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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Maze Runner: The Death Cure


"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

2018, 미국, SF 스릴러, 143분

감 독 : 웨스 볼

출 연 :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이기홍 외

개 봉 : 2018년 1월 17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http://www.foxkorea.co.kr/mr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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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58개국 박스오피스 1위!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전세계 극장가에 흥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를 담은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개봉과 동시에 전세계적으로 시리즈의 저력을 드러내고 있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지난 1월 17일 국내 개봉 당시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 흥행 판도를 뒤바꿔 관심을 모았던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해외 박스오피스에서도 거센 흥행세를 보여주고 있다. 미국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영국, 인도네시아, 브라질, 호주, 대만 등 70개국에서 개봉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58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약 1억 8백만 달러(한화 약 1,160억원)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이는 전세계를 사로잡을 새로운 시리즈의 등장을 알렸던 <메이즈 러너>(2014)와 비교했을 때 49.2% 빠른 속도이며, 전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에 비해서도 약 7.6% 빠른 속도여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기록할 흥행 성적에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독일, 이탈리아, 멕시코, 벨기에, 인도 등 개봉을 앞두고 있는 국가들도 있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흥행 열풍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흥행세 속 한국의 흥행 성적 역시 눈에 띈다. 한국 관객들이 사랑해온 시리즈임을 입증하듯,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역시 해외 개봉국 중 중국 다음으로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거두고 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국내 극장가에서 약 1,500만 달러(한화 약 160억원)의 흥행 성적을 거둬들였으며,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메이즈 러너>보다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에 돌입한 만큼 향후 흥행 성적에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8.01.31)

코리아필름 편집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200만 관객 돌파하며 장기 흥행 예고!
 

개봉 이후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관객들의 강력 추천 릴레이와 호평 세례를 받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영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액션과 스케일을 선사한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누적 관객수 2,007,711명(1/30(화) 오전 8시 20분 기준)을 돌파, 전세계 극장가에서 사랑 받는 시리즈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적은 시리즈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며 역대 시리즈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메이즈 러너>(2014, 2,812,427명)의 200만 돌파 시점보다 2일 앞선 기록이어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장기 흥행 중인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코코>의 200만 돌파 속도와 동일한 기록으로, 당분간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흥행 기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향한 한국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는 물론 '토마스' 역의 딜런 오브라이언과 '뉴트'를 연기한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민호' 역의 이기홍이 내한해 보여준 특별한 한국 사랑이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이번 작품은 압도적인 스케일과 비주얼, 지루할 틈이 없는 스릴 등 <메이즈 러너> 시리즈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면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따라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호평 세례와 함께 재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누적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신작 공세 속 장기 흥행세를 이어갈 것이다. (2018.01.30)

코리아필름 편집부


"한국 팬분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다시 오게 되어 기쁘다"
 

2018년 첫 번째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이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오는 1월 17일 개봉 예정인 올해 첫 블록버스터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기자간담회가 1/11(목) 오전 10시 30분 여의도 콘래드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 전 세계적으로 총 6억 6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사랑 받은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최종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전편들과는 차원이 다른 액션과 스릴,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진행된 내한 기자간담회는 영화의 홍보를 위해 처음 한국을 방문한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은 물론 전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홍보 차 지난 2015년 내한 했던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이기홍까지 함께 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먼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정체성과 매력에 대한 질문에 딜런 오브라이언은 "스태프들이나 배우들도 영화를 통해 모두 스스로의 의미를 찾은 것 같다. 특히, 이 영화는 SF나 어드밴처, 캐릭터 간의 복합적인 관계 등 다양한 부분들을 아우르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이 영화만의 정체성은 매우 독특한데, 그러면서도 시리즈 간의 연결성도 훌륭하다."고 덧붙여, 과연 시리즈의 마지막이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어 마지막 편을 촬영한 소감을 묻자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5년이란 시간을 함께해서 즐거웠고 엄청난 경험을 한 것 같다. 영화 속 캐릭터의 성장이 배우로서의 성장으로도 이어진 것 같고, 배운 것 역시 많다."며 영화와 동료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딜런 오브라이언은 '토마스'를 연기 하기 위해 특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토마스'라는 캐릭터가 내적 갈등과 많은 변화를 겪는다. 이 과정에서 세상을 보는 관점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위키드를 보는 다양한 관점을 고려하며 작품에 임했다."고 전해, 그가 '토마스'라는 캐릭터의 변화를 더욱 잘 전달하기 위해 들인 노력들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또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시나리오를 처음 접했을 때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딜런 오브라이언은 "모든 것이 잘 마무리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리즈 중 가장 훌륭하다."고 언급해 이번 작품의 높은 완성도를 기대케 했다. 마지막으로 내한 이후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에 대해 러너 3인방 모두 "삼겹살! 정말 맛있었다."고 답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었다.

