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vs 에이리언 Monsters vs. Aliens


" 지구를 침략한 에이리언들에게 맞설 영웅군단으로 급조된 각양각색 몬스터들의 블록버스터급 활약을 그린 리얼 3D 애니메이션 "

2009, 미국, 인트루 3D 애니메이션, 94분

감 독 : 콘래드 버논, 롭 레터맨
제 작 : 리사 스튜어트
각 본 : 마야 포베스,월레스 우로다스키,조나단 아이벨,글렌 버거
프로덕션 디자인 : 데이비드 제임스 l 시각효과 : 켄 비엘렌버그
디지털 효과 : 마하리쉬 로마수브라마니안
3D 입체효과 : 필 'CAPTAIN 3D' 맥넬리
미 술 : 마이클 이삭 l 편 집 : 조이스 아라스티아
음 악 : 헨리 잭맨

목소리 : 리즈 위더스푼(한예슬), 세스 로건 휴 로리, 윌 아넷, 키퍼 서덜랜드, 스티븐 콜베르, 레인 윌슨

개 봉 : 2009년 4월 2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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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vs 에이리언> 4D, 3D, 2D 다양하게 즐겨라!
 

23일 개봉해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액션 블록버스터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다양한 재미에 빠져라! 2D부터 4D까지 다양한 상영방식뿐만 아니라 할리우드 톱 스타들의 오리지널 자막 버전과 한국 톱스타 한예슬의 깜찍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놀라운 더빙 버전까지 관객들에게 골라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기존 애니메이션들과 달리 역사상 최초로 전 과정을 3D로 제작한 인트루 3D애니메이션으로 <슈렉><쿵푸팬더>를 만든 드림웍스의 2009년 야심작이다. 3D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3D상영관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D상영관에서도 여타 애니메이션들과 다른 깊이와 넓이 등 생생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2D, 2D디지털, 3D디지털, 3D아이맥스, 4D 등 다섯 가지 방식으로 상영되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리즈 위더스푼, 키퍼 서덜랜드, 휴 로리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의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자막판과 목소리 연기가 처음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능숙한 연기를 펼친 한예슬의 더빙판까지 총 아홉 가지 방식을 만날 수 있다.

특히 CGV상암에서 상영되고 있는 4D의 경우, 영화의 흐름에 따라 의자의 진동과 물이 튀기거나 수증기와 냄새까지 마치 놀이동산에 와 있는 듯한 체감을 느낄 수 있어 더욱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4D뿐만 아니라 다른 방식들도 역시 놀라운 기술력은 물론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어 5월 황금연휴에는 더욱 많은 가족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놀라운 입체감과 경이로운 완성도로 최고의 극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2009년 미국 내 수익 1위, 세계 수익 1위를 기록하는 등 몬스터급 흥행돌풍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23일 개봉해 전 9점 대에 달하는 높은 관객평점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09.04.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몬스터 vs 에이리언> 2009년 전미 흥행 1위! 전세계 흥행 1위!!
 

4월 23일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액션 블록버스터 <몬스터 vs 에이리언>이 2009년 최고 흥행작의 자리에 올랐다. 또한 전세계 흥행수익 순위에서도 1위를 기록하는 등 몬스터급 흥행돌풍을 증명하고 있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현재 미국 내에서만 1억 6,306만 달러의 수익을 거둬 2009년 개봉영화 중 흥행수익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국뿐만 아니라 홍콩, 칠레, 스페인 등 전세계적으로도 2억 5,189만 달러를 벌어드리며 미국 이외 국가의 흥행기록인 2009년 월드와이드 흥행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미국에서 먼저 개봉한 후 한 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 돌풍을 증명해 역대 3D영화순위에서도 <토이 스토리>에 이어 3위를 차지하고, SF애니메이션 순위에서 <월-E>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순위에서도 7위에 오르는 등 각종 순위지표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전 과정을 3D입체로 제작한 혁명적인 제작방식으로 완성되어 화제를 모은 영화답게 언론과 평단의 극찬은 물론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는 등 3D라는 기술적인 부분이 이와 같은 흥행돌풍에 큰 역할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흥행은 3D영화산업 부활의 신호탄이라는 평과 함께 최고 이슈가 되고 있다. (2009.04.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몬스터 vs 에이리언>1억 달러 돌파! 역대 3D영화 3위 접수!
 

4월 23일 국내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액션 블록버스터 <몬스터 vs 에이리언>이 개봉 2주 만에 1억불을 돌파했다. 지난 주 2009년 최고 오프닝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신작들의 개봉 홍수 속에서도 꿋꿋이 2위에 올라 파죽지세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금주 박스오피스에서 3천 351만 달러의 수익을 더하며 1억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까지 총 수익은 1억 570만 달러. 이는 역대 3D영화사상 3위의 기록이며 현재 역대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볼트>의 1억 1,405달러와 1천만 달러도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에 이번 주가 지나면 순위가 뒤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눈을 현혹시키는 3D의 향연", "눈이 믿지 못할 마법 같은 재미", "놀라운 즐거움으로 가득한 스크린 신기원", "3D기술의 궁극" 등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받고 있어 이와 같은 예상이 충분히 이루어 질 것 보인다. 특히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불과 2주 만에 역대 드림웍스 순위 11위에 올라 역시 다음주에는 10위권에 안전하게 안착, 역시 <쿵푸팬더><슈렉> 등에 이은 드림웍스의 2009년 야심작임을 증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지난 주 2009년 개봉작 중 최고, 3D영화 중 사상 최고의 오프닝과 함께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데 이어 금주에도 흥행을 지속해 2009년 미국 내 흥행순위 3위, 세계 흥행 순위 5위를 기록했다.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 덕분에 관객 감소율 역시 미비하기 때문에 몬스터급 흥행돌풍이 다음주에도 이어질 것이 분명하다.

