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라3 : 황제의 무덤 Mummy : Tomb of the Dragon Emperor


" 저주에 묶여 2천 년간 미이라로 잠들었던 황제 한이 그의 힘을 이용하려는 세력에 의해 부활하게 되고, 이들의 음모를 막기 위해 릭 오코넬 가족이 위험한 모험 속으로 뛰어드는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

2008, 미국, 어드벤처 액션 블록버스터, 111분

감 독 : 롭 코헨
제 작 : 스테판 소머즈
각 본 : 알프레드 고흐, 마일스 밀러
촬 영 : 사이몬 더간 l 미 술 : 나이젤 펠프스
의 상 : 산자 밀코빅 헤이스 l 음 악 : 랜디 에델만

출 연 : 브랜든 프레이저, 마리아 벨로, 루크 포드, 존 한나, 이연걸, 양자경

개 봉 : 2008년 7월 3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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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3 : 황제의 무덤> 25일만에 400만 관객 동원! 2008년 외화 중 최단 기간 400만 돌파!
 

‘미이라’의 거대한 모래 폭풍은 계속된다!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이 지난주 토요일까지 개봉 25일만에 400만을 돌파하고, 개봉 26일째인 일요일까지 서울 100만 7천명, 전국 409만 7천명 (스크린 : 서울 46개 / 전국 254개)을 동원했다. <미이라3 : 황제의 무덤>의 25일만에 400만 관객 동원은 2008년 외화 중 최단 기간 400만 돌파 기록이며, 동시에 UPI 코리아 최고 스코어 영화였던 <킹콩>의 406만명을 넘겨 UPI 코리아 전체 개봉 영화 중 최고 스코어 기록이다.

개봉 25일만에 400만 관객을 달성한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이번 기록은 <쿵푸 팬더>의 27일, <아이언맨>의 26일을 제친 것으로, 2008년 외화 중 개봉 첫 날 최고 오프닝, 최단 기간 300만 관객 동원 등 또 하나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특히 극장가 관객들이 줄어드는 올림픽 시즌에 세워진 기록인만큼, 이번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400만 최단 기간 돌파 기록은 명실상부 올 여름 블록버스터 황제의 면모를 입증했다고 할 수 있다.

400만 돌파와 함께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흥행 질주가 올 여름 박스오피스 최고의 흥행 기록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 지고 있다. 개봉 27일째인 오늘까지도 가족 관객들을 비롯한 다양한 관객 층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꾸준한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 유달리 블록버스터가 많았던 올 여름,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이 최고의 흥행 블록버스터로서의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2008.08.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이라3 : 황제의 무덤> 2008년 외화 중 최단 기간 300만 돌파!
 

개봉주 215만 9천만 관객으로 2008년 외화 오프닝 기록을 갈아치우며 그 위력을 떨쳤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이 개봉 2주차도 거침없는 흥행질주를 이어가며 서울 82만 2천명, 전국 332만명(스크린: 서울 90개 / 전국 433개)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첫날 30만, 3일만에 100만, 개봉 첫 주 215만 9천명을 기록하며 개봉 이후 2008년 외화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지난 8월 9일(토)까지 개봉 11일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아이언맨>의 13일,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12일 기록을 깨고 2008년 최단 기간 외화 300만 기록까지 추가했다. 개봉 2주차인 8월 10일(일)까지 총 332만 관객을 동원한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평일에도 높은 극장 점유율을 보이고 있어 금주 중 400만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멈출 줄 모르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뜨거운 흥행 행보는 동시기 개봉한 한국 영화뿐 아니라 지난주에 개봉한 <월-E><다크나이트>등 헐리우드 블록버스터까지 가세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얻은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특별하다.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미이라’시리즈 중 가장 흥행한 작품이자, 2008년 최고의 흥행 블록버스터로서 입지를 확실히 하고 있는 것. 관객들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며 2008년 최고 외화 흥행작인 <쿵푸팬더>(450만)의 기록에 질주하고 있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가 2008년 새로운 외화 기록을 탄생시킬 수 있을지 개봉 3주차에도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8.08.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이라3: 황제의 무덤> 개봉 첫 주 215만 9천 관객 동원! 2008년 외화 오프닝 1위!
 

개봉 첫 날 30만,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이 개봉 첫 주 서울 53만 1천명, 전국 215만 9천명(스크린 : 서울 124개, 전국 524개)을 동원하며 개봉주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 2008년 최고의 외화 오프닝이었던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161만명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새로운 흥행 기록을 갱신했다.

전국 극장가에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2008년 외화 최고의 오프닝 기록은 물론, 역대 외화 최고의 흥행 기록을 가지고 있는 <트랜스포머>와도 비교되며 주목받고 있다. 올해 개봉한 흥행 외화 중 <아이언맨>이 128만 명,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161만 명, <쿵푸팬더>가 126만 명의 첫 주 스코어를 기록했고, 2007년 <트랜스포머>의 첫 주 스코어가 186만 명인데 비해,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215만 9천명의 오프닝 스코어는 단연 압도적이라 할 수 있기 때문. 특히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8월 본격적인 성수기 시즌을 맞아 평일에도 많은 관객들이 극장을 찾고 있어 올 여름 최고의 외화 흥행 기록이 예상되고 있다.

