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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언즈 Minions


"최고의 악당을 찾아 나선 미니언 삼총사 '케빈', '밥', '스튜어트'가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을 만나면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 "

2015, 미국, 애니메이션, 91분

감 독 : 피에르 꼬팽
각 본 : 브라이언 린치

출 연 : 산드라 블록(스칼렛), 존 햄(허브), 마이클 키튼 외
더 빙 : 박신희, 엄상현, 남도형, 심규혁, 김자연

개 봉 : 2015년 7월 29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UPI KOREA 3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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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언즈> 올해 애니메이션 최단기간 100만 돌파!
 

전 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를 1위를 장악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미니언즈>가 2015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7월 29일(수) 개봉 첫 날 하루에만 19만명 관객을 동원하며 최근 3년간 애니메이션 오프닝 기록을 모두 갈아치운 <미니언즈>가 8월 2일(일)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최단기간 100만 돌파에 성공, 또 한 번 새로운 기록을 경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스코어는 올해 초 28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한 <빅 히어로>보다 3일 빠른 속도일 뿐만 아니라 입소문을 타며 350만 관객을 돌파한 <인사이드 아웃>보다 이틀이나 빠른 속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동시기 개봉작인 <미션 임파서블5>를 비롯해 올해 한국 영화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암살>과 함께 극장가 흥행을 주도하고 있는 <미니언즈>가 쟁쟁한 블록버스터 대작들 사이에서 밀리지 않고 거센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어 흥행 귀추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당대 최고의 슈퍼 악당을 찾아 떠난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 '스튜어트', '밥'의 파란만장한 모험을 그린 <미니언즈>는 아이뿐만 아니라 성인 관객까지 만족시키는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하다. 미니언들의 치명적인 귀여움을 필두로 각양각색 위트 있는 에피소드 그리고 곳곳에 흘러 넘치는 클래식한 분위기와 주옥 같은 60년대 명곡들은 성인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폭발적인 입소문으로 나타나고 있다.

올해 애니메이션 중 최단기 속도로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력을 입증하고 있는 <미니언즈>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2015.08.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니언즈> 개봉 첫 날 19만 관객 동원! 최근 3년간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기록!
 

전 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를 1위를 장악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미니언즈>가 바로 어제(29일) 국내 개봉하며 애니메이션 관련 기록들을 모두 갈아치우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전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미니언즈>가 국내 개봉 첫 날 하루에만 193,686명(누적 195,739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7시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업계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을 거두고 있어 화제다. <미니언즈>의 이 같은 오프닝 스코어는 지난해 애니메이션 최초로 1000 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의 오프닝 스코어 16만 명을 훌쩍 뛰어 넘는 성적일 뿐만 아니라 350만 관객을 불러모으며 흥행몰이 중인 영화 <인사이드 아웃>의 개봉 첫날 스코어 6만 명의 3배가 넘는 성적이다.

특히 <미니언즈>의 오프닝 스코어는 최근 3년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중 역대 가장 높은 성적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2007년 <슈렉3>, 2012년 <마다가스카 3> 개봉 이후 그 동안 가장 높았던 애니메이션 장르의 오프닝 스코어는 <겨울왕국> 이었다. 그보다 3만 명 이상의 관객을 더 불러모은 <미니언즈>의 역대급 흥행은 <슈퍼배드> 시리즈 사상 최고 기록이기도 하며 올해 개봉한 애니메이션 중 가장 높은 성적을 자랑하고 있다.

더욱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미니언즈>의 자막과 더빙의 균등한 비중이다. 현재 <미니언즈>의 자막 상영관 비율은 48%로 이는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의 51%와 상응하는 이례적인 수치이며, 올해 초 성인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은 <빅히어로>의 39% 보다도 훨씬 높은 수준이다. 이는 <미니언즈>가 가족 관객들에게만 어필하는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2030 성인 관객들까지 아우르며 관객층을 폭넓게 확장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올 여름 미니언 신드롬을 일으키며 역대급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미니언즈>는 현재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2015.07.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니언즈> 전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 1위! 주말 수익 1억 달러 돌파!
 

