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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Mission: Impossible - Rogue Nation


" '에단 헌트'(톰 크루즈) 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 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

2015,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31분

감 독 : 크리스토퍼 맥쿼리

출 연 :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빙 라메즈, 숀 해리스, 알렉 볼드윈

개 봉 : 2015년 7월 30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롯데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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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폭발적 입소문 힘입어 600만 돌파!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속도로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8월 27일(목) 누적 관객수 600만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전세계적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주도 하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8월 27일(목)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5년 개봉한 외화 2위 등극을 향해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개봉 4주차인 8월 27일(목), 총 누적관객수 6,000,118명을 기록하며 장기흥행에 박차를 가했다. 개봉 4주차임에도 여전히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시리즈 중 최고라는 입소문과 함께 누적관객수 600만을 돌파해 5,718,255명의 관객을 동원해 2015년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3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쥬라기 월드>를 제치고 3위에 등극했으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어 흥행 순항 중이다.

특히, 6,129,681명을 기록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의 자리까지 위협하고 있어 2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15.08.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드디어 2천만 클럽 당당히 입성!
 

전세계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총 누적관객수 566만을 돌파, <미션 임파서블> 시 리즈 누적 관객 수 2천만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며 폭발적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누적 관객 수 2천만을 돌파, '2천만 클럽'에 가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2천만 클럽'은 시리즈물의 전체 국내 관객 동원수가 2천만 명이 넘은 작품을 지칭하는 것으로, <해리포터> 시리즈가 약 2500만 명,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약 2800만 명으로 2천만 클럽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바 있다. 1996년부터 시작되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까지 총 5편을 개봉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미션 임파서블>시리즈는 1편부터 4편까지 약 1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으며, 더욱 강력하게 돌아온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거침없는 흥행으로 <해리포터>와 <트랜스포머>시리즈에 이어 세 번째로 2천만 클럽을 달성하며 원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위용을 과시했다.

이렇듯 2천만 클럽을 달성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톰 크루즈의 CG없는 액션과 리얼 연기로 여전히 극장가를 점령하고 있다. 여기에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만의 지루할 틈 없이 이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더해져 국내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15.08.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개봉 2주차 500만 관객 돌파!
 

전세계를 사로잡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8월 12일(수) 누적 관객수 500만을 돌파하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전세계적으로 올 여름 극장가를 주도 하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14일차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5년 개봉한 외화 중 4위에 등극해 앞으로의 전망을 밝혔다. 배급사 실시간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개봉 2주차인 8월 12일(수), 총 누적관객수 5,003,559명을 기록하며 장기흥행에 박차를 가했다. 이 같은 기록은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500만 돌파 기록을 4일 앞당긴 것으로, 더욱 의미를 더한다. 개봉 2주차임에도 여전히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시리즈 중 최고라는 입소문과 함께 누적관객수 500만을 돌파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쥬라기 월드>에 이어 2015년 개봉한 외화 중 4위 자리를 꿰차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개봉 전부터 톰 크루즈의 CG없는 비행기 고공 액션으로 국내를 비롯해 전 세계의 모든 뜨거운 관심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개봉 이후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비행기 고공 액션은 물론 오토바이 추격씬, 카 체이싱, 수중 액션, 최고의 미션 걸이라 불리는 레베카 퍼거슨과의 커플 액션 등 상영 내내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다양한 액션을 선보여 시리즈 사상 최단기간에 500만 돌파의 쾌거를 이뤄내 전 연령층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관객들 역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 대해 열광하고 있다.

누적관객수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한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08.12)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개봉 9일째 400만 관객 돌파!
 

전세계 33개국에서 독보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지난 8월 7일(금) 누적 관객수 400만을 돌파, 전세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여름 극장가의 흥행 강자로 등극했다.

여름 극장가를 주도 하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9일차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개봉 9일 차에 총 누적관객수 4,000,641명을 기록해 여전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석권하며 압도적인 흥행세를 자랑했다. 개봉 3일 차에 100만, 4일 차에 200만, 6일 차에 300만, 9일 차에 40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흥행 속도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최고의 스코어를 자랑하는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보다 5일이나 앞선 것이어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흥행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누적관객수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 여름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거듭나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08.07)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최단 기간 300만 관객 돌파 기염!
 

