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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이라 The Mummy


" 고대의 강력한 힘을 가진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와 2천 년 만에 그녀를 깨운 인간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의 운명을 걸고 벌이는 사투를 그린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

2017, 미국,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110분

감 독 : 알렉스 커츠만
각 본 : 존 스파이츠, 크리스토퍼 맥쿼리
제 작 : 크리스 모건, 로베르토 오씨
촬 영 : 벤 세레신 l 음 악 : 브라이언 타일러

출 연 : 톰 크루즈, 소피아 부텔라, 러셀 크로우, 애나벨 월리스

개 봉 : 2017년 6월 6일(화)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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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개봉 12일째 300만 관객 돌파! 2017년 최고 흥행작 <공조>와 같은 속도 기염!
 

2017년을 뜨겁게 달군 전대미문의 흥행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개봉 12일째인 6월 17일(토)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2017년 최고 흥행작 <공조>와 같은 속도로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올 여름 최강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6월 17일(토), 누적 관객수 300만을 가뿐히 돌파했다. <미이라>의 이 기록은 2017년 최고 흥행작 <공조>와 같은 개봉 12일째 돌파 기록으로 올 여름 최고의 흥행 대이변과 함께 <미이라>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로서 <미이라>는 개봉 첫 날 역대 박스 오피스 오프닝 최고 신기록 등 무려 7개 부문 기록을 모두 갈아 치웠으며 역대급 최단 기간 흥행 속도로 쾌속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다.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300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하며 6월 극장 최강자로 떠오른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6.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이라> 개봉 6일째 200만 돌파! 2017년 개봉 외화 최단 흥행 속도 기염!
 

<미이라>의 기록이 곧 대한민국 흥행의 역사가 되고 있다.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 역대 IMAX 오프닝 신기록 등 흥행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는 <미이라>가 개봉 6일째 누적 관객 수 200만을 돌파했다. 이는 2017년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전대미문의 흥행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개봉 5일만인 6월 11일(일) 오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미이라>는 2017년 최단 200만 돌파 영화 <더 킹>(6일)과 함께 2017년 최단 기간 200만 관객 돌파를 다시 한번 경신했을 뿐 아니라 외화 중 최단 속도다. 이와 함께 톰 크루즈 최고 흥행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6일), 역대 외화 최고 흥행작 영화 <아바타>(6일)와 동일한 빠른 속도로 흥행 질주 중이다.

또한 <미이라>는 <악녀>, <원더 우먼> 등 신작 및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경쟁작들의 공세에도 개봉 이후 압도적 박스 오피스 연속 1위와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6월 극장가를 완벽하게 장악했다. 이와 같은 압도적 흥행세를 바탕으로 <미이라>는 주말 박스 오피스 1위 등극은 물론 개봉 2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풍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파죽지세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이라>는 그야말로 흥행 대이변인 신드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이라>는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과 함께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 역대 IMAX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6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현충일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 타이 기록 및 2017년 최단 기간 100만 돌파, 200만 돌파 기록을 모두 갈아 치우며 매 순간 대한민국 흥행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가고 있다. (2017.06.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이라> 개봉 2일째 100만 돌파! <부산행><어벤져스 2>에 이어 역대 최단 기간!
 

전대미문의 흥행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개봉 첫 날 대한민국 영화 사상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에 이어 개봉 2일째인 6월 7일(수) 오후 4시 43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 타이 기록까지 세웠다. (

올 여름 모든 것을 압도할 최강의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2일째인 오늘 오후 4시 43분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 타이 기록까지 다시 썼다.

<미이라>는 <명량>, <부산행>, <검사외전>, <설국열차>, <은밀하게 위대하게> 한국 영화 5편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타이 속도로 개봉 2일째 100만 돌파해 눈길을 끈다. 특히 <미이라>는 2017년 개봉 영화 중 유일하게 개봉 2일째 100만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2017년 여름을 석권할 최강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좌석 점유율이 63%를 기록해 역대 박스 오피스 탑 5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개봉 전부터 현재까지 45% 이상을 웃도는 압도적 예매율을 유지하고 있어 <미이라>의 흥행 돌풍이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이로써 <미이라>는 역대 최고 오프닝과 함께 동시에, 역대 외화 최고 오프닝, 역대 6월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현충일 개봉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최고 오프닝,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 타이 기록 및 2017년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모두 싹쓸이로 갈아치웠다.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기존 <미이라> 시리즈와는 차원이 다른 리부트 작품으로 유니버설 픽쳐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초대형 프로젝트이자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미이라와 불가항력적인 대결에 맞서야 하는 미스터리한 상황을 그린다.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연일 갈아치우고 있는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이라>는 절찬 상영중이다. (2017.06.07)

코리아필름 편집부


톰 크루즈 주연 <미이라> 티저 포스터&1차 예고편 공개!
 

