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l 박스오피스 l 예고편 l 영화리뷰 l 이벤트&시사회
 
   
 
▶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2011, Mission: Impossible - Ghost Protocol)


" 2011년 12월, 불가능한 미션이 다시 시작된다 "

2011, 미국, 액션 블록버스터, 132분

감 독 : 브래드 버드
각 본 : 조시 애펠바움, 앙드레 네멕
제 작 : J.J. 에이브람스, 브라이언 버크, 톰 크루즈
촬 영 : 로버트 엘스윗
미 술 : 제임스 D. 비셀
의 상 : 마이클 카플란
음 악 : 마이클 지아치노
편 집 : 폴 허쉬

출 연 :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몬 페그, 폴라 패튼

개 봉 : 2011년 12월 15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수입/배급 : CJ E&M 영화부문 예고편

-

<미션 임파서블4> 745만 돌파! <트랜스포머> 1, 2편 제치고 역대 외화 흥행 3위!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담아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1월 27일(금) 740만 관객을 돌파, <트랜스포머> 1, 2편을 제치고 역대 외화 흥행 3위에 올랐으며, 1월 28일(토)까지 누적 관객 7,456,181명(영진위 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아바타>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이어 역대 외화 최초 7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745만 관객을 돌파, <트랜스포머> 1편(740만)과 2편(739만)의 기록을 넘어 역대 외화 3위의 흥행 기록을 수립하였다. 개봉 3일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10일 만에 300만, 13일 만에 400만, 17일 만에 500만, 23일 만에 600만, 33일 만에 700만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펼쳐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관객들의 지치지 않는 관람 열기에 힘입어 지난 27일(금) 개봉 44일만에 740만 관객 달성의 쾌거를 이루었다. 이는 2011년 하반기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작으로 개봉 61일만에 74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의 기록을 17일이나 앞당긴 것으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거센 흥행 뒷심을 짐작케 한다.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개봉작 중 <써니>(736만)를 제치고 <트랜스포머 3>(778만)와 <최종병기 활>(747만)에 이은 흥행 3위에 올랐으며, <아바타> <트랜스포머 3>에 이어 역대 외화 흥행 순위 3위에 랭크 되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주말 하루 동안 4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 745만을 돌파하는 등 쟁쟁한 신작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으며, 747만 명을 기록한 <최종병기 활>을 넘어 또 한 번의 흥행 경신을 이룩할 것으로 예상된다.

