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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드나잇 인 파리 Midnight in Paris


" 우연히 1920년대 파리로 떠나게 된 '길'과 그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아드리아나'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 영화 "

2011, 미국/스페인, 로맨스/판타지, 94분

감 독 : 우디 앨런

출 연 : 오웬 윌슨,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덤스, 애드리언 브로디, 칼라 브루니, 케시 베이츠

2016.10.20 재개봉, 2012.07.05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드림팩트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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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앨런의 판타지 로맨스 <미드나잇 인 파리> 10월 재개봉 확정!
 

우디 앨런 감독이 선사하는 마법 같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가 오는 10월 재개봉을 확정했다.

우연히 1920년대 파리로 떠나게 된 '길'과 그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아드리아나'의 시간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가 오는 10월 재개봉해 관객들과 다시 만난다.

제84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제6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각본상을 수상한 <미드나잇 인 파리>는 지난 2012년 7월 국내 개봉 당시 각본, 연출을 맡은 우디 앨런 감독의 감각적인 영상미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다양성 영화 박스오피스 1위와 함께 "우디 앨런의 마법에 걸려 당장 밤의 파리로 가고 싶다"(씨네21, 유지나), "탄성을 이어가는 하룻밤"(영화 평론가 박평식) 등의 호평을 받으며 아름다운 로맨스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로맨틱하다!"(The New York Times), "우디 앨런이 만들어낸 가장 완벽한 영화!"(The Guardian) 등 해외 언론과 평단에서도 극찬을 받은 <미드나잇 인 파리>는 현재 영화 비평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93%라는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며 개봉 이후 지금까지 최고의 로맨스 영화로 회자되고 있다.

특히, 아카데미 시상식의 단골손님이자 코미디부터 예술 영화까지 다양한 형식을 넘나드는 할리우드 대표 감독 우디 앨런의 감각적인 연출은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등 세기의 예술가들을 탄생시킨 파리의 명소들과 아름다운 풍경을 완벽하게 담아내어 실제 파리의 밤길을 걷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올가을, 관객들에게 최고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1920년대 전설적인 예술가 살바도르 달리, 파블로 피카소, 어니스트 헤밍웨이 등으로 분한 <박물관이 살아있다> 오웬 윌슨, <어바웃 타임> 레이첼 맥아담스, <인셉션> 마리옹 꼬띠아르를 비롯해 톰 히들스턴, 애드리언 브로디, 레아 세이두 등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의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다시 한번 스크린에서 감상할 수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낭만과 예술이 가득한 파리에서 펼쳐지는 시대를 초월한 로맨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오는 10월 국내 재개봉을 통해 관객들을 황홀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6.09.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드나잇 인 파리> 7월 5일 대개봉! 타임슬립 로맨틱 포스터 공개!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제69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제64회 미국작가조합상, 제17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각본상 수상에 제64회 칸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2012년 최고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거장 감독 우디 앨런의 신작 <미드나잇 인 파리>가 오는 7월 5일 개봉 확정과 함께 낭만적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약혼자 이네즈(레이첼 맥아덤스)와 함께 파리로 여행을 떠난 소설가 길(오웬 윌슨)의 마법 같은 시간 여행을 담았다. 파리의 밤거리를 배회하던 중 정체 불명의 차에 타게 된 길은 1920년대를 대표하는 예술가인 스콧 피츠제럴드,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과 조우하게 되고, 피카소와 헤밍웨이의 연인이었던 뮤즈 아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와의 운명적인 로맨스를 만들어가게 된다. 시간을 초월해 펼쳐지는 황홀한 로맨스를 창조해 낸 것은 바로 아카데미 감독상과 각본상의 단골 수상자로 코미디부터 유럽 예술영화까지 다양한 형식을 그려내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거장 감독 우디 앨런. 그의 감각적인 연출은 물론, <박물관이 살아있다> 오웬 윌슨, <셜록 홈즈> 레이첼 맥아덤스, <인셉션> 마리옹 꼬띠아르, <킹콩> 애드리언 브로디 외에도 케시 베이츠, 칼라 브루니, 마이클 쉰 등 연기력으로 중무장한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총 출동해 펼치는 연기 앙상블이 극적 완성도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또한 베르사유 궁전, 노트르담 대성당, 세느 강 등 파리의 유명 관광지뿐 아니라, 헤밍웨이, 피카소, 달리 등 세기의 예술가들을 탄생시킨 아름다운 파리의 풍광은 관객들에게 실제 파리의 밤길을 걷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여름 밤, 최고의 낭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미드나잇 인 파리> 포스터는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을 배경으로 파리의 아름다운 밤거리를 묘사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시간을 초월한 로맨틱 야행'이라는 메인 카피는 과거로의 타임슬립이라는 색다른 소재의 로맨스를 담은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 세느 강변을 산책하고 있는 오웬 윌슨의 미소 띈 표정은 앞으로 그에게 펼쳐질 색다른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7월, 전 세계를 사로잡은 황홀한 시간여행이 시작된다!'는 개봉고지는 영화 속에서 펼쳐질 특별한 시간여행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어,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 <미드나잇 인 파리>의 흥행 성적에 벌써부터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오웬 윌슨, 마리옹 꼬띠아르, 레이첼 맥아덤스, 애드리언 브로디, 캐시 베이츠, 칼라 브루니, 마이클 쉰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했으며 세계 유수 영화제들로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는 2012년 최고의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는 오는 7월 5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2.05.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매일 밤 12시, 시간을 넘나드는 로맨스가 시작된다!
  약혼자 '이네즈'(레이첼 맥아담스)를 두고
홀로 파리의 밤거리를 배회하던 '길'(오웬 윌슨)
은 종소리와 함께 홀연히 나타난 차에 올라타게 되고
그곳에서 1920년대를 대표하는 예술가들과 조우하게 된다.

그 날 이후 매일 밤 1920년대로 떠난 '길'은
평소에 동경하던 예술가들과 친구가 되어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되고
헤밍웨이와 피카소의 연인이자 뮤즈인 '애드리아나'(마리옹 꼬띠아르)를 만나게 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길'은 예술과 낭만을 사랑하는 매혹적인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는데…

세기를 초월한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