지난 7월 30일(목) 개봉해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원조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6일차에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이후 단 한번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6일째에 300만 관객을 돌파해 할리우드 최고의 프랜차이즈 시리즈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개봉 3일차에 100만, 4일 째 되는 날 200만을 돌파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8월 4일(화) 개봉 6일째 되는 날 총 누적관객수 3,001,058명을 기록, 압도적인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같은 기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흥행했던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3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4일이나 앞당긴 것으로, 200만 돌파 기록을 2일 앞당긴 것보다 더욱 빠른 속도임을 입증해 흥행 가속도를 증명했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꾸준히 30%를 웃도는 실시간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1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어 그 추이가 어디까지 지속될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08.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극장가 장악! 개봉 4일째 200만 돌파!
 

톰 크루즈 내한으로 국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4일째인 8월 2일 오전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4일째 2,013,918명을 기록해 200만 관객을 돌파,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으며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8/2 (일) 오전 9시 30분 실시간 관객수 기준). 이처럼 압도적인 흥행기록을 세우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이 같은 기록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가장 빠른 것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특히, 약 750만 관객을 모은 전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이 6일 만에 200만을 돌파했던 스코어를 누르며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빠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어떤 기록을 세울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엣지 오브 투모로우>, <작전명 발키리> 등 톰 크루즈 주연작의 모든 수치를 압도적으로 뛰어넘고 있어 그의 필모그래피에 새로운 기록이 세워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앞서 개봉한 흥행 영화 <연평해전>보다는 4일, <인사이드 아웃>보다는 무려 7일이나 빠른 수치여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극장가 장악은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개봉 4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속도로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08.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오프닝 스코어 47만 기록!
 

개봉 첫 날 오프닝 스코어 47만 기록! 폭발적 흥행의 서막을 알린다! 7월 30일(목) 톰 크루즈의 내한으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원조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첫 날 오프닝 스코어 47만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개봉 첫 날 471,82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7/31(금) 오전 8시 영진위 통합전상망 기준). 개봉 첫 날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내한으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던 <암살>을 비롯,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과 <미니언즈>를 모두 제쳐 올 여름 극장가를 점령할 준비를 마쳤다. 특히, 47만이라는 기록은 톰 크루즈의 작품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것으로, <엣지오브 투모로우>의 37만, 75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26만 등 쟁쟁한 작품들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제쳐 그 의미를 더한다. 이처럼 개봉 첫 날 쾌조의 출발을 보인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올 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것이다.

개봉 첫 날 47만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올 여름 최고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저력을 과시하며 극장가 장악에 나선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07.3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내한 기자 간담회&레드카펫 성황리 개최!
 

