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이 살아있다! Night at the Museum

" 행동과학자 앙리 라보리 교수의 인간행동에 관한 책을 프렌치 뉴웨이브의 신화적인 감독, <히로시마 내 사랑>의 알랭 레네가 자신만의 독특한 영상미학으로 영화화한 작품 "

2006, 미국, 액션 판타지 어드벤처, 110분

감 독 : 숀 레비
제 작 : 조쉬 맥라글렌
각 본 : 토마스 레넌, 벤 가랜트
촬 영 : 길러모 네바로 l C G : 짐 라이기엘, 덴 델리우
미 술 : 클로드 파레 l 의 상 : 레니 에이프릴
음 악 : 알란 실버스트리

출 연 :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오웬 윌슨, 스티브 쿠건

개 봉 : 2006년 12월 2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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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관객 450만 돌파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1월 23일(화) 전국관객 450만명 돌파에 이어 지난 주말 1/27(토)-1/28(일) 기간에도 서울 스크린 16개, 전국 92개에서 서울 11,330명, 전국 43,920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후, 한달이 넘은 시점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관객 몰이를 이어가며 기록을 세우고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지난주 23일 전국 관객450만을 돌파하며 총관객 누계를 서울 1,220,280명, 전국 4,588,570명으로 늘리며 2월 첫째주에는 2006년 7월 6일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2 : 블랙 펄의 저주>의 기록인 4,612,940명을 무난히 돌파 할 것으로 보여 역대 외화 흥행 TOP 4로 올라서게 되었다.

또한 올 겨울 이십세기폭스 코리아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에라곤>등 판타지 어드벤처 장르의 흥행을 이어 멜 깁슨 감독의 서사 액션 어드벤처 <아포칼립토> (2월 1일 개봉 예정)와 록키 시리즈의 완결편 <록키 발보아> (2월 15일 개봉 예정)를 개봉예정에 있어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관객들에게 선사하고 있다.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지난 12월 21일(목) 개봉하여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07.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 역대 외화 흥행 Top 5 진입!
 

지난 21일(목) 개봉한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개봉 4주차 주말(13~14)에 서울 60,290명 전국 232,460명을 동원하며 총 누계를 서울 1,113,390명 전국 4,193,210명으로 늘렸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개봉 24일째인 지난 13일 전국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스코어는 2001년 12월 14일 개봉하여 전국4,150,000명을 동원한 <해리포터: 마법사의 돌>을 제치고 <반지의 제왕3> <미션 임파서블 3> <반지의 제왕 2> <캐리비안의 해적 2>에 이은 성적으로써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국내에서 개봉한 역대 외화 흥행 Top 5에 진입하게 되었다.

꾸준히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이번 주말에 2006년 7월 6일 개봉한 <캐리비안의 해적 2: 블랙 펄의 저주>의 기록인 4,612,940명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지난 21일(목) 개봉하여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07.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 400만 돌파!!
 

지난 21일(목) 개봉하여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을 얻고 있는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개봉 4주차 주말인 오늘 오전 4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는 이번 주 신규 개봉작 <에라곤> <묵공> <허브> <데스노트:라스트네임>등 11편과 맞서 얻어낸 결과라 새해에도 이어지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흥행을 실감케 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개봉 23일째인 1월 12일(금) 전국 238개 스크린에서 서울 13,540 전국 45,86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총 관객을 서울 1,053,100 전국 3,960,950명으로 늘렸었고 오늘 오전 전국 관객 400만 돌파하였다.

이번 주말 예매율에서도 계속해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400만 관객의 고지를 넘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꾸준한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지난 21일(목) 개봉하여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07.1.14)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 1년 6개월만에 외화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지난 21일(목) 개봉한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새해에도 이어지는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신규 개봉작 <부그와 엘리엇>, <오래된 정원>, <언니가 간다>등을 제치고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이로서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개봉 18일 만인 1월 7일(일) 전국 관객 350만을 돌파하며 서울 979,390명 전국 3,710,940명을 (배급사 집계 기준) 동원하는 등 기염을 토하고 있다.

이번 주 주말 6일, 7일 양일간 서울 75개 전국 341개의 스크린에서 서울 120,240명 전국 443,940명을 동원하며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것은 1년 6개월 전인 2005년 6월 16일 개봉하여 7월 3일까지 1위를 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이후 외화로서는 처음이다.