톰 크루즈의 리얼 액션, IMAX 촬영으로 탄생한 완성도 높은 영상미와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팀원들의 인상적인 활약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트랜스포머> 1, 2편의 스코어를 넘어 역대 외화 흥행 3위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지치지 않는 흥행세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2.01.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아바타><트랜스포머> 시리즈 이어 외화 700만 돌파! 역대 외화 5위!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담아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시리즈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월 16일(월) 오전 10시 기준 전국 관객 7,001,571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동원하며 7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시리즈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경신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33일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개봉 3일 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10일 만에 300만, 13일 만에 400만, 17일 만에 500만, 23일 만에 600만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치지 않는 흥행세로 개봉 33일 만에 700만 관객을 동원하였다. 이는 2011년 하반기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작으로 개봉 46일만에 70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의 기록을 13일이나 앞당긴 기록으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거센 흥행 뒷심을 짐작케 한다.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개봉 외화 중 <트랜스포머 3>에 이은 흥행 2위이자, <아바타> <트랜스포머 3>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트랜스포머>에 이어 700만 클럽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외화 흥행 순위 5위에 랭크 되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개봉 한달 여가 지난 지금까지도 평일 6만여 관객을 동원하는 꾸준한 흥행력으로 박스오피스 2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어,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넘어선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그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쟁쟁한 국내외 신작들의 거센 공세에도 불구하고 2011년 하반기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7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톰 크루즈의 액션 활약, IMAX 촬영으로 탄생한 완성도 높은 영상미와 전편에서 볼 수 없었던 팀원들의 인상적인 활약이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외화 사상 <아바타>와 <트랜스포머> 시리즈 이후 최초로 700만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지칠 줄 모르는 흥행 기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2.0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담아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24일 만에 600만 관객을 달성하며 거침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개봉 4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1월 8일(일)까지 누적 관객수 6,389,373명(배급사 기준)을 기록하였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운 것에 이어 개봉한지 24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독보적인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1월 8일(일)까지 전국 관객 6,389,373명을 기록, 4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였다. 이는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와 새로운 개봉작들을 모두 제친 결과로 경쟁 상대 없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독보적 흥행세를 보여준다. 또한 2011년 하반기 최고의 흥행 속도로 600만 관객을 돌파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아바타> <트랜스포머 3> <트랜스포머 2> <트랜스포머>에 이어 역대 국내 외화 개봉작 중 5위의 흥행 기록을 경신하였다. 본격적인 방학 시즌을 맞은 학생 관객들뿐 아니라 40대 중, 장년층까지 높은 만족도와 입소문 속에 지칠 줄 모르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개봉작 중 700만 이상의 관객을 달성한 <트랜스포머 3> <최종병기 활> <써니>에 이어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아낸 리얼한 영상과 광대한 로케이션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4주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에 이어 해외 박스오피스에서도 최정상에 등극, 전세계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www.boxofficemojo.com)'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1월 8일(일)까지 북미 지역에서만 흥행 수익 170,201,000 달러를 기록, 전세계 458,101,000 달러의 흥행 수익을 돌파하였다. 2012년 새해 최고의 흥행 수익을 세우며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이러한 뜨거운 열기와 해외 시장에서의 흥행 선전을 기반으로, <미션 임파서블 3>의 흥행 기록인 397,580,012 달러를 뛰어 넘은 것은 물론 <미션 임파서블> 1편의 흥행 수익 457,696,359 달러를 능가하는 월드 와이드 수익을 달성, 5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12.01.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24일만에 600만 돌파! 역대 외화 개봉작 중 5위!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담아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시리즈 최고의 흥행 기록을 달성하며 거침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1월 7일(토) 누적 관객수 6,165,276명(스크린 수 533개, 배급사 집계)을 돌파, 역대 국내 외화 개봉작 중 흥행 5위에 등극하였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운 것에 이어 4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지치지 않는 관객들의 뜨거운 관람 열기에 힘입어 개봉 24일 만인 1월 7일(토) 6,165,276명 관객을 동원, 역대 국내 외화 개봉작 중 5위의 흥행을 기록하였다. 이는 개봉 35일 만에 600만을 돌파했던 <최종병기 활>의 기록을 11일이나 앞당긴 2011년 하반기 개봉작 중 최고의 흥행 속도로 눈길을 끈다. 또한 시리즈 사상 최고의 평점으로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아바타> <트랜스포머 3> <트랜스포머 2> <트랜스포머>에 이어 역대 국내 외화 개봉작 중 5위의 흥행 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러한 꾸준한 흥행세를 고려했을 때,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개봉작 중 700만 이상의 관객을 달성한 <트랜스포머 3> <최종병기 활> <써니>에 이어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쟁쟁한 경쟁작들의 공세와 새로운 신작들의 개봉 러시에도 불구하고 600만 관객 달성의 쾌거를 이룩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4주 연속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이번 주말에도 거침없는 흥행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4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예고하고 있어 새로운 흥행 스코어를 기록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화려한 영상과 톰 크루즈의 목숨을 건 액션 활약으로 20대 젊은 관객층뿐 아니라 중, 장년층 관객들까지 섭렵하며 거센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시리즈 역대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열기를 더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쾌속 흥행 질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2.0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17일만에 500만 돌파!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담아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13일만에 400만 관객을 동원, 압도적 점유율로 3주 연속 예매율 1위에 등극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12월 30일(금)부터 2012년 1월 1일(일)까지 주말 동안 1,013,668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386,797명(영진위 기준)을 기록하였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13일 만에 400만을 돌파 한 것에 이어 2012년 1월 1일(일)까지 전국 관객 5,386,797명을 기록하였다. 개봉 3일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10일 만에 300만, 13일 만에 400만을 돌파하는 거침 없는 흥행 파워를 보여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개봉 17일 만인 12월 31일(토) 500만 관객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26일 만에 500만을 돌파했던 <최종병기 활>의 기록을 9일 이상 앞당긴 2011년 하반기 개봉작 중 가장 빠른 흥행 속도로 눈길을 끈다. 개봉 3주차 임에도 불구하고 12월 30일(금)부터 2012년 1월 1일(일)까지 주말 3일 동안 101만 관객을 동원하며 거침없는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이는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폭발적 입소문과 호평에 힘입은 관객들의 지칠 줄 모르는 뜨거운 관람 열기를 입증하는 것으로 의미를 더한다. 이 같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폭발적 흥행세는 570만 관객을 동원한 <미션 임파서블 3>를 뛰어넘어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2년 새해 첫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본격적인 학생들의 겨울 방학 시즌을 맞아 흥행에 급물살을 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화려한 영상과 톰 크루즈의 목숨을 건 액션 활약으로 20대 젊은 관객층뿐 아니라 중, 장년층 관객들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폭발적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경쟁 상대 없는 독보적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다.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500만 돌파의 쾌거를 이룩하며 2012년 새해 흥행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2011년 극장가 대미를 장식한 블록버스터이자 2012년 흥행 포문을 연 작품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칠 줄 모르는 관람 열기로 쾌속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아낸 리얼한 영상과 전세계 곳곳의 광대한 로케이션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폭발적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2주 연속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거침없는 흥행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북미 전역 3,455에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12월 30일(금)부터 2012년 1월 1일(일)까지 주말 3일 동안 3,125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 총 누적 수입 134,139,000 달러로 연말 최고의 흥행 수익을 세우며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 1편의 북미 흥행 기록인 1억 8천만 달러를 곧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 시리즈 최고의 기록을 세운 <미션 임파서블 2>의 2억 1천만 달러를 능가하는 흥행 신기록을 수립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의 흥행 선전을 기반으로 시리즈 사상 최대 흥행 기록을 세울 것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국내 박스오피스 점령에 이어 미국 박스오피스까지 1위를 석권하며 전세계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시리즈 사상 최강의 액션과 압도적 비주얼로 1억 3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돌파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2.0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미국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담아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2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점령한 것에 이어 6일만에 200만을 돌파하며 올 하반기 최고의 흥행 속도로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미국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것은 물론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점령하며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올 하반기 최고의 흥행 속도로 압도적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12월 21일(수) 미국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 박스오피스 전문 사이트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북미 전역 3,448개 스크린에서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개봉 첫 날 892만 달러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지난 15일(목) 425개의 제한된 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해 북미 전역에 본격 개봉한 21일(수)까지의 총 흥행 수익 2,601만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같은 날 개봉한 데이빗 핀처 감독의 <밀레니엄 :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과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을 비롯해 한 주 먼저 개봉한 <셜록 홈즈 : 그림자 게임>을 압도적으로 모두 제친 결과로 의미를 더한다. 또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미국 개봉에 앞서 전세계 42개국에서 개봉해 일본, 홍콩,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그리스, 헝가리, 스페인 등 박스오피스를 점령,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였다. 전체 박스오피스의 70%의 점유율을 달성하며 개봉 첫 주말인 12월 16일(금)부터 12월 18일(일)까지 3일간 6,949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특히 개봉과 함께 뜨거운 흥행 질주를 펼치고 있는 한국이 전세계 개봉국 중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해 톰 크루즈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열광적 반응을 증명했다. 폭발적 오프닝 스코어에 이어 모스크바, 뭄바이, 인도, 프랑스에서도 연이어 개봉하여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등극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현재까지 북미를 포함, 전세계 1억 2천만불 이상의 수익을 거두며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크리스마스와 연말로 이어지는 미국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더욱 거센 흥행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2011.12.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6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담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개봉 첫 주 175만 여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6일만인 12월 20일(화) 오늘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12월 19일(월) 하루 동안 195,560명을 동원, 어제까지 전국 누계 1,953,869명(스크린 883개)을 기록하였고 12월 20일(화)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고 밝혔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첫 날 전국 관객 26만 7천명을 동원하며, 하반기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이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코어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첫 주 전국 관객 175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개봉 6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폭발적인 흥행력을 보이고 있다. 이는 7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최종병기 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뜨거운 열풍을 입증한다. 또한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2주차 평일에도 약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저력을 보였으며,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후 단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보태는 지치지 않는 흥행 속도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처럼 올해 개봉작 중 <트랜스포머3> 이후 최고의 흥행 속도를 기록하며 12월 극장가를 평정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극 영화 사상 3번째로 IMAX 카메라로 담아낸 압도적인 영상미, 톰 크루즈의 두려움 없는 짜릿한 액션 연기 등 화려한 볼거리는 물론, 위트와 유머가 가미된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평단과 관객의 만장일치 호평이 개봉 후 더욱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높은 만족도와 입소문으로 시간이 갈수록 더욱 열기를 더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새롭게 세울 흥행 기록과 돌풍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1.12.20)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기자회견 및 레드 카펫 폭발적 반응 속 성황리 개최!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아낸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보여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지난 12월 2일(금)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와 새로운 '미션 걸' 폴라 패튼, 할리우드 천재 감독 브래드 버드가 전격 내한하여 한국 팬들을 만났다.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많은 팬들을 만나기 위해 그야말로 '미션 임파서블'한 일정을 소화한 이들은 공식 기자회견을 비롯해 2시간에 걸친 레드 카펫, 프리미어 행사까지 참여, 친절한 매너와 따뜻한 감동으로 한국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톰 크루즈와 폴라 패튼, 브래드 버드 감독의 내한 행사가 지난 12월 2일(금) 팬들의 폭발적 열기 속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장에 모습을 드러낸 톰 크루즈는 쏟아지는 플래쉬 세례에 일일이 손으로 인사를 하고, 환한 미소를 보여줘 할리우드 스타다운 면모로 취재진들을 사로잡았다. 한국 방문 소감을 묻는 첫 질문에 대해 톰 크루즈는 "영화 촬영을 마치고 어느 나라에 갈까 많은 이야기를 했는데, 한국을 선택하게 되었고, 이렇게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이 다섯 번 째 방문인데 무엇보다 한국을 잘 알고 있고 익숙한 느낌이 들어 좋다"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또한 한국 팬들이 톰 크루즈에게 선사한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에 관해서는 "한국에 그런 좋은 별명이 있다는 것을 알려줘 감사하다. 한국 팬들은 언제든 뜨겁게 맞아주어서,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 항상 기쁘다"며 팬들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대표하는 장면 부르즈 칼리파 고공 액션씬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쉽지 않은 촬영을 대역 없이 소화하게 된 이유와 소감에 대한 질문에 "시도 자체가 쉽지는 않았지만, 영화를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장면이라는 생각을 했다. 또한 영화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내가 직접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도전하게 되었다"며 영화 속에서 펼친 화려한 액션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에 브래드 버드 감독은 "톰 크루즈는 화를 내지 않는 편인데, 딱 한 번 화를 낸 적이 있다. 바로 부르즈 칼리파 빌딩에서 이제 그만 내려오라고 할 때였다"며 재치 있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 영화를 만들면서 처음 목표로 한 것은 재미있는 영화를 만들어보자는 것이었다.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누구든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브래드 버드 감독. 폴라 패튼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 출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나에겐 너무나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미션 걸로 출연한 감회를 전했으며 톰 크루즈는 "다시 한국을 찾게 되어 정말 기쁘다. 한국 팬들을 뵙게 되어 정말 기분 좋고, 우리의 영화를 즐겨 주었으면 좋겠다"며 한국 방문에 대한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또한 간담회를 마친 후 이어지는 포토 타임에서 톰 크루즈는 스태프들을 도와 무대 위의 단상을 손수 나르는 훈훈한 매너를 선보여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명성에 걸맞는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다.

