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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다가스카의 펭귄 The Penguins of Madagascar


" 넘치는 유머, 감쪽 같은 위장술, 똑소리 나는 브레인까지 날 때부터 남달랐던 악동 펭귄 4총사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이 사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짜릿한 모험을 담아낸 애니메이션 "

2014, 미국, 애니메이션, 92분

감 독 : 에릭 다넬, 사이몬 J.스미스
총괄제작 : 에릭 다넬, 톰 맥그라스, 미레일 소리아
제 작 : 라라 브레이, 마크 스위프트
각 본 : 존 아보우드, 마이클 콜튼, 앨런 J. 스쿨크래프트
음 악 : 론 밸프 l 편 집 : 닉 켄웨이

목소리 출연 : 톰 맥그라스, 크리스 밀러, 콘래드 버논, 크리스토퍼 나이츠, 베네딕트 컴버배치, 아넷 마헨드루, 피터 스토메어, 켄 정, 존 말코비치

개 봉 : 2014년 12월 3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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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의 펭귄> 163만 관객 돌파! <마다가스카> 시리즈 최고 스코어!
 

개봉 첫날 역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평일 오프닝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8일째 100만 관객 돌파, 개봉 18일째 15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1월 24일(토)까지 1,637,501명 관객을 동원,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누적 관객 1,628,563명)를 넘어서는 새로운 흥행 기록을 수립했다.

25일(일) 오전에 집계된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월 31일 개봉한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24일(토)까지 누적관객수 1,637,501명을 기록했다. 이는 <마다가스카> 시리즈 중 최고의 스코어를 달성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의 누적관객수 162만 8563명을 뛰어 넘는 것으로 시리즈 최고 스코어를 넘어선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드림웍스 최초의 스핀오프 애니메이션이었던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가 원작인 <슈렉> 시리즈 최고 흥행작 <슈렉2>의 330만 동원 기록을 넘어서지 못했다면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의 최종 스코어 162만 관객을 돌파, 스핀오프 애니메이션의 흥행 역사를 새로 썼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넘치는 유머, 감쪽 같은 위장술, 똑소리 나는 브레인까지 날 때부터 남달랐던 악동 펭귄 4총사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이 사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짜릿한 모험을 담아냈다.

한편,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겨울 성수기 시즌을 맞아 개봉한 다양한 장르의 쟁쟁한 경쟁작 속에서 어린이들은 물론 성인 관객들까지 사로잡는 기발한 웃음과 짜릿한 재미를 전하며 흥행 열기를 배가시키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10대 평점 9.51, 20대 평점 8.85를 기록, 1020세대 평점 고공행진이 이어지는 등 전 세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임을 입증하고 있다. (2015.01.25)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다가스카의 펭귄> 개봉 8일째 100만 돌파! <마다가스카> 시리즈보다 빠르다!
 

역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평일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개봉 8일째인 1월 7일(수) 오전 11시 30분 기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넘치는 유머, 감쪽 같은 위장술, 똑소리 나는 브레인까지 날 때부터 남달랐던 악동 펭귄 4총사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이 사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며 벌이는 유쾌하고 짜릿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배급을 담당한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개봉한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7일 오전 11시30분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 배급사 집계 기준 누적관객 1,000,351명을 기록했다. 개봉 8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 이는 개봉 12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누적 162만)보다 4일 빠르고 <마다가스카>(13일), <마다가스카 2>(19일)의 100만 돌파 기록보다 앞선 기록이다.

또한, <슈렉> 시리즈에서 초롱초롱하고 애절한 눈망울로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장화신은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작품 <장화신은 고양이>(누적 208만)가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 보다 빠른 속도이며, 2013년 유일한 100만 돌파 애니메이션으로 주목 받은 <터보>(누적 192만)와 동일한 속도다. 이에 더해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지난 2014년 7월 개봉해 300만 관객을 돌파한 <드래곤 길들이기2> 이후 6개월 만에 탄생한 100만 돌파 애니메이션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10대 평점 9.19, 20대 평점 8.89를 기록하는 등 1020세대 평점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어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들도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웰메이드 애니매이션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니콜 키드먼 주연의 영화 <패딩턴>, 안젤리나 졸리 연출작 <언브로큰>, 조여정, 클라라 주연의 <워킹걸>등 강력한 신작들과 동시기 개봉작 <테이큰 3>를 비롯 <기술자들>, <호빗: 다섯 군대 전투>, 440만 관객을 돌파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다양한 장르의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2주 연속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 자리를 지켜 앞으로의 성적에 귀추가 주목된다. (2015.01.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다가스카의 펭귄> 개봉 첫 주 85만 관객 동원!
 

