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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비포 유 Me Before You


" 전신마비 환자 윌과 6개월 임시 간병인 루이자의 인생을 바꾼 사랑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

2016, 미국, 멜로/로맨스, 110분

감 독 : 테아 샤록

출 연 : 에밀리아 클라크, 샘 클라플린, 제나 루이스 콜먼, 찰스 댄스, 매튜 루이스, 브렌단 코일

개 봉 : 2016년 6월 1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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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비포 유> 90만 명 관객 돌파! 한 달간 이어진 흥행 열풍!
 

영화 <미 비포 유>가 9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6월 1일 개봉 이후 한 달여가 지났지만 여전히 관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진정한 입소문 흥행영화임을 확인시켜주고 있다. 최근 로맨스 장르 영화들의 흥행부진 속에 괄목할만한 성적이 아닐 수 없다.

8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미 비포 유>가 누적관객 902,609명을 기록하며 6월 1일 개봉 이후 38일만에 9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미 비포 유>의 흥행이 놀라운 것은 상영한지 한 달이 넘도록 박스오피스 상위를 지키고 있다는 것이다. 개봉 이후 단 한 번도 박스오피스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 매주 신작들의 공세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박스오피스 상위를 지키면서 입소문 흥행의 저력을 과시했다.

영화 <미 비포 유>의 이러한 흥행은 관객들의 능동적인 입소문이 주요하다. 개봉 전 모니터 시사회에서 10점 만점에 9점, 온라인 평점 9.8의 놀라운 점수를 받았고 개봉 후에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SNS에는 실관람객들의 추천이 이어졌다.

영화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 환자 윌과 6개월 임시 간병인 루이자의 인생을 바꾼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국내에서도 13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아마존 '이달의 책',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코스모폴리탄」 '이달의 책', 「가디언」 100대 베스트셀러, 픽션 부문 전미도서상, 독일 아마존 1위, 영국/이탈리아 아마존 베스트셀러, 스웨덴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영화의 주된 서사는 로맨스이지만 단순히 남녀간의 사랑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존엄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깊이 있는 주제,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열연한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다양한 관객층으로부터 "인생영화"로 손꼽혔다.

엉뚱한 패션감각을 지닌 유쾌 발랄한 루이자 역할의 에밀리아 클라크는 청량제 같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풍부한 표정 연기로 관객들에게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수 없다'는 칭찬을 받았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게임' 시리즈의 샘 클라플린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샘 클라플린이 등장하는 특정 장면에 객석에서 환호가 터지는 등 예사롭지 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영국 출신의 테아 샤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6.07.08)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 비포 유> 70만 명 관객 돌파!
 

지난 1일 개봉한 영화 <미 비포 유>가 7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좌석점유율 2위, 박스오피스 순위 6위, 실시간 예매순위 7위에 올라있는 등 여전히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로맨스 장르 영화들의 흥행부진 속에 괄목할만한 성적이 아닐 수 없다.

2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영화 <미 비포 유>가 누적관객 702,595명을 기록하며 1일 개봉 이후 22일만에 70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1일 개봉 이후 개봉 4주차로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박스오피스 6위를 기록하며 흥행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좌석점유율은 2위까지 올라섰다. 더욱 놀라운 것은 개봉 이후 단 한 번도 박스오피스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신작들의 공세 속에서도 꾸준히 순위를 유지하는 한편, 금주에는 오히려 지난 주보다 순위가 반등하는 등 흥미로운 양상을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좌석점유율도 3주차부터 꾸준히 10위권을 유지하는 한편 23일 현재, 실시간 예매순위 7위에도 올라있어 금주에도 역시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영화 <미 비포 유>의 이러한 흥행은 관객들의 능동적인 입소문이 주요하다. 개봉 전 모니터 시사회에서 10점 만점에 9점, 온라인 평점 9.8의 놀라운 점수를 받았고 개봉 후에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SNS에는 실관람객들의 추천이 줄을 이었다.

이는 로맨스라는 외형에 삶에 대한 드라마의 절묘한 조율로 다양한 관객층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영화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 환자 윌과 6개월 임시 간병인 루이자의 인생을 바꾼 사랑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의 주된 서사는 로맨스이지만 단순히 남녀간의 사랑에 그치지 않는다. 인간의 존엄사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깊이 있는 주제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 인생을 가치에 대해서까지 확장시키며 공감을 자아낸다. 주제의 무거움을 덜기 위해 사랑의 환상을 더하는 대신, 흥미로운 에피소드와 배우들의 매력을 더해 부담 없이 풀어나가는 유려한 전개가 관객들로부터 "인생영화"로 손꼽히고 있는 것이다.

