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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인 블랙 3 Men in Black 3


"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

2012, 미국, SF 액션 블록버스터, 106분

감 독 : 베리 소넨필드
각 본 : 에단 코엔
제 작 : 월터 F. 파키스, 로리 맥도널드
총 제작 : 스티븐 스필버그, G.맥 브라운
미 술 : 보 웰치 l 분 장 : 릭 베이커
특수효과 : 켄 랄스톤, 제이 레드 l 의 상 : 메리 E. 보트
음 악 : 대니 엘프만 l 피처링 : 핏불

출 연 :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 엠마 톰슨, 저메인 클레멘트

개 봉 : 2012년 5월 24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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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블랙 3> 18일 만에 300만 돌파!
 

SF 액션 블랙버스터 <맨 인 블랙 3>가 18일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순항중이다.

극장가 최고 화제작 <맨 인 블랙 3>가 개봉 18일 만에 300만 명을 돌파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일찍부터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는 물론 5월 4째주 보고 싶은 영화 1위, 예매순위 1위를 휩쓸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인 <맨 인 블랙 3>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명성을 확인시키는 박스오피스 성적으로 명실상부 올해 최고의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하고 있다. 개봉 3주차를 맞이하는 현재까지 토, 일 양일간 약 22만 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개봉 경쟁작 가운데서도 단연 돋보이는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어 장기 흥행이 예고되고 있다. 이처럼 <맨 인 블랙 3>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타 경쟁작들과는 달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블록버스터인 동시에,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선사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맨 인 블랙 3>는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화려한 스케일, 스펙터클로 최고의 가족영화이자 오락영화로 사랑받으며 6월 극장가 또한 접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2.06.11)

코리아필름 편집부


<맨 인 블랙 3> 개봉 9일 만에 200만 돌파!
 

지난 24일(목) 개봉한 <맨 인 블랙 3>가 개봉 9일 만인 어제(6/1)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압도적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신개념 SF 액션 블랙버스터다운 스케일과 스펙터클은 물론 유쾌한 웃음과 반전 감동 스토리까지 최고의 오락영화로 전 세대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어 6월에도 극장가 MIB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맨 인 블랙 3>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돌파에 이어 9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화려한 컴백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이는 개봉 6일 만에 200만을 돌파한 <어벤져스>에 이은 두 번째 최단 기록으로 이러한 추세대로라면 다음 주 300만 돌파도 무난할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일찍부터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 5월 4째 주 보고 싶은 영화 1위, 개봉 주 박스오피스 1위,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휩쓸며 대단한 흥행세를 이어온 가운데 200만 관객 돌파로 명실상부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지구에 사는 외계인을 감시, 관리하는 미연방 일급비밀기관 'MIB(Men In Black)' 요원들의 활약상을 다룬 기발한 설정에 '시간여행'이라는 사상 최대의 미션이 더해진 <맨 인 블랙 3>.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요원 '제이'와 '케이'로 돌아오고 연기파 배우 조쉬 브롤린이 젊은 '케이'로 새롭게 합류하면서 더욱 탄탄해진 드라마를 선보인다. 여기 총제작 스티븐 스필버그를 비롯 최고의 스탭들이 뭉쳐 완성한 다양한 특수효과와 127종의 외계인, 시리즈 최대의 악당 '보리스'의 등장이 볼거리를 더하고 시리즈 최초 3D로 제작되어 놀라운 스펙터클을 자랑한다. 이로 블록버스터에 열광하는 1020 세대는 물론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팬이자 웰메이드 영화를 선호하는 3040 세대까지 사로잡으면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로 각광받고 있다.

개봉 9일 만의 200만 돌파 기록에 이어 식을 줄 모르는 흥행세로 MIB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맨 인 블랙3>는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지난 24일(목) 개봉하여 2D는 물론 시리즈 최초 3D, IMAX 3D로도 절찬 상영 중이다. (2012.06.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맨 인 블랙 3> 개봉 4일만에 120만 관객 동원 박스오피스 1위!
 

지난 24일(목) 개봉해 압도적인 오프닝 스코어로 흥행몰이를 시작한 신개념 SF 액션 블랙버스터 <맨 인 블랙 3>가 개봉 첫 주말 전국 관객 1,210,207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국내외 언론의 만장일치 찬사와 온라인과 SNS를 통한 관객들의 대단한 추천열풍으로 본격적인 ‘MIB 신드롬’을 시작한 가운데 오늘 석가탄신일(28일) 연휴까지 150만 명 동원이 예상된다.

전 세계가 기다린 <맨 인 블랙 3>가 개봉 첫 날 14만 관객을 동원한 것에 이어 첫 주말 1,210,207명(5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을 동원하며 <내 아내의 모든 것><돈의 맛> 등의 작품들을 제치고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시간여행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와 MIB만의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는 스토리는 물론 더욱 화려해진 특수효과와 다양한 외계인들의 등장, 시리즈 최초 3D 등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볼거리로 무장한 <맨 인 블랙 3>. 일찍부터 실시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 5월 4째 주 보고 싶은 영화 1위, 예매순위 1위를 휩쓸며 심상치 않은 흥행 조짐을 보인 가운데 극장가 최고의 가족영화이자 오락영화로 흥행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전 세대, 전 세계를 사로잡은 5월 최고의 화제작 <맨 인 블랙3>는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지난 24일(목) 개봉하여 2D는 물론 시리즈 최초 3D, IMAX 3D로도 절찬 상영 중이다. (2012.05.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맨 인 블랙 3>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 기자회견 및 레드카펫 프리미어 성황리 개최
 