보다 많은 팬들과 오랜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톰 크루즈의 강력한 제안으로 성사된 2시간이 넘는 초대형 레드카펫 현장은영등포 타임스퀘어를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톰 크루즈가 레드카펫에 발을 내딛는 순간, 가슴 뛰는 흥분을 선사하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OST가 울려 퍼지며 시작된 레드카펫 행사.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타임스퀘어 5층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광적 반응 속에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서 톰 크루즈는 예정된 2시간을 넘기며 수많은 팬들의 사진 요청과 쏟아지는 플래쉬 세례에 일일이 답해주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을 위해서 직접 전화 연결을 시도한 것뿐 아니라 팬들과 눈을 맞추고 대화를 하느라 10m를 이동하는데 무려 40분이 넘는 시간을 소요하는 등 '친절한 톰 아저씨'의 명성을 확인케 한 톰 크루즈. 이에 팬들은 현수막, 플랜카드를 비롯해 톰 크루즈의 사진이 앞뒤로 들어간 티셔츠, 직접 그린 초상화, 한복을 입은 테디베어 등의 선물을 준비해 톰 크루즈를 감동케 했다. 또한 폴라 패튼은 현장의 뜨거운 열기에 입고 있던 코트를 벗고 화려한 포즈를 취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불러일으켰으며, 브래드 버드 감독 또한 시종일관 유쾌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레드카펫 행사 중 진행된 무대인사에서 톰 크루즈는 변함없는 한국 팬들의 열정에 놀라워하며 "사랑해요"라고 한국말로 전해 팬들의 마음을 매료시켰다. "'안녕'이라는 인사는 하지 않겠습니다. 오히려 '곧 또 만나 뵙겠습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라며 한국 팬들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전하며 다음 만남을 약속한 톰 크루즈. 이후 CGV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진행된 프리미어 시사회에서는 한국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직접 소개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고조시켰다. 이러한 뜨거운 현장의 열기는 판도라 TV, 네이트를 통해 사상 최장시간인 2시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 고스란히 생중계 되었으며, 대한민국 전역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국내 팬들에게 처음으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소개하는 프리미어 시사회 무대인사 직후 톰 크루즈는 빠듯한 출국 일정 속에서도 약 20분간 영화를 관람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세계 가장 큰 스크린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스타리움관의 압도적 위용에 감탄하며 브래드 버드 감독에게 직접 영화 관람을 제안한 톰 크루즈. 관객들 몰래 극장 안으로 이동한 톰 크루즈는 만석으로 남은 좌석이 없는 상황 속에서 잠시도 고민하지 않고 극장 바닥에 앉아 영화를 관람하는 소탈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거대한 스크린이 선사하는 압도적 비주얼에 매료된 톰 크루즈는 화려한 액션씬이 등장할 때마다 브래드 버드 감독과 눈을 마주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는 후문.

톰 크루즈와 폴라 패튼, 브래드 버드 감독의 내한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주연배우들의 내한 행사와 영화에 대한 폭발적 기대감에 힘입어 개봉을 2주 앞두고,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예매율 1위를 석권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하반기 극장가 거센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11.12.05)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12월 13일 IMAX 최초 개봉! 예매 전격 오픈!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아낸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보여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아낸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다이나믹한 톰 크루즈의 액션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열화와 같은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12월 13일(화) 전국 10개 CGV 아이맥스 관에서 선개봉을 확정 지었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돌아온 '이단 헌트'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강렬한 액션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심장을 사로잡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전국 10개 CGV 아이맥스관에서 선개봉을 확정 지었다.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영상을 담아내기 위해 극 영화 사상 역대 세 번째로 아이맥스 카메라 촬영을 감행, 톰 크루즈의 아찔한 액션 쾌감을 배가시키며 기존 블록버스터들과 차원이 다른 영상미를 선사하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여기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에 힘입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용산, 왕십리, 상암, 인천, 서면 등 전국 CGV 10개관에서 12월 13일(화) 선개봉을 확정 짓고 11월 30일(수) 오후 3시부터 예매 오픈에 돌입, 개봉일 보다 이틀 앞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완전 기대되는 작품!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anchyoji), "아이맥스 카메라 촬영에 두바이 로케이션까지! 역시 미션 임파서블!"(ellis1205), "진짜 기대된다. 개봉일까지 기다리기 힘들다. 빨리 개봉했으면!"(trunk33), "예고편만으로도 이미 흥분! 하반기 최고 기대작!"(loan203), "톰 크루즈의 No Stunt 영상만으로도 충분하다. 개봉하자마자 달려가서 봐야지~"(realloms02)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아낌없이 표현하고 있다. 시리즈 사상 가장 다이나믹하고 화려한 영상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키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12월 13일(화) 아이맥스로 먼저 관객들을 만남으로써 더욱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제목만으로도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2011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실체를 드러낼수록 전세계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와 관심을 더해가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12월 15일 개봉, 최첨단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전세계 각지에서 촬영된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이다. (2011.1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전세계 영화 사상 세 번째 IMAX 카메라 촬영!
 