또한, 지금까지의 <박물관이 살아있다!> 관객 동원수는 <다빈치 코드>를 누르고 2006년 개봉한 외화 중 <미션 임파서블3>, <캐러비안의 해적2>의 뒤를 있는 성적. 이로써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2006년 최고의 외화로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주말 예매율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어 400만 고지를 향한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꾸준한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는 물론 지난 주말 전미 박스오피스에서도 2,400백만불(1월 5일부터 7일까지)의 흥행을 기록하며 다시 한번 1위를 차지한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전세계적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새로운 기록들을 수립하고 있다. 이번 주 11일에는 이십세기폭스社의 또 하나의 액션 판타지 대작 <에라곤>이 개봉 대기중이어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있는 연속 흥행작으로 기대되고 있다. (2007.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 2주 연속 미국 박스오피스 1위!
 

전 세계가 <박물관이 살아있다!> 열풍으로 들썩이고 있다. 지난 21일(목) 개봉하여 오늘 오전 국내 관객 300만명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미국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위력을 과시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2007년 새해를 맞이한 이번주(12/30~1/1) 역시 48,200,000불을 벌어들이며 2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개봉한 후, 지금까지 <박물관이 살아있다!>(Night At The Museum)가 벌어들인 수익은 총 127,000,000불. 이 같은 수치는 개봉주인 지난주보다 7% 상승한 것이다. 또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윌 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yness)보다 2배 이상의 흥행수익을 올려, 미국에서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열풍이 얼마나 거센지 예측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장악하며 2007년 새해에도 꾸준한 인기로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과 국내에서 박스오피스 연속 1위를 석권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07.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 300만 관객 돌파!
 

지난 21일(목) 개봉한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오늘 오전 3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 이어 신정 연휴까지 2주 연속 국내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2일까지 누계 서울 782, 230명 전국 2,989,620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하였고 오늘 오전 3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이로서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미션 임파서블 3>,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 <다빈치 코드>와 함께 2006년 외화 중 300만을 돌파한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이처럼 무서운 흥행세를 보이며 전국 극장을 장악하고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주말 관객은 물론 주중 관객도 전주 대비 상승율을 보이고 있고,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금주 주말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는 등 장기적 흥행몰이의 태세를 보이고 있어 외화중 국내 최대 관객 동원 기록을 가지고 있는 <반지의 제왕3>의 기록을 갱신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지난 21일(목) 개봉하여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07.1.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지난 21일(목) 개봉한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06년의 마지막날인 31일(일)에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하루동안 서울 88.630명 전국 349,260명을 (배급사 집계 기준) 동원한 것. 또한 31일(일)까지 총 관객수가 서울 668,940명 전국 2,545,630명으로 집계되어 개봉 11일만에 전국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2006년 200만명 이상을 동원한 외화는 <엑스맨:최후의 전쟁> <미션 임파서블 3> <캐리비안의 해적:망자의 함> <다빈치 코드> <포세이돈> 등 5편. 이들의 뒤를 이어 무서운 흥행세를 보이며 3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명실상부 2006년 하반기 최고의 영화임을 증명했다,.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지난 21일(목) 개봉하여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07.1.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 흥행 1위로 극장가 완전 장악!
 

지난 21일(목) 개봉한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크리스마스 연휴, 국내 극장가를 완전히 장악하며 흥행 1위로 올라섰다(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상망 기준). 개봉 3일만인 23일(토) 하루동안 서울 77,610 전국 315,180명을 동원(배급사 집계 기준), 시간이 지날수록 <미녀는 괴로워>, <중천>등 2위와의 차이를 벌리며 흥행 선두로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오전, 전국 100만 돌파가 예상되어 명실상부, 2006년 여름 <미션 임파서블 3> <캐리비안의 해적 2>를 잇는 올 겨울 최고의 블록버스터 중 하나로 기록되게 될 것이다.

