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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아나 Moana


" 모험을 좋아하는 소녀 모아나가 반인반신의 마우이를 만나게 되면서 머나먼 바다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애니메이션 "

2017, 미국, 뮤지컬 애니메이션, 117분

감 독 :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
각 본 : 자레드 부쉬
음 악 : 린-마누엘 미란다, 오페타이아 포아이, 마크 맨시나

목소리 출연 : 드웨인 존슨(마우이 역), 아우이 크라발호(모아나 역), 레이첼 하우스, 저메인 클레멘트

개 봉 : 2017년 1월 12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2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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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흥행 불패!<모아나> 200만 돌파!
 

디즈니 <모아나>가 누적 관객수 200만을 돌파하며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흥행 불패 신화를 새로 썼다. <모아나>는 보름 간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하며 경이로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모아나>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디즈니 겨울 애니메이션은 2014년 1월 <겨울왕국>, 2015년 1월 <빅 히어로>, 2016년 2월 <주토피아>에 이어 2017년 <모아나>로 4년 연속 흥행 불패 신화를 기록했다.<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신이 선택한 전설 속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월드와이드 수익 5억 3천만 불 돌파,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의 대기록을 수립한 <모아나>는2월 4일(토) 오전 7시 누적 관객수 200만을 돌파하며 보름 연속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나갔다.

<모아나>는 CGV 골든에그지수 96%, 롯데시네마 관람평점 9.1, 네이버 관람평점 9.23까지 모두 9점 대 이상을 기록, 실관람객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입소문을 바탕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흥행 불패 기록을 이어나가며 200만 관객 돌파,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켜 장기 흥행에 돌입한<모아나>는 절찬 상영 중이다. (2017.02.06)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아나> 월드와이드 수익 5억 불 돌파!
 

디즈니 <모아나>가 월드와이드 수익 5억 불을 돌파하며 전세계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설 연휴 흥행 질주를 예고한다.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신이 선택한 전설 속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디즈니 <모아나>는 월드와이드 수익 5억 불을 돌파, 누적 수익 510,874,934불로 전세계에서 신드롬을 이어가며 디즈니의 흥행 불패 기록을 새로 써 내려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모아나>는 1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흥행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전체 박스오피스 TOP3을 차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을 뿐 아니라, 연휴를 앞두고 CGV, 롯데시네마 등 주요 극장과 네이버, 예스24, 인터파크 등 주요 예매사이트에서 애니메이션 예매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설 연휴 폭발적인 관객 동원과 함께 200만 돌파가 예측된다.

<모아나>는 <주토피아>보다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이래, 9점 대의 높은 관객 평점과 입소문을 바탕으로 탄탄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비주얼, 스토리, 캐릭터, 음악까지 버라이어티한 매력으로 '믿고 보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라는 호평을 이끌고 있다. 자막 버전과 더빙 버전 모두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며 가족 관객과 성인 관객 모두를 사로잡은 바, 설 연휴를 맞은 전 세대 관객들에게 <모아나>는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7.0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아나> 개봉 10일 째 100만 돌파!
 

<모아나>가 개봉 10일 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토피아>와 닮은 흥행 역주행에 이어 그보다 빠른 100만 돌파로, 입소문에 힘입은 장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신이 선택한 전설 속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금일 오전 10시 개봉 10일 째, <주토피아>보다 이틀 빠르게 100만 관객 수를 돌파하며 흥행 역주행 태세를 강화했다. <모아나>는 모아나&마우이의 콤비 플레이가 <주토피아> 닉&주디를 이은 데 더해, 꾸준한 예매율 상승과 좌석점유율 폭등까지 <주토피아>의 흥행 역주행을 닮아 화제를 모은 바 있어, 그보다 빠른 100만 돌파로 더욱 거센 역주행을 가속할 것으로 보인다.