거대한 스케일,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아이맥스 카메라로 담아낸 화려한 액션의 절정을 보여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할리우드 액션의 제왕 톰 크루즈의 화려한 귀환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시리즈 사상 최초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 불가능한 미션 현장의 아찔한 쾌감을 고스란히 선사할 것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돌아온 '이단 헌트'의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강렬한 액션을 예고하며 관객들의 심장을 사로잡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영상을 담아내기 위해 아이맥스 카메라 촬영을 감행하여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실제 영화 속 현장에 와 있는 듯한 리얼함을 선사하는 아이맥스 카메라는 일반 영화 카메라가 35mm 필름을 이용하여 촬영하는 것과 달리 70mm의 필름을 사용, 더욱 거대해진 스크린을 최상의 해상도로 가득 채우며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선사한다. 하지만 일반 카메라의 몇 배나 되는 크기와 무게, 상상을 초월하는 비용과 기술력의 한계로 인해 보통 상업 영화에서는 일반 카메라 촬영 후, 포멧을 변환하는 과정을 거쳐 아이맥스 버전을 구현해 왔다. 하지만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모든 제약과 한계를 극복하고 아이맥스 카메라로 직접 촬영, 기존 블록버스터들과 차원이 다른 영상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와 마이클 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2>에 이어 극 영화 사상 역대 세 번째로 아이맥스 카메라 촬영을 시도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특히 이번 작품을 대표하는 장면인 세계 최고층 빌딩 부르즈 칼리파 고공 액션씬에서는 대형 크레인에 아이맥스 카메라를 장착, 다양한 각도에서의 카메라 워킹으로 빌딩 외벽에 매달려 불가능한 액션 연기를 펼치는 톰 크루즈와 그 아래로 펼쳐지는 거대한 두바이의 전경을 리얼하게 담아냈다. 또한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등 애니메이션 작품들로 실제 카메라와 장소에 대한 제약 없이 창의적 연출력을 발휘해 온 브래드 버드 감독은 할리우드 천재 감독의 명성에 걸맞게 이전 작품들에서 시도치 않았던 다이나믹한 촬영 기법을 더해 새로운 스타일의 블록버스터를 만들어 냈다.

<다크나이트> <트랜스포머2>를 능가하는 시리즈 최고의 영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항공 촬영으로 담아낸 부르즈 칼리파에서의 고공 액션을 비롯 100%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 된 사막, 도심, 바다 곳곳을 누비는 고난도 액션 장면들은 관객들이 실제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한 영상 체험을 경험케 할 것이다.

제목만으로도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2011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실체를 드러낼수록 전세계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와 관심을 더해가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12월 15일 개봉, 최첨단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전세계 각지에서 촬영된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이다. (2011.11.16)

코리아필름 편집부


톰 크루즈, 영화 홍보차 11월 2일 전격 내한
 

할리우드 스타 톰 크루즈가 12월 2일 전격 내한한다.

수입·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8일 톰 크루즈가 다음 달 12월 15일 국내 개봉하는 새 영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홍보하기 위해 함께 출연한 여배우 폴라 패튼과 브래드 버드 감독과 함께 12월 2일 한국을 찾는다고 전했다.

이번 내한은 전국 관객 570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킨 3편 이후 다음 시리즈를 손꼽아 기다려 온 한국 팬들의 열렬한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공식 월드 투어의 일환으로 계획된 것이다.

톰 크루즈의 한국 방문은 2008년 <작전명 발키리> 홍보차 내한한 데 이어 3년 만이며 통산 다섯 번째다.

특히 톰 크루즈는 이번 내한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도 팬과 관객들과의 만남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예정이라 전해와, 지난 내한 당시 특유의 친절한 매너로 한국 관객을 사로잡았던 톰 크루즈의 컴백에 국내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톰 크루즈와 함께 한국을 찾는 여배우는 바로 폴라 패튼은 <프레셔스><데자뷰>< Mr. 히치-당신을 위한 데이트 코치 > 등의 영화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다. (2011.1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12월 15일 개봉 확정!
 

전세계가 기다려온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이 마침내 돌아온다! 2006년 개봉해 전국 관객 570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3편 이후, 드디어 5년 만에 돌아온 201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제목만으로도 관객들을 흥분시키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오는 12월 15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영화 속 숨막히는 아찔한 순간을 포착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7월 티저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유튜브에서 180만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반응으로 돌아온 톰 크루즈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을 입증했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마침내 12월 15일 개봉을 확정하였다. 12월 21일 예정인 미국보다도 한 주 앞서 국내 관객들을 만나게 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보기만 해도 아찔한 메인 포스터를 통해 하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거대한 미션의 시작을 예고한다.

이번에 공개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메인 포스터는 새롭게 컴백한 특수요원 '이단 헌트'의 불가능한 액션 활약을 짜릿한 앵글로 담아낸 비주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지상 828m의 현대판 바벨탑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상상을 초월하는 높이에서 오로지 두 손에 의지한 채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이단 헌트의 모습을 포착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메인 포스터는 톰 크루즈가 선사할 강렬한 액션 쾌감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특히, 보기만 해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 장면은 실제 160층 높이에서 대역 없이 직접 모든 것을 소화한 톰 크루즈 액션의 절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놀라움과 탄성을 자아낸다. 메인 포스터에 쓰인 사진 컷은 CG 등 그 어떤 후반작업도 거치지 않고 지상 최고 높이의 빌딩 외벽에 매달려 위험천만한 액션 연기를 펼치고 있는 톰 크루즈의 모습을 실제 촬영한 사진으로 더욱 큰 이슈를 불러모을 예정이다. 이처럼 믿을 수 없는 액션의 한계에 도전한 톰 크루즈의 활약, 아찔한 고공에서의 스타일리쉬한 액션 등 한 장의 포스터만으로도 시리즈 사상 가장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증폭시키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LA, 프라하, 두바이, 벤쿠버 등 전세계적 대규모 로케이션을 통해 블록버스터 역사상 최고의 장관을 담아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새롭게 시작된 불가능한 임무에 맞선 '이단 헌트'의 상상을 초월하는 액션과 활약으로 2011년 극장가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570만 관객을 동원한 3편에 이어 마침내 5년 만에 돌아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티저 예고편에 이어 메인 포스터까지 실체를 드러낼수록 전세계 관객들의 폭발적 기대와 관심을 더해가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12월 15일 개봉, 최첨단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전세계 각지에서 촬영된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이다. (2011.11.02)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티저 예고편 전격 공개! 폭발적 반응 화제!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의 신화적 존재로 2006년 개봉해 전국 관객 570만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3편 이후, 마침내 5년 만에 돌아온 2011년 하반기 최고의 화제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티저 예고편과 최초 공개 스틸을 통해 베일을 벗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폭발적 반응을 불러모으며 올 하반기 최강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의 명성을 입증,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치밀하고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액션 블록버스터의 새로운 장을 열었던 <미션 임파서블>이 마침내 5년 만에 새롭게 돌아온다. 제목만으로도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키고 있는 2011년 하반기 최고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전작을 능가하는 규모와 액션을 통해 시리즈의 절정을 보여줄 작품으로, 이미 제작 단계부터 폭발적 기대를 모았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티저 예고편과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러시아 모스크바의 심장부로 불리는 크렘린 궁의 폭파 장면으로 시작하는 이번 티저 예고편은 이 폭탄 테러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에게 새로운 미션이 주어지며 다시 한번 그의 불가능을 모르는 강렬한 활약을 예고한다. 또한 <허트 로커>의 제레미 레너가 새로운 캐릭터 '브란트' 역으로 등장, 예고편 초반 비밀 요원 중 한 명으로 나오지만 이후 '이단 헌트'와 치열한 맞대결을 펼치는 장면을 통해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에미넴의 곡 'Won't Back Down'에 맞춰 마치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스타일리쉬한 영상과 액션, 스피디한 편집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본격적인 임무가 시작되는 순간 등장하는 <미션 임파서블>의 테마곡으로 가슴 뛰는 흥분을 안겨주는 티저 예고편. 특히 촬영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던 장면으로, 지상 828m의 현대판 바벨탑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층 빌딩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서 대역 없이 소화해낸 톰 크루즈의 고난도 액션씬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보여줄 차원이 다른 스케일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이 장면은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되어 아찔하면서도 생생한 액션 쾌감을 고스란히 스크린으로 담아내고 있어 전세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인만큼 티저 예고편 공개를 통해 베일을 벗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 대한 기대와 반응 역시 가히 폭발적이다. 해외에서 공개되자 마자 유튜브 18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지난 7월 4일(월)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국내 첫 공개되자 마자 단 이틀 만에 10만에 달하는 조회수를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정말 기대된다. 빨리 개봉했으면!"(hanna3615),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사이먼 페그! 배우들까지 완전 기대"(hoya), "톰 크루즈는 역시 이단 헌트! 에미넴 곡까지 정말 최고다!"(yjo414), "드디어 미션 임파서블4! 몇 년을 기다렸던가"(ryul), "찬양을 넘어서 경배다! 미션 임파서블의 명성이 다시 시작되겠군"(adrenam), "12월까지 어떻게 기다리란 말인가! 빨리 개봉했으면"(kmin) 등 티저 예고편 공개만으로 벌써부터 네티즌들의 기대평이 폭주하며 온라인을 후끈 달구고 있다. 5년 만에 돌아온 '이단 헌트', 다시 시작된 불가능 임무에 맞선 그의 상상 초월 액션과 활약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극장가 대미를 장식할 것이다.