<슈렉><쿵푸팬더>에 이은 드림웍스 흥행불패의 신화를 잇는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처치곤란이었던 몬스터들이 지구를 침략한 에이리언에 맞선 의외의 활약을 펼쳐 인류의 희망으로 급부상하는 이야기를 담은 인트루 3D(Intru 3D)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실사영화들과 견주어도 손색 없는 스케일과 스토리 등은 물론 기존 애니메이션과 달리 전 과정을 3D입체로 제작한 독특한 혁명적인 제작방식 등에 관객들의 호평이 줄을 잇고 있다. 국내에서도 얼마 전 드림웍스 CEO 제프리 카젠버그와 할리우드 톱배우 키퍼 서덜랜드가 내한하여 한국판 더빙을 맡은 한예슬과 함께 내한행사를 가져 화제를 모았다. 영화의 줄거리처럼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놀라운 활약이 국내에서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009.04.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몬스터 vs 에이리언> 미 박스오피스 1위!
 

4월 23일 국내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액션 블록버스터 <몬스터 vs 에이리언>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09년 최고 오프닝 기록일 뿐만 아니라 2위와 두 배 이상의 수익 차이로 차지한 1위라 더욱 화제다. 특히 이는 <몬스터 vs 에이리언>이 <쿵푸팬더><슈렉> 등에 이은 드림웍스의 2009년 야심작인만큼 드림웍스가 애니메이션계 절대 흥행 불패임을 다시금 증명한 것이라 더욱 깊은 1위 기록이라 할 수 있다.

30일 미국 박스오피스모조닷컴에 따르면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27일부터 29일까지 지난 주말 3일 동안 4,104개 스크린에서 5,82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며 금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09년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기록이자, 3D영화 중 사상 최고의 기록이다. 특히 개봉과 동시에 2009년 최고 흥행 10위권 안에 진입해 이후 성적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또한 2,301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2위에 오른 <더 헌팅 인 코네티컷>와 두 배 이상 수익 차이를 냈을 뿐만 아니라 지난 주 1위를 기록했던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재난 블록버스터 <노잉> 역시 제치며 1위를 차지한 괄목할만한 성적이다. (2009.03.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몬스터 vs 에이리언> 내한 행사 및 언론 시사 성황리 개최
 

오는 4월 23일 개봉을 앞둔 최초의 인트루 3D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언론 시사회와 무대인사가 지난 3월 26일(목) CGV용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몬스터 vs 에이리언> 홍보차 내한한 드림웍스 CEO인 제프리 카젠버그, 할리우드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이자 미드스타 키퍼 서덜랜드와 <몬스터 vs 에이리언> 한국판에서 최초의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국내 톱 여배우 한예슬이 한자리에 모여 영화를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많은 취재진들이 참석하여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줬다.

<몬스터 vs 에이리언> 언론시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영화 상영 전 무대 위에 오른 제프리 카젠버그, 키퍼 서덜랜드와 한예슬은 영화 속 캐릭터인 대형 '밥' 인형과 함께 등장, 많은 취재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키퍼 서덜랜드는 " '워 딜러 장군' 역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펼친 것에 대해 매우 만족스럽고 3D 효과와 스토리라인 등 이렇게 대단한 영화에 참여하게 된 것에 대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영화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꽃 장식이 달린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한예슬은 "처음 목소리 더빙을 맡게 되어서 어려운 점도 있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로 여러분 앞에 서게 되어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훌륭한 두 분과 무대에 서서 무척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07년 <슈렉3>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바 있는 드림웍스 CEO 제프리 카젠버그는 "한국에는 8번째 방문인데 나에게 있어 한국방문은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다. 마치 가족을 만나는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남다른 감회를 표현했다. 이어 "이 영화의 방식이 새로운 영화의 시대를 열 최첨단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 같은 기술은 영화를 제작하는 제작사들과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에게 혁신을 불러일으킬 것이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한 번 보는 것이 천마디 말이 낫다는데 3D영화는 한 번 보는 것이 삼천마디 보다 나을 것이다"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간단한 무대인사에 이어 진행된 제프리 카젠버그의 인트루 3D(Intru 3D) 설명회는 영화 역사에 길이 남을 영화 신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제프리 카젠버그의 설명에 따르면 인트루 3D란 관객이 영화 자체에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놀라운 신기술. 영상 또한 좌우 대칭이 이루어지도록 했으며, 흐릿한 화면을 비롯해 지금까지 3D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여러 문제들을 모두 개선한 최고의 영상 품질을 자랑한다. 또한 제프리 카젠버그는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이러한 신기술을 처음 도입한 작품으로, 앞으로 모든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을 이 인트루 3D 디지털 기술로 제작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09.03.27)

코리아필름 편집부


키퍼 서덜랜드·제프리 카젠버그, 26일 내한
 

드림웍스의 최고 경영자인 제프리 카젠버그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 키퍼 서덜랜드가 3월 26일 전격 내한행사를 갖는다. 오는 4월 23일 개봉을 앞둔 최초의 인트루 3D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것.

이번에 내한하는 제프리 카젠버그는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자로 꼽히는 인물로, 전 월트 디즈니 사장으로 재임하다 1994년 스티븐 스필버그, 데이비드 게펜과 함께 드림웍스를 설립한 후 <개미>를 시작으로 <슈렉><쿵푸팬더> 등 최강의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왔다. 국내에는 2007년 <슈렉3>의 홍보를 위해 내한한 바 있다.

함께 내한하는 키퍼 서덜랜드는 미국드라마 '24'로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휩쓴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작년 개봉한 한국영화 <거울속으로>을 리메이크한 <미러>라는 영화로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하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는 다혈질의 ‘워 딜러 장군’ 역을 맡아 특유의 박력 넘치는 목소리를 팬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특히 국내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모은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처치곤란이었던 몬스터들이 지구를 침략한 에이리언에 맞선 의외의 활약을 펼쳐 인류의 희망으로 급부상한다는 이야기로, 일부만 3D로 제작하거나 2D로 제작 후 3D로 변환하는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과 달리 전 과정을 3D입체로 제작한 인트루 3D(Intru 3D)라는 신기술을 시도해 관심을 모으는 작품이다.

