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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투 더 월드 Migration


" 평생을 살아온 작은 연못의 안전한 삶을 벗어나 꿈의 자메이카를 향해 생애 첫 모험을 떠난 말러드 가족이 위험가득한 뉴욕에 불시착하며 펼쳐지는 플라잉 어드벤처 "

2023, 미국/프랑스/캐나다, 애니메이션, 91분

감 독 : 벤자민 레너
음 악 : 존 파웰

출목소리 출연 : 쿠마일 난지아니, 엘리자베스 뱅크스, 캐스퍼 제닝스, 트레시 가잘, 대니 드비토, 아콰피나, 키건 마이클 키

2024년 1월 10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유니버설 픽쳐스 2차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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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더 월드> 누적 관객수 30만명 돌파!
 

새해 특별한 감동과 어드벤처를 선사한 일루미네이션 신작 <인투 더 월드>가 30만 관객을 돌파하며 꾸준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3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로 1월 극장가의 선물 같은 작품으로 자리한 <인투 더 월드>가 누적 관객수 3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투 더 월드>가 누적 관객수 307,004명을 기록했다. <인투 더 월드>는 개봉 이후 2주 연속 국내 일일 박스오피스 TOP 5에 든 것은 물론, 쟁쟁한 한국 영화 사이에서도 전 세대 가족들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 애니메이션으로 자리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왔다. 꾸준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흥행도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투 더 월드>는 평생을 살아온 작은 연못의 안전한 삶을 벗어나 꿈의 자메이카를 향해 생애 첫 모험을 떠난 말러드 가족이 위험가득한 뉴욕에 불시착하며 펼쳐지는 플라잉 어드벤처. 개봉 전부터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CGV 골든 에그 지수 98%를 기록. "재미에 교훈까지 더한 영화", "온 가족이 함께 재미있게 볼 만한 가족 영화!", "영화를 보면서 행복해졌다", "영화 속 에피소드들을 통해 모험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띵작 애니메이션" 등 스토리, 영상미, 메시지까지 다채로운 면에서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인투 더 월드>는 지금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24.0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애니메이션 원탑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선보이는 <인투 더 월드> 2024년 1월 개봉 확정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슈퍼배드>, <씽> 시리즈 등 전 세계를 열광케 한 작품들로 모두를 사로잡아온 애니메이션 원탑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 <인투 더 월드>가 2024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전 세대에게 사랑받는 캐릭터들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는 애니메이션 원탑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의 신작 영화 <인투 더 월드>가 2024년 1월 개봉을 확정했다. 일루미네이션은 2019년부터 명실상부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중 압도적인 1위로 전세계 박스오피스 흥행을 이끌어왔다. 이번에 공개되는 <인투 더 월드>의 1차 포스터에는 일루미네이션이 새롭게 창조한 오리 캐릭터의 개성 넘치는 비주얼이 담겨 기대를 모으고 있다. 러버덕 무리에 끼인 오리 가족들의 모습과 "이상한 오리? 오히려 좋아"라는 문구는 이들이 펼칠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더한다.

영화 <인투 더 월드>의 연출을 맡은 벤자민 러너는 <빅 배드 폭스>로 제43회 세자르영화제 애니메이션상, 제42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프랑스장편상을 수상하고,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으로 제31회 뮌헨 국제영화제 Kinderfilmfest 관객상을 수상하며 탄탄하고 따뜻한 스토리와 동화 같은 그림체로 호평 받은 바 있다. 여기에 영화와 연극, 드라마 시리즈 등 다양한 매체를 오가며 탁월한 연기력을 인정받은 할리우드 톱배우 엘리자베스 뱅크스를 비롯해 캐롤 케인, 아콰피나, 쿠마일 난지아니 등 개성 넘치는 연기파 배우들이 목소리 출연에 참여했다.

<인투 더 월드>는 2024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23.11.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우린 멋진 모험을 하게 될 거야!
하지만 불시착했습니다. 어디로 가야 될까요?
  가족을 과잉보호하는 아빠 '맥' 때문에 평생을 작은 연못에서 안전하게 살아온 말러드 가족. 하지만 호기심 가득한 남매 '댁스'와 '그웬'을 위해
새로운 세상을 모험하고 싶은 엄마 '팸'의 설득으로
가족들은 항상 꿈꿔온 자메이카로 생애 첫 가족 모험을 떠나기로 한다!