<미이라3 : 황제의 무덤>은 한국뿐 아니라 스페인, 러시아 등 전세계 26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고 있어 ‘미이라’ 열풍은 전세계적으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1억 8천만 달러라는 시리즈 최대의 제작비를 투입해 더욱 커진 스케일과 다양한 볼거리, 시원한 액션까지 담아내며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최강의 재미를 선사하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폭발적인 흥행력은 ‘미이라’시리즈의 팬 뿐만 아니라, 20대 젊은 층과 가족 관객까지 세대를 불문하고 전 연령층이 극장을 찾은 결과인 것.

한국은 물론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완전히 장악하며 연일 새로운 기록을 다시 갱신하고 있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전국 524개 스크린에서 상영 중이며 개봉 2주차에도 어떤 기록을 세울지 올 여름 최고의 흥행강자의 탄생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08.08.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이라3: 황제의 무덤>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 동원!
 

개봉 첫 날 3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외화 최고의 오프닝 기록을 세운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이 개봉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서울 26만, 전국 106만 2천/스크린 : 서울 121개, 전국 512개) 뜨거운 흥행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 개봉작 중 3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100만)과 <놈놈놈>(155만) 2편이 이미 있지만, 두 편 모두 목요일에 개봉해서 본격적인 주말인 토요일 관객수가 포함된 기록인 것.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경우, 7월 30일(수)에 개봉해서 주말(토, 일)이 포함되지 않은 수, 목, 금요일 평일 3일 만으로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 여름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했다.

개봉 전부터 각종 온라인 예매 사이트에서 1위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흥행 성적을 예상케한 <미이라3 : 황제의 무덤>은 젊은 관객층과 기존의 ‘미이라’ 시리즈 팬 뿐만 아니라 여름 방학 시즌을 맞은 가족 관객까지 전 연령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본격적으로 관객들이 극장을 찾는 주말에 관객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이번 주 주말이 지나면 개봉 5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세운 개봉 8일만의 2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깨는 것으로 <미이라3 : 황제의 무덤>이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고의 200만 흥행 기록을 갱신하게 되는 것이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 박스오피스의 기록을 갈아치웠던 전편들에 이어, 개봉과 동시에 연일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미이라3: 황제의 무덤>. 8월 1일 개봉한 미국 또한 뜨거운 흥행이 예상되고 있어 8월, 전세계 극장가는 ‘미이라’ 열풍에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2008.08.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이라3 : 황제의 무덤> 개봉 첫 날 30만 관객 동원! 올해 최고 외화 오프닝!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이 온라인 예매 사이트 1위 석권에 이어 개봉 첫날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외화 오프닝 기록을 수립했다.

7월 30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개봉한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서울 118개, 전국 500개 스크린에서 개봉 첫 날 30만 2천명의 관객을 동원, 2008년 외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가지고 있던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21만 1,496명(전국 624개 스크린)에 앞서는 놀라운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이번 오프닝은 한국 영화 기대작들이 7월 성수기 극장가에 대거 포진해있는 가운데에서 얻은 것으로 2~30대 젊은 관객들은 물론, 가족 관객들까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미이라3 : 황제의 무덤>의 폭발적인 흥행력을 확인할 수 있다.

개봉 때마다 국내는 물론 전세계 박스오피스 기록을 갱신해 온 ‘미이라’ 시리즈. 7년 만에 돌아온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그 명성에 걸맞게 올해 개봉 외화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개봉 첫 주 또 어떤 흥행 신기록을 만들어낼지 그 결과가 주목된다. (2008.07.3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이라3:황제의 무덤> 7월 31일 개봉 확정!
 

2008년 여름,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미이라3:황제의 무덤>이 드디어 그 베일을 벗는다.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로 7년 만에 다시 깨어난 '미이라'는 오는 7월 31일 국내 개봉을 확정지으며 그 위용을 당당히 드러내는 것.