이 같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인기는 크리스마스 연휴에 연인뿐만 아니라 친구, 가족들과 함께 전 국민이 편하게 웃으며 관람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인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영화를 재미있게 관람한 관객들의 입소문이 퍼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도 청신호로 작용할 것이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밤마다 살아나는 박물관이라는 기발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를 바탕으로,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의 제작팀이 사실적이고 생생한 CG를 표현해 낸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 개봉 전부터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차지하고 크리스마스 가장 보고 싶은 영화를 꼽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크리스마스 연휴, 스크린을 완전히 장악하며 올 크리스마스 가장 유쾌한 영화로 인정 받은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 지난 21일(목) 개봉하여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06.1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크리스마스 연휴 첫날, 서울관객동원 1위!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크리스마스 연휴 첫날인 12월 22일 금요일, 서울 관객 41,900명을 동원하며 국내 스크린을 장악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주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하던 <미녀는 괴로워>를 제치고 이룬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같은 날, <미녀는 괴로워>는 서울 관객 39,702명을 동원하며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밀려 2위를 차지했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밤마다 살아나는 박물관이라는 기발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를 바탕으로,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의 제작팀이 사실적이고 생생한 CG를 표현해 낸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

크리스마스 연휴 첫날, 서울 관객 동원 1위를 기록하며 올 크리스마스 가장 유쾌한 영화로 인정받은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 지난 21일(목) 개봉하여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전국 각지의 극장에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2006.1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압도적 1위 예상!
 

오늘 개봉하는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미국 박스오피스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예상하며 전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킬 준비를 모두 마쳤다. 공신력을 입증받은 미국 박스오피스 사이트 (www.boxofficereport.com)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3,500만 불을 벌어들이며 이번 주(12/22~25) 미국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20일(수) 국내의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를 휩쓸며 한국에서의 흥행 돌풍을 예고한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미국 박스오피스도 장악할 예정이다. 미국 박스오피스 사이트(www.boxofficereport.com)에서 진행하는 이번 주(12/22~25) 예상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박물관이 살아있다!>(Night At The Museum)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또한 지난주 (12/17~19)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윌 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The Pursuit Of Happyness)보다 2배 이상의 흥행수익을 올릴 것이라는 예측을 통해 미국에서 불고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열풍을 짐작케 했다. 특히 극장가의 또 하나의 성수기인 크리스마스 시즌에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다는 예측은, 전 세계 흥행 돌풍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주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는 물론, 미국 박스오피스까지 점령하며 전세계 흥행 돌풍을 예고한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오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하여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2006.1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고질병 투혼 장우혁, <박물관이 살아있다!> 엔딩송으로 활동 재개!!
 

2006년 연말 장우혁이 고질병으로 잠시 미뤄두었던 활동을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엔딩송을 시작으로 재개한다. 엔딩송 참여는 한국 최고의 댄싱 머신인 장우혁과 할리우드 영화의 만남 자체로 언론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작업. 언론 보도 이후, 장우혁은 턱이 빠지는 고질병으로 영화 홍보는 물론 2집 활동도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결국 투혼을 발휘해 40여일이 지난 뒤 다시 한번 컴백 무대를 가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최고의 댄싱 머신 장우혁이 할리우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엔딩송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2집 활동을 재개했다. 제개하자마자 그는 영화 기자들의 전화에 시달려야 했다. 바로 12월 21일(목) 전세계 최초 개봉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엔딩송에 장우혁의 '라스트 게임'이 삽입되었기 때문.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뉴욕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밤마다 전시품들이 살아난다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의 엔딩송에 참여한 그는 "숀 레비 감독이 직접 앨범을 듣고 결정했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좋았다. 국내 가수로는 최초인 만큼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 (12월 19일자 스포츠 조선 인터뷰 중)라며 소감을 밝혔다.

어렸을 때부터 턱이 빠지는 것으로 고통받던 장우혁의 고질병은 1년 전,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무리한 스케줄로 급격히 나빠졌다. 그러나 장우혁은 투혼을 발휘해 2집 발표 40여일이 지난 뒤 다시 한번 컴백 무대를 가져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장우혁의 '매직 댄스'. 매직 댄스란 가만히 서 있는 상태에서 몸을 45도 이상 앞으로 기울이는 '린'이란 기술을 사용하는 댄스다. 또한 장우혁의 타이틀 곡 '폭풍속으로'는 조여주고 풀어주는 리듬감이 돋보이는 노래. 장우혁만의 스타일이 가득한 이번 2집 앨범으로 장우혁은 또 한번 가요계의 돌풍을 일으킬 준비를 완벽히 마쳤다.

고질병 속에 투혼을 발휘하여 컴백에 성공한 장우혁이 수록곡 '라스트 게임'으로 엔딩송에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12월 21일 (목) 모두가 잠든 순간,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06.12.19)

코리아필름 편집부


<박물관이 살아있다!> 12월 21일(목) 전세계 최초 한국 상륙!!
 