<모아나>의 흥행 신드롬은 실관람객 평점 9점 대의 높은 관객 만족도에 따른 입소문과, 자막&더빙 버전 모두 100% 싱크로율을 자랑한다는 호평으로 두 버전을 모두 관람하는 관객 증가로 재관람 열기를 더하며 탄력을 받고 있다. 가족 관객은 물론 성인 관객들까지 다양한 연령대 관객을 만족시키고 있어, 주말에는 더욱 강한 흥행세를 예고하며 설 연휴에는 <더 킹>, <공조> 등 쟁쟁한 한국 영화들과 함께 TOP3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2017.01.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아나>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 및 주제가상 2개 부문 노미네이트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에 빛나는 디즈니 <모아나>가 제 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애니메이션 및 주제가상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디즈니 <모아나>가 오는 1월 8일 저녁(현지 시각) 미국 LA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리는 제 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애니메이션 및 주제가상 등 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월요일(현지 시각)오전, 제 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주최측에서 발표한 후보 리스트에 따르면 디즈니 <모아나>는 2016년 디즈니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와 함께 장편애니메이션 작품 후보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메인 테마곡 'How Far I'll Go'가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2개 부문에 작품의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모아나>의 주제곡 'How Far I'll Go'는 2014년 제 71회 골든 글로브 주제가상에 노미네이트 된 <겨울왕국>의 'Let It Go'에 이어 다시 한번 디즈니가 선사하는 주제가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이로써 <모아나>는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라는 놀라운 흥행 대기록에 이어 제 74회 골든 글로브에서 2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아 디즈니의 자존심을 세웠다. 한편 제 71회 골든 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 수상에는 디즈니 <겨울왕국>이, 제 73회 골든 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 부문에 디즈니·픽사 <인사이드 아웃>이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바 있다.

디즈니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신이 선택한 전설 속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전세계적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겨울왕국>, <주토피아> 제작진과 디즈니 전설의 명콤비 론 클레멘츠&존 머스커 감독이 만나 최고의 시너지를 발휘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스타 드웨인 존슨과 디즈니가 선택한 신예 아우이 크라발호의 완벽한 더빙 호흡이 빛나는 영화다. 뿐만 아니라 <겨울왕국>에 이어 토니상, 그래미상 수상에 빛나는 최고의 뮤지컬 제작진들이 참여해 OST 완성도까지 높이며 눈과 귀까지 황홀하게 만드는 놀라운 향연을 선사한다.

이처럼 <겨울왕국>, <주토피아>의 제작진이 의기 투합해 만든 2017년 디즈니 최고의 야심작이자 제 74회 골든 글로브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작품 <모아나>는 1월 19일 개봉한다. (2016.12.13)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아나>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
 

디즈니가 선사하는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등극하며 2016년 디즈니의 흥행 불패 신화를 쓰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디즈니 <모아나>가 <신비한 동물사전>, <얼라이드>등 경쟁작들을 제치고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누적 수익 약 119,888,330불을 돌파했다. 프랑스, 러시아, 멕시코, 영국, 스페인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세계에서도 약 5,700만불 수익을 더해 월드 와이드 누적 수익 약 177,000,000을 거두며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더불어 <모아나>는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 및 전세계 흥행 강타에 이어 세계적 평점 및 리뷰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도 97%를 유지하며 북미 박스오피스 TOP10 작품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이로써 <모아나>는 2014년 <겨울왕국>, 2016년 <주토피아>에 이어 다시 한번 디즈니의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이어갈 것으로 주목된다.

디즈니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신이 선택한 전설 속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 이처럼 흥행과 호평을 동시에 거머쥔 올 겨울 신드롬의 주인공 <모아나>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아우이 크라발호라는 디즈니 스튜디오가 발굴한 15세의 하와이 출신 신예 소녀가 더빙을 맡았으며 <인어공주>, <알라딘> 등 디즈니 전설의 명콤비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가 공동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이와 함께 <겨울왕국>, <주토피아>, <빅 히어로> 의 초호화 제작진 및 토니상, 그래미상, 퓰리처상을 휩쓸었던 작곡가와 뮤지컬 제작진이 음악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자연, 모험, 액션, 우정, 자아의 발견 등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모두 담아낸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작품 디즈니 <모아나>는 1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2016.12.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아나> 전세계 흥행 수익 1억불 돌파! 뜨거운 호평과 OST 화제 신드롬 예고!
 

