅으로 각인된 그의 진면모는 이번 <뉴 폴리스 스토리>에 고스란히 발휘되고 있다. <폴리스 스토리 1,2,3,4>는 그를 액션의 최고수로 오르게 한 명품 액션 시리즈. 특히,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탄탄한 스토리, 새로운 신세대 액션, 화려한 총격전, 합이 일치하는 스피디한 격투 장면 속에서도 관객에게 더 감동을 주는 것은 그의 인간적인 면모일 것이다. 이번 <뉴 폴리스 스토리>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는 초창기 시절의 인간미 그득하고 정이 많은 캐릭터로 나온다. 피보다 진한 뜨거운 동료애, 범죄자를 감싸줄 줄 아는 깊은 아량, 연인에 대한 연민... 무엇보다도 파트너를 이루고 있는 '정소봉'(사정봉 紛)과의 비밀스런 인연이 드러날 때, 관객들로 하여금 최고의 액션영화 이면에 뜨거운 눈물과 감동이 있음을 느끼게 할 것이다.


'사정봉' '오언조' '양채니' '왕걸'.....홍콩 톱 배우 총집결!
 

액션영웅 '성룡'의 거대 액션프로젝트 <뉴 폴리스 스토리>를 위해 톱스타들이 한 자리에 총출동했다. '新 사대천왕'으로 불리는 '사정봉', 유덕화를 잇는 연기파 '오언조', 청순미의 트레이드마크 '양채니', <열혈남아>의 주제가를 부른 가수이자 배우 '왕걸', 그리고 만능 엔터테이너로 신세대의 우상이 된 '채탁연'...이 바로 그들. 특히 장동건과 함께 '첸 카이거' 감독의 <무극>에도 출연하고 있는 '사정봉'은 이 작품에서 '성룡'과 함께 액션파트너를 이뤄 극의 분위기를 더욱 생동감있고 코믹하게 이끌고 있고, 냉혈한 '5인조 갱단'의 리더로 나오는 '오언조'는 음울한 카리스마와 세상 속에 합류하지 못하는 반항아의 모습으로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도 손색이 없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 지고지순, 순백의 대명사에서, 여인이 되어 돌아온 '양채니'는 한 여자의 눈물이 얼마나 남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지를 보여주는 절정의 연기를 보여준다.


2004년 12월 4일, '대만 금마장 영화제' 최다부문 수상쾌거!
 

<뉴 폴리스 스토리>는 홍콩, 중국에서의 흥행정상석권 이외에도, '홍콩 금상장 영화제'와 함께 중화권 양대 영화제로 평가되는 '대만 금마장 영화제'에서 4개 부문을 수상, 최다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 남우조연상(오언조)을 비롯해, 시각효과상, 무술감독상, 관객상을 휩쓸어 상업성 외에 작품성까지도 확실히 인정을 받은 것. 특히 이 영화제에서는 올해 유난히 더 치열한 수상 각축이 벌어졌는데, <2046><무간도3>와의 접전 끝에 최다수상의 영광을 거머쥐게 되었다.


Cast 진반장 / 성룡
 

세상엔 두 가지의 액션영화가 존재한다. 성룡이 나오는 액션과 성룡이 나오지 않는 액션! 1954년 중국 출신으로 가난하게 성장한 그는 7살 때 중국경극연구소에 입학, 홍금보, 원표...등과 함께 경극배우가 되기 위해 무언극, 곡예, 무술...등을 혹독한 수련을 통해 전수 받았다. 1970년대 무협영화가 국제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스턴트맨에서 단역으로, 그리고 <취권>으로 액션스타로 급부상했고, 불멸의 액션 배우 이소룡의 뒤를 잇게된다. 이후 <소권>의 감독, 출연, 각본, 무술지도까지 맡아 이때부터 액션 엔터테이너로서의 재능을 유감 없이 발휘한다. 이후 <프로젝트 A>, <프로젝터>, <대복성>, <폴리스 스토리>...등을 빅히트 시키며 액션에 관한 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견고한 아성을 쌓게된다. 이런 그를 헐리웃에서 가만 둘 리 없었다. <러시아워>의 대성공, 그리고 <턱시도>, <상하이 나이츠>, <메달리온>, <트윈 이펙트>등으로 헐리웃에서의 전성기 또한 화려하게 장식했다. 그는 죽음을 무릅쓴 액션장면을 스턴트맨 없이 자신이 직접 해내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홍콩의 버스터 키튼'이라는 별명이 무색할 정도로 전 세계가 그의 액션에 전염되고 있다.


맨몸액션의 진수 + 익스트림 스포츠 + 네트워크 게임 + 이종격투 = 이것이 액션의 명작이다!
 