오는 5월 24일 개봉하는 신개념 SF 액션 블랙버스터 <맨 인 블랙 3>가 지난 7일(월)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윌 스미스, 조쉬 브롤린,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내한해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프리미어는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구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맨 인 블랙 3>의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 개최로 한국을 찾은 윌 스미스, 조쉬 브롤린,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지난 7일(월) 오전 11시 리츠 칼튼 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 세계 10억불의 수익을 거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10년 만의 컴백작인만큼 약 400여 명의 내·외신 취재진들이 기자회견 현장을 찾아 취재 열기가 대단했다.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긴장과 흥분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른 윌 스미스, 조쉬 브롤린, 베리 소넨필드 감독은 준비한 한국말 인사와 함께 유쾌한 제스쳐와 유머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포토타임에 이어 약 40분 동안 기자들의 끊임없는 질문이 쏟아지며 취재 열기는 더욱 달아올랐다. 먼저 윌 스미스는 "10년 만의 한국 방문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는 인사와 함께 "연기 인생의 첫 3부작으로 15년간 '제이'를 연기해 고향으로 돌아와 가족과 만나는 느낌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한 조쉬 브롤린은 "<맨 인 블랙 3>에 참여한 것만으로 감사하다. 토미 리 존스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면서 무아지경 상태로 지냈다"고 밝혔다. 더불어 "10월부터 <올드보이> 리메이크 영화를 촬영하는데 매우 기쁘고 긴장된다. 박찬욱 감독님께 대단한 존경심을 가지고 있다"며 한국 영화와 감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베리 소넨필드 감독은 "시리즈 최고의 액션, 코미디, 감동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하며 "시리즈 첫 3D로 최고의 3D 영화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윌 스미스, 조쉬 브롤린, 베리 소넨필드 감독은 이날 저녁 7시 30분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오랜 시간 그들을 기다려온 팬들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맨 인 블랙 3>를 기대하는 2천 여명의 팬들이 일찍부터 타임스퀘어를 가득 채워 이번 행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시켰다. 마침내 윌 스미스, 조쉬 브롤린,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모습을 드러내자 행사장이 떠나갈 정도의 환호와 카메라 플래시가 터져 나왔다. 이들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친절한 팬 서비스로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특별히 윌 스미스는 아내인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함께 레드카펫에 올라 훈훈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또한 행사 시작 전 검은 정장을 입은 MIB 요원의 플래시몹과 국민 아이돌 원더걸스의 선예, 혜림이 등장해 더욱 스페셜한 레드카펫이 진행되었다. 행진을 마치고 무대에 오른 이들은 관객들을 향해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맨 인 블랙 3>에 대한 진한 관심을 표현해냈다. 또한 프리미어 무대인사에서는 팬들의 선물에 포옹으로 화답해 상영관 안 관객들의 뜨거운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맨 인 블랙 3>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개봉예정영화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전세계 'MIB 열풍'의 시작을 알렸다.

<맨 인 블랙3>는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 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토미 리 존스)'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윌 스미스)'가 비밀을 풀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며 벌어지는 이야기. 세계 최초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5월 극장가 최고 화제작으로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12.05.09)

코리아필름 편집부


윌 스미스 방한, 사상 첫 월드 프리미어 전격 결정!
 

SF 액션 블록버스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최신작 <맨 인 블랙 3>의 주인공들이 한국을 찾는다. 할리우드 스타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 그리고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2012년 5월 24일 개봉되는 <맨 인 블랙3>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위해 한국을 전격 방문할 예정이다.

영화 <맨 인 블랙3>의 히어로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 그리고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맨 인 블랙3>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맨 인 블랙3>는 이번 월드 프리미어 이벤트를 통해 전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공개되며, 한국에서 월드 프리미어가 열리는 건 처음이어서 더욱 더 의미가 크다.

<맨 인 블랙 3>는 거대한 우주의 비밀로 인해 모든것이 뒤바뀌고 파트너 '케이'가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에 봉착한 '제이'가 비밀을 풀기 위해 펼쳐지는 새로운 이야기.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각각 MIB 요원 제이와 케이로 돌아오고 조쉬 브롤린, 엠마 톰슨 등 쟁쟁한 배우들과 뛰어난 연출력을 자랑하는 베리 소넨필드 감독의 만남, 할리우드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 10년 만에 부활하는 시리즈 최신작 <맨 인 블랙3>는 오는 5월 24일 전세계에서 동시 개봉되며 3D, IMAX 3D로도 상영된다. (2012.03.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맨 인 블랙 3> 5월 24일 전세계 동시개봉 확정! 스페셜 포토샷 공개!
 

SF 액션 블록버스터의 전설이 10년 만에 돌아온다.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고 베리 소넨필드가 또다시 메가폰을 잡은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전설 <맨 인 블랙 3>(수입/배급: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감독: 베리 소넨필드, 주연: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가 다가오는 5월 24일 전세계에서 동시 개봉해 드디어 그 베일을 벗는다.

