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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마인드 Megamind


" 관심 받고 싶은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와 영웅 외길인생을 살아온 ‘메트로맨’, 그리고 눈뜨니 히어로가 된 무개념 ‘타잇탄’의 기상천외한 모험을 담은 3D 애니메이션 "

2010, 미국, 3D 애니메이션, 96분

감 독 : 톰 맥그라스
기 획 : 벤 스틸러, 스튜어트 콘펠드
제 작 : 데니스 놀런 카쉬노, 라라 브레이
각 본 : 알란 스쿨크래프트, 브렌트 시몬스
음 악 : 한스 짐머, 론 발페
3D기술책임 : 필 캡틴 l 스토리 책임 : 여인경(캐서린 여)

목소리 출연 : 윌 페렐, 브래드 피트, 조나 힐, 티나 페이, 데이비드 크로스 l 국내 목소리 : 김수로(메가마인드 役)

개 봉 : 2011년 1월 13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CJ엔터테인먼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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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마인드> 박스오피스, 예매율, 좌석점유율 1위!
 

드림웍스의 슈퍼히어로 비틀기 <메가마인드>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드림웍스 특유의 위트 있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역대 최강의 스케일, 각각의 개성이 확실한 신개념 슈퍼히어로 캐릭터 군단, 그리고 시선을 압도하는 화려한 3D 영상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작품이라는 호평 속에 <메가마인드>는 예매율 1위도 지키고 있어 흥행 돌풍은 2주차에도 계속 될 전망이다.

슈퍼악당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렸다. <메가마인드>는 주말 동안 전국 313,218만 관객을 동원 (스크린 전국 450개/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오전 10시 기준)하며 전체 점유율 21.3%를 차지했다. 좌석 점유율에서도 개봉작중 가장 높은 22.89%를 기록했다. 같은 날 개봉한 <러브 & 드럭스>, <시즌 오브 더 위치: 마녀 호송단> 등은 물론 <라스트 갓파더>, <헬로우 고스트>, <심장이 뛴다> 등의 쟁쟁한 한국영화 흥행작들도 드림웍스의 저력 앞에 무릎을 꿇었다. 특히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는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물론 성인 관객들의 유머코드를 짚어주는 리듬감 있는 재미로 성인 관객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세대를 불문한 폭넓은 연령층을 사로잡은 <메가마인드>가 <라스트 갓파더>, <헬로우 고스트> 등 가족관객들을 타깃으로 한 작품의 흥행세를 이어가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모으고 있어 설 연휴를 앞두고 극장가 성수기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영진위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예매순위에서도 1위(24.92%) 자리를 굳게 지치고 있어 2주차에도 흥행돌풍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악당으로 사는 세상의 고달픈 뒷이야기들을 드러내주는 기발한 스토리 설정으로 어른들을 자지러지게 웃게 한다(네이버_헬로큐티)", "김수로 씨 연기 너무 잘 어울린다 ㅎㅎ 목소리가 듣고 더빙 누가했는지 딱!! 알겠더라!!(네이버_story_0724)", "아이랑 보러 갔다가 내가 더 집중해서 봤다. 외화 더빙은 정말 안보는 편인데 <메가마인드> 3D 더빙으로 봤어요. 정말 최고였음!!(네이버_icojin)" 등 성인 관객들의 호평이 대부분이라는 사실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영화의 기발한 스토리와 3D 영상미, 귀여운 캐릭터 군단은 물론 '메가마인드'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김수로의 더빙연기에 대한 극찬도 이어지고 있다. 이렇듯 드림웍스의 역대 최강의 스케일에 정점을 찍는 3D 영상과 기발한 스토리, 막강한 캐릭터군단을 겸비한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 관객과 언론의 높은 만족도와 극찬 속에 자막과 더빙버전, 그리고 3D와 4D, IMAX 등 다양하게 개봉된 상영시스템 별로 재관람 열풍까지 예상되고 있어 <메가마인드>의 흥행 돌풍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011.01.17)

코리아필름 편집부


<메가마인드> 4D 및 IMAX 개봉 확정!
 

역대 최강으로 꼽히는 초대형 스케일과 입체적인 스토리, 막강한 캐릭터 군단을 내세운 3D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의 개봉이 임박한 가운데, 최첨단 상영시스템인 4D 상영 및 국내 최초 IMAX 선개봉을 확정 지으며 관객들에게 오.감.만.족의 쾌감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슈렉>시리즈와 <쿵푸팬더>를 통해 동화와 캐릭터를 거침없이 비틀며 성인관객들을 사로잡은 드림웍스의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가 3D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4D 상영을 확정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3D가 가져온 영상 혁명에 이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최첨단 상영방식인 4D 시스템은 관객들이 3차원 입체영상을 즐기는 동시에 의자진동, 바람, 수증기, 향기 등의 특수효과까지 만끽하며 오감을 충족하는 짜릿한 쾌감을 선사한다. 지난해 <아바타>를 필두로 <아이언맨 2>, <드래곤 길들이기>, <슈퍼배드> 등이 4D로 상영되면서 연일 매진세례를 기록하는 폭발적 호응을 얻기도 했다. 그 뒤를 이어 드림웍스의 역대 최강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2011년 첫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가 올해 첫 4D 영화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마침에 따라 색다른 볼거리에 목말라 있던 영화팬들을 흥분케 하고 있다. 특히 메가톤급 신세계 메트로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메가마인드', '메트로맨', '타잇탄' 등 신개념 슈퍼히어로들의 비행장면은 물론, 블록버스터급의 천문대 폭발씬, 그리고 주인공 '메가마인드'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 수 있는 화려한 레이저 쇼 장면 등은 4D 상영을 통해 초특급 스케일을 진수를 한껏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4D 상영 확정에 이어 <메가마인드>가 관객들을 위해 개봉일을 하루 앞둔 1월 12일(수)부터 전국 8개 CGV IMAX 상영관에서 최초 상영을 시작한다. 국내 최초의 IMAX 선개봉 사례로 기록될 <메가마인드>는 이로써 일반 디지털상영은 물론 3D, 4D, 그리고 IMAX까지 대규모의 첨단 상영시스템을 통해 관객들을 압도하는 입체영상을 선보이게 되었다. <메가마인드>의 IMAX 상영은 CGV 용산, 왕십리, 일산, 인천, 서면, 대구, 대전, 광주터미널 등 총 8개 극장에서 이루어지며, 13일(목)부터는 전국에서 대규모로 본격 개봉해 흥행돌풍을 일으킬 전망이다. 드림웍스가 최초로 슈퍼히어로무비를 비튼 2011년 첫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는 모든 영웅들의 안티이자 거대한 블루스킨헤드를 가진 슈퍼악당 '메가마인드'와 그의 영원한 숙적이자 도시의 슈퍼스타급 히어로 '메트로맨', 그리고 하루아침에 슈퍼파워를 얻게 되면서 도시를 위협하는 무개념 히어로로 돌변한 '타잇탄'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담을 담은 작품이다. 드림웍스 특유의 비틀기를 통해 관심 받고 싶은 슈퍼악당 '메가마인드'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메가마인드>는 위트있는 패러디와 함께 리듬감 있는 스토리 전개를 펼치며 식상한 볼거리에 지친 성인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특별한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드림웍스의 세계 정상급 3D 영상과 기존의 슈퍼히어로무비의 공식을 180도 뒤집는 초특급 스케일의 스토리로 2011년 1월 13일(목) 국내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2011.01.10)

코리아필름 편집부


김수로, 美 3D애니 ‘메가마인드’로 첫 더빙연기 도전
 

배우 김수로가 데뷔 후 처음으로 더빙연기에 도전한다. 김수로는 할리우드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에서 주인공이자 윌 페럴이 연기한 ‘메가마인드’ 국내 목소리를 맡아 생애 첫 더빙연기에 도전하게 됐다.

