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My Blueberry Nights

" 연인과의 아픈 이별,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그린 영화 "

2007, 프랑스/홍콩, 멜로, 94분

감 독 : 왕가위
제 작 : 팽기화
각 본 : 로랜스 블락
촬 영 : 다리우스 콘쥐
편집/미술/의상 : 장숙평
음 악 : 라이 쿠더

출 연 : 노라 존스, 주드 로, 나탈리 포트만, 레이첼 와이즈,데이빗 스트라탄

개 봉 : 2008년 3월 6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공동수입 : ㈜CM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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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감독 신작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3월 6일 대개봉!
 

2008년 3월, 달콤한 계절에 연인들이 놓쳐서는 안될 단 하나의 로맨틱 멜로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제공: 쇼박스㈜미디어플렉스 /감독: 왕가위 /주연: 노라 존스, 주드 로, 나탈리 포트만, 레이첼 와이즈, 데이빗 스트라탄)가 3월 6일(목) 개봉을 확정 지었다.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2007년 화제의 깐느 영화제 개막작으로 주목 받음과 동시에 왕가위 감독이 할리우드에서 제작하는 첫 영어 영화로 이미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영화는 주드 로, 노라 존스, 나탈리 포트만, 레이첼 와이즈 등 아카데미가 사랑하는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대거 출연으로 관심을 모았다. 이들은 뉴욕, 라스베가스, 멤피스 등 아름답고 광활한 미국 대륙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연기를 펼쳐 세계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배우들 중에서도 특히, 최고의 싱어송 라이터 노라 존스는 수줍은 듯한 연기가 사랑스러움을 느끼게 한다는 깐느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아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를 통해 배우로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치르기도 했다. 또한 이번에 개봉하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깐느에 출품된 것보다 20분이 짧아지고 노라 존스가 직접 부른 주제곡이 가미된 버전. 그녀가 부른 영화의 주제곡 는 왕가위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영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영화의 로맨틱함을 한 층 더 높여준다. 새 버전으로 재편집된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한층 더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색감으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릴 것이다.

한 번쯤 사랑을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룬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각각 뉴욕, 멤피스, 라스베가스에서 펼쳐지는 세가지 사랑을 담았다. 이별 후 새롭게 시작되는 사랑,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하는 빛바랜 사랑,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사랑 이야기가 아름다운 배경 속에서 펼쳐진다.

할리우드 대표 로맨틱 가이 주드 로와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의 노라 존스는 뉴욕을 배경으로 새로운 사랑을 만들어간다.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며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제레미(주드 로)와 이별의 상처를 치유하고 돌아오는 엘리자베스(노라 존스)의 이야기는 관객들에게 달콤한 사랑의 설렘을 느끼게 해준다. 운명 같은 사랑을 했지만 이제 그 사랑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는 수 린(레이첼 와이즈)의 안타까운 이야기는 한적한 멤피스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화려한 라스베가스에서는 레슬리(나탈리 포트만)가 애써 외면했지만 이제는 늦어버린 사랑을 후회하며 여성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처럼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독특한 분위기의 도시들을 배경으로 각양각색의 사랑 이야기를 그려내 관객들의 가슴을 적신다. 영화 속 노라 존스, 나탈리 포트만, 레이첼 와이즈는 3인 3색 개성있는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보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영화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키스 씬은 멜로 영화 사상 가장 사랑스러운 엔딩 씬으로 기억될 것이다.

연인과의 아픈 이별, 그리고 새로운 사랑의 시작을 그린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아름다운 미국의 풍경과 배우들의 열연을 담아 2008년 3월 6일(목)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에게 찾아간다. (2008.01.31)

코리아필름 편집부



달콤한 이 순간, 사랑은 시작된다!
 

연인과 아픈 이별을 경험한 엘리자베스(노라 존스). 그녀는 헤어진 연인이 종종 찾던 작은 카페의 주인 제레미(주드 로)에게 열쇠를 맡기고 떠나간 그에게 전해 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매일 밤 습관처럼 그 카페를 찾는다. 누구도 주문하지 않아 남겨지는 블루베리 파이를 권하던 제레미는 점점 그녀와의 행복한 시간에 빠져든다.

