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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사이공 : 25주년 특별 공연 Miss Saigon : 25th Anniversary Performance


" 베트남 전쟁 속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거대한 운명을 그린 대서사시 "

2016, 영국, 뮤지컬 공연 실황, 180분

감 독 : 바비 패럴리, 피터 패럴리
작 곡 :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
제 작 : 카메론 매킨토시
공연감독 : 로렌스 코너
영화감독 : 브렛 설리반

출 연 : 에바 노블자다, 앨리스테어 브라머, 홍광호, 존 존 브라이언스, 홍광호

개 봉 : 2016년 11월 2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UPI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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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 2만명 관객돌파! 뮤지컬공연실황 역대급 흥행돌풍
 

블록버스터 뮤지컬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이 뮤지컬 공연 실황 중 역대급 흥행 속도를 내며 개봉 7일만에 2만명 관객을 돌파했다.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은 <레 미제라블> <캣츠> <오페라의 유령>과 함께 세계 BIG 4 뮤지컬로 손꼽히는 <미스 사이공> 탄생 2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공연 실황이다. 뮤지컬의 대가 카메론 매킨토시의 지휘 하에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대, 탄탄한 스토리와 더불어 <레 미제라블>의 음악을 만든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와 알랭 부브릴 콤비의 불멸의 뮤지컬 넘버가 세계적인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어우러진 이 작품은 특히 국내 뮤지컬 스타인 홍광호가 한국 배우 최초로 꿈의 무대 영국 웨스트엔드에 진출한 공연으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기대작으로 손꼽힌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은 언론과 관객들의 연이은 호평을 얻으며 지난 23일 개봉일부터 29일까지 전국 22,878명의 관객을 모았다.

상영 스크린 수, 흥행 속도 모두 지금까지 국내 개봉된 뮤지컬 공연 실황 중 단연 돋보이는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은 화려한 무대와 배우들의 호연을 다시금 느끼고 싶은 관객들이 한 번 더 극장을 찾는 일명 'N차 관람객' 또한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인 장기 흥행 발판이 마련되고 있다.

뮤지컬 공연실황 흥행작으로 평가 받는 <빌리 엘리어트 뮤지컬 라이브>의 2만 2천여명의 기록을 넘어서는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이 폭발적인 입소문과 함께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공연 실황>의 10만여명 기록을 돌파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6.1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 홍광호, 한국배우 최초 웨스트엔드 진출작
 

한국 배우 최초로 웨스트엔드 무대에 오른 홍광호 출연의 세계적인 뮤지컬 대작 <미스 사이공 : 25주년 특별 공연>이 11월 24일 스크린 개봉 확정과 함께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뮤지컬 공연 실황 <미스 사이공 : 25주년 특별 공연>은 베트남 전쟁 속에서 펼쳐지는 두 남녀의 거대한 운명을 그린 대서사시.

1989년 영국 웨스트엔드 초연 이래 전세계 28개국 300여개 도시, 15개 언어로 공연 등 수많은 기록을 남기고 있는 뮤지컬 <미스 사이공>이 2014년 탄생 25주년을 기념하여 만들어진 이번 공연실황은 <캣츠><오페라의 유령><레 미제라블>등을 탄생시킨 뮤지컬의 대가 카메론 매킨토시 제작으로 새로운 캐스팅, 화려하고 아름다운 무대로 꾸며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레 미제라블>의 음악을 만든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와 알랭 부브릴 콤비의 장엄한 뮤지컬 넘버들은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넘나들며 무대를 가득 채운다.

특히 이번 <미스 사이공 : 25주년 특별 공연>은 제작자 카메론 매킨토시의 적극적인 러브콜로 대한민국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베트남 인민 장교 '투이' 역으로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광호는 2006년 <미스 사이공> 한국 라이선스 초연에서 <미스 사이공> 크리에이티브 팀과 첫 인연을 맺었고, 2014년 마침내 한국 뮤지컬 배우 최초로 꿈의 무대 영국 웨스트엔드에 진출하게 되었다.

