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Cloud with a Chance of Meatballs


" 허당 과학자의 지나치게 맛있는 상상력이 만들어낸 발명품 때문에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면서 생긴 초유의 '음식재난'을 그린 군침 도는 3D 애니메이션 "

2009, 미국, 3D 애니메이션, 90분

각본/감독 : 필 로드, 크리스토퍼 밀러
원 작 : 주디 바렛, 론 바렛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프로덕션 디자인 : 저스틴 톰슨
시각효과 : 롭 브레도우
디지털효과 : 대니얼 크레이머
특수효과 : SPI (Sony Pictures Imageworks)

목소리 연기 : 빌 하더, 안나 페리스, 앤디 샘버그, 브루스 캠밸, 닐 패트릭 해리스

개 봉 : 2010년 2월 1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입/배급 : 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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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식신준하' 최초 광고 더빙 참여!
 

최근 <무한도전>으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정준하가 사상최초 '음식재난'을 소재로 한 애니 블록버스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광고 더빙에 도전했다. 그의 이번 도전은 광고 더빙을 통해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특별한 연말연시 이벤트도 함께할 것이라 더욱 뜻 깊다.

현재 MBC드라마넷에서 방송중인 '식신원정대'에서 대한민국 곳곳의 맛 집을 소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우동 12초, 자장면 곱빼기 8초'라는 국보급 기록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식신' 정준하. 그가 이번엔 음식을 소재로 한 애니 블록버스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광고 더빙에 참여하며 다시 한번 음식과 인연을 맺는다. 이번 영화는 평소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흥미를 느끼고 있던 그가 자신의 '식신' 이미지와 절묘하게 매치되는 작품을 만나 흔쾌히 참여를 결정하게 되었다. 정준하는 "제목만 듣고도 '와~너무 재미있다'라는 생각을 했다. 귀여운 비주얼과 기발한 상상이 만난 영화라 나 또한 즐겁게 작업에 참여 했다."라며 첫 애니메이션 광고 더빙에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특유의 코믹한 목소리와 재치있는 말투로 "하늘에서 햄버거 비가 떨어진다고?", "식신 준하랑 같이 야무지게 먹어봐요~"등 상상만 해도 군침도는 대사들을 훌륭히 소화해내 녹음실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전문 성우가 무색할 정도의 완벽한 목소리 연기를 펼친 그의 열연을 곧 만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연시를 맞이해 정준하와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함께하는 특별한 해피 프로젝트도 곧 공개될 예정이라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허당 과학자의 지나치게 맛있는 상상력이 만들어낸 발명품 때문에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면서 생긴 초유의 '음식재난'을 그린 군침 도는 애니 블록버스터. <업>보다 기발한 상상력과 <슈렉>보다 재미있는 스토리, '햄버거 비' '아이스크림 눈' '스파게티 폭풍' 등 실감나는 영상으로 온 가족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2월 11일 극장에서 맛있게 개봉한다. (2010.01.05)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월 11일 개봉 확정!
 

사상 최초 '음식 재난'을 다룬 3D 애니 블록버스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2010년 2월 11일 개봉한다.

3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동명의 스테디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천사와 악마><2012>를 제작한 소니픽쳐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3D 애니메이션.

드림웍스, 디즈니, 픽사 등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의 아성을 뛰어넘는 기술력과 기발한 상상력을 탑재한 작품으로 일찍이 커다란 관심을 모아왔다. 이를 증명하듯 앞서 개봉한 미국에서는 '브루스 윌리스'의 <써로게이트>, '맷 데이먼'의 <인포먼트>, '제니퍼 애니스톤'의 <러브 해펀스> 등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주연으로 나선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제 67회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흥행성뿐 아니라 작품성까지도 인정받았다. <업><판타스틱 Mr. 폭스><공주와 개구리><코렐라인: 비밀의 문> 등 쟁쟁한 경쟁작들 중에서도 단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눈에 띄는 이유는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음식재난'을 소재로 하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 인류의 멸망을 다룬 재난 영화는 많이 봐왔지만, 집채만한 팬케이크가 학교를 덮치고 스파게티 폭풍이 도시를 위협하는 음식 재난 영화는 본 적이 없기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영화 속에서 구현된 적 없는 '햄버거 비' '스파게티 폭풍' '도너츠 우박' 등 군침 도는 3D 시각효과는 관객들에게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허당 과학자의 지나치게 맛있는 상상력이 만들어낸 발명품 때문에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면서 생긴 초유의 '음식재난'을 그린 군침 도는 3D 애니 블록버스터. <업>보다 기발한 상상력과 <슈렉>보다 재미있는 스토리, '햄버거 비' '아이스크림 눈' '스파게티 폭풍' 등 실감나는 영상으로 온 가족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2월 11일 극장에서 맛있게 개봉한다. (2009.12.21)