수 많은 팬들을 양산하며 최고의 블록버스터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맨 인 블랙' 시리즈가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다. 2012년 5월 24일 전세계에서 동시에 공개되는 이번 시리즈 <맨 인 블랙 3>는 전편을 연출한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가 다시 한번 손을 잡고 최강의 파트너쉽을 선보일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도 이번 작품에서는 요원 '케이' 토미 리 존스의 젊은 시절 역할에 연기파 배우 조쉬 브롤린이 캐스팅되어 윌 스미스와 완벽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맨 인 블랙 3>는 사라진 요원 '케이(토미 리 존스)'를 구하기 위해 '제이(윌 스미스)'가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는 내용을 그리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한층 진보된 기술력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개봉에 앞서 <맨 인 블랙3>의 주역인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은 어제인 23일,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루에서 있었던 매체 인터뷰 자리에 참석해 팬들을 위한 스페셜 포토샷을 남기기도 했다. 정열적인 도시 리오 데 자네이루의 상징과도 같은 삼바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한 것. 장난끼 가득한 미소의 윌 스미스와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조쉬 브롤린은 전혀 다른 매력으로 무장한 새로운 콤비플레이를 예고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윌 스미스, 토미 리 존스, 조쉬 브롤린, 엠마 톰슨 등 쟁쟁한 배우들의 완벽 변신과 뛰어난 연출력을 자랑하는 베리 소넨필드 감독의 만남, 10년 만에 부활하는 최고의 시리즈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맨 인 블랙3>는 5월 24일 전세계에서 동시에 공개되어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이다. (2012.02.29)

코리아필름 편집부


MIB 사상 최고의 미션
시간을 거슬러 미래를 구하라!
  알 수 없는 사건으로 현실이 뒤바뀌고 외계인의 공격으로 위험에 빠진 지구.
게다가 MIB 소속 베테랑 요원 '케이(토미 리 존스)'는 하룻밤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진다.
모든 것을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는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유일한 사람은 '케이'뿐인데…

사라진 파트너를 찾고 그동안 감춰졌던 우주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제이(윌 스미스)'요원은 과거로 위험한 시간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 곳에서 심하게 젊은(?) '케이(조쉬 브롤린)'와 마주하게 된다.

이제 이 둘은 24시간 안에 우주의 비밀을 풀고 현재로 돌아와야만 하는
MIB 사상 최고의 미션에 도전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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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기다림 끝에 그들이 돌아온다!
단 2편으로 전 세계 10억 달러 흥행 수익 기록한 '맨 인 블랙' 시리즈
베리 소넨필드 감독부터 스탭, 배우 등 최강 드림팀이 다시 뭉쳐 화려한 컴백!
 

10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그들이 돌아온다. 지구에 인간과 외계인이 함께 산다는 기발한 상상력에서 시작된 '맨 인 블랙' 시리즈는 불법 거주하는 외계인을 감시하고 이민 오는 외계인 관리 감독하며 지구의 평화를 지켜온 미연방 일급 비밀기관 'MIB(Men In Black)' 요원들의 활약상을 담고 있다. 로웰 커닝햄의 만화를 토대로 1997년 첫 선을 보인 <맨 인 블랙>은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세계적인 감독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 제작을 맡았으며 최고의 스타이자 명배우 윌 스미와 토미 리 존스가 각각 요원 '제이'와 '케이'로 등장해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맨 인 블랙>은 개봉 당시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비롯해 5억 9천만 달러(Boxofficemojo.com 기준)의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을 거두며 그 해 <타이타닉>에 이은 흥행 2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 많은 MIB 팬들을 양성하는 등 가히 신드롬에 가까운 흥행 돌풍을 불러일으켜 새로운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렸다. 이후 5년 만인 2002년 공개된 <맨 인 블랙 2>는 한층 강력해진 외계인들의 등장으로 업그레이드된 SF, 액션, 어드벤처, 코미디를 선보이며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 4억 5천만 달러 이상의 월드와이드 수익을 거두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단 2편으로 1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둔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오랜 기다림 끝에 10년 만인 2012년 <맨 인 블랙 3>로 화려한 컴백을 예고했다. '맨 인 블랙' 시리즈의 3편이 제작된다는 것만으로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쏟아지는 가운데 베리 소넨필드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총 제작,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를 필두로한 배우진까지 최강 드림팀이 다시 뭉쳐 화제를 더했다. 특히 '맨 인 블랙' 전설의 주역인 윌 스미스는 10년이 지났지만 자신 생애 최고의 작품으로 '맨 인 블랙' 시리즈를 거론하며 3편 제작에 힘을 보탰을 뿐 아니라 오랜만에 '제이'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 것에 무한한 기쁨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전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시간여행'이라는 새로운 스토리로 컴백한 <맨 인 블랙 3>는 '맨 인 블랙'을 기억하는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오락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놀라운 재미를 선사하며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전설을 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 세계가 인정한 MIB 요원 '제이' & '케이'!
40년 전으로 시간여행 떠난 '제이', 베일에 감춰진 젊은 '케이'를 만난다?!
윌 스미스 Vs. 토미 리 존스 & 조쉬 브롤린 콤비 플레이 5월 극장가 접수 예고!
 

전 세계 영화 팬들이 열광한 전설의 MIB 요원이자 최강 플레이를 자랑하는 명콤비 '제이'와 '케이'가 다시 뭉쳤다. 혈기 넘치는 뉴욕 경찰이었던 '제임스'가 블랙 수트, 블랙 선글라스, 블랙 슈즈를 착용한 미스터리한 남자 '케이'를 만나 MIB 본부에 입성, 밀입국 관리 요원 '제이'로 활약한지 15년. 10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 <맨 인 블랙 3>에서는 4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시간여행이라는 MIB 사상 최대의 미션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다. 요원 '제이'는 우주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후 사라져버린 오랜 파트너 '케이'를 되찾고 위험에 빠진 미래를 구하기 위해 1969년으로 되돌아가고, 베일에 싸여있던 파트너 '케이'의 과거와 만나게 된다. 40년 전이지만 타고난 노안(?)을 자랑하는 '케이'는 현재와 다름 없이 과묵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최고의 입담꾼인 '제이'와의 흥미진진한 콤비 플레이를 예고하고 있다.