<미이라3:황제의 무덤>이 올 여름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로 전폭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매 시리즈마다 남녀 노소 모두를 사로 잡으며, 액션, 어드벤처, 로맨스까지 갖춘 '미이라'의 새로운 시리즈이기 때문. 1편에서는 거대한 모래 폭풍씬 등을 구현한 SFX 혁명으로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흥행을 거뒀으며, 2편에서는 스콜피온 군대 전쟁씬으로 스펙터클의 진수를 선보이며 전세계 8억 5천 만불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올 여름 <미이라3:황제의 무덤>은 총 제작비 1억 8천 만불이라는 시리즈 최대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스케일도 액션도 차원이 다른 새로운 스펙터클 액션을 연출, 블록버스터의 역사를 다시 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8년 여름 박스오피스에서 <미이라3:황제의 무덤>을 단연 최고의 흥행 블록버스터로 손꼽는 또 하나의 이유는 전편을 뛰어넘는 더 새롭고 거대한 어드벤처 때문이다. 전편의 이집트에서 무대를 넓혀 미국, 캐나다, 중국 등 전세계 3대륙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을 뿐 아니라, 캐나다에서 촬영한 설인, 무덤에서 깨어난 황제와 1만 테라코타 군단과의 초대형 전투씬 등 새로운 '미이라' 시리즈만의 특별한 SFX가 추가되면서 보다 강력해진 스케일과 볼거리를 선사하는 것. 이에 전세계 8억 5천만불의 흥행 기록을 뛰어 넘으며 올 여름 박스오피스에서 진정한 '황제'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미이라3:황제의 무덤>은 독단적인 황제가 여사제의 저주에 묶여 미이라가 되면서 시작하는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수 천년이 지나 우연히 황제의 무덤을 발견하게 된 릭 오코넬 가족은 대륙 정복을 이루려는 세력에 의해 황제와 테라코타 군단이 깨어나게 되자 이들의 음모를 막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다시 돌아온 '미이라'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 브랜든 프레이저의 유머 넘치고 파워풀한 활약과 함께 <트리플 엑스>, <분노의 질주> 등으로 전세계에 초고속 스피드와 스펙터클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경지를 끌어낸 롭 코헨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로운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머와 액션은 물론 올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 다양한 볼거리까지 갖추며 '미이라'시리즈 중 최강의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미이라3:황제의 무덤>은 2008년 여름, 또 한번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신화를 기대하며 오는 7월 3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08.06.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부활한 미이라를 막기위해 그들이 돌아왔다!
 

오랜 유물 발굴 생활을 마치고 런던에 정착한 릭과 에블린 부부. 그들의 피를 이어받아 호기심 많은 고고학자로 성장한 아들 알렉스는 부모 몰래 유물 발굴을 위해 상하이로 떠나고, 그곳에서 오랫동안 비밀로 간직되어 오던 고대 황제의 무덤을 발견하게 된다. 그 무덤은 2000년전, 막강한 권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생매장 시키고 무력으로 세계를 지배했던 황제 한의 무덤! 하지만 알렉스의 실수로 황제는 깨어나게 되고, 황제는 자신과 함께 묻혔던 테라코타 군대를 깨워 세상을 위협하게 된다. 다시 뭉친 오코넬 가족은 지금까지 미이라와 차원이 다른 황제 한을 대적하기 위해 2천년 전 황제의 테라코타 군대와 치열한 대전을 벌였던 해골군대를 깨우게 되는데…



전세계를 휩쓴 8억 5천만 달러의 모래폭풍!
 

1999년 <미이라>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액션 어드벤쳐의 탄생!

- 주말 오프닝 스코어 1위 기록! (4,336만불)
- 전세계 4억1천9백 9십만달러의 놀라운 흥행수익 달성!
- 미국 박스오피스 2주연속 1위! 9주간 TOP10랭킹!
- 1999년 국내 박스오피스 외화부문 흥행 1위!

2001년 <미이라2>
전 세계를 만족시킨 차원이 다른 액션과 스케일

- 미국 주말 박스오피스 오프닝 스코어 1위! (6, 814만불)
- 미국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8주간 TOP 10랭킹!
-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50개국 박스 오피스 1위 석권!
- 전체 4억2천만8백7십만불의 수익으로 시리즈 흥행기록 경신!


전세계 흥행역사를 바꾼 '미이라'가 다시 돌아왔다!
올 여름을 재패할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미이라3: 황제의 무덤>
 

전세계의 여름을 장악했던 '미이라'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전세계 8억 5천만불이라는 초유의 흥행을 세운 '미이라'시리즈는 매편 개봉때마다 블록버스터의 흥행기록을 모두 갈아치우며 그 파워를 과시했던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저주에서 부활한 미이라와의 숨막히는 모험을 거대한 스펙터클로 그려내며 액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미이라>는 외화 오프닝 신기록 경신과 함께 전세게 4억 1,400만불이라는 수익을 거두며 그해 여름 박스오피스를 사로잡았다. 또한 대형 미이라 군대의 습격 등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볼거리로 액션 어드벤처의 진묘미를 선보인 <미이라2>는 개봉당일 역대 오프닝 스코어 1위 기록과 함께,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 50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동시석권하며 '미이라'시리즈를 의심할 여지 없는 최고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탄생시켰다. 2008년 여름, 새롭게 돌아온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더욱 진화된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선보이며 올 여름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1억 8천만 달러라는 시리즈 최대 제작비의 투입, 이집트에서 벗어나 전세계로 어드벤처의 세계를 넓힌 어드벤쳐의 무대뿐 아니라, <분노의 질주><트리플X>를 통해 스케일 있는 영상과 속도감이 살아있는 액션을 선보이며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경지를 열었던 롭 코헨 감독이 전격 투입되여 영화를 더욱 매력적으로 탈바꿈 시킨 것! 7월 31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 관객들을 찾을 예정으로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올 여름, 박스오피스의 진정한 황제로 거듭날 것이다.