전세계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영화 <미이라>가 10년 만에 리부트되어 톰 크루즈 주연의 새로운 <미이라>로 돌아온다. <미이라>는 2017년 6월 8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압도적인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한다.

영화 <미이라>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신들과 괴물들의 세상을 경험한 닉(톰 크루즈)이 천 년 만에 부활한 미이라 아마네트 공주(소피아 부텔라)와 맞서게 되면서 벌어지는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전세계 흥행 수익 14억 달러를 기록했던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이라>가 10년 만에 새롭게 리부트 된다. 2017년 6월 8일 전세계 동시 개봉을 확정 지은 <미이라>는 2017년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미이라>의 티저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천 년 동안 갇혀 있던 고대 아마네트 공주의 강렬한 비주얼의 등장으로, 판타지적 상상력에 대한 기대와 스릴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여기에 '신들과 괴물들의 세상이 시작된다'는 카피가 더해져 신들과 괴물들의 세상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대체불가 톰 크루즈의 화려한 액션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상공에서 펼쳐지는 고공 액션을 시작으로, 미이라의 존재를 파헤치기 위한 수중 액션,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거대한 스케일의 스펙터클한 액션까지, 톰 크루즈 영화 사상 역대급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빼앗긴 걸 되찾으러 왔소"라는 대사와 함께 등장하는 아마네트 공주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사막인 아닌 런던에 등장하여 모든 것을 파괴하는 모습으로, 이번 시리즈의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배가시키며, 완전히 새로운 시리즈 <미이라>의 탄생을 예고한다.

<미이라>는 톰 크루즈, 소피아 부텔라, 러셀 크로우 등 특급 캐스팅뿐만 아니라, <엣지 오브 투모로우>, <미션 임파서블 3>에 이은 톰 크루즈와 알렉스 커츠만 감독의 세 번째 조우로 기대를 더한다. <분노의 질주>시리즈, <원티드> 크리스 모건이 제작을 맡았고, 여기에 <닥터 스트레인지> 존 스파이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엣지 오브 투모로우> 크리스토퍼 맥쿼리 각본가까지 뭉쳐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뿐만 아니라, 탄탄한 스토리까지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미이라>는 유니버설 픽쳐스의 프랜차이즈 '다크 유니버스'의 세계관을 선보일 첫 번째 작품이다. 2017년 <미이라>를 시작으로, 유니버설 몬스터 시리즈들이 차례로 제작되어 개봉될 예정이다.

2017년 최고의 화제작 <미이라>는 6월 8일 개봉 예정이다. (2016.12.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신들과 괴물들의 세상,
절대적 존재가 깨어난다!
  사막 한 가운데, 고대 이집트 미이라의 무덤을 발견한 닉(톰 크루즈)은 미이라의 관을 수송하던 중 의문의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망한다. 그러나 죽음에서 다시 깨어난 닉!

그는 자신이 발견한 미이라 무덤이 강력한 힘을 갈구한 잘못된 욕망으로 인해 산 채로 봉인 당해야 했던 아마네트 공주의 것이며, 자신이 부활하게 된 비밀이 이로부터 시작됨을 감지한다.

한편, 수천 년 만에 잠에서 깨어난 아마네트는 분노와 파괴의 강력한 힘으로 전 세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하고, 지킬 박사(러셀 크로우)는 닉에게 의미심장한 이야기를 전하게 되는데...

건드려선 안 될 강력한 존재와 이에 맞선 무한의 힘
마침내 세상을 구할 숙명적인 전쟁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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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시작!
전세계를 압도할 다크 유니버스의 서막이 열린다!
 