역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평일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개봉 첫 주 859.809명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넘치는 유머, 감쪽 같은 위장술, 똑소리 나는 브레인까지 날 때부터 남달랐던 악동 펭귄 4총사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이 사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며 벌이는 유쾌하고 짜릿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1월 5일(월) 오전에 집계된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해12월 31일에 개봉한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지난 주말(3~4일) 양일간 342,168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859.809명을 기록했다.

이는 <마다가스카> 시리즈보다 빠른 속도로 시리즈 중 최다 관객을 기록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166만)의 개봉 첫 주 성적인 63만과 비교했을 때도 훨씬 높은 수치다. <마다가스카 2>는 개봉 첫 주 44만, <마다가스카>는 46만 관객을 동원했다. 또한 <장화신은 고양이>(208만) 71만, <터보>(192만) 54만 등 드림웍스 흥행작의 개봉 후 성적 추이와 비교해도 앞서 나간다.

뿐만 아니라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15.5%의 예매율로 <테이큰 3>를 제치고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난 주말 54.6%의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는 김우빈, 이현우, 고창석 주연의 영화 <기술자들>, 판타지 대작 <호빗: 다섯 군대 전투>, 436만 관객을 돌파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극장가 성수기 시즌에 개봉한 다양한 장르의 경쟁작들 사이에서 일궈낸 것이라 더욱 값진 결과다.

높은 만족도와 뜨거운 입소문의 힘으로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개봉 첫 주 85만 관객을 동원하며 1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방학을 맞아 극장 나들이에 나선 가족 관객을 위한 최고의 패밀리 무비로 개봉 2주차 더욱 거센 흥행 질주를 펼칠 예정이다. (2015.0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다가스카의 펭귄>, <쿵푸팬더 2> 오프닝 기록 넘었다!
 

<마다가스카> 시리즈에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던 폭풍 존재감 펭귄 4총사의 신나는 활약과 환상적인 팀워크로 짜릿한 쾌감을 전하며 폭발적 호평을 모으고 있는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12월 31일(수) 개봉 첫 날 145,137명 관객을 동원, <쿵푸팬더 2>(506만)의 오프닝 기록을 넘어 역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평일 오프닝 스코어 1위를 달성했다.

넘치는 유머, 감쪽 같은 위장술, 똑소리 나는 브레인까지 날 때부터 남달랐던 악동 펭귄 4총사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이 사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짜ㅁ릿한 모험을 담아낸 작품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한 것에 이어 개봉 첫 날인 12월 31일(수) 전국 관객 145,137명을 동원했다.

이는 드림웍스 영화 중 평일 오프닝 스코어 1위를 기록한 <쿵푸팬더 2>의 130,076명 기록을 뛰어 넘고 역대 드림웍스 작품 중 사상 최고의 평일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한 것으로 개봉 첫날 전국 관객 145,137명을 동원한<마다가스카의 펭귄>의 앞으로의 흥행세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김우빈, 이현우, 고창석 주연의 영화 <기술자들>을 비롯 판타지 대작 <호빗: 다섯 군대 전투>, 370만 관객을 돌파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등 연말 극장가 성수기 시즌에 개봉한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국제시장> 이어 단숨에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것뿐 아니라 동시기 개봉작 중 1위를 달성해 올 겨울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한다.

폭발적 입소문에 힘입어 쟁쟁한 경쟁작을 모두 제치고 개봉 첫 날 <쿵푸팬더 2>를 넘어 역대 드림웍스 평일 오프닝 스코어 최고 기록을 달성한 영화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2015년 1월 1일(목)부터 주말까지 이어지는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 한층 거센 흥행 열기를 예고하고 있다.