전세계 45개국 박스오피스를 석권하며 애니메이션 흥행 신기록을 세운 <슈퍼배드>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 <미니언즈>가 오프닝 주말 수익 1억 달러를 돌파하는 것은 물론 전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 스코어 갱신에 성공, 역대급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7월 10일 북미에서 개봉한 <미니언즈>가 개봉 첫 주 주말 오프닝 스코어 1억 1천만 달러의 대기록을 달성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9일 국내 개봉 후 첫 주 75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의 오프닝 스코어 9천만 달러와 지난해 국내에서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의 6천만 달러를 압도적으로 뛰어넘는다. 뿐만 아니라, 픽사의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며 전 세계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토이 스토리3>의 오프닝 스코어 1억 1천만 달러를 넘어서며 <슈렉3>가 기록한 1억 2천만 달러에 이어 역대 애니메이션 오프닝 스코어 2위에 등극, <미니언즈>의 무서운 흥행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미니언즈>의 전 편인 <슈퍼배드1>의 오프닝 스코어 5천만 달러와 북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8천만 달러를 기록한 <슈퍼배드2>를 훨씬 앞지르는 수치로 과연 <미니언즈>가 <슈퍼배드> 시리즈의 흥행 성적을 얼마나 경신하며 흥행 기록을 달성할지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미 북미 예상수익 3억 달러를 예상했던 현지 언론들도 이미 판도를 사로잡은 <미니언즈>의 흥행파워에 놀라며 새로운 신기록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미니언즈>는40% 이상이 가족관람객이 아닌 점을 미루어 볼 때 가족 타겟은 물론, 성인 관객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한편, 전 세계 56개국에서 개봉해 총 3억 9천만 달러의 수익을 거두고 있는 <미니언즈>는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44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프랑스, 러시아, 홍콩 등 15개국에서는 역대 애니메이션 오프닝 주말 스코어 1위를 달성하는 등 심상치 않은 전조를 보이며 전 세계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영화의 흥행과 함께 <미니언즈>를 향한 해외 평단들의 호평 세례 또한 이어지고 있는데 "역동적이고 흥분된다"(Guardian), "독창적인 성인 유머와 어린 아이의 감수성이 공존하는 실로 놀라운 영화!"(Screen International), "<슈퍼배드> 시리즈의 꽃" (Time Out), "<슈퍼배드3>로 향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Variety) 등 외신들의 뜨거운 극찬에 힘입어 흥행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북미 개봉을 시작으로 압도적인 흥행 역사를 쓰고 있는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 <미니언즈>는 오는 7월 30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5.07.13)

코리아필름 편집부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회장 '크리스 멜라단드리'내한 확정!
 

전 세계 흥행 대기록을 세운 <슈퍼배드> 시리즈의 스핀오프 <미니언즈>의 개봉을 기념해 제작자 '크리스 멜라단드리'가 내한을 전격 결정하였다.

역대 애니메이션의 모든 기록을 갈아치운 <슈퍼배드> 시리즈의 스핀오프 <미니언즈>의 개봉을 앞두고 제작사인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회장 크리스 멜라단드리가 내한을 확정했다. 크리스 멜라단드리는 단순한 제작사 회장이 아닌 직접 애니메이션의 제작 총괄을 맡는 기획자로써 헐리우드에서는 더욱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아이스 에이지1, 2>, <로봇>, <호튼>등을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려 놓으며 제작자로써의 입지를 굳혀왔다. 그 후 2007년,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창립작품으로 <슈퍼배드>를 제작해 전 세계 45개국 박스오피스 1위, 전 세계 5억불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애니메이션계의 신흥강자로 자리잡았다. 일루미네이션은 <슈퍼배드>시리즈 <로렉스> 등 연속된 메가히트 급 흥행작을 선보이며 단 번에 픽사, 드림웍스를 위협하는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입지를 다졌다. 이러한 일루미네이션의 대표인 그가 <미니언즈>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 높아진 국내 영화시장과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의 위상을 느끼게 만든다. 크리스 멜라단드리는 17일 내한하여 18일 오후 2시 기자간담회를 비롯해 영화진흥위원회와의 스페셜 토크 등 2박 3일 동안 국내 언론 매체를 포함해 애니메이션 관계자들을 만나며 다양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미니언즈>의 국내 성우 캐스팅이 최초로 발표될 뿐만 아니라 이제까지 공개된 적 없는 일루미네이션의 새로운 작품들과 영상들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슈퍼배드> 시리즈의 히어로 미니언들이 주인공으로 돌아온 영화 <미니언즈>는 오는 7월 30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2015.05.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슈퍼배드> 시리즈의 히어로 <미니언즈>가 온다! 2015년 7월 개봉 확정
 

<슈퍼배드>시리즈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미니언들이 2015년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컴백하는 영화 <미니언즈>가 크리스마스 깜짝 영상과 함께 2015년 7월 컴백을 알려 화제다.