뮤지컬 <미스 사이공> 이 탄생 25주년 동안 전세계에서 뜨겁게 사랑 받는 이유는 아름답고 웅장한 뮤지컬 넘버, 탄탄한 구성과 감동적인 이야기, 압도적인 무대에 있다. 그리고 이번에 공개된 <미스 사이공 : 25주년 특별 공연> 포스터와 예고편에서는 이 작품이 지닌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포스터 속의 주인공 킴과 크리스의 뜨거운 포옹 장면은 둘의 아름답지만 비극적인 사랑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예고편은 긴장감 넘치는 배경음악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작해 시선을 끈다. 웅장하고 버라이어티한 <미스 사이공 : 25주년 특별 공연> 만의 무대 장면과 가슴을 울리는 음악은 극에 깊은 몰입도를 더한다. 무엇보다 고조된 분위기 속에 등장한 투이 역의 홍광호가 보여주는 강렬한 눈빛은 뮤지컬 본고장 무대에 오른 그의 열연을 기대하게 한다.

<오페라의 유령><캣츠><레 미제라블>과 함께 세계 4대 뮤지컬로 손꼽히는 <미스 사이공>의 25주년 뉴 프로덕션, <미스 사이공 : 25주년 특별 공연> 실황은 올 겨울 뮤지컬 공연을 기다리는 수많은 관객들에게 더없이 기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1월 24일 스크린 개봉. (2016.10.28)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쟁이 만든 거대한 운명의 대서사시!
온몸을 휘감는 감동의 무대를 스크린 최초로 만난다!
  1975년 베트남. 클럽 '드림랜드'에 이제 막 들어온 킴(에바 노블자다)은 미군 병사 크리스(앨리스테어 브라머)를 만나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고 결혼식을 올린다. 어린 시절 부모님이 정해준 약혼자 투이(홍광호)는 결혼식을 찾아와 킴과 크리스를 떼어놓으려 하지만 킴이 완강히 거부하자 저주를 받게 될 것이란 말을 남긴 채 떠난다.

크리스와 킴은 함께 미국으로 가자고 굳게 약속하며 아름다운 미래를 꿈꾸지만 1978년 호치민 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군은 급히 철수하고 아비규환 속에서 킴은 미국행 헬리콥터를 타지 못한 채 크리스와 헤어지게 된다.

호치민 정부의 관료가 된 투이는 클럽 드림랜드 사장 엔지니어(존 존 브라이언스)를 통해 킴의 거처를 찾아낸다. 투이는 반역자로 몰린 킴에게 자신이 도와줄테니 돌아오라고 호소하지만 킴은 자신과 크리스 사이에서 낳은 아들 탬의 존재를 밝히고 투이를 거절한다. 이에 투이는 위험한 선택을 하게 되고 킴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투이를 향해 총을 쏜다.

한편 크리스의 동료 존은 전쟁 중 미국인과 베트남인 사이에서 태어난 부이도이 재단에서 활동하던 중 킴이 방콕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크리스에게 이를 알린다. 하지만 크리스는 미국에 돌아온 후 미국인 엘렌과 결혼한 상태. 아내에게 킴의 존재를 말하지 못했던 크리스는 고민 끝에 사실을 얘기하고 엘렌은 전쟁의 아픔을 겪은 남편을 감싸주며 함께 방콕으로 간다.

킴은 크리스가 방콕에 왔다는 소식에 호텔로 달려가고 거기서 엘렌과 마주하게 된다. 이제 킴은 아들의 미래를 위해 결단을 내리게 되는데...


세계 4대 뮤지컬의 마지막 걸작
스크린으로 처음 만나는 거대한 감동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은 <레 미제라블><캣츠><오페라의 유령>과 함께 세계4대 뮤지컬이라 불리는 <미스 사이공> 탄생 25주년을 기념하여 올려진 특별 공연 실황이다.