코리아필름 편집부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 부문 작품상 후보!
 

사상 최초 '음식 재난'을 다룬 3D 애니 블록버스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 부문 작품상 후보에 올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발표된 제67회 골든글로브에서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애니메이션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3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동명의 스테디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천사와 악마><2012>를 제작한 소니픽쳐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3D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라는 기발한 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번 작품은 무엇보다도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음식재난'을 소재로 하고 있어 일찍이 관심을 끌었다.

특히 이번 작품은 한국보다 앞서 개봉한 미국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써로게이트>, '맷 데이먼'의 <인포먼트>, '제니퍼 애니스톤'의 <러브 해펀스> 등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주연으로 나선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신뢰도 높은 북미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영화의 신선도를 '85%'로 평가하며, 지금껏 봐왔던 애니메이션의 상상력과 기술력을 업그레이드시킬 작품의 탄생을 예고했다. 무엇보다도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픽사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아성을 능가하는 작품이 될 것이란 기대감이 높았기에 골든글로브 수상 또한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는 것.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코렐라인:비밀의 문><판타스틱 Mr.폭스><공주와 개구리><업> 등의 쟁쟁한 후보들과 함께 경쟁하게 된다. 골든글로브 수상작은 내년 1월 17일(현지시각) 발표된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허당 과학자의 지나치게 맛있는 상상력이 만들어낸 발명품 때문에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면서 생긴 초유의 '음식재난'을 그린 군침 도는 3D 애니 블록버스터. <업>보다 기발한 상상력과 <슈렉>보다 재미있는 스토리, '햄버거 비' '아이스크림 눈' '스파게티 폭풍' 등 실감나는 영상으로 온 가족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올 겨울 관객들을 찾을 예정이다. (2009.12.17)

코리아필름 편집부


'음식재난' 3D 애니 블록버스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010년 1월 7일 개봉 확정!
 

사상 최초 '음식 재난'을 다룬 3D 애니 블록버스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2010년 1월 7일 개봉을 확정 짓고 포스터를 공개한다.

3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동명의 스테디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천사와 악마><2012>를 배급한 소니픽쳐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3D 애니메이션. 드림웍스, 디즈니, 픽사 등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의 아성을 뛰어넘는 기술력과 기발한 상상력을 탑재한 작품으로 일찍이 커다란 관심을 모아왔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라는 기발한 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번 작품은 무엇보다도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음식 재난'을 소재로 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지진, 화산폭발, 외계 침공 등을 다룬 재난 영화는 많이 봐왔지만, 집채만한 팬케이크가 학교를 덮치고 스파게티 폭풍이 도시를 위협하는 음식 재난 영화는 본 적이 없기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이를 증명하듯 앞서 개봉한 미국에서는 '브루스 윌리스'의 <써로게이트>, '맷 데이먼'의 <인포먼트>, '제니퍼 애니스톤'의 <러브 해펀스> 등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주연으로 나선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특히 영화 속에서 구현된 적 없는 '햄버거 비' '스파게티 폭풍' '도너츠 우박' 등 군침 도는 3D 시각효과는 관객들에게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자극하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에 공개하는 포스터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온갖 달콤한 음식들. 아이스크림부터 도넛, 피자, 핫도그까지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모습은 보는 이의 오감을 자극하며 영화가 선사할 비주얼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무엇보다도 '오늘은 햄버거 비! 내일은 스파게티 폭풍! 지나치게(?) 맛있는 세상이 온다!' 라는 카피는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면서 생길 사건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한다. 원하는 음식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달콤한 상상과 그 뒤에 다가올 누구도 상상치 못한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포스터는 가족 뿐 아니라 성인 관객들의 눈길까지 사로잡으며 2010년 가장 기대되는 3D 애니메이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허당 과학자의 지나치게 맛있는 상상력이 만들어낸 발명품 때문에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면서 생긴 초유의 '음식재난'을 그린 군침 도는 3D 애니 블록버스터. <업>보다 기발한 상상력과 <슈렉>보다 재미있는 스토리, '햄버거 비' '아이스크림 눈' '스파게티 폭풍' 등 실감나는 영상으로 온 가족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1월 7일 극장에서 맛있게 개봉한다.(2009.11.23)

