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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Miss Peregrine's Peculiar Children


" 반복되는 시간을 사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그들을 사냥하는 어둠의 세력 간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

2016, 미국, 판타지 어드벤처, 126분

감 독 : 팀 버튼
원 작 :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저자 랜섬 릭스
각 본 : 제인 골드만

출 연 : 에바 그린, 사무엘 잭슨, 에이사 버터필드, 엘라 퍼넬, 주디 덴치 외

개 봉 : 2016년 9월 28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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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200만 관객 돌파! 흥행 수익 1억 불 돌파!
 

팀 버튼의 4년 만의 미스터리 판타지 연출작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유례없는 입소문 돌풍을 일으키며 국내에서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는 가운데, 개봉 13일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함과 동시에 전세계 흥행 수익 1억불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중 시간의 문을 통과한 제이크가 미스 페레그린과 그녀의 보호 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을 만나며 놀라운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판타지.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13일째를 맞는 10월 10일(월)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입소문 열풍으로 화제를 모은 <메이즈 러너>(16일)와 팀 버튼 감독의 최고 흥행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5일)를 뛰어넘는 흥행 속도로 팀 버튼의 따뜻한 메시지에 공감대를 형성하며 가족 관객에 이어 10대까지 관람에 동참하고 있는 '이유 있는 흥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9일(현지 시간)까지 북미에서만 5,105만 달러를 벌여 들였고, 북미 외 전세계 수익 9,403만 달러까지 더해 1억 달러를 돌파했다. 지난 30일(금) 개봉해 개봉 첫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한 것에 이어, 10일 만에 전세계 누적 수익 145,090,067 달러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같은 성적은 주말 못지않은 평일의 흥행 성적도 큰 역할을 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개봉 1주차 월요일 2,163만 달러, 화요일 2,363만 달러를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강자로 떠올랐다. 이후 주중에도 꾸준한 관객몰이를 통해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과시했다.

개봉 13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함과 동시에 월드 와이드 흥행 수익 1억불을 돌파하며 전세계적인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10.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판타지 거장' 팀 버튼 감독의 귀환!
 

팀 버튼 감독의 판타지 어드벤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오는 9월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판타지의 거장' 팀 버튼 감독의 귀환을 알리는 역대급 판타지 어드벤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 1차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반복되는 시간을 사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그들을 사냥하는 어둠의 세력 간의 대결을 그린 판타지 어드벤처.

남다른 세계관을 특유의 감성과 독특한 영상 미학으로 선보여 할리우드 대표 천재 감독으로 불려온 팀 버튼이 그의 22번 째 연출작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으로 돌아온다. <빅 아이즈> 이후 2년 만에 감독으로 선보이는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환상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스케일,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매혹적인 캐릭터들로 역대급 판타지 어드벤처가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팀 버튼의 주특기인 판타지 장르이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후 6년 만의 연출작으로 전세계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흥행 액션 블록버스터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각본가로 유명한 제인 골드만이 각본을 맡아 기대감을 더한다. 또한, '팀 버튼의 새로운 뮤즈'라 불리는 에바 그린을 비롯해 할리우드 대표 명배우 사무엘 잭슨, 신예 스타 에이사 버터필드까지 캐스팅되면서 할리우드 초호화 제작진과 배우들이 뭉친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의 위용을 과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넓은 바다 한가운데에 도착한 엠마(엘라 퍼넬)와 제이크(에이사 버터필드)가 깊은 바닷속 어딘가로 향하는 장면으로 시작되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엠마를 따라 비밀스러운 환상의 세계로 이끌리듯 따라가게 된 제이크는 그곳에서 투명인간, 괴력 소녀 등 특별하고 이상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과 이들을 돌보는 미스 페레그린(에바 그린)을 만나게 된다. 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던 특별한 능력을 서서히 깨닫게 되는 제이크가 특별한 아이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어둠의 세력에 맞서 이들을 지켜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판타지의 거장' 팀 버튼 감독이 직접 연출을 맡아 전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2016.05.25)