<미스 사이공> 제작자 카메론 매킨토시는 25주년을 맞아 새로운 프로덕션, 새로운 캐스팅으로 된 리바이벌을 준비하였고 이 리바이벌은 2014년 5월 시작으로 2016년 2월까지 영국 런던 프린스 에드워드 극장에서 공연되었다.

이번 스크린에 옮겨진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은 2014년 9월에 초연 오리지널 캐스트의 갈라 피날레 무대가 더해진 공연을 담은 작품이다.

<미스 사이공> 25주년 리바이벌은 캐스팅 일정 공개 전인 2013년 9월 초 진행된 사전예매에서 예매 하루 만에 70억원 이상( ?4,402,371) 수익을 냈고 갈라 피날레가 함께 한 공연은 예매 오픈 5분도 안되어 2만 명이 몰려들어 순식간에 매진되는 등 흥행 뮤지컬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리고 이제 이 화제와 감동의 블록버스터 뮤지컬을 오는 11월 국내 스크린에서 최초로 만나게 된다.


뮤지컬 스타 홍광호, 한국 배우 최초 영국 웨스트엔드 진출
연이은 극찬 속 최우수 남우조연상 2개 수상 쾌거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은 세계적인 뮤지컬 걸작을 스크린에서 만나는 기회이자 대한민국 뮤지컬 배우의 첫 웨스트엔드 진출작을 극장에서 최초로 만나는 기회이다.

<미스 사이공> 25주년 뉴 프로덕션 캐스팅에는 1년여에 걸쳐 전세계 수많은 뮤지컬 스타들이 지원했는데 카메론 매킨토시는 한국의 스타 홍광호를 '투이' 역에 전격 캐스팅했다. 홍광호는 <오페라의 유령><지킬 앤 하이드><맨 오브 라만차><노트르담 드 파리>등 대형 뮤지컬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연기로 수많은 관객들을 사로잡은 명실상부 최고의 뮤지컬 배우로 매킨토시는 그의 다재다능한 에너지에 매료되어 그를 선택했다.

홍광호는 한국 배우 최초의 웨스트엔드 진출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뿐 아니라 놀라운 호연을 펼쳐 웨스트엔드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전까지 '투이' 캐릭터가 단순히 '킴'을 위협하는 인물이었다면 홍광호는 이 캐릭터를 시대의 희생양이자 한 여자를 사랑하고 소유하고 싶어하는, 분노와 슬픔을 함께 가진 인물로 표현하여 현지 언론과 관객에게 극찬을 얻었다.

"홍광호의 위풍당당한 '투이'는 다리를 후들거리게 하는 목소리를 가졌다. 처음으로 '킴'의 선택에 의아했다."(The Guardian), "'투이'역의 홍광호는 짜릿하다. 그의 보기 드문 목소리에는 깊은 울림이 있다. 또한 홍광호는 '투이'를 단순한 악역으로 표현하지 않는다. 욕망 넘치는 모습을 설득력 있게 표현했다."(BritishTheatre.com)라는 평과 함께 브로드웨이 월드닷컴 어워즈와 왓츠 온 스테이지 어워즈에서 최우수 남우 조연상을 2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살아있는 무대, 배우의 숨소리까지 담아 낸 영상
절대 놓쳐서는 안될 최고의 뮤지컬 공연 실황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은 "메이저 영화 같은 작품. 지금까지 본 공연 실황 중 최고"(Daily Mail) 의 평처럼 영화와 공연의 장점을 모두 살린 작품이다.

25주년 뉴 프로덕션으로 웨스트엔드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혀온 <미스 사이공> 리바이벌은 사전 예매에서 엄청난 수익 기록을 세웠고 몇 개월의 공연 내내 극찬을 받아왔다. 그리고 이 황홀한 뮤지컬은 갈라 피날레와 함께 카메라로 촬영되었다.