한편, 이번에 열린 기자간담회는 국내 취재진뿐 아니라 중국, 싱가포르, 필리핀, 대만, 인도네시아, 홍콩, 말레이시아, 호주 등 총 8개국의 아시아 기자단도 함께 진행된 행사로서 더욱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 언론의 뜨거운 관심 속에 오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열렬한 성원에 보답하듯 다시 한 번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위상을 이어갈 것이다.

국내외 기자단의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친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오는 1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2018.01.11)

코리아필름 편집부


전세계가 사랑한 SF스릴러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2018년 1월 개봉!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신작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2018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가 1차 예고편 공개와 함께 한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액션 스릴러의 귀환을 알렸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쉴 틈 없는 스릴과 액션을 선사하며 전세계적으로 6억 6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이번 작품 역시 전편에 이어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이기홍 등 주연배우들이 합류하고 웨스 볼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특히 <메이즈 러너>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두 편 모두 한국 흥행 성적이 북미 다음으로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하는 등 국내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였기에, 3년 만에 찾아오는 신작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를 비롯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의 음모에 대항하려 하는 모습이 스펙터클하게 펼쳐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거대한 미로와 황폐한 사막 '스코치'를 벗어난 이들이 '위키드'에 납치된 '민호'(이기홍)를 구하고, '위키드'를 파멸시키기 위해 다시 거대한 미로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자극한다. 또한 플레어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둘러싸고 팽팽하게 의견을 대립하는 '토마스'와 '트리사'(카야 스코델라리오)의 모습이 짧지만 드라마틱하게 그려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모든 미로에는 끝이 있다'는 카피는 시리즈의 마지막을 암시, 러너들의 치열한 생존 전투가 어떻게 끝을 맺을지 관심을 모은다.

뿐만 아니라 이번 예고편은 시리즈 전작들에 비해 한층 강렬하고 거대해진 액션 스케일과 비주얼을 엿볼 수 있다. 빠르게 달리는 기차 위에서 펼치는 추격 액션과 총격 액션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져 단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며 '메이즈 러너' 시리즈만의 스릴을 확인케 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배가시킨다.

1차 예고편 공개를 통해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2018년 1월 개봉 예정이다. (2017.10.18)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로의 끝을 확인하라!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게 잡힌 '민호'(이기홍)를 구하기 위해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와 러너들은 '위키드'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한다.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을 알게 된
'토마스'와 러너들은 마지막 사투를 준비하지만,
'토마스'는 친구와 인류의 운명 앞에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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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뒤흔든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완벽 피날레!
시리즈 사상 더 강렬해진 액션과 역대급 스케일을 확인하라!
 

2018년 1월 17일 극장가의 첫 블록버스터로 흥행 포문을 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 다시 미로로 들어간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완결을 보여줄 것을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2014년 9월, 살아 움직이는 미로 속에서 기억을 잃은 러너들이 펼치는 생존 게임을 그린 <메이즈 러너>는 한순간도 쉴 틈 없는 스릴과 미스터리 그리고 액션을 동시에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메이즈 러너>는 국내에서 관객 281만 명을 동원한 것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는 3억 4천 달러의 수익을 달성하며 할리우드의 새로운 흥행 시리즈 영화의 탄생을 당당히 알렸다. 이어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역시 전작에 버금가는 스릴과 액션은 물론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극한의 상황에서 스스로의 존재 의미를 찾아가는 러너들의 모습은 관객들에게 블록버스터로서의 영화적 재미는 물론 깊은 메시지까지 전하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이로써 1,2 편은 전세계적으로 총 6억 6천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으며 액션, 스케일, 스토리까지 완벽한 시리즈 영화로서 자리매김 했다.