570만 관객을 동원한 3편에 이어 마침내 5년 만에 돌아온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티저 예고편 공개와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폭발적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2011년 12월 개봉, 최첨단 볼거리와 화끈한 액션, 전세계 각지에서 촬영된 거대한 스케일로 관객들을 흥분시킬 것이다. (2011.07.07)

코리아필름 편집부


지상 최대의 스케일, 사상 초유의 액션
불가능한 미션이 다시 시작된다!
  모스크바의 감옥에 갇혀 있던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소속의 요원 '이단 헌트'. 감옥을 탈출한 후 IMF 소속의 또 다른 요원인 '제인 카터', IT 전문가 '벤지 던'과 새로운 팀이 되어 핵무기를 손에 넣으려는 코드명 '코발트'를 찾으라는 새로운 미션이 주어진다.

'코발트'에 대한 정보를 캐내기 위해 이단 헌트와 그의 팀원들은 러시아 크렘린 궁으로 향하지만 미션에 성공하기도 전, 크렘린 궁이 폭발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이로 인해 IMF는 폭발 사건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테러 조직이라는 누명을 쓰게 된다.

이에 국가 분쟁을 염려한 정부는 IMF 조직의 과거, 정체, 모든 이력을 지워버리기 위해 '고스트 프로토콜'을 발동하고, 순식간에 국제 테러리스트가 되어 버린 '이단 헌트'는 사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한 미션 수행에 나선다.

하지만 이미 IMF의 존재가 지워진 이상, 조직의 어떤 도움이나 지원도 불가능한 상황!
이에 IMF 수석 분석가 '브란트'를 새로운 팀원으로 받아들인 '이단 헌트'는
현재 자신이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동료인 '브란트', '제인 카터', '벤지 던'과 함께
자신과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한 최후의 미션에 돌입하기 시작한다!

-
-
-
-
-
-

전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블록버스터!
불가능한 미션이 2011년 다시 시작된다!
 

1996년 개봉한 1편을 시작으로 3편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20억 달러의 흥행 수익을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제목 하나만으로도 관객들을 전율케 하는 최고의 브랜드이자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박감 넘치는 전개, 그리고 클리셰를 따르지 않는 대담한 액션 연출과 화려하고 규모감 있는 볼거리로 웰메이드 액션 블록버스터의 장을 열며 매 시리즈마다 전세계 관객들을 흥분시켰던 <미션 임파서블>. 2006년 570만 관객을 동원한 3편 이후, 전편을 능가하는 극한의 재미와 액션으로 새롭게 무장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마침내 돌아왔다.

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와 그의 팀이 절체절명의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역사와 함께 해온 대체 불가능의 배우 톰 크루즈는 '이단 헌트' 역을 맡아 위험천만한 액션씬을 직접 소화해내는 열정으로 30년 배우 인생 최고의 액션을 선보이며, 새롭게 합류한 제레미 레너, 폴라 패튼, 사이몬 페그와 시리즈 사상 가장 인상적인 팀워크를 발휘한다. 브라이언 드 팔마, 오우삼, J.J. 에이브람스로 이어져온 명감독의 계보는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브래드 버드 감독이 이어받아 한계를 모르는 애니메이션 연출에서 기반한 무한한 상상력으로 역대 가장 창의적인 블록버스터를 완성해냈다. 특히 <다크 나이트>,<트랜스포머 2>에 이어 전세계 극영화 사상 세 번째로 IMAX 카메라 촬영을 감행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이전 시리즈를 능가하는 압도적인 리얼 영상으로 채워졌다. J.J. 에이브람스가 제작을 맡고 <데어 윌 비 블러드>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촬영 감독 로버트 엘스윗과 블록버스터의 기념비적인 작품인 <스타 워즈>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바 있는 폴 허쉬, <업>으로 역시 아카데미를 수상한 마이클 지아치노 음악 감독 등 명품 제작진이 총출동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의 진수를 보여주는 진정한 블록버스터의 위용으로 2011년 12월을 뜨겁게 흥분시킬 것이다.


톰 크루즈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사상 최대 프로젝트 톰 크루즈,
그가 바로 '미션 임파서블'이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시작점이자 지금의 흥행 시리즈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핵심 인물은 다름아닌 '톰 크루즈'이다. <미션 임파서블> 오리지널 TV 시리즈의 광팬이었던 톰 크루즈는 이 시리즈의 영화화 아이디어를 떠올린 뒤 직접 제작을 추진할 정도로 강한 열정을 보였다. 자신의 첫 제작 작품으로 <미션 임파서블>을 선택한 것은 물론, '이단 헌트' 역을 맡아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던 톰 크루즈. 1, 2, 3편은 물론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까지 모두 주연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한 톰 크루즈는 15년 간 이어져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명성과 함께 해오며 <미션 임파서블>의 핵심 DNA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이 작품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역시 톰 크루즈가 아니면 시작할 수 없었던 프로젝트로 그는 누구보다 시리즈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십분 발휘, 시나리오 개발 단계부터 영화 제작 전반에 걸친 모든 과정에 적극 참여하였다. 특히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브래드 버드 감독을 이번 작품에 영입한 것 역시 톰 크루즈였다. 그는 브래드 버드 감독이 지닌 시퀀스와 캐릭터의 창조력, 그리고 긴장과 서스펜스를 잃지 않으면서도 위트를 담아내는 데 탁월한 연출력을 깊이 신뢰하였고, 이러한 이유로 브래드 버드 감독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새로운 연출자로 과감하게 지목했다. 그리고 정체불명의 수석 분석가로 IMF팀에 새롭게 합류하는 '브란트' 역의 제레미 레너와 섹시한 매력의 미션 걸 폴라 패튼 역시 톰 크루즈가 직접 선택한 배우들로, 이들은 톰 크루즈와의 환상적인 호흡을 통해 전작보다 팀워크의 비중이 커진 이번 작품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또한 제작자로서 뿐만 아니라 주연배우로서도 톰 크루즈는 전편을 뛰어넘는 열정으로 대역을 거부하고 직접 위험천만한 액션 촬영을 감행하는 결단을 통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최고의 명장면을 탄생시켰다.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에서의 고공 액션 촬영은 물론 모래 폭풍이 불어 닥치는 사막에서의 카 체이싱 장면, 프라하 도심 한복판의 건물을 넘나드는 액션씬 등 어떤 장면에서도 대역이나 CG의 힘을 빌리지 않고 오직 와이어 줄 하나에 의지한 채 영화의 모든 액션을 직접 소화해 냈다. 이처럼 톰 크루즈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이하는 톰 크루즈가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전율케 할 것이다.