그러던 어느 날, 엘리자베스는 이별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훌쩍 여행을 떠난다. 여행 중 인연을 끊지 못하는 경찰 어니(데이빗 스트라다인)와 그 사랑에서 벗어나려는 아내(레이첼 와이즈), 사랑을 너무 늦게 깨달아버린 레슬리(나탈리 포트만)를 만나며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랑을 경험한다.

한편, 갑자기 떠나버린 엘리자베스를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은 제레미. 그에게 남은 건 엽서를 통해 간간이 전해오는 그녀의 소식뿐이다. 하지만 그녀가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은 제레미는 매일 밤 그녀의 자리를 비워두고 기다리는데...



사랑을 속삭이는 계절,
주드 로가 들려주는 Sweet 멜로
 

연인들에게 가장 행복한 기념일인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로맨틱한 계절에 연인들이 놓쳐서는 안될 단 하나의 영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가 찾아온다.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사랑을 하고 있거나, 사랑에 아파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인 연인과의 아픈 이별,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는 사랑을 소재로 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귓가에서 사랑을 속삭일 것만 같은 할리우드 최고의 로맨틱 가이 주드 로와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이 넘치는 노라 존스가 들려주는 특별한 사랑 이야기가 아름다운 미국의 풍경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노라 존스의 Fresh한 매력
감미로운 목소리, 빛나는 연기의 결합
 

최고의 싱어송 라이터인 노라 존스가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로 첫 연기 신고식을 치뤘다. 영화 속에서 그녀는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는 엘리자베스로 열연해 그녀만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그녀는 이미 깐느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만큼 빛나는 연기력으로 캐릭터 속의 사랑스러움을 잘 표현했다는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노라 존스가 부른 영화의 주제곡 'The Story'는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며 사랑을 부르는 계절, 연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할리우드 Hot Star 총 출동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주드 로, 나탈리 포트만, 레이첼 와이즈, 데이빗 스트라탄 등 할리우드에서 내로라하는 HOT한 배우들이 모여 열연을 펼친다는 것. 여기에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싱어 송 라이터인 노라 존스까지 함께해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캐스팅을 자랑한다. 이들은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속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며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남자와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돌아오는 여자, 그리고 사랑의 끈을 놓지 못하는 남자와 빛 바랜 사랑의 감정에 고통받는 여자, 마지막으로 사랑을 너무 늦게 깨달은 여자까지 배우들의 매력적인 연기가 더해진 각양각색의 사랑 이야기가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관객들의 가슴을 적신다.


멜로 영화 사상, 가장 Beatiful 엔딩
 

실연으로 인한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여행에서 돌아온 여자, 그리고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며 그녀를 기다리던 남자의 애틋한 재회의 순간. 마치 '업사이드 다운 키스'를 연상시키며 영화의 대미를 장식하는 제레미(주드 로)와 엘리자베스(노라 존스)의 아름다운 입맞춤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여기에 시각을 자극하는 블루, 퍼플, 핑크 등 감각적인 컬러와 왕가위 감독 특유의 몽환적인 영상미가 달콤함을 더한다. 멜로 영화 사상 가장 아름다운 엔딩 씬으로 기억될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의 키스 씬은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에게 달콤함을 선사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스타일리쉬한 영상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왕가위 감독이 자랑하는 특유의 매력적인 영상미가 할리우드와 만나 완성된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다. 감각적인 컬러와 몽환적인 분위기, 다양한 각도의 카메라 앵글은 영화 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사랑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준다. 특히, 지하철이 빠르게 지나가면서 시간을 흘렀음을 암시하는 장면, 그리고 보라색의 블루베리가 하얀색 생크림 그리고 부드러운 우유와 만나 천천히 섞이는 장면 등은 영화의 스타일리쉬함을 배가시킨다.