설렘 넘치는 시작과 달리 태풍을 만나 길을 잃고, 낯선 친구들을 만나고,
위험 가득한 뉴욕에 불시착하게 된다.
인생 처음으로 모든 계획이 틀어지고 위기에 빠진 말러드 가족은
서툴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모험을 계속한다.

새로운 세상, 함께라면 두려울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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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함 가득한 일루미네이션 최고의 영화"
원탑 애니메이션 명가 일루미네이션이 선보일 7년 만의 오리지널 신작
<미니언즈>보다 귀엽고,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보다 짜릿한 역대급 어드벤처가 온다!
2024년 새해, 용기가 필요한 모두가 놓쳐선 안될 No.1 영화 등극!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슈퍼배드> 시리즈, <씽> 시리즈 등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매력적인 캐릭터로 전 세계를 열광시켜온 애니메이션 명가 일루미네이션이 깜짝 놀랄만한 신작 <인투 더 월드>로 돌아왔다. 특히 올해 개봉했던 영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글로벌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돌파하며 2023년 최고의 흥행 수익 TOP 2를 기록한 것은 물론,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TOP 10에 랭크되며 벌써 세 작품을 리스트에 올린 일루미네이션이 무려 7년 만에 선보이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은 <인투 더 월드>를 더욱 기대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곧 다가올 2024년 새해 첫 포문을 여는 영화 <인투 더 월드>는 평생을 살아온 작은 연못의 안전한 삶을 벗어나 꿈의 자메이카를 향해 생애 첫 모험을 떠난 말러드 가족이 위험가득한 뉴욕에 불시착하며 펼쳐지는 플라잉 어드벤처이다. 아빠 '맥', 엄마 '팸', 장남 '댁스'와 막내딸 '그웬'까지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진 오리 가족이 고향을 벗어나 자메이카로 모험을 떠나기까지 겪는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담아내며 세대불문,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여정을 함께하는 말러드 가족의 티키타카 케미는 물론, 그들이 여러가지 위험 요소를 맞닥뜨렸을 때 보여주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는 관객들로 하여금 특별한 감동까지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하늘에서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적 관점은 <인투 더 월드>만이 선사할 수 있는 화려한 영상미로 관객들의 오감을 짜릿하게 만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애니메이션 최초로 <인투 더 월드>를 4DX와 SCREEN X가 콜라보된 포맷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된 만큼 관객들에게 보다 생생한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면서 마치 주인공들과 함께 하늘을 나는 듯한 리얼한 모험의 현장 속으로 단숨에 데려갈 예정이다.

북미 공개 후 "일루미네이션 최고의 영화"(MovieWeb), "다른 버전의 미니언즈 같은 영화"(Los Angeles Times)란 호평은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무엇보다 새해에 딱 어울리는 전 세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밝고 경쾌한 분위기와 이야기에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유쾌함"(Globe and Mail), "캐릭터와 교훈, 아름다운 장면까지 모든 즐거움이 담겼다"(Hollywood Reporter),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Film Yap), "감동을 안겨주는 엔딩"(San Francisco Chronicle), "생동감과 따뜻함이 넘친다"(Associated Press), "이상하고 재밌는 오리 가족에게 빠져들 수 밖에 없다"(indieWire) 등의 극찬이 전해지고 있는 만큼, 1월 극장가에서 절대 놓쳐선 안될 No.1 영화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인투 더 월드> 제작은 큰 모험.
새로운 세상에서 펼쳐질 이야기, 모두의 공감을 형성할 것이다!"
일루미네이션 대표 크리스 멜라단드리와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벤자민 레너 감독의 남다른 포부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말러드' 가족의 모험 스토리가 펼쳐진다!
 

<인투 더 월드>는 2004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스쿨 오브 락>의 작가이자 화제의 미드 [화이트 로투스]로 제74회 에미상을 휩쓴 마이크 화이트의 센스 넘치는 각본에서 시작됐다. 여기에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빅 배드 폭스>로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 된 벤자민 레너 감독이 합세해 매력적인 캐릭터와 스토리텔링을 완성했다.

일루미네이션 설립자이자 대표인 크리스 멜라단드리는 "일루미네이션이 여러가지 프랜차이즈를 이어갈 수 있는 건 굉장한 행운이지만, 그럼에도 관객들에게 새로운 이야기와 새로운 캐릭터들을 소개하고자 하는 사명을 늘 갖고 있다. <인투 더 월드>를 만드는 것은 우리에게 아주 큰 모험이었다"며 뜻 깊은 기획 의도를 밝혔다. 또한 크리스 멜라단드리는 연출을 맡은 벤자민 레너 감독에 대해 "그는 영화 내에서 특정 순간들을 독특하게 표현해낸다. 그런 순간들이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준다. 시각적으로도 아름답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의 캐릭터에게는 특유의 상냥함이 느껴진다는 것이다"라며 벤자민 레너 감독이 <인투 더 월드>의 개성과 매력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는 적임자였음을 강조했다.