<맨 인 블랙 3>에서는 전편의 주역인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각각 MIB의 요원 '제이'와 '케이'로 돌아오고 새롭게 합류한 조쉬 브롤린이 젊은 시절의 '케이'를 연기했다. 이번 시리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두 명의 '케이'가 등장한다는 점. 새롭게 시리즈에 합류한 조쉬 브롤린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토미 리 존스와 호흡을 맞춘바 있으며, 이 작품을 촬영할 당시 코엔 형제와의 친분으로 현장을 찾은 베리 소넨필드 감독과 만난 자리에서 토미 리 존스의 흉내를 낸 것이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됐다. 배리 소넨필드는 토미 리 존스의 젊은 시절을 연상시키는 외모와 그의 습관까지 흉내내는 조쉬 브롤린의 위트에 반해 그를 <맨 인 블랙 3>의 젊은 '케이' 역할을 할 유일한 배우로 지목했다. 실제 토미 리 존스와 22세 차이 밖에 나지 않는 조쉬 브롤린은 29세지만 '노안'을 자랑하는 '케이'의 설정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한편 헤어와 의상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재현하며 씽크로율 100% 외모를 선보였다. 여기에 전편에서 보여진 '케이'의 완고한 성격과 존재감을 고스란히 표현하되 더 친절하고 반항적인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맨 인 블랙' 시리즈를 50번 이상 본 것은 물론 '케이'의 캐릭터와 토미 리 존스의 연기톤 등을 세밀히 연구했다.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의 명성에 걸맞은 콤비플레이와 젊은 '케이'로 합류한 조쉬 브롤린과 윌 스미스의 신선한 조화가 낳은 새로운 시너지는 다양한 볼거리와 막강한 웃음을 예고하며 시리즈 최고의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전 세계, 전 세대가 기다린 신개념 SF 액션 블랙(?)버스터!
놀라운 미션, 최고의 악당, MIB급 카메오 전격 등장 재미 UP!
상상력과 기술력의 한계 넘은 비주얼과 더해져 스케일 & 스펙터클 UP!
 

마침내 전 세계, 전 세대가 열광할 신개념 SF 액션 블랙(?)버스터가 탄생했다. <맨 인 블랙 3>는 시간여행이라는 놀라운 미션, '보리스'라는 최고의 악당, MIB 급 초호화 카메오들의 전격 등장으로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여기에 상상력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다양한 외계인과 기술력의 한계를 넘어선 최첨단 비주얼이 더해져 최강 스케일과 스펙터클을 자랑하는 오락영화로서의 면모를 다졌다.

<맨 인 블랙 3>에서 시간여행이라는 사상 최대의 미션을 부여 받은 MIB는 과거, 현재, 미래가 혼재하는 혼란스럽고 급박한 상황에서 이제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비장의 무기와 기술들을 선보이며 흥미진진한 드라마와 액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역대 최고의 외계 악당 '보리스'의 등장으로 시간여행 미션의 긴장과 스릴을 높였다.

'맨 인 블랙' 시리즈의 큰 재미 요소 중 하나인 초호화 카메오 출연 또한 눈에 띈다. 이제까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비롯해 배우 실버스타 스탤론, 조지 루카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등이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60년대의 문화 아이콘 앤디 워홀과 존 레논의 아내이자 전위 예술가였던 오노 요코가 1969년의 뉴욕에 등장한다. 뿐만 아니라 21세기 최고의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2012년의 뉴욕에 외계인으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베리 소넨필드 감독은 이들의 카메오 출연에 대해 "아마 나보다 외계인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일 것"이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상상력의 대가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제작을 맡은 영화답게 오직 <맨 인 블랙 3>에서만 볼 수 있는 신개념 비주얼도 과연 SF 액션 블랙버스터다운 스케일과 스펙터클을 자랑할 예정이다. 127종의 새로운 외계인을 비롯해 물론 기술력, 유머, 스타일, 리얼리즘이 가미된 놀라운 공간들과 첨단 장비, 이색 소품 등은 오랜 시간 '맨 인 블랙'을 기다려온 관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것이다.

전설로 기억되는 '맨 인 블랙' 시리즈의 명성을 다시금 확인시킬 <맨 인 블랙 3>는 5월 전 세계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MIB 열풍'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MIB 본사 과거 공개?!
40년 전 MIB 본사부터 앤디 워홀 팩토리까지 1969년의 뉴욕 총망라!!
 

<맨 인 블랙 3>의 프로덕션 디자인은 아카데미 수상 후보 실력파 보 웰치 감독이 맡았다. 2편의 '맨 인 블랙' 시리즈에도 참여했던 그가 프로덕션 디자인에서 가장 중점을 뒀던 부분은 영화의 주 무대인 뉴욕을 '우주의 중심이자 외계인도 고향이라고 착각(?)할만한 도시'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전의 '맨 인 블랙' 시리즈가 MIB 스타일의 뉴욕을 창조해내는 작업이었다면, 4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떠난 <맨 인 블랙 3>는 베리 소넨필드 감독의 머리 속에만 존재하는 1969년 MIB 본사 초창기의 모습까지 창조해내야 했기에 두 배의 어려움을 겪었다.

