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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라이트 Moonlight


"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흑인 아이가 소년이 되고 청년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푸르도록 치명적인 사랑과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 "

2016, 미국, 드라마, 111분

감 독 : 배리 젠킨스
원 작 : 'In moonlight, Black boys look blue'

출 연 : 마허샬라 알리, 나오미 해리스, 알렉스 히버트, 애쉬튼 샌더스, 트래반트 로즈

개 봉 : 2017년 2월 22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오드(AUD) l 배 급 : CGV아트하우스
국내 홈페이지 www.facebook.com/audcine

- 2017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 수상
- 2017 미국 작가조합상 '각본상 수상
- 제74회 골든글로브 최우수작품상 수상
- 2016 LA영화비평가협회상 4개 부문 수상 작품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 2016 전미비평가위원회 3개 부문 수상 감독상, 여우조연상, 올해의 TOP 10 영화
- 2016 뉴욕비평가협회 3개 부문 수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외

<문라이트> 감성 흥행 돌풍, 10만 관객 돌파!
 

2017 아카데미영화제와 골든글로브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문라이트>가 뜨거운 입소문으로 개봉 2주차에 10만 관객을 돌파했다.

89년 아카데미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결과를 낳으며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문라이트>가 거침없는 흥행 가속을 지속하며 개봉한지 2주차만에 1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러한 감성 흥행 열풍은 <문라이트>가 제89회 아카데미에서 최우수작품상, 각색상, 남우주연상 3관왕을 차지한 후 박스오피스 역주행의 결과로 아카데미 흥행 특수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뜨거운 추천과 재관람 열풍까지 이어지면서 인생 영화로 주목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문라이트>의 마법 같은 흥행 바람은 계속 될 전망이다.

브래드 피트와 플랜B의 빛나는 선구안으로 탄생한 <문라이트>는 개봉 전부터 어마어마한 수상 기록으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문라이트>의 놀라운 기록 행진은 제89회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 수상으로 최고 정점을 찍으며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그 기록은 바로 최초 이프리칸-아메리칸 감독의 최우수작품상(The first Best Picture-winner? from an African-American director), 최초 모든 출연진이 흑인 배우인 최우수작품상(First Best Picture-winner with an all black cast), 최초 LGBTQ 스토리 최우수작품상(First Best Picture-winner with an LGBTQ story), 최저 제작비 최우수작품상(The lowest-budget BP-winner ever) 까지 <문라이트>가 바꾼 결과이다.

<문라이트>의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 수상은 단지 최초의 기록이 아닌 세상을 바꾼 결과를 낳은 것으로 다양성의 가치와 전세계 수많은 유색인종에게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문라이트>의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 수상은 천재 흑인 감독 배리 젠킨스에서 아카데미 최초 아프리칸-아메리칸 감독 수상이라는 기록을 안겼다. 아카데미 역사상 흑인 감독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기록은 제86회 <노예 12년>의 스티브 맥퀸이 있지만 그는 영국인으로, 최초의 아프리칸 -메리칸 감독의 최우수작품상은 배리 젠킨스가 기록하게 됐다.

흑인 아이의 20년 동안의 삶을 한 편의 아름다운 시와 같이 표현하며 걸작탄생을 알린 <문라이트>는 모든 출연진이 흑인 배우인 최초의 최우수작품상 영화이다. <노예 12년>이 치웨텔 에지오포, 루피타 뇽이 주조연을 맡아 흑인의 삶을 그려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지만, 주요 출연진에 마이클 패스벤더, 베네틱트 컴버배치 그리고 제작자인 브래드 피트까지 다수의 백인 배우들이 출연했다.

<문라이트>는 리틀, 샤이론, 블랙이라는 세 가지 이름으로 불리는 한 흑인 아이의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인생과 자신의 성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담아낸 작품이다. 유색인종에게 인색하고 보수적인 아카데미가 <문라이트>를 8개 후보에 올리고 최고 영예인 최우수작품상을 안긴 것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는 것이다. 또한 89년 아카데미 역사상 LGBTQ 영화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문라이트>가 최초로 아카데미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제이크 질렌할, 히스 레저의 <브로크백 마운틴>이 제78회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에는 실패한 바 있다.

<문라이트>는 최저 제작비로 탄생한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 수상의 기록도 남기게 됐다. 15만 달러 (약 17억)제작비는 역대 최우수작품상 중 최저의 기록으로 제28회 수상작인 <마티>(1955)의 320만 달러보다 무려 2배가 낮다. 50여 년 전 기록보다 2배가 낮은 제작비로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킨 <문라이트>의 최저 제작비 최우수작품상 수상 기록은 쉬이 깨지지 않을 전망이다.