특히 크리스 멜라단드리와 벤자민 레너 감독 두 사람이 겪어온 일련의 경험들을 비롯해 현실적이면서도 재밌는 이야기를 담고자 했던 <인투 더 월드>를 향한 공통된 비전은 <인투 더 월드>의 제작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됐다. 주요 제작진들은 가족 관계, 부모가 자녀들을 돌보는 것 등 인생의 여러 측면들을 깊이 들여다보며 아이디어를 조합했다. 거기에 더해 벤자민 레너 감독이 "새로운 경험들과 그 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멋진 순간들과 관계들을 담아내면서 관객들과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고자 했다. 안전지대에서 벗어나 모험을 떠났을 때 진정으로 느껴볼 수 있는 감정들을 담아냈다"고 밝힌 것처럼 가족들과 함께 떠나는 어드벤처라는 점은 관객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가슴 벅찬 감동을 전하는 것은 물론, 단순한 애니메이션 한 편을 넘어선 감동과 교훈을 안겨줄 예정이다.

<인투 더 월드>가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되는 새해에 공개되는 것에 대해 제작진은 "이 영화가 관객들로 하여금 예상치 못한 목적지로 날개를 펴고 날아오를 수 있는 용기를 주기 바란다"고 진심을 전해, 오는 2024년 1월 10일 개봉하는 <인투 더 월드>는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보는 것만으로도 관객들을 즐거움과 희망이 가득한 세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역시 일루미네이션! 전 세대 관객 사로잡을 개성만점 NEW 캐릭터 탄생시키다!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에미상이 주목한 할리우드의 역대급 배우진 총출동!
살아 숨쉬는 캐릭터 완성시킨 더빙 캐스트들의 열연에 주목하라!
 

<슈퍼배드>의 '그루'와 '미니언', <마이펫의 이중생활>의 '맥스'와 친구들, <씽>의 '버스터 문'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사랑받아온 일루미네이션이 <인투 더 월드>를 통해 더욱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외모부터 성격, 나이대까지 각양각색인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에미상 등 유수의 시상식에서 수상 및 노미네이트 됐던 할리우드 역대급 배우진이 총출동해 환상의 더빙 캐스트를 완성했다.

먼저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된 이력은 물론, 마블 영화 <이터널스>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쿠마일 난지아니가 아빠 '맥' 역을 맡아 특유의 유쾌한 열연을 펼쳤다. 벤자민 레너 감독이 "쿠마일의 훌륭한 연기 덕에 '맥' 캐릭터가 잘 드러난 것은 물론, 특유의 유머를 불어넣어 매력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로 만들었다"고 밝힌 만큼 쿠마일 난지아니는 극의 전개에 따라 변모하는 인물의 감정 변주를 탁월하게 담아내며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여기에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 SF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완성하고 에미상 후보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린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엄마 '팸' 역을 맡아 말러드 가족을 이끄는 리더형 엄마로 또 한번 연기 변신을 꾀했다. 연못을 벗어나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것에 이견을 보이는 아빠 '맥'과 엄마 '팸'의 티키타카는 <인투 더 월드>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각각의 개성으로 똘똘 뭉친 장남 '댁스'와 막내딸 '그웬' 역은 처음 연기에 도전하는 신예 캐스퍼 제닝스와 트레시 가잘이 맡으며 마침내 말러드 가족의 신선한 조합을 완성했다.

이어 태어난 김에 사는 삼촌 '댄 아저씨' 역은 할리우드에서 오랜 시간 명연기를 보여준 베테랑 배우 드니 드비토가 맡아 깊은 연기 내공을 발휘하고, 비둘기들의 리더 '멍첨프' 역은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에 빛나는 아콰피나가 맡아 에너지 넘치는 열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몬스터 호텔> 시리즈, <라이온 킹>,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등 굵직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보이스 연기로 이목을 끈 배우 키건 마이클 키가 앵무새 '들로이' 역으로 극적인 재미를 더할 것이다.