전세계 영화계의 판도를 바꿀 유니버설 픽쳐스의 시네마틱 유니버스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장대한 서막이 열린다. 영화 <미이라>는 다크 유니버스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먼저 '다크 유니버스'는 <미이라>를 비롯한 유니버설 픽쳐스의 고전 몬스터 영화 리부트 작품들이 공유하는 통합 세계관을 뜻한다. 유니버설 픽쳐스의 영화들로 선을 보인 이후 큰 사랑을 받아온 '미이라', '울프 맨', '인비저블 맨', '프랑켄슈타인', '드라큘라' 등 최강의 몬스터 캐릭터들이 다크 유니버스 프로젝트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 되어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유니버설 픽쳐스가 초대형 프로젝트 다크 유니버스의 공식 라인업과 캐스팅 계획을 공개한 바에 따르면 2017년 6월 <미이라> 이후 차기작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제)>는 2019년 2월 14일 개봉할 예정이다. 이어 조니 뎁이 차기 '인비저블 맨'으로, 하비에르 바르뎀이 <프랑켄슈타인의 신부(가제)>에서 '몬스터' 역으로 출연해 다크 유니버스에 합류할 것이라 전해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미이라>의 톰 크루즈, 러셀 크로우와 소피아 부텔라가 이어 출연해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기존에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사례들은 많았으나 모두 '히어로' 캐릭터들이 중심인 영화가 주를 이루었다. 하지만 다크 유니버스는 몬스터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삼아, 새로운 유형의 이야기를 장대하게 펼쳐낼 예정이다. <미이라>의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미이라>는 고전 작품을 배반하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세대에 적합하도록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 가장 중요했다"고 전하며 다크 유니버스의 첫 프로젝트로 시리즈의 중심을 잡을 <미이라>의 연출 포인트를 전했다. <미이라>는 초자연적 존재들을 다루지만 관객들이 이질감 없이 다크 유니버스의 세계를 받아들일 수 있는 비주얼과 이야기로 앞으로 펼쳐질 다크 유니버스의 세계관의 서막을 드러낸다.

다크 유니버스 프로젝트의 장대한 시작을 알리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는 6월 6일 대한민국에서 전세계 최초로 그 놀라운 장경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전세계 강타한 <미이라> 시리즈 리부트
차원이 다른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탄생!
 

호러 영화의 전설이 된 <미이라>(1932)와 전세계 누적 수입 12억 달러를 기록하며 전세계 흥행을 강타한 어드벤처 블록버스터 <미이라> 시리즈(1999~2001)는 완벽하게 잊어도 좋다. 새롭게 찾아올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 <미이라>가 전세계 관객들을 만난다.

1932년 당시 영화 <미이라>가 전세계 관객들에게 이집트 '미라'라는 존재가 대표적인 공포의 존재로 각인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면, 1999년 <미이라>는 호러 장르였던 고전 작품을 유머와 모험이 담긴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로 탈바꿈하여 전세계 흥행을 강타했다. 하지만 2017년 <미이라>는 1932년 고전 영화의 미스터리한 분위기, 1999년 시작된 <미이라> 시리즈의 스펙터클을 겸비한 작품으로 그간 <미이라> 시리즈에 대한 기억은 모두 지울 만큼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새로운 장르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이와 함께 <미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만큼 특별한 차별점을 드러낸다.

먼저 <미이라>는 기존 시리즈처럼 이집트를 배경으로 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고대 이집트부터 현대 런던, 광활한 사막까지 다채로운 배경을 오가며 놀라운 비주얼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부활한 절대악 '미이라'의 비주얼은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영국 도심 전역을 미이라 아마네트의 어둠의 기운이 뒤덮은 모습은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다음은 볼수록 빨려 들어가는 <미이라>만의 미스터리한 스토리다. 절대악 미이라와 주인공 닉 모튼(톰 크루즈)의 대결에만 그치지 않는다. 미이라 아마네트는 누구인지, 왜 닉 모튼을 부활의 도구로 선택했는지, 미이라를 주시하는 비밀 집단 프로디지움은 누구인지 등 미이라를 둘러싼 비밀들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관습을 거부하는 캐릭터를 꼽을 수 있다.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시리즈 사상 최초로 영화의 메인 빌런 미이라를 여성 캐릭터로 설정했다. 미이라 아마네트는 사악한 성정으로 두려움을 유발하지만 그녀가 지닌 끔찍한 과거는 보는 이들의 연민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이같이 압도적 비주얼, 미스터리한 스토리, 관습을 벗어낸 캐릭터 등 새로운 도전으로 가득한 <미이라>는 2017년 6월 6일, 첫 베일을 드러낸다.


