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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뮨: 달의 요정 Mune


" 사라져버린 달과 태양을 되찾기 위한 달의 요정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모험을 담은 판타지 블록버스터 "

2015, 프랑스, 애니메이션, 85분

감 독 : 알렉상드로 해보얀, 베노이트 필립본
캐릭터 디자인 : 니콜라스 마렛
애니메이션 총책임 : 세바스티안 브루노
음 악 : 브뤼노 꿀레

목소리 출연 : 조슈아 j. 발라드(뮨), 오마 사이(소혼), 트레버 드볼(소혼)

개 봉 : 2015년 9월 2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스마일이엔티㈜ l 배 급 : 씨네그루㈜다우기술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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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을 지배할 판타지 블록버스터 <뮨: 달의 요정> 9월 24일 추석개봉 확정!
 

사상 최강의 제작진이 참여한 올 가을 단 하나의 판타지 애니메이션 <뮨: 달의 요정>이 오는 9월 24일 추석시즌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신비스러운 주인공 '뮨'의 모습을 담은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사상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참여한 애니 블록버스터가 9월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영화는 사라져버린 달과 태양을 되찾기 위한 달의 요정의 신비롭고 환상적인 모험을 담은 판타지 블록버스터로 '뮨'이 바로 그 주인공. 영화 <뮨>은 신비한 능력과 초자연적인 힘을 가진 판타지 영화의 대표 주인공 '요정'을 소재로 했을 뿐만 아니라, <쿵푸팬더><라푼젤><마다가스카><드래곤 길들이기>등 그야말로 역대급 애니메이션의 제작진이 총 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2014 도쿄 애니메이션 어워드 페스티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2015 안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와 '2014 토론토 어린이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후보에도 올라 대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올 추석 최고의 애니메이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포스터에는 푸른 밤 하늘을 배경으로 주인공이자 달의 요정 '뮨' 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바타'를 연상케 하듯 푸른 얼굴에 뾰족한 귀와 큼지막한 눈이 인상적인 주인공 '뮨'은 쏟아지는 별을 뒤로한 채 자신을 상징하는 달을 끌어 안은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그 위로 '새로운 판타지 세계가 열린다'라는 카피는 이제껏 보지 못했던 신비롭고 환상적인 모험을 선사할 것을 예고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티저 포스터를 공개하며 추석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영화 <뮨>은 오는 9월 24일 개봉해 새로운 판타지의 세계로 관객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2015.07.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암흑의 지배자 네크로스에 맞서
위기에 빠진 빛의 세계를 구하라!
  태양과 달을 지키는 요정들이 존재하는 신비로운 빛의 세계.
달의 요정 '뮨'은 얼떨결에 밤과 꿈을 책임지는 최고의 수호자로 임명된다.
하지만 태양의 수호자 '소혼'은 어리버리한 '뮨'이
달의 수호자로 임명된 게 못마땅하다.

그러던 어느 날, 한때는 위대한 태양의 수호자였지만
지금은 암흑의 지배자가 되어버린 '네크로스'가 태양을 훔쳐가고,
설상가상 달마저 사라져 빛의 세계는 어둠에 빠지게 되는데…

달의 수호자 뮨과 태양의 수호자 소혼, 그리고 양초소녀 글림까지
사라진 태양과 달을 되찾기 위한 그들의 환상적인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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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 <마다가스카> <드래곤 길들이기> 사상최강 제작진!
해외 유수 영화제 수상과 호평까지
검증 받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이 온다!
 