키퍼 서덜랜드를 비롯해 할리우드판 여주인공은 <금발이 너무해> 리즈 위더스푼이 연기하며 <쿵푸 팬더>의 코믹스타 세스 로건과 <하우스> 휴 로리,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위로 꼽힌 스티븐 콜베르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한국어판 목소리 연기에는 국내 톱 여배우 한예슬이 참여했다. (2009.03.11)

코리아필름 편집부


한예슬,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
 

드라마와 영화, CF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배우 한예슬이 이번에는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오는 4월 23일 개봉을 앞둔 3D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 한국어 더빙판 주인공으로 참여하게 된 것.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처치곤란이었던 몬스터들이 지구를 침략한 에이리언에 맞선 의외의 활약을 펼쳐 인류의 희망으로 급부상한다는 이야기로, 일부만 3D로 제작하거나 2D로 제작 후 3D로 변환하는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과 달리 전 과정을 3D입체로 제작한 인트루 3D(Intru 3D)라는 신기술을 시도해 관심을 모으는 작품이다.

귀엽고 애교 넘치는 목소리가 매력적인 한예슬은 <금발이 너무해>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리즈 위더스푼가 목소리 연기한 ‘거대렐라’ 한국어 더빙을 맡는다. 한예슬이 연기하는 ‘거대렐라’는 하필 결혼식 날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을 맞고 15미터 크기로 커져 몬스터팀에 합류하게 되는 역할. 늘씬한 키와 몸매, 순진함과 당당함의 매력을 두루 갖춘 모습이 한예슬과 상당히 흡사하다는 평가.

한예슬은 "시나리오를 읽고 우연한 사고를 겪고 강인한 여성으로 거듭나는 역할은 물론이고 독특한 캐릭터들이 펼쳐가는 스토리적인 재미에 매료되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각국 더빙 배우 캐스팅에 상당히 공을 들이는 것으로 유명한 드림웍스의 CEO 제프리 카젠버그 역시 한예슬의 더빙에 대해 대단한 호의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 한예슬의 목소리 샘플을 확인하면서 한예슬 캐스팅에 공을 들인 제프리 카젠버그는 한예슬의 샘플 연기를 보고 “캐릭터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목소리”라며 더빙 연기에 상당한 기대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리즈 위더스푼을 비롯해 <24>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키퍼 서덜랜드, <쿵푸 팬더>의 코믹스타 세스 로건, <하우스>의 휴 로리를 비롯해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위로 꼽힌 스티븐 콜베르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으로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은 한예슬이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을 통해 또 어떤 특색 있는 연기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2009.03.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몬스터 vs 에이리언> 3D 광고 슈퍼볼에 최초 공개!!
 

2009년 4월 개봉을 앞둔 최초의 리얼 3D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가 미국의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볼에 3D 광고를 최초로 공개해 화제다.

<슈렉><쿵푸팬더>의 드림웍스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지구를 침략한 에이리언들에게 맞설 영웅군단으로 급조된 각양각색 몬스터들의 블록버스터급 활약을 그린 리얼 3D 애니메이션. 일부만 3D로 제작하거나 2D로 제작 후 3D로 변화하는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과 달리 전 과정을 3D 입체로 제작하는 영화사 일대 혁명을 가져올 작품이다. 이에 슈퍼볼 광고 최초로 3D 광고를 방영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이번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슈퍼볼 마케팅은 드림웍스, 인텔, 펩시, NBC 등 4개의 기업이 연합하여 시도되는 최초의 3D 공동마케팅 이벤트. <몬스터 vs 에이리언> 예고편은 인텔의 최신 기술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고, 인텔이 제작한 약 1억 2천 5백만 개의 3D용 안경을 펩시의 유통망을 이용해 1월 초부터 무료로 배포하였다. 배포된 3D용 안경은 NBC코미디드라마 '척' 스페셜 3D 에피소드를 보는 데 다시 한 번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미국프로풋볼(NFL) 최종 결승전인 슈퍼볼은 미국에서만 약 1억 명,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시청자에게 생중계되는 빅 매치일 뿐만 아니라, 세계 최고의 브랜드들이 독창적이고 다양한 아이디어 광고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기 위해 경쟁하는 장이고 주요 미디어에서는 최고의 광고를 선정하여 발표하는 대 향연이다. 또한 NFL 자체적으로 브랜드 이미지 등을 고려해 광고물을 선정하기 때문에 광고되는 것만으로도 이슈다.

이전에 <트랜스포머><월-E> 등의 영화광고가 방영되어 인기를 모았었는데, 특히 <몬스터 vs 에이리언> 광고의 경우 3D로 방영, 3D용 안경으로 시청하게 되기 때문에 더욱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슈퍼볼 경기는 한국혼혈 하인즈 워드가 출전해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 오늘(2일) 오전 8시부터 국내 방송으로 생중계됐다.

전 과정 3D입체 제작이라는 새로운 시도, 개성으로 똘똘 뭉친 비범한 캐릭터, 지구의 운명을 건 대결이라는 블록버스터급 재미 등 2009년 애니메이션 영화의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몬스터 vs 에이리언>. <금발이 너무해> 리즈 위더스푼과 <24>로 에미상을 휩쓴 연기파 배우 키퍼 서덜랜드, <쿵푸 팬더>의 코믹스타 세스 로건, <하우스> 휴 로리를 비롯해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위로 꼽힌 스티븐 콜베르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2009년을 사로 잡을 최고의 블록버스터 애니메이션 기대작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09.02.02)

코리아필름 편집부


위협 받는 지구, 뭔가 강력한 기적이 필요하다!
  자신의 결혼식 날 어디선가 날아온 운석을 맞고 거대한 몸집으로 커져버린 수잔 머피(리즈 위더스푼). 새롭게 등장한 이 거대한 몬스터 처치를 위한 정부의 발 빠른 대처로 수잔은 '거대렐라'라는 새로운 몬스터 네임이 붙은 채 다른 몬스터들과 함께 국가 비밀수용소에 갇히게 된다.