이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지난 시리즈를 모두 뛰어넘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먼저, 거대한 미로로 둘러싸인 '최후의 도시'로 향하는 러너들의 치열한 생존 전투를 비롯해 빠르게 달리는 기차 위에서 펼치는 추격 액션과 총격 액션은 '메이즈 러너' 시리즈만의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맨몸 액션, 차량 액션, 폭발 장면 등 다채롭고 화려한 액션까지 더해져 역대 최고의 스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증폭시킨다. 이처럼 시리즈 사상 가장 강도 높은 액션과 압도적 스케일을 선보임은 물론, 사상 최고의 스릴을 선사할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2018년 1월 17일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딜런, 토마스, 카야, 이기홍 그리고 웨스 볼 감독까지!
최고 호흡의 시리즈 주역 총출동!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한다!
 

영화 <메이즈 러너>의 시리즈가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끈 원동력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한 주연 배우들과 감독의 완벽한 팀워크가 있었다. 웨스 볼 감독은 <메이즈 러너>를 통해 원작 소설 속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를 완벽하게 구현, 자신만의 독특한 연출력으로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이후 <메이즈 러너>가 상영되는 동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작업에 돌입하는 남다른 열정으로 3부작 시리즈를 완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신인 감독에서 전세계를 열광시킨 흥행 시리즈의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웨스 볼 감독은 <메이즈 러너>의 최종편에서 모든 것을 밝힐 것이라고 고집했던 기획의도에 맞춰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다채로운 볼거리가 담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로 화려한 귀환을 예고한다.

웨스 볼 감독과 더불어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그리고 이기홍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들과의 완벽한 싱크로율를 선보이며 모든 시리즈에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보인 이들은 차세대 배우에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선 미스터리하고 거대한 조직 '위키드'와 최후의 사투를 앞두고 전편보다 더욱 비장해진 새로운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높인다.

먼저, 도전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던 딜런 오브라이언은 거대한 미로를 탈출하고 광활한 사막 '스코치'에 살아남은 뒤 한층 강인해진 '토마스'의 모습을 예고, 그의 활약에 기대를 높인다. '뉴트' 역의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결정적인 순간에 러너들에게 중요한 역할을 했던 든든함과 더불어 한층 성숙해진 그의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전편에서 잃어버렸던 기억을 되찾고 자신의 신념을 위해 친구들을 배신한 '트리사' 역의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바이러스를 치료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복잡한 내면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민호'역을 통해 한국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기홍은 '위키드'에 납치된 후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인한 의지를 보여줄 것을 예고하고 있어 뛰어난 두뇌와 남다른 체력으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지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시리즈 처음부터 함께한 최고 호흡의 주역들이 총출동한 최종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한층 풍성해진 액션과 스케일 그리고 스토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러너 VS 위키드! 이제 모든 의문이 풀린다!
인류의 운명이 걸린 마지막 생존 사투가 시작된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지구를 뒤덮은 플레어 바이러스를 둘러싸고, 바이러스에 면역이 있는 러너들과 이들을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단체 '위키드'의 갈등을 중심으로 이어져왔다. '위키드'는 "Wicked is Good(위키드는 선하다)"이라는 신조 아래 대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불가피하다고 믿고 있는 단체로,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러너들은 '위키드'에 의해 기억이 지워진 채 미로에 갇혀 실험을 당했던 이들로, '위키드'의 정체를 알고 난 후 이들에게서 탈출하려 치열한 사투를 벌여왔다. <메이즈 러너>에서 영화 전반의 미스터리 요소로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던 '위키드'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서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러너들과 스릴 넘치는 갈등 구도를 형성했다. 특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말미에서는 '위키드'가 '토마스'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러너들에게 힘을 줬던 친구 '민호'를 납치해 이어지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 '위키드'를 상대로 펼칠 러너들의 생존 사투가 더욱 치열해질 것임을 암시했다.