이처럼 쟁쟁한 배우들의 노력한 보이스 열연은 연기 대결을 방불케 하는 실감나는 더빙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각 시퀀스의 재미를 부각시킨 배우들의 애드립과 아이디어는 각각의 캐릭터들이 가진 매력을 배가시키며 세상 어디에도 없는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진의 흡인력 강한 목소리와 역대급 싱크로율로 기대를 모으는 <인투 더 월드>는 곧 다가올 새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빵빵 터지는 웃음과 찡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법같은 3D 비주얼 구현을 위한 특별한 도전!
제86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벤자민 레너 감독,
<슈퍼배드>, <씽> 등 일루미네이션 대표 애니메이션 팀과 환상적인 작업 이루다!
 

일루미네이션의 여느 애니메이션들처럼 3D로 작업된 <인투 더 월드>는 프랑스에서 주로 작업했던 벤자민 레너 감독에게 익숙한 2D 스타일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벤자민 레너 감독은 가족과 어드벤처라는 큰 스토리의 기반을 다져 놓은 후 <슈퍼배드>, <씽> 등을 통해 놀라운 비주얼 성과를 이뤄낸 일루미네이션의 애니메이션 팀과 밀도 높은 협업 과정에 들어갔다.

벤자민 레너 감독이 "경직된 레이아웃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가 마치 마법을 부린 것처럼 디테일들이 더해지고 변화하는 전반의 과정을 볼 수 있어서 놀라웠다. 영화를 볼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했을 정도다"라고 밝힌 것처럼 오직 <인투 더 월드>를 위해 일루미네이션의 실력파 팀원이 한 데 모였다. 벤자민 레너 감독이 작업한 스토리 보드는 3D 작업을 통해 시퀀스들의 수준을 높이고 다채로운 카메라 움직임을 만들어내며 비주얼적인 완성도를 높였다.

3D를 작업한 가일로 홈시는 "영화에 들어맞는 독특한 세계관을 만들기 위해 벤자민 레너 감독과 함께 무던히도 노력했다. <인투 더 월드>는 이전에 작업했던 그 어떤 작품보다 친밀하면서도 깊은 주제를 다루고 있다. 벤자민 레너 감독과 나는 비슷한 비전을 공유했고, 새로운 것들을 만들면서도 대서사적인 요소와 시적인 요소를 결합하고 싶었다"며 매 순간 도전을 거듭하고 같은 목표를 향해 달려갔던 두 사람과 제작진의 호흡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인투 더 월드>가 일루미네이션의 다양한 작품 가운데서도 독보적 강점을 가진 것에 대해 크리스 멜라단드리 대표는 "인상주의 회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의 비주얼"이라며 "영화에서 펼쳐지는 모든 시퀀스가 굉장히 아름답다"라고 전해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높인다.

이 밖에도 가장 많은 공을 들인 건 주인공인 오리의 외관과 그들의 행동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일이었는데 크리스 멜라단드리 대표는 "깃털을 구현하고, 비행하는 모습을 만들어내는데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훌륭히 해냈다"고 전했다. 가장 주의를 기울인 점에 대해 프로덕션 디자이너 콜린 스트림프슨은 "오리는 독특하고 복잡하면서 동시에 모두 비슷해 보인다. 독창적이면서도 매력적이고, 개성까지 더한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것은 이 영화의 가장 큰 도전이었다"고 밝혔다. 이처럼 보는 즉시 단번에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도록 각각의 캐릭터에 개성을 심어주는 것에 제작진은 그 어느때보다 심혈을 기울였다. 연장선상으로 오리의 아름다움을 반영하고 움직임에 대한 정확성과 디테일을 높이기 위해 오리의 패턴에 대한 깊은 연구가 필요했다. 급기야 제작진은 스튜디오로 오리들을 데리고 와 그들이 수영하고,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밖으로 뛰어내리는 방법까지 모두 관찰하기에 이르렀다. 오리들이 중심에 서고 제작진이 주변을 둘러쌌던 경험은 <인투 더 월드>에서 오리들이 도시를 탐험하며 겪었을 놀라움을 그리는데 가장 크게 일조했다.

