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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Maze Runner: The Scorch Trials


"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 "

2015, 미국, 액션/SF/스릴러, 132분

감 독 : 웨스 볼

출 연 :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이기홍, 로사 살라자르

개 봉 : 2015년 9월 16일(수) 개봉 l 관람등급 : 12세 관람가
수입/배급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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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200만 관객 돌파하며 흥행 장기전 돌입!
 

개봉 이후 뜨거운 호응과 함께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관객들의 입소문이 이어지며 9월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장기전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압도적인 스릴감으로 '스릴버스터'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누적관객수 2,124,946명(9/29(화) 00시 기준)을 돌파했다. 이는 추석 극장가의 쟁쟁한 경쟁작 속에서 이룬 결과임은 물론, 전편 <메이즈 러너>에 비해 3일 앞선 기록이어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놓치지 않고 있어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흥행 기세가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영화를 본 관객들의 "너무 재미있어요 빨리 3편이 나왔으면 좋겠어요~(jin0****)", "1편에 이어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영화였습니다 완전 강추(rbgh****)", "시간 가는 줄 모름. 친구랑 보고 나와서도 계속 진짜 재밌지 않았냐고 얘기했음ㅋㅋㅋ(tofn****)" 등의 호평과 입소문이 흥행에 탄력을 더해줄 것이다. 이처럼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10월까지 계속 흥행의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추석 연휴의 경쟁작들 사이에서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5.09.29)

코리아필름 편집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
 

지난 9월 16일 개봉 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전편을 뛰어넘는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과 압도적인 스케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개봉 5일 만인 9/20(일) 누적관객수 1,077,088명을 돌파했다. 이는 <메이즈 러너>보다 3일이나 빠른 속도로 전편의 흥행 기록을 경신한 것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올해 2월 개봉해 612만 관객을 동원한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개봉 8일차 100만 관객 돌파)와 384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사랑을 받은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개봉 7일차 100만 관객 돌파)보다 빠른 속도로 앞으로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흥행 질주가 얼마나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2015.09.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내한 기자간담회 성황리 개최!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국내외 기자단과 함께한 내한 기자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로 한국을 방문한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함께한 내한 기자간담회가 9월 3일(목) 오전 10시 인터콘티넨탈 코엑스 하모니 볼룸에서 열렸다. <메이즈 러너 : 스코치 트라이얼>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이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에 맞서 벌이는 생존 사투를 담은 작품. 지난 해 전세계적으로 3억 4천만 달러의 수익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했던 <메이즈 러너> 이후 1년 만에 찾아오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차원이 다른 액션과 스릴 그리고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진행된 내한 기자간담회는 영화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배우 이기홍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함께해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완전히 다른 세상에 놓인 이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생존하며 안전한 피난처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고 영화를 소개한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앨버커키에서 진행된 로케이션 촬영의 고된 후일담을 전했으며, 동시에 영화에 대해 "이번 영화가 주는 핵심 메시지는 '우정'과 '사랑', '형제애', '희망', '행복' 등이 있다. 이것은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전 세대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흥미로운 것은 지구의 종말이 온 것 같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희망의 메시지가 있다는 것이다."고 설명해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기홍은 기자들의 질문에 한국어로 대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한국에서 지낸 어린 시절의 기억은 매우 짧지만 따뜻하고 좋은 기억들이다. 개인적으로 할리우드에서 활동하면서 한국 사람으로서 자랑스럽고, 한국계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낀다."고 언급하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선보였다. 또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한국에 와서 '정변'이라는 단어를 배웠는데, 토마스는 이 단어에 딱 어울리는 사람이다.", "이기홍을 알고 지낸 지 몇 년 됐는데 정말 좋은 사람이다. 단순한 답변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런 사람 찾기가 굉장히 힘들다."며 서로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아 이들이 영화 속에서 선보일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였다.