처치곤란 몬스터? 우리가 인류의 희망!
  천재적인 두뇌를 믿고 시도한 무리한 실험으로 곤충머리를 갖게 된 '닥터 로치 박사', 2만년 전 모습에서 아직 덜 진화된 물고기인간 '미씽링크', 잘못된 소스투입으로 토마토에서 자유자재 형태변형 불멸의 젤리 몬스터로 거듭난 '밥', 그리고 키 100미터가 넘는 초대형 외형을 가진 아기 몬스터 '인섹토사우르스'.

자, 이제 출동이다!!
 

절대 외부로 나갈 일 없을 것 같았던 그들의 감금생활은 정체불명의 외계 로봇이 지구를 공격하면서 끝이 난다. 대통령과 지구방위대 워 딜러 장군이 아주 짧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으로 외계 로봇의 공격에서 세계평화를 지켜낼 영웅군단으로 이들 몬스터를 급파하는데…

막강 몬스터팀, 에이리언쯤 문제 없다!!
영화역사상 가장 입체적인 혁명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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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쿵푸팬더>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2009년 야심작
개성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 지구의 운명을 건 블록버스터급 재미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슈렉><쿵푸팬더>의 드림웍스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2009년 새로운 야심작이다. 또 한 번 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애니메이션 흥행의 전설 <슈렉> 시리즈의 콘래드 버논 감독과 <샤크>의 롭 레터맨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림웍스의 대표작 <마다가스카><꿀벌 대소동> 등에 참여한 스탭진들이 총 집합했다.

또한 인트루 3D(Intru 3D) 애니메이션이라는 혁신적인 기술로 무장하고 처치곤란이었던 몬스터들이 지구를 침략한 에이리언에 맞선 의외의 활약을 펼쳐 인류의 희망으로 급부상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1950년 '몬스터' 영화들의 독특한 개성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기발한 재치로 똘똘 뭉친 각양각색의 캐릭터들이 시종일관 펼치는 유머뿐만 아니라 신기술을 이용해 완성한 이제껏 보지 못한 생생한 영상은 실사영화 버금가는 사실감과 함께 블록버스터급 재미를 선사한다.

몬스터나 에이리언 같이 인간과 다른 존재들은 대단한 흥미를 선사했고 문학 분야는 물론 5, 60년대 공상과학영화와 텔레비전 시리즈에서는 단골소재로 사용되었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이러한 1950년대 B급 영화와 광고물, 잭 데이비스, 돈 마틴, 잭 리차드 등 전설적인 삽화가들의 작품들에서 영감을 얻어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새로운 위트와 유머가 가득 담긴 작품을 탄생시켰다. 이중 닥터 로치 박사, 미씽링크, 밥 그리고 인섹토사우르스가 갇혀있던 지하 감옥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장면이다.


드림웍스와 인텔이 창조한 놀라운 영상 혁명 '인트루 3D'
2009년 영화역사상 가장 '입체'적인 혁명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가장 큰 특징은 일부만 3D로 제작하거나 2D로 제작 후 3D로 변환하는 기존 애니메이션 제작 방식과 달리 전 과정을 3D입체로 제작하는 영화사 일대 혁명을 가져올 작품이라는 것이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 사용된 기술력은 인텔의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 노하우가 합쳐진 인트루(InTru™ )3D. 인트루 3D는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최첨단 기술력과 최신 인텔 테크놀로지 기기들이 조합되어 완성된 신기술이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CEO 제프리 카젠버그는 "인트루 3D 기술은 새로운 영화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로 이제 관객들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몬스터 vs 에이리언>을 통해 생생하고 놀라운 영상을 목격하게 될 것임을 예고했다.

텔레비전 산업이 커다란 평면 스크린, HD, 블루-레이 등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무장하고 영화를 끊임없이 추격해 오는 시대인 지금이야 말로 영화 산업이 한 걸음 크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는 것. 인트루 3D는 바로 이러한 사업의 일환이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을 시작으로 앞으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에 사용될 인트루 3D는 단순히 기술력뿐만 아니라 영화 산업 자체의 발전이라 할 수 있다. 아티스트들에게는 더 많은 아이디어를 무궁무진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이며 영화 팬들에게는 더 큰 재미와 3D 영화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개성 만점 할리우드 인기스타 총출동
영화만큼이나 화려한 초호화 출연진
 

<몬스터 vs 에이리언> 목소리 연기를 위해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특히 이들 배우들은 영화의 스토리와 메시지, 혁신적인 기술력에 반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결심했다. 각각의 배우들이 제시한 아이디어를 첨가하고 새롭게 캐릭터들을 만들어 갔다.

'거대렐라' 역: 리즈 위더스푼
남성 캐릭터에 필적할만한 여성 영웅캐릭터의 탄생이라는 점에 공감해 특유의 상큼 발랄한 목소리로 열연을 펼쳤다. 평범한 여성이 갑자기 특별한 세상을 경험하게 되는 설정이나 독특한 몬스터 캐릭터 등 빛나는 발상 역시 참여를 결심하게 된 이유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캐스팅의 결정적 이유는 그녀의 신장 때문. 작은 소녀가 거인이 된다는 대조를 보여주기 위해 제작진의 선택을 받았다. 실제로 두 아이의 엄마인 리즈 위더스푼은 자신의 아이들도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할 거라 말한다. "남자 아이에게는 액션과 모험, 여자 아이에게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자신의 가치가 무엇인가를 느낄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리라 생각한다고.

'워 딜러 장군 역: 키퍼 서덜랜드
고전영화 <닥터 스트레이지 러브>의 장군에서 모티브를 따온 워 딜러 장군 역은 최근 TV 드라마 <24>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를 휩쓸며 새로운 전성기를 연 키퍼 서덜랜드가 열연한다. <24>에서는 거의 속삭이듯이 말하지만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는 엄청나게 큰 목소리와 자신만의 고유한 액센트를 이용해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했다.

'닥터 로치 박사 역': 휴 로리
또 다른 인기 TV 드라마 <하우스>에서 까칠한 매력의 닥터 하우스로 골든글로브를 수상한 휴 로리도 합류했다. 그는 몬스터들 중 자가실험의 결과는 실패하긴 했지만 세상에서 가장 명석하면서 미친 과학자인 닥터 로치 박사 역을 맡았다.