최근 더빙을 마친 김수로는 “나와 메가마인드는 안티히어로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메가마인드’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영화의 홍보사 측에 따르면 김수로가 이번 더빙에 참여하게 된 것은 미워할 수 없는 악동 같은 이미지가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의 캐릭터를 표현하는데 적격이었기 때문.

김수로는 코믹 연기의 달인다운 익살스러운 매력을 <메가마인드>의 더빙연기 중에도 유감없이 끌어내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

김수로는 첫 더빙연기 도전작인 <메가마인드>는 신개념 슈퍼히어로 '메가마인드', '메트로맨', '타이탄'의 기상천외한 대결을 그린 3D 애니메이션으로, 할리우드 대표 코미디 배우인 윌 페럴을 비롯 브래드 피트, 조나 힐, 티나 페이 등이 목소리 더빙에 참여했다. 2011년 1월 국내 개봉예정이다. (2010.12.09)

코리아필름 편집부


<메가마인드>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월 5일(금) 개봉한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가 3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메가마인드>는 열흘 동안 흥행 수익 총 8천 9백만 달러를 돌파하며 <드래곤 길들이기>, <슈퍼 배드>와 비슷한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으며, 기대작 <언스토퍼블>과 경쟁작 <듀데이트> 등을 제친 <메가마인드>는 북미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메가톤급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월 5일(금) 개봉한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가 3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올리며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메가마인드>는 열흘 동안 흥행 수익 총 8천 9백만 달러를 돌파하며 <드래곤 길들이기>, <슈퍼 배드>와 비슷한 흥행 추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번 주에는 토니 스콧 감독, 덴젤 워싱턴 주연의 <언스토퍼블>이 <메가마인드>에 강력한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메가마인드>의 메가톤급 흥행질주를 막지 못했다. 관객과 평단은 기존의 히어로무비를 뒤집는 신개념 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가 모든 연령대의 관객을 사로잡는 재미와 볼거리를 갖춘 작품이라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메가마인드>의 흥행세가 2010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작인 드림웍스의 전작 <드래곤 길들이기>와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으며 장기적인 흥행세를 전망하고 있다.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는 미워할 수 없는 안티 히어로 메가마인드와 메트로시티의 히어로 메트로맨이 선보이는 신개념 히어로무비. 엇갈린 운명으로 연결된 메가마인드와 메트로맨은 기존의 히어로무비와는 차별화된 기상천외한 대결 구도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경쾌한 음악과 톡톡 튀는 캐릭터 군단은 <메가마인드>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볼거리. 뿐만 아니라 메가마인드 역의 코미디 황제 윌 페럴, 메트로맨 역의 세계적인 스타 브래드 피트 등 할리우드 메가톤급 배우들의 불꽃 튀는 목소리 연기열전은 관객들의 흥미를 더한다. <슈렉>,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 등 세계인이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탄생시키며 3D 애니메이션의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드림웍스의 야심작 <메가마인드>는 오는 2011년 1월,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든 <메가마인드>는 "윌 패럴의 영화 중 가장 재미있는 영화다"(Alynda Wheat, PEOPLE), "이른 연휴기간에 3D 영화가 이겼다!", "메가마인드가 산뜻하게 1위를 점령했다". "<메가마인드>는 과거 몇 년 동안 차분하고 절제되어 있는 듯한 3D영화들 사이에 가장 좋은 본보기를 보이고 있다" (Todd McCarthy, The Hollywood Reporter) 등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어 흥행 롱런이 예상된다.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메가마인드>는 3D 애니메이션의 선두주자 드림웍스의 신개념 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 '메트로맨', '타잇탄'의 기상천외한 대결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는 2011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0.11.15)

코리아필름 편집부


<메가마인드> 북미 박스오피스 1위!
 

<슈렉> 시리즈와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 등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걸작들을 탄생시킨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신개념 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가 4천 7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리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는 <메가마인드>는 드림웍스의 신개념 히어로 캐릭터의 탄생을 알리며 전세계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월 5일(금) 개봉해 4천 7백만 달러의 수익을 올린 <메가마인드>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뿐만 아니라 러시아에서도 <메가마인드>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전세계적인 인기몰이를 예고했다. 이는 <메가마인드>가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지지를 얻은 것은 물론 <슈렉>만큼 독특한 캐릭터 군단과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보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기존의 히어로무비를 뒤집는 신개념 히어로의 등장으로 남녀노소 관객들을 모두 사로잡았기 때문. 특히 <파라노말 액티비티 2>, <쏘우 3D> 등 자극적인 스릴러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던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기발한 상상력과 신나는 모험담이 가득한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가 1위에 올라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저력을 다시금 확인시켰다.

개봉에 앞서 지난 11월 2일(현지시간)에는 <메가마인드>의 프리미어가 열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톰 맥그라스 감독, 윌 페럴, 브래드 피트, 티나 페이 등의 목소리 배우가 함께 한 프리미어를 통해 첫 선을 보인 영화 <메가마인드>는 악당계의 엄.친.아 메가마인드와 메트로시티의 영웅 메트로맨이 선보이는 신개념 히어로무비. 엇갈린 운명으로 악당이 된 메가마인드와 영웅이 된 메트로맨은 기존의 히어로무비와는 차별화된 기상천외한 대결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코미디의 황제 윌 페럴, 세계적인 스타 브래드 피트 등 할리우드 메가톤급 배우들의 불꽃 튀는 목소리 연기열전은 <메가마인드>가 선사하는 또 하나의 볼거리다. <슈렉>,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 등 세계인이 사랑하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탄생시켜온 드림웍스가 <메가마인드>로 또 하나의 인기 시리즈를 탄생시킬 수 있을 것인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개봉 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메가마인드>는 3D 애니메이션의 선두주자 드림웍스의 신개념 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 '메트로맨', '타잇탄'의 기상천외한 대결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는 2011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0.11.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메가마인드> 메가톤급 이벤트! 세계 기네스북 올라
 

<쿵푸팬더>, <슈렉>시리즈, <드래곤 길들이기>를 선보인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2011년 첫 작품인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가 기네스북 세계 기록 경신에 도전해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슈퍼 히어로 복장을 한 사람들을 모으는 코스프레 이벤트로 세계 기네스북 신기록에 도전한 것. <메가마인드>의 목소리 출연자 윌 페렐이 함께한 이번 이벤트는 세계 각지의 슈퍼 히어로가 한 자리에 모이는 진풍경을 펼쳐 보인 것은 물론, 세계 기네스북 기록 경신에 성공하는 축제의 자리가 되었다.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2011년 첫 작품 <메가마인드>는 신개념 슈퍼히어로 '메가마인드', '메트로맨', '타이탄'의 기상천외한 대결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내년 1월 국내개봉을 앞두고 있는 <메가마인드>가 이색 이벤트로 세계 기네스북 기록에 도전해 전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가마인드>의 목소리 출연자 윌 페렐이 함께한 이번 이벤트는 "<메가마인드> 슈퍼히어로 세계기록 경신 도전"이라는 홈페이지 공지 글로 사람들의 흥미를 유발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그 결과 <메가마인드>는 이색 이벤트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 속에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LA의 행사장에 모인 1,580명의 사람들과 함께 세계 기네스북 기록 경신에 성공했다. 또한 참석자들에게는 슈퍼 히어로 코스프레를 하고 수 많은 인파와 함께 즐기는 재미는 물론, 기네스북 기록 경신에 도전하는 이색 경험까지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스파이더 맨, 원더우먼, 배트맨, 캣우먼, 울버린 등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슈퍼 히어로 복장을 하고 나타난 다양한 연령대의 참석자들은 전세계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2011년 개봉할 신개념 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기네스북 기록 경신을 시작으로 <메가마인드>는 영화 개봉 한달 전부터 미국 전역에 'MEGA MONTH'를 선포한다. 'MEGA MONTH'는 메가-마라톤 주말 레이스, 메가-푸드 페스티벌 등의 이벤트가 포함되어 <메가마인드>의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메가톤급 스케일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림웍스의 2011년 첫 작품 <메가마인드>는 신개념 히어로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대결을 3D로 펼쳐 보일 작품으로 2011년 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2010.10.04)

