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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야2 Maya the Bee: The Honey Games


" 민들레 초원의 운명을 걸고, 허니올림픽 챔피언이 되기 위한 마야와 친구들의 다이내믹한 도전을 담은 작품 "

2017, 오스트레일리아, 애니메이션, 84분

감 독 : 노엘 클레어리, 세르지오 델피노

목소리 출연 : 코코 잭 질리스, 리차드 록스버그, 저스틴 클락

개 봉 : 2018년 2월 1일(목) 개봉 l 관람등급 : 전체 관람가
수 입 : ㈜시네마리퍼블릭 l 배 급 : ㈜영화사 빅 예고편
국내 홈페이지 facebook.com/CinemaR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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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2> 2월, 전 세계 최초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발데마르 본젤스의 베스트셀러 [꿀벌 마야의 모험](1912년)을 원작으로 100년 이상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 온 꿀벌 마야가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4년 개봉 이후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 냈던 꿀벌 마야가 오는 2월 <마야2>의 국내개봉을 확정 짓고, 당당한 출사표를 알리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꿀벌 마야가 시리즈 속편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4년 국내에서 개봉한 <마야>는 추석시장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170여 개 국가에서 개봉 3,2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웰메이드 콘텐츠로 인정받은 바 있다.

오는 2월 개봉을 앞둔 <마야2>는 전편보다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다양한 캐릭터들이 총 집합해 보다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디즈니 출신 애니메이터로 오랜 기간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노엘 클레어리'가 감독을 맡았으며, 이번 2편은 21만 6천 컷으로 보다 심혈을 기울여 완성되었다. 영화 <마야2>는 민들레 초원의 운명을 걸고, 허니올림픽 챔피언이 되기 위한 마야와 친구들의 다이내믹한 도전을 담은 작품으로 버라이어티한 볼거리와 스펙터클함을 선사할 예정. 특히 이번 <마야2>는 전 세계 최초 개봉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가장 먼저 업그레이드된 <마야2>를 선보일 예정으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꿀벌 마야의 컴백을 알림과 동시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노란 벌집을 배경으로 깜찍한 외모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장난기 가득한 마야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2편임을 알리는 통통한 두 개의 손가락을 흔들고 있는 마야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전 세계 최초개봉이라는 워딩은 흥행 검증된 <마야> 시리즈의 성공적 귀환을 알리며, 이번 <마야2>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여준다.

지난 2014년 추석 시장을 석권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꿀벌 마야는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개성만점의 다양한 캐릭터들로 다시 한번 국내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새해 2월 전 세계 최초로 국내개봉한다. (2017.12.27)

코리아필름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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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벌왕국 최고의 빅이벤트 '허니올림픽'을 앞둔 민들레 초원의 마야와 친구들.
하지만 꿀벌왕국의 여황제를 화나게 만들어 올림픽 출전권을 잃을 상황에 처한다.
우여곡절 끝에 마야는 민들레 초원을 대표하여 경기에 참가하게 되지만,
만약, 팀이 탈락할 경우 꿀을 몽땅 빼앗기게 된다.
반드시 우승해야만 하는 '민들레 초원팀'의 위기,
이때 강력한 우승후보인 '바이올렛'의 '꿀벌왕국 드림팀'이 등장하게 되는데…

허니컵을 차지할 진정한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캡틴이 된 사랑스러운 마야, 꿀벌 인생 최대의 도전이 시작된다!


국경초월! 세대초월! 100년 이상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 원작!
검증된 흥행 콘텐츠 꿀벌 '마야'가 4년 만에 돌아왔다!
 