'밥' 역: 세스 로건
렌치 맛 디저트를 삽입해 유전자 변형을 일으킨 '밥'이라는 무뇌아 몬스터는 세스 로건이 맡아 최고의 역량을 이끌어냈다. <쿵푸팬더>의 맨티스 역을 맡았던 경험을 살려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 중 하나로 만들었다.

'미씽링크' 역: 윌 아넷 & '갤럭사' 역: 레인 윌슨
반은 사람, 반은 물고기로 마초적인 특징을 가진 미씽링크라는 캐릭터는 윌 아넷이 맡아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독보적인 목소리의 장점을 살려냈고, 지구에 자신의 클론으로 채우려는 에이리언 사령관 갤럭사는 레인 윌슨이 맡아 최초로 목소리 연기에 도전했다.

'미국대통령' 역: 스티븐 콜베르
이중 대통령 역할은 예전 조지 W. 부시의 백악관 출입 기자단 출신이었고 또한 토크쇼를 통해 그들을 자주 조롱하는 스티븐 콜베르가 맡아 아이러니한 재미를 전한다. 자유분방한 성격이 캐릭터와 딱 들어 맞는 그는 실제로 대통령이 되기에는 자격이 없지만 영화에서의 대통령은 자신 있다고. 작업 내내 애드리브의 제왕으로 불렸다.

이외에 거대렐라 수잔의 약혼자 데릭 역은 천재적인 희극 배우이면서 즉흥 연기의 대가인 폴 루드가 맡았다.


애니메이션 역사를 바꿀 최고의 액션 장면
실사 영화를 뛰어 넘는 압도적인 현장감
 

영화 속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빠른 전개가 돋보이는 장면은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부터 시작되어 골든 게이트 다리에서 끝나는 에이리언 로봇과의 액션신이다. 이 장면은 도시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실제 다리를 관측하는 것은 물론이고 높은 각도의 촬영에 필요한 최상의 컷을 위해 헬리콥터까지 동원되었다. 실제 다리의 구조에 의거해 설계도를 그린 후 그것을 다시 컴퓨터로 작업해 모든 촬영 각도에서부터 그 이면에 이르기까지 완벽한 건축물로 만들어 냈다. 입체적 구조를 더함으로써 애니메이션 액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실제와 매우 흡사한, 실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몬스터들이 전투 로봇과 거대한 전투를 벌이는 샌프란시스코 추격 장면은 스티븐 맥퀸의 명작 영화 <블리트>와 형사 추격 시리즈인 <샌프란시스코 거리에선>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장면에서 거대렐라가 두 개의 자동차를 롤러스케이트 삼아 날아 오르는 액션은 여러 시도를 통해 실사 영화로 찍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들을 감안하여 굉장히 사실적 만들어냈다. 사실 애니메이션에서는 실사에서 표현할 수 없는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는 실사 카메라로 표현할 수 없는 장면은 차용하지 않았다. 또한 빠른 전개, 다리를 따라 경주하는 장면 등 기존 애니메이션에서는 쓰지 않는 기법을 이용해 <몬스터 vs 에이리언>만의 차별성을 만들어갔다. 현실적인 배경 위에 창의적인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놀랄 만큼 실제와 흡사한 세계를 창조한 것이다.

드림웍스의 뛰어난 전문가들은 4년이란 시간 동안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현실 세계에 들여놓는 이러한 시도를 해 왔고 그 결과 이 전에는 볼 수 없는 기술을 완성했다.


초대형 스케일에 걸 맞는 웅장한 음향효과
실제 촬영으로 이루어진 거대렐라 추격 장면
 

영화를 보는 내내 꼭 염두에 두어야 할 점은 초대형 캐릭터들이 초고층 빌딩들을 걸어 다니고 자동차를 롤러스케이트 삼아 샌프란시스코를 스케이팅하면서 날아다니는 거대한 스케일과 어울리는 웅장한 음향효과이다. 자동차를 밟고 올라섰을 때 금속이 찌그러지는 듯한 소리, 바퀴가 코너를 돌아나올 때 나는 굉음, 골든 게이트 다리에서 80톤짜리 고철들이 충돌하면서 내는 소리 등 이러한 모든 음향 효과는 체감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 중에서도 거대렐라가 황폐화된 샌프란시스코에서 적들과 싸우는 장면에서의 음향효과는 매우 섬세하게 표현되었다. 옛날 서부영화에서 결투를 앞두고 정적이 흐르는 장면에서 바람소리나 낙엽이 굴러가는 소리, 저 멀리 울리는 교회 종소리 등으로 효과를 낸 것처럼 영화에서는 비둘기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

거대렐라가 에이리언 로봇을 피해 날아오르는 장면은 실제 액션을 포착하여 3D 그래픽으로 변환하여 완성한 장면이다. 캐릭터와 흡사한 체형을 가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모델 디자이너가 롤러 블레이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거리 미니어쳐 셋트 안을 가로지르는 모습을 실제로 촬영한 것. 작은 가로등과 모형 나무들과 자동차들을 헤매고 돌아다니고 빌딩 사이를 걸어 다니는 자연스러운 동작을 포착했다. 가로등과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자동차 같은 것들에 부딪힐 때의 반응, 아파트에서 밖을 내다 봤는데 거대한 여자의 얼굴이 침실 창문으로 보였을 때 반응이 주는 강력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카메라를 위, 아래, 전후 좌우 모든 위치마다 놓고 촬영해 실사 영화 못지 않은 시퀀스로 탄생했다.


↘ Cast & Character X라지 S라인 미녀 몬스터 '거대렐라' _리즈 위더스푼 (한예슬)
 

지역방송국의 기상캐스터 '데릭'과의 결혼식 날, 우주로부터 날아온 운석에 맞아 수잔 머피라는 평범한 여자에서 거대렐라라는 몬스터로 거듭난다. 착하고 상냥한 이 아가씨는 5층짜리 빌딩 높이의 키와 보통여자 1만 명의 힘을 합친 것과 같은 엄청난 파워를 갖게 된다. 평범한 인간이었던 이전 삶으로 되돌아 가고 싶어하지만 몬스터들과 함께 기상천외한 사건들에 휘말리면서 자기 안에 존재하는 엄청난 힘을 깨닫게 된다.