코리아필름 편집부


배트맨 없는 조커?
스파이더맨 없는 고블린?
슈퍼맨 없는 렉스 루터??
우리는 한번도 히어로 없는 악당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
  메트로시티의 막강 라이벌 메트로맨과 메가마인드!
도시의 영웅 메트로맨과 달리 슈퍼 악당 메가마인드는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대상.
그러던 어느 날...
꼭 한번 메트로맨을 이기고 싶었던 메가마인드는 회심의 일격을 가하고
얼떨결에 메트로맨을 제거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
앙숙이자, 숙적이자, 자신을 대적할 유일한 상대였던 메트로맨이 사라진 후
메가마인드는 예상치 못한 무료함에 점점 시들해져 가는데...

관심받고 싶은 슈퍼악당,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
영웅을 제거해버린 그의 기상천외한 다음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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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의 절.대.강.자 드림웍스의 2011년 첫 작품!
업그레이드 된 3D영상과 메가톤급 재미로 전세계 흥행열풍!
 

<슈렉> 시리즈,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 등의 작품을 선보이며 전세계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 명가 드림웍스의 2011년 첫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 <마다가스카> 시리즈로 연출력을 입증한 톰 맥그라스 감독의 연출과 <슈렉>, <쿵푸팬더>, <드래곤 길들이기>의 제작진이 참여한 이번 작품은 그 사실만으로도 관객들에게 높은 신뢰감을 안겨주고 있다. <메가마인드>는 관심 받고 싶은 슈퍼악당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와 날 때부터 영웅 외길인생을 살아온 '메트로맨', 눈뜨니 히어로가 된 무개념 '타잇탄' 등 신개념 슈퍼히어로들이 펼치는 기상천외한 모험담으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강점인 탄탄한 스토리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드림웍스가 "모든 작품을 3D로 제작하겠다"고 선언한 이후, <드래곤 길들이기>, <슈렉 포에버>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게 된 작품인 <메가마인드>는 이전 작품들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기술력으로 무장해 더욱 실감나고 생생한 3D 영상으로 신개념 슈퍼히어로들의 모험담을 눈앞에 펼쳐낼 예정이다.

지난 11월 5일 미국에서 개봉한 <메가마인드>는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모든 연령대를 사로잡는 다이나믹한 재미, 완벽한 볼거리를 갖춘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해외 유력매체들 역시 <메가마인드>의 뛰어난 기술력과 촘촘하게 짜인 스토리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북미 흥행과 더불어 러시아, 유럽 각국의 극장가를 강타하며 전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메가마인드>는 관객들에게 상상을 초월하는 재미와 3D 영화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안겨줄 예정이다.


<슈렉>, <쿵푸팬더>를 능가하는 막강 New 캐릭터 탄생!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 & 영웅 외길인생 '메트로맨' & 무개념 히어로 '타잇탄'
 

귀찮은 건 딱 질색인 초록 괴물 '슈렉'과 쿵푸 마스터를 꿈꾸는 식신 몸치 팬더 '포' 등 매 작품마다 스타 캐릭터를 탄생시켜 온 드림웍스. 외형적인 모습은 물론, 성격과 행동, 심지어 표정 하나까지도 개성으로 똘똘 뭉친 드림웍스의 스타 캐릭터들은 전세계 관객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그들의 기억 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오는 2011년 드림웍스가 야심차게 선보일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슈렉'과 '포'를 능가하는 New 스타 캐릭터 군단을 새롭게 선보인다.

첫 번째 캐릭터는 관심 받고 싶은 슈퍼악당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 근육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초스키니한 몸매, 거대한 블루스킨헤드 등 슈퍼히어로들과는 겉모습부터 확연히 다른 '메가마인드'는 초인적인 능력보다는 영특한 두뇌를 무기 삼아 필요한 것이면 무엇이든 발명해내는 실력을 갖추고 있다.

두 번째 캐릭터는 날 때부터 영웅의 외길 인생을 걸어온 '메트로맨'이다. 터질듯한 근육질 몸매, 눈길을 사로 잡는 잘생긴 얼굴과 매력적인 미소, 그리고 초인적인 능력까지 히어로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그는 슈퍼히어로의 결정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지막 세 번째 캐릭터는 눈 뜨니 슈퍼히어로가 된 무개념 '타잇탄'. 짝사랑 전문가에서 하루 아침에 슈퍼히어로가 된 그는 도시를 지켜달라는 사람들의 바램과는 반대로 자신을 보스로 모시라 협박하며 그야말로 무개념 행동을 일삼는 캐릭터다.

드림웍스만의 '비틀기' 컨셉 아래, 슈퍼히어로를 거침없이 비틀어 완성된 <메가마인드>의 신개념 슈퍼히어로 캐릭터들은 '모든 히어로는 멋지고 착하고 정의롭다'는 편견을 깨고 엇갈린 운명에서 시작된 선과 악의 대결, 그리고 권선징악의 공식을 깬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펼쳐낼 예정이다. 이렇듯 관객들이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줄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히어로무비의 팬들은 물론, 색다른 볼거리에 목말라있던 관객들에게 허를 찌르는 웃음과 다이나믹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드림웍스 사상 역대 최강의 스케일!
신개념 캐릭터, 기발한 스토리와 정상급 3D 기술의 만남!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캐릭터, 스토리, 3D 기술 등 모든 면에서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사상 역대 최강의 스케일을 자랑한다. <슈렉>, <쿵푸팬더>, <마다가스카>, <드래곤 길들이기> 등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애니메이션들을 제작해온 드림웍스가 스튜디오의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금까지의 작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스케일의 야심작을 내놓은 것. 막강한 신개념 슈퍼히어로 캐릭터와 슈퍼히어로무비의 공식을 깨고 완성된 거대한 스토리, 그리고 세계 정상급의 3D 기술까지 더해져 탄생된 <메가마인드>는 드림웍스의 명성을 또 한번 입증할 최강의 스케일로 주목 받고 있다.

최강의 스케일 그 첫 번째 요소는 신개념 캐릭터. 지금까지 슈퍼히어로무비의 주인공은 주로 악당에 맞선 늠름하고 잘생긴 영웅들이 대부분이지만, 슈퍼히어로무비를 비튼 <메가마인드>는 어긋난 운명 때문에 안티히어로가 된 캐릭터 '메가마인드'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내며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안겨준다.