코리아필름 편집부


올 가을, 세상에 없던 유일한 미스테리 판타지!
  할아버지의 죽음의 단서를 쫓던 '제이크' 는 시간의 문을 통과해 놀라운 비밀과 마주한다. 시간을 조정하는 능력을 가진 '미스 페레그린' 과 그녀의 보호아래 무한 반복되는 하루를 사는 '특별한 능력의 아이들', 그리고 그들을 사냥하는 보이지 않는 무서운 적 '할로게스트'. 미스 페레그린과 제이크를 비롯한 아이들은 살아남기 위해 '할로게스트' 에 맞서야 한다.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이들의 대결이 팀버튼의 마법같은 상상력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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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사진들로 엮어낸 전 세계 인기 베스트셀러 소설
상상력의 거장 팀 버튼을 사로잡다
 

4년 만에 미스터리 판타지 연출로 돌아온 팀 버튼, 그가 전세계 베스트셀러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그만의 독창적인 스타일과 연출력으로 스크린에 옮겨낸다. 원작 소설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직접 연출을 맡게 되었다는 팀 버튼 감독. 그를 필두로 감독의 새로운 페르소나인 에바 그린,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사무엘 잭슨, 라이징 스타 에이사 버터필드의 화려한 캐스트와 <킹스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쳐 패스트>의 각본가 제인 골드만 등 최강의 제작진은 누구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를 만들어냈다. 특별한 능력을 가졌지만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별종 취급을 받는 아이들과 그들을 사냥하는 할로게스트의 대결을 담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 벌써부터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4년 만에 직접 미스터리 판타지 연출로 돌아온 팀 버튼 감독!
그의 손길로 탄생한 상상 너머의 세계가 눈앞에 펼쳐진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45주 연속 선정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원작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작품의 영화화가 확정됨과 동시에 해외 언론은 팀 버튼 감독이 연출가로 물망에 오른 것을 앞다투어 보도하며 팀 버튼과 원작 소설과의 완벽한 조합이 성사될 수 있을지에 대해 관심을 쏟았다. 제작자 제노 타핑은 각본을 읽는 순간 마치 팀 버튼 감독을 위해 쓰인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감독 또한 기꺼이 연출 제안에 응했다고 한다.

팀 버튼 감독은 "원작자가 사진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엮어냈다는 사실이 맘에 들었고, 절대로 놓칠 수 없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 연출을 결정했다"라고 밝혔을 뿐만 아니라 '미스 페레그린' 역으로 '에바 그린'에게 직접 연락해 캐스팅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원작자 랜섬 릭스는 "팀 버튼 감독이 내 책을 영화화한다는 사실은 정말 굉장한 일이었다. 팀 버튼이야말로 이 책의 소재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감독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감독에 대한 신뢰를 밝혔다.

특히 <배트맨>시리즈, <슬리피 할로우>, <찰리와 초콜릿 공장> 등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화한 작품에서 보여줬던 상상 속 세계를 스크린으로 옮겨내는 팀 버튼만의 탁월한 연출력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이다. 원작 소설이 담고 있는 현실과 시간을 초월한 미스터리를 완벽하게 그려낼 수 있는 유일무이한 감독 팀 버튼이 초대하는 상상 속 세계가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팀 버튼의 새로운 페르소나 에바 그린,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사무엘 잭슨,
신예 스타 에이사 버터필드까지!
미스터리 판타지 세계 속 캐릭터로 다시 태어난 화려한 배우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화려한 배우진은 전세계 인기 원작 소설과 팀 버튼 감독의 연출 외에 관객들과 영화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또 하나의 기대 포인트이다.