할리우드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주인공 톰 크루즈가 7월 30일(월) 한국을 방문, 기자 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주인공 톰 크루즈와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의 내한 공식 기자 간담회가 지난 7월 30일(목)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바로 어제, 미국보다 하루 앞서 국내개봉을 해 개봉 첫날부터 47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력을 입증하고 있으며 이 날 열린 공식 기자 간담회의 취재 열기는 매우 뜨거웠다. 본격적인 기자 간담회에 앞서 포토타임을 가진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매너 넘치는 모습으로 각종 포즈를 취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입국 당시 팬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한 톰 크루즈는 "영화를 즐기는 한국에 다시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한국 방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실제 이륙하는 비행기에 매달리는 고공 액션에 대한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톰 크루즈는 "감독이 먼저 제안했고, 이후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쳤다. 통제할 수 없는 많은 요소들이 있었지만, 나는 살아남았다"며 이번 작품을 위해 쏟은 남다른 열정을 밝혔다. 톰 크루즈와 함께 한국을 방문한 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는 "고전 스파이물을 많이 봤고, 그런 경험들이 무의식적으로 반영된 작품이다. 20년이 지난 시점에 5번째 작품이기 때문에 전체 시리즈에 대한 오마주도 고려했다"라고 연출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톰 크루즈와의 작업에 대해 "비행기 액션의 경우 촬영을 준비할수록 더 어려운 작업임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톰 크루즈는 '얼굴에 패닉이 보여도 연기이니 컷 하지 말라'고 했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기자 간담회를 마무리 지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같은 날 저녁, 롯데월드몰에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되었다.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이 <잭 리처>이후 오랜만에 한국을 찾은 톰 크루즈를 맞이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진행된 사전 이벤트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과 관련된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또한, 레드카펫이 시작되기 전에 글로벌 아이돌 인피니트가 오프닝 공연을 장식해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드디어 톰 크루즈가 레드카펫에 등장하자마자 현장은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찼다. 톰 크루즈는 팬들과 직접 눈을 마주치며 악수를 하거나 사인을 하는 것은 기본, 셀카를 찍는 등 긴 시간 이어진 레드카펫에서 아낌 없는 팬 서비스를 선사하며 친한 스타임을 입증함과 동시에 팬들을 감동케 했다. 무대에 오른 톰 크루즈는 "사랑해요"라고 한국 말로 팬들의 환호에 답해 대표적인 할리우드 친한 스타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톰 크루즈 뿐만 아니라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도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한국 팬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만나 뜨거웠던 무대 인사 현장을 마무리 했다. 또한, 두 사람은 부산 롯데시네마 광복점과의 이원 생중계를 통해 만난 부산 팬들과의 이벤트도 즐겼다. 부산에서 준비한 카드 섹션 이벤트에 두 사람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특별한 팬서비스로 화답했다. 이처럼 폭발적인 반응 속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2015년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할리우드 톱 스타 톰 크루즈의 내한으로 팬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2015.07.28)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톰 크루즈 7월 30일(목) 전격 내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이자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주인공인 톰 크루즈가 7월 30일(목) 내한을 전격 확정했다.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주연배우 톰 크루즈가 오는 7월 30일(목) 내한을 확정 지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전작에 이어 IMF 특수 비밀요원 '에단 헌트'역을 맡은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통해 없어서는 안될 시리즈 대체불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잭 리처>로 한국 팬을 만난 지 2년 6개월 만에 7번째 한국을 찾을 톰 크루즈는 여전히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끈다. 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에서 7월 30일(목) 오전 11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 회견에,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는 팬들과 함께 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이번 내한 확정을 기념해 한국 팬들만을 위한 톰 크루즈의 '특별 인사 영상'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영상 속 톰 크루즈는 7번째 한국을 찾게 된 것에 대한 기쁨과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어 그가 이번 내한에서 어떤 특별한 모습을 선보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고조되는 가운데, 톰 크루즈의 한국 방문 소식은 그의 영화를 기다려 온 국내 팬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톰 크루즈의 내한 확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오는 7월 30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7.10)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제목확정, 티저포스터&티저예고편 확장판 최초공개!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영화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제목을 전격 확정했다. 제목 확정과 함께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며 베일을 벗었다. 전 세계가 손꼽아 기다리는 화제작답게 공개와 동시에 최고의 관심을 불러모아 온라인과 SNS을 장식하는 등 영화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다섯 번째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의 공식 제목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확정되었다. 이번 영화에서 '로그네이션'은 IMF를 위협하는 사상 최대의 비밀 연합 조직을 뜻한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는 톰 크루즈가 열연하는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한다.

이견 없는 세계 최고의 스타이자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그 자체인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아 다시금 액션의 절정을 선보인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함께 한 제레미 레너와 사이먼 페그와 더불어 알렉 볼드윈 등 쟁쟁한 배우들은 물론, 새로운 팜므파탈로 스웨덴 출신의 배우 레베카 퍼거슨이 캐스팅됐다. <작전명 발키리>,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각본과 <잭 리처>의 연출로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공식 제목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이륙하는 비행기에 매달려 있는 톰 크루즈의 역동적인 모습이 놀라움마저 전한다. 실제로 지난 해, 대역 없이 1,525m 상공에서 고공비행을 펼치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된 바 있는데, 당시의 아찔하고 스릴 넘치는 모습을 포스터에 고스란히 담았다.