No Stunt, No CG, No Fear!
지상 828m 세계 최고층 빌딩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
아찔한 높이에서 펼쳐지는 리얼 액션!
 

사막을 배경으로 솟아있는 거대한 도시의 풍광에 매료된 제작자 J.J. 에이브람스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대표할 명장면을 촬영할 장소로 주저 없이 두바이의 부르즈 칼리파를 선택하였다. 전세계 최고층 빌딩인 828m 높이의 부르즈 칼리파 외벽에서의 실제 촬영은 제작진에게도 상상을 초월하는 도전이었기 때문에, 제작진은 건물과 동일한 세트에서 톰 크루즈의 액션을 촬영한 후 CG를 통해 실제 건물과 합성하는 촬영 방식을 고안해냈다. 하지만 톰 크루즈는 실제 건물에서의 촬영을 자청했고, 이런 톰 크루즈의 강력한 의지를 통해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고공 액션이 실제 고도 2.4km 상공에서 현실로 이뤄지게 되었다.

목숨을 위협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촬영에 앞서 제작진들은 헬리콥터를 타고 사전 비행을 진행하여 톰 크루즈에게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안전 거리를 체크, 바람과 안개 등의 변수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뿐만 아니라 건물 외벽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조건에서의 리허설을 위해 건물의 실제 온도를 측정하고, 훈련 유리 외벽의 온도를 건물의 외벽과 동일한 온도로 설정하는 등 치밀한 작업을 기울였다. 오로지 두 손과 허리에 단 한 줄의 와이어에 의지해 부르즈 칼리파의 유리 외벽을 오르고 내달려야 했던 톰 크루즈는 전문 등반가와 함께 미리 준비된 가상의 벽을 오르는 강도 높은 훈련을 반복하며 완벽한 액션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 그 결과, 톰 크루즈는 전속력으로 건물 외벽을 달려 허공을 향해 점프한 후 창문을 뚫고 들어가는 고난도 액션씬을 비롯해 지상을 향해 내달리고 90도로 매달려 건물 외벽을 거침없이 질주하는 등의 위험천만한 스턴트 장면을 어떠한 대역과 특수효과 없이 직접 연출해 냈다. 현대판 바벨탑으로 불리는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의 현대적인 위용과 이국적인 도시의 풍경, 그리고 톰 크루즈의 짜릿한 액션이 어우러진 고공 액션 장면은 관객의 심장을 뛰게 하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최고의 명장면으로 기억될 것이다.


톰 크루즈, 제레미 레너, 폴라 패튼, 사이몬 페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사상 최고의 팀 플레이!
 

이전 시리즈가 단독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이단 헌트의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목적은 같지만 미션에 착수한 동기는 제각각인 멤버들의 팀 플레이가 펼쳐지며 탄탄한 긴장감과 재미를 배가시킨다. 이들을 이끄는 리더 '이단 헌트' 역의 톰 크루즈를 주축으로 새롭게 가세한 강한 개성의 연기파 배우들의 활약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새로운 관람 포인트가 되어 풍성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한다.

자신의 과거와 정체를 감춘 채 팀에 합류하여 미묘한 긴장감을 만드는 수석 전략가 '브란트'는 <허트 로커>를 통해 전미 비평가 협회상을 수상하였으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연기파 배우 제레미 레너가 맡았다. 시나리오가 완성되기도 전 톰 크루즈와 브래드 버드 감독의 급작스런 캐스팅 제안을 받고도 바로 그 자리에서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제레미 레너는 톰 크루즈 못지 않은 냉철한 카리스마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팀의 유일한 여성 요원으로 아름다운 외모와 철저한 미션 수행력을 갖춘 '제인 카터'는 등의 작품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섹시한 여배우 폴라 패튼이 맡았다. 남자 요원을 능가하는 액션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의 '제인 카터' 캐릭터는 폴라 패튼의 연기가 더해져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미션 걸의 탄생을 예고한다. 여기에 영국 출신의 다재다능한 배우 사이먼 페그가 천재적인 IT 전문가 '벤지 던' 역으로 <미션 임파서블 3>에 이어 다시 돌아왔다. 사이먼 페그는 생애 첫 현장 업무에 투입되어 어색함을 드러내는 '벤지 던' 역을 통해 영화 속 팽팽한 긴장감을 이완시키는 분위기 메이커로서 극에 유머와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처럼 강력한 존재감과 개성을 갖춘 다양한 캐릭터들의 팀워크, 그리고 명실상부한 전세계 최고의 배우 톰 크루즈를 중심으로 뭉친 명품 배우들의 환상적인 팀 플레이의 스토리와 재미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만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가 되어 관객들을 매혹시킬 것이다.


스케일, 로케이션, 스타일도 미션 임파서블!
IMAX 촬영으로 완성된 압도적 영상미
새로운 무대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볼거리를 만끽하라!
 

브래드 버드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과 톰 크루즈는 이전 작품들과는 차별화되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만의 다채로운 배경과 분위기를 영화에 담아내고자 했고, 미국 L.A, 러시아 모스크바, 체코 프라하, 캐나다 밴쿠버, 인도 뭄바이, 그리고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에 이르기까지 장장 6개월 간에 걸쳐 전세계 곳곳을 무대로 촬영을 진행하였다. 수많은 인파의 현대적 도시부터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동유럽, 이국적 풍경의 인도와 아랍 에미리트를 넘나드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공간은 그 자체가 하나의 볼거리가 되어 눈을 즐겁게 해주며, 그 안에서 시도된 다양하고 신선한 스타일의 액션 장면들은 강렬한 전율로 보는 이를 자극한다. 하늘과 맞닿은 최첨단 건물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고공 액션, 조용하던 도심을 순식간에 덮치는 모래 폭풍과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일촉즉발 상황에서의 숨막히는 추격전, 유서 깊은 건축물로 둘러싸인 유럽 도시를 배경으로 이어지는 스피디한 액션 장면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특유의 화려함을 유지하는 동시에 다른 블록버스터에서는 보지 못했던 창의적인 볼거리로 스크린을 채운다. 여기에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영상을 담아내기 위해 극영화 사상 세 번째로 IMAX 카메라 촬영을 감행, 일반 카메라가 담아낼 수 있는 영상의 한계를 넘어 마치 그 현장 한 가운데 있는 듯한 리얼하고 생생한 체험을 가능케 한다. 또한 럭셔리의 정점에 있는 최첨단 자동차와 고성능 비디오 디스플레이의 기능을 가진 '아이캠 렌즈' 등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첨단 기능의 장비들 역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놓칠 수 없는 재미 요소로 쉴 새 없이 펼쳐지는 미션 과정의 볼거리를 더한다.