코리아필름 편집부


3D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기네스 신기록 갱신! 초대형 미트볼 제작
 

2009년 8월 4일, '소니픽쳐스 애니메이션'이 제작한 군침 도는 3D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이 멕시코 칸쿤에 세계에서 가장 큰 미트볼을 만들어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소니픽쳐스 애니메이션 프로덕션'의 대표 해나 밍헬라와 '기네스 세계 기록'의 심사원 칼로스 마티네즈가 발표했다.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는 기계가 발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소재로한 3D 애니메이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프로모션을 위해 제작된 이 거대한 미트볼의 무게는 49.5 Kg으로 멕시코 칸쿤에 위치한 호텔 리츠칼튼의 요리사들에 의해 장장 20시간 동안의 요리 끝에 완성되었다. 호텔의 총괄요리사인 '레이너 징그레브'와 연회 담당 요리사 '알도 노보아'는 지난 2008년, 뛰어난 솜씨로 무게 32.93Kg의 먹음직스러운 미트볼을 만든 우수한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에 갱신된 신기록은 기네스의 심사원인 미티네즈에 의해 승인되었고, 신기록을 새운 미트볼은 작은 사이즈로 잘라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시식했다.

소니픽쳐스 애니메이션 프로덕션의 대표인 해나 밍헬라는 "이 영화를 제작하면서 애니메이션으로 거대한 미트볼을 만드는 작업이 매우 즐거웠는데, 이렇게 우리가 실제로 그 미트볼을 만들고 맛볼 수 있게 되었다." 라고 했다.

기네스 세계 기록 심사원 칼로스 마티네즈는 "이번 기록에는 매우 엄격한 규칙이 적용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단순히 사이즈로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비롯하여 음식과 보건 검사원들에 의해 완벽하게 조리가 되어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입증되어져야만 했다. 기네스 기록은 고도의 수준과 그 결과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모든 시도가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번 신기록에 대해 확인을 해주었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초판이 발간된 이후 30년동안 전세계적으로 100만부 이상 팔리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동명의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원작으로하는 애니메이션이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어떻게 될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스파게티 토네이도가 불기도 하고 거대한 팬케익이 건물을 뒤덮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거대한 음식 재난 상황들까지 펼쳐지면서 신나는 즐거움과 짜릿한 모험까지 맛볼수 있는 군침 도는 3D 애니메이션으로 완성되었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국내에는 2010년 1월7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2009.08.05)

코리아필름 편집부



오늘은 햄버거 비! 내일은 스파게티 폭풍!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먹을 거라고는 정어리 밖에 없는 작은 도시 '꿀꺽퐁당' 섬을 위해 허당 과학자 '플린트'는 물을 음식으로 바꾸는 '수퍼음식복제기'를 발명한다. 하지만 실험도중 기계는 하늘로 날아가고, 모든 것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생각한 순간 마을에는 맛있는 '햄버거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하늘로 올라간 '수퍼음식복제기'가 작동을 시작한 것. 그 때부터 섬에는 핫도그, 와플, 치킨, 아이스크림 등 맛있는 음식들이 매일매일 내리고 사람들은 달콤한 행복에 빠진다.

대박 큰 바나나, 집채만한 팬케이크
음식들이 점점 커진다고?!
  하지만 점점 많은 음식들을 요구하는 사람들과 섬을 관광지로 개발하려는 탐욕스러운 '시장'의 욕심으로 인해 기계는 점차 멋대로 작동하기 시작한다. 그 결과 집채만한 팬케이크와 사람만한 핫도그 비가 내리는 등 점점 거대해지는 음식들로 인해 도시는 초유의 재난 상황을 맞게 된다.