어드벤쳐, 액션, 유머! 모든 것이 거대한 스케일로 깨어난다!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이 올 여름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로 손꼽히는 이유는 거대한 어드벤처와, 화려한 액션, 쉬지 않고 터지는 웃음까지 관객이 기대하는 것을 모두 만족시킬만한 재미가 넘쳐나기 때문이다. 자유자재로 모습을 바꾸는 변신술과 불멸의 힘을 가진 미이라 황제 한과의 목숨을 건 대결은 거대한 스펙터클과 함께 통쾌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대형 어드벤처답게 부활한 미이라의 최대 격전이 펼쳐지는 중국, 미이라에게 영원한 생명을 부여하는 보물 '샹글릴라의 눈'이 보관된 히말라야 산맥 등 전세계를 누비며 펼쳐지는 모험의 광활함은 엄청난 스케일과 시각효과로 완성되어 더욱 장관을 이룬다.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최고의 즐거움은 다시돌아온 '미이라'의 트레이드 마크 브랜든 프레이저의 활약상! 그간 크라브 마가 기술을 배워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했던 고난위도의 액션을 구사할 뿐 아니라. 미이라를 대적하기 위해 2000년전 한제 한에게 죽임을 당했던 해골 군단을 깨워 그들을 전두지휘하는 등 업그레이된 활약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절대절명의 상황에서 해골 군단이 자신의 편인지 의심하고, 미이라를 쓰러뜨릴때마다 불평을 토해내는 오코넬의 유쾌한 캐릭터는 모험과 액션 속에 유머까지 녹여내며 영화의 묘미를 더욱 살리고 있다. 새로운 모험과, 업그레이드 된 액션, 거대한 웃음까지 가득한 <미이라3: 황제의 무덤>는 진정 우리가 원하는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이다.


스펙터클로 압도하는 테라코타 군대 & 해골군단의 SFX 전투씬
 

대형 모래폭풍, 사막을 까맣게 뒤덮은 미이라들의 습격 등 보는 것만으로도 스케일에 압도되는 명장면을 선사했던 '미이라'시리즈.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전편의 충격을 깨끗이 잊게 해줄 초대형 SFX를 선보인다. 스펙터클한 씬의 탄생을 위해 쓰인 SFX장면의 수는 무려 800여개! 영화 전반에 걸쳐 펼쳐지는 SFX의 향연 중에서 최대 하이라이트가 되는 장면은 바로 미이라가 지휘하는 테라코타 군대와 오코넬이 이끄는 해골 군대와의 대규모 전투씬이다. 이 장면을 과히 최고라 할 수 있는 것은 CG라고는 믿기 힘든 사실감과, 거대한 전투 과정에서도 누가 테라코타 군대이고 누가 해골 군단인지 확연하게 구분되는 차별화된 SFX를 구현해 냈다는 것이다. 제작진은 화려하고 조직적인 전투형태를 띠는 테라코타 군대와 개개인의 플레이가 돋보이는 해골 군단등 서로 다른 전투력뿐만 아니라 하나하나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반지의 제왕>의 전투씬에서 사용되었던 '매시브(MASSIVE) 프로그램' 기술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성공해냈다. 매시브 프로그램이란 3차원 입체 카메라로 사람의 움직임을 모션 캡쳐한 정보를 바탕으로해 수십개의 예상 모션을 만들어 내는 기술.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는 다른 액션 스타일을 가진 스턴트맨을 고용해 테라코타 군대와 해골 군단의 액션에 차별화를 두었으며, 예상 액션 모션을 수십만개로 늘려 병사 한명한명이 따로 움직이는 놀라운 장면을 만들어 냈다. 특히 테라코타 군대를 석궁, 창, 칼, 병마부대 등 4개의 그룹으로 나누어 하늘을 덮는 화살 공격씬, 화려한 검술을 펼치는 진격씬 등 대규모 스케일까지 만들어 낸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새로운 SFX의 경지와 함께 최고의 스펙터클을 선사할 것이다


눈 쉴틈 없는 올 여름 최강의 볼거리가 터진다!
 

거대한 눈사태, 전설의 설인과 살아움직이는 청동말까지.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그야말로 눈 뗄 수 없는 최강의 볼거리로 러닝타임을 가득 채운다. 먼저 전설의 보물 '샹그릴라의 눈'을 찾아 떠난 히말라야 산맥에서 만나게 되는 눈사태와 설인 예티는 폭염을 날리는 시원한 쾌감을 선사하는 장면. 놀라운 것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산사태 장면이 실제 산을 인공눈으로 덮어 촬영한 씬이라는것이다. "모든 것은 실제 같아야 한다"는 롭 코헨 감독의 의견에 의해 영화의 특수효과팀은 자그마치 160톤의 인공눈을 사용해 이를 실제로 만들어 냈으며, 눈으로 덮인 산의 전경과 눈의 미세한 입자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살려내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연출해 냈다. 설인 예티는 히말라야 산맥에 산다고 전해지는 설인족에서 모티르를 따온 캐릭터로, 제작진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 2.8미터의 키에 450KG에 육박하는 몸무게, 온몸이 흰털로 덮여있는 거대한 외형뿐만 아니라 10m이상 집어 던지는 엄청난 공격성과 파괴력을 선보이며 색다른 즐거움을 만들어 낸다. 바디 랭귀지로만 의사전달이 가능하고, 적군과 아군에 관계없이 달려드는 예티 캐릭터는 테라코타 군대와 해골 군단에 이은 히든 카드이다. 이밖에 전차를 끄는 청동말, 봉인된 보물 샹그릴라의 눈 등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다양한 캐릭터와 신비한 볼거리가 넘쳐난다.