예측불허 화끈한 모험으로 전세계 폭발적 흥행을 이끌어온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에릭 다넬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래곤 길들이기2>에 이어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드림웍스 작품 사상 최고의 평일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2015년 강력한 흥행 질주를 이어갈 것이다. (2015.01.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마다가스카의 펭귄> 티저예고편 최초 공개! 폭풍존재감 펭귄 4총사의 미션이 시작된다!
 

<마다가스카> 시리즈에서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던 폭풍 존재감 펭귄 4총사가 돌아온다. <드래곤 길들이기2>에 이은 드림웍스의 야심작으로 오는 2014년 12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펭귄 4총사의 개성 넘치는 모습과 그들의 유쾌하고 신나는 활약이 담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특수한 구조 작전엔 세계 최고의 고수가 등장한다!"라는 카피와 함께 시작되는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티저 예고편은 <마다가스카> 시리즈를 통해 화제를 모은 4인조 펭귄 특공대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의 매력 넘치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비밀 작전을 모의하는 펭귄 4총사의 모습에 이어 또 다른 최정예 비밀 특공대 '노스 윈드'가 등장하는 가운데, 노스 윈드의 대장 늑대 '클래서파이'의 앞에서 펭귄 4총사의 리더 스키퍼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과자를 먹으며 말을 끊는 장면은 두 캐릭터의 깜찍한 신경전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눈길을 끈다. 여기에 비행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다짜고짜 출구를 개방, 공중에서 추락하며 다음 계획을 고민하는 모습과 사막에 불시착해 폼을 잡는 펭귄들의 모습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브레인과 특수 능력으로 무장한 펭귄 4총사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펭귄특공대의 용감한 대장 스키퍼와 서열 2위 작전 참모 코왈스키, 서열 3위 행동대장 리코와 가장 어린 귀여운 막내 프라이빗까지 각자의 개성을 지닌 용의주도하고 깜찍발칙한 펭귄 4총사가 펼칠 활약은 짜릿한 재미와 화려한 볼거리로 관객들에게 신나는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마다가스카>시리즈에서 다 보여주지 못했던 펭귄 4총사의 새로운 매력과 유쾌한 활약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전작을 함께 해온 목소리 군단과 함께 베네딕트 컴버배치, 존 말코비치 등 할리우드 톱 배우들이 새롭게 가세하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마다가스카의 펭귄>. 예측불허 화끈한 모험으로 전세계 폭발적 흥행을 이끌어온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에릭 다넬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래곤 길들이기2>에 이어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준비한 신작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오는 2014년 12월 국내 개봉할 예정이다. (2014.07.28)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나도,
둘도 아닌 넷씩이나!
악동 펭귄 4총사의 사상 최대 미션이 시작된다!
  "이 줄의 시작과 끝은 어디인가?!"

줄 지어 걷기만 하는 펭귄 무리에서 벗어나
좀 더 신나는 모험을 꿈꾸는 악동 펭귄의 리더 '스키퍼'.
천재적 브레인 '코왈스키'와 뭐든 삼키고 보는 식신 '리코',
그리고 막 태어난 귀요미 허당 막내 '프라이빗'까지
완전체 펭귄 4총사는 남극을 떠나 세상으로 나간다!

넘치는 유머, 감쪽 같은 위장술, 똑소리 나는 브레인으로
전 세계 방방곡곡 활약을 펼치는 펭귄 4총사!
어느 날 그들 앞에 복수심에 불타는 문어박사 '옥토브레인'이 나타나고,
그의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된 펭귄 4총사는 비밀 조직 '노스윈드'와 함께
세상을 구할 사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는데…!

올 겨울, 악동 펭귄 4총사의 특급 미션이 시작된다!


<슈렉>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 애니메이션의 名家
드림웍스의 2014년 마지막 & 2015년의 포문을 여는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펭귄>!
 