부활한 인간 닉 VS 불멸의 미이라의 극적인 사투!
톰 크루즈가 모든 것을 해결할 것이라는 기대는 버릴 것!
 

영화 <미이라>는 수천 년 동안 잠들어 있던 절대적 존재, 미이라 아마네트(소피아 부텔라)를 깨워 의문의 추락 사고를 당하고, 죽음에서 부활한 닉(톰 크루즈)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그녀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보여준다.

분쟁 지역의 혼란을 틈타 유물을 도굴하던 용병에 불과했던 닉과 강력한 힘을 지닌 미이라 아마네트의 기이한 악연은, 닉이 사막 한가운데서 아마네트 공주의 감옥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끔찍한 죄를 짓고 수천 년간 봉인 당해야 했던 아마네트는 자신을 처음으로 발견한 닉 모튼을 부활의 도구로 선택한다. 닉은 수천 년 만에 다시 부활한 미이라 아마네트가 전세계를 파괴하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부활의 도구로 선택된 자신만이 아마네트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인간임을 깨달은 닉은 미이라 아마네트를 막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닉 모튼 역의 톰 크루즈는 배우로 활동한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언제나 세상을 구하는 히어로 캐릭터를 도맡아 왔다. 관객들은 톰 크루즈라면 반드시 세계를 구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영화를 보지만 어쩌면 <미이라>의 세계에선 그 믿음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강력한 힘을 지닌 미이라 아마네트 앞에 닉은 속수무책으로 쫓기고 이리저리 처박히고 마는 최악의 상황을 겪는다. 그리고 자신의 지배에 따르라는 아마네트의 유혹은 선과 악, 인간과 괴물의 경계에서 닉 모튼을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 속으로 깊게 빠뜨린다. 닉을 덮쳐오는 미이라 아마네트의 마수, 그리고 어쩌면 닉이 아마네트의 유혹에 굴복할지도 모른다는 혼란은 보는 이들에게 심장을 조여오는 스릴을 선사해 이목이 집중된다.

<미션 임파서블>에서 보여준 톰 크루즈의 초인간적 능력을 떠나 진정한 극한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영화 <미이라>는 올여름 포문을 여는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액션 배우 톰 크루즈
<미션 임파서블>의 초특급 제작진 참여!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와 오랜 기간 협업해 온 전대미문의 흥행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의 초특급 제작사단이 <미이라>를 통해 다시 조우했다.

먼저 수식어가 필요 없는 배우 톰 크루즈가 <미이라>로 완벽하게 돌아온다. 최고의 흥행 시리즈 <미이라> 리부트에 톰 크루즈가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미션 임파서블><엣지 오브 투모로우> 등의 작품에서 언제나 극한의 액션에 도전하며 뜨거운 연기 열정을 보여주었던 톰 크루즈가 <미이라>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를 펼쳤다. 톰 크루즈는 "강력하고 거칠고 놀라운 액션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전하며 <미이라>에서도 대부분의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함께하는 동료 배우들이 톰 크루즈를 보며 연기에 대한 의지를 다잡을 만큼 톰 크루즈는 매 순간 즐겁고 열정적으로 연기에 임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는 모든 것을 압도할 스펙터클 액션의 진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고의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의 제작진들이 톰 크루즈와 함께 초특급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미션 임파서블 3>의 각본가로 톰 크루즈와 첫 인연을 맺은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스타트렉>,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제작자로 활약해 왔으며 <미이라>에선 연출과 제작을 맡아 블록버스터급 연출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엣지 오브 투모로우> 등 4편이 넘는 작품에서 톰 크루즈와 오랜 파트너로 활약한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미이라> 각본에 합세해 탁월한 상상력으로 인간과 미이라가 펼치는 숙명의 대결을 완성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편집에 참여했고, 아카데미 편집상 수상에 빛나는 베테랑 편집자 폴 허치가 영화의 묘미를 더욱 살린 것은 물론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스턴트 코디네이터 웨이드 이스트우트가 함께해 <미이라> 만의 독보적인 극한 액션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월드워 Z>의 촬영 감독 벤 세레신, <분노의 질주><어벤져스>의 스코어를 담당한 브라이언 타일러, <말레피센트>의 아트 디렉터 프랭크 월쉬 등 촬영, 음악, 미술, 특수효과 파트 등에 실력과 명성을 갖춘 스탭들이 협업하여 압도적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를 완성했다.