온라인 포털 사이트를 통해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더욱 압도적이다. 앞서 온라인을 강타한 티저 예고편 프리뷰의 확장판으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통쾌한 액션이 쾌감을 전하며 올 여름 최강자가 돌아왔음을 알린다.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맨몸 액션부터 자동차 액션, 여기에 날아가는 비행기에 매달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고공액션까지 한층 확장된 스케일이 가히 명불허전이다.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짜릿하고 화끈하게 돌아온 영상에 시리즈를 대표하는 메인 테마곡이 경쾌함을 더하며 전 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2015년을 장식할 여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국내에서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5.03.24)

코리아필름 편집부


시리즈 사상 최악의 위기!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이 시작된다!
  미국정부로부터 해체 통보를 받게 된 최첨단 첩보기관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에단 헌트(톰 크루즈)'를 포함한 팀원들은 모두 뿔뿔이 흩어지게 되고, 정체불명의 테러조직 '신디케이트'는IMF 전멸 작전을 펼친다. '신디케이트'에게 납치 당한 '에단 헌트'는 의문의 여인 '일사(레베카 퍼거슨)'의 도움을 받아 극적 탈출에 성공하고 다시 팀원들을 불러 모은다. 리더 '에단 헌트'부터 전략 분석요원 '브랜트(제레미 레너)', IT 전문요원 '벤지(사이먼 페그)', 해킹 전문요원 '루터(빙 라메스)' 그리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일사'까지. 다시 모인 그들은 역대 가장 위협적인 적 '신디케이트'에 맞서는 불가능한 미션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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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원조 블록버스터의 가장 화려한 귀환!
2015년 여름 극장가를 시원하게! 블록버스터의 정점을 찍는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직접 목격하라!
 

전세계가 사랑한 최고의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1996년 개봉해 영화계를 열광시킨 <미션 임파서블>을 시작으로 <미션 임파서블 2>, <미션 임파서블 3>,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 이르기까지 국내에서만 1,400만 명이 넘는 관객들을 극장가로 불러 들인 최고의 시리즈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드디어 4년 만에 돌아온다. 특히, 시리즈를 거듭할 수록 더욱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반전을 거듭하는 전개, 그리고 시선을 압도하는 극한의 액션으로 극장가를 사로잡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개봉할 때마다 전편을 뛰어넘는 스코어 정주행 기록을 세우며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로 757만 명을 동원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첩보를 다룬 블록버스터의 대명사로 불리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모든 것을 뛰어넘으며 할리우드 원조 블록버스터의 화려한 귀환을 알릴 예정이다.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그 외에 다른 '에단 헌트'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대체 불가능한 배우 톰 크루즈는 이번 시리즈에서 역시 다시 한번 그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액션으로 전세계를 열광시킬 것이다. 또한 전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에단 헌트'를 뒷받침 했던 IMF 팀원 '브랜트'(제레미 레너), '벤지'(사이먼 페그), '루터'(빙 라메즈) 역시 위기 속에서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로 돌아온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묘령의 미션 걸 '일사'(레베카 퍼거슨)까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영화에 재미를 더하는 다채로운 캐릭터의 향연으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여기에 <작전명 발키리>, <잭 리처>에 이어 톰 크루즈와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까지 합류해 완성도 높은 5번째 작품을 선보일 것이다. 전세계가 기다리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다시 한번 진정한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의 최강자임을 입증하며 올 여름 극장가 열풍을 선도할 것이다.


영원한 '톰 아저씨' 톰 크루즈!
나이 잊은 역대급 액션으로 돌아온다!
다시 돌아온 IMF 팀원들부터 새로운 미션 걸의 합류까지!
 

대한민국이 믿고 보는 배우, 톰 크루즈. 그가 최고의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다시 한번 관객들을 만난다. 지금까지 여섯 번 한국을 방문하며 남다른 한국 사랑으로 더욱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톰 아저씨'라는 별명까지 얻은 그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역대급 액션으로 톰 크루즈를 기다리고 있는 한국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에서도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해 4년 동안 준비해온 모든 것을 유감 없이 풀어내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없어서는 안될 뼈대를 구축한다.

여기에 지난 시리즈에서 활약하며 톰 크루즈 못지 않은 존재감을 발산해 온 IMF 팀원들까지 그대로 합류한다. <어벤져스> 시리즈로 관객들과 더욱 친숙해진 제레미 레너가 전략 분석 요원인 '브랜트'로 열연을 펼쳐 다시 한 번 '에단 헌트'의 오른팔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 여기에 무려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세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IT 전문 요원 '벤지' 역에는 <꾸뻬씨의 행복여행>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사이먼 페그가 다시 한번 출연해 팀의 전략가이자 브레인으로 치밀함을 더하며 '에단 헌트'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이다. 또한 빙 라메스가 최고의 해킹 전문가 '루터' 역을 맡아 완벽한 팀플레이에 정점을 찍는 가운데, 정체를 알 수 없는 새로운 미션 걸 '일사' 역은 영국 BBC 드라마 [화이트 퀸]으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떠오르는 신예 레베카 퍼거슨이 합류해 신선한 매력을 불어넣는다. 이렇듯 원년 멤버들부터 새로운 미스터리한 인물까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신구의 완벽한 조화로 관객들을 전율케 할 것이다.