영화 <뮨>은 내로라하는 할리우드 최정상 제작진들의 참여와 세계 영화제에서의 수상으로 검증된 올 가을 최고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드림웍스부터 디즈니까지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 내공을 쌓아온 제작진들이 총출동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가장 먼저 감독인 '알렉상드르 헤보얀'은 <쿵푸팬더>의 애니메이터로 이번 영화 <뮨>으로 첫 연출에 도전한다. 캐릭터 디자인에는 <쿵푸팬더><마다가스카><드래곤 길들이기>를 통해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여 온 '니콜라스 마렛'이 참여해 주인공 '뮨'을 비롯 독특한 오리지널 캐릭터들을 만들어 냈다. 애니메이션 총 책임은 <몬스터호텔><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을 담당했던 베테랑 제작자 '세바스티안 브루노'가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그 밖에도 실사영화 <그래비티>의 조명감독 '찰스 레건', 디즈니의 전설적인 애니메이터 '글렌 킨'이 디자인부터 스토리보드까지 기초작업에 조언을 담당, 오랜 내공을 영화 <뮨: 달의 요정>에 담아냈다. 3D 감독 '조나단 제르멩'은 "일을 해오면서 이렇게 감동적인 경험은 처음인 것 같다. 베테랑 스태프와 함께해서 영광이며 걸작에 참여했다는 느낌이 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베테랑 스태프들의 참여는 영화 <뮨>의 높은 완성도를 만들어 내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이미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2015 도쿄애니메이션어워드 페스티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데 이어, '2015 토론토어린이영화제'에서도 8-10세 어린이 심사위원이 뽑은 최우수작품상을 거머쥐었다.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칸 영화제라 불리는 '2015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는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영화를 본 외신들의 호응도 뜨겁다. Variety는 '디즈니와 지브리의 스타일과 미학적 요소를 떠올리게 만드는 작품'이라 평하며 동시대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Play4movie 역시 '마법 같은 설정은 디즈니를 연상시키는 동시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자연주의(스스로 책임을 지고 마음의 힘을 찾는 과정)도 느낄 수 있다'고 평하기도. 매체 Film Divider는 '재치 있고 매력 있는 판타지를 매우 뛰어난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새로운 세계관 설정 등 애니메이션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것을 보여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내로라 하는 제작진의 참여부터 해외 영화제 수상과 호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뮨>은 베테랑 제작진의 오랜 내공이 담긴 작품으로 올 가을 대한민국을 판타지 애니메이션의 매력에 빠지게 할 전망이다.


놀라운 상상력으로 탄생한 독창적 스토리
신화, 동물, 사물 등에 영감을 얻어 탄생된 35가지 이상의 오리지널 캐릭터!
판타지 애니메이션의 정수를 보여주다!
 

영화 <뮨>은 태양과 달이 마주하고 있는 '빛의 세계'를 배경으로, 판타지 영화의 대표 주인공인 '요정'이 태양과 달을 관장하는 수호자의 역할을 한다는 독창적 소재를 기본으로 한다. 영화는 숲 속에 사는 주인공이 밧줄로 달을 딴다는 단편 애니메이션에서 시작했다.

영화 <뮨>의 공동감독인 베노이트 필립본과 알렉상드르 헤보얀은 독창적 스토리와 오리지널 캐릭터로 가득찬 새로운 판타지 애니메이션을 만들고자 했다. 영화 <뮨>은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새로운 설정으로 가득 차 있는데, 빛이 사라져 버린 어둠의 세계, 태양과 달을 지키는 수호자, 낮과 밤, 음과 양의 조합 등 영화 곳곳에 배치한 독특한 세계관은 영화 <뮨>을 감상하는 또 다른 포인트.