'플린트'는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음식 기상캐스터 '샘', 옛날엔 얼짱 모델 '베이비 브렌트', 베프 원숭이 '스티브' 와 함께 기계를 파괴하기 위해 하늘로 향하는데…

지나치게(?) 맛있는 상상이 만들어낸 사상 초유의 '음식재난'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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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진다고?! 이제껏 이런 상상은 없었다!
사상 최초로 '음식재난'을 그린 애니 블록버스터!
 

30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 받아온 동명의 스테디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천사와 악마><2012>를 제작한 소니 픽쳐스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3D 애니메이션이다. 드림웍스, 디즈니, 픽사 등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의 아성을 뛰어넘는 기술력과 기발한 상상력을 탑재한 작품으로 일찍이 커다란 관심을 모아온 작품이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라는 기발한 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번 작품은 무엇보다도 어느 영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음식재난'을 소재로 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인류의 멸망을 다룬 재난 영화는 많이 봐왔지만, 집채만한 팬케이크가 학교를 덮치고 스파게티 폭풍이 도시를 위협하는 음식 재난 영화는 본 적이 없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의 스토리 만으로도 상상력을 자극하게 만드는 이번 영화는 <업><슈렉>을 뛰어넘을 새로운 애니메이션의 탄생을 예고하며 전세계를 흥분시키고 있다. 미국, 베이징, 파리 등 세계 곳곳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사 재난 블록버스터 급의 달콤하지만 무시무시한 재난 장면들은 생생한 현실감을 부여하며 색다른 재미를, 제대로 '허당'이라 더욱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모험은 '슈렉'과 '쿵푸팬더'의 아성을 무너뜨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전미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 작품상 노미네이트!
북미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www.rottentomatoes.com) 신선도 '86%'!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거머쥔 애니 블록버스터의 탄생!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앞서 개봉한 미국에서 '브루스 윌리스'의 <써로게이트>, '맷 데이먼'의 <인포먼트>, '제니퍼 애니스톤'의 <러브 해펀스> 등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주연으로 나선 작품들을 모두 제치고 전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신뢰도 높은 북미 영화비평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는 영화의 신선도를 '86%'로 평가하며, 지금껏 봐왔던 애니메이션의 상상력과 기술력을 업그레이드시킬 작품의 탄생을 예고했다. 애니메이션이 '80%' 이상의 신선도로 평가 받는 경우는 극히 드문 사례라 이번 작품이 픽사와 드림웍스의 애니메이션을 능가하는 작품이 될 것이란 기대감 또한 높다. 전세계 언론들은 "눈이 돌아가고, 입맛을 다시게 하는 이 영화는 30페이지의 베스트셀러를 90분짜리 웃음 보따리 부페로 변환시켰다."(Peter Debruge, Variety), "현란한 영상은 <2012>를 연상시키고, '재난'이라는 장르를 위트있게 풀어낸 솜씨는 <2012>를 능가한다!" (Gavin Bond/Sunday Times (Australia)), "최소 12번의 웃음을 보장한다"(Edward Douglas, COMINGSOON.NET) 등 찬사를 보낸바 있다. 뿐만 아니라 제 67회 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는 영광까지 누리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눈으로 보는 맛의 체험, 짜임새 있는 연출과 신선한 유머, 그리고 색다른 볼거리에 대한 호평과 찬사가 쏟아지고 있어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3D 애니메이션, 안경 쓰고 보면 다 똑같지 않나요?!
지금껏 이런 3D는 없었다! 달콤한 맛 체험까지 가능한 '군침도는 3D' 화제!
 