디즈니가 선사하는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신비한 동물사전>을 꺾고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 및 전세계에서 1억불 수익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전세계에서 쏟아지는 뜨거운 호평까지 그야말로 <모아나>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겨울왕국>, <주토피아>의 디즈니 야심작 <모아나>가 개봉 첫 주 압도적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한 이후 전세계 흥행 수익 1억불을 돌파하는 괴력을 선보였다. <모아나>는 전세계에 흥행 강타에 이어 폭발적인 호평 릴레이 및 OST 주제가 커버 버전을 양산시키며 <겨울왕국>을 잇는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해외 유력 매체들은 일제히 <모아나>를 향한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전세계 언론들은 <모아나>가 전하는 탐험, 캐릭터, 우정, 메시지, 노래까지 버라이어티하게 담아낸 최고의 애니메이션으로 극찬을 전한다. 특히 "<겨울왕국>, <주토피아>에 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전성기가 만들어낸 최고의 영화!"(CINEMABLEND), "디즈니가 선사하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음악과 놀라운 비주얼!,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드는 영화!"(CNN), "놀라운 시각적, 음악적 완성도로 창조한 <모아나>의 세계"(NEW YORK TIMES),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될 것이다!"(FORBES), "디즈니 <인어공주>와 <알라딘>을 잇는 새로운 뮤지컬 어드벤처의 탄생!"(VARIETY), "모험, CG, 스토리, 더빙, 캐스팅, 노래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운 애니메이션"(THE HOLLYWOOD REPORTER), "마음을 사로잡는 완벽한 이야기와 눈, 귀,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 정화되는 작품"(THE PLAYLIST), "디즈니의 또 다른 승리"(ABC TV), "디즈니만의 클래식함과 빼어난 시각효과와 유머와 모험을 모두 담아냈다"(ASSOCIATED PRESS), "<모아나>는 신선한 방향으로 디즈니 프린세스의 전통을 재해석한 완벽한 엔터테인먼트 영화!"(BIRTH.MOVIES.DEATH.)등 <모아나>만의 매력과 디즈니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살린 작품으로 평했다.

이와 함께 캐스팅과 더빙, CG기술력, OST 방면의 외적으로도 완벽에 가까운 평이 이어지고 있다. "똑똑하고 독립적이며 용감하고 모험심 강한 탐험가인 주인공 '모아나'"(CHICAGO SUN-TIMES), "<모아나>는 새로운 세대의 탐험을 선사한다!"(FILM SCHOOL REJECTS), "마우이 역의 드웨인 존슨의 더빙연기는 그야말로 완벽하다!"(USA TODAY), "모아나 역의 아우이 크라발호는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사한다!"(FORBES), "물을 표현하는 생동감 있는 애니메이션 효과만으로도 충분히 주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준다!"(LOS ANGELES TIMES), "<모아나>는 다채로운 색감과 따뜻한 감성과 음악까지 겸비한 영화!"(SCREEN INTERNATIONAL), "디즈니의 역대 OST 중 최고"(NEW YORK POST), "<겨울왕국>의 "Let It Go"를 잇는 <모아나>의 주제곡 "How Far I'll Go"!"(POLYGON)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모아나>는 또 하나의 신드롬을 예고한다. 바로 <겨울왕국>이 낳은 최고의 화제 'Let It Go' 열풍을 잇는 <모아나>의 주제가 'How Far I'll Go'가 그 주인공. 이미 세계적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는 'How Far I'll Go'의 커버곡들이 폭발적인 조회수와 함께 실시간 업로드 되면서 올 겨울 전세계를 강타할 또 하나의 음악 탄생을 예감케 한다.

이처럼 흥행과 호평, 주제가까지 올 겨울 최고의 신드롬을 일으킬 <모아나>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아우이 크라발호라는 디즈니 스튜디오가 발굴한 15세의 하와이 출신 신예 소녀가 더빙을 맡았으며 <인어공주>, <알라딘> 등 디즈니 전설의 명콤비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가 공동 감독으로 메가폰을 잡았다. 이와 함께 <겨울왕국>, <주토피아>, <빅 히어로> 의 초호화 제작진 및 토니상, 그래미상, 퓰리처상을 휩쓸었던 작곡가와 뮤지컬 제작진이 음악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하며 자연, 모험, 액션, 우정, 자아의 발견 등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모두 담아낸 <모아나>는 1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2016.12.01)

코리아필름 편집부


<모아나> 북미 박스오피스 강타! 전야 오프닝으로 <겨울왕국>기록 깨다!
 

디즈니의 새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22일(화)[현지 시각 기준] 전야 개봉을 해, 단숨에 <겨울왕국>의 전야 오프닝 기록을 가볍게 깨며 흥행 마법을 펼치는 기염을 토했다.