40여 년에 걸쳐 최첨단으로 발전해 온 MIB 본사는 현재의 모습과 동일선 상에 있으면서도 확연한 시간차가 느껴질 만큼 차별화 되어야만 했다. 별도의 공간이 아닌 현재의 MIB 본사 세트를 그대로 활용해 제작된 1969년의 MIB 본사는 스스로 "1인치 마다 변화를 줬다"고 자부할 만큼 세심한 노력과 전략에 맞춰 꾸며졌다. 실제 과거의 MIB 본사 세트장을 처음 본 배우들은 "마술을 경험하는 것 같았다"라는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당시 미국의 시대적 배경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가장 큰 예로 1969년 7월 16일, 전 세계가 이목을 집중한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모습은 비주얼 효과 담당인 캔 랄스톤과 촬영 감독인 빌 포프와도 끊임없는 협력으로 실제 뉴스에서 봤던 모습 그대로 생생하게 재현할 수 있었다. 한편 60년대의 문화 아이콘 앤디 워홀의 카메오 등장에 맞춰 그의 모든 예술 작품들이 탄생했던 공간 팩토리도 특별 제작했다. 뿐만 아니라 7만 명의 관중이 들어갈 수 있는 뉴욕의 쉬아 스타디움도 사실적으로 구현시키며 <맨 인 블랙 3>를 보는 관객들이 영화와 함께 시간여행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외계인 본 적 있나?
외계인 전문가 릭 베이커가 창조한 127종의 복고풍 외계인 대거 등장!
 

7번의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외계인 전문 디자이너 릭 베이커가 전편들에 이어 다시 한번 참여, 더욱 놀랍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무려 127종의 각기 다른 외계인들을 완성했다. <킹콩><스타워즈><헬 보이><울프맨> 등 다수의 경력을 가진 그에게도 외계인들이 무더기로 등장하는 '맨 인 블랙' 시리즈는 늘 새로운 도전이자 경험이었다. 베리 소넨필드 감독과 릭 베이커는 외계인과 인간이 함께 살아간다는 설정을 납득시키기 위해 터무니없이 황당한 외계인 디자인은 배제하고 유머러스함을 가지고 있는 외계인을 창조해내고자 했다.

이전 시리즈에서는 현재의 기술력을 반영한 새로운 외계인을 창조하는 것이 과제였다면 <맨 인 블랙 3>는 현재뿐 아니라 1969년을 살아가는 외계인들의 모습까지 설득력 있게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다. 고민을 거듭하던 릭 베이커는 60년대 공상과학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복고풍 외계인들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그는 복고적이지만 촌스럽지 않고, 어디선가 만난 것처럼 친숙하지만 1969년의 복식과 분위기를 반영해 전혀 다른 외향을 가진 외계인들을 디자인하기 시작했다.

이는 50년대와 60년대 몬스터 영화에 나오는 외계인들과 실제 외계인을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을 토대로 영감을 얻었다. 그 결과 애벌레 외계인, 물고기 외계인, 커다란 두뇌를 가진 외계인 등을 만들어냈으며 이는 2012년에 등장하는 신상(?) 외계인들과는 또 다른 느낌과 개성을 전한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보 웰치와 릭 베이커는 외계인 디자인과 전체적인 프로덕션 디자인이 매치되도록 공간의 구조와 색감, 빛의 방향까지도 세밀하게 체크해 보는 이들을 사로잡는 새로운 비주얼을 탄생시켰다. 모든 제작진의 관심 속에 완성된 127종의 복고풍 외계인들은 <맨 인 블랙 3>를 보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전할 것이다.


이것이 MIB의 포스다!
간지 블랙 수트는 기본! 포드 갤럭시, 모노 사이클, 뉴럴라이저까지
MIB를 대표하는 아이콘 대거 등장!
 

블랙 수트가 없으면 MIB도 없다?! <맨 인 블랙>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상징이 된 MIB 요원들의 블랙 수트는 의상 디자이너 메리 E. 보트의 손에서 탄생했다. 겉으로 보면 특별한 스타일링이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 수트는 상황마다 기능이 다르고 요원마다 다른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디테일이 강화되었다. 실제 <맨 인 블랙 3>에서 윌 스미스와 조쉬 브롤린이 착용한 블랙 수트는 각 25벌 이었고, 액션 씬 전용 수트가 따로 마련되어 있을 정도. 블랙 수트는 기능성뿐 아니라 착용했을 때의 피트감과 간지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성 요원 '오'(엠마 톰슨)'는 치마로 된 블랙 수트와 하이힐로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맨 인 블랙 3>에서 블랙 수트에 이어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내세운 또 다른 특별 아이템은 바로 요원들이 타고 다니는 자동차다. 영화 속에는 포드 갤럭시 자동차와 새로운 형태의 모노사이클이 등장해 요원들의 명성에 어울리는 기술력을 선보였다. 제작진은 MIB요원과도 어울리는 동시에 단지 자동차 하나만으로도 강렬한 포스를 풍기는 차종을 찾던 중 포드 갤럭시 선택했다. 갤럭시라는 네이밍과 '맨 인 블랙'의 컨셉이 절묘하게 일치하는 점뿐만 아니라 차가 가진 카리스마와 기능성 또한 영화와 어울렸기 때문이다. 갤럭시에 이어 영화에서는 의자 전체를 바퀴로 감싸고 있어 위협적인 동시에 영화 속에서 한번도 보지 못한 특이한 외형의 자동차 '모노사이클'도 등장한다. 베리 소넨필드 감독이 모든 테크놀로지의 집합체라 자부하는 이것은 9.5 피트 길이, 800 파운드 무게, 시간당 100마일을 달리는 고성능을 가진 자동차로 영화를 보는 이들에게 시원한 스피드감을 선사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MIB 요원들이 사용하는 최첨단 장비와 무기들 또한 '맨 인 블랙' 시리즈에서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아이콘들이다. MIB 요원들의 필수품목이라 할 수 있는 기억 제거 장치 뉴럴라이저는 이번 시리즈에서 초기 모델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우리가 기억하는 뉴럴라이저는 펜 형태의 매끄럽고 휴대가 간편한 장비이나, 1969년의 뉴럴라이저는 18피트의 길이, 14피트의 높이, 6000파운드가 넘는 대형 비행선 외양을 가지고 있다. 거대한 몸집 때문에 충전 과정도 복잡하며 한번 작동할 시에 단 한 사람의 기억만 제거할 수 있어 2012년과 1969년의 뉴럴라이저를 비교해서 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비주얼 효과계의 스티븐 스필버그?!
다수의 아카데미 수상 능력자들이 만들어낸 마술 같은 영상 혁명!
 