애니메이션은 3D 시각효과를 가장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장르. 이 때문에 국내외의 내로라하는 모든 애니메이션들이 3D로 제작되고 있어 그 속에서 차별화되는 컨셉을 찾는 것이 3D 애니메이션의 성공을 좌우하고 있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그 어떤 작품보다도 3D 기술을 완벽하게 실험하고 즐길 수 있는 영화로 미국에서는 개봉하자 마자 "경이로운 맛의 체험을 눈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회!" (Frank Lovece), "올해 최고의 3D 경험"(Shwan Edwards, FOX-TV) 이라는 찬사를 얻으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의 3D 시각효과가 이토록 놀라운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은 단순히 보는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입 속에 침이 고일 정도로 미각까지 자극하게 만드는 기술에 있다. 머리 위로 떨어지는 맛있는 햄버거 비, 손만 뻗으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달콤한 도넛 우박, 피부에 닿아 금방이라도 녹아버릴 것 같은 아이스크림 눈, 저절로 하늘을 향해 입을 벌리게 만드는 오렌지 쥬스 비 등이 바로 영화 속의 대표적인 3D 효과. 뿐만 아니라 도시를 삼키는 거대한 스파게티 폭풍이나 집채 만한 팬케이크 등은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을 압도적으로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로써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지금까지 봐왔던 애니메이션 기술력의 개념을 확장시키며 상상력과 기술력을 진일보시키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해리포터> 시리즈, <찰리와 초콜릿 공장>을 잇는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원작!
사상 최초 '음식재난' 블록버스터가 탄생하다!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소설은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어 스크린으로 옮겨졌을 때 그 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며 관객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다. 조앤 K. 롤링의 <해리포터> 시리즈와 로알드 달의 <찰리와 초콜릿 공장>은 이제껏 보지 못한 환상적인 비주얼을 선사하며 전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영화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또한 동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1978년에 주디 바렛이 쓰고 론 바렛이 그림을 그린 도서로 현재까지 10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원작의 설정과 기발한 상상력 때문에 많은 이들이 영화화를 꿈꿨지만 막상 스크린에 옮기기는 쉽지 않은 일이었다. 하지만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가 과감하게 이번 작업을 결심한 이유는 "어린 시절 가장 좋아하고 즐겨 읽던 책이다. 유쾌하면서도 나에게 영감을 불어 넣어주는 책"이라 밝힌바 있다. 원작자 주디 바렛의 영향도 컸다. "항상 이 책이 좋은 애니메이션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이야기의 길이, 캐릭터, 플롯을 더 발전시켜야 했지만 모든 것은 훌륭히 해낸다면 굉장한 영화가 될 것이다. 그들을 믿는다"라며 감독과 제작사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에 무한한 신뢰를 표현했다.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음식 날씨' 제작기!
실감나게 맛있는 영상 제작을 위한 2년 6개월간의 고군분투!
 

애니메이션으로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는 장면을 구현해내기 위해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은 가장 먼저 실제로 음식들이 땅으로 곤두박질 칠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알아보는 실험부터 시작했다. 치즈 버거가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일어나는 반응을 관찰할 수 있도록 저속 카메라 앞에서 애니메이터들은 음식을 떨어뜨리는 실험을 수백 번 반복했다. 그리고 햄버거가 떨어질 때 뿔뿔이 흩어지는 내용물을 실감나게 그려내기 위해 양배추, 토마토, 피클, 양파 등 모든 재료들의 이미지를 각각 만든 후 합치는 작업을 했다. 디지털효과 수퍼바이저인 대니얼 크레이머는 "햄버거가 땅에 떨어지면 분리될 수도, 그대로 있을 수도, 아니면 케첩과 겨자와 함께 땅에 곤두박질 칠 수도 있다. 반응하는 정도를 치밀하게 계산해 영상 작업을 해야만 관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고 말하며 준비작업에 들인 노력을 설명했다. 덕분에 영화 속에서는 피클 하나의 디테일까지도 선명하고 또렷하게 만나 볼 수 있다.

제작진을 힘들게 한 또 다른 장면은 '플린트'와 '샘'이 거대한 젤리성에서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었다. 실로 젤리성을 영화 속에서 생생하게 구현하는 것은 제작팀에게는 커다란 모험과도 같은 일이었다. 특히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은 3D로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젤리가 살아있는 듯 생생하게 보여야만 한다는 기술적인 과제가 주어진 것. 이를 완벽하게 표현하기 위해 제작팀은 욕조 전체를 젤리로 가득 채우고, 캐릭터들이 젤리에 뛰어내리고 튕겨나올 때 어떤 효과를 내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액션 피규어를 반복적으로 젤리 위에 던지며 그 모습을 촬영, 관찰했다. 특히 젤리는 반투명이라 빛의 투과량과 굴절량이 다른 일반 물건과는 확연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섬세한 조명 디렉팅과 기술력이 필요했다.