<슈렉> <쿵푸팬더> <마다가스카> <드래곤 길들이기>에 이르기까지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명품 애니메이션을 창조해내며 흥행과 평단의 호평을 모두 거머쥔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재기발랄한 유머, 개성 넘치는 캐릭터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작품으로 흥행과 신드롬을 형성해 온 드림웍스가 2014년의 대미를 장식할 새로운 영화 <마다가스카의 펭귄>을 선보인다. <마다가스카> 시리즈에 등장해 귀여운 비주얼과 환상의 팀워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최고의 인기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악동 펭귄 4총사'. <마다가스카>의 제작진이 일찍이 차기 주인공으로 염두에 두고 오랜 기간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한층 스펙터클한 볼거리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쾌한 이야기로 새롭게 돌아왔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넘치는 유머, 감쪽 같은 위장술, 똑소리 나는 브레인까지 날 때부터 남달랐던 악동 펭귄 4총사 '스키퍼', '코왈스키', '리코', '프라이빗'이 사상 최대의 작전을 펼치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짜릿한 모험을 그리고 있다. 녹색 괴물 '슈렉', 쿵푸 마스터를 꿈꾸는 뚱뚱이 팬더 '포', 반전 매력의 '장화신은 고양이'에 이르기까지 예상을 뒤집는 캐릭터와 허를 찌르는 역발상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주인공으로 내세운 악동 펭귄 4총사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지닌 남극의 신사 펭귄에 대한 기존의 이미지를 뒤엎는 상상초월의 작전과 미션으로 흥미진진한 모험을 펼친다. 또한 새로운 대왕 문어 악당 '옥토브레인'과 전세계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나선 '노스윈드' 군단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활약은 신선함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해외 평단과 언론,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을 불러일으킨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규모감 있는 스케일과 신나는 웃음,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더 유쾌하고, 더 신나고, 더 짜릿해졌다!
<마다가스카> 시리즈 최고 인기 캐릭터 '펭귄 4총사'의 귀환!
드림웍스의 야심찬 NEW 캐릭터 등장!
 

<마다가스카> 시리즈 속 등장만으로도 웃음 폭탄을 선사했던 악동 펭귄 4총사가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다채로운 개성과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인다. 남극에서 줄 지어 걷는 펭귄들의 갇힌 삶을 뒤로 하고 더 큰 세상을 향해 몸을 내던진 타고난 리더 '스키퍼'와 모르는 것 빼고 다 아는 미친 브레인 '코왈스키', 무엇이든 일단 삼키고 보는 식신 '리코', 의욕은 최고지만 구멍 많은 허당 막내 '프라이빗'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펭귄 4총사는 특유의 유머와 환상적인 호흡으로 쉴 틈 없는 웃음을 전한다. 블랙 & 화이트의 비주얼, 귀여운 외모와 뒤뚱거리는 걸음걸이 등 펭귄 특유의 외모와 특징을 활용한 작전 아이디어와 어떤 일이든 무조건 뛰어들고 보는 악동 펭귄 4총사의 반전 매력은 허를 찌르는 웃음을 선사한다. 이에 <마다가스카의 펭귄> 연출을 맡은 에릭 다넬 감독은 "한 번 보면 누구도 잊을 수 없는 펭귄 4총사만의 강렬한 캐릭터와 매력을 보여주고자 스핀오프를 구상하게 되었다. 유쾌한 웃음과 우정, 사랑, 감동을 관객들이 4배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라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펭귄 4총사의 순탄한 모험에 제동을 거는 대왕 문어 악당 '옥토브레인'과 위기에 빠진 전세계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노스윈드' 군단 역시 전에 없던 개성과 매력을 보여주는 드림웍스의 새로운 캐릭터로 풍성한 이야기에 힘을 더한다. 전세계를 위협하는 악당 '옥토브레인'은 불타는 야망과는 달리 기계를 다룰 줄 모르고, 돋보기로 글씨를 읽는 등 어딘가 허술한 악당 캐릭터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최정예 부대 '노스윈드'의 엘리트 리더 '비밀 요원'은 치밀한 전략과 계획을 세우지만 번번이 펭귄들의 리더 '스키퍼'에게 무시 당하고 신경전을 벌이기도 하며 의외의 매력을 선보인다. 여기에 거대한 덩치와 다르게 웃음과 애교 넘치는 푸근한 저격수 '곰 대위', 섹시한 목소리로 '코왈스키'를 사로잡는 전략 담당 '에바', 작은 체구에도 한 성깔 하는 '미니 폭탄'까지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의 활약은 극의 적재적소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처럼 누구 하나 빼 놓을 수 없는 개성과 매력으로 뭉친 캐릭터들의 환상적 케미스트리는 생동감 넘치는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베네딕트 컴버배치, 존 말코비치, 켄 정까지!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의 선택!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다!
 