전 세계 45개국 박스오피스 1위, <토이스토리3>, <겨울 왕국>에 이어 전세계 애니메이션 최고흥행 3위의 대기록을 세운 <슈퍼배드>의 스핀오프 시리즈 <미니언즈>가 2015년 7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슈퍼배드>시리즈의 제작사인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는 이 시리즈의 흥행으로 드림웍스와 픽사, 디즈니를 위협하며 애니메이션계의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그리고 <슈퍼배드> 시리즈가 제작비의 12배가 넘는 수익을 벌어들이며 전세계적인 흥행돌풍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데에는 개성 넘치고 사랑스러운 미니언들의 역할이 가장 컸다. 이렇게 세계적인 사랑을 독차지한 미니언들이 1편의 슈퍼 배드 '그루'를 만나기 전, 1960년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영화 <미니언즈>는 '케빈', '밥', '스튜어트' 미니언 삼총사가 최고의 악당을 찾기 위해 머나먼 여정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모험을 담았다. <그래비티>로 최고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할리우드의 연기파 배우 산드라 블록이 최초의 여자 슈퍼 악당 '스칼렛'역으로, '매드맨'의 인기 미드 스타 존 햄이 그녀의 남편인 사악한 과학자 '허브'역으로 분하고, <버드맨>으로 부활을 알린 마이클 키튼 또한 더빙을 맡아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에는 미니언들이 조연에서 주연으로 전격 승격되어 팬들의 뜨거운 열광을 받고 있는데, 2015년 7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이번에는 우리가 주인공!'이라는 카피로 높아진 그들의 위치(?)를 제대로 실감할 수 있게 한다.

주연의 인기를 무색하게 만들며 일약 영화의 메인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슈렉>의 장화 신은 고양이, <겨울 왕국>의 올라프를 능가하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미니언이 <미니언즈>의 개봉에 앞서 올 겨울, 깜짝 메리크리스마스 영상을 공개하며 화제다. 네이버 모바일에서 첫 공개된 이번 영상은 '조용한 밤, 거룩한 밤'을 부르는 엄숙한 분위기의 미니언 합창단의 모습으로 시작을 하는데, 그들 사이를 비집고 '스튜어트'가 '징글벨'을 부르며 발랄하게 등장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순식간에 모두들 그에게 자연스럽게 동화되며 나팔을 부르고 특유의 익살맞은 춤을 추며 캐롤을 부르게 되고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뒤를 이어 반짝이는 별 모양의 니트를 입은 '스튜어트'를 필두로 환상적인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미니언들이 다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사랑스러움은 절정에 달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올 해 어떤 캐롤보다 발랄하며 유쾌한 멜로디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메리크리스마스 영상을 공개한 <슈퍼배드>의 스핀오프 <미니언즈>는 2015년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4.12.24)

코리아필름 편집부


비켜, 이 구역의 주인공은 나야!
최고의 악당을 찾아 떠나는 '슈퍼배드 원정대'의 모험이 시작된다!
  인류가 탄생하기 훨씬 오래전, 태초에 미니언이 있었다. 당대 최고의 슈퍼 악당만을 보스로 섬겨온 미니언들!

하지만 의도치 않은 치명적(?) 실수로 인해 보스들과 이별하게 되고, 우울증에 빠진 미니언들을 구하기 위해 용감한 리더 '케빈'은 자유로운 영혼 '스튜어트'와 무한 긍정 '밥'과 함께 '슈퍼배드 원정대'를 결성한다.

세계 악당 챔피언십에 참석해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산드라 블록)을 보고 첫눈에 홀~딱 반한 이들은 일생일대의 위기가 다가오는지도 모른 채 스칼렛의 특급 미션을 넙죽 받게 되는데…


디즈니 픽사?드림웍스를 위협하는 신흥강자 일루미네이션의 신작!
북미 오프닝 스코어 1억 달러 돌파! 전 세계 44개국 박스오피스 올킬!
 