성룡표 액션은 역시 최고다. 그만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거친 액션과 트릭 없는 스턴트는 예전의 그가 보여준 액션 안무에서 더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음을 알 수 있다. '스턴트 액션씬'의 백미가 되는 도심 버스 추격씬, 버스 스턴트, 홍콩 컨벤션센터 지붕에서의 격투 장면, 빌딩 위·아래를 오토바이로 자유자재로 질주하는 추격장면은 영화사상 가장 위험하고도 가장 위대한 진품 액션씬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버스 추격장면에만 약 15억원이 투입되고, 800여명 이상의 스텝이 참여했으며, 홍콩당국과 유관기관은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폭발 액션신'에서 성룡은 완벽을 기하기 위해 폭발 씬 재촬영을 수 차례 요구, 수 십년 지기인 제작자 '진자강'과 등을 돌릴 뻔했다고. 폭발씬에 관해 일가견이 있는 진목승 감독은 영화속 대형 폭발씬을 통해 아찔한 화면을 끊임없이 제공하고, 크레인 샷 등 다양한 카메라 워크에, 적절한 CG, 완급을 조절한 편집으로 헐리웃 블록버스터를 능가하는 스펙터클한 영상을 만들어 냈다. 이밖에도 바이크, 인라인 스케이트, 로프, 후크를 활용한 익스트림 스포츠와 가상현실에서 벌어지는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 격렬한 이종격투를 선보이는 일대일, 다대일 격투씬....등은 성룡 액션의 소재는 무한대라는 사실을 새삼 실감나게 하고 있다.


<폴리스 스토리>의 성공신화를 잇는 성룡액션의 완결판이자 성룡영화 최고의 걸작!
 

성룡의 영화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꼽히는 <폴리스 스토리1,2,3,4> 그 후 8년이 지나 만든 <뉴 폴리스 스토리>! 성룡은 그가 보여줄 수 있는 최대치의 액션을 이 작품에 쏟아냈다. 1985년에 만들어진 1편은, 성룡 영화 최고의 격투씬으로 유명하며, 1988년도에 만들어진 2편은 거대한 스케일로, 화려한 발기술이 압권. 1992년에 만들어진 3편은 글로벌한 스펙타클이 압권으로, 특히 양자경의 활약상으로 화제가 되었던 작품. 1996년에 제작, <소림축구>가 나오기 전, 역대 홍콩 최고의 흥행영화로 기록된 4편은 벼랑에서 빙하로 떨어지는 추락씬과 식인상어와의 격투 장면...등, 대역 없이 해낸 성룡의 연기가 일품이었던 영화로 손꼽힌다. 그러나 <뉴 폴리스 스토리>는 영화 내·외적으로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를 따르지 않는다. 액션, 캐릭터, 스토리...등에서 이전 <폴리스 스토리>시리즈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특히 <뉴 폴리스 스토리>는 <폴리스 스토리> 시리즈를 포함, 성룡 최고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그것은 성룡이 화려한 액션뿐 아니라 배우로서 내면연기를 뛰어나게 소화해내었고, 작품 자체가 주는 진한 감동이 액션 그 이상을 뛰어넘기 때문이다.


2004년 10월 중국과 홍콩, <뉴 폴리스 스토리> vs <2046>의 치열한 흥행접전!
2005년 1월 한국, <뉴 폴리스 스토리> vs <쿵푸 허슬>의 극장가 치열한 경쟁!
 

2004년 10월 중국와 홍콩에서는 진목승 감독의 <뉴 폴리스 스토리>와 왕가위 감독의 <2046>이 비슷한 시기에 개봉, 치열한 흥행접전을 벌인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뉴 폴리스 스토리>가 흥행 1위를 차지하고, <무간도3>가 세운 중국 내 홍콩영화 흥행기록을 넘어서는 놀라운 흥행파워를 과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장소를 달리해 한국에서 또 한차례 두 홍콩영화의 치열한 흥행경쟁이 예상되는데, <뉴 폴리스 스토리>와 주성치 연출, 주연의 <쿵푸 허슬>의 경쟁이 바로 그것. 게다가 각 영화의 주연을 맡은 성룡과 주성치가 1월 개봉에 맞춰 비슷한 시기에 내한한다고 하니 온몸과 뜨거운 가슴으로 열연하는 성룡의 리얼액션과 주성치식 코믹 쿵푸액션 중 국내관객은 어떤 영화에 손을 들어줄 것인지 자못 궁금해지지 않을 수 없다.


온몸으로, 가슴으로 열연한 성룡의 눈물......사연이 많다!
 