디즈니가 선사하는 흥행 마법이 실현됐다. <겨울왕국>, <주토피아>등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의 야심작 <모아나>가 11월 23일(수)[현지 시각 기준] 북미 공식 개봉을 앞두고 하루 전날인 22일(화) 7시 개봉한 5시간 만에 약 260만 달러 수익을 거두며 흥행 돌풍을 예고 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영화 <모아나>가 북미 지역에서 저녁 7시 전야 개봉해 <겨울왕국>(2013)이 추수 감사절 연휴 전야 오프닝으로 세운 120만 달러 수입을 가볍게 뛰어넘으며 무려 2배 이상인 약 26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빅 히어로>, <굿 다이노>, <주토피아>의 오프닝을 모두 가뿐히 능가한 기록이다. 더불어 <모아나>가 추수 감사절 연휴 기간 동안 약 7,500만 불 이상 수익을 거두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과 <주토피아>의 흥행 아성을 이어갈 것으로 전했다. 특히 해리 포터 스핀 오프 시리즈 <신비한 동물사전>의 아성을 한 주 만에 무너뜨리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측돼 눈길을 끈다.

1월 19일 국내 개봉하는 디즈니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전설 속의 반신반인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버라이어티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로튼 토마토의 97% 및 각종 리뷰 사이트에서 호평 지수로 북미 박스오피스 강타에 힘을 실어준다. 특히 해외 유력 매체는 "믿을 수 없는 비주얼과 이루 말 할 수 없는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영화(Forbes)", "진보한 CG와 고전적인 스토리텔링, 다채로운 캐릭터가 훌륭한 성우진의 힘으로 완성된 작품(THE HOLLYWOOD REPORTER)", "매력적이고 눈부시다(INDIEWIRE)" 등 폭발적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흥행에 거침없는 탄력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모아나>는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드웨인 존슨과 아우이 크라발호라는 디즈니 스튜디오가 발굴한 15세의 하와이 출신 신예 소녀가 더빙을 맡았으며 <인어공주>, <알라딘> 등 디즈니 전설의 명콤비 론 클레멘츠 존 머스커가 공동 감독에 임했다. 여기에 <겨울왕국>, <주토피아>, <빅 히어로> 의 초호화 제작진 및 토니상, 그래미상, 퓰리처상을 휩쓸었던 작곡가와 뮤지컬 제작진이 음악에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개봉 전부터 올 겨울 최고의 흥행 애니메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모아나>는 1월 19일 국내 개봉한다. (2016.11.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올 겨울 최고의 디즈니 콤비 모아나&마우이
바다에서 펼쳐지는 황홀한 모험의 신세계!
  모든 것이 완벽했던 모투누이 섬이 저주에 걸리자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는 섬을 구하기 위해 머나먼 항해를 떠난다.
저주를 풀기 위해서는 오직 신이 선택한 전설의 영웅 마우이의 힘이 필요한 상황!
모아나는 마우이를 우여곡절 끝 설득해, 운명적 모험을 함께 떠나는데…

바다가 부르면 운명적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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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겨울왕국> 오프닝을 뛰어넘은 놀라운 흥행 신드롬!
제74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개 부문 노미네이트
 

애니메이션 명가 디즈니가 2014년 <겨울왕국>, 2015년 <빅 히어로>, 2016년 <주토피아>에 이어 2017년 <모아나>를 선보인다. 디즈니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신이 선택한 전설 속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이후로 매 해 전세계에 흥행 마법을 펼쳐온 디즈니 스튜디오는 발전하는 애니메이션 기술과 놀라운 스토리를 통해 흥행성과 작품성,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작품을 내놓고 있다. 특히 <모아나>는 지난 11월 23일 북미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 기록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개봉 첫 주 누적 82,080,274불이라는 수익을 거뒀다.

<모아나>의 스코어는 <겨울왕국>에 이어 역대 디즈니 최고 오프닝이자 픽사의 <토이스토리 2>, <겨울왕국>에 이어 역대 추수감사절 최고 흥행 애니메이션 기록이다. 전세계에 부는 입소문 또한 괄목할 만하다. <모아나>는 메타크리틱에서 제공하는 시네마 스코어 'A' 평점을 받았으며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가 오히려 역주행 하여 95% 이르는 발군의 입소문을 펼치고 있다. 이에 현재까지 2억 불 이상의 수익을 세우며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모아나>는 제74회 골든 글로브 장편애니메이션상에 <주토피아>와 함께 노미네이트되었다. 메인 테마곡 'How Far I'll Go'는 주제가 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지난 2014년 <겨울왕국>의 'Let It Go' 열풍을 다시 한번 이어 받을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놀라운 흥행 기록에 작품성을 인정받은 노미네이트 소식까지, 2017년 디즈니 야심작 <모아나>가 국내 상륙을 앞두고 폭발적 기대감을 얻고 있다.