<문라이트>는 배리 젠킨스 감독, 원작자 타렐 알빈 맥크래니의 각색상 수상으로 흑인 영화인 두 명이 각색상을 받은 최초의 작품으로 기록되었고, 마허샬라 알리는 <문라이트>로 무슬림 출신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초의 남우조연상 수상자가 됐다.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 수상으로 수많은 최초 기록을 남기며 89년 아카데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된 <문라이트>는 27일 아카데미 수상 후 흥행 특수를 누리며 개봉 2주차만에 10만 관객을 돌파, 무서운 상승세를 일으키며 마법 같은 흥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절찬 상영 중! (2017.03.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문라이트> 아카데미 작품상, 각색상, 남우조연상 3관왕!
 

영화 같은 일이 발생했다. <문라이트>가 현지시각으로 2월 26일(현지시간) 열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 각색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2017 최고의 감성 걸작 <문라이트>가 89년 아카데미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하게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작품상의 가장 강력한 후보로 지목됐던 <문라이트>는 수상작 오발표로 인해 <라라랜드>에게 돌아갔던 최우수작품상을 다시 되찾아 오며 감독상, 각색상, 남우조연상까지 3관왕을 차지하며 175관왕을 돌파, 아카데미 89년 역사를 새로 쓰는 가장 아름답고 놀라운 결과를 탄생시켰다.

<문라이트>는 올해 2017 아카데미에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색상, 촬영상, 편집상, 음악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까지 총8개 부문 후보에 지목되어 13개 부문의 14개 후보에 지명된 <라라랜드>와 주요 부문 수상을 다투며 영화제 최대 이슈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문라이트>와 <라라랜드>는 치열한 경쟁 끝에 <문라이트>가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2017 아카데미의 진정한 주인공이 됐다.

아카데미 전초전인 2017 골든글로브에서 최우수작품상 수상과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 수상의 바로미터인 미국 작가조합상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하며 아카데미 최우수작품상 수상에 청신호를 밝혔던 <문라이트>는 강력한 경쟁작인 <라라랜드>를 제치고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 2017년 최고의 영화임을 입증했다.

수상작이 번복되는 놀라운 상황 속에서 최우수작품상 수상 소감을 전한 배리 젠킨스 감독은 "꿈에도 나오지 않을 법한 일이 일어났다. 정말 감사하다. 장난이 아니고, <라라랜드> 팀분들이 오랫동안 무대 위에 올라와 계셨는데 이렇게 돼서 정말 미안하고 감사하다"라며 감사의 인사와 <라라랜드> 팀에 미안한 인사를 전했다. 또한 "영화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다. 왜냐하면 제 스스로 이 결실을 이룰 수가 없었기 때문인데, 여기 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도와주었기 때문에 영화가 완성될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는 감격의 수상 소감을 남겼다.

유색인종에게 인색하다는 평가를 받으며 2016 아카데미 당시 '화이트 오스카'라는 오명을 쓴 아카데미이기에 배리 젠킨스 감독의 <문라이트> 최우수작품상 수상에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고, 수상작이 번복되는 놀라운 결과로 <문라이트>는 89년 아카데미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최우수작품상 수상작으로 기억될 것이다.

아카데미에서 다양성의 힘을 보여준 <문라이트>는 독보적인 남우조연상 수상 후보로 거론됐던 마허샬라 알리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남우조연상을 싹쓸이 했다. 또한 각색상의 트로피도 들어 올리며 <문라이트>는 3개의 주요 부문을 석권했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첫 번째 수상 후보인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시상식의 포문을 연 마허샬라 알리는 배리 젠킨스 감독과 뜨거운 포옹을 하며 감격의 순간을 함께 했다. 수많은 훌륭한 선생님들께 감사하다는 말로 시작된 마허샬라 알리의 수상 소감은 "선생님께서 네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캐릭터가 중요한 것이고 후안이라는 캐릭터를 잘 살려야 한다고 말씀했다. 이런 기회를 갖게 되어 기뻤다. 샤이론과 폴라 캐릭터가 중요했고, 캐스팅을 해준 분들께 훌륭한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어 감사하다"라고 전했고, "배리 젠킨스 감독에게 감사하다. 나를 캐스팅해줬고, 덕분에 이 자리에 오게 되었다. 함께 연기한 분들과 이 트로피를 들고 싶다"라며 동료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최고의 영예인 최우수작품상을 포함 각색상, 남우조연상까지 3개 부문을 석권한 <문라이트>는 거센 아카데미 효과를 보며 흥행에 가속도를 올리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절찬 상영 중! (2017.0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문라이트> 골든글로브 드라마 부문 작품상 수상 & 전미비평가협회 4관왕 돌풍!
 