PRODUCTION NOTE 최고의 블록버스터 탄생을 위한 스펙터클 제작기
 

어드벤처의 세계를 넓혔다! 150일 동안 전세계에 펼쳐진 촬영

신기루처럼 나타나는 도시 하마납트라, 스콜피온 킹의 군대가 있는 잠들어 있는 정글 속 피라미드까지 고대와 현재를 오가며 펼치는 신비한 모험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았던 <미이라>시리즈. <미이라3: 황제의 무덤>제작진은 새롭게 시작될 어드벤처를 위해 새로운 무대를 필요로 했다. 이에 고대의 문명이 살아 숨쉬는 또 하나의 나라 중국 상하이는 물론 캐나다 몬트리올, 티안모 등 지구 한 바퀴를 도는 대규모 로케이션을 감행해 더 업그레이드 된 어드벤처를 스크린으로 담아내게 된 것. 단순히 로케이션 장소가 바뀌는 것이 아닌 각각의 촬영지에 대규모 세트 장을 건설하는 것은 물론, 특색에 맞는 볼거리와 모험을 연출힌 제작진들에게는 또 하나의 거대한 모험이었다. 150일간 2,000여명이 넘는 다국적 스탭들의 로케이션은 대 이주를 방불케 했고, 시차는 물론 더위와 추위, 그리고 폭풍 등을 한꺼번에 겪어야 만 했다. 하지만 이 덕분에 미이라의 부활을 막기 위한 오코넬의 일행은 모래 바람이 기다리는 사막(티안모)은 물론, 눈사태와 설인 '예티'가 기다리는 설원(몬트리올), 그리고 1940년대의 상하이 도심을 질주하는 박진감 넘치는 추격 씬(상하이)까지 시리즈 최대의 스펙터클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

만리장성부터 '덴마크' 크기 만한 모래 언덕까지
모든 것을 리얼하게! 그리고 실제로 만들어낸 세트장

롭 코헨 감독은 <미이라3:황제의 무덤> 미술 팀에게 웅장한 느낌의 세트를 CG가 아닌 실제로 제작 하길 원했다. 이런 감독의 까다로운 주문에 맞춰 세계 제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만리 장성만 영화 촬영을 위해 6번이나 쌓은 경험이 있는 중국의 아트 디렉터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세트 디자인 스탭들이 총동원 되어 각 로케이션 마다 대규모 세트 제작에 투입된 것. 게다가 고대 벽화를 비롯해 병사들의 무기, 청동 말 등의 소품은 실제로 유적지에서 발굴된 유물의 샘플을 받아 수공으로 제작하는 등 역사적 고증을 바탕은 물론, 영화적인 상상력도 가미해서 디자인 해야 했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실제 흙으로 제작된 만리 장성 성벽으로, 덴마크 국가 크기만한 평원에 세워진 고대의 폐허, 눈으로 뒤덮힌 절벽의 사원, 화려하고 거대한 샹그릴라로 그 스케일과 정교함은 실제의 유적지와 다를 바 없을 정도. 특히 주요 무대가 되는 황제가 잠들어있는 무덤은 비율에 맞춰 축소 된 것이 아닌 실제 사이즈로 제작되었는데 첫 촬영 때 배우와 스탭 모두 그 어마어마한 위용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게다가 수많은 카메라들이 자유자재로 촬영할 수 있게 하기 위해 360도 촬영이 가능한 동선까지 고려해서 제작된 세트장들이야 말로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숨은 공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블록버스터 SFX의 눈높이를 바꾼다!
살아 숨쉬는 테라코타 군대와 설인'예티'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이 스케일이 다른 초대형 SFX장면을 탄생 시킬수 있었던 것은 특수효과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트랜스포머><캐리비안의 해적>의 디지털 도메인과, <반지의 제왕><황금 나침반>의 리듬 앤 휴 등이 참여를 들 수있다. 100여명에 이르는 최고 특수효과 스텝들이 미국과 캐나다, 중국에서 동시 작업을 벌인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최첨단 SFX기술력을 동원해 스펙터클한 전투씬 뿐만 아니라 살아숨쉬는 테라코타 군사의 얼굴과 움직임, 새로운 캐릭터 예티 등을 탄생시키며 또 한번 관객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것. 특히 테라코타 군사는 진흙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특별한 움직임을 만들어 내기 위해 움직일 때 마다 금이 갈라졌다 다시 붙는 새로운 특수효과 기술을 개발해 입체적인 질감을 그대로 표현해 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1만 테라코타 군사들의 얼굴과 키가 모두 다르다는 것. 특수효과팀은 군사들의 정교한 모습을 위해 서로 키와 표정이 다른 500여개의 테라코타 군사들을 직접 제작했고,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제작된 테라코타의 얼굴, 몸통, 다리 등을 재조합해 모두 다른 체형과 얼굴의 테라코타 군사들을 만들어 낸것이다. 이는 <반지의 제왕>의 전투씬에 등장하는 오크 군단의 표현 기술에서 진일보된 것으로 놀라운 SFX를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탄생한 가장 새로운 캐릭터는 '예티'. 릭 오코넬 일행이 히말라야에서 만나게 되는 설인 '예티'는 대부분의 문화권에 존재하는 상상 속의 존재인 만큼 디자인부터 많은 시간이 투입된 캐릭터이다. 처음에는 흰 곰과 흰 표범의 사이의 캐릭터로 디자인 되었다가 촬영 5개월 기간동안 수백번의 수정작업을 통해 인간과 흡사한 지금의 모습으로 완성되게 되었다.