그리고 최강의 스케일을 완성한 두 번째 요소는 기발한 스토리다. 단순히 주인공에게만 초점을 맞추었던 기존의 슈퍼히어로무비와 달리, <메가마인드>는 '메가마인드', '메트로맨', '타잇탄' 등 세 명의 신개념 슈퍼히어로 캐릭터들에게 폭넓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 특히 이 세상의 슈퍼히어로들이 모두 멋지고 착하고 정의롭다는 편견을 깨고 캐릭터 각각의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냄으로써 전체적인 스토리에 풍성함을 더한다. 거칠고 사악하게 살아온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는 평생의 숙적을 물리치고 난 후 예상치 못한 무료함에 시달리고, 날 때부터 영웅 외길인생을 살아온 '메트로맨'은 언제나 빛나는 모습 뒤에 감춰져 있던 자신의 새로운 재능을 발견하고,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슈퍼파워를 갖게 된 무개념 히어로 '타잇탄'은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위험을 품고 있는 것. 이 세 슈퍼히어로가 가진 각각의 기상천외한 스토리는 예기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지만 시종일관 유쾌하고 즐거운 유머를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다이나믹한 재미를 선사한다.

최강의 스케일을 완성한 마지막 요소는 바로 드림웍스만의 자랑이라 할 수 있는 정상급 3D 기술. 캐릭터와 스토리가 일궈낸 스케일과 더불어 3D 애니메이션의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드림웍스의 3D 노하우는 <메가마인드>의 역대 최강 스케일에 정점을 찍는다. 슈퍼히어로들의 비행장면이나 거대한 폭발장면 등 정상급 3D 기술력의 진가가 발휘된 다이나믹한 장면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슈퍼히어로와 함께 그들의 모험담을 즐기는 듯한 짜릿한 기분까지 안겨준다.

이렇듯 캐릭터, 스토리, 3D 기술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기존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어 최강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작품이 될 것이다.


이보다 완벽할 수는 없다! 메가톤급 목소리 캐스팅!
코미디 황제 윌 페럴과 세계적인 스타 브래드 피트
그리고 국가대표 코믹배우 김수로까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흥행 필수 아이콘 중 하나는 목소리 출연 배우들의 환상적인 연기다. 역대 드림웍스 작품들의 명성을 또 한번 이어갈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 역시 메가톤급 목소리 캐스팅을 자랑하며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코미디의 황제 윌 페럴이 '메가마인드'의 목소리를, 할리우드 톱스타 브래드 피트가 '메트로맨'의 목소리를 연기한 것.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국가대표 코믹배우 김수로가 '메가마인드' 역을 맡아 한미 양국을 대표하는 코미디 대가들의 목소리 연기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미워할 수 없는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주인공은 코미디의 황제 윌 페럴이다.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무한한 코믹 본능을 발산하고 있는 그는 관심 받고 싶은 슈퍼악당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를 연기해 캐릭터와 하나된 명연기를 펼쳤다. 날 때부터 영웅 외길인생을 살아온 '메트로맨'은 세계적인 톱스타 브래드 피트의 목소리로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열렬히 사랑하는 멋쟁이 슈퍼히어로이자 극 후반부의 엉뚱한 반전까지 이끌어내는 '메트로맨'은 브래드 피트의 멋진 목소리와 능청스러운 연기가 더해져 한층 더 매력적인 캐릭터로 완성되었다. 이들과 더불어 무개념 슈퍼히어로 '타잇탄' 역은 <슈퍼 배드>,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목소리 연기 실력을 인정받은 조나 힐이, 미모의 리포터 '록산 리치' 역은 <퀸카로 살아남는 법>의 티나 페이가, 메가마인드의 오른팔 피쉬봇 '미니온'은 <쿵푸팬더>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 데이비드 크로스가 맡아 영화의 재미를 메가톤급으로 끌어 올려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화려한 면면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목소리 연기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대한민국 더빙배우는 국가대표 코믹배우 김수로. 1999년 데뷔 이래 목소리 연기 경험이 전무했던 그가 이번 영화에 캐스팅 된 이유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여준 유쾌한 이미지와 개성 만점 목소리가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의 캐릭터와 꼭 닮았기 때문. 데뷔 12년 만에 애니메이션 더빙에 첫 도전한 그는 "윌 페럴이 연기한 '메가마인드'의 목소리 연기를 맡게 되어 영광이다."라는 소감과 함께 "나와 '메가마인드'는 악당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렇듯 한국과 미국을 통틀어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의 열연을 펼친 이들의 목소리 연기는 <메가마인드>를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가 되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안겨줄 것이다.


드림웍스 사상 최다 한국인 스탭 참여!
우리는 이들을 자랑스러운 '홈타운 히어로'라 부른다!
 

'꿈의 공장'이라 불리는 전세계적인 애니메이션의 명가 드림웍스 스튜디오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국적의 인재들이 모인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국내에서는 <쿵푸팬더>와 <슈렉 포에버> 등 드림웍스 대표작들에 참여한 레이아웃 총괄 전용덕, 레이아웃 총괄 여인영(제니퍼 여 넬슨) 등 한국계 스탭들의 소식이 전해져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메가마인드>에서는 여인경(캐서린 여), 정광조(버트랜드 정), 최우진, 윤나라 등 무려 4명의 한국계 스탭들이 제작에 참여해 또 한번 한국인의 재능을 증명했으며, 전세계 언론은 <메가마인드>가 탄생하기까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 이들을 '홈타운 히어로'라 부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먼저 스토리 책임자인 여인경(캐서린 여)은 드림웍스의 첫 CG영화인 <개미>의 스토리 아티스트로 드림웍스에 입사해 14년 동안 <마다가스카>, <슈렉> 시리즈를 비롯 다수의 영화들에서 활약을 펼쳐왔다. 그녀는 영화가 실제 영상으로 구현되기 전, 모든 과정의 그림을 담당하고 있으며 <메가마인드> 이후에는 <쿵푸팬더2> 작업까지 참여한다. 정광조(버트랜드 정)는 싸이클 애니메이터로 군중의 감정과 행동을 표현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메가마인드>에서는 5만명의 군중이 한자리에 모인 장면을 연출해 슈퍼히어로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였으며, 애니메이션에서는 쉽게 볼 수 없었던 대규모의 군중씬을 탄생시켰다. 서피싱 아티스트인 최우진은 머리카락, 피부 등을 사실감있게 표현해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는 "애니메이션 산업에 종사하는 한국인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단순한 반가움을 넘어선 자랑스러운 일이다. 강한 동질감이 서로 함께 일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히며 '홈타운 히어로'들과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캐릭터 애니메이터인 윤나라는 모델링 부서에서 만든 캐릭터 인형들과 배우들의 목소리를 조합해 캐릭터에게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는 일을 담당하며 "우리가 하는 작업은 영화를 위해 연기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자신의 역할에 높은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렇듯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가 탄생하기까지 큰 기여를 한 자랑스러운 '홈타운 히어로'들의 존재는 영화에 대한 국내외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은 물론,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한국인들의 세계적 위상이 드높아 지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계기가 되고 있다.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의 신개념 이벤트!
메가톤급 코스프레 이벤트로 월드 기네스북 기록 깨다!
 