배우들에 대한 인기 역시 대단하다. 루이자 역의 에밀리아 클라크가 엉뚱한 패션감각을 지닌 유쾌 발랄한 루이자 역할을 맡아 마치 청량제 같은 에너지로 역할을 빛낸다. 풍부한 표정으로 감정을 전하는 배우의 모습에 관객들은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수 없다'고 입을 모아 칭찬하고 있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게임' 시리즈의 샘 클라플린은 온몸을 움직일 수 없는 역할을 사실적으로 그리기 위해 무려 18kg이나 감량하는 등의 노력과 더불어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샘 클라플린이 등장하는 특정 장면에 객석에서 환호가 터지는 등 예사롭지 않은 인기를 예감하게 하고 있다. 영국 출신의 테아 샤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인다.

입소문 흥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원작 소설이 다시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해 눈길을 끈다. 작가 조조 모예스의 동명 소설은 아마존 '이달의 책',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코스모폴리탄」 '이달의 책', 「가디언」 100대 베스트셀러, 픽션 부문 전미도서상, 독일 아마존 1위, 영국/이탈리아 아마존 베스트셀러, 스웨덴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13주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영화의 개봉 후 다시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6월 3주 베스트셀러 순위 소설 분야 4위, 종합 9위를 차지하는 한편, 예스2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8위를 기록하는 등 영화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6.06.23)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 비포 유> 13주간 베스트셀러 1위 마침내 6월 2일 개봉!
 

국내 13주간 베스트셀러 1위에 빛나는 화제작 <미 비포 유>가 6월 2일 개봉한다.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공개한다.

영화 <미 비포 유>는 전신마비 환자 윌과 6개월 임시 간병인 루이자의 인생을 바꾼 사랑이야기를 그린 로맨스이다. 아마존 '이달의 책', 「뉴욕타임스」, 「선데이타임스」 베스트셀러, 「코스모폴리탄」 '이달의 책', 「가디언」 100대 베스트셀러, 픽션 부문 전미도서상, 독일 아마존 1위, 영국/이탈리아 아마존 베스트셀러, 스웨덴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조조 모예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영어 외 3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는 등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국내에서도 무려 13주간이나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면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영국 출신의 테아 샤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미드 [왕좌의 게임]의 '대너리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의 새로운 '사라 코너'로 주목 받은 에밀리아 클라크와 <캐리비안의 해적>, '헝거게임' 시리즈의 샘 클라플린이 호흡을 맞췄다. 원작자인 조조 모예스가 직접 각본을 맡았다.

영화는 원작처럼 불의의 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까칠한 사업가 윌과 엉뚱한 패션감각을 지닌 순진무구, 유쾌 발랄한 루이자가 환자와 간병인으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완벽하게 달콤하고 완벽하게 현실적'으로 그린다. 상반된 인생을 살아온 두 사람이 서로를 통해 세상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어가며 인생을 바꿔나가는 과정은 삶에 대한 놀라운 변화와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편, '행복을 위해 죽음을 선택'하는 주인공들의 행동으로 존엄사(尊嚴死)라는 21세기적 이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선을 잡아 끄는 1차 포스터와 더불어 특히 1차 예고편은 원작의 숨결을 고스란히 살려 원작 팬들과 더불어 영화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이 공개되자 마자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실시간 가장 많이 본 영상 1위, 영화 섹션 베스트 무비클립 1위를 차지하는 등 영화에 대한 대단한 관심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존엄사 논쟁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베스트셀러 원작 <미 비포 유>는 6월 2일 개봉한다. (2016.04.18)

코리아필름 편집부


이별을 준비하는 마지막에 나타난 짜증나는 여자
내 평생 최고의 6개월을 선물했다
  6년 동안이나 일하던 카페가 문을 닫는 바람에 백수가 된 루이자(에밀리아 클라크)는 새 직장을 찾던 중 촉망 받던 젊은 사업가였던 전신마비 환자 윌(샘 클라플린)의 6개월 임시 간병인이 된다.

루이자의 우스꽝스러운 옷, 썰렁한 농담들,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는 얼굴 표정이 신경 쓰이는 윌. 말만 하면 멍청이 보듯 두 살짜리처럼 취급하고 개망나니처럼 구는 윌이 치사하기만 한 루이자.

그렇게 둘은 서로의 인생을 향해 차츰 걸어 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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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st & Charac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