2006년 겨울,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처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12월 21일(목)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12월 21일(목) 전세계 역사의 한 페이지가 한국에서 최초로 구현된다!! 바로 올 겨울, 뉴욕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펼쳐질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되는 것. 이로서 한국 관객들은 12월 21일(목)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한 환상의 세계인 뉴욕 자연사 박물관에 전세계 어느 누구보다 먼저 초대되어 밤마다 살아 움직이는 전시품들과 박물관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주인공 래리(벤 스틸러)의 스펙터클한 모험기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다.

할리우드 유명 감독인 숀 레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1억 5천만 달러의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감독의 기발한 상상력을 뉴테크놀로지로 완벽하게 구현하여 거대한 모험과 환상의 세계를 실감나게 그린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 뉴욕 자연사 박물관을 그대로 구현한 세트와 소품, 그리고 전시품들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특수효과 등을 바탕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에는 모두가 잠든 순간, 환상과 모험이 가득한 세계로 돌변하는 박물관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원치 않는 모험기에 동참하게 된 래리와 그를 방해하는 캐릭터로 거대한 T-렉스 화석, 비밀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이집트 파라오 미라, 21세기에 되살아난 미국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루즈벨트 대통령의 왁스 모형등이 등장해 세계 최초로 영화를 관람하는 한국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물로 한국에서 전세계 영화사의 첫 페이지를 최초로 구현할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2006년 12월 21일 (목) 밤마다 살아나는 거대한 모험과 환상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2006.1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올겨울, 초대형블록버스터<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온다!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블록버스터 어드벤처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올 겨울 국내 개봉해, 거대한 모험과 환상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박물관의 전시품들이 밤만 되면 살아 움직인다는 신비한 이야기를 담은 블록버스터 어드벤처 영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열두 명의 웬수들>, <핑크 팬더>등을 만든 할리우드 유망 감독인 숀 레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1997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화제작 <쥬만지>를 그리워하는 이들이라면 그 기대감을 200% 충족시켜줄 작품이다. 또한,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 거대한 박물관을 그대로 살린 세트와 소품, 특수 효과 등으로 모험의 세계를 실감나게 그릴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 경비로 근무하게 된 첫 날부터 박제된 전시 동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는 경비원 역엔 코믹영화의 귀재 ‘벤 스틸러’가 주인공으로 열연, 박물관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또한, 골든 글로브 4회 수상에 빛나는 ‘로빈 윌리엄스’가 테디 루즈벨트 대통령으로 출연, 극의 중심을 잡아준다. 이 외에도 <금발이 너무해>, <미녀 삼총사 : 맥시멈 스피드>의 ‘루크 윌슨’, 아카데미 시상식 6회 수상, 골든 글로브 2회 수상을 한 ‘미키 루니’등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등장,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인다.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코미디와 어드벤처가 결합된 장르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영화로 폭넓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거대한 스케일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상상력 가득한 스토리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2006년 겨울 국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2006.7.20)

코리아필름 편집부



야간 경비원 근무 첫날 밤, 박물관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했다?!
 

엉뚱한 사업 아이템으로 하는 일마다 늘 실패만 하는 래리 데일리(벤 스틸러 분). 그를 더 이상 견뎌내지 못한 부인이 떠나자 래리는 하나 밖에 없는 아들에게만큼은 떳떳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직장을 찾아 나선다. 별 볼일 없는 그에게 온 유일한 기회는,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는 자연사 박물관 야간 경비원. “아무것도 내보내지 말라”는 선배 경비원의 기이한 충고를 들은 근무 첫 날 밤, 래리는 박물관의 전시품들이 살아 움직이는 놀라운 광경을 목격한다.


밤마다 살아나는 박물관!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박물관 전시품들은 매일 밤 제멋대로 움직이며 래리를 괴롭힌다. 마야인들, 로마의 글래디에이터들, 카우보이들이 살아나 그들끼리의 전쟁을 벌이기 시작하고, 네안데르탈인은 자신의 디스플레이 케이스를 불태우며, 가장 포악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는 래리를 못 잡아 먹어 안달이다. 이런 대혼란 속에서 래리가 상담할 상대는 왁스 모형인 루즈벨트 대통령(로빈 윌리엄스 분)뿐. 아들을 위해 어떤 역경 속에서도 박물관을 무사히 보호해야만 하는 래리는 첫 날 선배들에게 들었던 충고가 잊혀지지 않는다.