<맨 인 블랙 3>에는 다수의 아카데미상 수상 경력을 가진 할리우드 최강 비주얼 드림팀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새롭고 놀라운 비주얼 효과를 선보인다. 비주얼 업계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는 켄 랄스톤과 제이 레드가 소속되어 있는 소니 픽처스의 비주얼 전문 회사 'Imageworks'가참여해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할리우드 비주얼 효과의 선구자이자 'Imageworks'의 선임 감독인 캔 랄스톤은 <스타워즈: 에피소드 VI - 제다이의 귀환><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포함한 총 5개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비주얼 효과상을 수상하고, 지난 30여 년간 <베오 울프3D><폴라 익스프레스 3D><누가 로져 래빗을 모함했나><백 투 더 퓨처> 등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날카로운 예술적 능력을 발휘했다. 비주얼 효과 감독인 제이 레드 역시 <몬스터 하우스>로 아카데미상에 노미네이트 된 이후 로버트 제메키스 감독의 영화 <콘택트> 제작에 참여하면서 전설로 남은 오프닝 장면을 완성해 실력을 인정 받았다.

익히 알려진 명성답게 그들은 '제이(윌 스미스)'가 시간여행을 위해 77층의 크라이슬러 건물에서 뛰어내리는 압도적인 장면과 도심 한가운데를 누비는 모노사이클 추격 장면 그리고 달에 건설된 루나 감옥 등 상상 속에서나 가능할법한 마법 같은 비주얼들을 창조해냈다.

영화는 현실을 창조해내는 작업이기에 영화 속 판타지는 곧 현실이라고 말하는 'Imageworks'. MIB가 존재하는 그곳이 실제 우리가 사는 곳이라고 느껴지는데 초점을 맞춘 그들만의 기발하고도 한계가 없는 상상력은 영화 전체를 관통하는 유머, 새로운 스토리와 어우러져 SF 액션 영화의 진화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에이전트 '제이'(Agent J) 役 | 윌 스미스
 

요원 '케이'로 인해 MIB(Men In Black)에 입사한 후 15년 동안 지구인으로 위장한 불법 이민 외계인을 가려내는 일을 해왔다. 패기와 열정만큼이나 넘치는 장난기를 가졌지만 절대 미워할 수 없는 MIB의 마스코트이자 재간둥이다. 오랜 파트너 요원 '케이'의 갑작스런 실종에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난 그는 여전히 노안(?)인데다가 지금보다 훨씬 깐깐한 29세의 젊은 '케이'와 파트너가 되어 다시 한번 지구를 구하러 나선다.

1987년 힙합트리오 디제이 제지 제프 & 더 프레쉬 프린스(DJ Jazzy Jeff & The Fresh Prince)로 음악계에 입문해 다수의 프로젝트 앨범과 솔로 앨범으로 두 개의 그래미상과 세 개의 아메리칸 뮤직상을 수상하며 큰 성공을 거뒀다. 또한 1992년 <흔들리는 영웅>으로 스크린에 데뷔하여 <나쁜 녀석들><인디펜던스 데이><맨 인 블랙>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60억불 이상의 흥행수입을 기록,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알리><행복을 찾아서><핸콕>등의 작품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까지 입증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998년에는 영화 제작 & 매니지먼트사인 오버브룩 엔터테인먼트를 설립, < Mr.히치-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 ><행복을 찾아서><세븐 파운즈><핸콕> 등을 제작, 흥행시키며 제작자로서의 능력까지 인정 받아 명실상부 할리우드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했다.

Filmography
<핸콕><세븐 파운즈>(2008), <나는 전설이다>(2007), <행복을 찾아서>(2006), < Mr. 히치 - 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 >(2005), <샤크><아이, 로봇>(2004), <나쁜 녀석들 2>(2003), <맨 인 블랙 2>(2002), <알리>(2001),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1999),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1998), <맨 인 블랙>(1997), <인디펜던스 데이>(1996), <나쁜 녀석들>(1995)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이전트 '케이' (Agent K) 役 | 토미 리 존스
 

매사에 냉정하고 까탈스럽지만 속정 많은 MIB 소속 베테랑 요원이다. 파트너 '제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우주의 비밀을 알게 된 후 악당 '보리스'의 공격으로 하룻밤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져버린다. 자신을 구하기 위해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나온 파트너 '제이'가 우주의 비밀과 함께 그의 과거도 캐내기 시작하면서 놀라운 진실이 밝혀지게 된다.