더욱 강력해진 적, 그리고 끝을 알 수 없는 음모!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촘촘한 스토리까지! 몰입도 UP!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더욱 기다려지는 것은 지금까지의 시리즈와는 급이 다른 스케일과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열 준비를 마쳤기 때문이다. 앞선 시리즈가 IMF에게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렸다면, 이번 시리즈는 본격적으로 그들을 향한 음모가 펼쳐진다. 바로, 반 IMF 조직인 '신디케이트'가 등장하는 것. '신디케이트'는 IMF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최악의 적으로, IMF 요원들만큼 고도로 훈련된 비밀 연합 조직이다. 이들은 범국가적인 구성원을 기반으로 국가적 연대나 행동규범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더욱 위협적이며, IMF 요원들이 뿔뿔이 흩어지게 된 틈을 타 이들을 와해시키기 위한 작전에 돌입한다. 여기에 CIA까지 가세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스토리에 입체감을 불어 넣는데, 바로 IMF를 해체시킬 것을 요구하는 것. 그 내면에는 또 다른 음모와 비밀이 숨겨져 있어 IMF의 숨통을 더욱 조여오며 보는 이들에게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할 것이다. 가는 곳마다 포진해 있는 적들로 목숨의 위협을 받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멤버들,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디케이트'와 CIA까지 얽히고 설킨 이들의 관계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탄탄하고 촘촘한 스토리로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의 끈을 늦출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유주얼 서스펙트>, <작전명 발키리>, <엣지 오브 투모로우> 등 짜임새 있는 스토리텔링에 대해 정평이 난 인물로, 그의 연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에단 헌트'는 '신디케이트'를 찾아 나서고, 그 과정에서 이 비밀 조직이 '에단 헌트'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후 IMF는 자신들이 쫓던 조직에게 역으로 쫓기게 되는 상황에 직면한다"고 밝혀 전 시리즈와 다르지만 그 역사를 이어가는 스토리와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들로 올 여름 관객들에게 시원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진짜가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마!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육해공 액션이 온다!
 

톰 크루즈와 액션, 그리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절대적인 관계다.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관객들은 그들이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액션을 기대하며, <미션 임파서블>은 언제나 그 기대에 부응해왔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역시 육해공을 넘나들며 가능한 모든 액션을 모아놓은 듯한 액션들로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다운 위용을 과시한다.

먼저, 지상에서 벌어지는 액션은 광활한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모터사이클 액션과 좁은 골목길을 질주하는 카 체이싱 액션 두 가지를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BMW로부터 지원 받은 고성능 세단 M3와 s1000rr 스포츠 모터사이클로 완성된 이번 액션은 클래식하면서도 짜릿한 매력을 선보인다. 위험천만한 도로 위를 달리며 적들의 무차별 공격을 피해 달아나는 '에단 헌트'(톰 크루즈)의 모습과, 옆 좌석에 '벤지'(사이먼 페그)를 태우고 과격한 질주를 선보이는 체이싱 액션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만의 액션 쾌감으로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이어지는 액션은 산소 없이 26만 리터의 수조를 통과해야 하는 목숨을 건 수중 액션으로, 보기만 해도 아찔한 상황을 연출한다. 톰 크루즈는 이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스포츠로 불리는 프리 다이빙을 집중적으로 연습했다. 프리 다이빙은 60M 이상의 깊은 물속에서 어떤 기계 장치와 산소 공급 없이 다이빙을 하는 스포츠로, 그는 이를 통해 산소 없이 릴렉스 하는 것을 넘어 복잡한 액션 시퀀스를 해낼 준비를 했다. 결국 그는 26만 리터의 물 속에서 약 6분간 호흡을 멈춘 채 완벽한 액션을 선보여 제작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마지막 액션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자랑하는 극한의 액션으로, 하늘을 향해 이륙하는 비행기 문에 매달려 1,525M의 상공을 향해 날아가는 장면이다. 톰 크루즈는 와이어 하나에 의지한 채 실제로 활주로를 달려 부상하는 비행기에서 이 장면을 촬영해 대체 불가능한 자신의 위치를 다시 한번 입증해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이에 대해 "그를 떨어트릴 변수를 최대한 제어하기 위해 노력했다. 굉장히 무서운 이틀이었다"고 밝혀 촬영 과정이 순탄치 않았음을 시사해 완성된 극강의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육해공 액션으로 이루어진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액션은 시리즈의 역사에 남을 액션 명장면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비엔나, 모로코, 런던, 파리!
오감을 모두 사로잡는 아름다운 로케이션의 향연!
 