또한, 이번 영화에서는 왕가위 감독과 <세븐>,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등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촬영 감독 다리우스 콘쥐가 처음으로 조우했다. 왕가위 감독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색깔에 다리우스 콘쥐의 세밀한 촬영 기법이 결합된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색다른 영상미를 가진 아름다운 로맨틱 멜로로 완성됐다.


아름다운 배경
 

스크린에 가득 펼쳐지는 광활한 미국 대륙.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각양각색의 사랑 이야기를 뉴욕, 라스베가스, 멤피스 등 도시의 특성에 맞게 잘 버무려 영화의 풍성함을 더한다. 시크하고 세련된 뉴욕의 풍경은 주드 로와 노라 존스의 사랑을 애틋하게 표현해내며, 정열적인 라스베가스에서는 나탈리 포트만이 뒤늦게 깨달은 사랑에 후회한다. 그리고 빛 바랜 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레이첼 와이즈의 애처로운 모습은 분위기 있는 멤피스와 어울려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담기 위해 왕가위 감독과 제작진은 8일 동안 미국을 횡단하며 영화에 알맞은 장소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클리브랜드, 뉴 올린스, 시카고, 솔트 레이크 시티, 페코스, 로즈웨, 투싼, 엘리, 칼리엔테, 르노, 라스베가스, 산타 모니카 등 수 많은 다양한 도시들을 들르며 명소를 찾아다닌 것. 이에 최종으로 선택된 뉴욕, 라스베가스, 멤피스는 각각의 사랑에 알맞은 도시로 탈바꿈 해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감미로운 음악
 

로맨틱한 영화를 완성시키는 것은 바로 음악이다.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의 감미로운 음악은 음악을 듣는 것만으로도 연인들에게 사랑의 설레임을 가져다 줄 정도로 아름답다. 여기에 깐느 상영 버전에는 들을 수 없었던 노라 존스의 'The Story'가 주제곡으로 삽입되었다. 주옥 같은 멜로디와 서정성이 돋보이는 노라 존스의 아련한 음색은 관객들에게 사랑의 감동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Character & Cast 엘리자베스_노라 존스 (Norah Jones)
 

깐느의 호평 속에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로 배우로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치른 노라 존스. 2000년대 그래미의 여왕이라 불리며 할리우드 최고의 싱어송 라이터로 자리매김한 그녀가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그녀가 연기한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속 엘리자베스는 이별에 아파하고 새로운 사랑에 설레는, 전세계 여성을 대표하는 캐릭터다.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의 집 열쇠를 맡기기 위해 'Coney Island'라는 작은 카페를 찾은 엘리자베스. 그 곳에서 만난 카페 주인 제레미가 만들어주는 블루베리 파이를 먹으며 아픈 이별의 상처를 치유해 간다.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를 통해 배우의 끼를 확인한 노라 존스는 3월 매력적인 '엘리자베스'로 당당히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Filmography
영화_<마이 블루베리 나이츠> (2008) / 음악_그래미 어워드 2회 수상
「Feels like home」베스트 여성 팝 퍼포먼스상, 최우수 듀엣 보컬상(2005)
「Come Away with me」최고신인상, 올해의 베스트 팝 보컬앨범, 올해의 여자보컬,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2002)


Character & Cast 제레미|주드 로(Jude Law)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가이 주드 로가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에서 아픈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자상하고 따뜻한 남자 제레미로 다시 태어났다. 'Coney Island'라는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사람들의 아픈 사연이 담긴 열쇠를 수집하는 제레미. 어느 날부터 아픈 이별의 상처를 지닌 채 카페를 찾는 엘리자베스를 사랑하게 된 그는, 그녀를 위해 블루베리 파이를 만들며 둘 만의 달콤한 시간에 빠져든다. <로맨틱 홀리데이>, <나를 책임져, 알피>에서 보여준 바람둥이의 모습이 아닌,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남자 제레미로 분한 주드 로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것이다.