드림웍스의 전작들이 캐릭터와 꼭 맞는 더빙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마다가스카의 펭귄> 역시 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배가시키는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의 목소리 연기로 몰입도를 더한다. 먼저 최정예 부대 '노스윈드'의 엘리트 리더 '비밀 요원'은 BBC [셜록] 시리즈로 한국 관객들에게 일명 '베니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맡았다. 특유의 중저음 목소리로 '꿀성대'라는 애칭을 얻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차분하면서도 힘있는 목소리 연기로 프로페셔널하게 작전을 진두지휘하는 '비밀 요원' 캐릭터에 생동감과 매력을 더했다. 또한 펭귄 4총사의 리더 '스키퍼'와 묘한 신경전을 벌이는 '비밀 요원'의 다양한 모습을 목소리만으로도 완벽하게 표현해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다시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대왕 문어 악당 '옥토브레인'의 목소리 연기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최고 연기파 배우 '존 말코비치'가 맡았다. <레드> 시리즈, <존 말코비치 되기> <체인질링> 등의 작품을 통해 압도적 존재감을 보여준 존 말코비치는 욕망과 복수심에 가득찬 악당의 목소리와 어리숙하고 코믹한 목소리까지 완벽하게 소화, '옥토브레인' 캐릭터와 완벽 그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여준다. 여기에 '노스윈드' 군단의 반전 캐릭터 '미니 폭탄' 역의 더빙은 한국계 배우 '켄 정'이 맡아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행오버>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의 독보적 씬스틸러로 거듭난 배우 '켄 정'은 인형 같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지녔지만 누구보다 터프하고 변덕스러운 성격을 지닌 '미니 폭탄'을 개성 넘치게 표현해냈다. 이렇듯 할리우드의 특급 스타들이 가세하여 완성해낸 명품 목소리는 <마다가스카의 펭귄>을 즐기는 특별한 즐거움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남극, 사막, 베니스, 상하이, 뉴욕 등!
전세계를 무대로 펼치는 풍성하고 짜릿한 모험!
미션을 따라 펼쳐지는 화려한 볼거리!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남극과 사막, 베니스, 상하이, 뉴욕 등 전세계 각지를 누비며 펼치는 펭귄 4총사의 스펙터클한 모험으로 쉴 틈 없는 재미와 규모감 있는 볼거리를 동시에 전한다. 남극에서 태어나 눈과 빙하만을 접하며 살아 온 펭귄들이 세계 각지를 넘나들며 펼치는 상상 초월의 미션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펭귄 4총사가 남극을 떠나 가장 먼저 정착한 곳은 다름 아닌 '마다가스카'. 하지만 이내 이 곳도 지겨워진 듯 <마다가스카> 시리즈를 대표하는 노래 'I like to move it'의 익숙한 멜로디와 함께 서커스단을 떠나는 펭귄 4총사의 모습은 시작부터 기분 좋은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옥토브레인'으로 인해 베니스로 가게 된 펭귄 4총사가 그를 피해 베니스의 수상택시를 이용, 도심 한복판을 배경으로 펼치는 아찔한 추격씬은 긴박감 넘치는 재미는 물론 화려한 볼거리에 방점을 찍는다. 뿐만 아니라 상하이에 착륙하게 된 펭귄 4총사의 독보적인 위장술과 활약까지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도시들이 지닌 분위기와 특성을 생생하게 포착해낸 <마다가스카의 펭귄> 만의 놓칠 수 없는 장면들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대책 없는 펭귄 4총사가 상공 8km의 비행기에서 탈출, 사막 한 가운데로 추락하는 장면과 물 한 모금 마실 수 없는 삭막한 사막에 떨어진 것을 안타까워하기는커녕 사막에서조차 함께 즐기는 것을 멈추지 않는 펭귄 4총사의 환상 팀워크는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수많은 이들이 모여있는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펼쳐지는 사상 최대의 미션까지 흥미진진한 모험담으로 무장한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풍성한 이야기와 어우러지는 역대급 볼거리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쳐 완성해낸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
풍성한 이야기와 어우러지는 신나는 음악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마다가스카의 펭귄>이 완성되기까지!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캐릭터들을 더욱 생동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 <마다가스카의 펭귄>에 참여한 배우들은 철저한 준비과정과 캐릭터 분석 과정을 거쳤다. 먼저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치밀한 분석을 토대로 한 작전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노스윈드 군단의 '비밀 요원' 캐릭터를 위해 높낮이가 유사한 차분한 목소리 톤을 연기, 냉정한 전략가다운 캐릭터를 완성해냈다. 또한 펭귄 4총사를 만난 후 점차 신중함을 잃어가는 '비밀 요원'의 변화를 목소리를 통해 보여주고자 했던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사전에 여러가지 버전의 목소리 연기를 준비, 때로는 완벽하고 때론 어설픈 매력적인 캐릭터를 한층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에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완벽함 속에 어설픔, 인간다움을 숨기고 있는 비밀 요원의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었다. 스크린에서 이런 연기를 하는 것이 처음이었다. 목소리 연기를 준비하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잊지 못할 유쾌한 경험이었다"라고 전했다.