완벽한 액션을 위한 배우들의 트레이닝
브랜든 프레이저 크라브 마가의 대가로 인정 받다!

<트리플 X>의 익스트림 액션, <분노의 질주>에서 카레이싱 액션 등 진화된 액션 스타일을 선보인 롭 코헨 감독은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는 황제와 오코넬의 색다른 액션 스타일을 또 한번 연출했다. 무술 액션의 마스터 이연걸에게는 정통 무협액션을, 그리고 거기에 대항하는 브랜든 프레이저는 세계 2차 대전 때 체코의 유대인이 사용한 방어법 '크라브 마가'를 익히게 한 것이다. 크라브 마가는 최소한의 동작으로 적을 제압하는 것으로 <본 슈프리머시>에서 맷 데이먼이 선보였고 최근에는 이종 격투기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는 무술. 여기에 특유의 위트와 액션을 살린 길거리 싸움 스타일을 결합한 오코넬 표 '크라브 마가'가 탄생한 것이다. 액션 연기를 위해 수없이 연습하고 몸에 무술을 익힌다는 브랜든 프레이저는 촬영장의 마스터 이연걸에게 인정을 받은 정도로 완벽하게 크라브 바가를 익히는데 성공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마리아 벨로와 루크 포드, 그리고 이자벨라 롱 등 영화의 출연진들 역시 스피디한 액션을 즐기는 롭 코헨 감독에 의해 촬영 3개월 전부터 기본 트레이닝부터 액션 트레이닝을 받았다고 한다. 촬영 현장에서는 이연걸과 양자경이라는 스승 아래서 훈련을 받은 배우들은 이후 '허세부리기', '발 차기'등 싸움의 기술까지 완벽하게 익히는데 성공해 영화 속에서는 고대 트랩을 피하는 민첩함과, 미이라와의 박진감 넘치는 추격 전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스페셜 팁!
 

TIP1. 다시 돌아온 시리즈의 트레이드마크 '릭 오코넬'

저주받은 미이라와 박진감 대결을 펼쳤던 릭 오코넬은 '미이라'와는 뗄 수 없는 대표 트레이드 마크! 7년만에 돌아온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더욱 쎈 액션으로 돌아온 오코넬 뿐 아니라, 더욱 다양해진 캐릭터로 거대한 어드벤처를 이끈다. 거침없이 주먹을 휘두르던 오코넬은 맨손으로 적을 제압하는 방어기술 크라브 마가를 배운 것으로 설정되어 더욱 화려한 된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아들 알렉스는 아버지의 성격을 그대로 이어받은 18살의 고고학자로 등장해 릭 오코넬과 함께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이밖에도 매력적인 릭 오코넬의 아내 에블린과 사고가 터지면 가장 먼저 도망치는 에블린의 오빠 조나단까지 다시 등장해 영화의 기다림을 더욱 즐겁게 한다.

TIP2. 시리즈 최강의 '미이라' 등장!

거대한 모래폭풍을 일으키는 이모텝, 미이라 군대를 이끄는 스콜피온 킹 등 매 편마다 매력적인 미이라들을 선보여온 '미이라'시리즈. <미이라3>에서는 전편과 비교되지 않은 최강 미이라를 등장시키며 더욱 짜릿한 스릴과 모험을 예고한다. 2,000년전 막강한 권력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생매장 시키고 무력으로 세계를 지배했던 황제 한. 여사제의 주술에 묶여 미이라로 땅속에 묻혔던 황제은 자유자재로 몸을 바꿀 수 있는 변신술, 수 많은 부대들을 모두 박살냈던 강력한 군대까지 거느린 최강의 힘을 가진 미이라로 부활하는 것! 최고의 미이라로 탄생할 황제 한 역에 전세계 최고의 액션 스타 이연걸을 캐스팅한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신나는 모험뿐 아니라 할리우드의 최고 액션 배우 브랜든 프레이저와 전세계가 인정한 이연걸이 펼치는 화려한 액션 대결로 모두의 시선을 압도시킨다.

TIP3. SFX만큼 액션도 업그레이드 되었다!