이들은 <몬스터 하우스> 제작에 사용된 아놀드 조명 시스템을 도입했다. 아놀드 조명 시스템은 단순히 직광을 잡아내는 것 뿐만 아니라 인물에 닿아 반사되는 빛까지 잡아내는 최첨단 프로그램. 실제 젤리를 이용한 실험과 최첨단 프로그램이 만나 보는 것만으로도 맛있어지는 '젤리성 데이트' 장면이 탄생할 수 있었다. 이번 영화를 만들기 위해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은 2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보냈다. 일반 상영뿐 아니라 3D로도 완벽하게 완성된 이번 영화는 90분간 쉴 새 없는 음식비를 뿌리며 관객들로 하여금 스크린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만 같은 황홀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한층 입체화된 캐릭터와 획기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의 변화!
원작 보다 흥미롭고 원작 보다 재미있어야 한다!
 

보다 흥미롭고 스펙터클한 '음식재난'을 만들어가기 위해 감독과 제작진은 원작에서 몇 가지 변화를 꾀하였다. 우선 원작의 캐릭터를 보강했다. 허당 과학자 '플린트'를 비롯 음식 날씨를 예보하는 기상 캐스터 '샘', 플린트의 베프 원숭이 '스티브',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플린트의 무뚝뚝한 아빠 '팀', 옛날엔 잘나가던 얼짱 모델 '베이비 브렌트' 그리고 하늘에서 음식을 내리는 기계를 망가뜨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불량 시장'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을 창조했다. 덕분에 음식 비가 내리는 '꿀꺽퐁당' 섬에서 캐릭터들이 좌충우돌하며 위험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한 여정을 더욱 흥미롭게 그려낼 수 있었다.

또 다른 변화는 일러스트레이션이었다. 영화 제작자들은 원작자인 '론 바렛'의 크로스 해치 일러스트레이션은 귀엽고 따뜻한 느낌이긴 하지만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에는 좀 더 개성 있는 그림이 필요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그들은 1950년도에 발표되어 현대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의 시초를 연 '미로슬라브 사세크'의 작품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 그리고 미국 TV 인기 캐릭터 '머펫'의 과장된 동작을 통해 캐릭터의 움직임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 특히 감독 밀러는 "영화에서 캐릭터들은 모든 상황을 심각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이런 점이 중요한 웃음 포인트이기 때문에 캐릭터들의 표정과 움직임이 실제보다 더욱 과장되고 우스꽝스럽게 보여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그 어떤 장르보다 장면의 감정을 살리기 위해서는 캐릭터의 표정이 중요하다. 커다란 눈, 커다란 입, 커다란 표정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감정을 전달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완성된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했다.


↘ Cast & Character 허당 과학자 '플린트' _빌 하더 (Bill Hader)
 

한번 신으면 절대 벗을 수 없는 스프레이 신발, 머리카락이 1초 만에 10cm씩 자라나는 대머리 발모제, 동물 생각통역장치 등 늘 엉뚱한 발명으로 말썽을 일으키는 허당 과학자. 이번에도 실패한 줄 알았던 '수퍼음식복제기'가 전력과다 공급으로 하늘로 날아올라가고 갑자기 정상 작동하며 하늘에서 음식 비를 내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내 축복받은 발명품은 쉴새 없는 주문으로 오작동을 일으키고, 섬은 점점 거대한 음식으로 초유의 재난 상황에 빠진다. 섬을 구할 수 있는 것은 기계를 발명한 오직 '플린트' 뿐! 과연 그는 친구들과 함께 무사히 기계를 멈출 수 있을까?

소심하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허당 과학자 '플린트 락우드'의 목소리를 연기한 빌 하더는 최근 <박물관이 살아있다 2>에서 커스터 장군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영화배우이자 코미디언이다. 그와 처음으로 같이 작업한 감독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는 "취약함과 영웅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은 빌 밖에 없다", "빌이 특별한 건 그가 정말 웃기면서도 동시에 진지한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이라는 극찬을 보냈고, 빌 하더 역시 소심함과 대범함이 공존하는 '플린트'의 다이내믹한 변화를 그만의 넓은 음역을 통해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Filmography
<박물관이 살아있다2><아이스 에이지3>(2009), <트로픽 썬더>(2008), <슈퍼배드>(2007), <사고친 후에>(2006)