<인투 더 월드>의 또 다른 성과는 시각적 단절 없이 캐릭터들의 광대한 장거리 비행을 사실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이다. 말러드 가족이 하늘을 날며 이동하는 장면들을 통해 관객들이 높은 곳에서 아래의 모든 것들을 내려다보게 만드는 독특한 시각적 이점을 제공한다. 말러드 가족이 모험을 떠나기 위해 이륙할 때는 그들의 연못을 품은 뉴잉글랜드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게 만드는데, 뉴욕과 자메이카를 비롯해 하늘에서 바라보는 주요 공간들의 분위기는 실제 답사와 3D 작업의 탁월한 조화로 각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말러드 가족이 처음 불시착하는 뉴욕시는 여느 영화에서 봐왔던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감성을 전하며 <인투 더 월드>만의 개성을 더했다. 안개와 안개들 사이에 위치한 건물들이 새들에게 혼란을 주고 어두컴컴한 도시의 분위기는 불쾌함마저 감도는데 벤자민 레너 감독은 "뉴욕시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독특하고 색다른 관점을 제시할 수 있다"며 특별한 비하인드를 전해 다채로운 감정을 느껴볼 수 있는 <인투 더 월드>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슈렉>, <드래곤 길들이기>, <쿵푸 팬더>, <아이스 에이지> 등
대형 프렌차이즈 애니메이션부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까지 섭렵한 음악의 대가 존 파웰!
'말러드' 가족의 모험과 캐릭터들의 성장을 클래식 음악의 변주로 담다!
 

<인투 더 월드>의 제작진은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모험에 동참할 수 있도록 감정적 공감을 이끌면서도 창의적인 음악을 원했다. 가장 중요한 요소들로 최소한의 악기와 구성을 활용하면서도 최대의 효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존 파웰이 <인투 더 월드>의 음악을 맡아 극의 재미와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존 파웰은 <본> 시리즈,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엑스맨 - 최후의 전쟁> 등의 액션 영화에서 보여준 박진감 넘치는 음악부터 <아이스 에이지> 시리즈, <쿵푸 팬더>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등 수많은 애니메이션에서 선보인 밀도 높은 음악까지 스펙트럼 넓은 음악대로 할리우드의 굵직한 작품들에 참여해왔다.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하며 뛰어난 영상미와 스토리텔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드래곤 길들이기>에 드라마틱한 사운드를 더하며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됐던 그는 특히 애니메이션 영화 음악에 두각을 드러내며 할리우드 최고의 작곡가 반열에 올랐다.

특히 클래식에 조예가 깊은 존 파웰의 음악은 캐릭터들의 감정 변주를 담아내야 했던 <인투 더 월드>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특히 그의 특기인 보컬과 현악기를 주로 사용하면서도 1960년대에서 영감을 얻은 음악들을 조합해 극의 적재적소에 녹여냈다. 말러드 가족이 모험을 떠난 후 수많은 어려움과 위기에 부딪히면서 변화해가는 성장에 포인트를 맞춰 점차 웅장해지는 사운드를 배치했다. 특히 캐릭터의 마음이 변화하는 흐름과 일치하는 테마를 각각 작업했는데, '맥'은 무엇보다 안전을 중요시하지만 결정적일 때는 영웅도 될 수 있는 인물임을 암시하고, '팸'은 반대로 도전적인 성격을 반영한 음악으로 대조를 이뤘다. 또한 말러드 가족에게 첫 번째 위기가 닥치는 뉴욕시에서 사용된 음악은 생소한 악기를 사용해 신비로운 분위기로 작업했고, 영화의 하이라이트가 되는 말러드 가족의 비행신은 장면과 어우러지는 음악으로 하늘을 나는 듯한 황홀한 기분이 관객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했다. 이렇듯 환상적인 어드벤처의 몰입감을 한층 더한 존 파웰의 음악은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의 귀를 쉴 세 없이 즐겁게 만들며 명불허전의 사운드를 선물할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맥 | 쿠마일 난지아니
 

지나치게 신중한 성격으로 바깥 세상에 대한 두려움으로 가득한 아빠. 안락하고 안전한 연못에서 가족들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것이 그저 행복했던 '맥'은 바깥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싶어하는 아내 '팸'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가족들의 등살에 어쩔 수 없이 모험을 떠났지만 예상 외로 즐겁다고 생각하던 찰나 길을 잃고 들어선 도시에는 온갖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다. 당장이라도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강한 '맥'은 두려움에 떨면서도 하루하루 모험을 지속하고 마침내 변화해간다.