할리우드 최고의 여배우 '리즈 위더스푼'

하버드 로스쿨을 발칵 뒤집어 놓은 <금발이 너무해>의 '엘르 우드'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리즈 위더스푼. <스위트 알라바마><저스트 라이크 해븐> 등 연속 흥행타를 날리며 2007년 안젤리나 졸리, 카메론 디아즈, 줄리아 로버츠를 제치고 편당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할리우드 최고의 몸값 여배우로 등극했다. 호아킨 피닉스와 열연한 <앙코르>로 아카데미를 비롯해 골든글로브, 전미비평가협회상 등 11개 부분에 걸쳐 여우주연상을 독식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에서 연기파 배우로 도약한 그녀가 새롭게 도전하는 영역은 다름아닌 성우!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 주인공 거대렐라 역으로 특유의 상큼 발랄한 목소리를 선보이며 매력을 과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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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이 너무해1, 2><스위트 알라바마><베니티 페어><앙코르><저스트 라이크 해븐><렌디션> 등

매력 넘치는 사랑스러운 슈퍼스타 '한예슬'

<용의주도 미스 신><환상의 짝꿍>을 비롯 각종 CF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국내 톱 여배우 한예슬. 슈퍼모델 출신으로 늘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한 그녀는 솔직 당당한 매력으로 남성은 물론 여성들에게도 사랑 받고 있다. '그댄 달라요'의 앨범을 제작하며 수준급의 노래실력까지 선보인 한예슬이 <몬스터 vs 에이리언> 한국판 더빙에 도전해 팔방미인의 재능을 과시한다. 한예슬 특유의 귀엽고 애교 넘치는 목소리는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재미에 한껏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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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 드라마 <논스톱4><그 여름의 태풍><환상의 커플><타짜> 등


↘ Cast & Character 천진난만 무뇌아 파워, 불멸의 젤리 몬스터 '밥' _세스 로건
 

유전자적 변형 토마토와 랜치 맛의 디저트 소스가 화학작용을 일으켜 탄생된 젤리 덩어리 '밥'. 자유자재로 형태변형이 가능한 이 몬스터는 파괴불능의 불멸의 존재이다. '포만감'이 무엇인지 모르는 왕성한 식욕을 가졌으며 뇌가 없어 생각나는 것은 눈치가 없다. 비록 뇌도, 심장도 없는 단순무식 몬스터지만 시종일관 유쾌한 행동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몬스터팀의 마스코트이다. 언제나 엉뚱하고 단순한 계획을 세우는데, 결정적인 순간 그의 아이디어가 가장 지혜로운 해결책이 된다.

배우, 작가,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재능을 발휘하고 있는 차세대 코미디언 스타 세스 로건. 하룻밤 관계로 임신한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 <사고친 후에>와 졸업 전에 여자친구를 사귀는 게 소원인 고등학생들의 모험담 <수퍼배드>를 직접 기획, 평단의 극찬은 물론 엄청난 흥행 수익을 얻으며 코미디 계의 총아로 떠올랐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익살스러운 연기로 무장한 세스 로건은 <쿵푸팬더><슈렉3><호튼><스파이더 위크가의 비밀>에서 갈고 닦은 베테랑 목소리 연기를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 펼치며 극적 재미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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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친 후에><슈퍼배드><호튼><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쿵푸팬더> 등


↘ Cast & Character 더럽긴 해도 똑똑하게 미친 '닥터 로치 박사' _휴 로리
 

바퀴벌레의 장수 수명을 인간에게 부여하려는 실험 도중, 순간 이동 장치가 작동 오류를 일으켜 몬스터가 된 '닥터 로치 박사'. 너무 천재적이어서 살짝 미쳐 보이기까지 하는 이 과학자는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불행하게도 바퀴벌레 모습으로 변해버렸다. 평소에는 지적이고 매력적이지만 바퀴벌레처럼 쓰레기만 보면 평상심을 잃는다. 뛰어난 발명 감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가 발명품들은 안타깝게도 순간이동 장치처럼 매번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킨다.

미국 인기드라마 <하우스>에서 까칠하지만 절대 미워할 수 없는 '닥터 그레고리 하우스 박사'로 열연한 휴 로리. 순수 영국출신이지만 완벽한 미국 액센트를 구사하며 호연을 펼쳐 골든글로브, 배우조합상, 에미상 등 남우주연상을 독식하며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했다. <하우스>의 제작자이자 <엑스맨>의 연출자인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그의 발음을 보고 "본 받아야 할 미국배우"라고 언급하며 캐스팅한 일화도 있을 정도. <스튜어트 리틀>의 생쥐 스튜어틀의 인자한 아버지는 물론 <스트리트 킹>에서 키아누 리브스의 라이벌까지 폭넓은 연기스펙트럼을 가진 그는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는 자신과 닮은 홀쭉한 체격과 큰 눈망울을 소유한 닥터 로치 박사로 분해 멋진 목소리 연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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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 리틀><피닉스><스트리트 킹>, TV 드라마 <하우스> 등


↘ Cast & Character 헉! 소리 나게 멋진 쿨가이 '미씽링크' _윌 아넷
 

물고기에서 인간으로 진화되는 도중, 빙하기 얼음 속에 갇혔다가 2만년 후 과학자들에게 발견된 '미씽링크'. 진화과정을 채 끝마치지 못해 해저생물과 유인원의 중간형태인 물고기 인간이 되어버렸다. 오랜 시간이 흘러 해동되어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본의 아니게 시민들을 놀라게 해 군의 비밀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남성다움을 과시하지만 알고 보면 허세로 똘똘 뭉친 미씽링크는 외계로봇과 싸우려는 순간 자신의 몸이 예전 같지 않음을 깨닫는다. 그러나 이 폼생폼사 몬스터는 자신감 빼면 시체! 자신이 에이리언의 공격을 물리치는데 한 몫을 단단히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종횡무진하며 최근 인기 상한가를 달리고 있는 코미디언 윌 아넷. <윌 앤 그레이스><섹스 앤 더 시티><소프라노스> 등의 드라마에서 단역으로 출발하여 2006 에미상 최고의 코미디 작품으로 선정된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2008년 에미상을 휩쓴 시트콤 <30 ROCKS>과 코미디 영화 <블래이즈 오브 글로리>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 미씽링크의 목소리를 맡은 윌 아넷은 <호튼><라따뚜이><아이스 에이지2> 등에서 선보인 뛰어난 실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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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아이스 에이지2><라따뚜이><블레이즈 오브 글로리><호튼> 등