대왕 문어 악당 '옥토브레인'을 맡은 존 말코비치는 더욱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표현해내기 위해 목소리 연기 당시 녹음 부스에서 실제 '옥토브레인'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 하며 연기를 펼쳤다. "부스에서 목소리 연기를 하며 몸 전체를 함께 움직이는 것은 실제 캐릭터와 호흡하는 것처럼 느껴졌기 때문에 표현하는 것에 더욱 큰 도움이 되었다. 단순한 악역이 아닌 무서우면서도 때로는 공감되기도 하는 새로운 악역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전한 존 말코비치. 미끄러지는 문어 악당 '옥토브레인'에 몰입해 직접 동작을 하며 목소리 연기를 펼친 존 말코비치는 명불허전의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 것이다.


핏불 'Celebrate', 윌.아이.엠 'I like to move it', 원더걸스 'Nobody'
보는 즐거움에 듣는 즐거움을 더했다!
 

할리우드 최고의 뮤지션 '윌.아이.엠(Will.i.am)'의 'I like to move it'이 <마다가스카> 시리즈를 대표하는 노래로 관객들에게 신나는 웃음과 쾌감을 전했다면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할리우드의 핫스타 '핏불(Pitbull)'의 노래 'Celebrate'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유의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가사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마다가스카> 시리즈 노래에 이어 새롭게 공개된 핏불의 'Celebrate'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신나고 화려한 멜로디로 악동 펭귄 4총사의 상상초월 미션과 함께 어우러지며 몰입을 배가시킨다. 특히 마지막 엔딩 크레딧이 흐르며 나오는 'Celebrate'는 볼거리에 들을거리까지 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마다가스카의 펭귄>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원더걸스'의 'Nobody'가 삽입되어 반가움을 자아낸다. 상하이에 착륙한 펭귄들의 활약에 맞춰 흐르는 친숙한 노래 'Nobody'는 한국 관객들에게 더욱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이처럼 <마다가스카의 펭귄>만의 에너지 가득한 노래는 쉴 틈 없는 유머, 캐릭터들의 유쾌한 활약과 함께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을 안겨 줄 것이다.


↘ Cast & Character 엘리트 리더 '비밀 요원' l 베네딕트 컴버배치 (Benedict Cumberbatch)
 

전세계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노스윈드' 군단의 엘리트 리더 '비밀 요원'. 진짜 이름을 밝힐 수 없기에 '비밀 요원'이란 호칭으로 활동하며 첨단 무기와 장비, 완벽한 작전을 바탕으로 깔끔하게 임무를 수행한다. 대왕 문어 악당 '옥토브레인'의 뒤를 추적하던 중 펭귄 4총사와 만나게 된 후 완벽했던 그의 계획은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같은 리더로서 절대 인정할 수 없는 '스키퍼'와 신경전을 벌이며 '옥토브레인'을 잡기 위해 나선다.