↘ Cast & Character 음식 기상캐스터 '샘' _안나 페리스 (Anna Faris)
 

음식 날씨 보도하며 세계적으로 얼굴을 알리게 된 기상캐스터. '플린트'의 '수퍼음식복제기'가 더욱 더 맛있는 음식 날씨를 만들어 낼수록 '샘'의 명성도 점점 높아진다. 하지만 행복한 순간도 잠시, '샘'은 음식이 비정상적으로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플린트'를 도와 고장 난 기계의 전원을 끄려고 한다. 하지만 그를 돕기 위해선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비밀을 공개해야만 하는데, 과연 그녀는 오랫동안 감춰온 비밀을 밝히고 '꿀꺽퐁당' 섬을 구할 수 있을까?

<앨빈과 슈퍼밴드 2>에서 이미 목소리 연기 경험이 있는 안나 페리스가 이번엔 기상캐스터가 꿈인 예쁘고 패기 넘치는 인턴 기상 캐스터 '샘 스팍스'를 연기했다. <무서운 영화> 시리즈, <하우스 버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그녀가 매력 넘치는 목소리 연기로 캐릭터를 더욱 귀엽고 사랑스럽게 표현해냈다.

Filmography
<앨빈과 슈퍼밴드2>(2009), <하우스 버니>(2008), <저스트 프렌드><무서운 영화4><브로크백 마운틴>(2006)


↘ Cast & Character 옛날엔 얼짱모델 '베이비 브렌트' _앤디 샘버그 (Andy Samberg)
 

어린 시절 '꿀꺽퐁당' 섬의 유일한 특산품 정어리 통조림의 모델로 활동한 이후 섬 최고의 스타가 됐다. 그 때 인기와 관심을 잊지 못하고 어른이 된 지금도 기저귀 패션을 고집한다. 하지만 '수퍼음식복제기' 발명으로 온 섬의 관심이 '플린트'에게 집중되자 자신의 존재 이유를 찾아 나선다. 그것은 바로 '플린트'와 함께 위험에 처한 섬을 구하는 것. 과연 그는 과거의 영광을 잊고 또 다른 삶의 기쁨을 찾을 수 있을까?

영화 배우이자 코미디언. '더 론리 아일랜드'라는 그룹의 보컬까지 겸하고 있어 다방면에서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는 앤디 샘버그는 NBC방송의 TV쇼 'Saturday Night Live'를 통해 유명해졌다. 이번 영화에서 그는 정어리 통조림 아기모델 출신의 최고 유명인사 '베이비 브렌트'역을 맡아 특유의 코믹한 목소리 연기로 큰 웃음을 선사한다.

Filmography
<아이 러브 유, 맨>(2009), <스페이스 침스>(2008)


↘ Cast & Character 출세에 눈 먼 불량시장 '쉐블론' _브루스 캠밸 (Bruce Campbell)
 

출세를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는 욕심쟁이 시장 '쉐블론'. '수퍼음식복제기'를 발명한 '플린트'에게 더 많은 음식 비를 내리게 하도록 부추기고, 이것을 관광사업으로 이용해 출세하고자 하는 야욕에 사로잡힌다. 하지만 그의 욕심으로 기계는 점차 섬을 파괴할 만큼 거대한 음식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

<스파이더맨> 시리즈로 최고의 흥행감독으로 자리잡은 샘 레이미 감독의 페르소나이기도 한 브루스 캠벨은 과장된 표정과 연기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이다. <이블 데드> 시리즈를 통해 샘 레이미 감독과 함께 기획에서부터 제작, 배우까지 다양한 재능을 선보인 그는 이번 영화에서 욕심쟁이 시장 '쉐블론'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특유의 개성 넘치는 목소리 연기를 통해 영화의 악역으로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

Filmography
<스파이더 맨3>(2007), <스파이더 맨2>(2004), <스파이더 맨>(2002)


↘ Cast & Character 플린트의 베프 원숭이 '스티브' _닐 패트릭 해리스 (Neil Patrick Harris)
 

'플린트'의 절친이자 그가 가장 믿는 동료. '플린트'는 오랜 시간 축적되어온 동물의 지혜와 생각을 알 수 있게 된다면 인류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원숭이 통역장치를 발명했다. 하지만 이 생각통역장치를 통해 '스티브'의 작은 뇌는 오직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만을 외쳐댄다. 하지만 통제불능의 '수퍼음식복제기'를 파괴해야 하는 순간 '스티브'는 '플린트'를 도와 위기의 순간을 돌파한다.