<몽상가들>로 데뷔해 신비로우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로 할리우드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오른 에바 그린은 팀 버튼과의 첫 만남인 <다크 섀도우> 이후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영화화 확정과 함께 팀 버튼에게 직접 주연 역을 제안받으며 그의 새로운 페르소나로 등극했다. "팀 버튼 감독의 작품이라면 어떤 역할이든 출연할 의향이 있다"는 에바 그린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을 보살피는 '미스 페레그린' 역할을 맡아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는 못할 것이 없는 미스 페레그린의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사무엘 잭슨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통해 팀 버튼 감독과의 첫 만남을 갖고, 아이들을 위협하는 어둠의 세력 할로게스트의 수장 '바론'으로 완벽 변신한다. "예전부터 꼭 사무엘 잭슨과 일하고 싶었다"는 팀 버튼 감독은 '바론'역에 오직 사무엘 잭슨 만을 염두에 뒀다고 밝혀 처음으로 공개되는 둘 사이의 케미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또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 '이상한 아이들'을 맡고 있는 어린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높다. 특히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휴고>, <엔더스 게임> 등으로 주목받으며 연기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던 에이사 버터필드는 영화를 이끌어가는 주인공 제이크 역할을 맡으며 어느새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연기에는 전혀 꾸밈이 없다. 갑자기 많은 사건을 겪게 되는 10대 소년의 연기를 사실적으로 표현해냈다"며 팀 버튼 감독은 에이사 버터필드가 제이크 역에 가장 적합한 배우임을 밝혔다.

각자 감독과의 특별한 신뢰를 바탕으로 팀 버튼이 이끄는 미스터리 판타지 에 발을 디딘 세 명의 배우들이 영화 속 상상력 너머의 캐릭터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은 올 가을 최고 기대작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팀 버튼과 무려 11번째 작업하는 의상디자이너 콜린 앳우드와
<킹스맨>의 각본 제인 골드만의 참여로 완성된 '팀 버튼 스타일'의 정수!
 

팀 버튼 감독이 4년 만에 선보이는 미스터리 판타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최고의 제작진이 가세해 한층 화려하고 독창적인 작품으로 완성됐다.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다크 섀도우>, <숲속으로> 등에서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의상을 선보였던 세계 최정상의 의상 디자이너 콜린 앳우드는 이번 작품으로 팀 버튼 감독과 무려 11번째 호흡을 맞추었다. 이제는 팀 버튼이 그린 가벼운 스케치만을 보고도 실제 의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콜린 앳우드와의 작업에 대해 팀 버튼은 '함께 오래 작업할수록 현실에 안주하면 안 된다'는 철칙을 가지고 매번 새로운 비주얼을 창조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덕분에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역대 팀 버튼 감독 작품들을 뛰어넘는 환상적인 비주얼의 세계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여기에,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패스트>를 통해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액션을 설계한 작가 제인 골드만이 각본을 맡아 이상한 아이들과 할로게스트의 시공간을 초월한 대결의 긴장과 몰입을 높였다. 팀 버튼과 남다른 것에 대한 애정 어린 시각을 공유하는 제인 골드만은 "팀 버튼 감독과의 작업은 정말 흥미진진했다. 팀 버튼과 함께 일할 때, 가장 창조적인 환경에서 일한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라며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 만들어낸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세계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이렇듯, 거대한 상상력을 스크린으로 이끌며 독보적인 판타지 장르를 구현한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최고의 제작진이 선사하는 높은 완성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StayPeculiar #남다른_내가_좋아!
"이상해도 괜찮아" 팀 버튼이 보내는 특별한 이들을 위한 찬가!
 

<가위손>, <유령 신부> 등 이전 영화들부터 '남들과 다른 개성을 지닌 아웃사이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준 팀 버튼. 그는 4년 만에 직접 연출은 맡은 미스터리 판타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도 특별한 메시지를 담아냈다.