매 시리즈마다 세계 전역을 누비며 로케이션을 진행해 그 어떤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보다도 아름다운 풍광과 배경을 화면에 담아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특히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서 러시아 크렘린 궁 폭발이라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해낸 이들이 이번에는 비엔나와 모로코, 런던과 파리 등 굉장히 이국적인 분위기의 도시를 선택해 액션과 스토리의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오스트리아의 비엔나는 중부 유럽이 자랑하는 교통의 요지이자 고딕 건축 양식을 그대로 간직한 건물들이 줄을 잇고 있는 도시. 특히, 비엔나는 톰 크루즈가 이전 시리즈를 위해서 여러 번 섭외를 시도했지만 실패했던 곳으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드디어 촬영에 성공해 더욱 의미 깊은 곳이다. 특히, 비엔나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국립 오페라하우스에서 '일사'(레베카 퍼거슨)와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탈출하는 장면을 촬영하기도 해 눈까지 즐거운 새로운 포인트를 감상할 수 있다. 스턴트 감독 웨이드 이스트우드는 "이 시퀀스가 절대 CG 작업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이번 작품을 위해 이 건축물의 가장 높은 지붕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밝혀 로맨틱함까지 자아내는 비엔나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모로코에서는 마라케시, 카사블랑카, 라바트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모로코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마라케시와 아름다운 해안지대를 자랑하는 카사블랑카, 수도 라바트는 이슬람 국가만이 지닌 독특한 비주얼과 아프리카의 열정을 그대로 간직한 곳으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모로코가 지닌 고유의 분위기와 지형을 이용해 액션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켰다. 특히, 카사블랑카의 좁은 골목에서 벌어지는 숨 막히는 카 체이싱 액션은 각 골목과 지형지물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이를 활용한 액션의 합을 구성해낸 제작진의 노력으로 완성되었다. 제작진은 카사블랑카의 골목들을 일주일 동안 매일 차단했고, 톰 크루즈의 촬영 현장을 보려는 인파 속에 쉽지 않은 촬영을 진행했다고 한다. 톰 크루즈는 카메라를 여러 대 매단 자동차를 직접 운전했고, 좁은 골목길을 달리면서 눈을 믿을 수 없는 코너링과 운전 실력을 발휘했다. 함께 촬영에 임한 사이먼 페그는 "톰은 정말 대단한 운전 실력을 지녔다. 스턴트 감독인 웨이드 이스트우드가 톰이 직접 할 수 있는 것을 굳이 스턴트맨이 할 필요가 없다고 할 정도"라며 그의 완벽한 스턴트 연기를 극찬해 이국적인 배경과 한데 어우러질 압도적인 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 Cast & Character 에단 헌트 l 톰 크루즈
 

'에단 헌트'는 완벽한 업무 능력과 책임감을 가진 최첨단 첩보 기관 IMF 리더로 언제나 불가능한 미션을 완벽하게 성공시키는 최고의 요원이다. 하지만 미국정부로부터 해체통보를 받게 된 IMF는 모든 팀원들이 흩어지게 되고, 반 IMF 조직 '신디케이트'를 쫓는 에단 헌트는 최대 위기상황에 놓인다. 그러나 '에단 헌트'는 강인한 정신력과 완벽한 액션으로 숨 막히는 카 체이싱 액션부터 1,525m 상공에 매달리는 고공 비행 액션까지 감행,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에 맞선다.