특히 이번에 열린 기자간담회는 국내 취재진뿐 아니라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국 등의 아시아 기자단도 함께한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아시아 프리미어로 더욱 눈길을 끈다. 아시아 프리미어의 개최국으로 한국이 선정된 데는 지난 해 개봉 당시 북미를 제외하고 최고 흥행 스코어를 기록한 것과 함께 극중 엄청난 존재감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캐릭터 '민호'와 그를 연기한 배우 이기홍의 영향이 큰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내외 기자단의 뜨거운 관심 속 오는 17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다시 한 번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위상을 이어갈 것이다.

국내외 기자단의 뜨거운 취재 열기 속 성황리에 내한 기자간담회를 마친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오는 9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2015.09.03)

코리아필름 편집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미로는 시작에 불과했다! 1차 예고편 전격 공개!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를 소재로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했던 영화 <메이즈 러너>의 속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1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1차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최고의 스릴과 긴장감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메이즈 러너>의 후속작. 지난해 9월 개봉해 개봉 첫 주 제작비의 두 배가 넘는 수익을 달성해 흥행에 성공했던 <메이즈 러너>는 북미를 제외하고 한국에서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둔 바 있어 이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 대한 국내 팬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에서 탈출한 이들이 또 다른 세상 '스코치'에 도착한 이후의 이야기를 담아내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로에서의 테스트는 완벽한 성공이었다. 그들이 모든 걸 해결할 열쇠일지도 몰라. 이제 2단계를 시작한다."고 말하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1차 예고편은 알 수 없는 긴장감을 조성,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 그리고 1편에서 베일에 싸여 있던 조직 '위키드(WCKD)'에 대한 정체 또한 서서히 드러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스토리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또 다시 탈출을 감행하는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 '뉴트(토마스 생스터)', '트리사(카야 스코델라리오)', 그리고 '민호(이기홍)'의 모습과 모래로 뒤덮인 폐허 도시의 압도적인 비주얼, 그리고 그곳에서 펼쳐지는 긴박감 넘치는 액션은 1편을 뛰어넘는 볼거리와 스릴을 선사하는 가운데,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전편에 이어 극장가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는 2015년 9월 개봉 예정이다. (2015.05.21)

코리아필름 편집부


미로는 단지 시작일 뿐이었다!
  미로를 탈출한 토마스와 러너들은 자신들이 겪었던 위험한 실험에 미스터리한 조직 '위키드'가 관여된 것을 알게 되고, 그들의 정체를 밝혀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또 다시 탈출을 시도한다.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는 '스코치'에 도착한 러너들은 '위키드'에 대항하기 위해 결성된 저항 단체를 만나 그들과 함께 거대 조직에 맞설 준비를 한다.

하지만 '위키드'에 접근할수록 위험천만한 일들이 벌어지고, 조직이 비밀리에 준비 중인 또 다른 충격적인 계획을 알게 되는데... 러너들은 조직의 비밀을 밝히고, 이들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또 다시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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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를 뒤흔든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
더욱 강렬해진 액션과 거대한 스케일, 깊어진 메시지를 확인하라!
 

지난 해 9월 개봉한 영화 <메이즈 러너>는 살아 움직이는 미로 속에서 기억을 잃은 러너들이 펼치는 생존 게임을 통해 한 순간도 쉴 틈을 주지 않는 스릴감과 미스터리 그리고 액션을 동시에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전세계적으로 3억 4천 달러의 수익을 달성하며 흥행에 성공해 할리우드의 새로운 시리즈 영화의 탄생을 알린 <메이즈 러너>는 특히 한국에서 관객 281만 명을 동원, 북미를 제외하고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특히, 한국에서 더 많은 사랑을 받았던 요소로는 스릴과 액션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영화의 장르와 한국계 배우 이기홍의 등장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이기홍은 지금껏 할리우드 영화에서 한국인 캐릭터로서 가장 많은 분량을 소화,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발휘해 국내 관객들에게 반가움과 친근함을 동시에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기억을 잃은 채 미로에 갇힌 러너들의 모습이 경쟁 사회에 던져진 젊은 세대의 모습과 닮아 있다는 평들과 함께 1020 세대 관객들의 공감대를 얻었다.