러닝 타임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거대한 SFX말고도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은 사실감 넘치는 액션 장면까지 놓치지 않으며 완벽한 재미를 선사한다. 그중 최고의 액션 장면으로 손꼽을 수 있는 씬은 바로 도심 한폭판에서 진행되는 미이라와 오코넬 가족의 추격씬! 청동말을 이끄는 황제 한과 폭죽을 가득 실은 트럭을 타고 미이라의 뒤를 쫓는 오코넬 가족은 몇번의 추격과 따돌림을 반복하다가 거대한 폭발을 일으키는 씬으로 청동말을 제외하고는 모든 것을 실제로 촬영한 것! 롭 코헨 감독이 가장 위험하고 복잡한 씬으로 꼽는 이 한장면의 추격씬을 위해서만 꼬박 14일을 소요했으며, 총 7,000여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하여 장면을 완성시켰다. 특히 공중 300M를 튀어오르며 폭발하는 자동차 폭파씬은 셋트장 건물의 모든 창문을 깨뜨려 버렸을 정도이다. 스펙터클과 스피드가 살아있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액션 장면은 지금까지 '미이라'시리즈가 보여주었던 새로운 매력이다.


↘ Cast & Character 릭 오코넬 역_ 브랜든 프레이저 (Brendan Fraser)
 

작품을 고르는데 높은 안목을 가진 브랜든 프레이저는 출연작의 퀄리티를 보증하는 산 보증수표나 마찬가지이다. <콰이어트 아메리칸>, <갓 앤 몬스터>등 가장 성공을 거둔 독립영화에 출연했을 뿐 아니라, <조지 오브 정글>에선 1억 달러 이상의 흥행을 기록, <미이라>시리즈에서도 8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립을 이룬 것은 단지 우연이 아닌 브랜든 프레이저가 작품에 일등공신을 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이라>시리즈의 간판스타로 헐리우드에서 확실히 입지를 다진 브랜든 프레이저. 그는 더 이상 오코넬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 <조지 오브 정글>에서는 리더쉽 있는 강한 남자로, <스카우트>에선 코믹하고 재치 있는 연기로, <포 독스 앤 어 본>에선 고독하고 근심 걱정 많은 작가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눈부신 연기를 보여주는 만큼 액션, 코미디, 로맨스, 어드벤처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미이라>의 특성상 주인공 오코넬 역을 소화할 수 있는 배우는 단연 브랜든 프레이저 뿐이 었던것. 그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을 통해 다양하고 파워풀한 액션을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히어로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Filmography_ <미이라3: 황제의 무덤>(2008), <미이라2>(2001), <미이라>(1999)


↘ Cast & Character 에블린 역_ 마리아 벨로 (Maria Bello)
 

<더 버터플라이>에서 한 남자의 아내로 강인한 여성상을, <코요테 어글리>에서 쿨한 여장부의 이미지를 구축하며 강하고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었던 마리아 벨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자기만의 색깔과 캐릭터에 맞춰 자신을 변화시키는 깊이 있는 연기 스펙트럼을 갖춘 마리아 벨로의 매력은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의 신비하고 스릴 넘치는 어드벤처를 함께 할 에블린 역으로 적격 이었다. 위험천만하고 험난한 여정의 어드벤처인 만큼 마리아 벨로는 에블린의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킥복싱 뿐 아니라 검술, 사격 등다양한 훈련을 받아 한층 섹시해지고 강인한 에블린을 창조해 냈다.

Filmography_ <월드 트레이드 센터>(2006), <제인 오스틴 북 클럽>(2007), <코요테 어글리>(2000)


↘ Cast & Character 알렉스_ 루크 포드(Luke Ford)
 

오스트레일리아와 미국을 넘나들며 큰 활약을 펼치고 있는 루크 포드는 연기에 대한 큰 열정을 가지고 있는 신예 배우이다. 이번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오코넬의 장성한 아들 알렉스로 출연한 그는 브랜든 프레이저와의 연기 호흡에서도 전혀 밀리지 않는 안정적인 연기로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촉망되는 배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코넬처럼 사고뭉치이지만 영리하고 영특한 캐릭터를 선보이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을 통해 <미이라>시리즈가 만들어낸 제 2의 브랜든 프레이저가 될 것이다.

Filmography_<미이라3: 황제의 무덤>(2008), <검은풍선>(2008)


↘ Cast & Character 조나단 역_ 존 한나 (John Hannah)
 

존 한나는 <미이라>시리즈로 알려지기 전, <슬라이딩 도어즈>와 스코틀랜드 BAFTA 남우주연상을 안겨주었던 <네 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으로 명성을 쌓았다. 이후 <미이라>시리즈에서 에블린의 미워할 수 없는 사고뭉치 오빠 역으로 사람들에게 친숙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다가갔으며, <미이라> 시리즈에서 만든 그의 결정적인 실수와 사고는 영화를 더욱 스릴 넘치고 아찔한 어드벤처로 만들었다. 또한 존 한나가 만들어낸 조나단의 유머러스한 매력은 영화를 유쾌하게 만들며 <미이라>에 없어선 안될 엔도르핀 같은 존재로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다시 한번 그만의 유쾌한 색깔을 선보인다.