1981년 <끝없는 사랑>으로 데뷔한 톰 크루즈는 뛰어난 외모와 완벽한 연기력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그 후 <탑 건>과 더불어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제리 맥과이어>, <아이즈 와이드 셧>, <우주 전쟁>, <작전명 발키리>를 통해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할리우드의 대표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하지만 톰 크루즈하면 빼놓을 수 없는 작품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1996년 1편을 시작으로, 제작에도 참여하게 된 그는 7월 3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도 대역 없는 상상이상의 액션을 구사, 언제나 전성기를 보여주는 최고의 액션 스타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Filmography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오블리비언>(2013), <잭 리처>(2012), <락 오브 에이지>(2012),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나잇 & 데이>(2010), <어거스트>(2008), <작전명 발키리>(2008), <미션 임파서블 3>(2006), <우주 전쟁>(2005),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바닐라 스카이>(2001), <미션 임파서블 2>(2000), <아이즈 와이드 셧>(1999), <제리 맥과이어>(1996), <미션 임파서블>(199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그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브랜트 l 제레미 레너
 

과거 베일에 싸인 IMF 요원이었던 '브랜트'는 점차 냉철한 카리스마로 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수석 분석요원으로 자리매김한다. 그는 '신디케이트'에게 쫓기는 위기의 '에단 헌트'을 대신하여 팀원들에게 작전을 지시하며, '에단 헌트'의 오른팔 역할을 한다. 그는 IMF에게 닥치게 될 최대의 위기 상황 속에서 냉철한 분석력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는 최고의 요원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허트 로커>로 의심의 여지가 없는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인 제레미 레너는 <본 레거시>와 <미션 임파서블 4>에 출연하며 액션 배우로서도 뛰어난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마블 스튜디오의 <토르: 천둥의 신>, <어벤져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등 다수의 블록버스터에 등장하며 강렬한 카리스마와 더불어 티켓파워까지 가진 배우로 성장했다. 이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그는 기존의 액션 스타 이미지와 함께, 지적인 능력까지 뽐내며 상승세를 이어나갈 것이다.

Filmography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본 레거시>(2012), <어벤져스>(2012),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토르: 천둥의 신>(2011), <허트 로커>(2008), <28주 후>(2007) 그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벤지 l 사이먼 페그
 

IMF의 없어서는 안 될 IT 전문요원 '벤지'는 역대 가장 위협적인 적 '신디케이트'에 맞서 현장요원으로 변신한다. 유머러스한 캐릭터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그는 IMF의 리더 '에단 헌트'와 함께 콤비를 이뤄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 화끈한 액션을 선보인다.

1993년 영국에서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사이먼 페그는 호러 코미디 영화 <새벽의 황당한 저주>의 시나리오를 맡으며 유명세를 얻었다. 코미디 연기에 일가견을 보여주던 그는 <뜨거운 녀석들>과 <스타트렉: 더 비기닝> 등 할리우드 대작에도 출연하며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특히 <미션 임파서블 3>에서 IMF의 IT전문 요원으로 출연, <미션 임파서블 4>에 이어 이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도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톰 크루즈 못지 않은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 <꾸빼씨의 행복여행>(2014), <더 월즈 엔드>(2013),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스타트렉: 더 비기닝>(2009), <뜨거운 녀석들>(2007), <미션 임파서블 3>(2006),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그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일사 | 레베카 퍼거슨
 

'일사'는 미스터리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로, 위기에 처한 '에단 헌트'를 구해내며 강렬한 첫 등장을 알린다. 하지만 '신디케이트'와도 모종의 관계로 얽혀 있는 그녀는 가장 비밀스러운 인물로 극의 스토리와 반전을 이끌어내며 스펙터클한 액션까지 선보일 것이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새로운 미션 걸로 발탁된 레베카 퍼거슨은 영국 BBC 드라마 [화이트 퀸]에 출연,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된 떠오르는 신예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그녀를 첫 눈에 보고 캐스팅을 결정했다고 밝히기도 해 더욱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Filmography
<허큘리스>(2014), <쉬: 그녀의 비밀>(2013), [화이트 퀸](2013) 그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루터 | 빙 라메스
 

IMF 해커 전문요원 '루터'는 '에단 헌트'의 가장 믿음직한 친구로 그의 신뢰를 받는다.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는 그는 어떤 위협적인 상황에서도 완벽한 해킹 능력을 구사하며 팀원들을 돕는다. '루터' 역을 맡은 빙 라메스는 <미션 임파서블>부터 출연해온 미션 시리즈의 원년 멤버로, <펄프픽션>, <표적>,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로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 이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도 그는 환상적인 팀플레이를 이끌어내며 팬들의 기대감을 만족시켜줄 예정이다.