IMAX 카메라로 담아낸 전세계 곳곳의 광대한 로케이션과 브래드 버드 감독이 탄생시킨 창의적인 비주얼, 거기에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거친 러시아 크렘린 궁의 리얼한 폭발 장면 등 제작진의 기술력으로 완성된 명장면들이 더해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시리즈 사상 최강의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감독 브래드 버드와
최고의 제작진이 합작한 진정한 명품 블록버스터!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등으로 재기 발랄한 연출력,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지닌 감독이라는 평가와 함께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2회 수상을 비롯해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까지 석권한 브래드 버드 감독. 만약 실사 영화를 연출하게 된다면 반드시 함께하고 싶다고 제안할 정도로 브래드 버드 감독의 오랜 팬이었던 톰 크루즈와 그의 전작 애니메이션들에 매료되었던 제작진은 만장일치로 브래드 버드를 새로운 시리즈의 감독으로 낙점하였다. 그간의 작품들을 통해 실사 영화를 넘어서는 현실감과 긴장감, 영화적 재미를 두루 갖춘 뛰어난 연출력을 입증하며 실사 영화 데뷔작이 무엇이 될지 귀추를 모았던 브래드 버드 감독 역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첫 작품으로 흔쾌히 선택하여 자신만의 창조적인 스타일과 상상력을 가미한 새로운 영화를 완성해냈다. 화려한 볼거리, 강력한 액션이라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고유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브래드 버드의 리드미컬한 연출력, 그리고 특유의 유머와 위트가 가미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이전 시리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브래드 버드 감독 외에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할리우드 최고의 실력을 지닌 제작진이 합류하여 영화적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업>으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J.J. 에이브람스 감독과 [로스트], <스타 트렉 : 더 비기닝>을 함께 해 온 음악 감독 마이클 지아치노의 웅장하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음악, <스타 워즈> 시리즈와 최근 <트랜스포머>, <아이언맨> 시리즈까지 담당한 전세계 최고의 특수효과팀인 ILM(Industrial Light & Magic)이 완성한 압도적인 비주얼, 거기에 <데어 윌 비 블러드>로 아카데미를 수상한 촬영 감독 로버트 엘스윗의 영상미까지 더해진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재미와 완성도를 갖춘 웰메이드 블록버스터로 2001년 겨울 극장가를 화려하게 장식할 것이다.


↘ Cast & Character IMF 소속 최고의 요원 '이단 헌트' _톰 크루즈 (Tom Cruise)
 

비상한 두뇌, 숙련된 현장 감각, 탁월한 액션 실력을 지닌 IMF의 핵심 멤버 '이단 헌트'. 러시아 크렘린 궁 폭발 사건 이후 IMF가 테러 조직이라는 누명을 쓰게 되자, 그 역시 순식간에 국제 테러리스트로 지목되며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에 자신과 조직의 명예를 위해 미션 수행에 나서는 이단 헌트. 조직 내에서도 여러 차례 배신을 당해왔기에 그 누구도 좀처럼 믿지 않는 그이지만, 이번 만큼은 선택의 여지 없이 현재 의지할 수 있는 유일한 동료 세 명과 함께 새로운 팀을 이뤄 임무에 나서기 시작한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상징 톰 크루즈가 5년 만에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을 통해 '이단 헌트'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에서 한계를 넘어선 액션에 도전한 톰 크루즈는 다른 누구도 떠올릴 수 없을 정도의 완벽한 '이단 헌트'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흥분케 할 예정이다. 전작들을 통해 화려한 액션, 거친 남성미 이면의 자상함과 로맨틱한 모습으로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은 바 있는 톰 크루즈. 할리우드 최고의 흥행 파워와 연기력을 동시에 지닌 톰 크루즈는 이번 작품에서 위험천만한 액션씬을 어떠한 대역이나 CG, 특수효과 없이 직접 연기하며 최고의 스타다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에 브래드 버드 감독은 "톰 크루즈는 모든 제작진들이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배우이다. 자신이 하는 모든 액션 연기를 이해하고 항상 완벽하게 준비해온다"며 톰 크루즈를 향한 깊은 신뢰와 만족감을 드러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1편부터 지금까지 전 작품에 주연 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해온 톰 크루즈. 특히 기획에서 캐스팅, 로케이션에 이르기까지 제작자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그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톰 크루즈의 모든 것을 건 작품으로, 최고 그 이상의 경지를 보여주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낼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나잇 & 데이>(2010), <멘>(2010), <작전명 발키리>(2008), <어거스트>(2008), <트로픽 썬더>(2008), <로스트 라이언즈>(2007), <더 퀸>(2006), <미션 임파서블 3>(2006), <우주 전쟁>(2005), <댄저 존 : 탑건 메이킹>(2004), <콜래트럴>(2004), <라스트 사무라이>(2003), <마이너리티 리포트>(2002), <바닐라 스카이>(2001), <미션 임파서블 2>(2000), <매그놀리아>(1999), <아이즈 와이드 셧>(1999), <제리 맥과이어>(1996), <미션 임파서블>(1996),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야망의 함정>(1993), <파 앤드 어웨이>(1992), <어 퓨 굿 맨>(1992), <폭풍의 질주>(1990), <레인 맨>(1988), <칵테일>(1988), <컬러 오브 머니>(1986), <탑 건>(1986), <레전드>(1985), <위험한 청춘>(1983), <캘리포니아 썸머 캠프>(1983), <뜨거운 가슴으로 내일을>(1983), <아웃사이더>(1983), <생도의 분노>(1981), <끝없는 사랑>(1981) 등

기획 <작전명 발키리>(2008), <로스트 라이언즈>(2007), <서스펙트 제로>(2004), <섀터스 글래스>(2003), <나크>(2002), <디 아더스>(2001)

제작 <미션 임파서블 3>(2006), <엘리자베스 타운>(2005), <라스트 사무라이>(2003), <바닐라 스카이>(2001), <미션 임파서블 2>(2000), <위드아웃 리밋>(1998), <미션 임파서블>(1996)

수상
2001 제10회 MTV영화제 최고의 남자배우상 <미션 임파서블 2>
2001 제27회 새턴 어워즈 최우수 남우주연상 <바닐라 스카이>
2000 제5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남우조연상 <매그놀리아>
1999 제12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 <매그놀리아>


↘ Cast & Character 정체 불명의 전략 분석가 '브란트' _제레미 레너 (Jeremy Renner)
 

냉철한 모습 이면에 진짜 목적과 정체를 숨기고 있는 IMF 요원. IMF가 해체되면서 어쩔 수 없이 이단 헌트의 팀으로 합류한 그는 미션 수행을 위한 전략과 작전을 세우는 데 있어 탁월한 능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임무 수행 중 점차 그에게 감춰져 있던 의외의 모습이 드러나게 되고, 이로 인해 이단 헌트의 의심을 사기 시작한다.