전 세계 15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단번에 디즈니 픽사와 드림웍스를 위협하는 신흥 제작사로 부상한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가 <슈퍼배드> 시리즈 성공의 일등공신, 미니언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스핀오프 작품 <미니언즈>로 국내 관객들을 찾는다. <슈퍼배드> 시리즈 당시 전 세계 45개국 박스오피스 석권이라는 화려한 타이틀에 이어, 지난 7월 10일 북미에서는 <미니언즈>가 개봉 첫 주 주말 오프닝 스코어 1억 1천만 달러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 9일 국내 개봉 후 첫 주 75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인사이드 아웃>의 오프닝 스코어 9천만 달러와 지난해 국내에서 1천만 관객을 돌파한 <겨울왕국>의 6천만 달러를 압도적으로 뛰어넘는 스코어이기에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픽사의 역대 최고 흥행작으로 꼽히며 전 세계 10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린 <토이 스토리3>보다 490만 달러 높은 수치로, <슈렉3>가 기록한 1억 2천만 달러에 이어 역대 애니메이션 오프닝 스코어 2위에 등극, <미니언즈>의 무서운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현재 <미니언즈>의 흥행은 전 편인 <슈퍼배드1>의 오프닝 스코어 5천만 달러와 북미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8천만 달러를 기록한 <슈퍼배드2>를 훨씬 앞지르는 수치로, 과연 <미니언즈>가 <슈퍼배드> 시리즈의 흥행 성적을 얼마나 경신하며 흥행 기록을 세울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개봉 전부터 북미 예상 수익 3억 달러를 예상했던 해외 언론들도 이미 판도를 사로잡은 <미니언즈>의 메가 히트급 흥행파워에 놀라며 새로운 신기록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전 세계 56개국에서 개봉해 역대급 흥행 기록을 과시하고 있는 <미니언즈>는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44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으며 특히 프랑스, 러시아, 홍콩 등 15개국에서는 역대 애니메이션 오프닝 주말 스코어 1위를 달성하는 등 심상치 않은 전조를 보이며 전 세계 흥행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슈퍼악당을 추종하는 기상천외한 캐릭터!
올 여름, 마성의 미니언이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차별화된 외모와 그들만의 독보적인 매력으로 남녀노소 모두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미니언들이 올 여름, 또 한번 '미니언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 '슈퍼배드'만을 보스로 섬기는 독특한 설정과 4차원적인 엉뚱함, 2% 어설픈 악행으로 <슈퍼배드>시리즈에서 처음 등장했을 때, 선량한 애니메이션 주인공의 전형적인 틀을 깼다는 평가를 받으며,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미니언을 탄생시킨 일루미네이션의 크리스 멜라단드리 회장은 "미니언은 겉으로 사악함을 열망하지만, 내면의 선한 천성 때문에 모순이 발생한다. 이 점이 미니언이 사랑받는 가장 큰 이유다."라며 관객과 미니언 사이에 형성되는 유대감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미니언의 앙증맞은 몸체와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미니언어는 관객들로 하여금 마냥 귀엽고 특이한 캐릭터로 그칠 수 있었지만, 피에르와 카일 감독은 이런 미니언들에게 여러 매력적인 요소들을 부여했다. 노란색의 부드러운 젤리나 바나나를 연상케 하는 탄성 있는 미니언의 몸은 귀여운 개그요소로 활용했다. 뿐만 아니라, 마치 무성영화를 보듯 미니언의 행동만으로 캐릭터를 이해해야 하기에 그들만의 문화, 언어, 생각들을 예측하는 과정을 거쳤고, 미니언의 작은 움직임과 의성어 하나하나까지 디테일한 연출에 더욱 집중했다. 이에 미니언 군단을 구하기 위해 위험천만 모험을 자처한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스튜어트-밥'의 3인 3색 치명적인 매력을 완성, 다시 한번 전 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베일 속에 가려진 미니언의 정체가 밝혀진다!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모험이 펼쳐진다!
 

올 여름 스크린을 접수하러 돌아온 전 세계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시리즈의 히어로 미니언. 주연만큼이나 혹은 그 이상의 사랑을 받은 캐릭터가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내는 스핀오프 작품에 주인이 된 미니언들은, <미니언즈>의 전 편 격인 <슈퍼배드> 시리즈 속 슈퍼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만나기 이전에 이들이 어디에서 왔고, 어떤 존재였으며, 지구에 출현한 이래 어떤 모험을 겪었을지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줌은 물론, 바나나 탄생설, 외계인설 등 다양한 가설에 휘말렸던 미니언의 정체와 기원까지 모두 밝힐 예정이다. 정체불명의 노란 생명체 미니언의 탄생비화는 태초로 거슬러 올라가, 인류가 존재하기 이전인 백악기 시대 공룡의 왕 티라노 사우루스부터 파라오, 드라큘라, 나폴레옹 등 당대 최고의 강자만을 주인으로 섬겼던 미니언들의 역사 속 모습들뿐만 아니라, 이들의 충성심과는 달리 깜찍한 실수들로 인해 여러 보스들과 이별해야 했던 웃픈 에피소드들까지 한 데 담아냈다.