이 같이 전세계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와 <미션 임파서블>의 초특급 제작 사단의 완벽한 콜라보레이션을 보여줄 <미이라>는 한계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다.


↘ Cast & Character 닉 모튼 l 톰 크루즈
 

중동 분쟁 지역의 혼란을 틈타 유물을 도굴하며 살아가던 용병 닉 모튼은 반란군과의 전투 도중 의도치 않게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을 발견하게 되고 유물 수송 도중 의문의 비행기 추락 사고를 당한다. 그러나 상처 하나 없이 죽음에서 살아 돌아온 닉은 자신이 사악한 힘을 지닌 미이라 아마네트를 깨웠고, 그 때문에 그녀가 절대악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구로 선택되었다는 사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미이라 아마네트의 분노 앞에 닉은 그녀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서 절체절명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한 숙명의 대결을 시작한다.

톰 크루즈는 31년 간 연기 인생 내내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최고의 배우이자, 전세계의 운명을 위해 싸우는 히어로의 아이콘으로 여겨졌다. 특히 전대미문의 흥행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16년 동안 이끌며 액션의 한계를 보여주기 위한 도전을 거듭하며 톰 크루즈는 언제나 그의 사전엔 불가능이 없을 것 같은 믿음을 주었다. 그러나 2017년 <미이라>는 이러한 관객들의 믿음을 뒤흔들 작품이 될 예정이다.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우리는 톰 크루즈가 출연한 영화를 볼 때면 그가 언제나 세상을 구할 것임을 안다. 하지만 톰이 당연히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상식을 버린다면 이야기는 훨씬 무서워질 것이다"라며 기존의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을 맞이할 닉 모튼의 기구한 운명을 전한다. 파멸의 힘을 지닌 미이라에 맞서 처절한 사투를 벌일 닉 모튼, 톰 크루즈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강렬한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MOVIE <잭 리처: 네버 고 백>(2016),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우주전쟁>(2005), <콜래트럴>(2004),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바닐라 스카이>(2001), <미션 임파서블><제리 맥과이어>(199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탑 건>(1987)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아마네트 l 소피아 부텔라
 

유력한 차기 파라오로 꼽히던 고대 이집트의 공주. 그러나 아버지의 배신으로 파라오의 자리를 빼앗기게 되자, 복수심과 힘에 대한 갈망으로 끔찍한 죄를 저지르고 그 대가로 산 채로 미이라가 되는 형벌을 받아 봉인 당한다. 역사에 이름 조차 남기지 못한 채 수천 년이 흐르고, 닉 모튼에 의해 봉인에서 깨어난 절대악으로 거듭난 미이라 아마네트는 과거 자신이 가지지 못한 왕국을 다시 건설하기 위해 전세계를 파괴하려고 하는데…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살인병기 가젤, <스타트렉 비욘드>의 고향 행성을 지키 위해 엔터프라이즈호에 맞서는 제이라 등 개성 강한 캐릭터를 맡아 주목 받았던 배우 소피아 부텔라가 <미이라>에선 파멸의 힘을 지닌 미이라 아마네트를 맡아 사상 최강의 여성 빌런의 탄생을 예고한다.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모습을 보고 그녀에게 먼저 러브콜을 보냈을 뿐만 아니라 "미이라 아마네트 역을 소화할 수 있는 다른 배우는 없을 것이다"라며 그녀를 향한 강한 신뢰를 드러냈다. 과거 무용수로 활약했고 액션 연기를 위해 태권도, 무에타이 등의 무술을 연마하기도 했던 소피아 부텔라는 미이라 아마네트의 우아하면서도 독특한 몸짓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또한 특유의 아우라로 공포스러우면서도 인간적 매력이 혼재된 매력적인 빌런 미이라 아마네트를 완성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스타트렉 비욘드>(2016),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 Cast & Character 헨리 지킬 박사 l 러셀 크로우
 

오랜 기간 동안 세상에 있는 악을 연구하고, 관리하며 그리고 파괴하는 일을 해온 기관 '프로디지움'의 수장. 현대 세계에 모습을 드러낸 몬스터들로 부터 현재 세계와 몬스터들을 보호하고 있다. 닉에게 미이라 아마네트와 얽힌 비밀을 말해주는 핵심 인물로 드러나는데…