슈퍼히어로에 대한 편견을 거침없이 깨트리고 신개념 슈퍼히어로의 탄생을 알리고 있는 <메가마인드>가 영화만큼이나 독특하고 기발한 이벤트를 펼쳐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2010년 10월 2일 오전 10시, 미국 LA 시내의 L.A LIVE에서 슈퍼히어로 복장을 한 사람들을 모으는 코스프레 이벤트로 세계 기네스북 신기록에 도전하는 메가톤급 이벤트를 개최한 것. '메가마인드'의 목소리 배우 윌 페럴이 함께한 이 자리는 세계 각지의 슈퍼 히어로가 한 자리에 모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미국 LA의 행사장에 모인 참가자들은 슈퍼맨, 원더우먼, 배트맨, 스파이더맨, 울버린, 캣우먼 등 오랜 세월에 걸쳐 대표적인 슈퍼히어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캐릭터들은 물론 인크레더블, 킥 애스 등 차세대 슈퍼히어로 자리를 노리고 있는 캐릭터들까지 코스프레를 하고 나타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자리에 모인 수 많은 슈퍼히어로들은 '메가마인드'를 상징하는 푸른 풍선들과 파란색 음료수, 도넛, 솜사탕까지 온통 푸른 빛이 가득했던 축제 현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고, 윌 페럴과의 만남을 가지며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의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특히 <메가마인드>가 주최한 이 특별한 이벤트는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준 전세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1,580명이라는 참가자 수를 기록, 기존의 1,501명 기록을 가볍게 깨고 기네스 북에 새로운 기록을 남기게 되었다. 이처럼 영화 그 이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킨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이벤트 그 이상의 스케일과 다이나믹한 재미로 전세계 극장가를 강타할 것이다.

<메가마인드>의 기네스북 기록
- 행사명: Largest Gathering of Superheroes
- 일시: 2010년 10월 2일 오전 10시
- 장소: 미국 로스앤젤레스 L.A LIVE
- 기록 경신 내용: 기존의 1,501명의 기록을 깨고 1,580명의 기록 새롭게 수립
- 기네스북 레벨: Gold
- 기네스북 포인트: 9,380점


<드래곤 길들이기>, <슈렉 포에버>의 노하우로 진일보한 3D 기술력!
신개념 슈퍼히어로들의 모험담이 눈 앞에서 펼쳐진다!
 

기존의 슈퍼히어로 무비의 공식을 깨고 '메가마인드', '메트로맨', '타잇탄' 등 신개념 슈퍼히어로들의 기상천외한 모험담을 담은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 "모든 작품을 3D로 제작하겠다"는 드림웍스의 선언 이후, <드래곤 길들이기>, <슈렉 포에버>를 잇는 세 번째 작품인 <메가마인드>는 3D 애니메이션의 선두주자인 드림웍스의 놀라운 기술력이 진일보한 작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 참여한 3D 기술 총책임자 데이비드 립톤은 "3D 영상을 볼 때 스크린 속에 있던 무언가가 눈 앞으로 튀어나오는 현상이 멋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작업할 때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 관객들이 눈 앞으로 다가오는 그 무언가에 신경을 빼앗기게 하는 것이 아니라 '리얼함'을 느낄 수 있게끔 하는 것이다"라고 밝히며 3D 기술이 애니메이션에 어떻게 사용되느냐에 관한 중요한 문제를 지목하기도 했다. 이에 데이비드 립톤과 스탭들은 슈퍼히어로들이 도시를 날아다니는 장면이나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는 장면은 물론, 눈 앞에 날아다니는 먼지 하나하나의 디테일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하기 위해 미세한 먼지까지 3D로 모두 탄생시킨 것이다. 뿐만 아니라 여러 캐릭터들 가운데 '메가마인드'의 오른팔 피쉬봇 '미니온'은 3D의 전문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캐릭터라 할 수 있다. '미니온'은 머리에 어항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로, 빛과 물의 미세한 변화까지 어항 표면에 생생하게 표현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실제 '미니온'과 마주하고 있는 듯 한 느낌을 전해준다.

또한 <메가마인드>에서는 드림웍스 최초로 고성능 역학범위라는 개념이 도입되었다. 이는 정밀한 센서를 통해 멀리 있는 물체와 가까이 있는 물체를 동시에 촬영한 후 그 위에 재촬영하는 기법이다. 영상에 원근감을 주는 이 기법은 메트로시티를 날아다니는 히어로들의 모험담을 생생하게 표현하는데 많은 보탬이 되었고, 이 작품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갖추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렇듯 상상한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3D의 르네상스시대에도 현실감 있는 영상을 탄생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애니메이터들의 노력은 드림웍스가 3D 애니메이션의 선두주자로서 최고의 작품을 탄생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지금껏 단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이놈저놈그놈들!
신개념 히어로 '메가마인드', '메트로맨', '타잇탄' 등 막강 캐릭터군단 제작기!
 

<메가마인드>에서만 볼 수 있는 '메가마인드', '메트로맨', '타잇탄' 등 이전에 없던 New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과정은 전체 작업 중에서도 긴 시간과 노력을 필요로 했던 중요한 과정이었다.

가장 먼저 초스키니한 몸매와 거대한 블루스킨헤드를 가진 '메가마인드'는 디자인 초기 과정 당시 훨씬 머리가 크고 외계인의 모습에 가까웠다고. 하지만 제작진들은 미워할 수 없는 '메가마인드'의 본성을 겉모습으로 보여주고자 디자인 개발단계에서 밝고 유쾌한 캐릭터 톤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에 '메가마인드'는 시종일관 나쁜 짓만 일삼는 푸른색의 악당이 아닌, 붉은 빛이 도는 볼과 빛나는 눈망울을 가진 지금의 모습으로 탄생되었다. '메트로맨'의 초기 컨셉은 흥미롭게도 기름기 가득한 중고차 외판원이었다. 하지만 스토리를 다듬는 과정을 거치는 동안 '메트로맨' 캐릭터가 스스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인물로 발전되자 기존의 느끼한 이미지는 덜어내고 개인적인 난관을 극복하는 매력적인 히어로로 그려지게 되었다.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메가마인드'의 의상 컨셉이 폭주족에 가까운 하드락 스타일로 결정되고 난 후, '메트로맨'의 의상 컨셉에 락앤롤 스타 엘비스 프레슬리의 느낌을 부각시켜 의상만 봐도 '메가마인드'와 확실히 대비될 수 있도록 의도했다.

무개념 히어로 '타잇탄'은 만화책 속 캐릭터의 느낌이 강한 인물이다. 영웅이 되기 전 카메라맨이던 그는 게으른 조수 같은 느낌의 뚱뚱한 몸매와 질투와 복수심을 상징하는 불타는 듯한 붉은 곱슬머리로 표현되었다. 영화 속 모든 남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록산 리치'는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모두 가진 캐릭터다. 전혀 다른 이 두 가지 매력을 살리기 위해 스탭들은 '록산 리치'를 짧은 헤어스타일로 도시적이고 냉정한 면모를 부각시키면서도 얼굴과 표정만큼은 여성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차도녀' 스타일의 캐릭터로 그리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끝으로 '메가마인드'의 오른팔 피쉬봇 '미니온'은 애니메이터들을 가장 고생시킨 캐릭터이자 동시에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캐릭터다. 어항 속에 있는 말하는 물고기가 '미니온'의 머리라고 한다면 고릴라를 연상케 하는 거대한 로봇 몸체는 작은 부품들과 늘어나는 팔, 세부적인 털의 디테일까지 전혀 별개의 캐릭터를 탄생시키는 것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에 오랜 시간의 작업과정을 거쳐야 했던 것. 하지만 너무나도 깜찍한 비주얼 때문에 스탭들은 힘들었던 작업과정을 모두 잊고 '미니온'에게 무한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뛰어난 기술, 기발한 아이디어,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의 결합으로 탄생한 <메가마인드>의 개성만점 캐릭터들은 독특한 개성과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선과 악의 대립인 히어로무비의 스토리 공식이 깨진다!
입체적인 구조로 완성된 메가톤급 스토리 탄생기!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는 기존의 슈퍼히어로무비들이 단순히 선과 악의 대립구조를 바탕으로 영웅의 고뇌와 혼란을 다루던 것과는 차별화된 스케일의 이야기를 선보인다. 톰 맥그라스 감독은 "<메가마인드>가 히어로가 아닌 그에 맞선 악당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작품이기 때문에 관객들이 주인공 '메가마인드'를 좋아할 수 있도록 그를 매력적인 캐릭터로 그려내는 것이 중요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메가마인드'가 슈퍼악당이 되기까지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개발되었고, 그를 둘러싼 캐릭터들 간의 방대한 이야기가 탄생했다..