1년 만에 찾아오는 속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관객을 찾을 예정이다. 살아 움직이는 미로 '글레이드'에서 벗어난 러너들이 도착한 곳은 폐허의 도시 '스코치'. 단 하루도 버틸 수 없고,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한 공간 '스코치'는 플레어 바이러스로 폐허가 되어 모래로 뒤덮인 공간으로, 전편의 미로와 비교했을 때 더욱 아찔하고 압도적인 스케일을 선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활한 모래 사막 위에서의 치열한 생존 사투는 전편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스릴을 선사할 것이며, 전편에서 미스터리에 감춰져 있던 조직 '위키드' 역시 모습을 드러내 더욱 풍성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액션과 스케일만큼이나 더욱 깊어진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웨스 볼 감독은 "1편에서 등장인물들은 구조화된 환경에서 규칙을 따르며 살아간다. 여기서 자유를 얻는다는 것은 성장의 가장 큰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은 쉽게 말하자면 '대학에 입학해 독립하는' 이야기다. 이들은 미로를 벗어나 자유를 얻었지만 여전히 온갖 책임과 의무가 뒤따른다."고 말해 끊임없이 성장하고 도전하는 캐릭터들과 그들의 상황에 대한 감독의 의도를 전했다. 이처럼 블록버스터로서 영화의 재미는 물론, 이를 넘어 영화의 진한 여운까지 다시 한번 느끼게 할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오는 9월 17일, 극장가 점령을 예고하고 있다.


<메이즈 러너>의 흥행 주역들을 다시 만난다!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이기홍!
그리고 새로운 얼굴들의 등장까지!
 

지난 해 <메이즈 러너>의 흥행을 이끈 원동력은 단연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로 주목 받았던 딜런 오브라이언과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카야 스코델라리오, 그리고 이기홍의 완벽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탄탄한 연기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메이즈 러너>를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것은 물론, 새로운 매력으로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명실상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 작품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한국계 배우 이기홍은 미국의 연예 피플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4위에 선정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메이즈 러너>의 환상의 캐스팅은 오는 9월 17일 개봉을 앞둔 속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서도 여전히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전편에서 남성적인 매력과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던 딜런 오브라이언은 여전히 러너들을 이끄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가운데, 베일에 싸여 있는 존재 '위키드'와의 관계가 드러날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트' 역의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더불어 강인한 모습까지 선보일 예정으로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진 그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유일한 여자 캐릭터이자 미스터리한 인물 '트리사'를 연기했던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이번 작품에서 서서히 자신의 본능과 생각을 되찾으며 동료들과 대립하는가 하면, 힘든 액션까지 직접 소화,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러너들의 리더 '민호' 역의 이기홍 또한 전편에 이어 화려한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뛰어난 두뇌와 남다른 체력으로 리더십을 발휘했던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와 함께 팀을 이끌어 나가며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이들과 더불어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들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등장과 함께 눈길을 사로잡는 '브렌다'는 신선한 에너지를 가진 로사 살라자르가 연기했다.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에게 깊은 유대감을 느끼게 되는 그녀는 영화 속에서 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위키드'의 일원 '잰슨' 역에는 묵직한 존재감과 함께 극의 중심을 잡아주는 연기파 배우 에이단 길렌이, 당찬 매력과 거침없는 행동으로 러너들과의 여정을 예고한 '해리엇' 역에는 할리우드 신예 나탈리 엠마뉴엘이 열연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것이다.


단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다!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업그레이드된 스릴과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한다!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를 통해 스릴과 미스터리, 액션까지 선보이며 '스릴버스터'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낸 <메이즈 러너>가 더욱 업그레이드된 소재와 단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를 선사할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리고 있다.

최고의 긴장감을 전할 다양한 요소 중 첫 번째는 바로 '스코치'라는 공간. 전작에서 '글레이드'라는 의문의 장소를 시작으로 흥미로운 스토리가 전개 되었다면 이번에는 단 하루도 버틸 수 없고, 단 한 명도 살아남지 못한 '스코치'라는 공간에서 더욱 업그레이드된 스릴을 선보일 것이다. 특히 모래로 뒤덮인 채 폐허가 된 도시 '스코치'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러너들의 운명과 예측할 수 없는 위협들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며 관객들의 몰입도를 더욱 배가시킬 예정이다.