쿠마일 난지아니는 배우 겸 성우, 코미디언, 작가, 제작자로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빅 식>으로 아카데미 시상식과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의 각본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이터널스>의 '킨고' 역을 매력적으로 소화해내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이번 작품 <인투 더 월드>에서는 그 특유의 유머러스함을 극대화한 열연으로 관객들로 하여금 깊은 공감과 웃음을 이끌어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_<이터널스>(2021), <닥터 두리틀>(2020),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2019), <빅 식>(2018), <레고 닌자고 무비>(2017), <구스범스>(2016) 외

시리즈_[오비완 케노비](2022), [웰컴 투 치펜데일] 시리즈(2022~2023), [실리콘 밸리] 시리즈(2014~2019), [포틀랜디아] 시리즈(2011~2018) 외


↘ Cast & Character 팸 | 엘리자베스 뱅크스
 

대담하고 개방적인 성격의 엄마. 인생의 낭비는 이제 그만, 아빠 '맥'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연못 너머의 다양한 삶을 경험하고 성장하기를 바란다. 오랜 시간 바깥 세상에 나가는 것을 동경해왔던 '팸'은 마침내 남편을 설득해 아이들과 연못을 벗어난다. 닥치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걱정하는 '맥'과 모든 것이 처음인 아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으면서 강단 있게 가족들을 리드한다. 하지만 자메이카를 향한 가족들의 긴 여정은 '팸'조차도 예상하지 못했던 위험천만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배우이자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 얼굴을 비추며 대중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영화뿐만 아니라 TV 시리즈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던 2010년대 초중반, [30 락]과 [모던 패밀리]로 에미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실력을 입증했다.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 <레고 무비> 시리즈 등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온 만큼 <인투 더 월드>에서도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콜 제인>(2023), <미녀 삼총사 3><더 보이><해피타임 스파이><레고 무비 2>(2019),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2017), <헝거게임: 더 파이널><러브 앤 머시><모든 비밀스러운 것들><피치 퍼펙트: 언프리티 걸즈>(2015), <헝거게임: 모킹제이><레고 무비>(2014), <헝거게임: 캣칭 파이어><디테일스><피치 퍼펙트>(2013), <아워 이디엇 브라더><헝거게임: 판엠의 불꽃><맨 온 렛지>(2012), <러블리, 스틸><쓰리 데이즈>(2010), <굿바이 초콜릿><안나와 알렉스: 두 자매 이야기>(2009), <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2008), <스파이더맨 3>(2007), <스파이더맨 2>(2004) 외


↘ Cast & Character 댁스 & 그웬 | 캐스퍼 제닝스 & 트레시 가잘
 

사춘기 직전 한창 중2병이 진행중인 장남 '댁스'. 누구보다 독립에 대한 갈망이 컸던 '댁스'는 마침내 새로운 곳으로 갈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이나 들떠 있다. 더 큰 세상에서 영웅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정의감에 사로잡혀 있지만 아버지의 보호 아래 있을 수밖에 없는 연약한 나이라는 점이 자신의 약점처럼 느껴진다.

감수성과 상상력이 풍부한 말러드 가족의 사랑스러운 막내딸 '그웬'. 특유의 엉뚱함이 가족들을 위험한 상황에 빠뜨리기도 하지만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상황에서 기발한 영감을 주기도 한다. 때때로 날리는 팩폭도 어린이다운 순수한 매력으로 덮어버리는 희대의 귀요미다.

'댁스' 역을 맡은 캐스퍼 제닝스는 <인투 더 월드>가 첫 연기 도전임에도 여러가지 감정이 충돌하는 청소년기의 모습을 탁월하게 표현해냈다. 벤자민 레너 감독은 "캐스퍼의 다재다능함은 우리를 놀라게 만들었다. 인물의 모험심과 연약함, 이 상반되는 심리를 잘 포착하고 동시에 능숙하게 묘사해냈다"며 캐스퍼 제닝스가 선보일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마찬가지로 첫 연기 도전이었던 트레시 가잘은 '그웬' 그 자체로 극의 활력을 더했다. 벤자민 레너 감독은 "트레시 가잘 덕에 귀여우면서도 자칫 골칫거리가 될 수 있는 엉뚱한 아이의 코미디를 완성했다. 아이다운 서투름,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것 등 아이스러움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며 대체불가한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트레시 가잘에 대해 소개했다.


↘ Cast & Character 댄 아저씨 | 대니 드비토
 

모두가 자신에게 관심을 꺼줬으면 하고 그게 누구든 잔소리 듣는 걸 제일 싫어한다. 항상 불만이 가득해 보이는 표정과 말투로 항상 '맥'과 '팸'의 눈초리를 받는다. 심술 궂게 행동하면서도 말러드 가족을 좋아하고 특히 '그웬' 앞에선 무장해제 된다.