이러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충족시키듯,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릴과 액션으로 러너와 '위키드'의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호'를 구하고, '위키드'를 파멸시키기 위해 러너들은 그들의 본부가 있는 '최후의 도시'로 향한다. 이곳은 거대한 벽으로 세상과 차단된 미로 같은 도시로, 웅장한 비주얼이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뿐만 아니라 '최후의 도시'로 향하는 과정만으로 이미 스펙터클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클라이막스를 장식하는 최후의 전투는 예측할 수 없는 스릴과 거대한 스케일로 스크린을 가득 채우며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스토리적으로도 친구와 인류의 운명을 손에 쥔 '토마스'의 딜레마가 드라마틱하게 전개돼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또한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플레어 바이러스와 치료제를 둘러싼 러너들과 '위키드'의 미스터리가 해결되며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액션과 스케일, 스토리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마무리 지을 최종편이 될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오는 1월 17일, 극장가에 다시 한 번 시리즈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매 편 모두 다른 스타일과 디자인! 지금까지의 시리즈를 뛰어넘는다!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를 장식할 독보적 공간 디자인!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두 편의 작품을 통해 여타 블록버스터 작품들과는 차별화된 비주얼로 시리즈의 개성을 형성해왔다. 1편 <메이즈 러너>에서는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와 그를 둘러싼 공간 '글레이드'만으로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하며 할리우드의 새로운 블록버스터 등장을 알렸다. 압도적인 움직임을 보여주는 거대 미로는 지금껏 관객들이 만나본 적 없는 비주얼이었으며, 미로라는 한정된 공간의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역대급 스릴을 만들어냈다. 또한 회색빛 콘크리트와 무성하게 어우러진 초록빛의 담쟁이덩굴이 묘하게 어우러진 컬러 디자인은 바이러스로 폐허가 된 세상을 배경으로 한 <메이즈 러너>의 SF적 느낌도 물씬 살려냈다. 2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전편과 달리 탁 트인 사막을 배경으로, 모래언덕과 마른 땅, 버려진 쇼핑몰, 협곡 등 다채로운 공간을 활용해 세계관을 확장했다. 여기에 색감을 전편과 다르게 바싹 마른 주황빛과 어둡게 그을린 색, 파란 하늘의 컬러를 사용해 황폐화된 세계를 표현하는 동시에 광활한 공간을 강조했으며, 이곳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스릴은 시리즈의 성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역시 공간과 색감으로 이번 영화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화의 주요 배경이자 '위키드'의 본거지, 마지막 생존자들이 플레어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살아가고 있는 '최후의 도시'는 외부의 위험한 요소들을 차단하기 위해 거대한 벽을 미로처럼 세워놓은 독특한 비주얼의 도시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것이다. 또한 '위키드'의 공간 역시 전편에 비해 깨끗하고 첨단적이며 엄격한 느낌이 훨씬 강화돼, 모던하면서도 미래주의적인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만의 공간을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는 한층 다채롭고 강화된 액션들을 더욱 돋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영화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서 이전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스릴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시리즈의 공간 디자인에 대해 연출을 맡은 웨스 볼 감독은 "동일한 세계관 안에서 각 영화마다 독특한 비주얼과 느낌을 보여줄 수 있어 좋다."라고 밝혀, 그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를 통해 새롭게 창조한 공간들이 극장가의 관객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웅장한 스케일을 탄생시킨 남아프리카 로케이션 촬영!
5년을 함께한 감독, 배우들이 만들어낸 폭발적 시너지!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를 위해 제작진과 배우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내 케이프타운 시내와 칼라하리 사막 등 다양한 장소에서 3개월간의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2014년 국제산업디자인단체협의회가 세계 디자인 수도로 지정한 케이프타운 남쪽의 높은 빌딩과 현대적인 건축들은 '최후의 도시'의 완벽한 배경이 되었고, 강렬한 태양이 내리쬐는 칼라하리 사막은 '민호'를 구출하기 위한 러너들의 강렬한 액션이 담긴 기차 오프닝 시퀀스에 안성맞춤이었다. 특히, 트럭을 이용해 실제 기차를 선로에 옮긴 후 촬영된 기차 오프닝 시퀀스는 시선을 압도하는 역대급 장면으로 탄생되었다. 세트촬영에도 심혈을 기울인 웨스 볼 감독은 2017년 3월에 촬영이 진행될 위키드 실험실 세트장을 위해 2016년 11월부터 세트 제작을 시작했다. 이 세트는 수많은 방과 긴 복도가 있어 미로의 느낌을 선사, '잰슨' 역의 에이단 길렌은 그 세계의 사람이 된 것 같아 연기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토마스' 역의 딜런 오브라이언은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로케이션 촬영은 각기 다른 경험이었다. 그중에서도 이번 남아프리카 공화국 로케이션은 특히 색달랐다"라고 말해 <메이즈 러너> 시리즈만이 보여줄 수 있는 독보적인 스케일을 더욱 기대케한다.