Filmography
<로맨틱 홀리데이> (2006) / <클로저> (2004) / <나를 책임져 알피> (2004) / <콜드 마운틴> (2003) / <리플리> (1999)


Character & Cast 레슬리|나탈리 포트만 (Natalie Portman)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연기파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에서 사랑을 외면해버린 여자 '레슬리'로 분했다. 그녀는 카지노를 전전하며 포커 게임을 즐기는 쿨한 성격의 소유자. 자신에 대한 사랑을 간섭으로 여겨 아버지를 멀리 떠나온 레슬리는 우연히 엘리자베스를 만나면서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서서히 열게 된다. 그리고 엘리자베스와 함께 아버지가 있는 라스베가스를 찾지만 그에 대한 마음을 미처 말하지 못한채 그를 떠나보낸다. 화려한 의상, 도도한 얼굴 속에 숨어 있는 레슬리의 후회와 외로움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나탈리 포트만은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로 관객들에게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2007) / <사랑해, 파리> (2006) / <클로저> (2004) /<콜드 마운틴> (2003)


Character & Cast 수 린| 레이첼 와이즈 (Rachel Weisz)
 

멤피스의 한 모퉁이에서 만난 수 린과 그녀의 남편 아니. 우연은 사랑이 되어 두 사람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하지만 높은 현실의 벽 앞에서 빛나던 사랑은 한 순간에 무너지고 만다. 빛 바랜 사랑은 집착이 되고, 수 린은 그 사랑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애를 쓴다. 레이첼 와이즈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에서 사랑의 한 단면인 쓰디쓴 사랑에 고통받는 여자 '수 린' 역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그녀는 <어바웃 어 보이>, <에너미 앳 더 게이트> 등의 예전 작품보다 훌륭하고 심도있는 내면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끌어들일 것이다.

Filmography
<콘스탄틴 가드너> (2005) / <어바웃 어 보이> (2002) / <에너미 앳 더 게이트> (2001)


감독: 왕가위 (Daniel Lee)
 

<아비정전>, <동사서독>, <화양연화> 등 많은 작품으로 국내 및 해외에 많은 팬을 보유한 왕가위 감독. 그는 해외 영화제에서 많은 상을 수상한, 아시아의 가장 주목 받는 감독 중 한 사람이다. 그가 할리우드에서 처음으로 영어로 제작한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지난 60회 깐느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상영되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에서 훨씬 더 세련된 감각으로 매력적인 배우의 탄탄한 연기와 미국 대륙의 아름다움을 뽑아낸 왕가위 감독. 그 만의 스타일리쉬한 영상미를 자랑하는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끝나버린 사랑, 새롭게 시작되는 사랑, 변해버린 사랑, 어긋난 사랑이라는 다양한 사랑의 주제를 다루며 3월, 관객들의 가슴을 두드릴 것이다.

Filmography
<2046> (2004) / <화양연화> (2000) / <해피 투게더> (1997) / <중경삼림> (1994) / <동사서독> (1994) / <아비정전> (1990) / <타락천사> (1995) / <열혈남아> (1987)


촬영: 다리우스 콘쥐 (Darius Khondji)
 

<세븐>,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등으로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촬영 감독 다리우스 콘쥐. 그는 뛰어난 색감과 명암 대비를 이용해 영상의 질감을 생생하게 살려내는 촬영 기법으로 영화에 참여할 때마다 자신만의 묵직한 존재감을 나타내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할리우드에 진출한 왕가위 감독과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로 처음 조우한 그는 감독 특유의 영상미를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촬영 기법을 살려 로맨틱하고 달콤한 느낌의 영화를 완성해냈다. 왕가위 감독과 다리우스 콘쥐의 장점만을 결합해 탄생한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는 사랑을 부르는 계절, 연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윔블던> (2004) / <애니씽 엘스> (2003) / <패닉 룸> (2002) / <비치> (2000) / <나인스 게이트> (1999) / <인 드림스> (1999) / <에이리언4> (1997) / <에비타> (1996) /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 (1995) <세븐> (1995) / <비포 더 레인>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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