두 번째는 바로 '크랭크'라는 존재다. '크랭크'는 지구를 폐허로 만든 플레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들을 일컫는 말로 1편에 등장했던 미로 속 괴물 '그리버'보다 훨씬 더 위협적이고 압도적인 존재로 그려질 예정이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등장할지 알 수 없으며 타겟의 팔과 다리를 찢어버릴 정도의 무시무시한 면모를 지닌 '크랭크'는 등장만으로도 관객들에게 짜릿한 스릴을 전할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위키드'의 거대한 음모가 스토리의 깊이를 더하며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할 요소로 작용할 예정이다. <메이즈 러너>에서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조직으로 등장한 '위키드'는 영화 말미에 반전과 함께 궁금증을 자극하는 장면으로 이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 대한 기대를 더욱 증폭시킨 바 있다. 그리고 드디어 이번 작품에서 '위키드'의 실체가 드러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끝나지 않은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예고한다. 특히, '위키드'의 존재는 단 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스토리 흐름을 이끌어 나가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예정. 이처럼 올 하반기, 전작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릴과 최고의 긴장감을 선사할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개봉과 동시에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단 한 명도 살아남을 수 없는 공간 '스코치'!
모래로 뒤덮인 폐허가 된 도시! 공간 제작기 전격 분석!
 