하버드 대학 영문과 출신으로 대학 시절 브로드웨이의 연극 무대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연극과 영화를 오가며 연기 경력을 쌓아오던 그는 TV 시리즈인 <미녀 삼총사>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1993년 <도망자>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LA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을 휩쓸면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20여 년의 시간 동안 '맨 인 블랙' 시리즈를 비롯하여 <내츄럴 본 킬러><배트맨 3 - 포에버><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퍼스트 어벤져> 등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Filmography
<퍼스트 어벤져>(2011), <일렉트릭 미스트>(2009), <엘라의 계곡><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7), <맨 인 블랙 2>(2002), <더블 크라임>(1999), <도망자 2>(1998), <맨 인 블랙>(1997), <배트맨 3 - 포에버>(1995), <내츄럴 본 킬러>(1994), <도망자>(199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젊은 에이전트 '케이'(Young Agent K) | 조쉬 브롤린
 

제이가 40년 전으로 돌아가 만나게 된 29세의 젊은 '케이'. 자신을 구하러 왔다는 미래의 파트너 '제이'가 당황스럽지만, 우주의 비밀을 알아내지 못하면 지구의 미래도 위험해진다. 어쩔 수 없이 좀처럼 마음에 들지 않는 제이와 손을 잡게 되는데.

1985년 스티븐 스필버그가 기획하고 리처드 도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어드벤처 가족영화 <구니스>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메이저 영화부터 인디 영화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채워온 그는 2007년 코엔 형제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로 떠올랐다. 또한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밀크>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고 뉴욕비평가협회와 전미비평가협회 남우조연상을 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얻었다. 특히 국내에서는 스파이크 리 감독이 연출을 맡은 박찬욱 감독의 <올드 보이> 할리우드 리메이크 판에서 최민식이 연기한 오대수 역으로 캐스팅돼 국내 영화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Filmography
<더 브레이브><환상의 그대><월 스트리트: 머니 네버 슬립스>(2010), <밀크>(2008), <엘라의 계곡><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아메리칸 갱스터><플래닛 테러><그들 각자의 영화관>(2007), <데드 걸>(2006), <블루 스톰>(2005), <해안선>(2002), <할로우 맨>(2000), <씨크릿>(1999), <갱 인 블루>(1996)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에이전트 '오'(Agent O) 役 | 엠마 톰슨
 

지구에 무단 침입한 외계인들의 감옥으로 보내고 그들의 감시하는 MIB의 최고의 여성 요원이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때론 생명의 위협도 느끼지만 여자로서 MIB의 핵심 브레인이 되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

판타지, 드라마,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매력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이다. 대학시절 연극반 동료의 적극적인 권유로 배우 생활을 시작해 1992년 <하워즈 엔드>로 아카데미, 골든글로브를 비롯한 12개 시상식의 여우주연상을 휩쓸며 당대 최고의 여배우 자리에 오른다. <센스 앤 센서빌리티>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며 다재 다능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Filmography
<브레이브>(2012),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2011), <내니 맥피 2 - 유모와 마법소동>(2010), <언 애듀케이션>(2009),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2007), <스트레인저 댄 픽션>(2006), <내니 맥피 - 우리 유모는 마법사>(2005),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2004), <러브 액츄얼리>(200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악당 '보리스'(Boris) 役 | 저메인 클레멘트
 

괴기스러운 비주얼과 위협적인 무기로 지구인들은 물론 외계인마저도 압도하는 외계 악당. 요원 '케이'에게 복수하기 위해 지구의 운명을 위협하는 거대한 계획을 실행시킨다.

명석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매력을 지닌 배우이자 코미디언. HBO채널에서 방영한 코미디 시트콤 <플라이트 오브 더 콩코즈>에서 개성 강한 캐릭터로 대중적인 명성을 쌓고, <리오><슈퍼배드>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작은 역할일지라도 캐릭터와 혼연일체 되는 빼어난 연기력으로 명감독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Filmography
<리오>(2011), <슈퍼배드><디너 게임>(2010), <젠틀맨 브론코스>(2009), <이글 대 샤크>(2007), <통간 닌자>(2002) 외 다수


↘ Director _ 베리소넨필드
 

뉴욕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한 베리 소넨필드 감독은 코엔 형제의 <블러드 심플>의 촬영 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하여 <빅><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미저리> 등에서 촬영감독을 맡으며 명성을 쌓았다. 1991년 <아담스 패밀리>를 통해 감독으로 정식 데뷔해 독특한 유머 감각과 뛰어난 비주얼을 선보이며 평단의 호평을 얻었다. 이후 외계인들이 지구에 거주하고 있다는 독특한 설정의 <맨 인 블랙> 시리즈를 연출해 전세계 10억불의 흥행신화를 세우며 명실상부한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감독으로 자리잡았다.

Filmography
<스페이스 침스>(2008), <런어웨이 버케이션>(2006), <맨 인 블랙2>(2002),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1999), <맨 인 블랙>(1997), <겟 쇼티>(1995), <아담스 패밀리2>(1993), <아담스 패밀리>(1991) 외 다수


↘ 제작 _ 스티븐 스필버그
 

캘리포니아주립대학에서 영화를 전공한 스티븐 스필버그는 졸업 후 애틀랜타영화제에 단편영화 <앰블린>을 출품하고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입사하여 TV 시리즈를 만들었다. 1972년 TV용 영화로 만들었던 <대결>은 유럽의 극장에서 개봉되어 아보리아츠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받았고, 첫 극장용 장편영화인 <슈가랜드 특급>은 코믹한 요소와 긴박감 넘치는 서스펜스 연출의 탁월함으로 많은 비평가들에게 찬사를 받은 바 있다. 이후 스필버그의 가능성을 발견한 할리우드 제작자들이 베스트셀러인 <죠스>의 영화화를 맡기고 순식간에 스타 감독으로 떠오르게 된다. <쉰들러 리스트>를 통해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하여 아카데미 8개 부문을 수상하며 감독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았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인디아나 존스><쥬라기 공원><마이너리티 리포트><터미널><우주전쟁> 등 다양한 장르 영화를 연출하며 현존하는 최고의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맨 인 블랙>을 비롯해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갖춘 영화의 제작자로 참여해 그 이름만으로 영화사에 길이 남을 전설을 만들고 있다.