수많은 주인들을 잃은 후, 따르고 충성할 주인이 없어지자 우울증에 빠진 미니언들을 위해 '케빈-스튜어트-밥' 삼총사가 '슈퍼배드 원정대'를 결성해 새로운 보스를 찾기 위해 나서고, 세계 악당 챔피언십에서 최초의 여성 악당 '스칼렛'(산드라 블록)을 만나 엘리자베스 여왕의 왕관을 훔치는 계획에 동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특히나 <미니언즈> 속 미니언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는 궁극의 보스를 만나기 위한 이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은 물론, 짐짓 진지한 상황에 빠질 때면 어김없이 코미디로 상황을 전환시켜 스토리와 유머를 적절히 배합하는 영리한 연출이 미니언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키기 때문이다. 이에 드디어 주인공으로 돌아와 치명적 매력과 함께 특급 미션을 선보일 <미니언즈>의 개봉소식은 남녀노소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국민스타 차승원의 생애 첫 내레이션 도전!
<빅 히어로><마다가스카의 펭귄> 대한민국 대표 성우진 총출동!
 

전 세계 관객들의 열렬한 사랑에 힘입어 자신들의 이름을 내걸고 주인공으로 돌아온 <미니언즈>가 산드라 블록, 존 햄, 마이클 키튼 등 화려한 해외 스타들의 더빙 참여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국내에서는 국민스타 차승원이 내레이터로 발탁되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미니언즈>를 통해 생애 첫 내레이션에 도전한 차승원은 미니언들의 태초 모습부터 파란만장한 모험에 나선 슈퍼배드 원정대의 위험천만한 여정까지, 귀에 착착 감기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말투와 목소리로 활약하며 최강 귀요미 미니언 군단과의 시너지를 발산해 영화를 보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애니메이션 완성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더빙에는 내로라하는 작품을 통해 인정 받은 스타 성우들이 총출동해 명품 호흡을 자랑한다. 최초로 악역에 도전한 산드라 블록의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모두 갖춘 '스칼렛 오버킬' 역에는 <명탐정 코난: 코난 실종사건-사상 최악의 이틀>, <마다가스카의 펭귄>에서 활약한 미녀 성우 박신희가 맡아 산드라 블록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그리고, 마이클 키튼이 연기한 '월터' 역에는 <쿵푸 팬더>, <마당을 나온 암탉>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실력을 인정 받으며 '더빙계의 슈퍼스타'라 불리는 엄상현이 참여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 외에도 <몬스터 대학교>, <개구쟁이 스머프 2>, <크루즈 패밀리>에서 활약한 남도형을 비롯해 <빅 히어로>의 심규혁, <박스트롤>의 김자연 등 최고의 전문 성우진이 호흡을 맞춰 해외 스타들 못지않은 맹활약으로 영화에 힘을 실을 예정이다. 이렇듯 <미니언즈>를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명품 성우진들의 안정감 있는 목소리 연기는 영화의 완성도를 보장함은 물론, 감칠맛 나는 매력으로 관객들을 완전히 사로잡을 전망이다.


<슈퍼배드><장화신은 고양이><아이스 에이지> 등
할리우드 애니메이션 명품 제작진 총출동!
 

<슈퍼배드> 시리즈 최고 인기 캐릭터 '미니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미니언즈>는 전세계 팬들의 열렬한 요청에 의해서 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은 작품이었다. 이에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는 제작진 선정과 작품의 초기 기획단계부터 후반작업까지 모든 공정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크리스 멜라단드리 회장은 마블과 DC 코믹스에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코믹 아트 분야의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슈퍼배드 2>를 공동 연출해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거둔 크리스 리노드를 제작 총괄자로서 제작 전 과정의 총지휘를 맡겼다. 또한, 스티븐 스필버그와 작업하며 <쥬라기 공원> 제작에 참여한 이후 디즈니로 옮겨 디지털 프로덕션 책임자로 <다이너소어>, <타잔>, <뮬란>의 제작 작업을 감독한 자넷 힐리가 <미니언즈> 제작에 동참했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흥미로운 스토리를 구성할 작가로는 국내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애니메이션 스핀오프 작품 중 본 시리즈에 버금가는 전 세계 흥행을 거둔 <장화신은 고양이>의 각본가 브라이언 린치가 담당했다. 린치는 스토리 곳곳에서 미니언들이 그들만의 언어로 창조해낼 새로운 표현법을 감독들과 고심하며 스토리를 구성해나갔다고 전해, <바니 버디> 이후 일루미네이션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춰 선보일 환상적인 시너지 효과에 기대감이 드높다.