↘ Cast & Character 몸집은 초대형이지만 사실은 아기 몬스터 '인섹토사우르스'
 

핵 방사선 누출로 인해 조그만 애벌레에서 100미터가 넘는 거대한 고질라가 된 '인섹토사우루스'. 이가 나려고 간질간질한 잇몸을 초고층빌딩에 대고 긁은 것뿐, 인간을 해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도쿄를 순식간에 쑥대밭으로 만들어 버렸다. 인섹토사우르스의 도저히 알아 들을 수 없는 특이한 소리는 오직 미씽링크만이 이해할 수 있다. 거대한 몸집과 콧구멍에서 실을 뽑는 필살기를 가진 가공할만한 파워를 가진 몬스터지만 실제로는 아기에 불과하다. 그래서 아기들처럼 밝고 화려한 불빛만 쉽게 산만해지고 무력해진다.


↘ Cast & Character 막무가내 전략가 에이리언 퇴치의 달인 '워 딜러 장군' _키퍼 서덜랜드
 

우락부락한 외모와 희끗희끗한 백말 머리를 가진 '워 딜러 장군'은 항상 행동보다는 말이 앞선다. 대학에서 몬스터 체포학을 부전공하고 1950년대 군에 입대하여 8번의 전쟁, 3번의 미사일 위기를 이겨냈기 때문에 어떠한 적의 공격에도 맞설 준비가 되어 있다. 모든 종류의 무기들이 에이리언 로봇에게 일순간에 파괴되자 처치곤란인 몬스터들을 에이리언 침략의 맞설 마지막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몬스터에게 희망을 건다는 건 적군이 급 마음을 돌려 순순히 물러나 주길 바라는 것만큼이나 헛된 바램인 것을 알고 있지만 그들에게 석방을 조건으로 내세우고 실낱 같은 희망을 건다.

국내에 미국드라마 열풍을 몰고 온 <24> 시리즈의 주역 키퍼 서덜랜드. <스탠바이 미><영 건> 등에 출연하며 찰리 쉰, 에밀리오 에스테베즈와 함께 1980년대를 주름잡았던 청춘 스타에서 <24>의 카리스마 넘치는 '잭 바우어' 형사로 열연해 골든글로브, 애미상을 휩쓸며 또 다시 전성기를 맞이했다. 최근 한국영화 <거울 속으로>의 리메이크 작 <미러>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폰 부스>에서 콜린 파렐을 공포에 떨게 한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도 특유의 허스키하고 파워풀한 목소리를 선보일 것이다.

Filmograpy
<미러><센티넬><테이킹 라이브즈><폰 부스>, TV 드라마 <24> 등


↘ Cast & Character 역사상 가장 위험한 '미국 대통령' _스티븐 콜베르
 

진지하고 위엄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빈틈이 많은 대통령! 모든 공무를 대충대충 처리하는 것이 특기인 그는 긴급상황 버튼과 커피머신 버튼을 동일하게 디자인해, 전략회의 때마다 수뇌부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다. 지구 멸망의 날을 맞이한 현직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되는 것을 원치 않은 그는 에이리언 퇴치에 몬스터를 이용하지는 워 딜러 장군의 계획에 아무 생각 없이 동의한다. 몬스터 군이 이기면 자신은 천재로 남을 것이고, 그들이 진다 해도... 밑져야 본전이니까!

미국의 유명 시사풍자토크쇼 <콜베르 리포트>의 사회자이자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2위에 뽑힌 스티븐 콜베르. 국내 팬들에게는 가수 비를 패러디 한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그의 거침없는 입담과 사회적 이슈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력이 빛을 발하는 <콜베르 리포트>는 뉴욕 타임즈와 엔터테인먼트 위클로부터 "최고의 텔레비전 프로그램", "시청자가 반드시 봐야 할 쇼"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2008년에는 에미상 코미디 쇼프로그램 최우수 대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티븐 콜베르는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 자신의 토크쇼에서 비판의 화두로 삼았던 '미국 대통령' 역을 맡아 아이러니한 웃음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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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요술쟁이><러브 구루> 등


↘ Cast & Character 자기 복제가 취미인 과대망상 악당 에이리언 '갤럭사' _레인 윌슨
 

사람 같기도 하고 문어 같기도 한 에이리언 '갤럭사'. 자신이 가진 것은 뭐든지 우주 최고의 사이즈여야 하는 특이한 소유욕을 가졌다. 자기와 똑같은 모습의 행성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원래 살던 자기 행성을 파괴해 버릴 정도로 무모하기도 하다. 갤럭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물질 '콴토니움'! 그것만 있으면 우주 정복이라는 사악한 꿈을 이룰 수 있다. 그런데 이 콴토니움이 지구라는 행성에 불시착해버렸다. 콴토니움을 찾기 위해 혈안이 되어 지구에 거대한 로봇을 보내 경고의 메시지를 알린다.