'메가마인드'의 비하인드 스토리에는 '운명의 장난'이라는 키워드가 있다. '메가마인드'는 짓궂은 운명의 장난과 남들과는 다른 외모, 이상하게 발휘되는 천재적인 재능 때문에 고된 삶을 살게 된다. 그 결과 사랑 받는데 익숙하지 못했던 '메가마인드'는 최선을 다해 나쁜 짓을 하는 슈퍼악당 안티히어로로 성장한다. 한편 그의 숙적인 '메트로맨'은 행운과 잘생긴 외모, 선천적인 초능력을 바탕으로 순탄하게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슈퍼히어로로 성장한다. '메가마인드'는 일생의 숙적인 '메트로맨'에게 항상 대결을 신청하지만 이들의 대결은 여느 히어로무비 속의 결투장면처럼 치열하지도 않고 무자비한 공격이 오가지 않는다. 오히려 싸움에도 룰이 정해져 있는 듯 상호보완적인 둘의 라이벌 관계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준다. 스토리 책임자인 여인경(캐서린 여)은 "'메가마인드'는 미친듯한 웃음소리와 무례한 말투, 복잡한 장비들로 표현되지만 사랑스럽고 순진하며 상처받기 쉬운 본성을 가진 캐릭터다. 그리고 모두가 사랑하는 슈퍼히어로이자 바른생활 사나이인 '메트로맨'은 자신의 영웅 외길인생에 의문을 갖게 되는 캐릭터다"라고 설명한다. 이렇듯 선악의 대립구조, 권선징악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한층 입체적인 구조로 완성된 <메가마인드>는 방대한 스케일의 스토리로 새로운 슈퍼히어로무비를 찾는 관객들을 만족시켜 줄 것이다.


<배트맨> 속 고담시와 <인셉션> 속 꿈 세계를 능가한다!
재미있는 비밀이 가득한 메가톤급 신세계 메트로시티!
 

'메가마인드'와 '메트로맨', '타잇탄'의 다이나믹한 모험담이 펼쳐지는 곳은 애니메이터들에 의해 치밀하게 설계된 가상의 도시 메트로시티다. 이곳은 슈퍼히어로들이 대결을 펼치는 장소이자 동시에 시민들이 살아가는 공간이기 때문에 캐릭터와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과정만큼 메트로시티를 창조하는 데에 많은 시간과 인력이 투입되었다. 이에 애니메이터들은 라스베가스, 샌프란시스코, 두바이 등 세계 각국의 대형 도시들의 사진을 참고한 것은 물론이고, 새로운 도시를 개발할 수 있는 프로그래밍에 몰두했다. 그 결과 수많은 빌딩들과 자동차 등 도시를 채우고 있는 모든 요소를 각각 다른 비주얼로 완성될 수 있게 된 것. 이러한 과정을 거쳐 탄생된 메가톤급 신세계 메트로시티는 <메가마인드>가 다이나믹한 재미와 완벽한 볼거리까지 갖춘 작품으로 완성될 수 있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영화 속 수 많은 장면들 가운데, 초반 '메트로맨 데이'를 기념한 행사가 한창 벌어지고 있는 광장씬은 관객들로 하여금 잠시 <메가마인드>가 애니메이션이라는 사실을 잊게 만든다. 바로 광장을 가득 채우고 있는 5만 명의 시민들이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모습은 광장에서 연설을 하는 슈퍼히어로 '메트로맨'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남녀노소 다양한 의상과 외모, 그리고 천차만별의 표정을 선보이며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은 볼거리를 선사한다. 도시의 수많은 빌딩들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것은 바로 메트로타워. 약 966미터 높이로 그려진 메트로타워는 실제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138미터의 두바이 버즈 칼리파보다도 무려 7배 가량 높은 건물로 메트로시티의 엄청난 스케일을 실감케 한다. 특히 메트로타워는 무개념 히어로 '타잇탄'이 이 건물의 꼭대기의 뾰족한 첨탑에 '록산 리치'를 묶어두고 위협하는 장면이 펼쳐지는 장소로 보는 이들에게 아찔한 스릴을 안겨준다. 이 외에도 슈퍼히어로들의 결투가 펼쳐지는 장면에서는 10만대 이상의 차량과 9만개 이상의 빌딩들, 그리고 시시각각 기울기가 변화하는 기능성 고속도로가 쉴 새 없이 등장해 메트로시티의 거대한 스케일과 디테일한 비주얼에 감탄하게 만든다. 이렇듯 놀라운 볼거리로 가득한 가상의 도시 메트로시티는 <배트맨>의 고담시와 <인셉션> 속 꿈 세계를 능가하는 상상력이 가득해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이 장면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영화 <슈퍼맨>부터 '오바마' 美 대통령까지 패러디의 진수를 보여준다!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특유의 독특한 유머 코드는 전세계를 막론하고 관객들에게 허를 찌르는 웃음과 통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이러한 유머 코드를 담아내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는 바로 원작을 기발하게 활용하는 패.러.디. 신개념 슈퍼히어로무비 <메가마인드> 역시 영화 곳곳에 다양한 패러디 장면들을 배치해 패러디의 진정한 묘미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원작과 비교해보는 특별한 재미까지 선사한다.

<메가마인드>의 제작진이 뽑는 최고의 패러디는 바로 '스페이스 대드(dad)' 장면. <슈퍼맨>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스페이스 대드'는 평범하게 살던 슈퍼맨을 히어로로 깨우치는 외계 행성의 아버지지만, <메가마인드>에서 볼 수 있는 '스페이스 대드'는 사실 '타잇탄'을 속이고자 '메가마인드'가 변신한 가상의 인물이다. 이 패러디가 재미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스페이스 대드'의 말투와 목소리. 슈퍼히어로무비의 팬이라면 단번에 눈치챌 수 있는 그 목소리는 바로 영화 <슈퍼맨>에서 슈퍼맨의 아버지로 등장한 '조엘'을 완벽하게 패러디한 것으로, '조엘'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웃음을 감출 수 없게 만든다. 톰 맥그라스 감독은 "윌 페럴이 조엘을 패러디 했을 때 더빙 스튜디오는 웃음 바다가 되었다. 심지어 우리는 영화 속에서 '스페이스 대드'의 분량을 더 늘리기로 했다"라며 최강 패러디의 탄생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록산 리치'가 메트로타워 꼭대기에 인질로 잡혀있는 장면에서는 영화 <킹콩>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장면이, 그리고 '록산 리치'를 이리 저리 던지며 빌딩 숲 사이를 날아가는 '타잇탄'의 모습에서는 영화 <스파이더맨>에서 스파이더맨이 거미줄을 쏘며 도심을 가로지르는 장면이 연상된다. 원작의 명장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절묘한 패러디 장면들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애니메이션의 무한한 표현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메가마인드>의 초강력 패러디는 영화장르에 그치지 않고 미국 대통령의 선거 캠페인까지 그 범위를 넓혔다. '메가마인드'가 '메트로맨'을 물리치고 메트로시티를 차지하게 된 이후, 휑한 도시에는 'No, You Can't'라는 문구를 적은 전단과 벽보가 나뒹굴고 있는 것.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이 장면은 바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출마했을 당시 진행한 'Yes, We Can' 캠페인을 패러디 한 것이다. 특히 전단 속 '메가마인드'의 얼굴은 오바마 미 대통령과 묘하게 닮아 있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무엇이든 그려낼 수 있는 애니메이션 장르의 특성과 기발한 상상력이 만나 탄생된 <메가마인드>의 유쾌한 패러디 장면들은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웃음을 선사하며 영화를 보는 재미를 한층 끌어올린다.