놀라운 상상력은 영화 속 달의 탄생 스토리에서도 알 수 있는데, 달의 존재는 달의 수호신이 꿈의 세계에서 달을 꺼내왔다는 독특하고도 흥미로운 설정이 바로 그 것이다. 달의 신전이 수호신들과 함께 거대하고 육중한 몸체를 움직이며 달을 끌어 오는 장면은 영화 속 백미로 <뮨>만의 독창적 설정을 그대로 보여준다.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신비롭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꼽을 수 있다.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은 신화, 동물, 사물 등 다양한 것에 영감을 받아 창조되었다. 달의 수호자 '뮨'을 비롯 태양의 수호자 '소혼'과 양초소녀 '글림'등 신비한 매력을 지닌 총 35개의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베노이트 필립본 감독은 '뮨'은 <가위 손><스파이더 맨><어린 왕자>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순수하지만 몽상적이고, 소심하지만 점차 자신의 능력을 발견해가는 청소년을 생각하며 '뮨'의 컨셉을 잡아 나갔다. '소혼'은 커다란 몸집에 자신감이 넘치는 태양의 수호자로 <토이 스토리>의 '버즈 라이트이어'에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제작진은 다양한 방식으로 캐릭터를 창조해 영화에 녹여냈는데, 천체를 관장하는 수호신인 만큼 각 생태계의 모습과 유기적으로 연결된 캐릭터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했다. 대표적으로 달의 수호자 '뮨'이 속한 밤의 주민들은 밤의 한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솜털이 덮여 있고, 태양의 수호자 '소혼'이 속한 낮의 주민들은 바위로 된 몸체를 가졌으며, 중간계에 살고 있는 '글림'은 태양의 열기에 녹고 달의 한기에 굳는 양초소녀로서 자신이 속한 생태계의 특성을 담고 있다. 이렇게 탄생된 '빛의 세계' 캐릭터들은 관객들에게 신선함과 호기심을 유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총 제작기간 6년, 제작비 300억원
애니메이션판 <아바타>의 탄생!
스토리에 생동감을 불어넣은 생생한 빛의 구현까지
세련된 시각적 효과 눈길!
 

총 제작비 300억 원, 6년 이라는 제작기간에 걸쳐 완성된 영화 <뮨: 달의 요정>은 독창적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에 완성도를 더하기 위해 시각적인 작업에 주력했다. 제작진은 3D판타지 애니메이션만의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고자 했고, 모든 캐릭터와 스토리가 기존에 없었던 스타일인만큼 영화 <뮨>에 맞는 효과적인 표현 방식을 찾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영화의 주요배경인 빛과 어둠을 선명하게 구별하기 위해 빛의 구현에 수많은 노력과 시도를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은 3D 시뮬레이션을 통해 캐릭터의 각도와 텍스처에 따라 달라지는 빛의 방향을 시험했고, 뮨의 솜털, 소혼의 심장, 글림의 왁스 등 각각의 물질이 갖고 있는 특성에 따라 캐릭터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는 빛의 효과를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영화 속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배경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데, 숲 속 푸른 형광 빛을 내는 동식물의 모습과 신비스러운 분위기는 압도적 영상미를 자랑하며 외화 개봉사상 첫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아바타>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35가지 이상의 다양한 오리지널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작품인 만큼, 그들을 가장 잘 표현해내는 빛의 색감, 질감들도 다양하기 마련. 따라서 제작진은 관객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각각의 빛들이 튀지 않고 매끄럽게 이어지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뮨, 소혼, 글림과 같이 한 작품 내에서 다른 텍스처로 구성되어 있는 캐릭터들은 매우 드물기 때문에 성공적인 빛의 구현을 통해 캐릭터 구분은 확실히 하되, 전체적인 일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기존의 애니메이션 제작 과정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탄생된 '빛의 세계'는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 <뮨>을 통해 동화와 현실 사이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할 예정이다.


환상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감각적 음악!
<코러스><오션스><코렐라인> 세계적 음악거장 브뤼노 꿀레 참여
어린이 합창단과 80여 명의 오케스트라로 가득 채운
마지막 7분의 하이라이트!
 

영화 <뮨: 달의 요정>의 음악은 <오션스>, <코렐라인>, <얼음왕국: 북극의 여름 이야기>등의 작품을 통해 영상미를 배가시키는 음악을 선보여 온 감독 '브뤼노 꿀레'가 참여했다. 그는 2005년 음악영화 <코러스>로 프랑스의 아카데미 영화제라 불리는 세자르 영화제 음악상을 수상한 세계적 음악거장이다.

제작진은 "달의 수호자가 빛의 세계를 위해서 달을 따준 것처럼, 브뤼노 꿀레 역시 우리를 위해 '음악'이라는 달을 따주었다."라며 거장의 참여를 반겼다. 제작진은 영화 <뮨>에 있어 감각적인 음악은 필수라고 여겼으며, 영화 속 감동을 배가시키기 위해 브뤼노 꿀레의 능력을 빌렸다.