이렇듯 할리우드 명품 제작진을 한 데 모은 실력 있는 제작자 크리스 멜라단드리가 지휘하는 <미니언즈>는 <슈퍼배드>시리즈, <로렉스>, <바니 버디>를 통해 보여준 일루미네이션만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캐릭터, 독창적인 비주얼과 스타일을 뛰어넘을 새로운 작품의 탄생을 알리며 전 세계 관객을 깜짝 놀라게 할 준비를 마쳤다.


60년대 최고 록음악의 향연이 펼쳐진다!
비틀즈부터 롤링스톤즈, 도어즈, 더 후까지!
 

크리스 멜라단드리 회장은 "음악만큼 전 세대를 엮어주는 좋은 산물은 없다. 가장 뜨거웠던 팝과 록 음악의 전성기를 작품 속에 담아내 해당 세대는 물론, 다른 세대들까지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만들고 싶었다"며 미니언이 스펙터클한 모험을 펼칠 영화 속 배경으로 주저 없이 1960년대를 선택했다. 20세기 최고의 아티스트인 비틀즈의 'Got to Get You Into My Life'를 시작으로 지미 헨드릭스의 'Purple Haze', 더 터틀스의 'Happy Together', 더 후의 'My Generation' 등 최고의 명곡들을 영화 주요 장면에 삽입해 극의 활기를 불어넣었을 뿐만 아니라, <슈퍼배드> 시리즈에서 미니언들을 위한 음악을 탄생시켰던 헤이터 페레이라가 음악 부분을 전적으로 담당하며 또 한번 솜씨 발휘를 했다. 그는 60년대 런던을 나타내는 영국식 재즈 사운드를 만들어 내기 위해 여러 악기 중 클라리넷과 피콜로 같은 목관 악기를 매 작업 때마다 주로 활용함은 물론, 전작에서 보여주었던 미니언들의 테마 음악들을 60년대 실제 녹음작업을 진행했던 스튜디오에서 작업하며 최대한 당시 음악과 어울릴 수 있도록 부단한 노력을 기울였다.

시대를 시각적으로 맛깔 나게 표현하고자 한 부분도 눈 여겨볼만하다. 연출을 맡은 피에르와 카일 감독 또한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이 1960년대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길 바라며 장면 곳곳 디테일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일명 '피터팬 칼라'라고 불리는 당시 핫 아이템이었던 청색을 미니언들의 유니폼으로 지정해 자연스럽게 작품 속에 녹여냈을 뿐만 아니라, 당시 유행했던 자동차와 이층버스, 폭 좁은 칼라깃 정장, 슬림한 일자바지, 부츠, 그리고 앞머리를 내린 헤어스타일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비틀즈의 모즈룩을 캐릭터 속에 그대로 녹여내 스크린에 표현해냈다. 이 외에도 보다 현실감 있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한 해외 로케 미팅과 지난한 스케치 작업까지 스크린 뒤에 숨은 제작진의 노력은 이전 세대 관객에게는 향수를 그리고 그 이후의 세대에게는 시간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다양한 재미를 고루 선사할 예정이다.


미니언의 목소리는 단 한 명의 목소리에서 탄생했다!
피에르 꼬팽 감독, 목소리까지 디자인하다!
 

생김새는 물론, 성격까지 모두 다른 수 십 마리의 미니언들의 목소리를 담당한 장본인이 바로 피에르 꼬팽 감독 단 한 명이라는 것은 미니언 캐릭터에 숨겨진 놀라운 사실이다. 멜라단드리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 <슈퍼배드> 시리즈부터 스핀오프작 <미니언즈>까지 제작하는 과정을 봐오면서 꼬팽 감독이 만들어낸 미니언의 언어에는 일정 패턴이 있음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미니언들이 태초부터 존재해왔고 백악기시대 티라노 사우르스를 비롯해 이집트의 파라오, 프랑스의 나폴레옹, 유럽의 드라큘라 백작 등 화려한 보스들을 섬기며 전 세계 곳곳을 누비고 다녔다는 사실은 이들이 구사하는 언어의 어원 또한 다채로울 것임을 예상케 한다. 실제로 꼬팽 감독은 미니언을 표현함에 있어 찰리 채플린의 무성영화에서 수많은 힌트를 얻었으며 "어느 누가 들어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만들기 위해 인도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들을 많이 참고했다."고 밝혀 그가 창조해낸 언어가 미니언들의 지난 여정을 상상하며 고심 끝에 빚어진 애정 어린 결과물이라는 사실을 실감케 한다.