'플린트'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유일한 동지인 원숭이 '스티브'의 목소리 연기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외화 <천재소년 두기>에서 주인공 '두기'역의 닐 패트릭 해리스가 맡았다. 영화에서 대사의 비중이 많지 않았지만 해리스는 "지능이 떨어지는 원숭이가 '배고파?'를 어떻게 말할지 궁금해 하며 연기했다"라며 위트 넘치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Filmography
<해롤드와 쿠마2-관티나모>(2008), <해롤드와 쿠마>(2005), <스타쉽 트루퍼스>(1997)


↘ 감독/각본_필 로드 & 크리스 밀러 (Phil Lord & Chris Miller)
 

이번 작품을 통해 장편영화 감독으로 데뷔한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는 대학 시절부터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다양한 영화 제작을 함께 해온 단짝친구이기도 하다. 대학 졸업 후 MTV의 라는 애니메이션 시리즈와 실사 시트콤인 <아이 러브 프렌즈>의 제작을 거쳐 메가폰을 잡게 된 작품이 바로 사상 최초 '음식재난'을 소재로 한 애니블록버스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이번 영화에서 그들은 기발한 소재를 바탕으로 탄탄한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그에 맞는 캐릭터를 창조해 내 지금껏 보지 못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을 탄생시켰다.


↘ 프로덕션 디자이너_저스틴 톰슨 (Justin Thompson)
 

<파워퍼프 걸><사무라이 잭> 등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TV 애니메니이션 시리즈에서 디자인을 담당했던 저스틴 톰슨은 2003년에서 2005년까지 방영한 <스타워즈: 클론 전쟁>으로 2006년 Annie Awards에서 최고 애니메이션 제작 부문을 수상하며 실력을 인정 받았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에선 밝고 컬러풀한 색감을 사용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독특한 비주얼을 완성시켰다.


↘ 시각효과_롭 브레도우 (Rob Bredow)
 

<인디펜던스 데이><폴라 익스프레스><서핑업> 등 실사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넘나들며 환상적인 시각효과를 만들어낸 롭 브레도우. <스튜어트 리틀>로 2000년 Annie Awards에 노미네이트 되며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에서 그는 실제로 음식들을 떨어뜨리는 실험을 통해 다양한 음식비가 내리는 장면을 스크린에 생생하게 담아냈다.

Filmography
<폴라 익스프레스>(2004), <스튜어트 리틀>(2002), <캐스트 어웨이>(2000), <고질라>(1998), <인디펜더스 데이>(1996)


↘ 디지털효과_대니얼 크레이머 (Daniel Kramer)
 

대니얼 크레이머는 <폴라 익스프레스>의 애니메이션 효과 수퍼바이저, <서핑업>의 컴퓨터 그래픽 수퍼바이저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며 디지털효과에 대한 기반을 다졌다. 2009년 <왓치맨>을 통해 디지털효과의 혁명을 일으킨 그가 이번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에서는 음식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들을 컴퓨터로 하나하나 만드는 세밀한 작업을 통해 또 한번 디지털 기술을 진일보 시켰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Filmography
<왓치맨>(2009), <서핑업>(2007), <폴라 익스프레스>(2004), <스파이더 맨>(2002), <인디펜더스 데이>(1996)


↘ 특수효과_SPI (Sony Pictures Imageworks)
 

<스파이더맨><나는 전설이다><핸콕><왓치맨>등 100여 편이 넘는 영화의 특수효과를 담당했다. <몬스터 하우스>로 2007년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두각을 나타낸 SPI는 2009년 <2012>로 특수효과의 정점을 보여 주며 ILM, 디지털 도메인과 함께 최고의 특수효과 회사 반열에 올랐다. 차기작으로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2012년 개봉예정인 <스파이더 맨4>의 특수효과를 담당하고 있다.

Filmography
<2012><왓치맨>(2009), <핸콕>(2008), <나는 전설이다><베오울프><스파이더 맨3>(2007)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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