Filmography
<워 호스><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2011),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 <뮌헨><우주 전쟁>(2005), <터미널>(2004), <캐치 미 이프 유 캔>(2002), <에이 아이><쥬라기 공원 3>(2001),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 <맨 인 블랙><쥬라기 공원 2 - 잃어버린 세계>(1997), <쉰들러 리스트>(1993) 외 다수


↘ 미술 | 보 웰치
 

'맨 인 블랙' 시리즈의 전설을 함께해 온 실력파 프로덕션 디자이너. <가위손><배트맨2>부터 최근 <토르: 천둥의 신>까지 다수의 영화에 참여해 미국과 영국의 아카데미를 비롯한 유수 영화제에 이름을 올렸다.

Filmography
<토르: 천둥의 신>(2011), <로스트 랜드 : 공룡 왕국>(2009), <더 캣>(2003), <맨 인 블랙 2>(2002), <너 어느 별에서 왔니?>(2000),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1999), <맨 인 블랙>(1997), <버드케이지>(1996), <소공녀>(1995), <울프>(1994), <배트맨 2>(1992), <그랜드 캐년>(1991), <볼케이노><가위손>(1990) 외 다수


↘ 분장 | 릭 베이커
 

1982년에 생긴 아카데미 분장상 부문의 첫 수상자 릭 베이커는 이후 11번이나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그 중 6번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다. '맨 인 블랙' 시리즈는 물론 <그렘린 2 - 뉴욕 대소동><배트맨 3 - 포에버><혹성 탈출> 등 수많은 대표작을 남겼다.

Filmography
<헌티드 맨션>(2003), <맨 인 블랙 2><링>(2002), <혹성 탈출>(2001), <그런치>(2000), <라이프>(1999), <맨 인 블랙>(1997), <배트맨 3 - 포에버>(1995), <울프>(1994), <그렘린 2 - 뉴욕 대소동>(1990) 외 다수


↘ 특수효과 | 켄 랄스톤
 

<쥬만지><포레스트 검프><마스크><백 투 더 퓨쳐><스타 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 등 다수 흥행 영화의 특수효과를 맡으며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관객들을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로 안내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었을 뿐만 아니라 참여한 작품마다 유수영화제의 특수효과상을 수상한 바 있다.

Filmography
<캐스트 어웨이>(2001), <콘택트>(1997), <쥬만지>(1996), <포레스트 검프><마스크>(1994), <죽어야 사는 여자>(1992), <누가 로져 래빗을 모함했나>(1990), <백 투 더 퓨쳐 2>(1990), <스타 워즈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1987)


↘ 특수효과 | 제이 레드
 

로버트 제메키스 감독의 영화 <콘택트> 제작에 참여하면서 소니 픽쳐스 'Imageworks'에 합류 한 뒤 10년 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스튜어트 리틀 2>의 디지털 효과 감독으로서 비주얼 효과 소사이어티에서 베스트 캐릭터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다. 또한 미국 전역과 전세계를 돌며 많은 곳에서 특수효과 관련 강연도 하고 있다.

Filmography
<몬스터 하우스>(2006), <헌티드 맨션>(2003), <스튜어트 리틀 2>(2002), <스튜어트 리틀>(1999), <스피어>(1998), <콘택트>(1997), <카잠><에이스 벤츄라 2>(1996) 외 다수


↘ 음악 | 대니 엘프만
 

'오잉고 보잉고'라는 밴드로 활동하던 중 팬이었던 팀 버튼 감독을 만나 영화 음악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배트맨><가위손><빅 피쉬> 등 <에드 우드>를 제외한 팀 버튼의 모든 작품의 음악을 담당했고 <크리스마스의 악몽>에서는 주인공 잭의 역할을 맡아서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맨 인 블랙><스파이더맨><화성 침공> 등의 영화를 통해 다수의 음악상을 수상한 바 있는 그는 명실상부 이 시대 최고의 음악 감독이다.

Filmography
<다크 섀도우>(2012), <리얼 스틸>(201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2010),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2009), <원티드><헬보이 2 : 골든 아미>(2008), <킹덤>(2007), <샬롯의 거미줄><신비의 바다>(2006), <유령 신부><찰리와 초콜릿 공장>(2005), <스파이더맨 2>(2004), <빅 피쉬><헐크>(2003), <시카고><맨 인 블랙 2><스파이더맨>(2002), <혹성 탈출>(2001), <인스팅트>(1999), <싸이코>(1998), <굿 윌 헌팅><맨 인 블랙>(1997), <미션 임파서블>(1996), <크리스마스 악몽>(1993), <배트맨 2>(1992), <가위손>(1990), <배트맨>(1989) 외 다수


↘ 피처링 | 핏불
 

쿠바계 미국인 랩퍼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이애미의 대표적인 음악 스타일인 마이애미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음악작업을 하던 중 2Live Crew의 루더 캠밸을 만나 Jon and the East Side Boyz의 앨범 Kings of Crunk (2002)에 자신의 프리스타일 랩을 피처링하게 되며 존재를 드러내기 시작한다. 2000년대 중반 미국 남부 스타일의 파티 랩인 크렁크 스타일을 발전시켰으며, 2004년 데뷔앨범을 발표하고 스타덤에 오르며 발매 당시 남부지역 음악 팬들과 남미 이주민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남부 스타 랩퍼들의 여러 트랙에 피처링을 맡으며 자신의 자리를 넓혀 나갔으며 현재 미국 최고의 래퍼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