1970년대부터 배우 및 감독, 작가, 프로듀서로 활동해온 베테랑 대니 드비토가 몰입감 높은 보이스 열연을 펼쳤다. 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 리턴즈>에서 보여준 신들린 악역 연기가 여전히 회자되고 있을 만큼 전매특허인 개성 강한 마스크와 독특한 목소리가 관객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인투 더 월드>에서는 적재적소에 들어맞는 애드립과 즉흥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한층 더 깊어진 연기 내공을 보여줄 것이다.

Filmography
<헌티드 맨션>(2023), <애니멀 크래커>(2020), <쥬만지: 넥스트 레벨><덤보>(2019), <로렉스>(2012), <로마에서 생긴 일>(2010), <굿 나잇>(2008), <쿨!><애니씽 엘스>(2005), <빅 피쉬>(2004), <헤라클라스>(1997), <스페이스 잼>(1996), <배트맨 리턴즈>(1992) 외


↘ Cast & Character 멍첨프 | 아콰피나
 

뉴욕시에 사는 비둘기 떼의 리더. 비록 말러드 가족과의 첫 만남은 오해로 시작됐지만 모든 오해가 풀린 후에는 자메이카로 가는 길을 알려줄 수 있는 친구를 소개해줄 정도로 넓은 아량의 소유자. 강인한 마인드와 세상 물정에 밝은 멍첨프는 정글 같은 뉴욕시에서 말러드 가족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자처하며 위험한 것들에 대해서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배우와 래퍼를 겸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아콰피나는 <오션스8>의 '콘스탠스',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의 '펙 린 고' 역으로 전 세계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특유의 개성은 물론, 섬세한 감정 열연을 보여준 <페어웰>로 아시아계 배우로는 최초로 제77회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며 그야말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렌필드>, <인어공주>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이제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로 성장한 아콰피나는 그만의 즐겁고 유쾌한 에너지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Filmography
<인어공주><렌필드>(2023), <배드 가이즈>(2022),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2021),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페어웰>(2021), <쥬만지: 넥스트 레벨><앵그리 버드 2: 독수리 왕국의 침공>(2019),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오션스8>(2018) 외


↘ Cast & Character 들로이 | 키건 마이클 키
 

다혈질 요리사에게 붙잡혀 새장에 갇힌 자메이카 앵무새 '들로이'. 고향인 자메이카를 몹시 그리워하는 그는 어딘가 괴짜 같은 느낌을 풍긴다. 말러드 가족 덕분에 새장을 떠나 자유를 얻게 된 '들로이'는 그들을 자메이카로 데려가기로 결심한다.

<몬스터 호텔> 시리즈부터 <토이스토리 4>, <라이온 킹>, 최근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완벽한 보이스 열연을 선보이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겟 아웃>, <어스>의 조던 필 감독과 함께한 미국 예능 프로그램 [키 앤 필]로 제68회 에미상에서 수상하는 등 배우 겸 코미디언으로서의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키건 마이클 키에 대해 벤자민 레너 감독은 "키건 마이클 키는 영화 내 큰 존재감을 발휘한다. 그의 에너지와 자메이카 억양은 캐릭터와 완벽하게 일치했고 뛰어난 연기를 보여줬다"며 극에 활력을 더한 그의 연기를 극찬했다.

Filmography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023), <더 프롬><징글 쟁글: 저니의 크리스마스>(2020), <라이온 킹>, <토이 스토리 4>(2019), <더 프레데터><몬스터 호텔 3>(2018), <더 크리스마스>(2017), <아기배달부 스토크><앵그리버드 더 무비>(2016), <몬스터 호텔 2><투모로우랜드>(2015), <헬베이비>(2014), <듀 데이트>(2010) 외


↘ FILMMAKERS 연출 | 벤자민 레너
 

벤자민 레너는 따뜻한 스토리텔링과 동화 같은 그림체로 호평 받은 프랑스 출신의 감독이다. 동명의 동화 원작을 영화화한 <어네스트와 셀레스틴>이 파스텔 색감의 영상미와 클래식 음악으로 관객들의 극찬을 받으며 제86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에 노미네이트 되고, 제31회 뮌헨 국제영화제에서 Kinderfilmfest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후 연출한 <빅 배드 폭스>가 액자식 구성이라는 독특한 방식을 적용했다는 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로 평단과 대중의 높은 평가를 이끌어내면서 제43회 세자르영화제 애니메이션상, 제42회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프랑스 장편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감독으로 발돋움했다.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아름다운 색채와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동물 캐릭터들, 여기에 교훈적인 메시지까지 벤자민 레너가 가장 잘 만드는 요소들이 한 데 담긴 <인투 더 월드>는 또 다른 명작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Filmography
<빅 배드 폭스>(2017), <어네스트와 셀레스틴>(2014) 외