제작자 카메론 매킨토시는 이날 촬영이 기대 이상의 결과여서 이를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2016년 1월 추가 촬영을 진행했다. 그러나 사운드는 공연실황의 촬영 그대로 살려 오케스트라와 배우들의 목소리를 오버 더빙 하지 않고 원테이크로 입혔다.

제작진은 무대 마이크를 무대의 생동감을 살리기 위해 디지털 처리 없이 그대로 두었다. 여기에 무대 위 카메라는 무대의 생동감뿐 아니라 배우 클로즈업 촬영으로 배우의 숨결까지 담아내는데 성공했다. 마치 1700석 관객 앞에서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를 촬영하는 것처럼 배우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감정을 표현했는데 선명한 사운드와 음악은 이 아름다운 스토리를 더욱 더 강렬하고 황홀하게 만들어낸다.

뮤지컬과 영화의 장점이 고스란히 담긴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은 공연과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미스 사이공> 스타 레아 살롱가, 조나단 프라이스 참여
초연 오리지널 캐스트의 스페셜 갈라 피날레
 

<미스 사이공: 25주년 특별 공연>은 본 공연이 끝난 뒤 화려한 축제가 더해진다. 초연 오리지널 캐스트가 게스트로 참여한 25주년 기념 특별 갈라쇼가 펼쳐지는 것이다.

이 갈라쇼는 <미스 사이공> 전설이 시작된 초연 오리지널 캐스트 레아 살롱가, 조나단 프라이스, 사이먼 보우먼이 참여했다. 레아 살롱가는 <미스 사이공>이 낳은 최고의 스타로 십대 나이에 이 대형 프로젝트의 여주인공 '킴'에 발탁되어 웨스트엔드를 넘어 전세계를 매료시켰다. 또한 <미스 사이공>을 이끄는 또 한 명의 주인공 '엔지니어' 초연 배우 조나단 프라이스는 영화<캐리비안의 해적>, 드라마 <왕좌의 게임>등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를 넘나드는 연기파 배우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번 갈라 무대에서 그의 익살스러운 '엔지니어' 모습을 만날 수 있다.

본 공연의 진한 감동에 이은 초연 오리지널 캐스트와 25주년 뉴 프로덕션 오리지널 캐스트들의 협연은 기립박수를 멈출 수 없을 만큼 흥겨운 축제를 만끽하게 할 것이다.


↘ Produced By 카메론 매킨토시 Cameron Mackintosh / 제작
 

런던 태생. 역사상 가장 성공한 뮤지컬 제작자로 불리는 카메론 매킨토시는 < Anything Goes >< Side by Side >< The Card >< My Fair Lady >등 여러 작품 제작을 거쳐 1981년 <캣츠>를 제작, 빅히트를 치게 된다. 이 작품은 런던 웨스트엔드 최장기 공연 기록을 몇 년 달성했는데 매킨토시의 또 다른 작품 <레 미제라블>이 이 기록을 갱신한다. <캣츠>는 웨스트엔드 뿐 아니라 브로드웨이 에서도 비슷한 흥행기록을 세웠다. 이 두 작품 외에 <오페라의 유령><미스 사이공>을 제작,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BIG4 뮤지컬 모두가 그가 제작한 작품이다.

그 외에도 수많은 인기 뮤지컬을 제작하고 토니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진 그는 1996년 영국 극장계에 공헌한 공로로 기사작위를 받았다. 현재 공연예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명이다.


A Musical By
작곡: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 Claude-Michel Schonberg
극본, 가사: 알랭 부브릴 Alain Boublil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는 프랑스의 음반제작자이자 가수, 배우, 뮤지컬 작곡가이다. 작사가 알랭 부브릴과 공동 작업을 많이 하였다. 둘이 함께 한 <레 미제라블><미스 사이공>은 영국과 미국을 비롯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 외 함께 한 공동작품은 <마틴 기어의 귀향><해적 여왕>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