전편 <메이즈 러너>의 주된 배경이었던 '글레이드'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는 극을 이끌어가는 가장 큰 스릴 요소 중 하나였다. 특히, 한정된 공간과 지금껏 관객들이 만나보지 못한 비현실적인 비주얼의 완벽한 만남은 관객들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으며 극에 몰입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리고 영화 후반부 드디어 미로를 탈출한 러너들은 또 다른 세상을 마주할 것으로 예고해 속편에 대한 전세계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웨스 볼 감독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시각적으로도 1편과 굉장히 색다른 느낌일 것이다. 캐릭터들은 탁 트인 하늘과 지평선이 존재하는 광활한 공간으로 나온다. 이러한 새로운 환경은 스토리의 흐름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관점을 제공할 것이다."고 밝혀 이번 작품에서 펼쳐질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공간은 바로 '스코치'. 모래로 뒤덮인 '스코치'는 모든 것이 타버리고 황폐화된 도시로, '스코치'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스케일은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압도할 예정이다. 특히, '스코치'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바로 장소의 다양성이다. 다채로운 공간이 등장하는 이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1편에 비해 더욱 넓어진 영화 속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앨버커키의 모래 언덕, 폐업한 쇼핑몰, 폐차장 등에서 진행된 로케이션 촬영은 사막과 정부시설의 버려진 건물 그리고 생존자들의 은신처 등 모든 것이 타버리고 부서진 황폐한 '스코치'로 완벽하게 재탄생했다. 반면 '위키드'의 공간은 깨끗하고 미래적이면서 동시에 엄격하고 첨단적인 느낌으로 표현돼 '스코치'와 대비를 이룬다. 이런 공간들은 영화에 현실감을 부여하며 관객들에게 더욱 짜릿한 스릴과 긴장감을 전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한 순간도 예측할 수 없는 '스코치'에서 다양한 공간만큼이나 액션 또한 더욱 다채롭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크랭크'의 공격과 폐허가 된 도시에 도사리고 있는, 상상할 수 없는 위협들이 러너들을 극한의 상황으로 몰아넣고 그들을 계속 달리도록 만들며 한층 더 사실감 넘치는 액션을 담아냈다. 이처럼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전작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공간들과 풍성한 볼거리로 관객들의 기대를 100% 만족시킬 예정이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만의 독특한 컬러 디자인!
'스코치'만의 색감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영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서 눈여겨볼 점은 바로 독특한 컬러 디자인이다. 이번 작품은 공간의 변화뿐 아니라 색감까지 차별화를 두어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와 또 이러한 미로에 둘러싸인 공간 '글레이드'가 주된 배경이었던 <메이즈 러너>의 색감은 시멘트와 돌의 회색빛과 담쟁이덩굴이 형성하는 초록색이 주를 이루었다. 반면, 이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광활하게 펼쳐진 사막의 주황빛과 어둡게 그을린 색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앨버커키 인근에서 제작진은 거대한 하늘 아래 펼쳐진 사막의 모래 언덕과 바싹 마른 땅, 쓰러져가는 쇼핑몰, 숨겨진 도시 터널과 빗물 배수관, 버려진 폐차장, 원시적인 협곡 등 황폐해진 지구에 어울리는 '스코치'의 컬러를 선보일 만한 다양한 장소를 찾는데 심혈을 기울였다. 이에 대해 웨스 볼 감독은 "새로운 색감을 통해 훨씬 더 커 보이는 세계를 연출하고 싶었다."고 전하며 <메이즈 러너> 시리즈만의 독특한 컬러 디자인이 지니는 의미를 설명했다. 또한, 1편의 마지막 장면에서 이번에 등장할 새로운 세상의 색감을 미리 선보였던 것은 <스타워즈>에서 얻은 아이디어였다고 덧붙인 웨스 볼은 이번 영화를 통해 더욱 확장된 세계는 물론, 깊어진 스토리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주변 소품들을 활용한 조명 또한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색감을 만들어내는데 한몫 했다. 1편에서 '글레이드'의 생활은 주어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중요했다. 그렇기에 나무를 잘라 필요한 구조물을 지었고 식량 조달을 위해 제작진이 직접 작물을 키우기도 했다. 이처럼 전기도, 첨단 기술도 없던 1편과 달리 이번에는 폐허가 된 건물들 내에 있는 주변 소품들을 적극 활용할 수 있었다. 버려진 창고에서 낡은 발전기로 불을 밝히는가 하면, 쇼핑몰에 낡은 전구들을 매달아 놓으며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만이 지닌 특유의 분위기를 완성한 것. 특히, 낡은 발전기가 작동하며 주황빛 조명들이 빛을 내는 순간, '크랭크'의 습격이 시작되는 장면은 이번 작품만의 색감과 스릴 요소가 조화롭게 이루어진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관객들은 사실적인 공간 안에서 예측 불가능한 위협에 놓인 캐릭터들에게 완전히 몰입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웨스 볼 감독의 색감에 대한 명확한 연출 의도와 함께 흥미를 더할 수 있는 요소들을 통해 비주얼의 깊이를 더한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은 전세계 관객들을 매료시키며 또 한 번의 흥행 열풍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높은 고도의 사막 로케이션 촬영!
감독, 배우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시너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이 보여줄 새로운 세상을 위해 제작진과 배우들은 뉴멕시코 주의 중심이라 불리는 앨버커키 내 사막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했다. 영하 수십 도까지 내려가는 뉴멕시코 주의 앨버커키의 겨울에 진행된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로케이션 촬영 속에서 배우들은 지독한 추위를 견뎌야 하는 것은 물론, 고난도의 액션까지 소화해야 했다. 이에 배우들은 고도가 높은 사막에 적응하기 위해 스턴트 팀의 지도를 받으며 매일같이 액션 훈련을 진행했다. "액션이 쉬지 않고 이어진다. 달리는 게 일상이었다."며 힘든 촬영의 연속이었음을 밝힌 '민호' 역의 이기홍은 실제 모래 언덕을 뛰어 올라가다 경미한 골절을 입기도 했다. '토마스' 역의 딜런 오브라이언 역시 손목을 삔 상태로 부상 투혼을 펼쳤으며 "1편 때 보다 훨씬 혹독했으면 했지 그보다 덜하진 않았다. 불가능하다는 생각까지 들었다."고 언급, <메이즈 러너> 시리즈만이 가능한 긴장감 넘치는 액션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웨스 볼 감독은 "세트 촬영보다는 로케이션 촬영을 좋아한다. 세트에서는 흉내 낼 수 없는 에너지를 로케이션 촬영에서는 느낄 수 있다."고 말해, 그가 이번 작품에서 선보일 광활한 하늘과 모래로 뒤덮인 황폐한 도시의 분위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더욱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에너지 넘치는 촬영장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은 배우들의 환상적인 팀워크가 있었기 때문. 1편에 이어 배우들은 이번에도 같은 호텔에 묵으며 가족 같은 분위기를 이어나갔으며 심지어 이번 작품에 함께 하지 못한 전편의 '갤리(윌 폴터)', '알비(에멜 아민)' 등이 응원 차 깜짝 방문하기도 해 배우들에게 즐거움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웨스 볼 감독의 열정까지 더해져 더욱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웨스 볼 감독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아는 감독이다. 그의 첫 장편 두 작품에 출연한 것은 정말 멋진 경험이다."고 말해 감독에 대한 무한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화려한 비주얼을 선사하는 로케이션 촬영과 함께 감독, 배우들이 함께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호흡은 작품의 완성도를 더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예정이다.


