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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 1가구 1자녀만이 허락된 엄격한 인구 통제 사회를 배경으로 한 명으로 위장한 채 살아온 일곱 쌍둥이 중 '먼데이'가 갑자기 사라진 후, 남겨진 여섯 쌍둥이들이 정부의 비밀 조직에 발각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맞서 싸우는 역대급 팀플레이 액션 "

2017, 영국/미국/프랑스/벨기에, 액션, 123분

감 독 : 토미 위르콜라

출 연 : 누미 라파스, 윌렘 대포, 글렌 클로즈

개 봉 : 2018년 2월 2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 입 : ㈜퍼스트런 l 배 급 : ㈜스마일이엔티 티저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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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사라졌다> 개봉 2주 차 주말 76만 관객 돌파!
 

전 연령대의 압도적 지지와 남녀노소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개봉 2주 차 주말, 총 누적 관객 수 76만을 돌파했다.

신선한 소재와 기발한 설정, 배우들의 열연으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며 폭발적인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지난 4일(일) 76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가구 1자녀만이 허락된 엄격한 인구 통제 사회를 배경으로 한 명으로 위장한 채 살아온 일곱 쌍둥이 중 '먼데이'가 갑자기 사라진 후, 남겨진 여섯 쌍둥이가 정부의 비밀 조직에 발각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맞서 싸우는 역대급 팀플레이 액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개봉 3주 차에 접어든 3월 5일(월) 오전 10시 49분 기준 총 누적 관객 수 766,177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 2월 28일(수) 개봉한 한국영화 <궁합><리틀 포레스트>를 비롯,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레드 스패로><더 포스트> 등 쟁쟁한 외화 신작들의 연이은 개봉에도 불구하고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뜨거운 입소문과 호평으로 식지 않는 '먼데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음을 입증한 것이다. 또한, 개봉 2주 차 주말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전체상영작 중 좌석점유율 23.3%의 기록을 세우며 신작 <궁합>의 19.9%와 <리틀 포레스트>의 17.7%,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13.4%보다 높은 주말 좌석점유율을 기록, 상영작 중 좌석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개봉 2주차 주말인 3일(토)에 29.0%의 좌석점유율을 보이며, 개봉일의 15.3%보다 월등히 높은 좌석점유율로 진정한 입소문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흥행 질주로 스크린 최대 강자로 자리매김한 <월요일이 사라졌다>의 흥행 열기는 개봉 3주 차에도 이어져 100만 돌파가 확실히 되고 있다.

막강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2주차 주말 76만 관객을 돌파하며 기적 같은 '먼데이 신드롬'을 보여주고 있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2018.03.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월요일이 사라졌다> 2월 개봉 확정! 런칭 포스터 공개!
 

한 명으로 위장한 일곱 쌍둥이의 목숨을 건 팀플레이 액션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2018년 2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오는 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1가구 1자녀만이 허락된 엄격한 인구 통제 사회를 배경으로 한 명으로 위장한 채 살아온 일곱 쌍둥이 중 '먼데이'가 갑자기 사라진 후, 남겨진 여섯 쌍둥이들이 정부의 비밀 조직에 발각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맞서 싸우는 역대급 팀플레이 액션.

이번에 공개된 <월요일이 사라졌다>의 런칭 포스터는 궁금증을 자극하는 제목만으로도 기존 영화들과는 완전히 다른 영화임을 느끼게 하며 쌍둥이들의 뒷모습 사이에서 얼굴을 드러낸 '카렌 셋맨'(누미 라파스)의 강렬한 모습이 단숨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그녀는 일곱 명이었다'라는 카피와 '일곱 쌍둥이의 목숨 건 팀플레이'라는 태그라인을 통해 그녀들의 정체에 대한 힌트를 주면서도 그녀들이 왜 같은 모습인지,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번 영화로 전무후무한 1인 7역의 캐릭터를 소화한 누미 라파스의 강렬한 비주얼은 <월요일이 사라졌다>만의 독특한 컨셉과 매력적인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역대급 팀플레이 액션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일곱 쌍둥이가 '카렌 셋맨'이라는 한 명의 인물로 위장해 살아간다는 신선한 스토리와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이 가능하다는 독특한 캐릭터 설정으로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외에서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의 압도적인 호평 역시 기대 포인트다. "신선한 소재와 액션도 흥미진진! 누미 라파스의 자연스러운 1인 7역 연기에 반함!"(왓차 Joo****), "누미 라파스 연기 대박! 성격이 전혀 다른 7명을 연기하다니! 마지막 반전도 대박!"(왓차 이****), "최근 본 영화 중 가장 참신한 영화!"(왓차 수****) 등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카닉: 리쿠르트><킬러의 보디가드>를 단독 개봉시킨 CGV가 2018년 첫 액션 영화로 선정하여 올 2월 관객들을 사로잡을 오락 영화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명으로 위장한 일곱 쌍둥이의 생존을 위한 팀플레이를 그린 액션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오는 2월 전국의 CGV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01.18)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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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가구 1자녀 '산아제한법'으로 인구증가를 통제하는 사회,
태어나서는 안 될 일곱 쌍둥이가 태어났다.
이들을 몰래 키우기로 결심한 외할아버지 '테렌스 셋맨'(윌렘 대포)은
먼데이, 튜즈데이, 웬즈데이, 서스데이, 프라이데이, 세러데이, 선데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쌍둥이들이 발각되지 않고 모두 살아 남을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을 만든다.

첫째. '카렌 셋맨'이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살 것.
둘째. 자신의 이름과 같은 요일에만 외출할 것.
셋째. 외출해서 한 일은 모두에게 공유할 것.

어느 월요일 저녁, 평소처럼 출근했던 '먼데이'가 연락도 없이 사라지고
정부의 비밀 조직이 이들의 은신처에 갑자기 들이닥치는데…

더 이상 하나의 이름 뒤에 숨어있을 수 없는 일곱 쌍둥이들의
목숨을 건 팀플레이 액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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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