이처럼 영화가 가진 특유의 분위기를 위해 외딴곳에서 생활을 해야 했던 배우들은 <메이즈 러너>부터 숙소 생활을 시작해 남다른 친분을 다지기 시작했다. 촬영이 끝나고 난 후 다같이 어울리며 심도 깊은 이야기와 작품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었던 배우들의 특별한 유대감은 이번 작품에서 더욱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했다. '트리사' 역의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우리는 한가족이나 마찬가지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촬영 첫날부터 다 같이 모여 놀고 예전의 특별했던 유대감을 느꼈다"라며 서로 간의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언급, 촬영 기간까지 약 5년에 동안 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였던 이들이 이번 작품에선 어떤 모습을 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이 배우들과 만나게 되어 행운이었다고 밝힌 웨스 볼 감독은 "이번 작품을 위해 다시 모인 배우들은 더욱 깊은 진짜 연기를 보여주고 싶어 했다. 배우들이 진심을 다해 작품에 전념하면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라는 말을 전하며 감독과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을 입증했다. 이처럼, 최고의 호흡 속 남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펼쳐질 역대급 스케일과 사상 최고의 액션은 관객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것이다.


↘ Cast & Character 토마스 l 딜런 오브라이언
 

모든 기억을 잃은 채 거대한 미로에 던져졌으나, 도전적인 정신과 리더십으로 러너들을 이끌어 '글레이드'에서의 탈출을 성공으로 이끈 토마스. 그는 '글레이드'를 빠져나와 새롭게 마주한 세상 '스코치' 역시 평화롭고 자유로운 곳이 아님을 깨닫고, 또 한번 거대 조직 '위키드'로부터의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트리사의 배신으로 인해 민호가 '위키드'에 잡혀가게 되고, 결국 토마스는 민호를 구하고 인류를 몰살한 플레어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찾고자 거대한 미로로 둘러싸인 '최후의 도시'로 향하며 '위키드'와 맞서 싸울 각오를 한다.

기존의 꽃미남 스타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통해 미로 속 러너들의 운명을 바꾸는 '토마스'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한 딜런 오브라이언. 기억을 잃은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과 러너들의 운명을 헤쳐나가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쳤던 그는 이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를 통해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와 최후의 사투를 벌이며 더욱 책임감 있고 한층 강인해진 모습으로 다시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Filmography]
영 화 <어쌔신: 더 비기닝>(2017), <딥워터 호라이즌>(2017),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메이즈 러너>(2014), <인턴십>(2013), <더 퍼스트 타임>(2011), <하이 로드>(2011) 외 다수
드라마 [틴 울프] 시리즈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뉴트 l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어느 날 갑자기 '글레이드'에 던져진 토마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준 뉴트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세상 '스코치'에서도 토마스의 변함없는 지지자가 된다. 러너들 중에서도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빠른 결단력을 선보이는 그는 납치된 민호를 구하고 '위키드'와의 최후의 사투를 위해 미로로 다시 들어가야 하는 험난한 상황 속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토마스를 돕는다.

영화 <러브 액츄얼리> 속 짝사랑의 열병에 빠진 귀여운 소년의 모습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를 통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 많은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며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뉴트를 완벽하게 소화, 자신만의 존재감을 입증했던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 펼칠 또 한 번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팬텀 헤일로>(2014), <메이즈 러너>(2014), <베이타운 디스코>(2012), <하이더웨이스>(2011), <내니 맥피 - 우리 유모는 마법사>(2005), <러브 액츄얼리>(2003) 외 다수
드라마 [갓레스](2017), [울프 홀](2015), [왕좌의 게임] 시리즈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트리사 l 카야 스코델라리오
 