↘ Cast & Character 토마스 l 딜런 오브라이언
 

친구들을 이끌고 '글레이드'를 빠져 나온 토마스는 곧 새롭게 마주한 세상 '스코치' 역시 평화롭고 자유로운 곳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거대 조직 '위키드'의 음모와 마주한 토마스는 미로보다 더 큰 위험이 도사리는 공간 '스코치'에서 여러 번 위기에 처하면서도 강인한 리더십으로 친구들을 이끌어 나가며 또 한 번 '위키드'로부터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그는 결국 큰 음모에 처해 결국 '위키드'와 직면하게 되고, 자신과 친구들의 목숨을 건 생존 사투를 시작한다.

기존의 꽃미남 스타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메이즈 러너>를 통해 미로 속 러너들의 운명을 바꾸는 '토마스'로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한 딜런 오브라이언. 기억을 잃은 채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도 자신과 러너들의 운명을 헤쳐나가는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쳤던 그는 이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을 통해서 더욱 책임감 있고 강인한 모습으로 한층 성장한 토마스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Filmography]
<메이즈 러너>(2014), <인턴십>(2013), <더 퍼스트 타임>(2011), 드라마 [틴 울프] 시리즈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뉴트 l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어느 날 갑자기 '글레이드'에 던져진 토마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준 뉴트는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세상 '스코치'에서도 토마스의 변함 없는 지지자가 된다. 뉴트만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빠른 결단력은 '스코치'에서도 역시 빛을 발하며, 점점 더 큰 위험에 처하는 험난한 상황 속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동료들을 돕는다.

<러브 액츄얼리> 속 짝사랑의 열병에 빠진 귀여운 소년의 모습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메이즈 러너>를 통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 많은 관객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누비며 쌓아온 연기 내공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뉴트를 완벽하게 소화, 자신만의 존재감을 입증했던 토마스 브로디-생스터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서 펼칠 또 한 번의 활약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Filmography]
<메이즈 러너>(2014), <베어타운 디스코>(2012), <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2005), <러브 액츄얼리>(2003), 드라마 [왕좌의 게임3](2013) 외 다수


↘ Cast & Character 트리사 l 카야 스코델라리오
 

'글레이드'에 처음으로 도착한 의문의 소녀 트리사는 '스코치'에서의 고된 여정에도 묵묵히 토마스를 신뢰하고 따르며 다른 러너들과도 완전히 하나가 된다. 하지만 어느 순간 트리사를 덮친 과거의 기억은 그녀의 생각과 본능을 깨우고, 그녀는 자신과 친구들의 운명을 결정지어야 할 순간에 놓인다. 트리사의 선택은 토마스를 비롯한 친구들에게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게 되는데…

영국 드라마 [스킨스]를 시작으로 영화 <폭풍의 언덕>, <나우 이즈 굿>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 폭을 넓혀가며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메이즈 러너> 속 홍일점 트리사로 관객들의 뇌리에 남는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이번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서 카야 스코델라리오는 선택의 기로에 선 '트리사'를 통해 복잡한 내면 연기를 펼치며 또 다른 모습으로 관객에게 찾아올 것이며,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Filmography]
<메이즈 러너>(2014), <나우 이즈 굿>(2012), <폭풍의 언덕>(2011), <타이탄>(2010), <더 문>(2009), 드라마 [스킨스] 시리즈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민호 l 이기홍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 속에서 러너들을 이끌던 민호는 '스코치'에서 역시 토마스에 대한 신뢰로 그와 함께 팀을 이끈다. 특유의 카리스마와 따뜻한 심성으로 누구나 의지할 수 있는 존재였던 그는 '위키드'의 공격을 받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토마스를 비롯한 러너들에게 다시 한 번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한다.