과연 박물관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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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이런 모험은 처음이다!
제작비 1억 5천만달러, 놀라운 환상의 세계!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탄생!
 

2006년 겨울, 전 세계 역사의 한 페이지가 새로 장식된다. 뉴욕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세계 역사의 산물인 전시품들이 밤마다 살아나는 환상의 세계가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펼쳐지는 것. 숀 레비 감독은 할리우드 최고의 스탭진들과 함께 제작비 1억 5천만달러(약 1400억)를 투입하여 상상에서나 가능 했던 일을 현실로 만들어냈다.

모두가 잠든 순간, 박물관의 전시물들이 살아난다는 기발한 설정을 스크린으로 옮긴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는 상상했던 것 이상의 볼거리를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거대한 T-렉스 화석, 비밀의 열쇠를 가지고 있는 이집트 파라오 아크멘라, 21세기에 되살아 난 미국 루즈벨트 대통령의 왁스 모형 등이 영화를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다.

박물관을 밤마다 살아나는 환상의 세계로 만들기 위해 할리우드 최강의 드림팀 또한 뭉쳤다. <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 미술상을 수상한 미술 디자이너 ‘클로드 파레’는 뉴욕 자연사 박물관을 그대로 옮긴 듯한 완벽한 내부 세트를 만들었으며, <반지의 제왕>과 <나니아 연대기>에 참여한 CG팀은 모든 기술을 동원하여 다양한 캐릭터에 정교하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부여했다.

완벽한 세트와 특수효과로 인해 그 안에서 살아 움직이는 전시품들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는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올 겨울, 관객들을 놀라운 환상의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박물관에 다 모였다!
할리우드 유명 감독과 배우들의 완벽한 결합!
환상적인 세기의 캐스팅!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뉴욕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품들이 밤만 되면 살아 움직인다는 신비한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누구도 생각할 수 없었던 기발한 상상력을 토대로 한 영화이기에 영화의 재미를 살릴 수 있는 배우 캐스팅은 필수였다.

<우리 이제 결혼했어요> <열두 명의 웬수들> 시리즈 등 코미디 히트작들을 연출하면서 할리우드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한 ‘숀 레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오웬 윌슨’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박물관이 살아있다!>에는 두 가지 깜짝 캐스팅 비하인드가 있다.

첫 번째는 코믹영화 대부들의 올 스타전!! 70~80년대 할리우드를 주름잡으며 활동했던 코믹 배우들을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만나보는 재미가 있다. 박물관의 관장 맥피 박사와 선배 경비원 삼총사가 그 주인공. 영화 속에서 시종일관 심각함을 유지하는 캐릭터인 맥피 박사역에는 영국의 가장 저명한 코미디언 ‘릭키 제바이스’가, 래리에게 일을 모두 떠넘기는 얄미운 선배 경비원들에는 ‘딕 반 다이크’ ‘미키 루니’ ‘빌 콥스’가 캐스팅되어 관객들에게 옛 시절의 향수를 선물한다.

두 번째는 실제 ‘벤 스틸러’의 어머니 ‘앤 미아라’의 깜짝 출연!! 그녀는 래리가 박물관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주선해주는 구직 대행사 에이전트로 출연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할리우드의 유명 감독과 쟁쟁한 배우들, 그리고 예상을 뒤엎는 깜짝 까메오의 출연은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잠들어 있던 상상을 깨워라!
상상했던 모든 것들이 현실로 나타난다!
밤마다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전시품들의 세계!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밀란 트렌크의 동명 그림책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이 책은 박물관이라는 딱딱한 소재를 친근하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변신시켜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영화 속에서는 그림책으로 맛볼 수 없었던 각양각색 전시품들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그러나 전시품들이 많은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역사 속의 모습과 같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이들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통해 전혀 다른 성격의 캐릭터로 재탄생 되었다.