뿐만 아니라, 우울증에 빠진 미니언 군단을 구하기 위해 머나먼 여정에 나선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스튜어트-밥' 각각의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꼬팽 감독의 특별한 노력도 공개했다. 삼총사의 리더 '케빈'은 책임감 있고 어른스러운 캐릭터이기에 애를 어르듯 말하다가도 때로는 단호한 목소리 톤으로,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인 '스튜어트'는 조금은 건방진 듯 허세가 있는 말투를 사용해 캐릭터에 색깔을 더했다. 또한, 매사에 긍정적이고 생기가 넘치는 막내 '밥'은 새로운 것에 대해 두려움을 가진 어린아이 같은 성격을 가졌기에 최대한 어린 목소리로 표현해냈다고. 또한, 의성어와 추임새, 감탄사 등을 최대한 활용해 개성 강한 세 캐릭터를 탄생시키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미니언에 대한 감독의 수많은 고심과 노력은 제대로 된 대사 한 줄 없는 미니언들을 전세계를 사로잡은 마성의 캐릭터로 만들어냈다.


↘ Cast & Character 최초의 여성 슈퍼악당 '스칼렛 오버킬' l 산드라 블록
 

남성들이 지배하던 악당 세계를 평정하며 새로운 역사를 쓴 최초의 여성 슈퍼악당 '스칼렛 오버킬'. 올랜도 세계 악당 챔피언십에 참가한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 '스튜어트', '밥'은 운명적으로 '스칼렛'을 만나 그녀의 폭력성에 홀딱 반하게 되고, 그녀는 이들을 자신의 부하로 삼게 된다. 영국을 지배하겠다는 평생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그녀는 슈퍼배드 원정대에게 엘리자베스 여왕의 왕관을 훔쳐오라는 특명을 내리게 되는데….

<당신이 잠든 사이에>와 <스피드>로 할리우드 대표 여배우로 거듭나며 <투 웍스 노티스><미스 에이전트> 그리고 한국 영화 <시월애>의 리메이크작 <레이크 하우스>로 국내 관객들에게까지 얼굴을 알린 산드라 블록이 <미니언즈>로 돌아왔다. 2010년 <블라인드 사이드>를 통해 그녀는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 생애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는 호평을 받으며 생애 첫 아카데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2013년 아카데미 영화제 7관왕을 차지한 <그래비티>에서 조지 클루니와 호흡을 맞추며 두 번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등 그녀 연기인생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크리스 멜라단드리는 누구에게나 호감을 사는 그녀의 목소리에 권력을 장악하는 악당의 목소리를 더하면 관중을 사로잡을 수 있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 <미니언즈> 제작 초기부터 러브콜을 보냈고, 산드라 블록은 미니언을 좋아하는 자신의 아들을 위해 <이집트 왕자> 이후 두 번째로 더빙에 참여하게 되었다. 인생 최고의 황금기를 <미니언즈>와 함께 한 산드라 블록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악역에 도전해 또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Filmography
<그래비티>(2013), <블라인드 사이드>(2009), <프로포즈>(2009), <레이크 하우스>(2006), <미스 에이전트 2: 라스베가스 잠입사건>(2005), <크래쉬>(2004), <투 윅스 노티스>(2002), <미스 에이전트>(2000), <당신이 잠든 사이에>(1995), <스피드>(1994) 외 다수

Awards
2014년 새턴어워즈 최우수 여우주연상 - <그래비티>
2014년 피플스초이스어워즈 가장 좋아하는 여자배우상 - <그래비티>
2010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 <블라인드 사이드>
2010년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 최악우연상 - <올 어바웃 스티브>
2010년 미국 배우 조합상 영화부문 여우주연상 - <블라인드 사이드>
2010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 <블라인드 사이드>
2006년 미국 배우 조합상 최고의 캐스팅상 - <크래쉬>
1995년 MTV영화제 여자 여배우상 - <스피드>
1995년 MTV영화제 가장 매력적인 여배우상 - <스피드>


↘ Cast & Character 스칼렛의 든든한 조력자 '허브 오버킬' | 존 햄
 

최초의 여성 악당 '스칼렛'의 남편이자 미치광이 과학자 '허브'. 세계를 손에 넣으려는 '스칼렛'의 엄청난 계획을 지지하며 그녀의 범죄행각을 돕기 위해 각종 기상천외한 발명품을 만든다. 결혼 후 아내의 성을 따라 '허브 오버킬'이 되기로 한 아내바보인 그는 '스칼렛'을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 '스칼렛'만을 위한 아름다운 드레스 모양의 갑옷은 물론 미니언 삼총사에게 각자 어울릴만한 특별한 무기까지 제공한다. '허브'의 목소리는 TV 시리즈 '30 록', '매드맨', 그리고 영화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으로 사랑 받은 연기파 배우 존 햄이 맡았다. 그는 에미상 코미디 부문 최고 배우 후보로 세 번이나 이름을 올린바 있는 배우로서 미니언들의 전염성 강한 코믹함에 반해 누구보다 <미니언즈>에 참여하길 강력히 원했다고. 존 햄만의 유쾌한 에너지와 맛깔 나는 목소리는 캐릭터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은행털이를 일삼는 괴짜 아빠 '월터 넬슨' | 마이클 키튼
 