<메이즈 러너>에서 남다른 기억력과 체력으로 러너들을 이끌던 '민호'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기홍은 할리우드를 이끌어 갈 또 한 명의 한국계 배우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의 연예 피플지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제일 섹시한 남자' 4위에 선정되기도 하는 등 주목 받고 있는 이기홍은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서도 특유의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다.

[Filmography]
<메이즈 러너>(2014), <더 나인 라이브즈 오브 클로이 킹>(2011), <올 인 올>(2011) 외 다수


↘ Cast & Character 브렌다 l 로사 살라자르
 

러너들이 '위키드'에 저항하는 조직을 찾아가던 중 만나게 된 브렌다는 '스코치'에서 토마스와 기나긴 여정을 함께하게 된다. 빠른 판단력과 남다른 체력의 소유자인 브렌다는 거침없고 씩씩한 모습으로 늘 토마스보다 앞서 그를 이끈다. 하지만 그녀는 플레어 바이러스에 감염된 '크랭크'로 인해 큰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조금씩 배우로서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있는 로사 살라자르는 자신만의 '브렌다' 역할을 만들기 위해 숏 컷 머리도 불사하며 역할에 몰입했다. 딜런 오브라이언을 비롯한 동료들과 제작진으로부터 그녀가 아닌 '브렌다'는 상상할 수 없다는 찬사를 들은 로사 살라자르는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의 새로운 멤버로서 전세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Filmography]
<인서전트>(2015),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2011), [페어런트 후드3](2011~2012) 외 다수


↘ Director 웨스 볼 감독
 

한 마디의 대사도 없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시각 디자인으로 멸망한 지구의 모습을 표현하며 단 8분 만에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단편영화 <루인>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선보였던 웨스 볼 감독. 그는 2년 뒤 <메이즈 러너>를 통해 평단과 관객의 열광적인 호응을 받으며 화려하게 데뷔, 또 한 명의 천재 감독의 등장을 예고했다. 제임스 대시너의 동명 소설을 자신만의 것으로 완벽하게 소화해낸 웨스 볼 감독은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 '글레이드' 속 기억을 잃은 러너들을 통해 쉴 틈 없는 스릴과 미스터리를 선사하며 할리우드를 뜨겁게 달굴 또 하나의 시리즈 영화를 탄생시켰다.

웨스 볼 감독은 <메이즈 러너>의 뜨거운 인기를 체감할 틈도 없이 바로 다음 편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 작업에 돌입했다. 전편과 다르게 탁 트인 공간 '스코치'로 나온 그는 세트장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새로운 작업 환경을 통해 좀 더 사실적이고 다채로운 느낌의 영화를 선보이려 노력했다. 우선 그는 <메이즈 러너>를 지배하던 초록, 콘크리트 빛과는 다른 주황 빛과 그을린 색감의 새로운 컬러 디자인으로 영화 전체의 분위기를 형성하며 전편과는 차별화된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만의 고유한 느낌을 만들었다. 또한 다양한 장소를 활용해 영화의 현실감을 살리는 작업에 더욱 신경을 썼으며, 특수효과를 통해 원작과는 차별화된 '스코치'를 구현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

웨스 볼 감독은 "1편에 이어 2편에 바로 들어가면서 정말 정신 없었다. 하지만 탄력이 붙어서 좋았다. 배우들도 긴장감을 놓지 않은 채 새로운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히며, "다들 똑같은 마음으로, 훌륭한 영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영화를 작업한 소감을 언급해 <메이즈 러너>에 이어 그가 탄생시킨 <메이즈 러너: 스코치 트라이얼>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상승시키고 있다.

[Filmography]
<메이즈 러너>(2014), <루인>(2012) 외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