꿈의 공장 '헐리웃'에서 성룡은 빅 스타로 자리매김했지만, 헐리웃은 왠지 그에게 '연기'가 아닌 '액션과 스턴트'만을 원했다. 세계적인 대 스타가 되었지만 그만의 이런 숨겨진 고뇌는 <뉴 폴리스 스토리>라는 성룡 최고의 걸작을 만드는데 최고의 원동력이 되었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그를 초심으로 돌아가게끔 했다. 따라서, 8년만의 외출 후 선택한 이 작품의 타이틀이 그의 전성기 대표작인 <폴리스 스토리>에서 따온 것은 의미심장한 일일 것이다. 한편, 영화 내에서 동료의 죽음이 자신의 잘못이라는 자책감에 괴로워하며 술과 친구처럼 지내는 그의 모습과, 애인 '가이'에게 눈물을 흘리며 사랑한다고 말하는 장면 등은 성룡의 또 다른 연기세계를 보여주는데, 그의 눈물에는 어느 정도 사연이 있다. 호주에서 홀로 살던 어머니와 영원한 이별을 했을 때를 떠올린 것. 모친이 사경을 헤매고 있을 때, 그는 <메달리온>의 촬영으로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그는 그 날 촬영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와 대성통곡을 했다고 한다. 영화 속 눈물 씬에서 그리운 어머니를 생각하며 진한 눈물을 흘린 그의 슬픈 모습은 관객을 울컥하게 만든다.


신세대 얼짱 배우 '사정봉'과 '오언조'! 그러나 여성관객의 이상형은 여전히 성룡!
 

성롱은 그의 영화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젊은 배우들과 함께 출연했다. '新 사대천왕'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절정인 '사정봉', 지적인 마스크, 남성적인 분위기로 매력만점인 '오언조'가 바로 그들. 함께한 배우들이 젊어서인지 영화자체도 더 스피디해지고, 익스트림 스포츠, 네트워크 게임, 이종격투...등, 액션이 다양하고 새로워졌다. 중국 개봉 전, 일반 시사회를 통해 이벤트 형식으로 여성관객에게 '영화 속 세 배우의 캐릭터 중 가장 이상형에 가까운 남자는?'이라는 설문을 실시 한 결과 대다수의 여성이 귀여운 이미지에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사정봉'과, 섹시하고 세련된 매력의 '오언조' 대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성룡'을 선택했다. 결과가 발표되자 이미 유부남인 '성룡'은 결혼을 했어도 많은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건 여전히 기분 좋은 일이라며 흐뭇해하기도 했다.


Director 감독 / 진목승
 

1990년대 초반, 총알과 화염이 난무하는 정통 액션 느와르 영화들 속에서 드물게 감수성을 자극하는 액션을 선보였던 <천장지구>는 심금을 울리는 연인간의 애달픈 이야기와 폭주하는 액션이 만나 당시 대한민국을 '천장지구 열풍'에 빠지게 했다. 그 <천장지구>의 진목승 감독이 이번에 홍콩으로 돌아온 '성룡'과 함께 초심으로 돌아와 만든 2004년 야심작이 바로 <뉴 폴리스 스토리>이다. 20대 때 TV에서의 연출수업을 통해, 촬영, 시나리오, 편집을 두루 섭렵한 실력파인 진목승 감독은 이후 화려한 비쥬얼, 과장되지 않은 사실감, 그리고 글로벌한 액션을 펼친 <성룡의 CIA>로 흥행과 작품성 면에서 모두 인정을 받아 97년 제16회 홍콩 금장상 최우수 감독상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다. 이후 '사정봉', '오언조'가 주연한 <젠 엑스 캅>의 연출, 제작, 각본을 맡아 '테크노 액션'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구축, 또 다시 주목을 받았다. 2003년에는 여명, 정이건 주연의 <쌍웅>으로 <무간도>에 이은 새로운 홍콩 느와르의 진수를 보여줬다.

그의 영화세계는 단지 액션을 위한 액션영화가 아닌, 강한 메시지와 디테일한 스토리가 있는 액션라인을 보여준다는 데에서 다른 액션영화 감독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뉴 폴리스 스토리>에서는 세련된 연출력과 시각을 만족시키는 화려한 액션씬으로 관객들의 긴장을 늦추지 않는 솜씨를 과시하는데, 성룡이 5인조 갱단을 수색하는 가상현실 추격씬과 5인조 갱단의 익스트림 액션은 모처럼 홍콩 액션의 쾌감을 느끼게 한다. 특히 '진반장'(성룡)과 '정소봉'(사정봉)의 관계가 밝혀지는 절묘한 교차편집은 홍콩영화사상 최고로 감동적인 '라스트 씬'으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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