천재 감독의 치명적인 섬세함과 감수성으로 전 세계를 중독시키고 있는 영화 <문라이트>가 올해로 제74회를 맞는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월 8일(현지시간) 미국 LA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진행된 제74회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영화 <문라이트>가 드라마 부문 경쟁작 <맨체스터 바이 더 씨><핵소 고지><라이언><로스트 인 더스트>을 제치고 작품상을 수상하였다.

영화 <문라이트>는 2016년 텔류라이드 영화제 월드 프리미어로 첫 소개된 후 해외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전례가 없던 찬사를 이끌어낸 작품이다. 이미 <문라이트>는 북미 개봉 3달 후에도 미국 영화 평론가 사이트인 메타크리틱에서는 99점을, 미국 영화정보 사이트 로튼토마토 신선도 98%을 받으며 만점에 가까운 평을 이끌어내며 2017년 최고의 화제작으로 불리고 있다.

놀라운 작품성에 화제성까지 더해진 <문라이트>는 흑인 영화에 인색한 할리우드의 정서를 뒤집으며 아카데미시상식 전초전이라고 불리는 이번 제74회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하고 하루 앞선 1월 7일(현지시간) 진행된 전미비평가협회상 또한 작품상, 감독상, 남우조연상, 촬영상까지 4관왕을 휩쓸며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의 편견을 깨며 천재 감독의 美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LA영화비평가협회상 4관왕, 전미비평가위원회 3관왕, 뉴욕비평가협회 3관왕, 뉴욕온라인비평가협회 5관왕, 샌프란시스코비평가협회 6관왕, 고담어워즈 4관왕, 보스턴온라인영화비평가협회 4관왕, 토론토영화비평가협회 2관왕, 크리틱스초이스 2관왕, 시카고국제영화제 2관왕, 아프리카-아메리칸비평가협회 6관왕, 보스턴비평가협회 2관왕, 방송영화비평가협회 2관왕, 시카고비평가협회 3관왕, 달라스-포트워스비평가협회 4관왕, 피닉스비평가협회 3관왕, 인디애나영화기자협회 3관왕, 유타영화비평가협회 4관왕, 흑인비평가협회 5관왕, 여성기자연합 6관왕, 라스베가스비평가협회 2관왕, 네바다비평가협회 2관왕, 새틀라이트어워즈 2관왕, 남동부영화비평가협회 5관왕, 플로리다영화비평가협회 2관왕, 온라인비평가협회 4관왕, 시애틀비평가협회 6관왕 등 비평가협회상, 영화상 126관왕(1/9기준)을 싹쓸이하며 자고 나면 깨지고 있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문라이트>는 친구들이 작다고 놀릴 때 불리는 리틀(i.Little), 자신의 진짜 이름 샤이론(ii.Chiron), 유일한 친구 케빈이 부르는 블랙(iii.Black) 3가지 이름을 가지고 있는,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홀어머니와 살고 있는 소년의 인생을 그린 영화다. 30대의 겨우 두 번째 장편으로 전세계 돌풍을 일으키며 천재 감독 칭호를 이끌어 내고 있는 배리 젠킨스가 연출을 맡고 <노예 12년><빅쇼트><디파티드> 등 완성도 높은 영화들을 제작하여 아카데미 수상작을 지속적으로 배출해 온 플랜B가 제작, 플랜B의 공동 대표인 브래드 피트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문라이트>는 오는 2월 국내 관객들과 만난다. (2017.0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브래드 피트 제작 <문라이트> 골든글로브시상식 6개 부문 노미네이트
 

2016년 타임지, 뉴욕타임즈, 워싱턴포스트, 인디와이어 등 미국 주요 매체에서 2016년 최고의 영화로 선정, 유수의 비평가 협회와 영화제에서 주요 부문인 작품상, 감독상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문라이트>가 제74회 골든글로브시상식 6개 부문 노미네이트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리 젠킨스 감독의 두 번째 장편으로 전세계 영화계와 언론에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평을 받으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문라이트>는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홀어머니와 사는 한 소년의 성장을 다룬 작품으로 현지 시각으로 2017년 1월 8일 열리는 제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음악상 등 주요 6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었다.

<노예 12년><빅쇼트><디파티드> 등의 완성도 높은 작품들로 아카데미 영화제를 비롯해 최고의 영화제를 휩쓴 플랜B가 제작하고 플랜B의 공동 대표인 브래드 피트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플랜B는 <문라이트>의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이제껏 봐온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라고 극찬을 했고 세련되고, 단순 명료한 이야기 구조에 반해 곧바로 제작을 결정했다.

제74회 골든글로브시상식 6개 부문 노미네이트되고 유수의 비평가협회의 주요부문을 싹쓸이하며 메타크리틱 99점, 로튼토마토 신선도 98%를 유지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문라이트>는 오는 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6.12.13)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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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애미를 배경으로
한 흑인 아이가 소년이 되고 청년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에서
푸르도록 치명적인 사랑과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


↘ Cast &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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