영국 드라마 [셜록] 시리즈에서 '셜록' 역을 맡아 지적이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으로 전세계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매혹적인 중저음의 보이스로 전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비밀 요원'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진지하고 차분하다가도 의도치 않은 순간 흥분하는 엘리트 리더 '비밀 요원'의 매력을 십분 살린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명품 목소리 연기는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호빗: 다섯 군대 전투>(2014, 강령술사/ 스마우그 목소리)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2014) <레커스>(2014) <노예 12년>(2014) <호빗 : 스마우그의 폐허>(2013, 강령술사/ 스마우그 목소리) <네 얼간이>(2013) <내부고발자>(2013)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호빗 : 뜻밖의 여정>(2012, 강령술사/ 스마우그 목소리)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2012), <워 호스>(2012) <천일의 스캔들>(2008) <어톤먼트>(2008) 등

드라마 [셜록 시즌3](2014) [퍼레이즈 엔드](2013~2014) [셜록 시즌2](2012) [셜록 시즌1](2010) 등

수상
2014 제18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 남우주연상 <이미테이션 게임>
2014 제66회 에미상 미니시리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셜록]
2014 제34회 하와이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이미테이션 게임>
2013 제37회 Broadcasting Press Guild Awards 남우주연상 [셜록] [퍼레이즈 엔드]
2013 제17회 카프리 할리우드 영화제 최우수 앙상블 수상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2013 제17회 할리우드 필름 어워드 최우수 앙상블 수상 <이미테이션 게임>
2012 제2회 초이스 비평가 어워즈 미니시리즈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 [셜록] 등


↘ Cast & Character 작지만 한 성깔 '미니 폭탄' l 켄 정 (Ken Jeong)
 

보기보다 강력한 노스윈드의 폭발 전문가 '미니 폭탄'. 앙증 맞고 깜찍한 외모와는 달리 노스윈드에서 가장 터프하고 변덕스럽다. 날 서 있는 까칠한 말투와 세상 다 산 듯한 찌푸린 인상을 지닌 바다표범으로 선뜻 다가서기 어렵지만 손이 아닌 지느러미만 가졌다는 태생적 한계 때문에 울먹이는 여린 면모도 지니고 있다.

영화 <행오버> 시리즈에서 '미스터 차우' 역을 통해 속사포 대사와 특유의 유머로 전세계 관객들의 뇌리에 깊은 인상을 심어준 배우 '켄 정'은 <마다가스카의 펭귄>에서 작은 체구와 반대되는 터프한 성격을 지닌 '미니 폭탄' 역을 맡았다. 애니메이션 <터보> <슈퍼배드2>를 통해 쌓아온 탄탄한 목소리 연기를 바탕으로 켄 정 만의 위트 넘치는 유머를 더한 '미니 폭탄' 캐릭터는 귀여운 매력은 물론 적재적소에 터지는 웃음으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슈퍼배드 2>(2013, 프로이드 목소리 역) <터보>(2013, 킴리 목소리 역) <행오버 2>(2011) <트랜스포머 3>(2011) <더 행오버>(2009) 등

드라마 [커뮤니티 5](2014) [설리번 & 선 시즌3](2014) [핫 인 클리블랜드 시즌5](2014) [커뮤니티 4](2013) [마론 시즌1](2013) [설리번 & 선 시즌2](2013) [버닝 러브 시즌1](2012) [커뮤니티 3](2011~2012) [커뮤니티 2](2010~2011) [커뮤니티 1](2009~2010) [파티 다운 시즌1](2009) [맨 오브 서튼 에이지 시즌1](2009~2010) [워스트 위크](2008~2009) [최악의 주간 시즌1](2008) [틸 데쓰 시즌2](2007~2008) [보스턴 리걸 시즌 4](2007~2008) [쉴드 : XX 강력반 시즌6](2007) [안투라지 시즌3](2006~2007) [디 오피스 시즌2](2005~2006) [두 남자와 1/2 시즌2](2004~2005) [크로싱 조단 시즌3](2004) 등

수상
2012 제9회 TV가이드 어워즈 최우수 앙상블상 [커뮤니티]
2010 제19회 MTV영화제 최고의 황당한 순간상 <더 행오버>


↘ Cast & Character 대왕 문어 악당 '옥토브레인' l 존 말코비치 (John Malkovich)
 

분노심에 불타는 대왕 문어 악당 '옥토브레인'. 사람인 듯 문어인 듯 자유롭게 변신하는 '옥토브레인'은 펭귄 4총사에 대한 복수심과 분노로 전 세계 동물들을 위험에 빠트릴 거대한 계획을 세운다. 과거에 받은 상처로 인해 비뚤어진 마음을 갖게 되어 무시무시한 계획을 세우지만 가끔 서툴게 기계를 다루고, 돋보기를 쓰고 글씨를 읽는 등 허술한 모습을 보여준다.