'글레이드'의 유일한 소녀 트리사는 '스코치'에서의 고된 여정에도 묵묵히 토마스를 신뢰하고 따르며 다른 러너들과도 완전히 하나가 된다. 하지만 어느 순간 트리사를 덮친 과거의 기억은 그녀의 생각과 본능을 깨우며, 그녀는 '위키드'의 연구원으로 지내던 시절 자신이 가졌던 신념과 가치를 깨닫는다. 결국 지금껏 함께 해온 친구들을 배신하며 엄청난 파장을 일으킨 트리사는 플레어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영국 드라마 [스킨스]를 시작으로 영화 <폭풍의 언덕>, <나우 이즈 굿>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 폭을 넓혀가며 성장하고 있는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 속 홍일점 '트리사'로 관객들의 뇌리에 남는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이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본의 아니게 친구들을 곤경에 처하게 한 자신의 선택과 그에 따른 책임감으로 치료제 개발에 몰두하는 '트리사'로 분해 복잡한 내면 연기를 펼치며 또 다른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2017), <더 문 앤 더 선>(2016), <타이거 하우스>(2015),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메이즈 러너>(2014), <트루스 어바웃 엠마누엘>(2013), <나우 이즈 굿>(2012), <폭풍의 언덕>(2011), <타이탄>(2010) 외 다수
드라마 [스킨스] 시리즈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민호 l 이기홍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러너들을 리드했던 베테랑 러너 민호는 '스코치'에서 역시 토마스에 대한 신뢰로 그와 함께 팀을 이끈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따뜻한 심성으로 누구나 의지할 수 있는 존재였던 그는 트리사의 결정으로 인해 '위키드'의 기습을 받고 납치된다. 위기에 처한 민호는 '위키드'로부터 탈출해 생존하고자 노력하며, 이는 토마스를 비롯한 러너들에게 다시 한 번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한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에서 남다른 기억력과 체력으로 러너들을 이끌던 '민호'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기홍은 할리우드를 이끌어 갈 또 한 명의 한국계 배우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별한 한국 사랑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것은 물론, 최근 한국영화 <특별시민>에도 출연하는 등 점차 활동 영역을 넓히며 국내 관객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기홍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 보여줄 독보적 연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위시 어폰>(2017), <특별시민>(2016), <에브리씽 비포 어스>(2015),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메이즈 러너>(2014), <올 인 올>(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브렌다 l 로사 살라자르
 

러너들이 '위키드'에 저항하는 조직을 찾아가던 중 만나게 된 브렌다는 토마스와 기나긴 여정을 함께 한다. 빠른 판단력과 남다른 체력의 소유자인 브렌다는 거침없고 씩씩한 모습으로 늘 토마스보다 앞서 그를 이끈다. 여정 중 플레어 바이러스에 감염될 위기에 처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생존한 그녀는 민호를 구하고 '위키드'를 파멸시킬 토마스의 계획에 믿음직스러운 지원군으로 나선다.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조금씩 배우로서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로사 살라자르는 자신만의 '브렌다' 역할을 만들기 위해 숏 컷 머리도 불사하며 역할에 몰입했다. 딜런 오브라이언을 비롯한 동료들과 제작진으로부터 그녀가 아닌 '브렌다'는 상상할 수 없다는 찬사를 들은 로사 살라자르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으로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Filmography]
영 화 <기동순찰대>(2017), <서머지드>(2015),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인서전트>(2015), <더티 파티>(2014), <제임시 보이>(2014) 외 다수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2011), [페어런트 후드3](2011~2012) 외 다수


↘ Director 연출 | 웨스 볼
 

한 마디의 대사도 없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시각 디자인으로 멸망한 지구의 모습을 표현하며 단 8분 만에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단편영화 <루인>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선보였던 웨스 볼 감독. 그는 2년 뒤 <메이즈 러너>(2014)를 통해 평단과 관객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 또 한 명의 천재 감독의 등장을 예고했다. 제임스 대시너의 동명 소설을 자신만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웨스 볼 감독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 '글레이드' 속 기억을 잃은 러너들을 통해 쉴 틈 없는 스릴과 미스터리를 선사하며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굴 또 하나의 시리즈 영화를 탄생시켰다. 이후 <메이즈 러너>의 뜨거운 인기를 체감할 틈도 없이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작업에 돌입한 웨스 볼 감독은 로케이션 촬영과 특유의 컬러 디자인, 다양한 특수효과를 통해 원작과는 차별화된 '스코치'를 창조시키며 자신의 가능성을 입증해낸 바 있다.

이어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의 연출까지 맡은 그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가 하나의 세계관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안에 저마다 다른 영상미와 독특한 비주얼을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웨스 볼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시리즈 중에서 가장 스케일도 크고 흥미로운 작품"이라는 말과 함께 "1편에서는 오직 토마스의 관점을, 2편에서는 호르헤와 브렌다, 잰슨과 위키드, 토마스의 관점까지 세 가지의 시선을 보여주었다. 이번에는 더욱 다양한 인물들의 관점으로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를 통해 그가 선보일 확장된 스토리, 전편들을 능가하는 비주얼과 스케일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데뷔작 <루인>부터 <메이즈 러너> 시리즈까지 세상에 내놓은 작품마다 흡입력 있는 연출로 관객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웨스 볼 감독. 그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를 통해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를 선보이며 전세계 관객들을 단숨에 매료시킬 것이다.

[Filmography]
영 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2015), <메이즈 러너>(2014), <루인>(2012)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