↘ Cast & Character 관심 받고 싶은 슈퍼악당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
 

자신이 태어난 행성에 갑자기 찾아온 위기로 인해 지구로 보내진 아기 '메가마인드'. 엇갈린 운명으로 흉악범들이 가득한 교도소에서 유년기를 보내며 천재적인 지능을 범죄에 이용하는 방법을 가장 먼저 배우게 된다. 관심 받기 위해 무섭게 보이려고 최선을 다하고, 나쁜 짓도 진지하게 열심히 임하는 '메가마인드'는 마침내 메트로시티를 위협하는 안티히어로로 성장하게 된다. 그런 메가마인드의 일생일대 목표는 바로 자신의 숙적인 메트로시티의 영웅 '메트로맨'과의 대결에서 꼭 한번 이겨보는 것. 그러던 어느 날, 얼떨결에 '메트로맨'에게 회심의 일격을 가한 '메가마인드'는 그를 물리치는데 성공하지만, 점차 적수가 사라진 슈퍼악당노릇에 무료함을 느낀다.

Cast | 코미디의 황제 윌 페럴

관심 받고 싶은 슈퍼악당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를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완벽하게 연기한 주인공은 미국에서 코미디계의 황태자로 불리우는 배우 윌 페럴. 특유의 개성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그는 수십 편의 코미디 영화로 검증 받은 코믹연기와 개성 넘치는 목소리로 '메가마인드'와 씽크로율 100%를 자랑했다. 톰 맥그라스 감독은 "윌이 목소리 연기를 할 때 너무 웃겨서 스탭들이 모두 배를 잡아야만 했을 정도"라고 전했을 만큼 그의 목소리 연기는 <메가마인드>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Filmography
출연_<블레이즈 오브 글로리>(2007), <큐리어스 조지>(2006), <웨딩 크레셔>, <그녀는 요술쟁이>(2005), <멜린다 앤 멜린다>(2004), <엘프>(2003), <오스틴파워 2>(1999), <오스틴파워>(1997) 外

Cast | 국가대표급 코믹배우 김수로

2010년, 영화, 드라마,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가대표 코믹배우 김수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가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메가마인드>를 통해 생애 첫 더빙연기에 도전한다. 그간의 작품들과 예능프로그램들에서 선보였던 다재다능한 실력을 이번 <메가마인드>의 더빙연기에서도 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한 김수로는 자신만의 개성이 녹아있는 연기로 윌 페럴이 연기한 '메가마인드'와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신개념 슈퍼히어로 '메가마인드'를 완성시켰다.

Filmography
출연_<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 <퀴즈왕>(2010), <울학교 이티>(2008), <흡혈형사 나도열>, <잔혹한 출근>(2006), <간 큰 가족>,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S 다이어리 >(2005), (2004), <태극기 휘날리며>(2003), <신라의 달밤>(2001), <달마아 놀자>(2001), <주유소 습격사건>(1999), <쉬리>(1998)外 TV
드라마_KBS [공부의 신](2010)


↘ Cast & Character 날 때부터 영웅질 외길인생 '메트로맨'
 

어려서부터 잘생긴 외모와 초인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주위의 관심과 사랑속에 행복한 유년기를 보낸 '메트로맨'. 완벽한 슈퍼히어로로서의 조건을 모두 갖춘 그는 '메가마인드'로부터 메트로시티를 지켜내는 슈퍼스타로 성장해 시민들의 인기를 독차지한다. 그러던 어느 날, '메가마인드'와의 싸움 중 과연 이게 행복한 삶인가 물음표를 던지게 된 '메트로맨'은 싸움을 중단하고 돌연 중대한 결심을 한다.

Cast | 브래드 피트

뛰어난 연기력을 갖춘 배우이자 유능한 제작자로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다재다능한 할리우드의 탑스타 브래드 피트. 그런 그가 애니메이션의 더빙을 맡은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메가마인드>는 전세계 관객들 사이에서 이미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브래드 피트가 <메가마인드>에서 맡은 캐릭터는 '메트로맨'으로 스타성이 가득한 멋쟁이 히어로이자, 엉뚱한 반전을 이끌어내는 인물이다. '메트로맨'은 브래드 피트의 코믹하면서도 멋진 목소리 연기가 더해져 한층 더 매력적인 슈퍼히어로 캐릭터로 탄생되었다.

Filmography
출연_<바스터즈: 거친 녀석들>(2009),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 <오션스 13>(2007),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 <트로이>, <오션스 트웰브> (2004), <오션스 일레븐>(2001), <파이트 클럽>, <존 말코비치 되기>(1999), <조 블랙의 사랑>(1998), <세븐>, <12몽키즈>(1995), <가을의 전설>,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흐르는 강물처럼>(1992), <델마와 루이스>(1991), 外


↘ Cast & Character 눈뜨니 슈퍼히어로 무개념 '타잇탄'
 

누가 봐도 게으른 몸매, 불타오르는 붉은 곱슬 머리를 가진 평범한 카메라맨에서 하루아침에 슈퍼히어로가 된 '타잇탄'. 그는 '메트로맨'만큼 강력한 슈퍼파워를 가지게 되었지만 짝사랑하는 그녀 '록산'에게 외면당하자 메트로시티를 위험에 빠트리는 무개념 히어로로 돌변한다.

Cast | 조나 힐

조나 힐은 최근 할리우드에서 가장 뜨는 차세대 코미디 배우이자 작가로 주목 받고 있는 인물. 드림웍스의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심술쟁이 바이킹 '스노트'의 목소리 연기를 펼친데 이어 <메가마인드>에서 우연히 슈퍼파워를 갖게 된 무개념 히어로 '타잇탄' 역을 맡았다. 그는 평범한 카메라맨 '할'일 때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슈퍼파워를 지닌 '타잇탄'일 땐 긴장감을 유발하며 영화의 재미를 더욱 끌어올렸다.

Filmography
출연_<드래곤 길들이기>(2010), <박물관이 살아있다>(2009), <호튼>(2008), <슈퍼배드>(2007), <클릭>(2006), <40살까지 못해본 남자>(2005), 外


↘ Cast & Character 메트로시티를 뒤흔든 미녀 리포터 '록산 리치'
 

매력적인 외모는 물론 강인한 마음으로 슈퍼히어로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메트로시티의 미녀 리포터 '록산 리치'. '메가마인드'의 공격으로 '메트로맨'이 사라진 후, 도시를 구할 새로운 영웅탄생을 기다리고 있던 그녀는 '메가마인드'의 기상천외한 계략을 가장 먼저 알아차린다.