디즈니 <겨울왕국><주토피아> 제작진
<인어공주><알라딘> 전설의 명콤비 감독의 완벽한 만남!
 

매년 흥행 포텐을 터트려온 디즈니 스튜디오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모아나>에는 디즈니 흥행작을 일궈온 주요 제작진들이 함께 했다. 먼저 <겨울왕국>, <주토피아> 등 디즈니 흥행의 신세계를 열었던 주요 제작진들과 함께 <알라딘>, <인어공주>를 탄생시킨 전설의 명감독 론 클레멘츠와 존 머스커가 뭉친 것.

특히 론 클레멘츠와 존 머스커 감독은 디즈니에서만 30년 경력을 세운 명콤비이다. 두 감독은 오랜 세월을 함께 해온 실력을 바탕으로 <알라딘>, <인어공주>에 이어 <모아나>를 탄생 시켰다. 특히 두 사람은 아이디어 넘치는 스토리텔링에 능동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애니메이션에 적용한 이들로, 평단과 관객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았다.

두 감독은 CG뿐만 아니라 풍부한 수작업 기술 등 수 십 년 경력의 노하우를 살려 <모아나>에서 다양한 접근을 시도했다. 그 결과 지금껏 본 적 없는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구축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두 감독은 "조명과 소재를 이용해 놀랍고 몰입도 강한 경험을 만든다"고 전하며 영화 속 완벽한 어드벤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알라딘>은 양탄자와 함께 하늘을 나는 어드벤처로 <인어공주>는 바다 속의 세계와 인간 세계를 넘나드는 환상적인 어드벤처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모아나>에서 망망대해 바다를 향해 펼쳐질 완벽한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흥행을 강타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주토피아> 제작진들은 관객들의 감성에 걸맞은 톡톡 튀는 캐릭터 디자인과 묘사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겨울왕국> 안나&엘사 콤비, <주토피아>의 닉&주디 콤비에 이어 <모아나>의 모아나&마우이 콤비 역시 이들 손에 탄생 했다. <모아나>에서는 명불허전 디즈니의 황금 시대를 이끌고 있는 대표 애니메이션 제작진들의 열정과 기술력을 더해 버라이어티한 모험의 세계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렇듯 <겨울왕국>, <주토피아> 등 믿고 보는 애니메이션을 탄생시킨 디즈니 최고의 제작진과 <알라딘>, <인어공주>를 탄생시킨 디즈니의 전설적인 명감독의 조우가 빛나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올겨울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환상적인 어드벤처를 선사한다.


디즈니아 구현한 완벽한 자연과 모험
자아를 찾아가는 버라이어티한 오션 어드벤처의 신세계!
 

<모아나>를 연출한 론 클레멘츠 감독과 존 머스커 감독은 태평양 제도를 배경으로 하는 첫 애니메이션을 구상하면서 어릴 적 추억과 태평양 배경의 소설, 전통적인 그림들을 떠올리며 작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영화 속 스토리를 구축하던 중 태평양 섬들을 직접 찾아 둘러보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점차 태평양 섬 항해자들의 이야기에 매료됐다.

존 머스커 감독은 "태평양 전역에 전해져 내려오는 다양한 전설과 이야기에 영향을 받았다"라고 전한 만큼 영화는 시작과 함께 태평양 섬의 이야기와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볼거리를 자랑한다. 엄청난 전설 속 인물이자 변신 능력을 갖추고 있는 마우이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와 함께 모험에 오르게 되는 과정부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마우이는 모아나와 함께 모험을 시작 하자마자 무시무시한(?) 카카모라 해적단에게 휘말리는 사건, 거대 게 타마토아와 맞닥뜨린 여정 등 온갖 시련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모아나와 마우이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항해를 통해 각자의 정체성을 찾게 된다.