"언제나 이런 소재에 끌렸다.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자신이 남들과 다르거나 아웃사이더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나 또한 어릴 때 '별종' 취급을 받았었다. 시간이 지나도 그때의 감정은 쉽게 지워지지는 않는다. 이런 것들은 어른이 되어서도 경험할 수 있는 일들이다"라며 작품의 메시지에 크게 공감했음을 밝힌 팀 버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특이함에 대한 찬가'라고 표현했다. 미스 페레그린 역을 맡은 에바 그린 역시 "남과 다른 모습을 받아들이고,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훌륭한 메시지가 담겨있다"며 특별한 이들을 위한 영화 속 메시지를 전했다. 팀 버튼이 영화를 통해 전달하는 메시지는 엠마처럼 공기를 자유자재로 다룬다거나 미스 페레그린처럼 타임루프를 만드는 능력을 그저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그 자체로 자신만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남과 다르다는 것을 숨기지 말고 오히려 자랑스러워해야 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한편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소셜 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영화가 가진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재 소셜 미디어 상 #StayPeculiar 라는 해시태그가 일반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에서도 또한 같은 의미를 담은 '너의 특별함을 보여줘' 페스티벌이 개최되며 예비 관객들에게 영화 속 깊은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팀 버튼 감독을 사로잡은 미스터리한 매력의 흑백사진들부터
타임 루프 속 무한 반복되는 하루까지!
45주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원작 소설!
 

원작자가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구상하게 된 계기는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빈티지 사진을 수집하는 취미 덕분이었다. 소설가 랜섬 릭스는 기묘한 빈티지 흑백 사진 속 인물들이 가지고 있는 숨겨진 이야기를 엮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이 모여 사는 집에 대한 스토리를 구상해 냈고, 2011년 책의 발간과 함께 아마존 닷컴 베스트셀러에 오른 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무려 45주간 선정, 전세계 31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커다란 사랑을 받았다.

원작 소설이 가진 또 하나의 매력 포인트는 미스 페레그린이 이상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타임루프, 즉 무한 반복되는 하루이다. 할아버지의 미스터리한 죽음에 대한 단서를 찾던 제이크는 1940년에 독일군의 공습으로 폐허가 된 저택을 발견하고 그 곳에서 엠마를 만나게 되면서 시간의 문을 넘어 1940년의 어느 날, 즉 폭격을 당하기 하루 전날이 무한 반복되는 타임루프 속으로 발을 딛게 된다. 이상한 아이들의 특별한 능력을 노리는 할로게스트를 피해 마련된 은신처인 타임 루프는 이야기를 현실과 시간을 초월한 곳으로 데려다 놓는다.

아름답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원작 소설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수많은 독자들이 책을 통해 그려보았을 상상 속의 세상을 팀 버튼 감독의 감각적인 비주얼로 고스란히 스크린에 옮겨낸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11번째 팀 버튼과 합작, 아카데미 의상상 3회 수상에 빛나는 디자이너 콜린 앳우드
팀 버튼의 상상력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기다
 

팀 버튼 감독과 <가위손>, <스위니 토드: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에서 함께 작업했으며 아카데미 의상상 3회 수상에 빛나는 콜린 앳우드가 의상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1943년과 현대라는 두 가지 시대 배경에 맞춰 전통적인 패턴과 컬러, 텍스처를 활용한 의상들로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한다.

"타임 루프 속에서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는 캐릭터들을 제각각 돋보이게 하는 것은 도전이었다"고 말한 콜린 앳우드는 캐릭터들의 특징을 의상에 적극 반영했다. 새로 변신하는 미스 페레그린의 의상에는 날개를 연상시키는 요소를 넣었고, 제이크에게는 40년대 클래식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의상을 입혔다. 공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소녀 엠마의 의상에는 공기 느낌의 소재와 옅은 푸른색 컬러를 사용했다. 납을 여러 겹 겹쳐 만든 엠마의 무거운 신발은 그녀가 공중으로 떠오르지 않게 잡아주며 독특한 인상을 남긴다. 손에 닿는 것마다 불로 변하는 올리브는 질 좋은 검은색 에나멜 장갑을 항상 끼고 다닌다. 몸속에서 벌이 나오는 휴의 의상 또한 꿀벌을 연상시키는 컬러로 디자인해 발랄하게 표현했다. 예지몽을 보여주는 소년 호레이스는 고전 영화배우 캐리 그랜트처럼 엘레강스한 느낌을 살렸다. 쌍둥이의 의상은 책에 나오는 사진에 최대한 가깝게 터키산 핸드메이드 거즈로 제작했고, 식물을 성장시키는 힘을 가진 피오나의 의상은 당대의 톰보이 스타일을 반영해 매력을 더했다.