영국의 인기 코미디 시리즈를 리메이크한 NBC유명 시트콤 <오퍼스>로 유명해진 레인 윌슨. 회사 내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리얼하게 포착하는 이 작품에서 특이한 헤어스타일과 고지식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식스 피트 언더>< CSI ><몽크> 등 TV시리즈와 <사하라><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주노>에서 출연한 그는 개봉을 앞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에서 샤이아 라보프의 대학교수로 캐스팅되었다. 앞으로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레인 윌슨은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 능수능란 애드리브로 악당 갤럭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Filmograpy
<겁나는 여친의 완벽한 비밀><주노>, TV 드라마 <오피스> 등


↘ 감독/각본: 롭 레터맨
 

드림웍스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연출을 맡았던 장편 애니메이션 <샤크>가 200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면서 명성을 얻었다. 드림웍스와 인연을 맺기 전 연출했던 단편영화 'Los Gringos'로 2000년 선댄스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받는 등 꾸준히 실력을 인정받았다. 차기작으로 고전 '걸리버 여행기'를 리메이크한 잭 블랙 주연의 <걸리버 여행기>를 준비 중이다.


↘ 감독: 콘래드 버논
 

전세계의 돌풍을 일으킨 애니메이션 시리즈 <슈렉2>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슈렉2>는 200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고 애니메이션 사상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작품. <슈렉1>에서는 콘티작가로 참여했고 <슈렉>과 <마다가스카>시리즈에서 목소리 연기를 보여주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이번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도 엑스트라로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1996년 애니메이션 <앤츠>의 콘티작가를 시작으로 드림웍스와 함께한 그는 인기 TV 만화영화 <심슨>의 콘티작가로 활동한 바 있다.


↘ 제작: 리사 스튜어트
 

카메론 크로우 감독의 <제리 맥과이어> 제작에 참여하면서 영화계 경력을 시작한 후 2000년 '바이닐 필름즈' 영화사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여 <올모스트 페이머스> 등의 영화를 제작했다. 최근 린제리 로한 주연의 <허비-첫 시동을 걸다>, 크리스 락 주연의 <난 아내를 사랑하는 것 같아>를 제작했다.


↘ 각본: 마야 포베스 & 월레스 우로다스키
 

< The Rocker ><커플, 다른 사랑에 빠지다> 등 코미디 영화의 각본을 함께 했다. 마야는 HBO 방송국의 유명 장수 TV프로그램 < The Larry Sanders Show >의 제작자, 작가로 활동했으며 웰레스는 여러 영화, 드라마에서 연출가, 작가, 제작자, 배우로 활동하며 다양한 역할을 소화했다.


↘ 각본: 조나단 아이벨 & 글렌 버거
 

미국 명문대 출신인 조나단 아이벨과 글렌 버거는 경영컨설턴트로 일하면서 만난 후 작가로 전향했다. 애니메이션 시트콤 <킹 오브 더 힐>로 작가 활동을 시작한 그들은 최근 세계적으로 흥행을 거둔 <쿵푸팬더>를 통해 애니메이션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애니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현재 2011년 개봉예정인 <쿵푸팬더> 후속작을 작업 중이며 <슈렉4>에도 참여한다.


↘ 프로덕션 디자인: 데이비드 제임스
 

2000년 <엘도라도>를 시작으로 <스피릿><신밧드: 7대양의전설><헷지><플러쉬>까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외형을 발전시켜왔다. 예술대학에서 미술 강의까지 맡고 있다.


↘ 시각효과: 켄 비엘렌버그
 

가장 성공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라는 평가를 받는 <슈렉>시리즈 전편의 시각효과를 책임졌다. <개미>에서 물, 먼지, 흙과 같은 자연물에 대한 효과를 정교하게 구현해내며 애니메이션 기술의 발전을 보여줬다. 다큐멘터리 < Kinsey Sicks: Almost Infamous ><아이 워너 비 어 리퍼블리칸>을 연출한 경력한 바 있다.


↘ 디지털 효과: 마하리쉬 로마수브라마니안
 

최근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꿀벌대소동>과 <헷지>의 기술효과의 총책임을 맡았다. <슈렉>, <마다가스카>의 시각효과 작업에도 참여한 경력이 있다. 그는 군중 시물레이션 시스템을 고안해냈고 <슈렉>의 '진흙탕 샤워씬'을 창조해냈다. 또한 <슈렉>을 작업하면서 'exposure Mapping'이라는 혁신적인 기술을, <마다가스카> 작품을 통해서는 바다와 파도를 만들어 낼 때 사용되는 'wave animation'과 'rendering system'을 개발해 애니메이션 기술효과를 한 단계 발전시켰다.


↘ 3D 입체효과: 필 'CAPTAIN 3D' 맥넬리
 

최고의 3D 전문가인 필 'CAPTAIN 3D' 맥널리는 런던 로얄 아트대학교를 재학 중이던 1990년에 3D사진을 선보였다. 그의 단편 애니메이션 < Pump-Action >의 성공 후 ILM에서 애니메이터로 일을 시작했다. 2005년 월트 디즈니사의 <치킨 리틀>을 3D로 변환해 개봉시키면서 본격적인 3D 작업을 맡아왔다. 그 후, 월트 디즈니 사의 3D 애니메이션 <로빈슨 가족>과 <크리스마스의 악몽> 3D버전을 작업했다. 현재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차기작인 < How to train your dragon >의 3D효과를 작업 중이다.


↘ 미술: 마이클 이삭
 

건축학을 전공한 마이클 이삭은 <아나스타샤><아이스 에이지>로 애니메이션 경력을 쌓기 시작했다. 1998년 드림웍스에 입사해 < Joseph: king of drems ><엘도라도> 등 여러 작품의 미술을 담당했다. 최근 <꿀벌대소동>에서 시각효과 개발에 참여했다.


↘ 음악: 헨리 잭맨
 

옥스포드 대학에서 고전음악을 전공한 그는 2006년 영화음악계 거장 한스 짐머와 인연을 맺으며 영화음악계 빛나는 경력을 쌓게 된다. <다빈치 코드><캐리비아의 해적: 죽은 망자의 함><캐리비안의 해적: 세상 끝에서><심슨 더 무비><쿵푸팬더><핸콕><다크 나이트> 등 많은 작품의 음악을 담당했다. 그가 작곡한 음악은 영화뿐만 아니라 CNN뉴스, BBC, 오프라 윈프리쇼와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도 자주 사용되고 있다. 2005년 자신의 앨범 'Utopia', 'Transfiguration', 'Acoistica'를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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