오는 2월 1일,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캐릭터 꿀벌 '마야'가 두 번째 극장판 <마야2>로 돌아온다. 영화 <마야2>의 원작인 '발데마르 본젤스'의 베스트셀러 [꿀벌 마야의 모험]은 1912년 출간 이후 100년이 넘는 오랜 시간 동안 국경과 세대를 뛰어넘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호기심 많은 어린 꿀벌 '마야'가 틀에 박힌 일벌의 삶을 거부하고 고향을 떠나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며 겪는 모험담을 통해 재미뿐만 아니라, 자연의 아름다움과 공동체의 중요성이라는 교훈적인 메시지까지 전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착한'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도 영화, TV 시리즈, 뮤지컬 등 다양한 형태로 파생되어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영화는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더해 스펙터클한 스토리와 정교한 비주얼, 스크린에서만 가능한 풍성한 볼거리까지 갖춰 대중들에게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전작 <마야>가 세계 170여 개국에서 개봉, 3,2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2014년 바바리안 영화제에서 '최고의 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하며 꿀벌 '마야'의 힘을 보여준 것. 국내에서도 지난 2014년 9월 개봉 후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추석 시장 애니메이션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해 국내 관객들의 '마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입증했다.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마야2>가 오는 2월 1일, 4년 만에 전 세계 최초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전작보다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무장한 <마야2>가 전작에 이어 시리즈의 흥행 바통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러블리 꿀벌 '마야' 이번엔 카리스마 뿜뿜 '캡틴'으로 변신!
꿀벌, 거미, 개미, 딱정벌레까지 숲속 친구들이 선사하는 다이내믹 허니올림픽!
 

<마야> 시리즈가 오랜 시간 동안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끄는 가장 큰 요인은 바로 '캐릭터의 힘'에 있다. 주인공인 꿀벌 '마야'는 동글동글한 귀여운 외형과 함께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발산하며 '러블리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사에 호기심이 많고,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마야'의 긍정적인 성격은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안겨주며 국경과 문화의 경계를 넘어 선풍적인 인기를 불러일으킨 것. 이번 영화에서도 '마야'는 자유분방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허니올림픽'에 도전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허니올림픽 참가를 통해 팀원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방법을 배우며 '캡틴'으로서 더욱 성장한 모습도 만나볼 수 있어 관심을 모은다.

한편, 이번 <마야2>에서는 '마야'의 강력한 라이벌로 '바이올렛'이 새롭게 등장해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허니올림픽의 우승 후보인 '꿀벌왕국 드림팀'의 주장이자 에이스인 '바이올렛'은 자신만만하고 도도한 모습으로 '마야'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 '바이올렛'은 '마야'와 '민들레 초원팀'을 사사건건 방해하고 무시하는 동시에 '마야'와 '윌리'의 우정까지 흔들어놓으면서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이외에도 귀여움 속 반전 매력 '푸릇푸릇 계곡팀', 근육으로 무장한 '우락부락 절벽팀', 다양한 곤충들로 구성된 '살랑살랑 바람꽃팀' 등 각양각색 숲속 친구들이 총출동해 기상천외한 올림픽 경기를 벌이면서 다이내믹한 볼거리와 버라이어티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영화를 통해 배우는 우정의 소중함, 리더십, 끊임없는 도전정신!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메시지까지 갖춘 최고의 애니메이션!
 

100년 이상 사랑받아온 원작을 바탕으로 한 만큼 영화 <마야2>가 전하는 메시지 또한 명확하다. 원작에서처럼 '마야'는 틀에 박힌 삶을 거부하는 자유분방하고 호기심 많은 꿀벌로, 어떤 상황에도 굴하지 않는 씩씩한 모습을 보여준다. '허니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고 난 후 본인이 직접 여왕을 찾아가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모습과 경기에서 지거나 원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끊임없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모습은 어린이들에게 진한 교훈을 선사하는 것. 또한, 오랜 친구이자 사고뭉치인 '마야'와 '윌리'의 우정도 <마야2> 속 관전 포인트. 의욕이 앞서 종종 사고를 일으키는 '마야'와 이를 이해해주는 '윌리'는 언제나 서로를 북돋우며 함께 도전하고 사건을 헤쳐나가는 과정에서 조금씩 성장해나간다. 이번 <마야2>에서는 새로운 캐릭터 '바이올렛'이 등장해 둘 사이를 방해하지만, 이들의 우정은 더욱 단단해짐을 알 수 있다.