각 캐릭터의 특징을 최대한 살린 디자인으로 단조로움을 피한 콜린 앳우드의 의상들은 원작의 기묘한 사진들과 팀 버튼의 놀라운 상상력을 생생하게 스크린에 옮겨 보는 재미를 더한다.


"내가 쓴 책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었다" 원작 작가를 감탄하게 만든 완벽한 촬영지!
플로리다에서 벨기에까지! 대륙을 넘나드는 촬영 로케이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플로리다, 벨기에, 그리고 빅토리아 시대부터 1960년까지 전성기를 누린 영국의 유명 휴양지 블랙풀까지 대륙을 넘나드는 스케일로 촬영되었다.

플로리다에서는 영화의 초반부, 평범한 소년 제이크의 일상을 나타내기 위해 무채색의 단순하고 튀지 않는 건물을 골라 제이크의 집으로 삼아 촬영했다. 반면 제이크가 고향 플로리다를 떠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발견하게 되는 웨일스의 외딴 섬은 영국 콘월 지방의 해안마을에 세트장을 추가 건설해 시간의 문 너머의 공간이 시작되는 느낌을 생생하게 살렸다.

제작진은 가장 중요한 장소인 미스 페레그린의 저택을 찾기 위해 영국을 샅샅이 뒤진 후 벨기에로 눈을 돌렸다. 벨기에에 위치한 토렌호프 성은 세트나 CG가 아닌 실제 건물로, 배우들이 연기에 완전히 이입할 수 있어 영화의 분위기가 한층 살리는 역할을 했다. 팀 버튼 감독은 "덤불을 헤치고 나아가 그 집을 보자마자, 이상한 아이들의 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 완벽히 어울리는 아름다우면서도 미스터리한 매력을 가진 촬영지에 매료되었던 경험을 밝혔다.

한편, 이상한 아이들과 할로게스트의 대결이 펼쳐지는 부두와 놀이공원은 영국의 휴양도시 블랙풀에서 촬영되었다. "시적이고 강렬한 매력을 가진 곳이다. 왠지 모르게 감정이 북받치게 만드는 곳이기도 하다"라며 개인적으로 블랙풀을 가장 좋아하는 도시라고 밝힌 팀 버튼은 블랙풀 특유의 빈티지하면서도 강렬한 비주얼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액션 장면을 만들어냈다.

원작 작가 랜섬 릭스 또한 "팀 버튼과 제작진은 미스 페레그린의 집을 현실로 멋지게 옮겨놓았다. 정말이지 책 속으로 들어간 느낌이었다"라며 로케이션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아 팀 버튼 감독이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옮겨낸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의 기대감을 높인다.


↘ Cast & Character 에바 그린_미스 페레그린 역
 

시간을 지배하고 새로 변신하는 능력을 가진 '임브린'인 미스 페레그린은 타임 루프, 즉 무한 반복하는 하루를 만들어 아이들을 보호하며 살아간다. 아이들에게는 엄마 같은 존재이지만 그 누구라도 아이들을 위협하는 이들에게는 무서운 적수가 되는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캐릭터.

에바 그린은 <몽상가들>로 영화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데뷔 후, <킹덤 오브 헤븐>,<007 카지노 로얄>까지 할리우드를 종횡무진하며 아름답고 강인한 매력을 선보여온 여배우다. <다크 섀도우>에 출연하며 팀 버튼과 첫 호흡을 맞춘 그녀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통해 그의 페르소나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Filmography
<300:제국의 부활>(2014), <다크 섀도우>(2012), <움>(2010), <007 카지노 로얄>(2006), <킹덤 오브 헤븐>, <몽상가들>(2005),


↘ Cast & Character 사무엘 잭슨_바론 역
 

이상한 아이들과 미스 페레그린의 능력을 빼앗아 불멸의 삶을 얻으려는 '할로게스트' 무리의 수장. 상황에 따라 자신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으며, 평소에는 날카로운 이빨과 하얀 눈동자의 섬뜩한 모습을 하고 있다.