영화 <허트 로커>에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 폭탄 제거반으로 출연해 인상 깊은 연기로 단숨에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된 데 이어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제레미 레너. 마블의 초대형 프로젝트 <어벤져스>에 캐스팅 되었으며, 최근 '본'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 <본 레거시>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전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성적인 매력과 강한 카리스마,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할리우드의 새로운 명품 배우로 주목 받고 있는 제레미 레너. 톰 크루즈와 브래드 버드 감독의 제안에 시나리오도 보지 않은 채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을 정도로 이번 작품에 강한 애정과 열정을 보인 그는 냉철하고 비밀스러운 요원 '브란트' 역을 통해 톰 크루즈 못지 않은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Filmography
영화 <본 레거시>(2012 예정), <어벤져스>(2012 예정), <토르 : 천둥의 신>(2011), <허트 로커>(2010), <타운>(2010), <28주 후>(2007), <테이크>(2007) 등

수상
2010 제44회 전미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허트로커>
2009 제22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허트로커>


↘ Cast & Character 섹시한 카리스마의 미션 걸 '제인 카터' _폴라 패튼 (Paula Patton)
 

아름다운 외모와 철저한 미션 수행력을 갖춘 완벽한 매력의 IMF 요원. 남자 요원 못지 않게 뛰어난 액션 실력과 강한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지만, 임무에 따라 때로는 섹시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자유자재로 변신한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미션을 성공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그녀는 어떤 위험 상황 속에서도 거침없이 몸을 던져 뛰어들며, 상대가 누구든 피하지 않고 정면 대결에 나선다.

기존의 미션 걸을 능가하는 섹시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폴라 패튼. 윌 스미스에 이어 <데자뷰>에서 덴젤 워싱턴과 출연하는 등 할리우드 최고의 톱스타들과 함께해 온 그녀가 이번에는 톰 크루즈와 호흡을 맞췄다. "재능과 카리스마, 여기에 배역이 필요로 하는 강인한 체력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며 그녀를 눈여겨본 톰 크루즈의 제안으로 이번 작품에 합류한 폴라 패튼. 역할을 위해 4개월 간 강도 높은 액션 훈련을 받은 그녀는 영화 속에서 완성도 높은 액션 장면을 연출해내며 미션 걸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섹시한 매력은 물론, 여배우로서 소화해내기 힘든 일대일 격투씬을 비롯해 남자 요원들을 능가하는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그녀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사상 최고의 미션 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영화 <점핑 더 브룸>(2011), <저스트 라이트>(2010), <프레셔스>(2009), <데자뷰>(2006), (2005) 등


↘ Cast & Character 천재적인 IT 전문가 '벤지 던' _사이몬 페그 (Simon Pegg)
 

생애 첫 현장에 투입된 팀의 브레인이자 컴퓨터 전문가. 행동보다는 머리로 승부하는 스타일로, 미션 수행 작전에 치밀함을 더한다. 하지만 연구소를 벗어나 처음으로 현장에 나선 그는 미션이 시작되어도 여전히 어색함을 감추지 못하고 동료들을 예기치 않은 위기에 빠뜨리기도 하지만, 그 어떤 경우에도 특유의 유머와 위트를 잃지 않는다.

주연과 각본을 도맡은 <뜨거운 녀석들> <새벽의 황당한 저주> 등의 작품을 통해 개성 넘치는 매력과 독특한 유머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영국 출신의 배우 사이몬 페그. 그가 <미션 임파서블 3>에 이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에서도 '벤지 던' 역을 맡아 반가움을 더한다. 그 어떤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도 몸을 아끼지 않고 능숙하게 임무를 완수하는 이단 헌트와 달리, 이제 막 현장에 처음 투입되어 액션에 단련되지 않은 초보의 모습을 보여주는 캐릭터를 특유의 위트 넘치는 연기로 소화해낸 사이몬 페그. 또한 이번 작품에서 액션 연기를 위해 태권도를 배우기도 했던 사이몬 페그는 긴박감 넘치는 미션 수행 과정 중 빛을 발하는 존재감과 유머로 영화의 재미를 한층 배가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스타 트렉 : 더 비기닝 2>(2012), <틴틴 : 유니콘호의 비밀>(2011), <황당한 외계인 : 폴>(2011), <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2010), <스타 트렉 : 더 비기닝>(2009), <뜨거운 녀석들>(2007), <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등
TV [밴드 오브 브라더스](2001) 등


↘ 감독 | 브래드 버드 (Brad Bird)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TV 시리즈 [심슨 가족]과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등을 통해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연출력을 지닌 감독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감독 브래드 버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 작품상 2회 수상을 비롯해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까지 석권하며 천재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감독의 이전 작품인 <인크레더블>을 보고 그의 열혈 팬이 된 톰 크루즈와 프로듀서 J.J. 에이브람스의 열렬한 지지로 첫 블록버스터 장편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연출을 맡은 그는 기존의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난 창의적이고 새로운 블록버스터로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영화 <라따뚜이>(2007, 연출/각본), <여러분의 친구 생쥐>(2007, 기획), <잭잭의 공격>(2005, 연출/각본), <원 맨 밴드>(2005, 기획), <인크레더블>(2004, 연출/각본) 등
TV [심슨 가족](1989, 연출), [어메이징 스토리](1985, 연출) 등

수상
2008 제80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 <라따뚜이>
2008 제6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 <라따뚜이>
2008 제6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상 <라따뚜이>
2005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애니메이션상 <인크레더블>
2004 제30회 LA 비평가 협회상 애니메이션상 <인크레더블>
2004 제69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장편애니메이션작품상 <인크레더블>


↘ 제작 | J.J. 에이브람스 (J.J. Abrams)
 

2001년 자신이 소유한 제작사 배드 로봇(Bad Robot)에서 기획, 제작한 드라마 [앨리어스]의 성공에 이어 총 제작, 각본을 맡은 TV 시리즈 [로스트]로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만들며 최고의 반열에 오른 J.J. 에이브람스. 2005년 에미상 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직접 연출한 [로스트] 시즌 1의 '파일럿'으로 드라마 부문 감독상을, 그리고 2006년 골든글로브 TV드라마 부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2,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1억 7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들인 화제작 <클로버필드>의 제작을 비롯해 SF 블록버스터 <스타 트렉 : 더 비기닝>의 연출, 그리고 파일럿 제작비만 150억에 육박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드라마 [프린지]의 공동 기획과 총 제작, 각본을 맡았던 J.J. 에이브람스. <미션 임파서블 3>를 직접 연출하기도 한 그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의 제작을 맡아 다시 한번 놀라운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Filmography
영화 <슈퍼 에이트>(2011), <굿모닝 에브리원>(2010, 제작), <스타 트렉 : 더 비기닝>(2009, 연출/제작), <클로버필드>(2008, 제작), <미션 임파서블 3>(2006, 연출/각본), <캔디 케인>(2001, 제작/각본), <아마겟돈>(1998, 각본), <졸업>(1996, 제작), <사랑 이야기>(1992, 제작,/각본), <헨리 이야기>(1991, 제작/각본)

TV [프린지](2008-2009, 제작/각본), [로스트](2004-2009, 제작/각본 [시즌1 中 "파일럿1, 2" 연출]), [식스 디그리스](2006-2007, 제작), [왓 어바웃 브라이언](2006-2007, 제작), [앨리어스](2001-2006. 연출/제작/각본), [펠리시티](1998-2002, 연출/제작/각본)

수상
2006 골든글로브 TV드라마 부분 최우수 작품상 [로스트]
2005 에미상 드라마 부분 최우수 작품상 [로스트] / 에미상 드라마 부분 감독상 [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