Cast | 티나 페이

NBC의 코미디 시리즈 [30 Rock]의 '리즈 레몬'역을 통해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등 여러 수상식의 트로피를 휩쓴 티나페이. <메가마인드>에서 강인한 미녀 리포터 '록산 리치'를 연기한 그녀는 당찬 매력을 발산하며 히어로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캐릭터를 멋지게 소화했다.

Filmography
출연_<브로큰 데이트>(2010), <베이비마마>(2008), <퀸카로 살아남는 법>(2004) 外
각본_<퀸카로 살아남는 법>(2004)
TV 시리즈_NBC [30 Rock]


↘ Cast & Character 메가마인드의 오른팔 물고기?! '미니온'
 

'메가마인드'의 유일한 친구이자 그가 생각하는 모든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는 충직한 피쉬봇 '미니온'. 슈퍼악당 노릇이 시시해진 '메가마인드'를 기쁘게 해주려고 갖은 애를 쓰지만 뜻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Cast | 데이비드 크로스

TV 코미디 시리즈 출연은 물론 각본, 연출, 제작에도 힘쓰고 있으며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만능엔터테이너 데이비드 크로스. <쿵푸팬더>에서 학의 목소리 연기를 한 경력이 있는 그는 제작진이 <메가마인드>에서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로 손꼽는 '미니온'을 코믹하게 연기해 그 매력을 더욱 배가시켜주었다.

Filmography
출연_<앨빈과 슈퍼밴드 2>(2009), <쿵푸팬더>(2008), <아임 낫 데어>(2006), <엘빈과 슈퍼밴드>(2007), <이터널 선샤인>(2004), <맨 인 블랙 2>(2002), <무서운 영화 2>(2001), <스몰 솔저>(1998), <맨 인 블랙>(1997) 外


↘ 감독 | 톰 맥그라스
 

대학 시절 산업 디자인과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후 20년 이상을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온 실력파 감독 톰 맥그라스. <마다가스카> 시리즈의 감독으로도 유명한 그가 드림웍스에서의 세 번째 연출을 맡은 작품, <메가마인드>로 돌아왔다. 그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총 2년 제작기간 동안 60명의 애니메이터와 600여명의 제작진들을 총 지휘하며 감독으로서의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를 유능한 인재들과 함께 그려가는 과정을 애니메이션 작업의 매력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톰 맥그라스 감독은 이번 <메가마인드>를 통해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대표적인 연출가로서 그 명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Filmography
감독_<마다가스카 2>(2008), <마다가스카>(2005)


↘ 스토리 책임 | 여인경(캐서린 여)
 

잡지와 책의 일러스트레이터 출신인 여인경(캐서린 여)은 영화 스토리보드와 뮤직비디오의 액션 스토리보드일을 시작하면서 영화계에 뛰어들었다. 이후 드림웍스 비디오게임의 스토리보드를 담당하게 된 그녀는 이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 14년간 드림웍스에서 근무하며 스토리책임자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드림웍스의 인기 시리즈인 <쿵푸팬더 2>의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여인영(제니퍼 여)과 자매지간이기도 한 여인경은 드림웍스 내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한국 애니메이터들의 뛰어난 실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Filmography
<마다가스카 2>(2008), <슈렉 3>(2007), <마다가스카>(2005), <슈렉 2>(2004), <신밧드: 7대앙의 전설>(2003), <슈렉>(2001) 外

* 여인경 인터뷰

Q. 드림웍스에서 근무한지 얼마나 되었는지?
A. PDI 드림웍스에서 일을 시작한 것이 1996년이다.

Q. 애니메이터가 된 계기는?
A. 머릿 속에 떠오르는 이미지를 종이에 그리는 것, 특히 스크린으로 옮기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영화를 보며 "이건 내 아이디어야!" 라고 말하는 건 멋진 일이다. 애니메이션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무엇보다도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독특한 아이디어를 갖고 있어야 한다. 생각한 것을 그림으로 재빠르게 그리는 것을 좋아하던 나의 성향이 애니메이터가 되기에 아주 적합했던 것 같다.

Q. '메가마인드'에서는 캐릭터의 배경 이야기를 스케일 감 있게 풀어내고 있다. 어떻게 탄생하게 된 이야기인가?
A. 우리는 기존의 슈퍼히어로무비가 가진 공식을 완전히 뒤집고 싶었다. 그래서 생각하게 된 것이 이야기를 악당의 입장에서 풀어가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다. 우리의 인생이 그렇듯 모든 것은 흑과 백, 선과 악으로 분명하게 구분 지어지지 않는다. 우리 영화의 주인공 '메가마인드' 역시 악당으로 그려지지만 그의 속내를 들여다 보면 누구보다 착한 마음씨를 갖고 있어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는 자질이 있는 캐릭터다. 이를 바탕으로 영화의 컨셉을 잡고 영화의 스케일, 배경, 도시와 그를 둘러싼 테마를 여기에 맞게 개발했다. 선과 악으로 분명히 구분 지어지지 않는 신개념 안티히어로 '메가마인드'가 관객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확신한다.

Q. 자매가 모두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특별한 동기가 있었나? 서로에게 조언을 나누기도 하는지? 장점은 무엇인지?
A. 나는 세 자매 중 둘째다. 우리 셋은 모두 애니메이션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학을 마칠 무렵 진로를 결정할 때, 가족이 애니메이션 분야에 있다 보니 아무래도 접근하기가 쉬웠다. 하지만 우린 아주 다른 그림을 그리고 흥미도 제각각이다. 막내인 여인영은 <쿵푸팬더 2>의 감독으로 PDI 드림웍스에서 나와 함께 근무 중이다. 서로의 재능을 신뢰하기 때문에 많은 조언을 구하고 의지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어머니도 입상경력을 갖고 있는 수채화가 출신이다.

Q. 애니메이션 가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인이라는 사실이 커리어를 쌓는데 도움이 된 점이 있다면? 그리고 <메가마인드>에 한국적 정서가 깃든 부분이 있나?
A. 드림웍스에서 내가 <메가마인드> 스토리 책임까지 맡을 수 있게 된 원동력은 경쟁 속에서 강점을 만들 수 있는 한국인 특유의 끈질긴 근성과 개인의 자율성을 중시하는 미국문화의 특성이 나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다. 학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는데 몰두하면서도 내가 관심이 있는 것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미국의 교육방식이 더해져서 나의 재능을 더 잘 발휘할 수 있었다. 영화 속에서는 '메가마인드'가 주목 받고 싶어하는 순간이나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에 몰두하는 장면 등을 그릴 때, 두 문화에 오픈 되어 있는 나의 성장스토리가 큰 도움이 되었다.

Q. <메가마인드>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나?
A. 관객들이 캐릭터들의 감정과 그들의 이야기에 교감하길 바란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관객들이 <메가마인드>의 스토리와 유머, 그리고 화려한 영상미를 신나게 즐겨줬으면 좋겠다.

Q. 애니메이터를 꿈꾸는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조언을 한마디 한다면?
A. 한국인 특유의 근성을 살려 끈질기게 노력해라. 동시에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실행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라. 남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것을 시도하는 용기를 가지라고 조언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