<어벤져스>시리즈, <킹스맨>, <헤이트풀8>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믿고 보는 배우'로 인정받는 사무엘 잭슨이 또 한번 인상적인 악역을 연기했다. "무서운 느낌을 강조하기보다는 재미를 주려고 했다."라는 그의 말대로, 바론은 기괴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Filmography
<어벤져스>시리즈, <스타워즈> 시리즈,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 <헤이트풀 8>(2015), <장고: 분노의 추적자>(2013), <펄프 픽션>(1994)


↘ Cast & Character 에이사 버터필드_ 제이크 역
 

할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한 단서를 찾던 중 미스 페레그린과 특별한 아이들을 만나게 되는 제이크. 시간 너머의 세계로 발을 디딘 후,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그의 삶은 송두리째 뒤바뀐다.

에이사 버터필드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휴고><엔더스 게임> 등 다양한 영화를 통해 할리우드 연기 신동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제는 할리우드 신예 스타로 우뚝 성장한 그의 연기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 만나 볼 수 있다.

Filmography
<엔더스 게임>(2013), <휴고>(2011),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2008)


↘ Cast & Character 엘라 퍼넬_ 엠마 블룸 역
 

공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소녀 엠마는 제이크에게 특별한 삶을 안내해주는 존재다. 하늘로 떠오르지 않기 위해서 항상 납으로 된 무거운 신발을 신고 다녀야만 하는 엠마는 제이크와 특별한 유대감을 보여준다.

"하늘로 떠오르는 와이어 액션이 많아 정말 재미있었다"는 엘라 퍼넬은 <네버 렛 미 고>,<레전드 오브 타잔>에 출연하며 커다랗고 신비로운 눈빛으로 사랑스러운 연기를 선보인 할리우드의 주목받는 신인으로, 함께 연기 공부를 했던 절친한 친구 에이사 버터필드와 함께 완벽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Filmography
<레전드 오브 타잔>(2016), <말레피센트>(2014),, <열두살 샘>(2012),, <네버 렛 미 고>(2011),


↘ Cast & Character 주디 덴치_미스 애보셋 역
 

포식자인 송골매로 변하는 미스 페레그린과 달리 약하고 겁 많은 장다리물떼새로 변하는 임브린. 할로게스트에게 타임루프를 습격 당해 아이들을 잃고 미스 페레그린에게 구조된다.

아카데미 시상식 10회 이상 수상에 빛나는 영국의 대표 배우이자 007시리즈의 카리스마 리더 M으로 잘 알려진 주디 덴치. 팀 버튼의 영화에서 새로 변신하는 일이 무척 재밌었다는 그녀는 특히 장다리물떼새의 멋진 회색 다리를 표현한 의상을 마음에 들어 했다.

Filmography
<007>시리즈, <제인 에어>(2011), <나인>(2009), <오만과 편견>(2006), <미세스 브라운>(1998), <셰익스피어 인 러브>(1999)


↘ Director 팀 버튼
 

<프랑켄 위니>, <비틀쥬스>,<가위손>,<유령 신부> 등 영화 제목만 들어도 단숨에 머리 속에 '팀 버튼 스타일'이 그려지게 하는 감독. 경이로운 상상력과 특색 있는 영화 세계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영화감독이자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꼽히는 팀 버튼 감독은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을 통해 4년 만에 직접 미스터리 판타지 장르로 돌아왔다.

Director's Filmography
<프랑켄 위니>(2012), <다크 섀도우>(2012), <스위니 토드>(2007), <유령신부>(2005), <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빅 피쉬>(2003), <혹성탈출>(2001), <슬리피 할로우>(1999), <화성 침공>(1996), <에드 우드>(1994) <크리스마스 악몽>(1993), <배트맨>(1989), <비틀쥬스>(1988) 등

Awards
제 70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제 66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제 37회 최우수 판타지영화상, 제 6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