Filmography_ <미이라2>(2001), <미이라<1999)


↘ Cast & Character 황제 한_ 이연걸(Jet Li)
 

뛰어난 무술 실력과 파워 넘치는 액션 연기로 전세계를 경악시키며 헐리우드에 무대까지 장악했다. 작은 체구임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카리스마와 현란하고 시원스럽게 뻗어나가는 몸놀림을 그의 선 굵은 연기에 녹아 들게 하며 그만의 특색 있는 캐릭터를 형성시켰다. '이모텝'보다 더욱 강하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필요했던 제작진에게 이연걸은 그야 말로 최고의 선택!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 새로이 등장하는 이연걸은 이전 미이라 시리즈보다 더 큰 스케일로 스크린을 장악할 만한 대작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를 만들기 위해서 그가 수만의 군대를 이끄는 황제 역할로 제격이었던 것. 이로 인해 세 번째 <미이라>시리즈는 다시 돌아온 것이 아닌 이연걸로 인해 더 큰 스케일로 재 탄생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진정한 액션 황제의 면모를 보여준다.

Filmography_ <미이라3: 황제의 무덤>, <포비드 킹덤: 전설의 마스터>(2008), <명장>(2007), <워>(2007), <무인 곽원갑>(2006), <영웅>(2002)


↘ Cast & Character 여사제_ 양자경(Michelle Yeoh)
 

어떤 대역 없이도 능수능란한 액션을 구사하며 헐리우드의 액션계를 사로잡은 양자경. <와호장룡>에서 가슴 절인 로맨스와 강렬한 액션을 믹스시킨 연기력으로 전세계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는 <007 네버다이>에서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본드걸 역할을 맡아 좌중을 압도하는 퍼펙트한 매력을 선보였다. 피플지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한 양자경은 그녀의 액션연기를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여성상으로 변모시켜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오코넬 모험단을 서포팅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여사제임은 물론 강하고 화려한 액션까지 구사하며 전세계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 잡을 것이다.

Filmography_ <미이라3: 황제의 무덤>(2008), <게이샤의 추억>(2005), <와호장룡>(2000), <007 네버다이>(1997)


↘ 감독_ 롭 코헨 (Rob Cohen)
 

전세계적인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미이라3: 황제의 무덤>을 더욱 새롭고 매력적으로 탄생시키기 위해 전격 기용된 감독이 바로 롭 코헨이다. 제작진을 사로잡았던 그의 재능은 항상 트랜디한 감각으로 역상 혁명을 주도해 낸 다는 것! <분노의 질주>에서 시대를 넘어선 스릴넘치고 현란한 영상을 만들어 내며 젊은 관객의 폭발적인 지지를 이끌어 냈던 롭 코헨은 <트리플X>에서 박진감이 살아있는 탁월한 연출력과 거대한 스케일의 액션을 만들어 내며 전세계를 담숨에 사로 잡아 버렸다. <분노의 질주><트리플X> 단 두편으로 그가 벌어들인 수익은 전세계 10억불에 이를정도. 이처럼 항상 새롭게 업그레이되는 스타일과 스펙터클로 관객을 흥분시켜온 롭 코헨 감독의 선택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미이라: 황제의 무덤>은 모두의 기대를 모으게 하게 있다. "전세계를 다시 한번 깜짝 놀라게 할 것이다"며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선보이고 있는 롭 코헨 감독은 더 커진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뿐 아니라, 특수효과가 사용된 장면조차도 사실감 넘치는 영상으로 만들어 내며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연다.

Filmography_ : <미이라3: 황제의 무덤>(2008), <스텔스>(2005), <트리플X>(2002), <분노의 질주>(2001)


↘ 각본_ 알프레드 고흐 (Alfred Gough) & 마일스 밀러 (Miles Millar)
 

풍부한 상상력과 넘치는 재치를 영화에 담을 줄 아는 알프레드 고흐, 마일스 밀러. TV, 영화 다양한 장르에서 그들의 호흡이 검증 되고 있다. 수퍼맨의 어린 시절을 다룬 미국 TV시리즈<스몰빌> 각본을 함께 작업하면서 둘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고 그 외 <스파이더맨 2><상하이 나이츠>등 상상을 뛰어넘는 모험 스토리를 영화로 재창조 했다. SF모험 영화의 최고로 손꼽히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또 한번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이들이 또 어떤 색다른 재미와 이야기로 영화를 풍성하게 재 탄생 시켜 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Filmography _ <미이라3: 황제의 무덤>(2008), <스파이더맨2>(2004), <상하이의 나이츠>(2003)


↘ 음악_ 랜디 에델만 (Randy Edelman)
 

TV, 영화 장르를 불문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랜디 에델만은 <트리플X>로 BMI Film Music Award 를 수상하는 등 영화, TV시리즈를 통해 총 10회에 걸친 각종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며 음악 장르의 베테랑으로 손꼽히고 있다. <27번째 결혼 리허설>, <미스 에이전트2>와 같이 어떠한 장르에서도 가장 영화와 어울리는 음악을 만들어 내는 랜디 에델만. 그는 <미이라3: 황제의 무덤>에서 스펙터클한 영상만큼 임펙트 넘치는 멜로디로 액션 블록버스터의 느낌을 잘 전달 하고 있다.

Filmography_ <미이라3: 황제의 무덤>(2008), <27번째 결혼 리허설>(2008), <상하이 나이츠>(2003), <트리플 엑스>(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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