새로운 보스를 찾아 떠난 '슈퍼배드 원정대'가 히치하이킹으로 만난 넬슨 가족의 괴짜 아빠 '월터'. 그는 매년 세계의 모든 악당들이 비밀리에 모이는 세계 악당 챔피언십을 향하던 길에 우연히 미니언을 만나 동행하게 되고, 넬슨 가족은 이들에게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이 최고의 악당임을 알려준다. 사실 넬슨 가족의 정체는 재미로 은행을 터는 악당 가족으로 '스칼렛'의 광 팬이다. 헌신적인 아빠이면서 동시에 범죄 가족의 가장이라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특별함을 가진 캐릭터 '월터'의 목소리는 올해 <버드맨>으로 압도적인 내면연기를 선보여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시작으로 각종 영화제와 비평가 협회상을 휩쓴 마이클 키튼이 맡았다. 평소엔 평범하지만 악당 짓에 있어서는 엄청난 괴짜의 면모를 보여주는 '월터'의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다는 마이클은 특유의 허스키한 목소리로 월터 캐릭터를 멋지게 완성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더했다.


↘ Narrator 차승원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며 <귀신이 산다><선생 김봉두><신라의 달밤> 등 코믹한 연기는 물론, 최근 드라마 [화정]을 비롯해 <하이힐><포화 속으로><눈에는 눈 이에는 이>까지 강렬한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오는 캐릭터로 본인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흥행배우 차승원이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미니언즈>의 내레이터로 생애 첫 도전을 선보인다. 평소 미니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었다는 차승원은 국내 대표로 참여해 해외 유수의 셀럽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다정다감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차승원표 목소리는 인류가 탄생하기 이전인 태초부터 1960년대에 이르기까지 미니언의 발자취를 훑어주는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미니언들의 여정을 함께할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 - <하이힐>(2013),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2010), <포화 속으로>(2010), <눈에는 눈 이에는 이>(2008), <이장과 군수>(2007), <국경의 남쪽>(2006), <혈의 누>(2005), <귀신이 산다>(2004), <선생 김봉두>(2003), <광복절 특사>(2002), <라이터를 켜라>(2002), <신라의 달밤>(2001) 외
드라마 - [화정](2015), [너희들은 포위됐다](2014), [최고의 사랑](2011), [아테나: 전쟁의 여신](2010) 외


↘ Director 피에르 꼬팽 & 카일 발다
 

창립작 <슈퍼배드>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 45개국 박스오피스 석권,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순위 5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단숨에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를 위협하는 굴지의 애니메이션 제작사로 거듭난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피에르 꼬팽과 카일 발다 감독이 전작에 이어 신작 <미니언즈>로 또 한번 호흡을 맞췄다.

피에르 꼬팽은 <슈퍼배드 2>로 '2013년, 최고로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3D애니메이션 대표작'이라는 찬사를 들었으며, 아카데미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슈퍼배드>시리즈부터 <미니언즈>까지 국적불명의 미니언의 목소리를 직접 구현하며 세계적인 '미니언' 캐릭터 탄생에 선두에 섰던 만큼 미니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미니언즈>에서 표현해낼 미니언의 상상초월 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꼬팽 감독이 미니언에 생명력을 부여했다면 파트너 카일 발다 감독은 일선에서 애니메이터와 소통하며 관객들과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데 힘썼다. <고인돌 가족><화성침공><주만지> 제작 참여는 물론, <몬스터 주식회사><토이스토리2><벅스 라이프>의 애니메이터로 활약하며 20년간 쌓은 커리어를 유감없이 이번 작품에 담아냈다. 참신한 발상과 스토리텔링, 차별화된 캐릭터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두 감독의 만남은 2015년 일루미네이션의 또 다른 대표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피에르 꼬팽 : <슈퍼배드 2>(2013) <브래드 앤 개리>(2011) <슈퍼배드>(2010)
카일 발다 : <로렉스>(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