또한 '마야'는 '민들레 초원팀'을 이끌어나가는 과정에서도 놀라운 리더십을 발휘한다. 어리바리한 개미병정 '아니'와 '바니'부터, 아웃사이더인 빈대 '베드포드', 바퀴벌레 '크레이그', 거미 '스핀더'까지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었지만, '마야'는 최약체인 자신의 팀원들에게 자신감을 북돋우며 저마다의 능력이 있음을 일깨운다. 작고 귀엽고 철없기만 했던 꿀벌 '마야'가 자신에게 닥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을 넘어, 상대방의 시선으로 보고 이해하며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모습은 학부모라면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메시지로 깊은 감동과 교훈을 전할 예정이다.


애니메이션의 명가 '스튜디오 100' 그리고 '디즈니' 제작진의 만남!
총 21만 6천 컷으로 완성된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마야> 시리즈의 강점으로 고퀄리티의 비주얼도 빼놓을 수 없다. 1,500만 달러의 제작비를 투여, 총 21만 6천 컷으로 탄생된 이번 <마야2>는 지난 시리즈와 비교해 스토리텔링부터 기술적 요소인 디자인, 조명, 음악까지 모든 분야에서 업그레이드되어 눈길을 끈다. 먼저, 이번 스토리는 귀엽기만 하던 '마야' 캐릭터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협동과 우정이라는 주제를 명확히 하면서, 재미는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전하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거기에 한층 세련된 비주얼을 선보일 이번 <마야2>는 한 올 한 올 살아있는 꿀벌 몸통의 털과 빛의 각도에 따라 투명도와 색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곤충들의 날개, 섬세한 햇빛으로 생생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배경까지 그야말로 디테일이 살아있는 애니메이션으로 특별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마야2>는 '허니올림픽' 경기를 주제로 하는 만큼 다양한 종류의 곤충들이 총출동하여 업그레이드된 스케일을 실감케 하는 한편,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속도감 있는 장면들과 캐릭터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더욱 몰입하게 만든다. 이는 유럽 애니메이션의 명가 '스튜디오 100'의 오랜 기술과 디즈니에서 경험을 축적한 '노엘 클리어리' 감독의 연출이 더해져 빚어낸 결과로 관객들에게 보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경험을 선사하며, <마야2>의 세계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이렇듯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 감동과 메시지까지 가득한 <마야2>는 오는 2월,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웰메이드 패밀리 애니메이션으로 높은 만족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Director 노엘 클레어리
 

노엘 클레어리는 다수의 영화와 TV 시리즈를 작업하며 경험을 쌓은 감독이자, 관객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데에 탁월한 스토리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특히, 수년간 디즈니 스튜디오 시드니 지사에서 총괄 애니메이터로 활약하며 무려 12편의 영화를 비롯해 TV 시리즈까지 다양한 작업에 참여, 애니메이션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온 베테랑이다. 그는 <블링키 빌>(2015), <다이노소어 어드벤처 3D>(2013), <가디언의 전설>(2010), <정글북 2>(2003), TV 시리즈 [타시](2014-2015) 등의 작품을 통해 독자적인 스타일을 구축하며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마야2>는 '허니올림픽'을 통한 '마야'의 성장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를 통해 서로 협력하는 것과 우정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관객들에게 전하고 싶었다."며 영화가 담고 있는 따뜻한 메시지를 밝혔다.

Filmography
<블링키 빌>(2015), TV 시리즈 [타시](2014-2015), <다이노소어 어드벤처 3D>(2013), <가디언의 전설>(2010), <정글북 2>(2003) 외 다수


↘ Director 세르지오 델피노
 

18년간 애니메이션에 종사한 세르지오 델피노는 클레이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애드맨 애니메이션(Aardman Animation)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작업에 참여한 실력파다. 그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유명 애니메이션 시리즈 <월레스와 그로밋 - 양털 도둑>(1995)과 <치킨 런>(2000)뿐만 아니라, <가디언의 전설>(2010), <해피 피트 2>(2011), <레고 배트맨 무비>(2017) 등 다수의 독창성 있고 뛰어난 인기 애니메이션을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해왔다. 이번 <마야2> 또한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작품으로 완성시켰다.

Filmography
<레고 배트맨 무비>(2017), <해피 피트 2>(2011), <가디언의 전설>(2010), <치킨 런>(2000), <윌레스와 그로밋 - 양털 도둑>(1995) 외 다수