↘ 제작 | 크리스 멜라단드리 일루미네이션 대표
 

2007년 일루미네이션을 창립한 이래 <아이스 에이지>, <슈퍼배드>,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 등 다양한 작품들을 성공시키며 시리즈를 양산한 일루미네이션의 수장. 쟁쟁한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일루미네이션만의 뚜렷한 개성을 확립하며 애니메이션 산업의 성장세를 주도하는 하나의 기업으로 일루미네이션을 성장시켰다. 특히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며 일루미네이션의 시그니처 브랜드로 자리잡은 '미니언즈' 캐릭터에서도 알 수 있듯 완성도 높은 캐릭터와 발상의 전환을 이루는 코미디, 독특한 비주얼은 일루미네이션 애니메이션의 미래를 더욱 기대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그런 그가 7년만에 선보이는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인 만큼 <인투 더 월드>는 관객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작품으로 오는 1월 극장가를 또 한번 들썩이게 만들 것이다.

Filmography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2023), <미니언즈 2>(2022), <마이펫의 이중생활 2>(2019), <그린치>(2018), <슈퍼배드 3>(2017), <씽><마이펫의 이중생활>(2016), <미니언즈>(2015), <슈퍼배드 2>(2013), <로렉스>(2012), <바니 버디>(2011), <슈퍼배드>(2010) 외


↘ 각본 | 마이크 화이트
 

다수의 TV 시리즈와 영화의 작가 겸 감독,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코미디, 애니메이션,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여 왔다. 1990년대 청춘 드라마 [도슨스 크릭], [프릭스 앤 긱스]로 시작해 최근 HBO에서 방영된 [화이트 로투스]까지 참신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이는 TV 시리즈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화이트 로투스]는 대중과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며 화제성은 물론, 제74회 에미상을 휩쓸며 작품성까지 인정받아 마이크 화이트의 새로운 전성기를 알렸다. 마이크 화이트는 이번 작품 <인투 더 월드>를 통해 극 안에서 캐릭터를 다루는 능력과 가족을 비롯한 다양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탁월한 능력을 다시금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가슴 벅찬 감동과 진한 여운을 안겨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화_<우아한 만찬>(2020),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이모티: 더 무비>(2017), <스쿨 오브 락>(2004) 외

시리즈_[화이트 로투스] 시리즈(2021~2022), [스쿨 오브 락] 시리즈(2016~2018), [인라이튼드] 시리즈(2011~2013) 외


↘ 음악 | 존 파웰
 

학창 시절부터 출중한 바이올린 실력을 갖고 있던 존 파웰은 졸업 후 광고 음악을 작곡하며 경력을 쌓아 올리기 시작했다. 리모트 컨트롤 프로덕션 소속으로 한스 짐머와 협업한 이력을 갖고 있는 실력파 작곡가 존 파웰은 클래식 음악에 대한 남다른 감각으로 다양한 음악적 접목을 시도하며 영화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음악을 만들어왔다. <아이 엠 샘>, <본> 시리즈, <쿵푸 팬더> 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콜 오브 와일드> 등 장르불문 몰입감 높은 음악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드래곤 길들이기>로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며 남다른 실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클래식의 다양한 변주를 통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워낸 <인투 더 월드>는 그의 진가를 다시금 확인시키며 관객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Filmography
<콜 오브 와일드>(2020), <드래곤 길들이기 3>(2019), <페르디난드>(2018), <팬>(2015), <드래곤 길들이기 2><리오 2>(2014), <아이스 에이지 4: 대륙 이동설><로렉스><해피 피트 2>(2012), <리오><쿵푸 팬더 2>(2011), <나잇 & 데이><드래곤 길들이기><그린 존>(2010), <아이스 에이지 3: 공룡시대>(2009), <볼트><핸콕><호튼><점퍼>(2008), <본 얼티메이텀>(2007), <해피 피트><플라이트 93><엑스맨 - 최후의 전쟁><아이스 에이지 2>(2006), <로봇><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본 슈프리머시><페이첵>(2004), <이탈리안 잡>(2003), <본 아이덴티티><아이 엠 샘>(2002), <슈렉>(2001)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