<레드: 더 레전드> <트랜스포머 3> <체인질링> <존 말코비치 되기> 등 다양한 작품 속에서 압도적인 연기력을 선보여 온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존 말코비치. 액션, 코미디, 판타지, 스릴러 등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를 선보인 바 있던 존 말코비치는 <마다가스카의 펭귄>에서 대왕 문어 악당 '옥토브레인' 역을 맡았다. 존 말코비치는 거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지만 가끔 어설픈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캐릭터를 완벽 소화, 관객들에게 색다른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이에 감독 사이몬 J. 스미스는 "능수능란한 존 말코비치의 목소리 연기는 캐릭터가 지닌 양면성에 재미를 배가시켰다. 특히 세상의 존경을 받는 박사인 동시에 무시무시한 발명품을 개발하고 있는 악당인 옥토브레인의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했다"며 극찬을 전했다. 불타는 복수심으로 펭귄 4총사를 추격,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전하는 '옥토브레인' 역을 맡은 존 말코비치는 깊은 내공이 느껴지는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할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시베리안 에듀케이션>(2014) <나폴레옹 토레스전투>(2013) <레드: 더 레전드>(2013) <월플라워>(2013, 제작) <웜 바디스>(2013) <트랜스포머 3>(2011) <레드>(2010) <번 애프터 리딩>(2009) <체인질링>(2009) <뮤턴트: 다크 에이지>(2009) <주노>(2008, 제작) <베오울프>(2007) <리버틴>(2007, 출연, 제작) <에라곤>(2007) <클림트>(2006) <리플리스 게임>(2005)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키하이커를 위한 안내서>(2005) <쟈니 잉글리쉬>(2003) <판타스틱 소녀 백서>(2002, 제작) <존 말코비치 되기>(2000) <잔 다르크>(2000) 등

드라마 [크로스본즈](2014) [나폴레옹](2002)

수상
2013 제28회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최고의 영화상 <월플라워>
2011 제33회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 공로상
2011 제29회 뮌헨국제영화제 영화메리트상
2009 제44회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세계영화공헌상
2008 제7회 AFI 어워즈 올해의 영화상 <주노>
2008 제23회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최고 영화상 <주노>
2000 제8회 남동부 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존 말코비치 되기>
1999 제64회 뉴욕 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 <존 말코비치 되기> 등


↘ Director |감독| 에릭 다넬 & 사이몬 J. 스미스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기상천외한 동물들의 활약과 모험을 담아내며 전세계적인 흥행 기록을 세운 '에릭 다넬' 감독, 그리고 <꿀벌 대소동>을 통해 독창적 발상과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모은 바 있는 '사이몬 J. 스미스' 감독이 <마다가스카의 펭귄>으로 뭉쳤다. "모든 <마다가스카> 시리즈에서 펭귄은 아주 특별하고 강렬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한 번 보면 누구도 잊을 수 없는 펭귄 4총사만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애정을 드러낸 에릭 다넬 감독과, "겉보기엔 유머로만 가득 차 보이지만 서로를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형제 같은 펭귄들을 통해 우정과 사랑을 담아내고 싶었다"고 전한 사이몬 J. 스미스 감독. <마다가스카> 시리즈에 이어 펭귄 4총사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스핀오프 작품 <마다가스카의 펭귄>까지 직접 연출을 맡은 에릭 다넬 감독의 캐릭터에 대한 탁월한 이해와 분석을 기반으로 사이몬 J. 스미스 감독의 뛰어난 아이디어와 유머가 더해진 <마다가스카의 펭귄>은 두 감독의 빛나는 시너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에릭 다넬
작품 2012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연출, 각본, 목소리 출연) 2008 <마다가스카 2>(연출, 각본, 목소리 출연) 2005 <마다가스카>(연출) 1998 <개미>(연출)

사이몬 J. 스미스
작품 2008 <꿀벌 대소동>(연출, 목소리 출연) 2001 <슈렉>(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