박물관이 폐장한 후, 그 곳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맨 먼저 움직이는 것은 중앙홀을 지키는 T-렉스의 화석. 래리를 향해 무섭게 달려오는 그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우연히 뼈다귀를 던진 순간 흉폭하고 난폭한 줄만 알았던 T-렉스의 색다른 면모가 드러난다. T-렉스를 피해 달아난 곳에서는 영역을 넓히기 위해 서로 싸우는 손톱만한 크기의 로마관 옥타비아누스 황제와 카우보이 제레다야가 있다. 미니어쳐인 그들의 싸움을 말리느라 진땀을 빼고, 열쇠를 뺏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아프리카 관의 원숭이 덱스터를 혼내는 등 밤을 바쁘게 보내고 나면 아침 해가 떠오른다. 그 와중에 래리를 도와주는 유일한 전시물은 미국 26대 대통령 테디 루즈벨트 모형. 그는 포기하려는 래리에게 조언을 주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준다.

그 밖에 이집트 파라오 아크멘라, 탐험대를 안내하는 아름다운 인디언 사카주웨아, 불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네안데르탈인, 다른 민족을 침략하는 것이 업인 훈족왕 아틸라 등 다양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밋밋한 캐릭터들에 식상해하는 국내 관객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박물관의 비밀(Production Note) : CG
밤마다 살아나는 박물관의 비밀!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의 CG팀 참여!
 

상상 속에서만 일어날 수 있었던 일들이 현실에서 재현된다! 박물관이 밤마다 살아난다는 기발한 상상을 구현하는 데 어려움을 느꼈던 숀 레비 감독은 <반지의 제왕> 3부작의 ‘짐 라이기엘’과 <나니아 연대기>의 ‘덴 델리우’ 등 최고의 기술로 완벽한 영상을 재현한 할리우드 최고의 CG팀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들은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위해 모두 모였다.

하지만 진일보한 그들의 제작기술로도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미션은 너무나 버거웠다. 다른 영화보다 몇 배나 많은 캐릭터들의 제작 때문이었다. 특히 아프리카관에서 뛰어나와 래리를 쫒는 사자의 모습이나 미니어쳐 군사들이 실제 사람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 등 100% CG로 제작해야 하는 작업이 가장 큰 문제였다. 그 중에서도 그들이 겪은 가장 큰 도전은 미니어쳐 로마 군대와 카우보이 모형 제작이었다. 미니어쳐가 실제 로마인과 카우보이처럼 보이도록 만들기 위해 89개의 모델들을 제작, 컴퓨터로 수백 개의 다양한 모형들을 그려냈다. 또한 배우들의 다양한 액션 모습을 촬영하고 수백 개로 복사하여, 관람객들이 실제로 영화 속의 미니어쳐들의 전투 장면을 보면서 수백 명의 군사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지고 서로 싸우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박물관 전시품들의 정교한 움직임을 완벽한 CG로 재현해 낸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를 잇는 할리우드 최고의 기대작으로 풍부한 볼거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를 갖추고 관객들을 환상의 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박물관의 비밀(Production Note) : 배경
박물관 속, 환상의 세계가 열린다!
그 이면에 숨겨진 스탭들의 노고!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뉴욕 한복판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스토리가 펼쳐진다. 그러나 실제 자연사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세계적으로 귀중하고 값비싼 전시품들 때문에 내부에서의 촬영은 불가능했다. 이에 <에비에이터>로 아카데미에서 제작상을 수상한 제작 디자이너 ‘클로드 파레’는 박물관 속 환상의 세계를 그려내기 위해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야만 했다.

되도록이면 장엄하고 우아한 박물관의 내부를 선보이고 싶었던 숀 레비 감독의 주문 하에 클로드는 벤쿠버의 맘모스 스튜디오에 고대 선사 시대관부터 미국 카우보이관까지 자연사 박물관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다양한 세트를 제작했다. 또한 실제로 박물관에 없는 이집트관까지 지어 고대 피라미드의 모습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클로드가 가장 많은 비중을 두고 제작한 것은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시각적 모티브가 된 박물관의 고광택 바닥이다. 영화 속에 제작된 모든 형상들이 반사되기 때문에 박물관이 더 웅장해 보이게 해주는 바닥 소재는 전시물들에 쫓겨 다니는 캐릭터의 특성상 촬영 내내 뛰어다녀야 했던 벤 스틸러가 미끄러지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스탭들의 노력 끝에 연출된 웅장하고 신비스러운 배경은 영화를 감상하는 또 하나의 재미요소가 될 것이다.


박물관의 비밀(Production Note) : 음악
박물관만의 특별한 엔딩송!
한국의 장우혁과 할리우드 숀 레비 감독의 만남!
 