Filmography
<세븐 빌로우>(2012), <솔저 오브 포춘>(2012), <마피아>(2012) <월드 워 좀비>(2011),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 <피라냐>(2010), <미션 임파서블 3>(2006), <새벽의 저주>(2004), <미션 임파서블2>(2000), <표적>(1998), <콘 에어>(1997), <미션 임파서블>(1996), <펄프 픽션>(1994) 그 외 다수


↘ Cast & Character 솔로몬 레인 | 숀 해리스
 

'솔로몬'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를 위협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캐릭터. 부드러운 말솜씨와 유려한 외모를 지녔지만, 그 이면에는 더욱 위험하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라면 절대 멈추지 않는 저돌성으로 '에단 헌트'를 위기 속에 몰아넣는다.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최강의 적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이는 배우 숀 해리스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프로메테우스>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시리즈에서 '솔로몬'의 소시오패스 처럼 보이는 섬뜩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다.

Filmography
<세레나>(2014), <인보카머스>(2014), <프로메테우스>(2012), <론리 플레이스 투 다이>(2011) 그 외 다수


↘ Cast & Character CIA 카리스마 수장, 앨런 헌리 | 알렉 볼드윈
 

CIA의 카리스마 넘치는 수장 '앨런'은 이번 시리즈의 핵심적인 비밀을 손에 쥐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정부에 IMF의 해체를 청원하고, 이로 인해 IMF는 지금까지 없었던 최대 위기에 처한다. 이번에 '앨런' 역을 맡은 배우는 로맨스부터 코믹, 액션에 이르기까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알렉 볼드윈으로, 비밀스럽고 카리스마 있는 '앨런' 역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1979년 데뷔해 <진주만>, <로마 위드 러브>, <블루 재스민> 등 꾸준히 활동해 온 그는 굵직한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발산할 예정이다.

Filmography
<블루 재스민>(2013), <로마 위드 러브>(2012), <사랑은 너무 복잡해>(2009), <뻔뻔한 딕&제인>(2005), <에비에이터>(2004), <진주만>(2001),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1995), <키스의 전주곡>(1992), <워킹 걸>(1988) 그 외 다수


↘ Director 감독 | 크리스토퍼 맥쿼리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영화 역사상 가장 완벽한 반전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의 각본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시카고 비평가협회 각본상,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을 거머쥐었다. 그 후에도 <작전명 발키리>, <엣지 오브 투모로우> 등에 각본으로 참여, 탄탄한 시나리오로 자신의 입지를 구축해왔다. 또한 그는 <잭 리처>로 연출에도 일가견을 보이며 관객들에게 감독으로서 자신의 이름을 확실히 각인시키는데 성공했다.

시리즈마다 새로운 감독을 기용하며 퀄리티를 더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명감독들의 연출력으로 주목 받아왔다. 이번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메가폰을 잡게 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작전명 발키리>, <잭 리처>, <엣지 오브 투모로우>에 이어 톰 크루즈와 네 번째 호흡을 맡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작업을 하고 있던 중 그가 뛰어난 감독이라는 사실을 간파한 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다음 시리즈의 감독 자리를 권유하며 감독으로 발탁 되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이전의 <미션 임파서블>과는 매우 다르지만, 이전 작품의 혼은 그대로 남아있는 작품이다. 배우들과 나는 이번 작품이 매우 자랑스러우며 관객들 역시 사랑해주길 바란다" 라고 밝혀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각별한 인연으로 기대감을 모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완벽한 스토리 짜임새와 캐릭터 창조능력을 가진 크리스토퍼 맥퀴리 감독은 이번 작품을 역대 가장 완벽한 시리즈로 업그레이드하여 전세계를 열광케 할 것이다.

Filmography
<엣지 오브 투모로우>(2014), <잭 리처>(2012), <작전명 발키리>(2008), <유주얼 서스펙트>(1995) 그 외 다수

Award
제6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제49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제8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각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