스크린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지닌 배우 러셀 크로우가 <미이라> 시리즈 합류해 최고의 캐스팅을 완성했다. 러셀 크로우는 그간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해 왔다. 러셀 크로우는 <글래디에이터>(2000)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및 <뷰티풀 마인드>(2002)로 골든 글로브 남우주연상을 거머쥐는 등 탄탄한 연기력으로 정평이 난 배우다. 러셀 크로우는 <미이라>를 시작으로 다크 유니버스 세계관을 비밀의 키를 쥔 지킬 박사 역을 맡아 시리즈를 관통하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깊은 연기 내공을 지닌 러셀 크로우가 어떻게 그만의 방식으로 캐릭터를 재해석할 지 전세계 영화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FILMOGRAPHY
MOVIE <파더 앤 도터><워터 디바이너>(2015), <노아>(2014), <맨 오브 스틸>(2013), <레 미제라블>(2012), <로빈 후드>(2010), <3: 10 투 유마>(2008), <뷰티풀 마인드>(2002), <글래디에이터>(2000), (1998), <이유없는 반항>(1994)외 다수


↘ Cast & Character 제니 할시 l 애나벨 월리스
 

영국의 이집트 문화재 연구를 하는 고고학자로 중동 지역 한 가운데 이집트 유적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고 닉의 일행에 합류한다. 닉이 아마네트의 무덤을 발견함으로 인해 전세계를 파괴하려는 아마네트의 음모가 시작 되었음을 직감하고 닉과 함께 그녀를 막기 위한 사투에 휩쓸리게 되는데…

미이라의 비밀을 쫓는 고고학자 제니 할시 역의 영국 배우 애나벨 월리스는 영화 <애나벨>(2014)와 영국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로 얼굴을 알린 바 있다. 그녀는 미이라의 위협에서 혼란스러워 하는 닉의 중심을 잡아주는 조력자로, 우아함과 강인함을 겸비한 캐릭터 제니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애나벨 월리스는 무중력 비행기 추락 액션씬을 톰 크루즈 만큼이나 즐겁게 소화하는 등 강단 있는 모습을 보여줬을 뿐 아니라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그녀는 영화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즐겁게 연기했다. 재미 있고 매력적인 사람이다"고 평할 만큼 매력적인 여배우로, <미이라>를 통해 전세계 관객들에게 확실하게 눈도장을 찍을 예정이다.

FILMOGRAPHY
MOVIE <킹 아서: 제왕의 검>(2017), <애나벨>(2014)
DRAMA [피키 블라인더스]시리즈(2013~2016), [플레밍 : 더 맨 후 우드 비 본드](2014), [팬 암](2011), [튜더스3 : 광기의 카리스마](2009)


↘ Director 알렉스 커츠만 감독
 

<스타트렉>, <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트랜스포머> 시리즈 등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제작자로 활약했던 알렉스 커츠만 감독이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니버설 픽쳐스 프로젝트인 다크 유니버스의 세계를 총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알렉스 커츠만 감독은 <미이라>라는 다크 유니버스의 첫 번째 프로젝트를 통해 다크 유니버스의 전체 분위기를 명확히 각인시켜야 함을 알고 있다. 21세기에 이르러 한 세기 전의 고전 호러 영화를 다시 리부트하는 프로젝트는 그저 추억 속의 캐릭터들을 불러와 추억 팔이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알렉스 커츠만은 두려움의 대상이면서도 동정심을 일으키는 고전 몬스터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재해석되고 현대 관객들에게도 얼마든지 소구할 수 있음에 대해 주목했다.

"유니버설 호러 영화들에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간직한 이야기와 분위기를 만들어 내려고 노력했다"며 <미이라>의 연출의도를 전한 알렉스 커츠만 감독이 다크 액션 블록버스터의 세계로 인도한다.

FILMOGRAPHY
MOVIE
제작 <나우 유 씨미 2>(2016),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2014), <엔더스 게임>(2013), <나우 유 씨 미: 마술사기단>(2013),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외 다수

각본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2014),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2009),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트랜스포머>(2007), <미션 임파서블 3>(2006), <아일랜드>(2005)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