한국에서 상영되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필름 엔딩송에 특별한 작업이 시도됐다. 바로 한국 댄스계의 전설로 불리우는 ‘장우혁’의 2집 수록곡 ‘Last Game’을 엔딩송에 삽입한 것. (한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의 <박물관이 살아있다!> 엔딩송에 영국의 유명 록밴드 맥 플라이의 ‘Friday Night’가 삽입된다.)

이 같은 시도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숀 레비 감독이 장우혁의 ‘Last Game’을 듣고 특유의 강하지만 결코 무겁지 않은, 그만의 음악적 고집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댄스 힙합 장르의 노래에 매료되어 장우혁에게 제의하면서 시작되었다. 외화 개봉작의 엔딩송으로 국내가수의 노래를 삽입하는 것은 영화계에서 거의 시도해 본적이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만큼 특별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와 음악, 두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에 있는 이들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강력한 포스를 내뿜는다. 게다가 강한 힙합 비트의 음악과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장르의 영화적 분위기가 처음부터 영화를 위해 제작된 음악처럼 잘 맞아 100%의 시너지 효과를 유감없이 발휘해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박물관의 비밀(Production Note) : 의상
역사의 한 페이지를 그대로 구현한다!
세계 의상 퍼레이드!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전세계 나라의 의상들이 총 집합 했다. 이집트관, 해양체험관,남북전쟁관, 선사시대관, 미국 철도관, 로마관, 아프리카관처럼 이름만 들어도 어떤 전시품들이 있을지 상상이 가는 자연사 박물관을 배경으로 의상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것.

세트를 제작한 스탭들과 마찬가지로 의상팀들도 다른 영화에서 해보지 않았던 일들을 해야 만 했다. 보통은 한 두개의 시대 의상을 디자인하는데 그치지만 이 영화에서는 털옷을 입은 훈족과 미개인들의 옷을 입은 마야인들부터 갑옷 입은 로마 군인들, 남북전쟁에 참여한 군사들의 의상까지 전세계의 의상을 제작해야만 했던 것. 천차만별인 캐릭터들의 의상을 디자인하는데 의상팀이 중점을 둔 것은 그들의 의상이 다르면서도 일관성 있게 보이는 것과 실제보다 화려하게 보이는 것이었다.

그 중 가장 어려웠던 의상은 이집트 파라오 아크멘라의 의상. 아크멘라는 초반 미라로 온몸이 흰 천으로 둘러 쌓인 채 나오기 때문에, 천으로 쌓여도 흐트러지지 않으면서 파라오의 영광과 권위를 보여줄 수 있는 금색 의상으로 제작되어야 했다. 또 하나의 의상인 훈족 아틸라의 의상은 자료가 부족했기 때문에 의상팀의 상상을 통해서 제작되었다. 전시품들의 의상을 통해 역사의 한 페이지를 구현한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진가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감독 숀 레비 (Shawn Levy)
 

지난 10년 동안, <열두 명의 웬수들>시리즈와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핑크 팬더> 등 많은 코미디 히트작들을 연출하면서 할리우드에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한 숀 레비 감독. 아이러니하게도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연출을 제안 받았을 때, 그는 지금까지 연출했던 영화보다 조금 더 잔잔하고 감동이 있는 영화를 찾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밤만 되면 살아나는 박물관’이라는 기발한 상상이 넘치는 소재와, 감동과 유머 그리고 볼거리가 모두 들어있는 판타지 어드벤쳐 영화인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매력에 푹 빠져 연출을 결심했다.

2006년 초대형 액션 판타지 어드벤쳐 <박물관이 살아있다!>에 대해 숀 레비 감독은 현실적이면서도 판타지의 요소가 가미된 블록버스터라고 설명한다. 감독은 박물관의 전시품들이 밤마다 살아난다는 일은 현실에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 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디지털 효과들과 배우들의 사실적 연기를 통해 관객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처럼 믿도록 연출했다. 숀 레비 감독은 누구나 한 번쯤 박물관에 가서 상상해 봤을 것들을 현실 세계로 가져온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를 통해 다시금 명실상부한 할리우드의 명 감독임을 입증할 것이다.

Filmography
<핑크 팬더> (2006) / <열두 명의 웬수들2> (2005) /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2003) / <열두 명의 웬수들>(2003)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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