브뤼노 꿀레는 달의 신전 내부 모습과 거미줄로 된 달의 하프의 모습에 매력을 느꼈고 그 모습에 영감을 얻어 투명하면서도 아름다운 선율의 음악을 창조해냈다. 영화 <뮨>의 맑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어린이 합창단에 80여 명의 대규모 오케스트라까지 동원한 브뤼노 꿀레는 환상적인 영상미를 배가시켜주는 풍성한 선율의 음악으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장르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의 음악을 창조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또 한 번의 도전을 통해 음악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바로 영화의 마지막 7분을 대사 하나 없이 단지 음악만으로 가득 채운 것. 브뤼노 끌레의 음악으로 가득 찬 마지막 7분의 하이라이트는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여운과 감동을 남겨주는 것으로 영화 <뮨>을 흥미롭게 관람하는 또 다른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 Director 감독 | 알렉상드르 헤보얀
 

<쿵푸팬더><몬스터vs에이리언>등에 참여한 알렉상드르 헤보얀은 <뮨> 제의가 들어왔을 때 상상력으로 가득 찬 <뮨>의 독특한 세계에 흥미를 느꼈다. 영상으로 구현해내기 어려운 요소들이 많아 스스로에게도 도전적인 작품이었다고 말하는 알렉상드르 헤보얀. 감독은 영화 <뮨>은 어린 아이의 시선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이라고 말하며, 영화 속 장면들은 모두 아이가 보고 느끼고 생각할 만한 것들을 그려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 Director 감독 | 베노이트 필립본
 

영화 <뮨>에서 각본과 공동감독을 맡은 베노이트 필립본은 2012년 국내 개봉한 <어느 날 사랑이 걸어왔다>의 각본과 감독을 맡아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베노이트 필립본과 함께 공동연출에 참여한 알렉상드르 헤보얀 감독은 주로 실사 영화로 활동해왔던 베노이트 필립본과 함께 작업하는 것이 스스로에게 매우 흥미롭고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일이었다며 만족스러운 작업소감을 밝혔다.


↘ 애니메이션 총책임 | 세바스티안 브루노
 

세바스티안 브루노는 <몬스터 호텔><리오><앨빈과 슈퍼밴드><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등의 유명 애니메이션 작품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트랜스포머3>에도 참여해 애니와 실사영화를 넘나드는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인물. 그는 스태프들이 1차로 완성한 그림들을 감독과 함께 검토하고 가장 연결성이 좋은 컷들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영화 <뮨>의 완성도를 높였다.


↘ 캐릭터 디자이너 | 니콜라스 마렛
 

현재 드림웍스에서 수석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니콜라스 마렛은 <쿵푸팬더><마다가스카><드래곤 길들이기> 등에 참여한 세계적인 캐릭터 디자이너. 그는 <뮨>의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하기를 자청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귀가 크고 파란 솜털이 있는 아기 사슴'이라는 시나리오 속 뮨의 캐릭터를 구현해낸 그는 시나리오에 나온 캐릭터 설명에 특유의 디자인 스타일을 가미해 사랑스럽고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탄생시켰다.


↘ 음악 | 브뤼노 꿀레
 

1954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공부를 시작했고, 1990년대 초까지 주로 TV 시리즈의 음악을 맡았다. 그러던 중, 1996년 다큐멘터리 영화 < Microcosmos >에 참여하면서 감독들이 가장 원하는 프랑스 영화음악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후 그는 <오션스>,<아마조니아>등의 대자연을 다룬 블록버스터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웅장한 음악을 선보였으며, 2002년에는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음악영화 <코러스>를 맡아 '세자르 영화제'에서만 세 번째 음악상을 거머쥐게 된다. 브뤼노 꿀레는 영화 <뮨>을 통해 그만의 개성이 드러나는 음악과, 동시에 <뮨>의 신비롭고 영적인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음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