한편 영화의 배경이 되는 오세아니아는 남태평양의 여러 섬들을 한 번에 지칭하는 말. 수 많은 섬으로 이뤄진 국가들이 자리한 이 곳에는 다양한 문화, 오래된 전설, 역사와 전통을 자랑 한다. 제작진은 이 섬들을 직접 방문하고 연구한 끝에, 깊은 영감을 받았고 아름다운 바다와 섬을 배경으로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해 <모아나>라는 거대한 이야기를 탄생 시켰다. 특히 <모아나>는 이 영화의 주인공이라고도 할 수 있는 태평양 제도의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오마주이자, 전세계 관객들이 감동 받을 수 있는 보편적 이야기로서 가치가 있다.

위대한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2017년 디즈니의 야심작 <모아나>는 자연, 모험, 액션, 우정, 자아의 발견 등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제공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모아나 l 아우이 크라발호
 

'모아나'는 용감하고 의지가 강하며 암초 너머의 세상에 대한 모험심으로 가득 찬 16세 소녀이다. 어렸을 때부터 바다와의 특별한 교감을 통해 암초 너머의 세상에 본능적으로 끌리지만 아버지인 투이 족장의 지시에 따라 암초 바깥으로는 나가지 못한다. 하지만 위험에 처한 모투누이 섬을 구하기 위해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는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고 암초 너머로 모험을 결심한다.

연기 경험이 단 한번도 없는 하와이 출신의 16세 소녀로, 수백 명의 높은 경쟁률과 세 차례의 오디션을 거쳐 모아나 역에 선정됐다. 그녀는 힘이 넘치면서도 소녀다운 매력의 목소리로 스크린을 장악한다. 특히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청량한 목소리로 연기는 물론 가창까지 소화해내며 모아나 본연의 당차고 순수한 감성을 팬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제작자 오스냇 슈러는 "그녀와 모아나는 성격까지 닮았다. 두려움 없으면서 진실한 따뜻함이 있다"고 모아나 캐릭터와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했다.


↘ Cast & Character 마우이 l 드웨인 존슨
 

바람과 바다의 신 '마우이'는 마법의 갈고리만 있으면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반신반인이다. 하지만 수천 년 전 결정적인 잘못으로 인해 섬에 갇히게 되고, 그 이후 사람들에게 잊혀진 영웅이 된다. 모아나가 마우이를 다시 찾은 이후 전설 속의 영웅이 되살아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분노의 질주>, <미이라>, <샌 안드레아스> 등 다양한 영화로 대한민국에서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덩치는 크지만 유머 감각에 귀여운 면모를 갖춘 마우이 역을 위해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다양한 목소리를 구사해 영화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애니메이터 마크 카블란은 "드웨인 존슨이 대사할 때 사용하는 말투와 머리 움직임을 유심히 관찰했고 마우이의 캐릭터와 정말 잘 맞았다"고 전한 바 있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그의 열정과 애정은 제작진들에게 많은 영감을 주었고 마우이의 캐릭터를 한층 생동감 넘치게 표현하는데 성공했다.


↘ Director 론 클레멘츠&존 머스커
 

<모아나>를 공동 연출한 론 클레멘츠 감독, 존 머스커 감독은 오랜 세월을 함께해온 친구이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최고의 명 콤비 감독 중 하나이다. 1983년 두 감독은 <위대한 명탐정 바실>을 제작했다. 그 뒤 <인어공주>, <알라딘>, <헤라클레스> 등을 연출하며 꾸준히 호흡을 맞춰오며, 전설적인 감독으로 이름을 올린다.

또한 두 감독은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대명사로 음악과 소통을 중요시한다. 영화 음악을 통한 스토리텔링으로 영화의 묘미를 배가시키는 탁월한 재주를 가지고 있다. 거기에 선과 악이 공존하는 캐릭터를 구축하며 애니메이션이란 장르를 어린이에 국한된 장르가 아닌 어른들까지 공감할 수 있게 영역대를 넓혀간 장본인이다. 그 첫 시작이 바로 대한민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전설의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와 <알라딘>이다.

이들은 30년 가까이 함께 작업하면서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하고 시나리오를 완성시켜 최고의 작품들을 만들어 왔다. 서로 각자 다른 부분을 보완하고 메워주는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하는 명콤비가 내놓은 2017년 디즈니의 야심작 <모아나>는 완벽한 어드벤처의 세계를 통해 다시 한 번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다.

FILMOGRAPHY
<공주와 개구리>(2009), <보물섬>(2002), <헤라클레스>(1997), <알라딘>(1992), <인어공주>(1989), <위대한 명탐정 바실>(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